언더프린 2
브림스 글.그림 / 영컴(YOUNG COM)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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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 씌웠는지 웹툰으로 다 본건데 엉뚱한 소유욕에 단행본 구매했어요.
저는 역시 책으로 보는게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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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프린 1
브림스 글.그림 / 영컴(YOUNG COM)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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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묵직하니 올카라본인게 실감나네요. 웹툰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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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 7SEEDS 25
타무라 유미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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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응원하고프게 하고, 시선을 뗄수없게 만드는 가슴 두근두근한 재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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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1~9 완간 박스 세트 - 전9권 -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미생
윤태호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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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공감으로 현실적인 소재로 가슴을 움켜쥔 만화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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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길어지고 깊어가는 계절이 찾아왔네요.   빗자루로 쓸 정도의 눈이 내리고 따뜻한 곳을 찾아들게 되면서 편안하고 정이 담뿍 담긴 글을 찾아봅니다.

 

 

 윌리 오스발트 [죽음을 어떻게 말할까 -아버지와 함께한 마지막 한 해]

최근에 각기 다른 이유로 자신의 죽음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사연이 꽤 많이 공개 되면서 참많은 생각을 품게 만들더군요.

태어남이 있으면 반드시 따라오는 죽음.   어느 누구도 피해갈수는 없지만, 언제 어떻게의 차이는 있겠죠.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책에서 떠나야 되지만 삶에 최선을 다하는 모리 교수님과 남은 이들이 함께 맞이하는 죽음이 있었는데, [죽음을 어떻게 말할까]에서는 어떤 과정이 펼쳐질지... 아프기는 매한가지겠죠.

 

 

[콘판나]진양

지인의 소개로 한번 읽어볼까~ 했을땐 중고값만 풍선처럼 부풀었던 책이랍니다.   이번에 다시 증쇄 되었기에 주문해서 랩핑뜯길 차례 기다리는 중이예요.  이 책의 매력은 뭔지 알아봐야겠네요.

 

[콘판나 외전]

 

 

 

 

 

 

 

 

 

 

[그저 흔한 사랑 이야기] 희망이룸

이미 이북2권으로 출간되어 읽어보신분들도 계시겠네요. 

[책향기]로 제게 인상을 남긴 작가분의 글이라 다시금 기대해봅니다.  다만, 빨간 띠를 두르고 나온 책이라....

 

 

 

 

 

 

 

 

 

 

동화[대막요] 2권세트

보보경심으로 더 잘 알려진 작가의 또다른 올드스토리.

중국에서 [풍중기연]이란  드라마로 제작되어 많은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후속편격인 자녀들 이야기 [운중가]도 방영 할거라니 그 인기를 실감하겠죠?

늑대무리 속에서 자라난 소녀가 다시금 인간세계로 나와서 겪는 파란만장한 세상사는 이야기로 인연의 고리에 엮인 두남자와의 사랑과 그시대 실존인물이 적당히 얽혀 읽는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 

 

류도하[손님]

[메꽃이 바람에 웃다] 에서 조금 아쉬웠지만,  오래된 시절을 잘 이야기하는 작가분중 한분이죠.  

다죽어가는 이를 살려놨더니, 기억상실이라는 소재는 이따금 등장하는 설정이긴 한데, 이번에 나온 [손님]은 어떤 자잘한 에피소드를 풀어내실지 궁금해져요.

 [더 나이트 윈드] 류향

시리즈가 예상되는 소설.

기현과 해주의 보듬어 안아주는 가슴 짠한 이야기.

처음에는 열심히 챙겨보다가 마냥좋은건 아니라 이제는 골라보게된 작가분이지만, 지인의 칭찬 말에 솔깃한 글이예요.

 

 

 

가볍게 읽을수 있는 만화.

판타지가 마구마구 펼쳐지고 마계전쟁까지 치뤄지는 또하나의 웹툰.

브림스 [언더프린] 현재3권 출간. 미완이예요.

아들 바보 가수 진이 알고보니 마왕의 아들?  느닷없이 나타난 악마도 정신없는데 거기에 대적하는 천사들까지 합세해 미류의 정신에 혼란을 주는데, 이 모든게 거대한 마왕의 음모?  끊이지않는 사건사고로 시종일관 시선을 사로잡고 놔주지않던 N사이트 웹툰이 단행본으로 나왔군요.    현재도 연재중인 이야기라 어찌 마무리 지어질지 사뭇궁금한 이야기 예요.   궁금하신분들은 찾아서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소장 혹은 정주행 ~

묵직한 올 컬러판~
이미 웹툰으로 읽었지만, 단행본으로 어찌 나왔는지 궁금함에 결국 랩핑 뜯었는데 얇고 작은 잡지 느낌? 재질도 괜찮고 맘에 듭니다

 

 

[Peak피크] 전7권 완결

임강혁 그림   홍성수 글

유료사이트에서 연재되던 웹툰.  지인이 처음으로 유료 결제 해가면서 읽었다고 하길래 궁금해 하다가 6권까지 결국 질렀는데, 마침내 7권으로 완결 나왔군요.   그렇죠, 이제는 그들도 제대해야죠.      손에 힘주고 보게되는 만화이면서 감동도 솟아나는 글이예요.

내용 꽉차고 뭔가 남는 글을 원하는 분들께 강력추천 날립니다.    절대 후회 없는 완소 만화 이니까요.   다만, 너무너무 아쉽네요.  기다렸다가 한번에 샀으면 컬러아트북을 손에 쥐게되는데, 7권만 구매하려니 지지리도 운없는 딴나라 이벤트 추첨 10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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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랑 2014-12-19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콘판나 ---
비오는 날에 커피향이 짙어진다는 서진의 말 처럼, 바람소리만 들리는 깊은 밤 펼쳐 읽어서 일까요? 책내용이 쏙쏙 들어오고 그들의 이야기가 가슴 짙게 스며드는게 괜찮네요.
뒤늦게 알아서 놓쳐버린 글을 증쇄소식에 구매해서 읽었는데 조용하게 천천히 다가오는 내용이 참 좋아요~

별이랑 2015-01-13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향기 -- 때론 후기 읽다보면 후속편 이라던지, 참고 문헌 이나 사건들에 관한 언급이 있어서 느낌이 좋았던 글은 반드시 챙겨 읽어요.

그들의 순수했던 시절이 좋아서 [책향기]역시 개운하게 잘 읽고나니, 작가분이 궁금해져서 후기를 펼쳐봤죠. 그 후기에 언급된,

어린딸을 남기고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며 매주 그녀가 묻힌곳을 찾는 그분의 이야기가 가슴에 남아 잘 읽은 [책향기] 본편 과는 별도로 또다른 감동을 주네요.


대막요 --
* 글 내용과는 별도로 편집이 아쉬운 딴지걸기 - 폰트크기 줄이고 줄간격 줄이고 하면 윗여백이 흉하지 않았을텐데...


별이랑 2015-02-12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저 흔한 사랑 이야기 --
[ 책향기] 전작으로 출간 순서가 뒤바뀌었네요. 그렇지만 주인공 캐릭터가 사촌지간일뿐 연작은 아니라서 편안하게 읽어도 좋아요.
평범함이란 어디하나 특출날것 없지만 어딘지 복받은 이들이 갖는게 아닐까 싶어요. 별날것 하나없는 그래서 아프지않은 사랑을 하고싶다는 세연이의 바람대로 그저 흔한 사랑을 하고자 했지만, 그들만의 별다른 이야기로 정이 담뿍 담긴 글이라 한번에 잘 읽었어요.
세계는 넓은 듯 좁은것인지 무대가 미국인데도 직장에서 부딪히는 사람들이 온통 한국인... 이런게 쉬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