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숲주니어에서 책들이 왔다.

파주 갈 때면 매번 이곳을 지나치고 와서 항상 안타까운데

이렇게 고맙게 책을 보내주셨다.

이번에는 518을 다룬 책도 들어 있어서 한달음에 읽고 싶은데

먼저 읽어야 할 책들이 있어서 좀 참아야 한다.

 

 

 

 

 

 

 

 

 

 

 

 

 

 

인디스쿨 서평 도서로 받은 책 하나.

1-4권까지 다 가지게 되었다.

아주 재밌게 읽고 있는 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제 어린이책잔치 가서 구해온 새식구들이다.

시공주니어 220번부터는 소장하고 있지 않아 구해왔다.

윔피 키드는 아직 나도 딸도 읽어보지 못했으나 나름 매니아를 구축하고 있는 책이고

겉표지 색이 무지 이쁘고 할인율이 괜찮아서 이참에 장만해 봤다.

책만 보고 있어도 뿌듯하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울보 2013-05-06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제 그곳에 갔었는데 파주책축제에,,시댁에 갔다가 점심 먹고 아이가 가고 싶어해서 갔는데 사람이 참많더군요,,

수퍼남매맘 2013-05-07 07:30   좋아요 0 | URL
울보님,오랜만이네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왜 서재 활동이 뜸하시나 궁금했습니다.
저희도 올해는 사람이 꽤 많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놀이동산보다는 한적한 편이죠.

순오기 2013-05-07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중에는 6권 있네요.
어떤 시리즈든 다 갖추는 건 정말 경이로운 일이죠. ^^

수퍼남매맘 2013-05-07 07:31   좋아요 0 | URL
시공주니어 209권 당첨되는 바람에 이 시리즈는 어쩔 수 없이 모으게 되는 것 같아요.
 

학교 도서실 불용도서들을 페기처분하기 전, 필요하신 분들은 가져가라고 해서 구해온 책들이다.

 

고학년용 도서

 

 

 

 

 

 

 

 

 

 

 

 

 

 

 

 

 

 

 

 

 

 

 

 

 

 

 

 

 

 

 

 

 

 

 

 

 

 

 

 

 

 

 

 

 

 

저학년용 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크라센의 읽기 혁명>은 전부터 읽고 싶어서 구매하였다.

<돈이 열리는 나무>는<리디아의 정원>의 작가 사라 스튜어트의 초기작이라서 샀다.

<진짜 영웅>은 <고 녀석 맛있겠다>시리즈의 저자 미야니시 타츠야의 작품이라서 구매.

마지막 책은 둘째 아이 담임 선생님께서 윤독 독서를 하시는데 사오라고 하셔서 샀다.

 

 

 

 

 

 

 

 

 

 

 

 

위 네 권의 책도 들어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친절한  알라딘 택배 기사님께서 알라딘 서평책을 갖다 주셨다.

언제나 웃는 이 기사님은 우리 가족이 주로 알라딘에서 책을 주문하기 때문에

자주 뵈어서 내 얼굴을 알고 계신다.

교실로 주문할 때도 나를 알아 보시곤 반갑게 인사를 해 주신다.

자신의 일을 웃으면서 하는 사람을 보면 상대방도 기분이 좋아진다.

 

4월 서평책이 도착하였다.

낼모레가 벌써 4월이다.

참 정신 없고 바쁜 3월이었다.

딸 미술 영재 수업이 있는 날이라 데려다 주면서 보니 개나리가 활짝 피었다.

아침이라서 제법 온도가 내려가 있어서 덜덜 떨었는데

꽃이 핀 걸 보니 봄은 봄인가 보다.

 

이번에 온 책은

뉴베리상 수상작과 함께 요리책이다.

지난 달도 요리책이 들어 있었는데

이건 요리 못하는 나에게 요리 공부 좀 하라는 신의 계시가 아닐런지.

 

 

 

 

 

 

 

 

 

 

 

 

 

이금이 작가의 신작도 들어왔다.

읽고 있는데 이번 책의 주인공은 청소년이 아니라 성인이다.

조금 읽어봤는데 아주 흥미롭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실 2013-03-30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사무실에 오는 알라딘 택배기사님이 맘에 안들어 속상한데....ㅎㅎ
'정**씨 택배요' 하고는 문앞에 툭 던지듯 놓고 가는 기사님 보면 참......
어떤 일을 하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참 아름다운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네요.
저도 아침에 딸 학원 데려다주는 길에 본 노오란 개나리꽃 덕분에 마음이 환해집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수퍼남매맘 2013-03-30 19:18   좋아요 0 | URL
이 세상에 꽃이 있다는 것은 정말 신의 커다란 축복인 듯해요.
목련, 개나리, 산수유가 하나둘 피기 시작했어요.
청주는 여기보다 더 빨리 피니 지금 한창 이쁠 것 같아요.

순오기 2013-03-30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달 선정되는 서평단 책 정말 다 맘에 들어요~ ^^
이번에 선정된 책 두 권도 내가 원했던 책이라 더 좋아요!

수퍼남매맘 2013-03-30 19:19   좋아요 0 | URL
전 요리책은 제 취향이 아니긴 하지만
그렇기에 이런 경로로 보게 되는 건 좋은 것 같아요.ㅋㅋㅋ

2013-03-30 16: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3-03-30 16: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3-03-31 08:42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