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 과학 2015.7
우등생논술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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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텔링 융합과학 매거진 우등생 과학 7월호 > 가

여름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표지로 돌아왔습니다~

벌써 여름방학을 코 앞에 두고 있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월 초가 되면 언제 우등생 과학이 오나 목빠져라 기다리는 아이들 덕분에

저도 월간 우등생 과학이 오기를 은근히 기다리게 되더라구요.

​이번달에도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새로운 소식들이 가득하답니다.

다들 얼마전에 개봉한 쥬라기 월드 보셨나요?

전 쥬라기 공원 1편이 처음 나왔을때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속편들이 별로여서 이번 영화는 별로 보고 싶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아이들의 성화에 < 쥬라기 월드 >가 개봉하자마자 보러 다녀왔답니다.

역시 원작만한 속편이 없다고 저는 실망했는데...

아이들은 무섭긴 했지만 재미있었답니다.



이번에 개봉한 쥬라기 월드를 통해 공룡에 대해 집중 탐구해보는 시간~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진 공룡을 유전자 조작으로 다시 살려내 테마파크로

만드는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현실에서 가능할까? 라는 의문이 드는데요.

아쉽지만 현재기술로는 약 3000년 전에 멸종된 매머드를 복원하는 것도

매우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아있는 공룡뼈와 흔적으로 전체적인 생김새와 습성등은  그려볼 수 있지만,

공룡의 울음소리와 피부색은 정확히 알 수 없다는군요.

그래도 이렇게 영화를 통해 공룡의 이미지를 그려보고 상상해보는 것은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지요.

 

 

4월과 5월에 걸쳐 네팔에 큰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답니다.

세계에서 구조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복구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이런 지진이 발생하는 이유는 대륙 이동설을 설명해주는 주요 이론인

판 구조론으로 설명할 수 있답니다.

네팔은 판의 경계인 두 지각판이 충돌하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단층대가 깨어지면서 큰 지진이 발생한다는군요.

유네스코의 세계유산 7중 4곳이나 파괴되었다니 안타깝네요~~^^

 

 

그리고 요즘 아이들이 열광하는 드론입니다.

민서도 마트에서 소형 드론 같은 걸 샀는데....

금방 고장이 났다지요 ㅎㅎ

 

 

드론이 우리 실생활에 빠르게 보급되는 이유는

빠른 스피드와 비용절감이라는 측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드론을 이용하면 택배는 물론이고 편지나 음식배달에도 사용될 수 있어요.

하지만 드론의 남용으로 수십만대의 드론이 날아다녀 충돌할 위험도 있다니...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사용해야겠네요.

 

 

하지만 인터넷 연결장비를 실은 드론으로 부터 인터넷 접속이 가능해지고

사람과 농기계 대신 드론이 농사일을 도맡아 하는 날이 온다니

경제적 이익이 실로 상당할것 같습니다.

미래는 인공 지능 드론으로 지금보다 훨씬 더 어렵고

힘든일도 척척 해낼 수 있다니 드론의 개발이 무척 기대되네요.

 

 

시은이가 공부하고 있는 우등생 학습 여름방학호는

7월 8월호 합본입니다.

이제 여름방학호에선 다음학기에 공부할 내용의 예습이 들어있어요.

6월 학습분을 다 풀긴했는데, 아직 1학기가 끝나지 않은 관계로

새 학기 예습은 여름방학부터 시작하고 싶다네요.

7월에는 막바지 수행평가들을 몰아서 볼 것 같습니다.

1학기 잘 마무리하고 월간 우등생 학습으로

미리미리 2학기도 예습해보렵니다~

 

월간 우등생 과학과 학습으로 알찬 방학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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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수학 1031 초등 5-2 개념서 (2015년) - 새교과서 완벽 반영 초등 생각수학 1031 2015년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음 / 시매쓰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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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는 힘을 통한 탄탄한 개념 학습, 초등수학 기본 교과서

생각수학 1031 개념서 >

지금 서점가엔 여름방학과 2학기를 대비한 서적들이 나오기 시작했답니다.

올해 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엔 모든 평가가 수행평가 위주로 이루어지고

따로 지필평가가 없어서 아이들은 다른 해보다는 좀 수월하게 1학기를 보냈어요.

하지만  공식적인 시험이 없어졌다고해도 선생님들께서도 수학만큼은

평가이외의 다른 이름을 붙여서 매 단원마다 꼭 확인하고 넘어가시더라구요.

수학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기본기가 탄탄하게 되어 있지 않으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과목이라 특히 더 신경을 써야할 것 같아요.

그래서 곧 다가 올 여름 방학동안

생각수학 1031 개념서를 이용해 2학기를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5학년 2학기엔 분수와 소수의 변환 그리고 곱셈과 나눗셈이 주를 이루고

단위와 도형등을 배우게 되네요.

생각수학 1031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수학적 상황을 학습 단계로 이어지도록 만든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 수학을 재미있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위의 스토리텔링 내용을 보면 고랑에 줄 비료를 계산하면서

소수의 곱셈에 대해 자연수의 곱셈을 이용하는 것과

소수점을 잘 연결시키면 소수의 곱셈도 문제 없겠네요.

이 단원을 잘 학습하려면 분수와 소수, 소수의 덧셈과 뺄셈,

분수의 곱셈등에 대한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어야

이번단원에 배울 내용과 연계하여 이해하기가 쉽겠네요.

일반적으로는 개념설명이 먼저되어 있고,

그 개념설명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게 되어 있는데

생각수학 1031은 문제를 풀어보면서

스스로 개념을 이해하게끔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개의 문제인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문제를 푸는 풀이과정을

문제 형식으로 풀어놓은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풀어야하는지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문제풀이과정을

좀 더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문제를 풀면서 알게된 개념들을 탐구보고서를 통해

간략하게 정리해 놓았어요.

이미 문제를 풀어보고 알게 된 내용이라 구구절절 설명이 없어도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개념정리를 위해 문제를 풀었다면 이번에는  익히기 코너를 통해

이해한 내용들을 직접 문제에 적용해 풀어보면서 연습해봅니다.

제일 앞 부분은 생각열기 코너를 통해 제기된 문제를

스스로 풀고 원리는 검검하면서 자신만의 정리법을 발견하게 되네요.

교과서 익힘책의 문제 유형을 중심으로 구성된 익히기 마당과

단원 학습 목표에 도달했는지 평가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는 평가마당

1학기와 연계된 부분이 많아서 1학기 학습이 잘 되어 있다면

2학기도 그리 어려울 것 같진 않습니다.

무엇보다 어렵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기초를 쉽게 이해하는 교재를 선택하고

기본을 잘 습득한다면 응용하는 것은 차차 연습해도 늦지 않을 것 같네요.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를 풀어보는 것 보다는

개념을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각수학 1031로 기본을 충분히 다지고 ​넘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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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공해, 생태계 친구들이 위험해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0
강경아 지음, 김우선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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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집은 식구들이 자기 전에 꼭 준비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암막커튼이예요.

저희가 사는 지역은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이라

밤새 아파트 브랜드를 홍보하는 불빛과 각 가정에서 나오는 불빛 때문에

밤에 불을 꺼도 웬만한 사물은 다 인식될정도로 밝게 느껴진답니다.

이렇게 밝은 상태에선 잠이 들기가 쉽지 않고,

깊이 수면하는 것이 어려워서 암막커튼이 꼭 필요하더라구요.

인간이 필요에 의해서 개발한​ 빛 때문에 공해를 느낀다면

다른 생명체들은 어떨까요?

​빛공해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되돌아보는 책

[ ​ ​빛공해 생태계 친구들이 위험해요! ]가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시리즈 10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흔히 공해라고 하면 자동차의 매연이나 쓰레기로 인해 공기가 오염되는 것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하지만 공해 중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빛공해도 있답니다.

[ 빛공해 ]란 과도한 인공적인 조명으로 빛이 사람이나 자연환경에 피해를 주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요즘엔 아주 깊은 시골아니고서야 웬만한 시골에서도

하늘의 별을 보는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빛공해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 아이 방으로 반딧불이 하나가 날아들어

아이는 반딧불이의 집을 찾아주기 위해 근처의 습지를 찾아나서네요.​

​여름에 야외활동을 늦게 하다보면 거리에 켜진 가로등 불빛에

새까맣게 달라붙은 벌레들을 흔히 볼 수 있지요?​

지금까지는 빛을 굉장히 좋아하는 벌레들이라

가로등 불빛에 다가가는 줄 았았는데,

힘 없이 불빛에 딸려가는거래요.

밤에는 벌레들도 쉬어야 하는데,

저렇게 밝은 불빛은 벌레들도 거부할 수가 없답니다.

한 밤에 목청을 자랑하는 매미도 낮에만 울어야하는데

밤에도 낮처럼 밝으니 밤새 쉴새 없이 우는거군요.


이 빛공해는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랍니다.

​빛공해는 생태계 동식물들의 번식률을 떨어뜨리고,

생태계를 서서히 망가뜨리는 주범이예요.

우리가 편하자고 만든 불빛때문에 차량이나 선박, 비행기의

시야를 방해해 오히려 사고를 일으키기도 하지요.



물론 인공조명이 꼭 필요한 곳도 있지만,

도시를 대낮처럼 환히 밝히는 과도한 불빛은

인간에게도 생물들에도 커다란 피해를 주기만 하네요.

환경의 변화에 맞춰 살아가야한다고는 하지만,

빛공해​를 현명하게 줄이고 에너지도 절약하는 방법을 모색해야하지 않을까요?



LED 전등을 사용하는것도 곤충들에겐 피해를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수칙을 잘 지키는 것으로도

빛공해를 크게 차단할 수 있겠네요.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추어 직접 실천요령까지 친절히 알려주는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시리즈

​나의 작은 실천이 환경을 살릴 수 있다는 뿌듯함을 심어준답니다.

아이들과 꼭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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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과서 Reading Advanced 1 - 최신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완벽히 읽고 소화하는 단계별 리딩북 미국 교과서 Reading 시리즈
Contents Tree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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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스쿨에서 < 미국교과서 READING > 시리즈가 개정되어 나왔어요~

< 미국교과서 READING ​ > 시리즈는

새로 개정된 미국 교과서의최신 콘텐츠를 반영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는 난이도로 구성된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랍니다.

단계는 EASY ⇒ BASIC ⇒ ​ADVANCED 로 나뉘어져 있고,

각 레벨별로 3권씩 구성되어 있어요.

민서가 저학년때 풀었던 시리즈라 반갑기도 하고,

어떻게 개정되어 나왔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지금 민서의 단계에 맞는 ​ADVANCED 레벨의 1권을 만나보았답니다.

이번에 바뀐 교재의 표지가 훨씬 더 심플하면서도 깔끔하네요.

​교재 안 쪽의 contents를 보면 모두 논 픽션이긴 하지만

영역별로 다양한 형태의 지문을 만나볼 수 있어요.

크게  Science,  Social Studies, Languauge Arts,  Math​ 로 크게 구분되어 있네요.

실제 교과서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지문을 통해

교과 연계 지식은 물론,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함께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인 지문은 양이 많지 않고, 지문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이미지 자료까지 알맞게 구성되어서 훨씬 더 읽기를 풍부하게 만들어주네요.

별도의 CD구성 없이 본문의 QR코드만 스캔하면

그 자리에서 본문듣기 활용이 가능해요.

제가 이번 개정된 구성중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 Vocabulary 부분인데요.

직접 영문장으로 풀어놓아 우리말 해석보다 넓은 의미의 단어이해가 가능하답니다.

본문속에 소개된 중요 단어에는 모두 형광펜표시가 되어 있으니

이 단어들은 이 지문을 이해하기 위한 필수 단어겠군요.

주어진 본문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해보는 < Comprehension Checkup >

문제풀이를 통해 대충 읽고 넘어간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영어지문이 길어질수록 어휘실력에 따라 지문의 이해도에 차이가 나기도 하는데요.

Voca는 지독하게 외우거나 영어책을 많이 읽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지름길이 없는것 같네요.

 



민서가 요즘 가장 고전을 면치 못하는 < Grammar Focus >

문법은 아직도 갈 길이 넘넘 멀었네요^^

 

 

지문을 요약해보면서 중심내용을 재점검해보는

< Organize & Summary >

 

아래쪽 문단처럼 이런 예시없이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큰 하나의 섹션인 Science를 끝내고 나면

전체를 마무리할 수 있는 Review Test가 기다리고 있네요.

 


그리고 참 알뜰한 부록인 뜯어쓰는 단어장도 있답니다.


 

그래도 집에서 영어를 봐주기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주 잘 만들어진 정답 및 해설을 보시면 맘이 달라지실거예요.

 

 

본문의 내용부터 질문 하나하나까지 상세한 해설이 동반되어 있으니

아이에게 문법 설명도 해 줄 수 있고 큼직하고

너무 마음에 들지 않으세요? ㅎㅎㅎ

 

일단 민서가 풀어본 첫 느낌은 '어렵지 않다, 만만하다,

계속 풀어봐도 나쁘지 않겠다' 라는 생각을 가진것  같아서~~

방학도 다가오고 ~이번 기회에 밀어 붙여보려구요.^^

 

민서는 이 책이 워크북이 따로 붙어 있지 않아서 더욱 맘에 든답니다.

본문을 힘들게 마쳤는데 워크북이 딸린 책들은 워크북까지 풀어야하니

살짝 짜증났었는데 본책에 실린 문제들만으로 충분하다고 하네요.

영어교재는 일단 아이들이 구성을 마음에 들어해야

꾸준히 진행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민서에게 합격접을 받은 < 미국교과서 READING > 시리즈로

어휘실력과 리딩실력 좀 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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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의 신 11권 (2015년) - 초등 6학년, 분수와 소수의 나눗셈 발전 계산의 신 2015년 11
송명진.박종하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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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면서 풀어야 할 수학문제집이 많기 때문에

연산은 좀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어요.

그런데 수학 시험에서 틀려오는 문제를 보면 몰라서 틀린 문제보다는

연산 실수 때문에 틀리는 경우가​ 많아서

학년이 올라가더라도 연산은 꼭 규칙적으로 푸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요즘은 참 다양한 연산문제집이 있는데요.​

이번에 새로 출간된 『 계산의 신 』이라는 연산문제집은

KAIST 출신 수학 선생님이 직접 쓴 초등 계산법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해요.

저자분이 직접 쓰신 책도 읽어보았고

실제로 학교에서 수학지도를 하시는 선생님이 직접 학생들을 가르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필하신 책이라 다른 연산문제집과는 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기더라구요.​

수학의 기초인 계산실력을 탄탄하게 다져줄 수 있는 <계산의 신>은

초등 전학년, 각 학년별로 2권씩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2쪽씩 차근차근 반복 학습하고 세 단계마다 묶어서 다시 풀고

마지막에 전체를 묶어서 풀어보면

​자신의 연산에서 강점과 약점을 빨리 찾아내서 보완할 수 있겠네요.

민서는 ​현재 초등학교 6학년 1학기의 연산이 담겨있는 11권

분수와 소수의 나눗셈 발전 부분을 학습해보려고 합니다.

​요 근래 분수와 소수의 계산에 관한 연산연습이 부족해서

이 부분의 연산연습을 하려고 했는데 마침 5학년 2학기와 6학년 1학기 과정에

그 부분의 연산이 반복적으로 나오더라구요.

문제 풀기에 앞서 연산 방법과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반복적인 설명이 길게 나열된 것 보다는

핵심만 간단하게 원리를 짚어줄 수 있는 개념설명이 훨씬 더 효과적이랍니다.

민서도 이렇게 짧은 유형의 설명을 더 선호하는 편이예요.

핵심 개념을 설명후 아이들이 연산의 방법론적인 결과만을 취하지 말고

기본원리를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라는 지도 도우미가

아직 접하지 않은 연산방법을 배우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엄마도 그 부분을 잊지 않고 강조하면서 설명해주게 되어서 더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요즘 조금씩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있어서 그런지

자신이 풀던 패턴과 크게 변형된 형식이 아니면 새로운 방식에 곧잘 적응하고

그 재미를 알아가는 중이랍니다.



처음엔 분수와 분수의 연산, 소수와 소수의 연산만 보다가

​뒤 섞여있는 연산을 보더니 어렵다고 느끼는 것 같더니

분수와 소수의 변환의 관계를 알고 나서는

일반 자연수의 사칙 연산과 비슷하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이게 뭘까요?

바로 정답이 실려있는 풀이집이랍니다.

보통 연산문제집에는 답만 딱 나와 있는데요.

실제로 연산과정의 풀이까지 함께 나와 있으니

아이들이 연산을 풀다가 헷갈리때​ 참고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연산 과정도 결과만큼이나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 계산의 신 ​』출간기념 특별 한정판으로  나온

초등수학 용어사전​




초등수학과정인 수,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로 섹션을 나누어

초등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수학용어를 풀이해 놓았답니다.

요즘은 수학사전도 있긴 하지만 급할때는 긴 설명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이 용어사전은 가방속에 쏙 넣어다니면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들에게 유용할 것 같아요.

<  계산의 신 >으로 매일 매일 부지런히 연산하는 습관​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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