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http://naver.me/5893LAT3

더 퍼지 : 일렉션 이어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봤을 주제: 만약 법이 이 세상에 없다면?

더 퍼지에서는 12시간 동안 모든 범죄가 허용되는 미래 미국을 보여준다.

더 퍼지 : 일렉션 이어에서는 퍼지 데이로 인해 가족을 잃어 폐지를 주장하는 찰리 론 대통령 후보와 그를 반대하는 기득권의 대립이 나타난다.

찰리는 퍼지 데이를 집에서 조용히 보내려 한다.

그러나 목사를 앞세운 기득권은 말도 안되는 논리를 전개하며 퍼지 데이의 효용을 외친다.

그리고 동시에 퍼지 데이동안 ‘합법적으로’ 찰리를 살인해 퍼지 데이를 유지하려 한다.

퍼지 데이동안 찰리를 보호하려는 세력과 죽이려는 세력간은 전쟁을 치르게 된다.

몇몇 사람들의 희생이 있어서 다행히 찰리는 살아남았고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 퍼지 데이를 폐지하는데 이에 반대하는 세력이 폭동을 일으킨다는 뉴스가 나오며 영화는 끝난다.


더 퍼지 : 일렉션 데이는 세상에 법이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잘 보여준다.

법이 없다면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이유로 ’범죄’라 불렸던 행위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런 행위를 하는 연유는 법이 그들의 욕망을 가로 막고 있었기 때문인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욕망은 분명 왜곡된 것이다.

법은 강제성이 있지만 개인의 자유는 최대한 침해하지 않으려 하면서 동시에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는 처벌하는 제도이다.

즉 개인을 보호하는 도구이다.

이런 도구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나를 보호해줄 것은 오로지 자신 뿐이라는 것이다.

나 혼자 살아가며 세상에 많은 인간을 적으로 대하며 살아가면 여간 쉬운 일이 아닐것이다.

특히 적에겐 어떤 수로든 피해를 주고 싶을 것이다.


이런 잘못된 욕망은 연속적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법이 없다면 그야말로 동물세계처럼 약육강식이 될 것이다.

다행히 우리가 사는 국가는 법이 있고 또 퍼지처럼 법이 없어질 일도 없다.

그러나 법이 있어도 잘못된 욕망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나마 법이 있어 어느 정도 수준이 유지되는 것이지 법이 없었다면 세상은 잘못된 욕망으로 번져있을 것이다.

그러나 법 역시 한계가 있다.

법의 맹점을 잘 아는 기득권은 요리조리 피해가며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고 일반 서민 등골 뺴먹거나 또 법이 있어도 무시해 하고 싶은대로 하는 무법자들도 있다.


즉, 법으로는 사람들의 왜곡된 욕망을 억제할수는 없다.

위에서 아래로 강제적으로 행해지는 법보다는 사람들이 스스로 의식을 해서 아래에서 위로 전해지는 계몽을 해야한다.

사람들 모두의 의식수준이 발전할 수 있는 그 무언가.

그 무언가의 의미에서 법이 필요없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국민통합이 이루어지려면

http://naver.me/5oVQsRq5

국민통합이 이루어지려면

온 국민을 좌절시킨 박근혜 정부를 끝내고 새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을 필두로 국정을 수행하고 있다.

비록 그는 대선에서 약 40%의 투표를 받았지만 주요 후보만 5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매우 훌륭한 성적이다.


정상적인 상황이었다면 대통령은 당선이 되고 국가를 운영하기 전까지 인수인계 시간이 주어지지만, 이번에는 탄핵을 한 후 치른 선거라 대통령은 당선이 되자마자 바로 그 다음날에 국정운영을 해야했다.


인수인계 시간이 없었음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 다음날부터 거침없이 일을 해 나갔다.


일본에 특사를 보내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미국에 대사를 보내 트럼프와 물꼬를 트고 9년만에 5.18 기념식에서 지난 정권이 금지시킨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등 국정을 신속하고 탈 없이 운영해 나갔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의 가속에는 브레이크가 밟혔다.

바로 고위직 인사가 그 브레이크가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부터 줄곧 인사에 5대 원칙을 지키겠다고 했다.


5대원칙은 다음 사항에 해당되면 발탁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병역면탈,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 위장 전입, 논문표절. 지난 세월동안 고위직 인사들의 너무나도 많은 불법행위에 지친 국민은 적폐청산을 절실히 원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청산을 반드시 해내겠다고 약속하고 5대 원칙을 세웠다.


그러나 그가 임명하는 인사들을 조사해보니 5대 원칙을 위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이로 인해 여론은 이른바 친문, 반문은 아니어도 친문과 그를 비판하는 세력으로 나뉘었다(편의상 비문이라 하겠다).


비문은 대통령이 약속을 안 지키니까 당연히 비판을 한다.

이에 친문은 ‘털면 먼지 안 나오는 사람없다‘, ‘야당도 이와 마찬가지였던 것을 잊었나‘,등등 한 목소리로 문재인 대통령을 옹호한다.


이 다른 두 목소리엔 틀린 것은 없다.


당연히 털면 먼지 안 나오는 사람 없고 야당도 집권당시 불법행위를 많이 저질렀다.


그렇다고 또 이것 때문에 비판할 권리가 없어진다는 것은 아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으니 비판 하는것은 당연한 차례이다.


이렇게 건전하게 여러 목소리가 존재하는게 민주주의인데 이를 저해하는 목소리가 있다.


모든 친문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일부 친문은 문재인 대통령에 무조건 찬성하고 다른 의견은 무시하는 이른바 ‘문슬람‘이 그 예이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인터넷 기사엔 많은 댓글이 있지만 가장 공감수를 많이 받은 이른바 ‘배댓‘을 살펴보면 그들은 다른 당 지지자는 적폐로 취급하는 것은 기본이고 ‘야당은 뭘 잘했다고 문재인 대통령 인사에 태클거냐‘, ‘국회가 뭐가 필요하냐 그냥 없애고 대통령님 하고 싶은거 하세요‘와 같이 민주주의를 해치는 발언이 넘쳐난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민주주의는 여러 목소리가 존재하는 제도이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다른 의견은 무시하고 ‘우리만 옳으니 우리가 원하는 대로 다 하자‘인데 이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외친 국민대통합과는 거리가 매우 멀지 않은가?


그리고 하고 싶은대로 하는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통령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제왕적 대통령에 가깝지 않은가?


그리고 우리는 이미 여러번 제왕적 대통령을 경험했고 최근에 그것에 실증이나 탄핵을 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추대한 것이 아닌가.


정권이 바뀐다고 민주주의가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의 시민의식이 발전해야 비로소 민주주의가 발전하는 것이다.


인종차별의 역사(크리스티앙 들라캉파뉴 저)에는 ‘타자의 행위가 아니라 속성(나이,성별,종교 등)에 대한 평판에 근거해 타자로서의 타자를 증오하는 모든 형태는 인종차별‘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런 ‘인종차별‘은 민주주의국가 대한민국에는 존재해서는 안되는 절대악이다.


우리는 민주주의의 발전을 원한다.

더 이상 다른 의견을 무조건 배척하는 행위는 그만 해야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민주주의는 답보상태에 빠질것이다. 진정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훌륭한 국정 수행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을 원한다면 다른 의견도 들을수 있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론 머스크는 누구인가


http://naver.me/GLpyabzc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 누구이냐 물어보면 대부분 잡스나 빌 게이츠를 떠올인다.


잡스와 게이츠는 지금 사회의 모습을 만드는데 공헌을 했고 그들은 세상을 바꾸었다.


그러나 이제는 둘다 업계에서 은퇴했다.


그리고 업계는 그들의 빈자리를 채웠다.



그 자리의 주인공은 바로 일론 머스크다.



이름만 들어서는 생소해서 그가 빈자리를 채웠다는데에 설득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테슬라,스페이스 엑스, 페이팔이 그의 작품이라고 알게 된 순간 머스크가 적임자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요즘 사회가 원하는 ‘융합형 인재‘이다.우선 일론은 매우 머리가 좋다.



그는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으면 누군가 불러도 듣지를 못하는 정도의 집중력을 가졌다.


그래서 그가 말하길 예전에 6개월 과정의 코딩 공부책을 4일만에 독학으로 끝내 버렸다 한다.


독학을 통해 그는 본인이 직접 프로그래밍을 해 페이팔을 만들어 성공시켰고 그가 페이팔을 떠나기 전까지 계속했다.


또한 그가 스페이스 엑스를 만들었을 때는 우주 항공 분야와는 아는게 거의 없었다.


게다가 창업주 겸 투자자라 관리만 했을수도 있었는데 그는 직접 우주 항공 분야를 공부했고 모르는 것은 주변에 전문가들이 널려있으니 질문을 해 그들에게 답을 들으면서 해결했다.


나중에 인터뷰를 보니 그들은 머스크가 그들이 아는지 모르는지 확인하려고 질문한 줄 알았다 한다.




만약 그가 머리만 좋았다면 좋은 엔지니어에서 멈추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는 경영 역시 잘했다.


머스크는 언제 페이팔을 매각해야 하는지 알았다.


그 감을 믿고 매각해 벌은 돈으로 스페이스 엑스를 만들었다.


스페이스 엑스는 우주로 로켓을 쏘아 올리는 산업을 하는데 4번이나 실패했다.


연이은 실패에 빈털터리가 될 신세였지만 그는 배짱있게 계속 투자했고 밖으로는 계속해서 투자 유치를 해갔다.


그런 와중에는 그는 테슬라라는 조그만 회사에 큰 돈을 투자를 해서 경영권을 얻었다.


2개의 회사를 운영했는데 그 둘 다 사정이 좋지 못했다.



스페이스 엑스는 연이은 실패를 했고 테슬라는 전기 자동차라는 분야의 첫걸음을 걸은 회사라 모든 것이 새로웠다.



그래서 실수도 많아 언론에 조롱도 당하고 돈은 돈대로 지출해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계속해서 자신이 리더의 역할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다.



끊임없이 투자 유치를 하고 관련 분야를 공부해 아이디어를 내고 직원들을 독려해 직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일하게 했다.


독려하는 방식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대부분의 직원들은 그를 숭배하듯 대했다한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그는 두 개의 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게다가 두 회사는 분야마저 다른데 말이다.



두 개의 다른 분야에서 각 회사를 일구어내 성공시킨 사람은 머스크와 잡스가 유일하다고 하다.



그러나 잡스는 후에 애플에만 집중했지만 머스크는 이 두 개에서 멈추지 않을 듯하다.


그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하이퍼루프를 제시했고 그것은 미국을 동부에서 서부로 가는데 10분이면 가능케 하는 것이다.


이 소리는 불가능 같지만 그는 스페이스 엑스로 민간 기업 최초로 우주로 로켓을 쐈고 모두가 원유에만 혈안이 돼 있을 때 테슬라 전기 자동차로 새 대안을 제시했다.



이렇듯 그는 사람들이 가지 않은 길을 담대하게 걸어가고 보란 듯이 그 길도 좋다고 보여준다.



돈이 목적이었다면 20-30대에도 은퇴를 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당장 은퇴를 해도 앞으로 걱정은 없다.


그러나 그는 돈이 목적이 아니다.


세상을 위해 무언가를 계속해서 하고 싶어한다.



이 마인드는 잡스의 ‘우주에 흔적을 남기자‘와 비슷하다. 잡스도 돈이 목적이 아니었다.


그래서 죽기 직전까지 일을 했고 그는 흔적을 남겼다.


머스크도 그럴 것이다.



그는 71년 생으로 매우 젊다.


그도 분명 죽기 직전까지 일할것이고 그 동안 엄청난 것들을 만들어 낼것이다.


잡스 이후 혁신적 흐름이 끊겼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아니다.



다 같이 일론 머스크를 유심히 지켜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ksdud9024&logNo=221011849995


사피엔스라는 집단은 정말로 경이롭다.



그들은 힘이 약해 맹수에게 항상 위협을 받았다.


그러나 먹이사슬 최고 자리에 오른 이후엔 그들의 적은 사피엔스 그들 말고는 없다.



그들이 이 자리에 올라설 수 있던 여러 이유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피엔스는 허상의 존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본주의, 사회주의, 인권, 사랑, 법 등등 실체가 없는 것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것을 사피엔스들이 믿게 한다.


그 예로 법이라는 것은 실체가 없지만 우리는 법의 존재를 믿는다.



그래서 무언가를 하고 싶어도 그 행동이 법에 저촉된다면 하지 않으려 한다.


또 사피엔스는 이념이란 실체 없는 것을 위해 싸운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대결이 그 예다.


기독교와 이슬람이 벌였던 십자군 전쟁 역시 포함된다.



이와 같은 실체 없는 것이 존재 가능한 이유는 사피엔스를 하나로 묶어줄 무언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 무언가는 법, 인권, 국가와 같은 것으로 발현된다.


발현이 되면 사피엔스는 하나둘씩 모여들고 그들의 무리에서 제외되기 싫어하는 특성상 누구나 그것에 동참하게 된다.


이렇게 사피엔스는 안 보이는 무언가를 만들어 그들만의 공동체를 만든다.


그 결과 맹수의 위협을 줄였고 그들의 지식을 공유해 기술을 발전시키며 공동체의 단결을 도모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과거 왕들이 국교를 지정하고 몇십 년 전에는 하나의 이념만 믿게 한 것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사피엔스가 강해진 것은 맞지만 그들은 행복할까?



사피엔스는 그들 역사상 최대 변화의 시기를 마주하고 있다.



공동체의 존재 덕에 사피엔스는 과학을 발전시켜 현재는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다.



또한 공동체들이 서로 더 좋은 쪽에 흡수가 돼서 과거에는 그들을 나눌 단위가 부족 단위라 셀 수 없었지만 요즘 들어서는 국가 단위라 훨씬 적어졌고 국가들조차 계속 줄어들며 사피엔스는 서로 가까워지고 있다.


이런 변화가 있어도 각 시대의 사피엔스들이 느끼는 행복은 비슷할 것이다.



수렵채집을 하던 사피엔스는 항상 뛰고 걸어 다니고 음식이 다 자연에서 온 것이라 건강에 큰 무리가 없지만 그 과정은 매우 힘들었을 것이다.


반대로 무인 자동차를 타는 사피엔스는 어딜 가는데 힘이 들지 않지만 걷거나 뛰는 빈도는 낮고 음식도 가공식품을 먹기 때문에 건강이 좋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수렵채집 시대와 무인 자동차 시대 사이에는 엄청난 세월이 있다.


그리고 무인 자동차 시대는 수렵채집 시절과 다르게 몇 년마다 끊임없이 새 기술이 나와서 세상이 바뀌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을 체감한다고 해서 행복이 늘어나지 않다.


왜냐면 변화된 세상에는 새로운 이점과 단점이 등장해 사피엔스의 행복은 과거와는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각 시대마다 이점과 단점이 있기에 과학발전이 행복을 줄거라는 믿음을 버리고 진짜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http://naver.me/FCiqtNg2


배트맨 나이트폴

지금이야 말로 대한민국에 배트맨이 필요하다.


현재 대한민국은 배트맨의 고담시와 위기의 양상만 다를뿐 위기가 닥친것은 같다.



고담시는 범죄에 의한 위기, 대한민국은 경제,민생,외교 등등 대내외적으로 위기에 처했다.



고담시는 다행스럽게도 그 위기를 해결해줄 배트맨이 있다.



배트맨은 부자집 아들로 어렸을 때 괴한에게 부모를 잃었다.




그런 경험은 자신만 해도 충분하다고 느낀 배트맨은 자본력을 업고 신식 무기,갑옷 등을 개발하여 밤중에 돌아다니며 경찰보다 한 발 빠르게 또 경찰도 해결 못한 범죄 사건들을 해결한다.



그리고 그는 어떤 일이라도 사람을 죽이지 않겠다는 정의로운 신념을 가지고 모든 사건에 임한다.



이러한 배트맨 덕에 사람들은 밤에 돌아다닐수 있게 되었고 실제로 범죄율도 줄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에는 배트맨처럼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사실 그런 사람들이 있는거 같았다.




그 사람들은 정의의 사도인 마냥 지난 청문회에서 행동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그 사람들은 자신들의 당을 청문회 때 비난하며 떠났다.



그리고 ‘정의’실현을 위해 새 당으로 갔는데 새 당이 창당한지 99일밖에 안됐는데도 단순히 지지율이 낮다는 이유로 자신들이 비난했던 당으로 돌아가려한다.



그들은 단지 표에 따라 움직이는 지조 없는 이들이다 .


이런 사람들은 우리에게 필요없다.


이게 바로 우리가 이번 대선을 통해 국민을 위한 배트맨을 뽑고 저런 가짜 배트맨은 선거를 통해 걸러야 하는 이유다.



그렇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엔 배트맨은 커녕 가짜 배트맨들이 돌아다니며 우리도 모르게 등쳐 먹기만 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