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 홈베이킹 - 맛있는 과자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에어프라이어 홈베이킹
김자은(자도르) 지음 / 책밥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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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홈베이킹 #서평단이벤트 #김자은 #자도르 #맛있는
‘믿고 보는 자도르’가 에어프라이어로
만드는 가장 맛있는 베이킹 레시피!

ㅎㅎ 오븐없이 쿠키 만드는것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에어프라이어로 해볼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든다

 

사실 오븐이 없어서 주로 오븐없는 쿠키를 구워 먹기는 했는데..

집에 있는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할 수 있으니..

나에게는 활용도 만점이 될 책..

 

쿠키부터 파운드케이크 더불어 디저트 까지

32종의 레시피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은

에어프라이로 만들수 있는것과

맛있는것 어려운것들을 구별해서

정보를 주었고..

읽는내내 레시피 하나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

느껴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ㅎㅎ 오븐과 별 차이는 없다..

딸아이가 또 만들어 달라고 하니.

ㅋㅋ 프라이팬에 할보다

지켜보며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많이 해소가 되니

앞으로 에어프라이어로 쿠키를 자주 만들듯

 

 

 



⠀@yes24no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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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정석 - 비즈니스와 프라이빗을 아우르는 협상의 바이블
Masahiro Matsuura 지음, 조혜영 옮김 / 대경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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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서라 ㅎㅎ 각오하고 읽어야겠구나 싶었는데

펼쳐보니 학습만화처럼 읽기 편했다.

 

등장인물 노교섭대리와 네고 플래닛사람 - 네고시안. 코스테로를 통해

대화체와 설명을 통해 이해도를 돕는다.

 

1장~3장 까지 비지니스 협상에는

필요한날 휴가내기 위해 상사와 협상하기 / 거래처와의 발주 협상/ 사내회의에서의 협상법을

4장~6장까지 프라이빗협상에는

연인과 여행짜기 계획/이삿짐센터와의 가격협상 / 동창회기획 이라는 작은 타이틀안에

우리가 할 수 있는 협상 법들을 제시한다.

해설을 통해 다시 한번 궁금한것에 대해 설명 해주고

각 장마다 다시 요약을 통해 재 상기 시키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는 것도 편안했지만. 각장마다 정리된 것만 따로 메모해서

자꾸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도 좋을듯..

 

다양한 협상기법은 결국 의사결정능력이며 소통능력을 말하는 것 같다.

단순히 주고받는것이 아니라 여러정보속에서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야 제대로된 협상이며. 아이디어는 제안하지 않는한 실현되기

어렵다는것.

상자밖에서 생각하라를 통해 자유로운 발상과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는것.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예전에 속담이 자꾸 떠오릅니다.

무조건 상대편을 공감하고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같이 이해가 충족되는.. 서로가 충족 되는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는 협상

 

조직의 리더가 시간을 끌지 않고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에서 벗어나 이제 리더들은 스피드보다 중요한

스테이크홀더분석을 할 줄 알아야 하며. 퍼실리테이티브디리더십을

가져야 한다는 것.

 

너도 나도 서로 만족할 수 있는 협상을 위해서는

계속 연습하고 실천해야 하네요

협상은 직장내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생활에서도 수 없이

거쳐가는 일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책이었습니다.

 

 

 

 

@smileschoool 감사합니다.

 

#신간도서 #책추천 #책책책 #협상의정석 #인간관계 #자기계발 #독서스타그램
#사회생활 #회사생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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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 미래를 혁신하는 빅데이터의 모든 것 서가명강 시리즈 6
조성준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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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수 있는 명강의..

조성준 교수의 빅데이터를 읽다.

 

 

요즘 나에게 관심사는 인공지능에 있었다.

그런 나에게 서가명가의 책이 도착했다.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서가명가의 시리즈를 읽다보면

어느새 강의장에 와 있는듯한 착각이 든다.

노트를 꺼내어 읽으면서 나름 다시 노트정리를 하다보니

ㅎㅎ 지루하기만 할 줄 알았던 내용들이

하나 둘씩  정리되어 간다.

산업공학에 속하는 빅데이터의 주요 키워드

#데이터사이언티스트#인사이트#포사이트#애널리틱스#데이터마이닝#인공지능#머신러닝

#신경망#최적화#시각화 를 먼저  알아본 후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빅데이터의 가치와 누가 주인이

될것인가에 대해... 알아본다.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 어려울듯 했는데

계속해서 반복을 해주며 다 읽고 난후에는 정말 뿌듯한 기분

 

빅데이터를 요리로 예시를 들어 이해하기 쉬웠고

QA를 통해 궁금했던 것들을 이해한다.

 

빅데이터가 악용되면 독이 되지만.

잘 사용하면 약이 될수 있는데

우리나라 정책에서는 여전히 사일로밖에 되지 않는 답답함

빅데이터를 이해하는 리더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

 

 

 

빅데이터가 혁신의 수단이기도 하지만 개인에 있어서의 권리도 잘 사용해야 하며

마이데이터 운동은 우리의 필수요소라는것..

 

사실 토론하다보면 빅데이터가 무섭게 사용되지 않을까?

개인프라이버시 데이터에 대해서 민감해지기도 하고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제대로 빅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한다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인간에게 필요한 가치와 윤리를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

직업과 관련하여 청소년들이 읽어봐도 도움이 되는 명강의를 읽었다.

 

 

 

 

 

#서가명강 #빅데이터 #마케팅 #마케터 #마케팅강연 #4차산업혁명 #세상을읽는새로운언어빅데이터 #조성준 #서울대학교#마이데이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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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불량 짝꿍 다림창작동화 12
박현숙 지음, 윤태규 그림 / 다림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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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창작 동화 《환상의 불량 짝꿍》
박현숙 선생님의 신간 도서.. ㅎㅎ 2학년이 시작되는 첫날...   싫은 친구와 짝꿍이 된다면

 

아이들게 짝꿍의 의미에서 친구의 관계까지 많은 것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도서였다.

이 책은 친절하지 않다.

친절하지 않아서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상상과 이야기를 줄 수 있다.

 

요즘 책 답게

마무리는 읽는 독자가..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아이들과 토론하기에 딱 좋은 책이다.

 

첫째.. 엄마의 비교로 인해 아이는 상처를 받는다.

둘째.. 무심코 하는 엄마들의 잘못된 교육법은 아이들을 망친다.

셋째.. 선생님의 교육법.. 등산대회가 아닌 함께 가는 길이라는 표현법과 진수를 기다리는

         동학이 옆을 지켜주는 ...

 

읽다보니 나도 은연중에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엄마였구나.. 반성모드..

동학이의 태도가 잘 못된것이 아니라.

엄마의 비교와 공부 공부가 동학이로 하여금 친구를 보지 못하도록 했던것이다.

 

오늘도 책을 읽으면서

아이책이라고 아이만 읽는것이 아니라

부모들도 같이 봐야 한다는것을

또 한번 깨닫는다.

 

주인공 동학이는

유치원 때부터 엄마친구의 자녀들 미수, 나름,홍진이와 친구처럼 지낸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언제부터인가 미수 나름 홍진이가 공부를

잘하게 되며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되었고

친구들과 자꾸 비교하는 엄마 때문에 유치원 친구들과

2학년 때는 같은반이 되지 않기를 원했지만 나름이와 같은 반이 된다.

문제는 엄마."공부 잘하는 아이 뒤에 찹쌀떡처럼 붙어 서야 해"

공부 잘하는 친구와 짝꿍이 되야한다는 엄마의 잔소리로

인해 동학이는 공부를 잘하게 생긴 도경이와 짝꿍이 되고 싶었는데

아파서 키가 잘 크지 않고 공부도 못하게 생긴 진수와 짝꿍을 하게 된다.

짝꿍과 함께 해야 하는 학교 생활은 늘 꼴찌란 타이틀을 달게되자

자꾸 진수에게 함부로 대하게 되는 동학이..

"저는 하나도 기쁘지 않아요. 행복하지도 않다고요.

매일 꼴찌만 해서 친구들한테 창피한데 뭐가 행복해요?"

동학이도 스트레스가 많았다.

그렇지만 진수의 도움으로 수업시간에 수학문제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진수의 한마디에.. 찌릿찌릿한 감정을 느낀다.

"짝꿍이니까. 짝꿍이 야단 맞으면 기분이 안 좋쟎아"

함께 가는 길 등산대회에 진수가 동학이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

결석을 하지만. 이제 동학이는 안다..

짝꿍.. 같이가...

 

 

 

 

 

#환상의불량짝꿍 #신간 #박현숙작가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짝꿍 #학교생활


@darimbook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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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미러로 철학하기
이원진 지음 / 우리학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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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미러를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본다.

작고 간단해서 금방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책이었데

읽으면서.. 쉬운것 같은데 어렵고 어려운것 같은데 읽어지고

.. 몇번을 다시 보고 다시 본다.

 

가슴으로는 이해하는 듯 했으나

머리에서는 자꾸 더 복잡해지는것은..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나의 나약한 모습을 자꾸 보기 때문이었다.

 

기술의 발전속에 나를 찾아야 하는... 판단력을 필요로 하는데

SNS에 이미 노예가 되어버린 나를 반성하며..

나도 언제부터인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좋아요를 누르는

모습을 본다..

 

인간의 사유하는 능력, 기술에 현혹되지 않고 깨어있어야 한다고

나 또한 동의하면서 정작 나는 그러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에 대한

반성..

 

사실 저자가 말하는 드라마나 도서들 중에는 모르는게 거의 절반이었다는

핑계로 공감을 얻기 힘들었다고 핑계를 대고 싶었으나.

그렇기에는 이야기들속의 장치가 너무 적나라 해서 ... 더 힘들었는지도 모른다.

 

나의 이중적인 모습을 들여다 본다는것은 참 쉽지 않다..

그런데 블랙미러는 나의 검은속까지 들여다 보는 거울 이었다.

미디어리터러시...

분별할 줄 아는 힘.

현상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

SNS에 잠식 당하지 않기 위한 노력...

 

[블랙미러로 철학하기]는 6가지 이야기들을 적나라 하게

이야기하며 단순하게 아는것에만 그치지 말고

더 생각해보기를 통해 다양한 문제점을 제시하여 준다.

[인상깊은]

분노란 더 좋은 삶,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표현해야 하는

필수 감정..

 

작은 화는 이롭지 않지만 큰 화는 내면 낼수록 이롭다.

싫음의 감정이 가진 유익한 힘이다.

 

기쁨은 너무 음란하게까지 즐기면 않되고

슬픔은 결코 상처가 돼서는 안된다.

즉 슬픔과 아픔은 길이 끝나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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