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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층 나무 집 456 Book 클럽
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신수진 옮김 / 시공주니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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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집 시리즈답게 역시나 자유롭게 천방지축 뛰어논다.

억지스러움을 찾을 수 없는 자유로움이 재미있기는 한데

약간 이야기를 늘어트려서 이어붙인 느낌은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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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층 나무 집 456 Book 클럽
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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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생각하는대로 이뤄지는 나무집

이번에 이야기는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자유롭다.

그저 작자가 이끄는대로 따라가다보니 우주로까지 날아가더니

모든 것이 텅빈 공의 세계로 빠져든다.

자유로운 상상력의 끝이 어디인지를 보여준다.

그렇다고 어른의 억지스러운 설교는 한 마디도 없다.

그저 상상력의 세계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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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층 나무 집 456 Book 클럽
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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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 나무집을 두배로 업그레이드했다.

그렇다고 특별히 기상천외한 시설이 들어선 건 아니지만

세 명의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기에는 그만이다.

이번에는 해적들까지 몰려들어서 한바탕 난리를 치는데

자유롭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펼쳐지는 건 여전하지만

해적선 이야기를 좀 어거지로 우겨넣은 느낌이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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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 나무 집 456 Book 클럽
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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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 나무집에 두 아이가 살고 있다.

그곳에는 상상할 수 있는 것들은 뭐든 다 있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는 것도 있다.

그냥 그곳에서 종황무진 돌아다니며 마음껏 즐긴다.

 

단순히 다양한 아이디어들고만 채워진 이야기가 아니다.

얘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너무 자유로워서 그저 웃으며 따라가기 바쁘다.

만화와 이야기가 어우러진 방식도 흥미롭다.

읽고나면 만는 건 없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마음껏 즐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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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학교 푸른숲 어린이 문학 31
크리스티 조던 펜턴 외 지음, 김경희 옮김, 리즈 아미니 홈즈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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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서 살던 소녀가 유럽인 선교사가 세운 학교에 들어가서 겪은 갈등에 대한 이야기다. 새로운 뭉화에 대한 동경으로 학교에 다니게됐지만, 문명충돌과 착취 속에 2년 동안 갖은 고생을하다가 그리운 가족들 곁으로 돌아온다는 내용이다. 참 많은 얘기를 만은 것 같은데 얘기가 설렁설렁이다. 븍극 원주민 특유의 화법인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글이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너무 짧다. 엄청난 얘기를 후다닥 해치우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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