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000 (000 서재) &gt; 리뷰/페이퍼</title><link>http://blog.aladin.co.kr/774580161/category/4245719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1 Jun 2026 01:20:52 +0900</lastBuildDate><image><title>000</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blog.aladin.co.kr/774580161/category/4245719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000</description></image><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삭아삭 문화학교 - [아삭아삭 문화학교 - 꼭꼭 씹어 먹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11367716</link><pubDate>Mon, 16 Dec 2019 2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113677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79406&TPaperId=113677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915/73/coveroff/89729794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79406&TPaperId=113677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삭아삭 문화학교 - 꼭꼭 씹어 먹는</a><br/>목수정 지음, 설찌 그림 / 동녘주니어 / 2019년 05월<br/></td></tr></table><br/>아이들은 모두 문화를 향유하고 있지만 문화가 무엇인가, 문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문화를 어떻게 즐겨야 하는가 등에 대해서 생각해본 아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문화 예술 분야에 몸을 담그고 문화 정책을 담당하는 연구자로 일하기도 했던 목수정 작가가 쓴 책으로, 그런 아이들에게 작은 문화학교를 열어 놓았다.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던, 또는 생각해보지 않았던 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질문과 친절한 답변을 통해 말을 주고 받는 것처럼 풀어놓았다. '왜 우리의 전통 문화가 낯선 걸까?', '우리는 왜 다양한 나라의 영화를 보지 못할까?' 등과 같은 이야기 말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쉽고 재미있게 이 책을 통해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915/73/cover150/89729794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9157363</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녕, 우주인 - [안녕, 우주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10863750</link><pubDate>Sat, 18 May 2019 16: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108637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86491&TPaperId=108637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819/59/coveroff/89527864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86491&TPaperId=108637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녕, 우주인</a><br/>다카시나 마사노부 지음, 아라이 료지 그림, 고향옥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년 03월<br/></td></tr></table><br/>&nbsp; 처음에 책의 제목을 보고는 외계인에 관한 SF 상상 이야기인줄 알았다. 물론 예상이 아예 빗나간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달랐다. &nbsp; 책 속에는 초등학교 3학년 2반의 평소 상상을 잘하는 요코와 그런 요코를 멋있다고 하는 순수한 만주가 나온다. 그리고 이 반에 외계에서 지구를 조사하러 왔다는 류토가 나온다. 그리고 류토는 우주에 대한 온갖 이야기를 펼치고... 요코는 이내 이것이 상상이라는 것을 알아채지만 순진한 만주는 그것을 믿는다. 어쨌든 두 친구는 료코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그 아이에게 손을 내민다. 그리고 자신의 방어막을 만들고 있던 류토는 결국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nbsp; 류토의 마음 속에는 얼마나 많은 상처가 있을까? 그 상처들이 류토를 외계로 보내버린 것은 아닐까. 그리고 그런 류토와 친구가 되고 류토의 마음을 열어주는 요코와 만주가 참 따뜻하다. 처음에는 그저 외계인 같았던 표지에도 류토와 요코, 만주가 있다. 앞으로도 세 친구가 참된 우정을 나눌 수 있길. 우리 주변에서도 류토와 같은 아이가 만주, 요코 같은 친구를 만나 더욱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819/59/cover150/89527864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8195978</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는 마요네즈가 아니에요 - [우리는 마요네즈가 아니에요 - 열일곱 살의 광고 대행사 리얼 버라이어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9992510</link><pubDate>Thu, 29 Mar 2018 19: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99925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3547&TPaperId=99925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536/36/coveroff/89649635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3547&TPaperId=99925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마요네즈가 아니에요 - 열일곱 살의 광고 대행사 리얼 버라이어티</a><br/>이마이 마사코 지음, 윤수정 옮김 / 탐 / 2017년 12월<br/></td></tr></table><br/>&nbsp; 다양한 진로교육이 행해지고 있고 새로운 직업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아무래도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의사, 선생님, 경찰 등 이전의 직업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는 카피라이터의 직업에 대해 다루고 있다.&nbsp;&nbsp; 고등학생인 주인공 마코는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 선발대회에 응시했고, 이 일을 기회로 광고대행사에 스카우트 되었다. 그러면서 함께 선발된 두 친구들과 함께 여러 광고를 짠다. 광고를 만드는 일이 지금의 우리에게 새로운 직업은 아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광고를 만들고 아이디어를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들어볼 기회는 적다. 하지만 이 책은 고등학생의 입장에서 어떻게 광고를 만드는지, 그리고 고등학생도 성인 못지 않게 참신한 광고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광고 대행 회사에 잠깐 근무하고 온 것 같은 간접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536/36/cover150/89649635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5363632</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날아라, 고양이 - [날아라, 고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9945106</link><pubDate>Wed, 07 Mar 2018 0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99451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532668&TPaperId=99451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564/65/coveroff/k5225326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532668&TPaperId=99451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날아라, 고양이</a><br/>트리누 란 지음, 아네 피코 그림, 정철우 옮김 / 분홍고래 / 2017년 12월<br/></td></tr></table><br/>&nbsp; 이 책 속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가 나온다. 아이와 어린시절부터 함께한 이 고양이는 어느새 늙어버렸다. 그래서 양쪽 귀도 거의 없고, 앞다리도 절고... 늙고 병들었다. 이가 빠져 먹는 데 어려움이 있고 배변을 볼 때도 모래 화장실이 아닌 신문지만 찾는다. 그러다 결국... 고양이는 죽게 되고 아이의 가족은 고양이를 묻어준다.&nbsp;&nbsp;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진짜 아이가 늙어가는 모습이 나오고 죽는 모습이 나온다면, 그것도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아이들은 그 죽음의 존재를 자신에게 이입하여 다소 충격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귀여운 존재인 고양이의 죽음을 다루면서 그 죽음의 과정이 슬프면서도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알려주고 있다.&nbsp;&nbsp; 고양이의 죽음 이후에 아이 자신도 죽을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죽은 고양이와, 할머니, 할아버지를 다시 만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죽음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564/65/cover150/k5225326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5646579</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모와 함께 도란도란 음악 여행 - [이모와 함께 도란도란 음악 여행 - 알수록 더 잘 들리는 음악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9773569</link><pubDate>Thu, 14 Dec 2017 2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9773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3555&TPaperId=9773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526/69/coveroff/89649635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3555&TPaperId=9773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모와 함께 도란도란 음악 여행 - 알수록 더 잘 들리는 음악 이야기</a><br/>최은규 지음, 김언경 그림 / 토토북 / 2017년 12월<br/></td></tr></table><br/>&nbsp; 알라딘에 이 책의 지은이인 최은규 작가님을 검색하면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52가지', '교향곡은 어떻게 클래식의 황제가 되었는가'와 같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책들이 나온다. 그런데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래서 궁금했다. 왜냐하면 나는 원래 클래식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몇 년 전에 클래식을 이야기와 접목한 강연회를 듣고 단 몇 개월일지라도 클래식에 관심을 갖고, 찾아들었고, 책도 읽었던 경험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도 그런 경험을 하게 해줄 수 있을까?&nbsp; 이 책은 피아노학원에서 피아노 배우는 것에 슬슬 지루함을 느끼는 초등학교 4학년 은서와 바이올리니스트 이모의 대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오래전 악기, 수학자가 발견한 음의 법칙에서 부터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 음악과 함께하는 공연 예술 등...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배운다. 내가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은서에게 감정이 이입이 되다보니 정말 이모와 이야기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랬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책이다 보니 그 음악들을 바로 바로 들을 수가 없다는 점이였다. 이야기를 들을 때 그 음악이 들리면 참 좋을텐데... 하지만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이니, 아이들이 그때그때 스마트폰으로 찾아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nbsp; 이모와 대화하는 느낌으로 편안하게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이다. 음악에 대한 지식은 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526/69/cover150/89649635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5266925</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쨌든 무조건 반드시 꼭 하늘을 날거야 - [어쨌든 무조건 반드시 꼭 하늘을 날 거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9773019</link><pubDate>Thu, 14 Dec 2017 18: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97730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532961&TPaperId=97730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473/9/coveroff/k8725329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532961&TPaperId=97730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쨌든 무조건 반드시 꼭 하늘을 날 거야</a><br/>강이비 지음, 홍수진 그림 / 책속물고기 / 2018년 01월<br/></td></tr></table><br/>&nbsp; 크리스마스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선물, 산타할아버지, 크리스마스 트리, 그리고 루돌프가 떠오를 것이다. 이 책 속에서 순록들은 땅만 달려서 편하고,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이유로 크리스마스 때 달리는 것을 그만두고 투어 썰매만을 하겠다고 선언한다. 그래서 썰매를 끌고 싶어하는 루돌프와 잘못하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지 못하게 된 산타는 썰매를 끌 동물을 찾아 아프리카로 떠난다. 그리고 처음 만나는 동물은 얼룩말인데, 얼룩말은 하이에나를 소개시켜준다. 거기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아니, 어떻게&nbsp;하이에나가 썰매를 끌지? 루돌프는...'하고 깨달았다. 생각해보니 루돌프도 그냥 네 다리만 있을 뿐 날개가 없었던 것이다. '아 그렇구나!' 당연하게 썰매는 루돌프! 라는 생각의 틀 안에 갇혀버렸던 것이다. 그 틀을 깨면서 벌어지는 이 이야기는 참으로 흥미롭다. 코끼리, 사자 등 다양한 동물을 만나며 크리스마스 선물을&nbsp;전달하고자 하는 루돌프와 산타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473/9/cover150/k8725329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4730914</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독서 퀴즈 대회 - [독서 퀴즈 대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9759122</link><pubDate>Thu, 07 Dec 2017 2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9759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531959&TPaperId=9759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281/92/coveroff/k7925319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531959&TPaperId=9759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서 퀴즈 대회</a><br/>전은지 지음, 신지수 그림 / 책읽는곰 / 2017년 11월<br/></td></tr></table><br/>나는 독서 퀴즈 대회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인 수혜가 하는 말과 행동들에 많이 공감이 되었다. 상장의 폐혜도. 또한 독서 퀴즈 대회를 위해 학생들이 노트에 정리하고 외우기까지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br/>  책을 읽지도 않고 친구의 노트만 빌려 달달 외우게 된 수혜는 담임선생님께 그 사실을 들키게 된다. 그 후에 담임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내가 평소 읽지 않던 분야의 책도 읽는 기회로 삼으라는 말, 선생님도 시험으로 인해 열심히 읽은 학생이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는 말, 재미있는 책 이야기로 수혜의 책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신 것. 수혜의 생각에 공감을 하면서도 올바른 방향으로 끌어주는 그런 말이었다. <br/>  독서 퀴즈 대회에는 장단점이 존재한다. 그로 인해 의견이 분분하지만 독서 퀴즈 대회의 기본 취지는 좋다는 것에는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우리의 학교가 그 취지를 살리면서도 더 좋은 효과를 끌어낼 수 있는 교육의 방향으로 점점 발전해가길 바란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br/>독서 퀴즈 대회를 피할 수 없다면 수혜처럼 즐길 수 있길 바란다.<br/>  독서 퀴즈 대회로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도 그 장점도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281/92/cover150/k7925319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2819289</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건 옳지 않아요! - [그건 옳지 않아요! - 우리의 자유와 권리를 배우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9749894</link><pubDate>Sun, 03 Dec 2017 20: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97498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3520&TPaperId=97498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329/3/coveroff/89649635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3520&TPaperId=97498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건 옳지 않아요! - 우리의 자유와 권리를 배우는 책</a><br/>다니엘 맥러플린 지음, 다말리 파텔 그림, 지혜연 옮김, 박성혁 감수 / 토토북 / 2017년 11월<br/></td></tr></table><br/>&nbsp; 그건 옳지 않아요!는 민주주의의 자유와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nbsp; 이 책은 여섯 가지의 자유를 이야기를 통해 다루고 있다. 종교, 신체, 안전, 언론, 평화로운 집회, 동등한 대우를 받을 자유와 권리 말이다. 이 자유를 그저 설명을 통해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팔랑귀 시장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nbsp; 그리고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이 이야기에서 다루고 있는 쟁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핵심 질문 세 가지를 던짐으로써 생각할 거리를 주고 있다. 예를 들어 분홍색 깃털을 가졌다는 이유로 초록투성이인 초록씨의 초록&nbsp;가게에서 일하지 못하게 된 왕부리 여사의 이야기가 있다. 여기에서 포그니 의원은 신체적인 조건 때문에 취업을 할 수 없는 일에 대한 안건을 낸다. 이 이야기가 끝난 후 이 책은&nbsp;'포그니 의원이 낸 법안의 목적이 무엇인가요?', '법안이 효과가 있을까요?', '만약 포그니 의원의 법안이 통과된다면 왕부리 여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초록 씨는 어떨까요?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가 나올 수도 있을까요?'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이를 통해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동등한 대우를 받을 권리와 차별을 받지 않을 자유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nbsp; 여섯 가지의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여섯 가지의 자유와 권리에 대해 설명을 하고, 우리의 이러한 자유와 권리가 침해되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제시하고 있다. &nbsp;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자유와 권리에 대해 생각을 하게&nbsp;해 주는 책으로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의 아이들이 읽으면 흥미 있게 민주주의를 공부를 하게 될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329/3/cover150/89649635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3290331</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조선 시대 양반은 어떻게 살았을까? - [조선 시대 양반은 어떻게 살았을까? - 옛 그림 속으로 떠나는 역사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9749788</link><pubDate>Sun, 03 Dec 2017 19: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97497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3490&TPaperId=97497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329/61/coveroff/89649634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3490&TPaperId=97497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선 시대 양반은 어떻게 살았을까? - 옛 그림 속으로 떠나는 역사 여행</a><br/>허인욱 지음, 김태현 그림 / 토토북 / 2017년 11월<br/></td></tr></table><br/>&nbsp; 조선 시대 양반은 어떻게 살았을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옛 그림을 통해 살펴본다. 다른 책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 점일 것이다. 많은 책에서 그 당시의 생활 모습을 그림이나 사진과 함께 설명하기는 하나, 그림이나 사진은 좀 작게 다루어져 있고 설명을 많이 한다. 그런데 이 책은 그림이 중심이다. 그림이 한 페이지 정도를 차지하여 크게 볼 수 있으며, 그림 속 물건 하나하나를 짚으며 설명하고 있다. 그 당시의 상황을 재현한 일러스트 그림이 아닌 실제 그 당시의 그림이라 더욱 믿음이 가고 신기하다. 게다가 그 설명이 굉장히 쉽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회혼례를 치르는 그림을 보여주면서 '회혼례, 작자 미상'이라고만 표시하지 않고, 회혼례가 무엇인지 왜 이런 의식을 치뤘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준다. 또한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천막과 잔칫상, 신랑 신부의 옷차림까지 설명을 해준다. 그냥 그림만 있었다면 찬찬히 살펴보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조선 시대 양반의 일생을 출생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나누어서 말하고 있는데, 하나로 죽 연결되는 이야기지만 부분부분 원하는 곳만 살펴볼 수도 있어 접근하기가 좋다. 역사를 싫어하는 아이도 분명 이 책은 비교적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329/61/cover150/89649634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3296105</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섬 소년, 바다의 왕이 되다 - [섬 소년, 바다의 왕이 되다 - 장보고와 정년의 해상 무역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9722354</link><pubDate>Mon, 20 Nov 2017 16: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97223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3512&TPaperId=97223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2062/30/coveroff/89649635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3512&TPaperId=97223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섬 소년, 바다의 왕이 되다 - 장보고와 정년의 해상 무역 이야기</a><br/>황영옥 지음, 백대승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토토북 / 2017년 10월<br/></td></tr></table><br/>&nbsp; 토토북에서 나오는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에서 '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이라는 재미있는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솔직히 소리꾼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흥미를 갖게 된 기억이 있다. &nbsp; 요즘 5학년에서는 역사를 배운다. 그리고 신라에 대해 배우는데&nbsp; 많은 5학년 학생들이 장보고를 처음 들어봤다는 것이다. 장보고라는 인물은 마치 이순신 장군과 같이 모든 이들이 이름은 들어봤을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장보고를 처음 들어본다니! 하지만 사회 교과서에서는 장보고라는 인물에 대해 일부를 다루고 있다. 이때 장보고에 대해 더 잘 알아볼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다.&nbsp; 이 책은 역사동화로 해상왕 장보고와 그의 친구 정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보고와 정년은 철저한 신분사회 속에서 신분을 극복하고 자신들의 꿈을 펼친다.&nbsp;장보고와 정년의 어린 시절부터 다시 만나기까지의 이야기가&nbsp;흥미진진하게 풀어져 있으며, 그 속에서 신라시대의 신분제도, 주변 나라들과의 관계, 국제 무역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그림이 우직하면서도 따뜻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062/30/cover150/89649635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0623059</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치우시 왕 1세 - [마치우시 왕 1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9695333</link><pubDate>Tue, 07 Nov 2017 0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96953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85967&TPaperId=96953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849/49/coveroff/89527859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85967&TPaperId=96953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치우시 왕 1세</a><br/>야누쉬 코르착 지음, 크리스티나 립카-슈타르바워 그림, 이지원 옮김 / 시공주니어 / 2017년 09월<br/></td></tr></table><br/>&nbsp;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책을 만났다.&nbsp; &nbsp; 이 책은 폴란드에서 필독서이자 피터 팬만큼이나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으로 국내 최초의 폴란드어 완역본이라고 한다. 사실 표지는 참 재미없어 보였고, 분량도 아이들이 읽는 책 중에서는 글씨도 작은 편에 속하고 무려 400쪽에 달했다. 하지만 대체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이길래 폴란드어가 완역이 되고, 피터 팬만큼 인기가 있다고 하는건지 궁금했다.&nbsp; 이 책 속 마치우시는 아버지인 왕이 일찍 죽는 바람에 어린 나이에 왕이 된다. 그래서 표지 속 왕관도 굉장히 커보인다. 많은 장관들이 마치우시를 무시하지만 마치우시는 그 누구보다도 멋있고 진정성 있게 나라를 다스린다. 마치우시는 전쟁에서 허수아비의 역할을 하지 않고, 오히려 전쟁의 선봉에 서고, 그 누구보다 어린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다른 이들의 입장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해 나라를 다스린다. 그 모습은 대단해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참 짠해보이기도 하다. 그는 하루를 쪼개고 쪼개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업무를 보기도 하고, 자신의 또래들이 노는 모습을 그저 슬프게 바라보기만 하기도 한다. &nbsp; 마치우시의 여러 활약상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눈 앞에 펼쳐지며 참 흥미진진하다. 한편으로는 화려해보이는 왕의 외로움과 고단함으로 마음이 아프기도 하다. 아이들도 이 책 표지를 보면 재미없을 것이라 여길 가능성이 크지만, 일단 읽기 시작하면 빠져들 것이다. 분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849/49/cover150/89527859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8494922</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금강산 호랑이 - [금강산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9622138</link><pubDate>Wed, 27 Sep 2017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96221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4181&TPaperId=96221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792/53/coveroff/8955824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4181&TPaperId=96221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금강산 호랑이</a><br/>권정생 지음,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2017년 09월<br/></td></tr></table><br/>&nbsp; 금강산 호랑이는 강아지똥의 작가 권정생 선생님이 쓴 그림책으로, 그 이유만으로도 손이 가는 책이다.&nbsp; 옛날 옛날 어느 산골에 살던 유복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금강산 호랑이에게 죽음을 당한 아버지의 복수를 하고자 열심히 단련을 한다. 그리고 마침내 호랑이를 잡으러 금강산으로 떠나게 된다. &nbsp; 우리가 어린시절부터 편하게 듣던 옛날 이야기로 누군가 잔잔하게 들려주는 듯한 편안한 느낌이 든다. 거기에 더하여 그림이 참 특색있다. 우리의 옛날 이야기답게 동양적인 그림으로, 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의 관심을 끌 것이다. 또한 아이들은 '금강산'이 어디인지도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예전보다 금강산이라는 말이 덜 들리는 요즘, 아이들이 북한에 관심을 갖는데 도움을 주지 않을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792/53/cover150/8955824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7925390</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플로팅 아일랜드 - [플로팅 아일랜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9563201</link><pubDate>Wed, 30 Aug 2017 18: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9563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1743&TPaperId=95632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388/43/coveroff/894912174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1743&TPaperId=9563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플로팅 아일랜드</a><br/>김려령 지음, 이주미 그림 / 비룡소 / 2017년 08월<br/></td></tr></table><br/>플로팅 아일랜드. 예쁜 표지가 먼저 시선을 끌었다. 게다가 floating이라니. 어디로 떠나고싶은 우리에게 더 없이 좋은 곳이 아닌가?이 책은 학급 아이들과 함께 읽었다.플로팅 아일랜드로 휴가를 가게된 강주네 가족은 고생 고생을 하게 된다. 어마어마한 짐을 갖고 차에 기차에 배에, 배도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을 타고, 배 위에서 다른 배로 이동을 하기도 한다. 그렇게 이동을 했는데 또 푹푹 빠지는 모래 속에 발을 담그며 짐을 옮긴다. 아이들은 으아~ 소리를 질렀다. 생각만 해도 싫은 것이다. 그런데 그곳에는 어마어마한 쓰레기 산이... 이렇게 휴가를 떠났는데 쓰레기산이 있으면 어떻겠냐고 하니 아이들은 또 다시 으악 비명을 질렀다. 그런데... 그 쓰레기산 반대편에는 꽃으로 장식되고, 트램도 다니는, 아주 멋진 마을이 펼쳐져있다. 예쁜 삽화를 보고 아이들은 우와를 연발했다...이렇게 이 책은 우리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했다. 흥미만 보아도 즐거운 이 책에는 플로팅 아일랜드의 두 얼굴이 드러나며 생각할거리를 던져준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우리의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388/43/cover150/894912174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3884390</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간단하게 -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9470732</link><pubDate>Wed, 19 Jul 2017 1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94707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535403&TPaperId=94707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119/62/coveroff/k992535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535403&TPaperId=94707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a><br/>세라 제인 쇼너.토머스 W. 펠런 지음, 정유진.박종근 옮김 / 에듀니티 / 2016년 09월<br/></td></tr></table><br/>매직 123는 교실 속에서 학생들의 문제 행동을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이 방법들은 간단하면서도 효과가 있다. 또한 교사가 비교적 감정을 덜 섞은채로 그 행동들을 다룰 수 있다.따라서 통제가 되지 않는 교실 속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는데 쉬우면서도 빠르게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그리고&nbsp;이미 교실 속 문제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다면 통제보다는 아이를 지지해주고 스스로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도 모색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119/62/cover150/k992535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1196256</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BK 선생님의 쉬운 수업 레시피 - [BK 선생님의 쉬운 수업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759805</link><pubDate>Sun, 11 Sep 2016 1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7598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655522&TPaperId=87598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004/89/coveroff/89946555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655522&TPaperId=87598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BK 선생님의 쉬운 수업 레시피</a><br/>김백균 지음 / 지식프레임 / 2016년 08월<br/></td></tr></table><br/>'지금 생각해 보면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교육적 동반자였던 것 같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이 부족한지를 옆에서 지켜봐주고 조언해 줄 수 있는 동반자가 필요했다.' 공감되었다. 성장하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의 노력이 중요하지만 함께하는 동반자가 있다면 더욱 힘을 얻고 그 효과는 배가 될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블로그에 있는 수업을 본 뒤 참고하겠다는 선생님은 많아도 그 수업이 어떤 철학을 갖고 있는지를 유심히 들여다봐주는 분들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뜨금했다. 내 수업에는 어떤 철학이 있는 것일까? 학급경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요즘, 수업을 준비하면서도 그 속에 담겨 있는 철학은 많이 고민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 날로 먹는다는 의미의 쉬운 수업이 아니다. 교실에 있는 모두가 함께 배움을 즐김으로써 성장할 수 있는 수업. 기획이 명확한, 교사와 학생 모두가 쉽게 준비할 수 있는, 실행에 의미가 있는 수업. 이 책에는 필자가 직접 그러한 과정으로 실행한 수업 재구성, 프로젝트 수업이 나와 있다. 학급 경영에 많은 무게중심을 두고 있는 요즘, 수업 철학을&nbsp;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004/89/cover150/89946555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0048970</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교실 속 평화 - [교실 속 평화놀이 - 세계시민교육의 첫걸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720870</link><pubDate>Fri, 26 Aug 2016 0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7208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87980X&TPaperId=87208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800/9/coveroff/899387980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87980X&TPaperId=87208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실 속 평화놀이 - 세계시민교육의 첫걸음</a><br/>허승환.이보라 지음, 김차명 그림 / 테크빌교육 / 2016년 07월<br/></td></tr></table><br/> &nbsp;&nbsp; 워낙 유명한 허승환 선생님이기에 이 책이 궁금했다. 또한 평소 놀이에 조예가 깊으신 것으로 알기에 놀이에 관련된 책일 것이라 짐작했다. 책을 읽고 나니 이 책은 놀이도 나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평화가 무엇인지, 평화교육을 학교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nbsp;&nbsp; 첫 번째 파트에서는 평화가 무엇인지 다루고, 두 번째 파트에서는 교실에서 시작하는 평화교육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평화교육이 사례와 함께 제시되어 있다. 고자질, 학교 폭력, 뒷담화 등이다. 이 가운데 내가 2학기 때 꼭 활용해보고 싶은 것은 ‘교우관계 조사표’였다. 교사가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아이들의 관계에 대해 알 수 있고, 이를 체계적으로 분석해주는 프로그램까지 소개해주니 참 유용해 보였다. &nbsp;&nbsp; 세 번째 파트의 주제는 ‘자존감과 소속감 고양을 통한 교실 속 평화교육’이다. 자존감과 소속감은 아들러와 관련이 깊기 때문에 내가 공부하고 있는 학급긍정훈육(PDC)와도 이어져 재미있게 읽었다. PDC에서도 소속감과 자존감을 길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고 있는데, 학급의 상황에 맞게 이 책에 소개된 ‘장점 쇼핑몰 게임’, ‘100가지 나의 장점 프로젝트’ 등을 하면 즐겁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nbsp;&nbsp; 네 번째 파트 ‘교실 밖으로 더욱 넓어지는 평화교육’에서는 통일, 순위놀이 등을 다루고 있는데 가장 신선했던 것은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평화수업이었다. 학급 학생들이 직접 교실과 가정에서 쓰레기를 조사하고 분석하고 끝으로는 그것을 환산하여 미술작품으로 까지 만든다. 수학에서 들이와 무게, 그래프뿐만 아니라 과학의 환경, 미술까지 통합이 이루어진 수업이었다. 이렇게 삶과 연결 지어 공부하면 아이들이 참 즐겁게 공부하고, 책의 마지막 말처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지구지킴이, 지구평화 홍보대사가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았다. &nbsp;&nbsp; 이 책에 나온 모든 활동을 하기에는 능력이 부족하겠지만, 2학기에는 이 중에 한 가지 활동은 꼭 해보리라 다짐해본다. 내가 겪을 수 있는 여러 시행착오를 줄여준 이 책을 내준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800/9/cover150/899387980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8000924</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토믹스, 지구를 지키는 소년 - [아토믹스 : 지구를 지키는 소년 - 제4회 스토리킹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719002</link><pubDate>Thu, 25 Aug 2016 1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7190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4327&TPaperId=87190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652/37/coveroff/89491243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4327&TPaperId=87190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토믹스 : 지구를 지키는 소년 - 제4회 스토리킹 수상작</a><br/>서진 지음, 유준재 그림 / 비룡소 / 2016년 07월<br/></td></tr></table><br/>&nbsp; 작년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인 쥐포스타일을 아주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비룡소에서 새로운 스토리킹 수상작이 나왔다고 했을 때 참 반가웠다. 쥐포스타일과 같은 크기, 비슷한 분량, 비슷한 그림체의 이 책. 대략&nbsp;200쪽이지만 크기가 작고 그림이 적당히 들어가 재밌게 술술 읽었더랬다.&nbsp; 이 책은 원자력 발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하며 피폭된 아이가 아토믹스라는 지구를 지키는 아이가 된 것이다. 아토믹스는 무엇으로 지구를 지키냐하면, 원자력으로 나타나게 된 괴생명체로부터다. 그 과정이 액션애니메이션같이 그려져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또한 그 사이에 피폭된 아이가 학교에서 겪는 괴로움, 그리고 그 가족의 피해, 또한 괴생명체도 피해 입은 생물이라는 것까지 다룬다. 재미와 원자력에 대한 공부까지 함께할 수 있다.&nbsp; 반전의 요소도 있다.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볼 수 있는 반전의 요소. 화가 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다. 결론 지어지지 않아 아쉽기도 하지만 아이들과 더 많은 생각을 해볼 수도 있겠다. 어쨌든 뒤가 참 궁금하긴 하다.&nbsp; 결과적으로 참 재미있었다. 사회 원자력 발전과 관련지어 읽으면 참 좋은 책이고, 독서토론도 할 수 있겠다. 벌써부터 다음 스토리킹 수상작이 기대된다. 믿고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652/37/cover150/89491243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6523798</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애로우 잉글리시 초등 필수 영문법 - [애로우 잉글리시 초등 필수 영문법 - 단 하나의 원리로 완성되는 신개념 영문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683138</link><pubDate>Tue, 09 Aug 201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6831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811081&TPaperId=86831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720/40/coveroff/89988110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811081&TPaperId=86831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애로우 잉글리시 초등 필수 영문법 - 단 하나의 원리로 완성되는 신개념 영문법</a><br/>최재봉 지음, 정유진 감수 / 애로우잉글리시 / 2016년 07월<br/></td></tr></table><br/>&nbsp; 처음 강남 본원에서 애로우잉글리시 특강을 들었을 때의 '아~~!'를 잊을 수 없다.&nbsp;약장수의 말에 홀려서 약을 구매한다는 것처럼 애로우잉글리시에 홀렸다. 하지만 약장수에게는 약을 속아서 사는 것이라면, 애로우잉글리시는 속은 것이 아니었다.&nbsp; &nbsp;원어민의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훈련을 하는 이 책은 유닛당 4영역으로 구성된다. '핵심원리'에서는 그림과 함께 원어민의 사고로 설명한다. '원리적용'에서는 핵심원리에서 말한 원리를 문장과 그림을 통해 학습하며 자연스럽게 습득되도록 한다. '연습'에서는 step1에서 step5까지 5단계의 학습으로 쓰면서 익힐 수 있다. 마지막 '시험'에서는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다. 원리를 설명하는 것에서부터 익히고 연습하며 스스로 점검까지 하는 구성을 갖춘 것이다.&nbsp; 책의 제목이 '초등필수 영문법'이지만 애로우잉글리시 특강을 들은 사람이 아주 쉬운 문장부터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애로우잉글리시 전치사 혁명보다 문장이 쉬워 연습하기 참 좋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720/40/cover150/89988110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7204020</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 평가 혁신 -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 평가 혁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683123</link><pubDate>Tue, 09 Aug 201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6831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206451&TPaperId=86831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762/65/coveroff/89972064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206451&TPaperId=86831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 평가 혁신</a><br/>한희정 외 지음 / 맘에드림 / 2016년 08월<br/></td></tr></table><br/>&nbsp; 평가는 소홀히 하기 쉬운 영역 중 하나였다. 지난 학기를 돌이켜보면 학급 경영이나 아이들과의 수업 자체, 진도 나가기에 바빠 전자에 말한 것들보다 평가를 잘하지 못한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 싶었다.&nbsp;&nbsp;&nbsp;이 책에는 성장과 발달을 돕는 평가, 어린이의 성장과 협력 수업,&nbsp;진단활동, 어린이의 발달을 돕는 평가, 교과 전담 수업으로 학생 발달 지원하기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nbsp;가장&nbsp;와닿았던 것은&nbsp;수업과 평가를 분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수업 중간에도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고, 그를 통해 수업 흐름이 바뀔 수 있으며 수업의 질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적으로는 어떻게 그 과정이 환류되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던 나를 반성할 수 있었고, 2학기 때는 좀 더 적극적으로 평가를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762/65/cover150/89972064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7626529</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이 1학년, 엄마 1학년 - [아이 1학년 엄마 1학년 - 정서지능부터 공부 태도까지 초등학교 1학년 심리 교과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642799</link><pubDate>Sat, 23 Jul 2016 1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6427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434215&TPaperId=86427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582/56/coveroff/k0724342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434215&TPaperId=86427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 1학년 엄마 1학년 - 정서지능부터 공부 태도까지 초등학교 1학년 심리 교과서</a><br/>이호분.남정희 지음 / 길벗 / 2016년 01월<br/></td></tr></table><br/>&nbsp; 교육은 교사 혼자하는 것도, 엄마 혼자 하는 것도 아니다. 학교와 가정이 함께 노력해야 아이를 잘 교육할 수 있다. 이 책은 1학년 아이에게 초점을 맞추어 어떻게 교육을 하면 좋을지 잘 나타나 있다. 교사와 엄마 모두가 읽으면 도움이 될 내용이 잘 나타나 있다. &nbsp;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1학년 아이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좋은지 안내해주는 면이 좋다. 습관적 거짓말, 급식 먹을 때 힘들어하는 것, 무엇을 하든 느릿느릿하게 보이는 것 등.&nbsp; 그리고 엄마들이 어떤 걱정을 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교사 입장에서 도움이 되었기에 미혼인 선생님들도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582/56/cover150/k0724342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5825604</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긍정의 훈육 : 4~7세 편 - [긍정의 훈육 : 4~7세 편 - 아들러 심리학이 알려주는 존중과 격려의 육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642778</link><pubDate>Sat, 23 Jul 2016 1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6427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434013&TPaperId=86427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543/43/coveroff/k3924340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434013&TPaperId=86427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긍정의 훈육 : 4~7세 편 - 아들러 심리학이 알려주는 존중과 격려의 육아법</a><br/>제인 넬슨.셰릴 어윈.로즐린 앤 더피 지음, 조고은 옮김 / 에듀니티 / 2016년 01월<br/></td></tr></table><br/>친절하며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보상과 처벌이 아닌 존중하는 방식으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할 수 있다니 참 매력적이었다.모든 교육에는 철학과 기술이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 학급긍정훈육법에서 그 기술을 잘 살펴볼 수 있다면 이 책에서는 철학적인 면과 4-7세 아이들의 사례를 알아볼 수 있다. 그리고 초등 1학년을 하며 4-7세 아이들의 특성도 살펴볼 수 있어 좋았다. 표면에 드러난 행동뿐 아니라 그 이면에 숨겨져 있는 진짜 메시지를 찾고 싶다면,통제가 아닌 함께 존중하며 해결책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543/43/cover150/k3924340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5434388</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정글 이야기 - [정글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549484</link><pubDate>Wed, 08 Jun 201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5494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42613&TPaperId=85494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20/coveroff/895274261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42613&TPaperId=85494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정글 이야기</a><br/>루디야드 키플링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존 록우드 키플링 외 그림 / 시공주니어 / 2005년 02월<br/></td></tr></table><br/>&nbsp;&nbsp; 정글 이야기라니.&nbsp; 스릴러나 판타지,&nbsp;멜로를 좋아하는 나에게 그닥 끌리지 않는 소재였다.&nbsp;&nbsp;하지만 이럴수가. 유명한 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싶었다.<br>&nbsp; 내가 알고 있는 정글 이야기는 '정글북'이라는 제목의 이야기다. 늑대 소년 모글리의 이야기 말이다. 하지만 원작 정글 이야기는 기존에 알고 있던 늑대소년의 이야기 3편과, 각각 다른 이야기&nbsp;4편이 실려있다. 이중에서 가장&nbsp;알려진 이야기가 늑대 소년 모글리의 이야기인 것이다.&nbsp;다른 이야기들도&nbsp;늑대소년 이야기 못지 않게&nbsp;충분히 매력있고 재밌었다. 흥미로웠던 점은 작가가&nbsp;상상력을 발휘한&nbsp;동물들의 생각과 대화를 보면서 '아,&nbsp;정말 그럴수도 있겠구나', '그래서 그런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는 점이다. 사람에게는 그저 단순하게 보이는 동물의 싸움에도 복잡한 그들만의 이유가 있다는 생각도 들면서, 동물들이 정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다면서 그렇다면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면서...&nbsp;&nbsp;<br>&nbsp;&nbsp; 이번에 새로 영화로도 만들어졌다는데, 책의 묘사를 따라올 수 있을지 궁금하다. &nbsp; 정글북감독존 파브로출연이드리스 엘바, 스칼렛 요한슨, 루피타 뇽, 벤 킹슬리, 닐 세티, 크리스토퍼 월켄, 빌 머레이개봉2016 미국리뷰보기<br>&nbsp;&nbsp; 우리 1학년 아이들이 직접 읽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들려주면 좋아하려나 싶다. 궁금하고... 이 책이 어렵다면 더 간단하게 표현된 그림책으로라도 꼭 읽어주고 싶다.&nbsp;얼마나 좋아하려나~~<br>&nbsp;*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 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20/cover150/895274261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2062</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명탐정 티미4 - [명탐정 티미 4 - 도둑맞은 기부금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525989</link><pubDate>Sun, 29 May 201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5259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82186&TPaperId=85259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317/2/coveroff/89527821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82186&TPaperId=85259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탐정 티미 4 - 도둑맞은 기부금의 비밀</a><br/>스테판 파스티스 글.그림, 지혜연 옮김 / 시공주니어 / 2016년 05월<br/></td></tr></table><br/>&nbsp; 뉴욕타임스, 아마존, 알라딘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베스트셀러이자, 전 세계 30여 개국에 판권을 수출한 책으로 미국 어린이 독자 투표 우승작이다. 미국 어린이 투표 우승작이라고 하니 예전에 비룡소에서 그러한 방식으로 읽은 쥐포스타일이 생각났다. 쥐포스타일도 꽤 재미있게 읽었기에. 차이점이라면 쥐포스타일은 우리나라 작가의, 우리나라 작가가 뽑은 책이라면, 명탐정 티미는 미국에서 나온 책이라는 점이겠지.&nbsp; 이 책은 아무래도 우리나라 작가가 쓴 책이 아니다 보니 공감대가 덜 형성되기는 한다. 우리나라 같은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다 보니 다소 동떨어져 있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그런지 스토리에 푹 빠지는 느낌은 개인적으로 덜 들었다. 스토리가 산만, 엉뚱하다는 느낌이 들었달까.&nbsp;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만화, 애니메이션을 보는&nbsp;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 엉뚱한 아이라면 이런 엉뚱한 전개를 참 재미있어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도둑맞은 기부금은 누가 가져간 것일까?&nbsp; 280여쪽으로 꽤 두꺼운 편이지만 글자 크기가 적당하고 그림이 꽤 많아서 4, 5, 6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그리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br><br>*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 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317/2/cover150/89527821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3170212</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신사임당 - [이야기 교과서 인물 : 신사임당 - 생명과 자연을 사랑한 예술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453488</link><pubDate>Mon, 25 Apr 201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4534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82046&TPaperId=84534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094/24/coveroff/89527820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82046&TPaperId=84534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야기 교과서 인물 : 신사임당 - 생명과 자연을 사랑한 예술가</a><br/>이재승.공은혜 지음, 손영경 그림 / 시공주니어 / 2016년 03월<br/></td></tr></table><br/>&nbsp; 신사임당. 내가 갖고 있던 신사임당에 대한 이미지와 참 어울리는 표지 이미지이다. 욕심 없이 선하며 수수하고 곱게 나이든 모습. 그리고 그 신사임당 주변에 있는 신사임당스러운 배경.&nbsp; 이 책은 처음에 '신사임당을 찾아가다'라는 부분으로 시작한다. 여기서는 화폐에 나오는 것들을 찾아보고, 그러면서 신사임당에 관심을 갖는다. 전형적인 교과서적인 흐름이다. 글을 쓴 사람들이 교과서 집필진이여서 그런가. 책 도입 부분에서는 오히려 책이 재미없을 것 같다는 느낌을 주었다.&nbsp; 그 이후에는 신사임당의 생애에 대해 나온다. 표지 속 신사임당의 어린시절. 볼이 통통한게 참 귀엽다. 그리고 신사임당이 어떻게 그렇게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지, 그리고 여성의 지위가 상당히 낮던 조선시대에 어떻게 그림을 그릴 수 있었는지, 훌륭한 부모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신사임당이 커서 누구와 만나 부모가 되고, 그런 훌륭한 신사임당이 어떤 자녀들을 길러냈는지. &nbsp; 이야기흐름 중간중간 '역사 한 고개'에서 호, 사화 등 역사에 대해서도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설명이 너무 어렵지 않고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에 좋다.&nbsp; 신사임당. 5만원 지폐의 인물로 누구나 안다. 하지만 신사임당의 그림이 어떤 면에서 아름다운지, 왜 의미가 있는지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알고 있을까. 신사임당에 대해 이야기 형식으로 쉽고 즐겁게 풀어낸 이 책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094/24/cover150/89527820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0942434</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양이 택시 아프리카에 가다^^ - [고양이 택시 아프리카에 가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245499</link><pubDate>Thu, 18 Feb 201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2454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81740&TPaperId=82454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587/61/coveroff/89527817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81740&TPaperId=82454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 택시 아프리카에 가다</a><br/>난부 가즈야 지음, 사토 아야 그림 / 시공주니어 / 2016년 01월<br/></td></tr></table><br/>&nbsp; 책 표지만 봐도 참 귀엽고 궁금하다. 고양이가 택시를 모는데, 또 아프리카에 간다고? 게다가 '고양이 택시'라는 전편에 이어 후편도 책으로 나왔다니! 평소 SF적인 요소를 좋아하는 나는 내가 읽어도 재밌겠다는 기대감을 갖고 읽었다.<br>&nbsp; 이 이야기 속 주인공인 고양이 톰은 랜스 할아버지와 함께 택시 일을 하며 지낸다. 그러다 아버지를 만나고, 아버지가 전해준 아프리카 원숭이왕의 초대로 아프리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여기까지의 이야기는 사실 좀 루즈했다. 이야기 전개를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좀 줄였으면 어땠을까?<br>&nbsp; 본격적인 이야기에서는 다양한 모험이 펼쳐진다. 제목만 보아도...<br>05 아무리 둘러보아도 바다 / 06 고롱고롱 고원은 어디? / 07 좋은 냄새 / 08 좌초한 아프리카 다이아몬드호 / 09 톰, 하마를 만나다10 무서운 코끼리 / 11 톰, 리카온을 북돋우다 / 12 고양이 택시, 타조를 타다 / 13 메리씨와 랜스 할아버지14 원숭이 나라 박물관 / 15 고롱고롱 고원으로 / 16 기름이 떨어지다<br>&nbsp; 제목에서 풍기는 느낌만큼 참 흥미롭다. 다음에는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고, 모험적인 요소가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정말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도 좋겠다. <br>&nbsp;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그림은 책 77쪽에 고양이 톰이 배에서 바다 바람을 맞으며 바다를 바라보는 장면. 나도 이런 여유 있는 삶을 살고 싶다. <br>&nbsp; 책 가장 뒷쪽에 '고롱고롱 고원으로 가는 지도'가 있는데 이야기를 다 읽고나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림을 올리고 싶은데 사진 업로드가 계속 되지 않아서 아쉽다.<br>&nbsp;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읽으면 참 좋겠지만, 책에 관심이 없고 내가 읽어준다면... 앞부분에서 중요한 부분들만 골라서 읽어주고, 중간 모험 부분부터는 하루에&nbsp;한 장(파트)씩 읽어주면 좋겠다. 아침 수업 시작 전에&nbsp;읽어주면 재밌겠다^^ 그리고 난 평소 SF적인 요소를 좋아해서 이 책이 좋았는데, 우리 반 아이들 중에는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지 궁금하다. 새학년이 기다려진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587/61/cover150/89527817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5876132</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음 만화를 기다리며 - [옥이샘의 명랑교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190747</link><pubDate>Thu, 28 Jan 2016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1907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434584&TPaperId=81907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087/81/coveroff/k3624345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434584&TPaperId=81907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옥이샘의 명랑교실</a><br/>옥상헌 지음 / 아이스크림(i-Scream) / 2015년 11월<br/></td></tr></table><br/>&nbsp;&nbsp;내가 옥이샘을 처음 안 것은 교대 실습을 나갔을 때 교실에서 많이 본 옥이샘의 환경자료 때문이었다.&nbsp;활동을 가리키는 남자아이를 비롯한 여러 가지 환경&nbsp;자료들. 그리고&nbsp;나도 옥이샘의 이러한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옥이샘과 함께하는 시각문화 학급경영' 연수를 들었었다.&nbsp;만화가 선생님답게 연수도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져 부담없이 봤던 기억이 있다.&nbsp; 옥이샘의 명랑교실은 옥이샘이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 많이 그려져 있고, 가정에서 있었던 일도 그려져 있다. 부담없이 또 재미있게 읽기 참 좋은 만화였다.&nbsp;당장 개학하면&nbsp;사용할 것은 똥개그.&nbsp;'엉덩이 나라에 사는 용은? 똥구뇽', '엉덩이 나라에 사는 새는? 똥냄새' 우리 1학년 꼬꼬마들 아주 좋아하겠다. 하하. 그리고 인상 깊었던 것은...&nbsp;옥이샘이 작은 학교&gt;큰 학교&gt;작은 학교로 이동을 했는데,&nbsp;그래서 '작은 학교'의 좋은 점이 있나보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nbsp;옥이샘 인터뷰에서 '시골 학교에서 근무를 많이 하는데 특별히 시골 학교를 선호하는 이유는? 발령 받아서 왔습니다.'라는 답변에서&nbsp;크흐흐 웃었다. 그리고 현재 작은 학교에 발령을 받아 근무하는 나도 큰 학교에서의 생활이 참 궁금하다. 물론 작은 학교에서의 경험 참 소중하다. 학생일 때 큰 학교만 다녔던지라 작은 학교의 장점을 몰랐는데, 작은 학교에서 근무하다 보니 내 아이도 시골의 작은 학교에서 키우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nbsp; 책 207쪽에 오타가 있다. '짖궂지만'이 아닌 '짓궂지만'. 2015년 11월 23일에 초판 1쇄가 발행되었는데 곧 2쇄도 발행될터이니 그 때는 오타가 수정되어 나올 것이다. &nbsp; 옥이샘과 페이스북 친구인데 만화가 더 연재되지 않아 아쉽다. 하지만 만화보다는 예쁜 아내와 아이가 있는 가정을 이끄는 것이 훨씬 중요한 일이니 조용히 응원을 하고 있어야겠다. 또 언젠가는 이 책에 옥이샘의 사인을 받게될 그 날을 기다리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087/81/cover150/k3624345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0878110</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 - [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173126</link><pubDate>Fri, 22 Jan 2016 1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1731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434270&TPaperId=81731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878/0/coveroff/k7824342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434270&TPaperId=81731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a><br/>유순희 지음, 김유대 그림 / 라임 / 2015년 10월<br/></td></tr></table><br/>&nbsp;&nbsp; 어렸을적 들어본 말 안 듣는 청개구리 이야기. 그 청개구리는 항상 반대로 행동한다. 그리고 죽음을 앞둔 엄마는 산에 묻히고 싶지만, 항상 반대로 행동하는 청개구리를 생각해서 강에 묻어달라고 한다.&nbsp;그리고 그 개구리는 그 마지막 한 번만 엄마 말을 듣고 강에 묻는다.&nbsp; 이 책은 그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그 청개구리가 자라서 엄마가 되고, 자신처럼 말을 안 듣는 아이와 함께 벌어지는 이야기다. 흥미로운 이야기는 겉표지보다 훨씬 예쁜 속 그림들과 함께 실려있다. &nbsp; 아이들에게 이 책을 들려주기 전에 그 이야기 아냐면서, 청개구리 이야기를 살짝하면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자기들이 아는 이야기라며 말을 할 것이다. 그 다음에는&nbsp;어떻게 되었을까? 라고 이야기하면 상상을 하겠지. 그 뒤에 이 책을 읽어 보면 더욱 재밌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878/0/cover150/k7824342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8780053</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가 법을 만든다면? - [내가 법을 만든다면? - 교과서 속 법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155387</link><pubDate>Sat, 16 Jan 2016 17: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1553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2877&TPaperId=81553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336/44/coveroff/89649628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2877&TPaperId=81553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법을 만든다면? - 교과서 속 법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a><br/>유재원.한정아 지음, 박지은 그림 / 토토북 / 2015년 12월<br/></td></tr></table><br/>&nbsp; 처음 법을 접하는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nbsp; 제목을 보면 법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는데, 이를 위한 가족법, 학교법, 사회법을 알아본 후에 생각해보도록 한다. 너무 어려운 법이 아닌 출생신고서, 취학 통지서와 같이 비교적 쉽고 아이들의 삶과 관련 있는 법을 소개한 점이 좋다. 그리고 그 후에 실제 법안으로 통과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도 설명하고 있다. &nbsp; 71쪽 분량으로&nbsp;예쁘고 깔끔한 일러스트를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nbsp;다만 어른인 나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동화나 소설 같이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아닌 법 설명을 위한 책이기 때문에 읽기 힘들었다. 법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어떻게 느낄지 궁금하다. 아마 그렇구나! 신기하다~ 이런 반응이 아닐까. 물론 재미없다고 할지도 하하.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336/44/cover150/89649628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3364406</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 속 태풍을 잘 이겨내길 바라며 - [태풍에 대처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110733</link><pubDate>Thu, 31 Dec 2015 2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1107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434492&TPaperId=81107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201/90/coveroff/k2024344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434492&TPaperId=81107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태풍에 대처하는 방법</a><br/>정연철 지음, 신지수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15년 12월<br/></td></tr></table><br/>&nbsp;&nbsp; 단편적인 4가지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이다. 태풍에 대처하는 방법, 이혼 추진 위원회, 나무늘보와 굼벵이, 푸른 산. 모두 다른 주인공이 
나오는 이야기지만 친구 간, 부모 자식 간, 학생과 선생님 간의 관계 때문에 마음 속에 태풍이 분다는 공통점이 있다.
&nbsp; 첫 번째 이야기 '태풍에 대처하는 방법'.&nbsp;공개수업 시간에 주인공의 손전화가 울리게 되고, 선생님께&nbsp;손전화를 뺏겼는데 몰래 가지고 오게 
된다. 그리고 선생님은 손전화가 없어진 줄 알고 주인공의 엄마에게 전화를 해 돈을 물어주게 된다. 그러면서 주인공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다. 충분히 있을 법한 일이고, 주인공이 마음 졸일 때 나도 마음을 졸였다. 주인공이 후에 자신이 고백하겠다고 마음을 먹는데, 그 후에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되는지 나오지 않아서 아쉽다. 한편으로는 아이들과 이 이야기를 나눈다면 솔직하게 자신이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은지 이야기를 
나누고나서, 보다 좋은 해결방법을 함께 토의하는 수업도 괜찮을 것 같다. 이 이야기에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현재 학교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거다. 이야기 속에 주번이 나오는데, 아직도 주번이&nbsp;있는 초등학교가 있나?&nbsp;그리고 대본으로 외운 공개수업 이야기가 나오는데, 열심히 
수업을 준비해서 공개수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좀 억울한 느낌이 들었달까. 내 주변에도 그런 선생님은 없는데... 그래서 이 이야기가 옛날 
이야기인가? 했는데 스마트폰이 나온다. 물론 아직도 그런 교사가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이야기를 보고 참 찔리겠다.&nbsp; 두 번째 이야기는 이혼 추진 위원회. 매일 싸우는 부모님으로 인해 차라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는 주인공의 이야기. 이 이야기도 최종 
마무리는 없어서 조금 아쉽다. 하지만 또 아이들과 이야기 해보면, 자신의 경험이 많이 나올 것 같다. 나도 어렸을 때 부모님이 심하게 싸운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충격이 참 컸었다. 이 이야기처럼 매일 싸운다면 아이가 참 힘들겠다. 이 아이가 학교에 오면 이미 감정적으로 불안한 
상태라 수업에 집중을 못하거나, 친구들에게 짜증을 쉽게 내는 등의 행동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아이의 잘못만으로 볼 수 있지 않은가? 
PDC의 신발 수업, 다른 친구의 입장 이해하기 수업에서 이 이야기를 동기유발로 쓰고 다양한 아이들의 경우를 신발로 만들어, 그 신발 속 아이가 
되어 이해해 본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nbsp; 세 번째 이야기는 나무 늘보와 굼벵이. 나무 늘보처럼 느린 아이를 친구인척 괴롭히는 주인공이 회사에서 아빠가 왕따인 사실을 알고 
반성하게 되는 이야기. 아이들에게, 특히 따돌림이 시작되는 중학년 아이들에게&nbsp;학교폭력예방교육의 일환으로 꼭 한 번 읽어주고픈 이야기다. &nbsp; 네 번째 이야기는 푸른 산. 늦둥이 동생을 원하지 않는 아이와 결국은 유산이 되어 아이를 잃은 부모. 나는 동생과 나이 터울이 얼마 
되지 않아 잘 모르지만, 다 큰 아이의 입장에서는 동생이 생기길 원할 수도 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다른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도 궁금하다.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원하고 원하지 않을지. 그리고 내가 동생을 원하지 않는다고, 아이를 갖지 말라고 부모에게 요구할 수 있는 것일까? 요구는 할 수도 
있지만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것일까? 그리고 이 이야기에서 부모는 아이를 제대로 설득하지 않고 아이를 가졌는데, 그 전에 아이를 
설득하는 과정이 더 필요하지 않았을까? 가족회의를 통해 충분히 이야기를 나눠야 했고, 그런 가족 문화를 만들어야 겠다고 다짐해 본다.&nbsp;&nbsp;내가 주인공이 되어 같이 고민하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는 책이다. 또한 모두 아이들이 고민할 법한 이야기이다. 우리&nbsp;아이들도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처럼 마음 속 태풍에 대처하며 커가겠지?&nbsp;100쪽이 조금 넘는 그리 길지 않은 분량에 읽기가 좋고, 초등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마음 속 태풍을 잘 이겨내길 바라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201/90/cover150/k2024344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2019058</link></image></item><item><author>00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난 개구리인 게 싫어요 - [난 개구리인 게 싫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4580161/8081042</link><pubDate>Mon, 21 Dec 2015 16: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4580161/80810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2869&TPaperId=80810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164/89/coveroff/89649628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2869&TPaperId=80810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난 개구리인 게 싫어요</a><br/>마이크 볼트 그림, 데브 페티 글 / 토토북 / 2015년 11월<br/></td></tr></table><br/>이 책의 주인공은 개구리다. 개구리는 자기가 싫다고 말한다. 개구리는 토끼가 되고 싶다고, 돼지가 되고 싶다고, 다른 동물들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몸은 축축하고 끈적끈적하고, 또 벌레를 잡아먹어야 하기 때문이다.&nbsp; 그렇게 자신을 싫어하던 개구리가 늑대를 만난다. 풀이 죽은 개구리에게 늑대 아저씨는 무엇이 되고 싶냐고 물어보고, 개구리는 귀엽고 따뜻한 동물이라면 뭐든 좋다고 말한다. 그러자 늑대가 하는 말. 개구리만 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개구리 자신이 싫어하던 축축하고 끈적이고 벌레가 있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개구리가 하는 말. "아 그럼 개구리인게 좋은거네요." 이렇게 말하며 자기 자신을 좋아하게 된다.&nbsp; 어린 아이들이라면 이 이야기를 통해 지금 자신의 좋지 않은 점도, 좋은 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나다운 것이 자연스럽고 좋은 것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체로 그려진&nbsp;동물들이 더 마음을 끌지 않을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164/89/cover150/89649628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164891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