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언제나 - 무례하고 불편하고 싫은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사랑 실천하기
밥 고프 지음, 김은지 옮김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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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고프 저의 모두를, 언제나를 읽고

이 세상에서 "사랑"만큼 더 아름답고 멋진 단어가 있을까 하고 가끔 생각해보곤 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사랑이 아닌 진정으로 어렵고 불편한 가운데에서 온 몸과 정성을 다 바쳐서 그것도 매우 즐겁게 임하면서 하는 사랑의 모습을 듣거나 직접 보면 그저 행복할 뿐만 아니라 내 자신까지도 온 몸이 짜릿해지면서 참여하고 싶어진다.

바로 이런 마음과 모습이 진정한 사랑이다.

주변을 보면 조금 널리 보면 지역이나 국가 아니 세계적으로 보면 아직도 불공평하게도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아직 많다는 사실이다.

이런 사람들을 다 안고 함께 가는 세상이 와야 할 텐 테 아직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같이 비교적 살만한 국가도 빈부의 격차가 존재하고, 사람들의 개인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있어서 불편하고 무례하고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러한 사람들까지도 다 안고서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생활해 나가면서 물론 마음을 같이 하는 즉, 사랑스럽고 친절하면서도 겸손하고 예의 바른 사람들이라면 사랑을 하고 주기란 아주 쉬운 일이다.

이렇게 아주 쉬운 일마저 현대 바쁜 생활 속에서 놓치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사실이다.

하물며 불편하게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들까지 사랑하면서 생활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할 수 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에 가능한 한 멀리 피하고 싶어 하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것을 전혀 고려치 않고 편안하게 사랑의 두 손을 잡고서 맞이하실 분은 바로 예수님이라는 사실이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이웃을 사랑으로 맞이하라 하셨기 때문이다.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노력과 겸손, 인내 그리고 용기가 필요하다.

이렇게 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무조건적이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푼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보자.

아마 그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상대하기 힘들고 사랑하기 더 힘든 사람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세상에서 이 책 저자인 밥 고프는 그의 성품대로 이 세상 사람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는 삶에 매우 용기 있고 유쾌하게 도전하며 순간순간의 진한 감동을 전한다.

 "모두를, 언제나" 사랑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모두를, 언제나에 소개하고 있는 24가지 사례들은 상상하기 어렵고 힘든 경험을 통해 밥이 직접 깨우친 소중한 교훈, 즉 망설임이나 불안 없이 마음껏 베푸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 말고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밥 고프만의 사랑 베풀기는 무섭고 불가능하며 예상하지 못했던 일을 행함으로써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그 자체가 바로 이 무례하고 불편하고 싶은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사랑 실천하기의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주 연속 TOP 10, 최단 기간 최다 5-Star 리뷰 등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하니 반드시 이 아름다운 사랑 실천 기는 반드시 구입하여 자기 손으로 직접 확인하는 지혜로움을 발휘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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