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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호스트와 조폭 소재의 작품으로 복잡하지 않은 내용에 몰입도 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제목과 표지가 좀 의아한 부분은 있지만 나쁘진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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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는 밤에 진다>
2019-03-27
북마크하기 밤에 피는 장미 - 슈도 레나 (공감6 댓글0 먼댓글0)
<밤에 피는 장미>
2019-03-06
북마크하기 음란한 관계 - 슈도 레나 (공감8 댓글0 먼댓글0)
<음란한 관계>
2019-03-04
북마크하기 슈도 레나님의 음란시리즈 세번째 작품입니다.
형사 코우엔지와 상사 토오미야의 이야기가 사건과 함께 엮여 담겨있는 작품으로 이전 작품보다는 몰입도 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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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몸에 취해서>
2019-02-25
북마크하기 슈도 레나님의 마지막 읽은 작품이 음란 시리즈라 이 작품은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설정 자체가 화려하고 인공섬에서의 만남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두 커플의 이야기가 전 후반으로 나뉘어 있으며, 내용흐름이 무난해 금방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삽화가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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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바캉스>
2019-02-14
북마크하기 음란 시리즈 6번째 작품입니다.
코우엔지와 토오미야 사이에 신입 사쿠라이가 갈등을 추가하면서 오해와 질투가 담긴 작품입니다.
음란 시리즈는 꽤 읽었는데 취향과는 멀어서 인지 읽기 좀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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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음란한 어둠 속에 춤춘다>
2018-12-25
북마크하기 검사 출신 탐정과 야쿠자 두 주인공 이야기입니다.

흐름 끊기지 않고 금방 볼 수 있었습니다.

특징적인 야마다 유기님의 삽화가 내용에 잘 어울린다고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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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녀석이 너무 많아>
2018-12-01
북마크하기 내게 그 품을 내놔 - 슈도 레나 (공감0 댓글0 먼댓글0)
<내게 그 품을 내놔>
2018-11-08
북마크하기 야쿠자와 검사출신 탐정 이야기입니다
간결한 내용에 빠른 진행으로 쉽고 빠르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작품에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야마다 유기님 삽화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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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녀석이 너무 많아>
2018-11-03
북마크하기 슈도 레나님의 음란 시리즈 4번째 작품입니다.
순서가 뒤바뀌어 먼저 읽었지만 초반부를 제외하고는 흐름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목과는 조금 동떨어진 느낌이지만 내용자체는 무리없이 가볍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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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음란하게 미친듯이>
2018-10-26
북마크하기 슈도 레나님의 야쿠자물 작품입니다.
총기발포사건으로 해고당한 경찰 타카자와와 하시누마파의 부두목 사쿠라우치의 이야기입니다.
캐릭터 외모에대한 설정은 조금 의아한 부분이 있지만 내용은 막힘없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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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야수의 손 위에서>
2018-10-23
북마크하기 변호사 나카츠와 르포라이터 후지와라의 이야기 입니다.
뭔가 흐름에 빠진 요소가 있는 듯한 느낌이라 중간중간 집중이 끊겼습니다.
두사람의 진전과정이라던가 회사에 관한 사건을 캐내는 과정에서의 긴장감이 좀 떨어졌습니다.
별개의 내용이지만 이전 작품먼저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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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키스에 젖어서>
2018-10-14
북마크하기 슈도 레나 - 북해어장 (공감1 댓글0 먼댓글0)
<북해어장>
2018-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