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보고 싶은 프랑스 여자들의 서랍 - 꾸미지 않은듯 시크하고 우아한 프랑스 여자들의 내추럴 라이프스타일
티시 제트 지음, 나선숙 옮김 / 이덴슬리벨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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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노하우가 없다면 흉내내면서 카울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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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에서
“자꾸 틀린 질문을 하니까 틀린 답을 하는 거예요. 왜 가뒀느냐가 아니라 왜 풀어줬느냐를 생각했어야죠”
지나간 과거를 생각하지 말자 하면서도 왜??? 원인이라고 생각하며 집착하는 습관이 있다. 다시 또 내 모습이 보여 충격~
모르면서도 바보처럼 보일까봐 질문을 못할 때가 종종있다. 그냥 마음속의 의문으로만 남지말고 여기서 팁을 얻어 용시내어 질문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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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반려동물은 없지만 반려식물은 있다. 작년에 구근식물 여름나기를 거친 후 가을에 심은 싹이 나오고 있다. 그속에서 수선화를 볼 수 있을지 기대된다.
얼마전까진 나도 식물 저승사자였다. 수많은 식물을 골로 보내고 얻은 한가지 팁이라면 춥더라도 베란다 문을 열어서 환기를 잘해줘야 식물은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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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묘하게 나를 이끌어서 처음 해 본 북펀딩~~

정말 조금 바꾸고 삶의 활력을 얻는 팁을 배운다. 우선 간단하게 청소하는 법을 실천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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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 고수들의 미니멀 독서법
도이 에이지 지음, 이자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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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과 비슷할때 주로 나는 밑줄을 그었다. 그래선 안되고 다른 생각일때 왜지? 라는 의문을 품어야 한다고...
그러고보면 비슷한 생각을 가진 것에 위안만 가졌던 것 같다. 다른 생각에 거부감을 가지지 않기 연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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