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선택삭제
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타사이트에 올려진 리뷰읽고 찜했던 글이라서 ~ (공감1 댓글0 먼댓글0)
<들꽃 따러 왔다가>
2019-07-19
북마크하기 타사이트 이웃 리뷰 읽은후 찜. 너무 전래동화 풍은 아니길.... (공감1 댓글0 먼댓글0)
<[합본] 호랑이 신부 (전2권/완결)>
2019-07-19
북마크하기 sf 로맨스라는 것 그리고, 소개글 약간 읽은 후 관심이 생겨서 구매. 그냥 홍보성 소문 뿐 인건지, 진짜 재미있고 흥미로운지 궁금하니까 일단 1권부터 ~ (공감4 댓글0 먼댓글0)
<낙원의 이론 1>
2019-07-19
북마크하기 비련의 주인공 삼박자를 완벽하게 갖춘 소예. 도경인데 칙칙함은 1도 없는 글이라 잘 읽었다. 쓰레기들 상대할때는 숄더백 필수 지참 ! (공감1 댓글0 먼댓글0)
<[세트] 마침내 스캔들 (총2권/완결)>
2019-07-17
북마크하기 폐쇄된 생활을 한 이 같지않게 밝은 시루. 태왕의 말대로 7짤과 17살을 오가는구나. 두리뭉실 가볍게 넘기며 읽었으나 어째 모든 왕후가... 여러 사연을 마냥 끄집어내 늘어놓기 보다는 한두개의 사건에 좀더 깊이를 주었다면 좋겠단 생각과 중심 캐릭터만이라도 무게감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 (공감3 댓글0 먼댓글0)
<다섯 번째 왕후>
2019-07-16
북마크하기 위대한소원7 읽는중 (공감1 댓글0 먼댓글0)
<위대한 소원 7>
2019-07-03
북마크하기 위대한 소원 6 읽는중 (공감1 댓글0 먼댓글0)
<위대한 소원 6>
2019-07-03
북마크하기 넓디넓은 세계관으로 판타지와 로맨스를 모두 충족시켜주는 빠방한 [아도니스] ... 유감은 - 박스값이 너무해 ! (공감2 댓글0 먼댓글0)
<아도니스 10 + 한정판 박스(5~9권, 총 5권 들어가는 박스) 세트 - 전1권>
2019-05-31
북마크하기 옛시대물 [연성~]을 재밌게 봐서 현대물도 찾아 봄. 결론, 잘 읽었으나 그들의 사랑 보다는 온통 조각난 서혜의 상처가 자꾸 아른거려서 뒷맛이 아주 썼다. 로맨스인데...
현실성 없더라도 소설속 쓰레기 처리가 확실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예 등장 안하면 더 좋고...작가는 서혜를 싫어하는가?
(공감1 댓글0 먼댓글0)
<이혼 통보>
2019-05-27
북마크하기 글을 이끌어가는 바리와 무장 보다 변화하는 랑에게 더 시선이 갔다. ‘바리‘가 주인공인 작품치고 시련없는 사연 없다만, 찌릿한 로맨스의 맛 보다는 씬만 많고 내용과 스케일이 약한 환상소설 같아서 전체적으로 아쉬웠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나의 바리>
2019-05-27
북마크하기 [황제의 마녀] 읽기... ‘함께‘ 잘 살아가는 것. (공감5 댓글0 먼댓글0)
<[세트] 황제의 마녀 (총9권/완결)>
2019-05-03
북마크하기 모란이 아니고, 풀꽃이라도 단하나의 사랑을 희망한다. [말하지 아니하고] (공감5 댓글0 먼댓글0)
<[세트] 말하지 아니하고 (총4권/완결)>
2019-04-23
북마크하기 공개된 5회까지 읽어 본 후 재미있어서 구매~
절세 미인 귀비에서 평범한 궁녀로 회귀했는데, 과거의 연과 자꾸 얽힌다...고전풍 중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이 좀 많지만, 짜임이 엉성하지 않아서 재미있게 3권 ing. 신비한 일,음모, 복수 등 흥미가득하고 몰입력 있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세트] 말하지 아니하고 (총4권/완결)>
2019-04-22
북마크하기 음흉한 인간 후련하게 한방치고 직진하는 에디타 맘에들어서 초반 좋음. 허나 3권까지는 금사빠들이라 연애세포의 간질거림은 아직 미흡하고 긴장감도 약하고 느슨함에 별점 내려갔다가, 예사롭지않은 과거의 기억들이 조각처럼 나오고 4권부터 초월적 신비감과 음모. 본격적인 사건들에 재미상승~ (공감1 댓글0 먼댓글0)
<[세트] 황제의 마녀 (총9권/완결)>
2019-04-02
북마크하기 사랑을 믿기 보다는 주변에 휘둘릴 정도로 불안하고 어렸던 아픈시간을 보냈기에 그들의 재회는 더 단단해질 수 있는지 모르겠다. 천천히 다시 시작하는 마음들이 예뻐서 좋았던 글이다. 아마도, 연수가 차려준 그날의 공짜~ 저녁밥은 세상에서 최고로 맛있었을껄? (공감1 댓글0 먼댓글0)
<[세트] 처음부터 다시 쓰는 이야기 (총2권/완결)>
2019-03-31
북마크하기 설정에 비해서 순탄하고 잔잔하다. 기억 잃기 이전 ‘나쁜남자‘ 시절 에피소드가 하나쯤 나왔으면 좀 달리 느꼈을까? 어린 아가씨 몸으로 대장간을 운영하는 사라에 비해 공작의 포스가 아주 약한 느낌이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대장간의 공작님 - 제로노블 071>
2019-03-30
북마크하기 이제서야 ebook으로 (공감2 댓글0 먼댓글0)
<[세트] 검을 든 꽃 (총6권/완결)>
2019-03-13
북마크하기 처음 접해본 작가의 글. 초반만 좋았다는 다른분들 평도 있지만, 그냥 내가 판단하자 ~ 라는 생각으로 구매.
로맨스 소설은 취향따라 갈린다는데 잘 읽었으니 만족.
(공감3 댓글0 먼댓글0)
<[세트] 결혼 장사 (외전 포함) (총6권/완결)>
2019-02-15
북마크하기 종이책 출간당시 소개글에 관심가서 장바구니 담아뒀던 글인데, ebook 으로 구매. (공감3 댓글0 먼댓글0)
<[세트] 나의 사랑, 나의 불행 (총2권/완결)>
2019-02-15
북마크하기 피폐가 아니라는 말에 구매. (공감3 댓글0 먼댓글0)
<[세트] 은밀한 웨딩 (총2권/완결)>
2019-02-15
북마크하기 소개글 읽어보고 구매.
할머님의 손녀 걱정은 알겠는데 ... 그런 요구는 엄청나게 오버 아닌가? 휘리릭 잘 읽혔으나 달달함도,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를 보여줬던 부분도 너무 약해서 아쉬웠다. 씬 더하기 씬 만 남은 글이였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넥타이를 풀다>
2019-02-15
북마크하기 연예인 소재 안좋아하던 시기에 출간된 글이라 기억이 애매해서 ebook구매.
19 달고 나온 글답게 씬도 많고 달달~ ‘왜?‘ 라는 물음에 포장없이 그냥 사랑했단 말이 묘하게 현실적이라 잘 읽혔다. 그외,그들이 촬영하는 영화속 이야기도 짧지만 자세히 서술되어서 또 하나의 로맨스 같았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합본] 터치 미 (전2권/완결)>
2019-02-15
북마크하기 옛시대물 이라서 일단 구매 하고본다 ! [꿈꾸듯 달 보듬듯 ] (공감1 댓글0 먼댓글0)
<[세트] 꿈꾸듯 달 보듬듯 (총3권/완결)>
2019-02-12
북마크하기 글 내용은 1도 모르면서, 그냥 입소문만 믿고 구매. (공감5 댓글0 먼댓글0)
<희란국 연가>
2019-01-28
북마크하기 외전도 읽어야지 (공감0 댓글0 먼댓글0)
<메리지 앤 소드 (외전)>
2019-01-18
북마크하기 메리지 앤 소드8 (공감0 댓글0 먼댓글0)
<메리지 앤 소드 8 (완결)>
2019-01-18
북마크하기 송충이 눈썹에 둥실한 몸매. 목소리 변조까지 철저히 하며, 펭귄 자세를 잊지 않는것이 변장이다. 기나긴 외면 후 서로에게 조심스럽고 서툴게 다가서는 남녀의 로맨스와 정치적 상황이 얕게 첨가되어 제법 재밌지만, 내 취향에는 무게감과 긴 여운을 남기던 작가의 전작들이 옛시대물로는 더 좋더라. (공감2 댓글0 먼댓글0)
<[세트] 달빛야사 (총3권/완결)>
2019-01-18
북마크하기 재미있다는 100자평 믿고 구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세트] 날것 (총3권/완결)>
2019-01-18
북마크하기 질척거리지 않고 깔끔한 느낌의 기존 글들이 좋았는데, 오랫만에 출간된 중편. (공감3 댓글0 먼댓글0)
<구름 아래 맑은 날>
2019-01-14
북마크하기 시대극도 좋아하고, 신비한 존재의 개입이 있는 소개글에 혹해서 구매. (공감2 댓글0 먼댓글0)
<[합본] 폐하를 화나게 하라! (외전증보판) (전2권/완결)>
2019-01-14
  1  |  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