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우 [낙원의 이론] 3, 4권.

 

 

 

 

 

 

 

 

 

 

 

 

후우가 나츠 [약사의 혼잣말6]

 

 

 

 

 

 

 

 

 

 

 

 

 

 

 

자야 [에보니]

 

 

 

 

 

 

 

 

 

 

 

 

 

 

 

 

 

 

 

 

 

남혜인 [아도니스 11,12]

 

 

 

 

 

 

 



 

 

 

 

 

 




 

오자와 유키 [80세 마리코]

 

 

 

 

 

 





이즈미 이치몬지 [천수의 나라3]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2부 1









 




 



쿠레이시 야코 [소말리와 숲의 신5]











 


요안나 [착한 타락]  [순수하지 않은 감각]  















테드 창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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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 아비  [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9]

 

판타지 만화,

8권이후  9권 출간이 너무 오래 걸렸지만 드디어 출간 이다.

어찌보면 미지의 땅으로 향한  그들의 새로운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9권이기에 기대감을 높이려고 긴 공백을 둔것은 아닐까 혼자 추측해보며,  다음 10권은 빠른 출간을 바란다.

 

 

 

 

 

 

 

 

 

이즈미 이치몬지 [천수의 나라2]

 

 

 

https://blog.aladin.co.kr/777888186/11021637

 

 

 

 

 

 

 

 

카즈키 미야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3]

취향 .  나 왜 이리도 이 글이 좋을까나~

 

마인의 슬픔.

계약 해지.  영주 중심의 새로운 계약 !     

그리고,  

그동안 비밀방에서의 만남이 마인에게 주는 의미....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함이(그들은 상식에서 벗어난 트러블이라 칭한다)  펑펑 터질때마다  저절로 형성되는 로제마인의 사람들 !

 

 

 

 

 

 

 

CHIROLU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수 있을지 몰라 8]

 

계속 읽던 글.   

 

 

 

 

 

 

 

 

 

 

 

 

츠쿠시 아키히토 [메이드 인 어비스 8]

 

 

 

 

 

 

 

 

 

 

 

 

정선우 [낙원의 이론1]

SF 로맨스 판타지.     일단 구매해서 맛보고.

 

 

 

 

 

 

 

 

 

 

 

 [낙원의 이론2]

 

 

 

 

 

 

 

 

 

 

 

 

 

 

 

 

 

 

 

 

 

 

 

 

 

알라딘 커피 [블렌드 어톤먼트]

200g  추가 구매.

산파블로 마셔봤는데,  기대보다 바디감이나 향기가 오래가지 않아서....  

아침 일찍 핫커피로 마실때도, 한낮에 아이스커피로 마실때도 아직은 어톤먼트가 더 나은듯해서 그냥 이 아이로 추가구매.     

 

 

 

 

 

 

 

 

 

 

 

 

 초록잎으로 감싸인 매실나무아래.    

어디선가 날아온 나팔꽃씨가 지난해에 이어 또 돋아났다.    

   .     

푸르고 무성한 나무를 칭칭 감아매며 천덕꾸러기가 되느니  

맨숭맨숭한 담벼락에    

예쁜 꽃 무늬를 수놓으라고 옮겨 심어놓고 물 몇번 줬더니 

어느새 넝쿨이 생기고 기대어놓은 나무를 칭칭 감아매고 꽃을 피운다.   

그중에 한아이를 눈에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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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리기 [위대한 소원] 3,4,5,6,7

 

 

 

 

 

 

 

 

 

 

 

 

 

 

 

 

 

 

알라딘 커피 [엘살바도르 산 파블로]

 

 

 

 

 

 

 

 

 

BL만화

 

 

메이지 카나코 <언덕위의 마법사>시리즈.

마법사 소재 글을 좋아하는데, 소프트 bl 이라 하기에 구매.

 

 

글을 구성하는 요소들도 그렇고 내용 자체가 탄탄해서 몰입해서 읽었다.   

무거움과 밝음을 동시에 갖춰서 균형잡힌 글로 판타지가 보여주는 무한 영역들로 매력적인 만화라서  BL이라는 부분은 전혀 거슬리지 않았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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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12: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럭저럭 6월 이고,  비비적대며 .

 

 

 

 

 

 

 

하늘가리기 [위대한 소원] 1,2 권 구매.

로맨스 소설. 판타지.

 

 

 

 

 

 

 

 

 

민혜 [한숨 쉬며 만나다]

작가의 [사부작사부작]을 읽고 은근히 재미있어서 다른 작품 검색중 다시 출간되는 글이라 하기에 예전 리뷰들 살펴본 후  구매.

 

 

 

 

 

 

 

 

 

 

 

 

 

 

차크 [아주 괜찮은 연애]

 

로맨스소설.

 

 

 

 

 

 

 

 

쓰루타니 가오리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2]

좋아하는 것에 열정을 쏟아붓는 이들의 뜨거운 현장.   그것을 경험한 두사람은 벌써부터 다음을 기다린다.     어설퍼도 시작해보라는 순수한 응원이 소심한 소녀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다음에는 또 누가 평화로운 일상에 끼여들지... 

 

 

 

 

 

 

 

 

이마 이치코 [백귀야행27]

기담. 귀 와 인간, 집념, 원한, 사랑, 욕망

리쓰.... 결국 !

 

 

 

 

글을 읽고난후

https://blog.aladin.co.kr/777888186/10952871

 

 

 

 

 

이즈미 이치몬지 [천수의 나라 1]

맛보기 읽어본후 잔잔하니 좋아서 구매~

 

 

 

 

 

읽고난후 감상.

https://blog.aladin.co.kr/777888186/10970678

 

 

 

 

 

 

 

 

마츠모토 레이지 [우주해적 캡틴 하록 호화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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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게 몰아치는 바람을 느껴본다.   간혹 심술인듯 흑먼지를 날려주지만  야트막한 야산의 푸르름이 좋아서 의자를 나란히 놓고 차한잔 마시며 어제와 오늘을 나눈다.  

아직은 봄이고, 아직은 무사하니까.   그러면 된 거다.

 

 

 

 

후우가 나츠 [약사의 혼잣말5]

 

 

 

 

 

 

 

 

 

 

 

 

 

조현아 [연의 편지]

성장물, 감성적.

파란 색감 때문에 무겁지 않게 다가오는 소재들.   

 

 

 

 

읽은 느낌은

https://blog.aladin.co.kr/777888186/10945088

 

 

 

 

 

 

 

 

마츠모토 레이지 [우주해적 캡틴 하록 2]

 

 

 

 

 

 

 

 

 

 

 

 

 

 

 

 

권여선 [분홍 리본의 시절]

타 사이트 채널에서 작가 인터뷰를 읽었다.   

제목에서 부터 술냄새 풍기는 [안녕 주정뱅이], 이번에 출간된 [레몬] 등등 언급 되면서 먼저 읽은 독자의 평이 괜찮아서 내 장바구니에 담아둔 이 글은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의 타 작품과는 많이 다른 향기를 품고있지 않을까?    청개구리 심리로 궁금해서 데려온다. 

 

 

 

 

 

 

 

 

 

 

 

 

 

 

 

라벤더블루[이혼통보] [나의 바리]

 

 

 

 

 설정이 모두 만족스러웠던것은 아니였지만, 작가의 전작으로 옛시대물 [연성의 귀부인]을 재미있게 읽었기에 그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서 구매.      

 

현대물 [이혼통보]도 몰입력 있는 글이라 앉아서 한번에 쭈욱~ 읽었다.   

그런데, 주인공인 서혜에게 작가가 너무했다.   어찌 저리 비참한 여정만 펼쳐놓는지.....   부모 복 없는 놈을 친구 복도 없게 만들고, 쓰레기들한테 휘둘리는 설정을 깔아놨으면서, 정작 그 '악' 들은 벌도 제대로 내려주지 않으니 확~ 짜증이 치민다.    내가 읽는 것이 로맨스 소설인지 인생역경인지.     서혜랑 성준만 괜찮으면 뭐하나 세상사 만만하지 않다고 ...  유독 주인공에 박한 작가를 만났으니~

 

 

[나의 바리]  신화... 로맨스...판타지 보다는 그냥 환상. 

'바리'가 여주인공인 글 치고 구르지 않는 것이 없지.   시련이 넘치고 왠지 여주인공 '학대' 같기도 한...  

바리와 무장의 감정이 얽히는 부분이나 찌릿하고 달달한 로맨스는 보이지않고, 육욕이 넘치는 글이였다.        

기왕 판타지를 보여줄거면 좀더 추가된 내용과 대립하는 자들의 심리를 고루 보여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욕심이 난다.   암튼, 바리와 무장에 대한 동조가 잘 안되는 글이 내게는 몰입력 약하고,  전작보다 많이 아쉬운 글이였다.     

 

 

 

 

 

 

미야자키 하야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중고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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