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스 셰익스피어 리톨드 시리즈 중 2016년에 발표된 마거릿 애트우드의 『마녀의 씨(Hag-seed)』가 번역·출간되었다. 호가스 홈페이지를 보니 2017년 출간 예정이던 작품들이 조금씩 뒤로 미뤄졌다. 트레이시 슈발리에의 『오셀로』 다시 쓰기는 지난 5월 출간되었고, 요 네스뵈와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 길리언 플린의 작품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듯하다. 

 

현대문학에서 나오는 호가스 셰익스피어 시리즈 소개는 http://blog.aladin.co.kr/769383179/8755287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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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17-11-30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마거릿 애트우드‘를 읽고 있어요. 너무 반가운 소식이예요.
고마워요, 자주 오시면 더 반가울 에이바님~~~~^^

에이바 2017-11-30 21:07   좋아요 0 | URL
저도 애트우드 작품은 몰아 읽으려고 준비중이에요 ㅎㅎ 책 하나씩 사는 중이요. 시녀 이야기부터 보려고 했는데 마녀의 씨부터 읽을 수도 있겠어요. 어쩌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