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미라 대백과
플뢰르 도제 지음, 세바스티엥 무랭 그림, 나선희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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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미라대백과#미라#죽음#역사#문화#이집트#파라오#비밀#수수께끼#세계문화#세계사#이벤트그램#맘스타그램#책스타그램#한울림어린이#서평이벤트#초등#역사상식#교양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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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읽어본다.

미라가 뭐야로 시작해서 다양한 미라와 현대의 다양한 미라 연구법까지 이야기함을 알 수 있다.

제목처럼 대백과라 얼만큼 미라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해 줄수 있을지란 의문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서프라이즈]

어린이 백과 임에도 불구하고 나도 몰랐던 것들이 많아서

신기하면서도 잔혹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세계최초의 친초로인 미라는 누구나 미라가 가능했고

세계최고의 고대 이집트 미라와 잉카제국을 이끈 왕들의 미라.

체르첸의남자의 미라를 통해 미스터리한 수수께끼를 통해

새로운 미라를 알아간다.

 

사실 다재다능이라 해야 하나?

미라를 만병통치약으로

때론 갈색을 표현하는 물감으로

때론 농작물의 비료가루가

때론 집안의 인테리어소품으로 파티의 이벤트소품으로 등으로

이용하는 인간의 잔인함.. 사악함을 보기도 한다.

 

특히 21세기 앨런이 시한부 선고를 받기는 했지만

미라가 되는것에 지원하였고 2011년 고대이집트 미라가

되는 과정을 진행했다는 사실도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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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다가 호기심이 유발될수 있을듯 하여 내가 주는 점수는 5점만점에 5점

 

집에 있는 또다른 책과 비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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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대백과에 비해 사진은 없지만

내용면에서는 훨씬 더 알차다.

 

왜 요즘 책을 읽어야 하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과거에 비해 지금의 정보책이 가지고 있는

더 확장된 자료와  호기심 유발까지..

 

특히 책 뒤편은 활동지 처럼

책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O,X 퀴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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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ulimkids

출판사 서평

미라를 보려면 이집트로 가야 한다고? 천만에!
미라, 하면 이집트를 떠올리지만 가장 먼저 미라를 만든 사람은 7천 년 전 남아메리카 친초로인이었다. 이들은 태아, 갓난아기, 가난한 어부를 비롯해 모든 사람을 미라로 만들었다. 그 외에도 잉카 제국을 세운 잉카인, 중국 한 왕조 사람들이 미라를 만들었는데, 이 미라들은 사후세계에 대한 고대인들의 믿음, 종교적 신념, 이에 바탕한 문화를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때때로 미라의 발굴과 연구는 충격에 가까운 놀라움을 선사한다. 지금까지 믿어 왔던 역사적 사실을 뒤바꾸거나 짐작만 하던 역사적 증거를 보여 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알프스산에서 발견된 얼음 인간 외치는 석기시대 말엽 사람들이 금속을 다듬어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렸고, 중국에서 발견된 유럽인 미라는 유럽인들이 중국 땅을 처음 밟은 시기를 800년이나 앞당겼다!

과학기술이 밝혀 낸 미라의 수수께끼들
미라 연구는 늘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밝혀지지 않은 사실들이 온갖 추측을 불러일으키며 상상력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의 과학 기술은 스캐너와 3D촬영 기술, 내시경 카메라 등을 활용하여 미라의 수수께끼를 풀어내고 있다. 과학자들은 온갖 추측을 낳았던 투탕카멘의 사인이 근친상간으로 인한 선천적 질병임을 밝히는가 하면, 5000년 전 사망한 얼음인간 외치, 2300년 전 사망한 툴룬트 인간의 사망 원인을 명확하게 추정해 냈다. 마치 탐정처럼!
물론,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은 많은 의문들이 있다. 하지만 꾸준한 기술 발전과 연구는 더 많은 역사적 진실들을 밝혀 낼 것이다. 어쩌면 불로장생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미라에 얽힌 끔찍한 진실 혹은 거짓
수천 년간 잠들어 있다가 발견된 미라들이 모두 고고학적 유물로 대우받은 건 아니다. 사람들은 썩지 않고 남아 있는 영원불멸한 몸에 매료되어, 미라를 빻아 만병통치약을 만들거나 물감을 만들어 영원불멸의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 제국주의가 팽배하던 시기에는 미라를 무참히 파괴하거나 갖가지 놀이감으로 활용하는 일도 무수히많았다. 19세기 이집트를 정복한 영국인들은 미라의 붕대를 풀어 부적을 찾아내는 파티를 즐기거나, 거실과 침실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미라를 활용했다!
19세기 이집트에서는 미라를 태워 증기기관차의 연료로 썼을까?
영국 비료에는 수만 구의 고양이 미라가 들어갔을까?
산 채로 미라가 된 사람들이 있었을까?
신에게 바쳐진 희생 제물은 어떤가?
미라에 대한 더 놀라운 이야기들이 알고 싶은가? 이 책은 새롭고 놀라운 미라 세상으로 독자들을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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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치는 왜 퇴보하는가 - 청년세대의 정치무관심, 그리고 기성세대의 정치과잉
안성민 지음 / 디벨롭어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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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치는왜퇴보하는가#청년세대#안성민#정치무관심#정치과잉#디벨롭어스#사회적과제#서평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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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서 일까?

정치에 대한 선입견 때문일까?

 

사실 제목으로는 너무 궁금하기도 했지만

막상 읽으려니 자꾸 거부감이 들었던 책이다.

 

차일피일 미루다 미루다

읽기 시작한책

 

원래는 보고 싶은 부분만 먼저 읽어보고

처음부터 책을 읽는 스타일인데

이번 책은 그러다가 못 읽을듯 해서

처음부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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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단락단락의 챕터에는 정말 핵심적이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나보다 어린 나이의 저자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보는 정치적인 눈은 너무 현실적이고 날카로웠다.

 

근거까지 들어 도식화 시키고 저자의 생각들을 일목요인하게 보여주니

어? 그렇구나... 아~~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마구

쏟아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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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읽어내려가고.. 미처 저자와 대화를 시작하기도 전에

긍정의 마음이 더 많았던 책이어서

읽기도 전에 주변사람들에게

"이 책 한 번 읽어봐" 추천을 했다.

 

청년시대정치 무관심이 아니었구나.

기성세대의 정치과잉에 암묵적 동의를 하고 있는 나를 본다.

 

알지 못했던 신조어들도 ..

그들이 비혼이 될수 밖에 없는 이유부터 하나 하나 조목조목

근거와 더불어 설명이 되는데.. 반박할 틈이 없다.

 

포기하는게 아니라 포기당하는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들을 바라보고 싶은 프레임에 넣어 생각해보려 하지

않았는데..

 

저자의 날카로운 사회현상과 기성세대의 대한 비판이 구구절절

나를 반성케 한다.

 

정치는 학벌이 중요한 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

정치란 모름지기 모든 세대와 계층을 고루 대변하는 활동이다.

그렇기에 국민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소외계층이나

청년세대들을 잘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학벌이나 학업 성취도는

절대 아니다 (p171)

 

정치에 무관심하면 결국 가장 저급한 인간의 지배를 받게 된다 (플라톤)

 

정치하는 사람들은 그 나물에 그 밥이야 라는 프레임에

넣어두고 무관심으로 모른체 했던 나를

이제 무관심한자가 아닌.

사회에 관심을 갖고 살도록 메세지를 전해주는 이책을

추천한다.

 

 

출판사 서평

“언제까지 청년정치인들은 선거시즌에만 활용되는 도구가 되어야 하는 것일까?”
기성세대의 시선으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그들을 배제하고는 단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는 대한민국.
청년들, 그리고 정치에 대한 불편한 이야기.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부설 조사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유닛(EIU)이 발표한 ‘민주주의 지수 2018(Democracy Index 2018)’에서 한국은 전년과 같이 10점 만점에 총 8점을 받았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선거 절차와 다원주의 항목에서 9.17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정치 참여 항목에서 7.22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이코노미스트에서는 이러한 결과를 두고 아무리 민주주의가 잘 작동하는 나라라도 그 힘의 원천인 정치 참여에서 가장 점수가 낮다는 것은 발전 가능성이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첨언했다. 대한민국은 결국 ‘완전한 민주주의(Full democracy)’ 국가로 분류된 20개국에 들지 못해 ‘결함 있는 민주주의(flawed democracy)’ 국가에 포함되었다. 정치적 후진국의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는 대한민국. 우리는 좀 더 나아가야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정치는 특히 35.7%의 유권자를 가지고 있는 청년정치는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기성세대는 ‘젊은것들은 정치를 모른다,’라는 프레임과 ‘무려 50살이 되어도 자신들은 청년이다’라는 프레임을 만들어 청년 정치를 가로막는다. 과거 386세대, 세상을 바꿔보겠다면서 학생운동을 주도했던 그들은 어느덧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가 됐다. 30여 년이 지난 지금 오늘날의 그들도 결국, 기득권 세력이라는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젊은 시절부터 다양한 정치 활동을 경험해볼 기회를 얻었고 현 정치권에서 주류로 자리 잡았지만, 정작 자신들이 누린 특혜를 후배들에게 내줄 생각은 없어 보인다.

그렇다고 정치인 또는 국회의원이 엄청나게 좋은 직업 같지도 않다. 정말 좋은 직업이라면 능력 있는 사람들이 떠나지 않을뿐더러 앞 다퉈 모여들 것이다. 하지만 정치권은 정반대다. 능력 있는 사람들이 정치권에 들어왔다가도 기성 정치의 무지함과 안일함에 실망하고 결국 자신을 알아봐 주는 민간시장으로 떠나 버리는 경우도 많다. 결국, 정치판에는 밖으로 나갈 능력이 되지 않아 어떻게든 버텨야 한다는, 소위 말해 ‘몸빵’과 ‘존버’ 정신이 있는 사람만 남는다. 이뿐만이 아니다. 각 분야에서 정말 능력 있는 사람이 정치권으로 이직할 기회를 주고, 일할 수 있도록 일정 시간을 보장해줘야 청년 정치인으로서 가능성이 있는지 옥석이 가려질 텐데 기성 정치권은 여전히 경력자를 선호한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경력은 능력보다는 충성심과 끈기, 극단적인 이념 등과 같은 정치권 외에서는 크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저는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젊은 정치인입니다??”
청년정치인에게 필요한 것은 열정과 패기가 아니라 경험과 실력이다.

그래서일까? ‘젊은 정치’, ‘세대교체’를 주장하며 정치권에서 활동하는 30대 정치인들, 그들의 이력도 마찬가지, 그리 대단하지 않다. OO협의회 위원, OO위원회 부위원장, 차세대위원회 위원장, 청년OO대표 등등 그럴싸한 경력만이 존재하지만 그 직함은 허울뿐이다. 이러한 그들의 경력은 청년들이 겪는 일반적인 정서와는 괴리감이 있다. 취업, 결혼, 육아, 빚, 군 복무 등 아주 보편적인 것을 대비해 보더라도 무엇 하나 과연 청년의 삶을 이해할 수 있을지 의문인 경력들만 가득할 뿐. 그렇게 정치권에 들어와 수년간 활동하지만 결국 그들은 청년을 위한 별다른 정책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청년들이 정치한다고 나설 때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다. ‘열정과 패기’로 정치에 출사표를 냈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아무래도 번지수를 잘못 찾은 게 아닌가 싶다. 열정과 패기는 스포츠 경기를 그저 응원할 때 가장 필요한 덕목이다. 청년정치가 한 발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청년들에게서 찾는다면 열정과 패기로 자신을 포장하는 일부터 집어치우라고 하고 싶다. 물론 열정이 없으면 냉정과 능력도 소용이 없겠지만 적어도 정치에서는 열정과 패기는 절대 1순위가 아니다. 청년들이 정치를 하려면 열정이나 패기와 같은 애매한 단어가 아니라 정말 잘할 수 있는 것을 내세워 기성 정치인들과 차별화해야 한다. 과연 청년 정치인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는 바로 ‘헬조선’을 직접적으로 몸으로 겪어본, 보통의 직장을 다니면서 부당한 처사를 직접 겪어본, 하루가 다르게 힘들어지는 육아 전쟁을 가장 최근에 겪어본 그러한 생생한 경험들이 아닐까?

그럼에도 우리는 나아가야 한다.
누구라도 청년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야 할 중요한 존재라는 점은 동의할 것이다.
청년들의 정치 실험은 진화하며 계속 되어야 한다.

무슨 일이든지 실패하더라도 실험을 해야 새로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청년 정치는 어찌 보면 짧디 짧은 한국의 민주 정치사에서 꾸준히 해야 하는 실험과 같은 존재일 수 있다. 우리는 아직 실험을 제대로 몇 번 해보지도 못했다. 이미 실험 결과를 예단하고 냉소적으로 보기에는 일러도 한참 이르다. 다만 회의적인 시선은 흔쾌히는 아니라도 얼마든지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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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미치도록 읽어라 - 독서는 자기계발이다
이주현 지음 / 미다스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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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1년만미치도록읽어라 #미다스북스 #이주현 #독서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독서법 #베스트셀러 #인생책 #독서노하우 #독서비법 #신간도서 #책그램 #북그램

아직도 저자와의 대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늘 목마름이 있었다.

어떻게 하면 책을 잘 소화하는지 고민하고 있던차

제목에 끌려서 받게 된 책..

 

[딱 1년만 미치도록 읽어라]

 

기대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뭐지..

왜 자꾸 내 독서가 잘못되었다고 혼나는듯한

느낌인건지..

나도 누군가에게 보여주기식 독서를 하는 사람인가

고민에 빠진다.

그래도 한번 읽어 보자 하는 마음으로 읽기시작하는데

이책을 잡고 다른책은 제대로 손에 잡지도 못한것 같다.

자꾸 내 독서법에 문제점을 찾게 되고

내가 흔들리는 마음이 많았던것.

혼자만의 생각고민에서 빠져나와 편안하게 다시 책을

받아들인다.

 

음.. 저자의 표현법 스타일이구나..

책을 사랑하는 마음이 강해서 누군가에게 자꾸 말을 걸고

싶은거구나 였다.

ㅋㅋ 사실 당당하게 저자의 전화번호를 오픈해서

책에 넣은 것도 처음 보기는 했지만

자꾸 책날개에 있는 연락처로 연락하라는 문구가

웃음을 나오게 한다.

 

실천없는 독서는 무의미.

성장독서. 임계점 등을 이야기 하며

독서는 그냥 눈으로만 읽지 말고 저자에게 질문하며

목적있는 독서. 메모독서. 투자독서와 더불어

긍정하는 습관을 가지라 한다.

 

현실을 바꾸는 8가지 자기계발 독서법 7가지를

실천해 보는것 습관..

 

비록 오래 걸려 읽기는 했지만.

저자의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은 대단하다.

 

지금부터라도 독서를 실천하고 꾸준히 반복하고

질문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성장할 수 있다는것을

말하는 책..

 

저자가 말한 방법중에는 이미 내가 하고 있는 방법도

있었고. 나 또한 조금씩 성장하는 것을 느낀다.

 

저자가 읽는 방식의 삼색볼펜으로 체크했던 책의

사진이나 혹은 메모했던 ..

저자의 생활이 담겨있는 책에 대한 흔적의

이미지가 추가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자 아자.

게으른 관성에 지지 않고

오늘도 실천한 나에게 스스로 쓰담쓰담하자

 

 



@book_staurant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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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그리워집니다
음유경찰관 지음 / 꿈공장 플러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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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그리워집니다 #음유경찰관
#꿈공장 #이병헌 #서평 #시집 #힐링

#글스타그램 #시스타그램 #힐링 #사랑


작가님의 싸인속 문구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당신으로부터 나에게로 바람이 붑니다.

 

문구가 너무 좋아 음미하며 책을 펼치는데

 

더욱 사랑하게 되는 문구다

 

내가 만일 흙이라면

나 당신을 사랑한 시간에 굳어져

영롱한 도자기가 되고 싶습니다.

 

언제가는 돌아볼 흔적으로 남아

나는 그렇게라도  당신에게

그리움이 되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도 모르는 채

당신으로부터 나에게로

바람이 붑니다.

 

나는 정말이지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19.8.31. 나로부터 당신에게로

 

사랑이 인생의 전부라는 목표하에 끊임없이

사랑을 찾는 시인의 삶을 읽는다.

 

한 줄

한 줄

천천히 맛보며

글을 채워본다


나는 누군가에게 바다이고 산이 큰사람이었던 적이 있을까?

 

오늘도

나는 잘 지냅니다.



@k9dabest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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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
김성효 지음 / 해냄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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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
#김성효 #맘스쿨#엄마고민 #책읽기 #초등글쓰기#신간도서#해냄출판사
#즐거운독서 #초보엄마

 

@momschool.co.kr 감사합니다


공부 잘하는 힘은 어디에서 올까?
생각의 근육을 길러주는 초등공부법은

독서로 시작해서 글쓰기로 끝내여 한다는

제목을 통해 모든것을 압축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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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에 있어서 인지.. 역시 엄마들의 궁금중이 다 담겨있다..

왜 읽어야 하는지 읽기지도부터

독서도 수준별 솔루션이 있음을 1부에서 이야기 한다면

2부는 말그대로 엄마선생님이 되어야 한다는 것..

논술 논술 하지 말고  아이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글쓰기에 대해 이해한다면 논술학원이 아닌

부모가 아이와 흥미로운 접근을 통해 균형잡힌 독서습관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명쾌하게 정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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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문해력을 풀어보면서 팡~~터진다.

ㅋㅋ 혹시 문해력 등급이 낮은거 아니야..

조마조마해보며 풀어보는 나를 보았기 때문..

다행이도 잘 통과했다..

 

내 아이가 초등시절에는 아이를 잘키운다는 강의가 있다면

가급적 꼭 참석해서 듣고 실천해보려는 의지가 강했는데

어느새 아이가 내 통제권 밖에 있다보니

이제는 아이에게 "엄마랑 놀아줘" 하는 어른애가 되었다.

 

그래서 인지 읽기편에서는 쉽게 넘어가고 공감한다는 것.

단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토론부분이 약하다라는 것이다.

난 글쓰기 전에 충분한 토론을 해야한다라는 입장이기에

가급적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는 질문법에 대해서도...

그러나 어디까지 글쓰기가 제목이니 패스~~~

 

성호쌤의 독서교육 멘토링은 카피를 해서 엄마도 익히고

자녀와 실천해보았으면 하는 것들이 많다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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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었던 책들이 뇌관련이어서인지 뇌가소성 전두엽이 이제는

머릿속에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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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많은 엄마들이 고민하는 부분일것이다.

게임만 하는 아이 / 만화만 보는 아이 /편독하는 아이

남자아이책읽기 / 성교육동화 등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등 시대가 바뀌어도 엄마의

고민거리들은 한결같다.

그만큼 알면서도 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인것 같다.

 

성인도 따라해야 할 부분과 시도해야 할 부분이 보인다.

사실 다섯손가락 꼽기 기법은 예전에도 들은적은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다는.. 그리고 나름 초록독서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고 보완해야 할것이 많은 나의 독서습관

 

2부 초등 글쓰기의 힘부터는

내 눈도 반짝 반짝한다.

사실 나도 글쓰기가 잘 안되기 때문에 언제가는 제대로된

글을 쓰고 싶은 작은 꿈이 있기 때문일것이다.

가장 기초 글자 자형알기와 원고지 쓰기를 통해 보기좋은

글씨부터 원고지 쓰기, 문장- 문단 - 긴글쓰는 방법에 대해

연꽃기법을 활용해서 예시도 나타내주는 참고서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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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시작하는 쓰기부터 독후감쓰기-논술쓰기-기사문쓰기-자기소개서 쓰기까지

마무리 '글쓰기자기점검표'로 퇴고하기 까지 구체적 지도법과

공부가 쉬워지는 글쓰기를 통해 과정중심 수행평가를 준비할수 있도록 학년별글쓰기

까지 ...

 

아이들의 생각하는 근육이 길러지면 글쓰기는 어렵지 않다는 것과

초등독서는 짧은글이라도 함께 쓰고, 읽고, 나누면서 부모가 함께

해야 하는 것을 밑바탕으로 한다.

 

주변에 독서지도 선생님들이 많다.

그들 고민은 대부분 엄마들에게 보여주어야 하는 결과중심

독서록이다... 아이는 쓰기 싫어하는데 엄마에게는 쓴결과를

줘야 한다는 애로사항을 들을 때마다 답답하다..

 

즐겁게 아이들과 흥미있게 아이들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자녀로 만들고 싶다면서.. 상담끝에는 꼭 부모의 욕심이

보인다.

 

대한민국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들이 행복하다.

부모가 달라지려면 대학수능부터 달라져야 한다.

 

건강한 아이가 되도록.

남의 교육법을 흉내내기 전에.

제도적 안정망안에 있는 참교육이 될 수 있기를

오늘도 바래본다.

 

성효쌤은 말한다.

행복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우리부터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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