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현근이의 자기주도학습법 - 프린스턴 대학 장학생 과목별 맞춤 공부법
서지원 지음, 배종숙 그림, 김현근 콘텐츠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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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공통적인 최고의 관심사가 공부가 맞긴 한가봅니다.

요즘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책이 정말 많이 출간되지요?

이런 종류의 책을 접하는 연령도 점점 어려져서

아직 꿈이 많은 초등학생시기인데도, 자기 꿈을 서둘러 찾고 정해서

 자신만의  맞춤 공부방법을 찾아 미래를 준비해야한다는 사실이 슬프긴 하지만...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뒤쳐지는 현실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참하게 되지요.

하지만 우리도 공부해본 경험이 있듯이,

공부는 스스로 목표를 가지고 자신이 필요하다고 느낄때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이지...

옆에서 아무리 등떠밀어도 쉽게 되지 않은 것인데요.

저도 고학년 자녀가 있다보니 엄마의 지겨운 잔소리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동하게 할만한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 없을까 찾아보다

방학중에 읽고 2학기 생활에 좀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 어린이를 위한 현근이의 자기주도학습법 > 이란 책을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이미 이 책은 < 현근이의 자기주도학습법> 이란 제목으로

중고생을 대상으로 2007년 출간된 책인데요.

좀 더 어린 학생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공부방법에 대한 문제점을 찾아보고

개선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출판된 책인것 같아요.


저도 표지를 보니 이 학생을 TV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돈만 있으면 외국으로 유학가는것이 아주 흔한 일이 되어버렸지만,

그 당시만해도 열심히 혼자 공부해서 외국 유명대에 장학생으로 공부하러 나가는 학생은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TV에서 볼때도 상당히 진지하고 유쾌한 학생으로 기억하는데요.

자신의 가정환경에 굴하지 않고 모든 힘과 에너지를 공부에 쏟아부었다는것이 참 대단하지요?


< 어린이를 위한 ~ >  이란 수식어가 붙은 책 답게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어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와 함께
과목별 공부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쌍둥이 동생 은희에게 공부못한다고 무시당하는 은빛이는
같은반 친구 도담이가 부쩍 공부를 잘 하게 된 비결을 찾고자
도담이의 뒤를 쫓다 도담이의 사촌 형인 현근쌤의 비법을 하나하나 배우게 된답니다.
아마 공부를 못해서 가장 속상한 것도 아이들이고,
누구보다 공부를 잘 하고 싶은 것도 아이들일거예요.

책 소개에서 본인이 말했듯이 참 공부에 욕심이 많았던 저자는

수재도 영재도 아니었지만 공부폐인이 될 정도로 열심히 공부했다고 하네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24시간을 어떻게 활용하여

자신만의 방법으로 공부했는지 정말 궁금했는데요.

< 공부는 습관이고, 엉덩이로 하는 것이다 > 라는 말이 

지금에 가장 현실적인 조언인것 같아요.


 

 

공부에 지름길은 없겠지만 도움받을 많한 팁이 있다면...

그 길을 먼저 가본 사람의 경험담을 참고한다면 좀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사실 어른들에겐 좀 엉뚱하게 들리는 질문이었지만,

아이들이 알고 싶어하는 질문과 답변을 담았던것이 아이들의 입장에선

자신을 대신해 질문하고 답을 들은것 처럼 진지해지더라구요.


 


전 이책에서 민서가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기 보다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부를 해야만 하는 근본적인 동기를 찾기를 바랬답니다.

과목별 공부방법도 상투적인 조언같지만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실천가능한 방법을 담고 있어서 공부하는 방법을 좀 알았다고나 할까요?


" 정말 대단한 형이야~ "하고 쓴 입맛을 다시는 우리 아들~

이 책이 자극이 좀 되었는지 좀 더 노력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이 전과 달라진 건 없어보이네요.ㅜ.ㅜ

개학하면 좀 달라지겠죠?

 



 
 
 
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4-2 -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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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은 대부분 과학과목을 좋아하는데,

아마도 실험관찰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1학기땐 강낭콩 관찰일기를 쓴다고 한달이상 화분에 매달렸었는데...

또 2학기엔 어떤 실험관찰 숙제를 내줄까 민서는 기대하는데,

저는 그다지 반갑지가 않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도 조금씩 어려워지는것 같아요.

단순히 이해를 넘어서 결과를 외워야할 것도 많아지고 말이죠.

이제껏 민서의 과학을 책임져준 우공비와 2학기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1학기땐 교과서가 개정되는 바람에 4학년에서 배워야 할 부분이

3학년으로 이동한 단원이 있어

 그 부분은 담임선생님께서 교과서를 프린트해주셨는데,

인쇄 상태가 좋지 않아서 공부할때 정말 애를 먹었거든요.

2학기에도 역시 그런 부분이 있나봐요.

다행히 2학기 우공비엔 보충자료로 실려 있어서 훨씬 공부하기가 수월할 것 같아요.



우공비는 크게 본책과 시험비법책 그리고 비법풀이책으로 나뉘어져 있구요.

부록으로는 책 앞쪽에 비법더하기란 실험관찰 풀이집이 있답니다.



 

1학기때 실험관찰 숙제할때 요긴하게 잘 활용했었는데,

보관하기 쉽다고 미니책으로 만들어 활용했더니 나중엔 분실되었다 겨우 찾은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미니 책으로 만들지 않으려구요.

그러다보니 책 앞쪽에 부록이 달려있는게 문제집을 풀때 좀 불편하게 느껴진답니다.

제 생각엔 요 실험관찰부록은 다음번엔 맨 마지막 단원 뒤 쪽에 있거나

각 단원의 단원정리 뒷쪽에 따로 실험관찰 페이지를 넣어 만들어주시면

더 활용도가 높을것 같아요.



우공비하면 <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라는 문구가

자동으로 연상될정도록 이제는 익숙한데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은 개념을 재미있는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랜 시간 기억하게 하는 신개념 학습법이랍니다.

민서도 이 이미지 학습법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편인데요.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면 확실히 학습히 쉬워진다고 하더라구요.



앞쪽에서 제가 언급한 새 교육과정 적용에 따른 보충자료로

< 지층과 화석 > 단원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보충자료라고 해서 간단히 핵심만 요약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본책과 똑같은 구성으로 한 단원이 추가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4학년 2학기에 배울 큰 단원 제목만 보아도

3단원 거울과 그림자와 4단원 지구와 달엔 암기할 것이 많아보이네요^^


그럼 학교 진도에 맞춰 예습과 복습을 담당할 진도비법책 구성도 보러갈까요?

 

진도비법책

 

 

 

단원에 들어가기 앞서 어떤 내용을 학습할 것인지가

이 한장의 친숙한 그림속에 작은 말풍선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요.

그림이 너무 산만하지 않고 정리정돈이 잘 된 구성이라

한 눈에 잘 들어와서 좋아요.

 

 

우공비 과학은 

1단계 개념잡는 비법 - > 2단계 탐구잡는 비법 ->3단계 실력 쌓는 비법의 

3단계 비법구성과 단원정리 -> 단원평가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림과 사진을 이용한 자료와 함께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 표시까지 되어 있으니

대충 봐서 넘길 수 없겠죠?



개념을 머리속에 잘 각인시키키 위한 개념 쏙 눈에 쏙도 빼 놓을 수 없구요.

학교에서 미처 관찰하지 못한 실험에 대한 결과도 도움을 통해서

실제 실험을 한것과 같은 과정을 익힐 수 있답니다.

 

개념 확인문제는 가장 기초적인 문제지만

꼭 알고 넘어가야할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가끔은 개념확인에서도 틀린다는....^^;

 

핵심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미지와 함께

설명해주어 중요한 개념은 잊어버리지 않는답니다.



탐구 잡는 비법은 교과서의 탐구 활동 및 해 보기와 관련된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실험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는데요.

교실에서 직접 실험해보지 못한 부분까지도 탐구 잡는 비법을 통해

꼼꼼히 체크하고 문제해결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개념 잡는 비법 + 탐구 잡는 비법은 매일매일 학교에서 배운 분량에 따라

예습이나 복습으로 활용하면 시험때 벼락치기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실력 쌓는 비법은 소단원 전체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지요.

그리고 요즘 자주 출제되는 서술형도 세심하게 공부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과학은 객관식보다 주관식이나 서술형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각 단원의 소단원별로 부분별 학습을 했다면 이제 전체적으로 마무리와 정리를

하기 위한 단원정리입니다.

단원의 핵심 내용과 자료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

꼭 알아야할 내용을 다시 한번 체크하고 정리할 수 있어요.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서술형 문제 까지 완벽 대비할 수 있는 단원평가는

단원을 최종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20문항씩 2회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험비법책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수시평가 등의 학교 시험에 완벽대비하기 위한

문제들로 구성된 시험비법책


 

 

 


단원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확인문제 및 다양한 평가문제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부록인데요.

시험공지가 나오면 다시 한번 단원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다른 과목은 배우지 않은 부분이라 미리 학습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과학은 본인이 좋아하는 과목이라 그런지 아주 흥미로워했답니다.

2학기땐  어떤 재미있는 내용을 만날지 벌써부터 기대된데요.~

 



 
 
 

 

지난주에 여름휴가를 다녀왔어요.

아이들과의 배낭여행이라 정말 많이 걸어서 힘들고 지치긴 했어도,

가족들간의 오붓한 시간과 색다른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얼른 여행에 젖었던 기분을 추스르고,

다시 일상생활로 복귀해서 해야 할 일들을 마무리했어요.

 

저번주에 시은이가 리딩주스에서 해야할 분량이 unit 7 ~ 8이었는데요.

다행이 휴가 가기전에 기본적인 문제들은 풀었고

엄마와 함께 해야하는 summary 부분만 남았더라구요.

 

 

unit 7은 하계올림픽에 관한 주제랍니다.

이번 unit을 진행하면서 배경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는데요.

올림픽이 무엇인지 부터 어떤 종목이 있는지 성화봉송이 무엇인지...

올림픽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었다면 쉽게 이해할 지문이었는데,

일일이 사진을 찾아가며 torch가 무엇인지 field hockey가 무엇인지등을

설명하느라 꽤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이해는 하지만 설명하면서 문단을 구분해주니

길어보이는 passage가 훨씬 더 정리가 잘 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이 passage의 문단나누기를 통해

Organize information을 이용하면 summary가 쉬워진다는것도

스스로 깨닫고는 앞으로 summary도 본인이 직접 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감을 일찍 잡았네요.^^

 

 

take place의 뜻이 개최되다인데요.

우리 말로 개최하다라는 용어를 모르니 열리다쯤으로 이해하더라구요.

Summary 부분에선 아직 문장이 새로 시작할때 대문자를 쓰는 것과

단어가 완벽하게 학습되지 않아서 단어실수가 생기네요.

 

unit 8은 필기구가 발명되기 전 글자를 쓰던 도구들에 대한 지문입니다.

 

 

 

지문을 대충 읽고 문제풀이에 집중했더니 틀린 부분이 많아서

틀린 부분이 있으니 다시 한번 검토해보란 말에 문제도 다시 읽어보고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체크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실수를 발견했답니다.

 

 

 

 

이번 summary는 스스로 하겠다는 약속대로

graphic organizer를 참고해 스스로 완성했답니다.

이 Organize information의 포맷처럼

스스로 문단을 읽고 정리하면 영작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지금은 기본적인 포맷이 있고 빈칸만 채우면 되니 크게 어려움이 없지만,

스스로 이런 지문을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일주일에 2개의 unit 쯤이야 생각했는데..

밀리니 양이 많은 것 같아요.

이번주부턴 밀리지 않고 꼬박꼬박 해야겠어요.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4-2 -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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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단원평가는기본이고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처럼

이름만 바뀐 도달도평가라는 것을 본답니다.

민서도 올해  처음 도달도 평가를 접했는데요.

다른 과목과 달리 국어는 범위가 어마머마해서 평소에 미리 공부해놓지 않으면

정말 말 그대로 벼락치기로 공부를 해야

그나마 문제집이나 한번 다 풀어보고 시험을 볼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2학기엔 매일 조금씩 조금씩 학습해놓아야 도달도 평가공지가 나오면

당황하지 않고 시험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깔끔한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군요~

우공비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 을 이용하여 개념을 공부하는

신개념 학습법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개념을 재미있는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랜 시간 기억하게 하는 우공비만의 독특한 학습법이지요.


그럼 국어문제집을 무작정 풀기에 앞서 꼭 해야하는 것 한가지를 짚고 넘어 갈게요.

본격적인 교과국어를 공부하기 전 방학동안에 꼭 해야할 일은

바로 교과서에 수록된 책들을 미리 한번 읽어보는것이랍니다.

민서도 방학동안엔 평소에 많이 읽지 못했던 책을 좀 많이 읽으려고 계획했었는데,

그 첫번째 독서목록이 바로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을 읽는 것이었죠.



우공비를 펼치면 각 단원별로 국어 교과서와 국어 활동에 실린

책의 이름과 출판사, 지은이등이 상세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서 미리 읽어보는것으로 2학기 국어 준비 시작~


그럼 이제 우공비는 어떤 구성인지 살펴볼까요?



우공비는 본책과 시험 비법책으로 분권이 되어 나누어져 있구요.

그리고 권두부록으로 국어 활동 비법 더하기 책이 있어요.


 


 

예전까지는 이 권두부록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1학기동안은 국어 숙제가 많아서 우공비를 참고하다

이 권두부록을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답니다.

권두부록을 따로 떼어서 접어 책으로도 만들수 있으나...

제 경험상 얇은 책이어서 분실될 우려도 크고 다른 책 사이에 쏙~들어가 있는 경우엔

필요할때 못 찾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학기엔 그냥 요렇에 붙여진 채로 이용하려구요.

국어 활동 뿐만 아니라 우리 말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도 담고 있어 아주 유익하더라구요.



훨씬 선명하고 친숙한 캐릭터로 아이들의 눈의 사로잡는 학습만화~

각 단원에서 배울 내용을 재미있는 학습만화를 통해 배울내용에 대해

미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죠.

요 만화는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다나요^^



우공비는 요렇게 비법 덩어리로 되어 있어요.


개념 잡는 비법 -> 교과서 잡는 비법 -> 핵심 잡는 비법 - > 시험 잡는 비법


그럼 하나 하나 살펴볼까요?


개념 잡는 비법

 


본격적인 단원 학습에 들어가기전 이미지를 보면서 개념을 익히고,

기본 문제를 풀면서 개념 이해 정도를 살펴볼 수 있는 부분인 개념잡는 비법은

3단계 구성으로 핵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이미지로 표현했어요.


 

 


이야기를 읽고 사건을 파악하는 방법에 대해

일반적인 개념설명으로 풀이하고, 재미난 한장의 그림으로 집약한 후

실제로 교과서에서 어떤 방식으로 찾을 수 있는지 예시를 덧붙여놓아서

개념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개념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로 개념확인^^



교과서 잡는 비법 [ 국어 + 국어 활동 ]


국어 및 국어 활동 교과서에 대한 지문설명과 다양한 문제들을 풀면서

단원 내용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교과서 잡는 비법에는

교과서의 지문분석을 통해 좀 더 세부적인 사항까지 놓치지 않도록

자세히 분석하면서 교과의 핵심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요.



교과서에 실린 글의 기본 지문학습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어려운 용어설명과 지문을 읽고 파악해야하는 핵심까지

재미있는 구성이 곁들여서 쉽게 지나칠 수가 없네요.




문제별로 중요 문제, 교과서 문제, 서술형 문제 등에 대한 구분이 있어서

이런 표시가 있는 문제들을 풀때면 한번 더 생각하고 풀게 되더라구요.


핵심 잡는 비법


핵심 개념을 마인드 맵으로 정리하고, 앞서 공부한 내용을 표로 정리해보는

핵심 잡는 비법은 마인드 맵과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어떻게 정리해서 학습하면

좋을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 이지요.

요즘 마인드맵으로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잖아요.

민서도 처음에는 어색해했었는데 조금씩 활용하다보면 살이 붙는것 같더라구요.


 


 

한 눈에 보기에도 개념 정리가 잘 되고 눈에 쏙쏙 들어오니

시험 전에 반드시 체크하고 가야 할 부분이랍니다.


시험 잡는 비법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학교 단원평가를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시험 잡는 비법은 단원의 최종 마무리를 도와주는 비법이죠.



단원평가가 1회뿐이라서 문제가 좀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바로 시험비법책을 함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교과서 논술특강은 논술 문제는 단계별로 풀어보면서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그리고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페이지인데요.

글쓰는 분량도 많지 않고 단계별로 정리하면서 간단하게 쓰면 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민서가 절대 빼먹지 않는 낱말 놀이터와 머리를 식혀 주는 좋은 글~

하나의 단원이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있죠?


시험 비법책은 학교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알찬 문제들로

시험이 임박하면 복습용으로 접하면 좋은데요.


 

 


학교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단원평가와 도달도 평가를 대비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우공비 국어가 교과서 속의 핵심을 꽉 잡아주니

2학기때도 국어는 문제없겠네요.

 



 
 
 
신사고 쎈 초등 수학 4-2 - 2014년 초등 쎈 수학 2014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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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는 4학년 1학기에 쎈을 만나본 후 유형별 문제가 총 망라 되어있는

쎈 수학이 본인과 정말 잘 맞는 교재란걸 경험했답니다.

그래서 곧 다가올 2학기는 쎈으로 준비하는것은 너무나 당연한것이 되어버렸네요.

주변에 수학 전문 학원에서 사용하는 교재도 쎈 수학이라고 해서

이미 검증된 교재구나 라는 확신이 들더라구요.

 

민서는 1학기동안 쎈 수학을 풀다 모르는 문제는 문제집을 통째로 오려

오답노트를 만들어 다시 풀어보거나

그래도 모르는 문제는 선생님께 여쭤보면서 서서히 수학의 재미를 느꼈다는데요.

예전과는 수학을 푸는 태도도 달라졌고,

아이가 수학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다가올 2학기가 더 기대됩니다..

 


쎈 수학은 문제기본서로 1500만 부가 돌파될 정도로 베스트셀러인 교재인데요.



개념이해를 돕는 탄탄한 개념학습과 3단계의 난이도로 구성된 단계별 문제학습

그리고 요즘 자주 출제되는 서술형 연습부터 자세한 풀이까지...



혼자서 공부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면 쎈 교재를 이용한 인터넷 강의가 있으니

함께 활용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맞춤교재인 쎈 수학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쎈 수학은 다른 수학교재들처럼 분권된 부록은 따로 없구요.

각 단원별 모든 문제가 단원이 끝남과 동시에 마무리 된답니다.

별도의 부록이 없어서 문네가 적은것이 아닐까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문제양은 어느 다른 문제집과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넘치는데다

각 문제별로 상중하 난이도 표시까지 아주 자세하게 되어있어,

이 한권이면 학교시험은 OK~

저는 개인적으로 단원별로 마무리되는 이런 구성이 너무 좋아요.

다 풀었다 싶으면 또 부록에 있는 문제들을 찾아서 풀어야하는데...

나중에 학기가 끝나면 못 푼것도 가끔 눈에 띄더라구요.


쎈수학에는간단한 두가지 부록이 실려있는데요.

책을 펼치자마자 만날 수 있는  권두부록인 학업 성취도 평가와



권말부록인 경시 대비 평가가 있습니다.



이런 모의고사형 문제들이 실제 시험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4학년 2학기는 총 6단원으로 이제껏 한번도 접하지 못한 어림하기와 꺽은선 그래프가 있네요.



쎈 수학은 수학의 모든 문제를 한 권에 정리한 문제 기본서이기 때문에

체계적인 문제 해결 학습으로 난이도에 따라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를 풀어가면서

자신의 약점을 발견하고 보완할 수 있답니다.


A : 기본 다잡기, B : 우형 뽀개기, C : 응용 도전하기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한번 자세히 살펴볼까요?

 

A 단계 -  기본 다잡기 

 

주제별 교과서 핵심과 기본적이 수준의 맞춤문제로

교과서 개념을 이해하고 수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본실력을 다지는 단계입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바로 개념 정리 인데요.

알기 쉬운 설명과 자세한 예시로 꼭 알아야할 핵심을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좀 더 요약된 정리고 핵심을 콕콕 찍어주는

 

 

센 노트는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이미지로 머리에 각인시킬수 있도록 정리된 핵심노트예요.

 

 

단원별로 알아야 할 기본원리가 반영된 맞춤문제로 원리 이해의 기초가 된답니다.

 

B단계 -  유형 뽀개기

 

 

교과서, 익힘책, 학교 시험 시출 문제를 분석하여 유형별로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실제 유형별로 문제푸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는 단계인데요.

 

 

상 중 하로 나뉘어진 단계별 수준 문제를 풀면서

개념과 공식을 확실하게 익히고 계산력을 연습할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문제 유형에 따른 핵심을 파악하고, 해결과정에 필요한 보충과정까지 상세히 익힐 수 있어요.

 

 

 

 

 

유형중 출제율이 놓은 유형에는 집중공략이라고 쓰여있구요,

자주 틀리는 문제나 중요한 문제등은 따로 표시를 해 놓아서

문제를 풀때 좀 더 신경써서 풀게되더라구요.

 

 

 

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수학 이야기를 문제로 구성해 놓은 스토리텔링 형 창의유형문제와

시험에 잘 나오는 서술형 문제로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기 위한 문제들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제해결력에 다가가게 된답니다.

 

C단계 -  응용 도전하기

 

여러 개의 개념을 종합한 고난도 응용 문제로 구성된 C단계는

 복합 유형의 문장제 문제인데요.

 경시수준과 심화 서술형 주관식 문제를 접하면서

고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단계죠.


 

마침 학기말이 되면 교내 경시대회가 있는데,

별도로 경시를 준비할 필요가 없이 쎈 수학하나로

쉬운문제부터 어려운문제까지 골고루 접할 수 있구요.

 

 

난이도 높은 서술형 주관식 문제를 연습하면서 풀이과정을 쓰는 방법도 익힐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단원을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단원평가

 

 

 

각 회당 20문제로 2회씩 구성된 단원평가를 통해

학교 시험도 대비하고 단원에서 공부한 내용도 마무리하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원평가를 스스로 풀어보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한번 더 복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데요.

민서의 경우엔 오답노트의 사용이 정말 편리하고 유익하더라구요.

신사고 홈페이지(http://truebook.sinsago.co.kr/study/study_note.aspx?idx=1)에서

오답노트 양식을 다운받아 프린트 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쎈 수학과 함께 꼭 활용해보세요.

 

 

민서도 개학이 얼마남지 않아 미리미리 조금씩 예습을 시작했답니다.

2학기도 쎈 수학과 함께 수학을 즐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