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모카다락방 (모카프라푸치노 서재) &gt; 자기계발/투자</title><link>http://blog.aladin.co.kr/768211104/category/2916633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독후감수준의 글짓기라도 해야겠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8 May 2026 20:20:16 +0900</lastBuildDate><image><title>모카프라푸치노</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68211104935686.jpg</url><link>http://blog.aladin.co.kr/768211104/category/2916633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모카프라푸치노</description></image><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스킨 인 더 게임 (Skin in the Game)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 [스킨 인 더 게임 Skin in the Game - 선택과 책임의 불균형이 가져올 위험한 미래에 대한 경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852646</link><pubDate>Mon, 13 May 2019 0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8526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635484&TPaperId=108526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955/62/coveroff/k94263548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635484&TPaperId=108526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킨 인 더 게임 Skin in the Game - 선택과 책임의 불균형이 가져올 위험한 미래에 대한 경고</a><br/>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김원호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04월<br/></td></tr></table><br/>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인세르토 시리즈 마지막 책. 아직 그의 시리즈를 모두 읽어 보진 않았지만, 그의 저서를 읽으면서 책 읽기가 점점 두려워졌다는 것은 사실이다.​내가 읽은 것 중 일부 책의 내용이 사실을 근거로 쓴 주장이 아니라, 진정성이 없는 쓰레기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과,​내가 알고 있는 전문가가 진정한 전문가가 아니라, 권위의 뒤에 숨어 있는 가짜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우리가 알 만한 다양한 학자들(노벨상을 수상한 사람들을 비롯하여)이 사정없이 저자에게 부실한 이론으로 까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독가는 아니지만 그렇게 회의론적인 시각이 뛰어나지 않은 나는 비판적 독서가 쉽지 않다. 그러나 꽤 다양한 책을 읽어 오면서 영 별로인 책들은 걸러내면서도 더 많은 독서를 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지만, 기준 없는 독서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대중에게 인기 있는 '블링크'와 '아웃라이어'의 말콤 글래드웰과 '괴짜 경제학'의 스티븐 래빗을 까 따봉을 받았던 스티븐 핑커가 그에게 까였다는 사실을  지금에야 알게 되었으니 나는 아직 멀었다. 더 많은 독서가 필요하다. <br><br>그동안 블랙스완과 같이 불확실 한 것들과 운, 확률, 인간의 심리적인 결점, 리스크 과소평가 등 작게는 투자에서부터 많게는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선택들에 적용되는 어려운 요소들을 명쾌하고 회의적으로 다룬 그의 책을 사이다처럼 소화했는데 이 마지막 책을 통해 그가 하고 싶은 얘기는 무엇일지 궁금했다. ​'스킨 인 더 게임'은 언제였는지 생각이 나진 않지만, 영어 관용문을 공부하다 알게 된 용어인데, '자신이 책임을 안고 현실에 참여하라'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번 마지막 시리즈 책에서 다루는 주요 키워드는 바로 '책임'과 '균형'이다. 지금까지의 책의 내용을 좀 높이 올라가서 바라보는 것이랄까. ​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들 중 인간이 겪는 문제의 거의 모든 것들이 바로 책임의 부제와 불균형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역사가 기록되었을 때부터 가짜 지식인이 탄생하여 현대에 이르기까지 자기들이 그저 생각한 이론을 가지고 현실을 설명하려고 하고 모든 현상이 변한다는 동태적인 환경을 무시하고 모든 것이 변하는지 않는다는 가정(정태적) 하에 이론을 만들어 붙이는 것부터 잘못되었다. 나는 왜 대학 때 이런 모순된 지식에 대해서 의문을 품지 않았는지 진짜 공부 안 하고 놀았구나. ​그리고 소위 전문가나 의사 결정자들이 하는 모든 주장이 그것이 잘못될 경우 책임을 지지 않고 손실이 날 경우 타인에게 전가하는 행태가 비합리적임에도 현재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는 것이다. ​아주 대중적으로 이 현상은 퍼져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투자 컨설팅부터 시작하여, 경제 전반을 다루는 경제학자들을 넘어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에 정치인들까지 가세한다. 제일 심각한 것은 사업의 최상층부의 최고경영자들이다. 2008년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 책임지고 바닥에 머리를 찧어 박아도 부족할 리먼브라더스와 AIG 등의 금융사 임원들과 이사회는 자기 자산의 손실 하나도 없이 무사히(?) 넘어갔다. ​우리나라에서도 기업에서 어떤 사고가 날 때 말단 직원은 당연히 문책을 당하고 기업의 총수들은 죄송하다는 말로 끝나는 것은 기본이요, 일반인이 저지르기 힘든 배임과 횡령죄를 짓고 특사로 풀려나는 경우는 흔하다. ​본인에게 책임은 없으면서 일일이 간섭하는 간섭쟁이들과 시스템 이론과 데이터로 무장했지만 실험으로 연결하지 못하는 과학자들, 책임지지 못할 것이면서 말만 앞세운 정치인들은 언제든지 자기 말을 씹어 먹을 수 있다. ​그러나 반면에 일반인들은 대부분 자기가 한 일에 책임을 진다. 아주 극소수의 부류는 리스크를 짊어지고 자신의 목숨을 걸고 기존의 낡은 이론을 뒤엎는 혁명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렇게 책임에 대한 불균형이 누구냐에 따라 심해진다는 것을 책에서 밝혀낸다. ​<br>위에서 언급한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도표와 그래프와 이해하기 힘든 이론을 설명하는 대신 역사의 사례들과 이론만을 주장한 학자들을 논파하는 반대파의 실용적인 내용들, 저자 본인과 동료들이 직접 행한 실험 결과 등을 가지고 흥미롭게 책의 내용을 풀어내었다.​이론을 설명하는 논문 스타일이 아니라, 큰 주제 안에 작은 주제로 이루어진 19가지의 에세이로 이루어졌기에, 긴 호흡을 가지고 읽지 않아도 괜찮다. ​역사적인 철학자들의 잠언들과 실례 역사 기록의 사례들,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우화, 현상을 비판하는 고전들의 내용이 나와 어려운 내용을 다루기는 해도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실과 가짜, 악보다 어쩌면 더 나쁠 수도 있는 위선, 진정한 용기와 분별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것은 덤이다. ​개인적으로 컨설팅이 업인 사람이라, 책을 통해서 나 또한 태도를 다시 고쳐서 내가 하는 일의 사명이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제일 중요한 것은 시간은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다는 것.책에는 '린디 이론'이라는 것이 나온다. 오랫동안 사랑받고 살아남은 책은 그만큼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람들의 기억 속에 박혀 있을 확률이 높듯이 아무리 권위를 가지고 떠들어도 기대수명이 짧은 것들은 쓰레기가 된다는 말이다. ​시간이 보증하지 못한 주장을 가지고 전문가라고 떠드느니 오랜 기간 뒤에도 가치가 여전할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자는 다짐을 해본다. 참고로 저자는 25년 간 버텨서 살아남았다고 한다. 그의 논리도 아직 유효하다는 것이다.​책의 세부적인 내용은 하나하나씩 글을 통해 풀어 가려고 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955/62/cover150/k94263548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9556206</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지성의 돈되는 부동산 1인 법인 - 지성 - [지성의 돈되는 부동산 1인법인 - 세금 대출 명의 문제 한 방에 해결하는 최고의 투자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611414</link><pubDate>Tue, 15 Jan 2019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6114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534226&TPaperId=106114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779/81/coveroff/k89253422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534226&TPaperId=106114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성의 돈되는 부동산 1인법인 - 세금 대출 명의 문제 한 방에 해결하는 최고의 투자 전략!</a><br/>지성 지음, 이승현 감수 / 잇콘 / 2019년 01월<br/></td></tr></table><br/><br>​작년 말부터 1인 법인 설립을 고민해왔습니다.어차피 현재 어중간한 개인사업자와 프리랜서로 2019년을 어중간하게 지낼 바엔, 영업과 운영 때문에 비용이 많이 나가는 거면, 이 지출에 대한 부분을 최대한 사업 경비로 처리하고 지역가입자로 들어가는 보험료를 절약하는 게 나을 수 있다고 판단했고, 일반임대업과 컨설팅 외 건축과 개발, 전자상거래까지 확장할 계획이라 미리 재무제표를 만들어 두는 게 낫지 않을까 고민했습니다. 주변 동료들과 선배들도 독립 또는 현재 일 외적으로 또 부수입이 있는 분들은 그렇게 하는 터라. <br>법인으로 하는 주택매매업은 과거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지성 님의 정규 강의를 수강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타이밍 절묘하게도 책이 새로 나왔네요. 지성의 돈되는 부동산 1인법인이라는 타이틀에 그것도 부동산과 관련된 1인 법인으로. 지난 주말에는 저자 강연회도 다녀왔습니다.<br><br>&nbsp;이미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책을 통해서 더욱 확실하게 파악하고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맞물려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저는 주택임대매매를 목적으로 한 법인은 충분히 고민을 해봐야 한다는 포지션은 그대로입니다. 다만, 어차피 전업투자나 부동산 종사자라면 충분히 법인을 통해 시너지를 낼 만한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이라고 여겨졌습니다.<br>지금까지 직장인 내지 개인사업자 이상을 벗어나 보질 못했기 때문에, 법인 운영은 전공책 속의 내용처럼 딱딱하게 여겨졌습니다. 많은 비용 절감의 메리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또 다른 족쇄를 스스로 차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으니까요. <br>그러나, 이 책에서 최대한 융통성 있게 1인 법인이라는 무기를 잘 사용하여 부동산 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수단으로서 소개를 해주는 부분은 모든 투자는 왕도가 있는 게 아니라 사람의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br><br>법인의 큰 핵심 키워드는 '대출'과 '절세'입니다. 자연인이라면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부동산을 위한 레버리지로 활용할 대출이 언젠가는 바닥을 드러낼 것이니까요. 그리고 많은 수익을 올리면 당연히 많은 세금을 내는 게 순리겠지만, 법인이라면 합법적인 테두리에서 충분히 세제를 줄이는 메리트를 받을 수 있기에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충분히 그 가치를 발하겠지요.법인이 개인보다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명의 활용의 제약이 낮으며, 언급했던 것과 같이 전략적으로 절세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 필요한 비용 처리는 물론 건강보험료의 부담을 낮춰 줍니다.&nbsp;<br><br>그럼 세부적으로 볼까요?먼저 초보자일수록 법인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초보이기 때문에 초기에 투자한 물건은 안목이 낮을 때 투자한 물건은 애물단지이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손해도 볼 수 있는데, 법인은 이런 실수의 대가를 줄여줍니다. 그리고 부동산 시장이 상승할 때 정부가 항상 나서게 마련인데요, 이번 규제 정책으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의 입지가 많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법인은 세금 규제 면에서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또한 내 집 마련을 할 때도 소중한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출의 규모 또한 사실상 제한이 없습니다.&nbsp;<br><br>그렇다면 어떻게 설립을 하면 되는지 설명을 해줍니다. 그것도 셀프 설립을 기반으로요. 중과세를 피하기 위해 비과밀억제권역을 사무실 소재지로 염두에 두고 사업목적은 좀 다양하게 부동산과 연관되어 있는 분야를 망라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사실 부동산 투자만 보지 않고, 관련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기 때문에 동감입니다. 그 밖에 형식은 법인이지만 실질적인 1인 법인이기에, 1인 법인을 유지하는 노하우가 들어 있습니다. <br><br>법인의 투자는 일반의 투자와 어떻게 다를까요?법인도 개인과 대부분 동일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좀 특별한 경우를 봅시다.대출과 같은 경우는 재무제표가 없으면 상식적으로 개인 신용이 없는 거라 대출이 나오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데, 오히려 그것이 유리한 면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법인 대출도 개인 대출보다 드물지만 취급하는 금융기관은 있고요, 오히려 개인 대출을 요새 막아놓는 추세라 이쪽 부분으로 대출이 잘 될 가능성도 충분할 것 같아요.임대를 하는 문제에 있어서, 법인이 임대인인 케이스가 대중화된 것은 아니기에 임차인을 구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일단 주거용 물건이 아니라면 크게 문제 될 것은 없고, 임대차의 경우 사전에 이 상황을 잘 인지하는 실력 있는 중개사와 합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당사자는 어려워도 공인중개사의 코멘트를 신뢰하니까요. <br>33평 이상의 주택규모는 부가세가 발생하니 가급적 그 아래로 투자할 것도 언급하고요, 돈을 굳이 빼려고 노력하지 않고 충분히 비용처리를 이용하여 법인에 자금을 그대로 놓으라는 역발상 생각을 내놓습니다. 이게 가장 법인을 활용하는 수익이라고. 또한 손해도 전략이 될 수가 있다고 말합니다. 법인을 통해 이월 결손금 공제를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nbsp;<br>이제는 법인을 운영해봅시다. 대표이사의 인건비가 적을수록 건강보험료가 낮아지게죠. 공무원이나 일부 기업의 종업원은 대표이사 겸직이 어렵겠지만 충분히 대주주로 법인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 관련 법인은 주 7일 근무나 다름없어 비용처리와 그 근거자료 제시에 용이합니다. 앞에 언급했던 것처럼 사업 목적을 다양하게 하여 부동산 투자나 관련 사업에 사용한 비용은 대부분 처리가 됩니다. 물론 추가 규제가 없는 한 말이죠. 많은 분들이 세무 조사를 걱정하는데요,<br>&nbsp;사실 이 부분은 개인이 노력한다고 되는 것은 아닌 듯합니다. 평범하고 착하게 살아왔어도 다 작은 탈법 행위는 했는지 기억도 안 나니까요. 그러나 최소한 법인만큼은 세무 대리인을 고용한 셈이라 충분히 그 지침에 따라서 움직이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nbsp;<br><br>사실 이 책을 섭렵한다고 부동산 1인 법인을 완벽히 활용할 수 있을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더 깊은 내용은 강의에서 배울 수도 있고 직접 몸으로 부딪쳐 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경험으로 새기게 될 것이니까요. <br>그러나 법인이라는 투자 툴을 고려해봄직 한 대안으로 제시해줌으로써 충분히 자신의 상황에 맞게 실행에 옮길 경우 처음 해보는 것이기에 부수적인 잡음을 날지언정 위험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교본이라고 정리해봅니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779/81/cover150/k89253422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7798177</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왜 그 사람이 말하면 사고 싶을까 - 장문정 - [왜 그 사람이 말하면 사고 싶을까? - 끄덕이고, 빠져들고, 사게 만드는 9가지 ‘말’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573086</link><pubDate>Sun, 30 Dec 2018 2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5730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77060&TPaperId=105730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727/92/coveroff/89509770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77060&TPaperId=105730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그 사람이 말하면 사고 싶을까? - 끄덕이고, 빠져들고, 사게 만드는 9가지 ‘말’의 기술</a><br/>장문정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09월<br/></td></tr></table><br/>마케팅 세일즈 전문가 장문정 씨의 세 번째 영업 노하우가 담긴 책.이미 앞서 두 권의 책에서 그의 세일즈 경험이 많고 결과도 훌륭한지 다양하고 풍부한 사례를 봤다. 첫 번째는 마케팅, 두 번째는 네이밍과 카피를 말했다면 이번 저서에서는 '언어'에 포커스를 맞춰 정리했다.<br><br>들어가기 앞서 저자는 누구에게는  불편하고 누구에게는 유용한 진실일 수 있다고 경고부터 시작한다. 부동산, 금융, 보험, 건강, 패션, 잡화, 식품 등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의 판매 경험을 재료로 영업이라는 요리를 하는 저자의 사례와 연구 결과들이 나온다. 주로 대면 채널의 직접 세일즈인 홈쇼핑, 방문판매, 온라인 판매, 기업 PT 등등 다양한 채널의 이야기로 구성되었으며, 다른 점잖은 마케팅 관련 도서와는 달리 밍밍하게 돌려서 접근하며 외면 아닌 외면을 당하는 것보다 목표에 직접 접근하여 화끈하게 담판을 짓는 방법을 선호한다는 그만의 기술이 적혀 있다.<br><br>9가지 언어 습관타깃 언어, 고개의 니즈를 간파하라광고 메시지도 타깃팅을 어디에 누구에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결정된다는 말이다. 마케팅 전략을 짤 때는 본인 보다 고객을 중심으로 본다. 누가 이 제품을 사용하는지.타깃은 되도록 세분화해야 한다. 가령  AIG 부모님 건강보험의 가능 가입자는 30~75세이나 65~75세만 타깃으로 잡고 홍보를 했다.온라인상의 키워드를 잡을 때도 범용적인 키워드보다는 세부 키워드를 사용한다.타깃의 중요성을 설명할 때, 저자의 예시가 적절하다. 저자는 학점을 받기 위해 모두가 바라보는 교수가 아닌 강사에게 접근하여 관계를 가깝게 만든 후 그들에게 도움을 줌으로써 우수한 학점을 획득했다. 어차피 교수나 강사나 동일하게 한 과목의 학점을 주기에.<br>시즌 언어, 잘 사게 되는 시간을 노려라이는 바로 언제 파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월드컵 대표팀 경기는 소비자이면서도 국민이기 때문에 중요한 순간임에도 이때 홈쇼핑을 해봤자 콜은 0이었다고 한다. 때를 잘못 맞췄다는 얘기다.아이스커피, 맥주 등 시원한 상품은 여름에 잘 팔리는 대표적 상품이다. 계절 수요를 철저히 공략한다. 하지만 한 가지 상품으로도 4계절 내내 성수기 만드는 방법은 있다고 말한다. 가습기 하나로도 사계절 수요가 발생하도록 카피를 작성한다.날짜와 별로 상관없는 상품이라도 의미를 부여하면 마케팅의 기회일 수 있다. 3월 3일은 삼겹살데이,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이듯이 말이다.<br><br>공간 언어, 같은 제품도 특별한 곳에서 산다당연히 좋아 보이는 곳에서 잘 팔린다. 위치가 판매의 관건이라는 말이다. 환경이 좋은 공간이 고객의 마음에 긍정적 기운이 돌기에 공간이 좋아야 계약도 잘 나온다. 한강변이 보이는 변호사 사무실이 나을까 사방이 꽉 막힌 밀실이 좋을까?좋은 곳을 선점할 수 없다면 팔리는 공간으로 찾아간다. 반찬가게 매대가 항상 상가 내일 필요는 없다. 날씨가 좋으면 소비자가 잘 다니는 밖에서도 판매 가능하다는 의미다. 유아 교육 회사는 재롱 잔치마다 찾아가서 영업하면 계약률이 높아진다. <br>사물 언어, 눈앞에 보여야 믿는다.고객으로부터 눈앞에 보여준 만큼 신뢰를 얻는다. 사물 시연은 아직도 중요한 영업 방식이다. 상담 또는 PT 현장 주변에 높여 있는 물건들과 상황을 대화의 매개체로 활용한다.타파웨어는 직접 고객들을 주방으로 모아서 요리를 시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만약 눈으로 보여 주지 못하면, 고객의 머릿속을 선점해야 한다. 그 상품의 가치에 대해 생생하게 묘사해야 한다. 그날의 이슈나 뉴스거리 날씨 등을 이용하거나 고객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나가는 느낌으로 예시를 든다.단순히 입에 의존하기보다는 퍼포먼스를 곁들이는 경우 설득 효과가 배가된다. <br>공포 언어, 끔찍한 진실을 알린다공포 언어를 사용해서 내 상품을 사야만 공포로부터 탈출할 수 있다는 것이 포인트다. 상품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을 즉시 고지하여 공포감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가령, 장바구니 회사는 마트 공용 장바구니는 바퀴벌레의 온상이기에 개인 장바구니를 사시라고 할 수 있다. 침구 청소기를 팔기 위해서는 진드기 한 쌍은 엄청난 번식력을 가지고 있다 바로 피부 각질이 그것들의 식량원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쉽게 그 생생한 멘트를 잊기 힘들다. 되도록 강렬하고 직접적인 충격의 활용한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민감해하는 인체 위해성에 대해서.<br>저울 언어, 비교하면 선택이 좁혀진다양쪽 대상을 객관적으로 비교하게 하는 이성의 도구로, 이는 늘 이기는 싸움이다. 나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남의 단점을 공략하는 개념으로 주로 결정 장애자들을 상대로 하는 방법이다. 중요한 것은 밍밍하지 않고 선명한 비교로 설득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조회사라면 결혼식은 선택이지만 장례식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또는 경쟁자의 약점을 부각시키는 것이다.고객의 지적 시력은 양분화된 대상을 볼 때 관성적으로 묵직한 것, 근사한 것, 더 나아 보이는 것으로 기울기 때문이다.<br>비난 언어, 범주는 크게 비난은 강력하게껌은 아무리 고상하게 씹어도 고상해 보이지 않는다. '아줌마'는 아무리 애를 써도 우아하게 들리지 않는다. 마케팅이 그렇다. 마케팅은 아무리 노력해도 고상할 수 없다. 오늘 하루 내내 당신의 머리는 공격받았다. 바로 선전으로 말이다. P237<br>상대의 약점이 내 강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타사 브랜드를 쉽게 건드리지 마라. 동반 자살을 할 수 있다.  업계 전체가 비난의 손가락질을 받게 될 거라 상상해보라.따라서 특정 기업이나 상품을 표적으로 겨냥하지 않고 일반적인 자원, 상황, 환경, 일반 명사를 공격해야 위험하지 않다.<br><br>선수 언어, 의문과 불편을 먼저 해결한다축구 선수가 아니라 '선수치다'의 '선수'다. 상대의 생각 속에서 예상되는 그의 염려와 불안을 먼저 언급하여 장애요소 제거하고 시작하는 것이다.영업사원에게 있어서 거절은 일상이지만 거절을 미리 차단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고객의 반응은 뻔하다. 정리하여 선수 언어로 거절을 사전에 차단한다.<br>고객은 바보가 아니다. 분명 상대가 염두에 두고 있는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음을 나도 알고 그도 알고 있다.&nbsp;P286<br>통계 언어, 오류와 착시를 이용한다통계 자료의 정보는 사실 그 자체지만 해석에 따라 의견을 다르게 제시할 수 있는 것에 착안한다. 이는 통계로 내게 유리한 방향으로 조정할 수 있다는 의미다.따라서 시장조사는 쓸데없다.<br>특히 최근은 일반화의 오류 확률이 높다. 마음을 읽지 못한다는 말이다. 선거 결과를 예측할 때도 박빙인 상황을 많이 직면하는데, 대놓고 의사표시를 하지 않는 소위 shy 표들이 있다.사람들은 이익보다 손실에 더 민감해 하는 이를 손실 효과라고 한다. 손실에 관련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절약형 샤워기를 판매한다고 생각해보라. 이 샤워기를 쓰면 구매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그냥 바꾸지 않고 그대로 쓰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수도 요금을 절약한다고 설명한다. <br>즉각 필요가 없는 상품이라도 고객에게 이성적 명분을 만들어줄 수 있다. 가령 에어컨을 바꾸면 전기 요금 절감이 되니 새로 바꾸는 것이 낫다고 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들어주는 보험도 한 달에 9,900원이라고 하면 부모에게 커피 2잔만 절약하면 충분히 위험을 보장한다고 설득할 수도 있다.저자에 의하면 돌부처 고객은 통계로 요리하는 게 가장 쉽다고 한다. 상대의 강해 보이는 논리를 단숨에 격파할 수 있는 강한 이성적 무기이기 때문이다.<br><br><br>물론 그는 마케팅을 오랜 기간 공부한 정통파이기도 하지만 그 누구보다 많은 매출을 올린 기록을 가지고 있는 만큼 사파의 방법과 논리도 충분히 배울만하다. 이 책에 정통파에 기교파가 곁들어진 영업 멘트가 들어 있다고 단언한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727/92/cover150/89509770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7279276</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지금부터 부동산 투자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 민경남(시네케라) - [지금부터 부동산 투자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 읽기만 하면 돈 버는 부동산 투자의 기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573062</link><pubDate>Sun, 30 Dec 2018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573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534100&TPaperId=10573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449/84/coveroff/k352534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534100&TPaperId=10573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부터 부동산 투자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 읽기만 하면 돈 버는 부동산 투자의 기본</a><br/>민경남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1월<br/></td></tr></table><br/>부동산 투자의 기본서. 부동산의 어느 한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것은 아니지만,부동산 투자자가 되기까지 필요한 것과 투자자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들, 갖춰야 할 마인드, 목표로 삼아야 할 위치 등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플레이어가 될 것인가 고민을 하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동산 투자에 대해 실전 투자자이면서도 부동산 금융업에서 오랜 기간 일해왔고, 현재는 전업으로 시장에 플레이어로 참여하는 저자의 답이 들어 있다. 솔직히 말해 인정한다. 나는 투자를 시작했을 때, 그렇게 많이 공부를 하지 않은 편이다. 물론 어떻게 하는지 잘 배우질 못했지만, 선배 투자자들로부터 답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직접 뛰며 노력하는 대신, 본업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투자에 꼭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데 어느 정도 타협을 하는 편이었다.덕분에 아직 시장에서 살아남았기는 했지만 그렇게 좋지 못한 수익률을 가지고 있다. 다행히 어느 정도 경험치가 쌓인 이후 본인을 제외하고 주변인의 투자에 대해 그럭저럭 훈수를 둘 위치에 서게 되었고, 마치 나의 투자인 것처럼 성과를 거두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다. 내가 그나마 투자에 대해서 이러쿵 말할 수 있는 처지인 이유는 일단 배운 대로 곧장 행동에 나섰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투자가 처음인 경우는 막상 공부를 하더라도 쉽사리 행동으로 옮기는 비율이 극히 적다. 겪지 못한 두려움 때문이리라. 강은 보기 보다 얕지만 이를 잘 모르고 건넌 사람들은 건너지 않은 사람들을 향해 두려움을 이겨내라고 말한다.그러나 인간이란 종족 특성상 선택하고 그대로 머무르는 안전감에 대한 본능은 강하다.<br><br>이 책은 그런 본능을 억제하는 대신 건널 때 곤경에 빠지는 위험요소를 피하는데 중점을 둔다. 집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시작해서, 무엇부터 알아야 하는지, 아파트 외에 다른 투자처는 어떤지, 수익을 어떻게 창출하는 지, 이미 늦지는 않았는지, 위험을 줄이려면 어떤 것을 알아야 하는지, 질문에 대한 답이 길지는 않지만 최대한 현실적이고, 감정에 근거를 두지 않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다만, 이미 여러 투자를 경험하고, 본인만의 인사이트를 어느 정도 형성해가는 과정에 있다면 충분히 알만한 내용들로 봐도 충분하다. 나보다 먼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한 선배의 가능한 객관적인 시각을 살펴봤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마지막 장을 덮으면 '강남'에 땅 한 평이 간절해진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449/84/cover150/k352534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4498432</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나는 오를 땅만 산다 - 김종율 - [나는 오를 땅만 산다 - 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옥탑방보보스의 토지투자 첫걸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527152</link><pubDate>Mon, 10 Dec 2018 16: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5271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44302&TPaperId=105271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546/61/coveroff/89475443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44302&TPaperId=105271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오를 땅만 산다 - 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옥탑방보보스의 토지투자 첫걸음</a><br/>김종율(옥탑방보보스)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12월<br/></td></tr></table><br/>반가운 토지투자 기본서가 나왔다.<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옥탑방보보스'라는 닉넴으로 유명한 김종율 교수의 &lt;나를 오를 땅만 산다&gt;이다.<br><br>강의를 듣거나 기존 책을 보면 알겠지만 투자중에서도 까다로운 투자처 중 상가와 토지를 적절한 비율로 연계해서 설명해주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이 두 분야의 투자 경험이 많고 특히 경공매로 매입하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배울 만한 것이 많은게 사실이다.<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토지투자의 장점은 한 마디로 주택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고 언제든지 지속적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저자의 의도는 이렇다.<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토지 투자가 결코 어렵지 않다(규제를 외우는게 문제)는 것과 책상머리 공부보다 중요한 것은 실전이라는 것.<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2가지는 부동산 뉴스를 통해 투자팩트를 가려내고 타이밍을 재는 법과 지금은 못 생겼지만 앞으로 이뻐질 비시가지가 시가지가 될 지역을 찾아내는 법이다.<br><br>뉴스부터 제대로 읽어라<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보통 사람들은 부동산 뉴스에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다. 이거 개발되는거야, 아닌거야?<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뉴스를 읽을 때는 시행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발 사업의 실현 조건은 행정 계획과 사업시행자가 있어야 한다는 것.<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또한 토지를 투자할 때 이미 도시가 된 곳보다 장차 도시가 될 곳을 찾는 곳을 투자하는 게 바람직한데 가령 TOD개발의 패러다임인 현재라면 택지개발지구와 교통, 그리고 일자리를 가져오는 산업단지 여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개발호재가 아니라 실현 시기로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투자의 포인트다.<br><br>시가지가 될 비시가지를 찾아라<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먼저 개발 불능지를 피하는 것을 전제로 설명한다. 가령 보전산지, 공익용산지는 진짜진짜 조심해야한다.&nbsp;<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국가나 지방정부의 측면에서 보면 보전시킬 필요가 있는 임야보다는 이미 사업용인 농지를 개발하는 것이 낫다. 그런 측면에서 계획관리지역이 일반주거지역으로 바뀌기 쉽다.&nbsp;<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그러나 녹지지역이 일반주거지역으로 되는 사례도 분명 있으며 시가지 수요가 증가하고 시가지와 접한 구역이면 승산이 있다.<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용도변경이 되는 일반주거지역 투자에 대해서도 언급하는데 이는 종상향이 발생할 근거가 갖춰지면 해볼만하다. 도시기본계획을 살펴보거나 교통망 계획을 유심히 살펴봐야한다.<br><br>공포(공고나기전 4년)의 2번타자를 노려라<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이는 개발계획지는 1번타자로 부르고, 배후 개발 가능지는 2번타자로 보는 것을 의미하고 4년 전에 투자하는 것이 시기적으로 적절하다고 한다.&nbsp;<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사실 2번타자는 1번타자가 개발되면 가격 상승압력이 들어오며 1번은 비싸고 물건이 없는 것에 비해 2번은 잘 찾아보면 물건이 있고 호재가 실현되면 오르기 마련이다.<br><br>팔리는 땅, 개발되는 땅은 따로 있다.<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개발까지의 실전 사례와 여러가지 토지투자처로 각광받는 법을 소개한다.&nbsp;<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빌라나 다가구를 지을 땅이 어느정도 면적이 적합한지, 어느 지역에서 직접 개발하는게 좋은지 알려준다. 굳이 개발까지 안하더라도 개발사업자가 선호할 만한 땅은 어떤 건지 알 수 있다.&nbsp;<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특히 택지개발지구가 들어서면 가치가 오르는 땅을 알려준다.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가 아닌 일반 건축법을 적용받을 수 있는 인접한 땅에 투자하거나, 택지개발지구 인근 개발제한구역의 특수한 경우의 투자처에 대해서도 설명한다.&nbsp;<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특히 도시개발사업을 설명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분야의 투자를 소개하기도 하고 나도 투자를 하기도 했다. 다만 이 책은 도시개발사업만을 위한 책은 아니기에 기본적인 개념과 평택 화양지구를 사례로 들어 설명해주었다.<br><br>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생각보다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거나 아니면 예정인 지역이 많아 투자처로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는 부분인데 아직 소수의 투자자들만 알고 있기 때문에 장차 대중적으로 알려지면 투자처 확보가 어려워 질 것 같아 지금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신도시 시대가 마감하고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로 토지투자의 패러다임이 미니신도시로 바뀌었고 미니신도시의 뼈대가 되는 도시개발법에 의해 환지 방식으로 개발하면 투자자들이나 지주의 이익이 수용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에 비해 크기 때문이다.<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나중에 자세하게 설명하겠지만 환지 방식의 도시 개발 사업은&nbsp; 개발 초기에 가격이 싸지만 환지 계획이 나오면 돌려받을 땅이 무엇인지 분명해지기에 가격이 오르게 된다.&nbsp;<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도시개발조합에서 시행사에 체비지를 팔아 사업비를 충당하기 때문에 기존 토지에서 감보가 되지만, 값 싼 땅이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대지로 바뀌기 때문에 면적이 줄어도 고수익이 나오는 구조다.<br>==============================================<br><br>각종 공법으로 도배한 다른 책과는 달리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이다. 본격적으로 투자에 들어가기전에 필수적으로 알고 어떻게 수익이 발생하는지 알려주고 땅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어느 정도 해소 시켜줄 수 있기에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nbsp;<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546/61/cover150/89475443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5466135</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소심한 김대리는 어떻게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을까 - 카스파파 - [소심한 김 대리는 어떻게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을까? - 퇴근 후 1시간 부동산 공부로 빠르게 부자 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399570</link><pubDate>Sun, 14 Oct 2018 1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3995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533758&TPaperId=103995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448/68/coveroff/k0225337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533758&TPaperId=103995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심한 김 대리는 어떻게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을까? - 퇴근 후 1시간 부동산 공부로 빠르게 부자 되는 법</a><br/>카스파파 지음 / 다산북스 / 2018년 08월<br/></td></tr></table><br/>우연한 인연으로 알게 된&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lt;소심한 김대리는 어떻게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을까&gt;&nbsp;의&nbsp;<br>카스파파님은&nbsp;사실 실제로 만나기 전에도<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블로그 이웃으로서 간접적으로 알고 있던 인연.<br>심천 여행을 통해 얻은 이웃들이 많은데&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size: 16px;">그중에 하나가 카스파파님이란 것.&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size: 16px;">이렇게 출판기념회도 초대받게 되었다.부동산투자를 하면서도 본받을 만한 습관과 더불어<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꾸준한 투자 공부를 해온 것은 알고 있었지만,<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이렇게 책을 쓰고 있을지는 몰랐다.&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br><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소심한 김대리로 본인을 포장(?) 하고 있지만,<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실제로 만나보면 넉넉한 성품에&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구수한 부산싸나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이 책은 비록 부동산 투자쪽에서 이름을 날리며,<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확고한 위치에 있는 전문 투자가 겸 강사는<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아니지만,&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오랜 기간 부동산투자 공부를 하면서<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직장인 투자자에 최적화된 본인만의<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부동산 투자 인사이트를 만들어낸 연대기.<br><br><br>초반부는 본인이 부동산투자를 하면서 겪은<br style="font-size: 16px;">스토리 위주로 풀어내고 있다.<br style="font-size: 16px;">투자를 공부하게 되면 대부분 쫄보(?)가 된다.<br style="font-size: 16px;">본인도 7년 동안 우등생이었지만,&nbsp;<br style="font-size: 16px;">투자를 실제로 해보지 않은 학생이었다는 점을<br style="font-size: 16px;">강조한다.<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그러나 막상 소심한 성격이&nbsp;투자를&nbsp;<br style="font-size: 16px;">어렵게 하는 게&nbsp;아니라&nbsp;&nbsp;신중하고 보수적이지만<br style="font-size: 16px;">확고한 나름대로의 원칙대로 투자를 하게 하면서<br style="font-size: 16px;">잃지 않는 투자를 하도록 도와준 것이 되었다.<br>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섭렵하고,<br style="font-size: 16px;">직접 본인을 직장인으로 한계를 규정짓지 않고<br style="font-size: 16px;">투자자가 되기 위해 손품과 발품을 합리적으로<br style="font-size: 16px;">파는 법을 알려주는 등,&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초보투자자가 부동산에 대해 두려움을 갖지 않고,<br style="font-size: 16px;">용기를 가지게끔 마치 투자를 카운슬링하는<br style="font-size: 16px;">느낌을 준다.<br>분명 고수들에게 배우고 시장을 공부하였지만,<br style="font-size: 16px;">남들이 잘하고 많이 하는 투자를 따라 하는 것을 넘어<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다른 후발 투자자들을 한발 앞서<br style="font-size: 16px;">중대형 평형을 조사하거나<br style="font-size: 16px;">S~A급 입지를 벗어나 앞으로의 기대가 되는<br style="font-size: 16px;">지역과 같이&nbsp;블루오션으로 진입하는 법 등을<br style="font-size: 16px;">옆집 형이 설명하듯이 알려준다.&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다소 신중한 성격 탓에 과감한 선택을 하지 않아<br style="font-size: 16px;">기회를 놓친 경우도 있었지만<br style="font-size: 16px;">이를 복기하고 원칙에 도달하기만 하면<br style="font-size: 16px;">과감하게 행동하는 모습도 보여준다.<br>특히 다른 일반적인 투자자들처럼<br style="font-size: 16px;">투자의 트렌드만 따라가 가지 않고,<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크게 한국 부동산의 사이클을 연구하면서<br style="font-size: 16px;">미래만 예측하려 들지 않고, 과거의 흐름까지<br style="font-size: 16px;">정리하면서 위와 같은 결론을 나름대로 요약한다.<br><br>이 책의 백미인 부동산 만다라트인데,&nbsp;<br style="font-size: 16px;">주택 가격을 결정짓는 여러 요인 중에 공급에<br style="font-size: 16px;">포커스를 맞춰 투자자로 하여금 수급에 따른<br style="font-size: 16px;">시장의 변화를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br><br>이 책의 주된 내용은&nbsp;<br>이 만다라트의 공식을 정립해나가는&nbsp;<br>디테일한 스토리와 의견, 예시로 이루어진다.<br><br><br>본인의 인사이트도 중요하지만,&nbsp;<br style="font-size: 16px;">다른 투자의 대가들에게 끊임없이 배워나가며,<br style="font-size: 16px;">투자자로 롱런할 수 있는 발판을 지금도<br style="font-size: 16px;">단단히 만드는 카스파파의 앞날이 기대가 된다.<br>수요와 공급은&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style: italic; text-align: center;">부동산의 가격을 결정하고,<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style: italic; text-align: center;">부동산 입지는&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style: italic; text-align: center;">부동산 가치를 결정한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448/68/cover150/k0225337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4486821</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나는 1만 원으로 부동산 한다 - [나는 1만 원으로 부동산 한다 - 요즘 뜨는 부동산 P2P 투자 완전 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201543</link><pubDate>Sun, 08 Jul 2018 15: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2015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23767&TPaperId=102015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789/39/coveroff/s5625332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23767&TPaperId=102015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1만 원으로 부동산 한다 - 요즘 뜨는 부동산 P2P 투자 완전 정복</a><br/>칸데오 지음 / 리더스북 / 2018년 06월<br/></td></tr></table><br/>요새 P2P투자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부동산P2P는 부동산이라는 강력한 담보를 기반으로 금융상품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특히 주목받는 추세다.&nbsp;<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lt;나는 1만원으로 부동산한다&gt;는 일반 투자자가 아닌 현업 P2P회사에서 대출심사를 담당하는 칸데오님이 부동산P2P의 모든 것에 대해 설명한 책.<br><br><br>대부분의 부동산 투자자들에게는 익숙하겠지만 아직도 접해보지 않은 부류가 대부분일 것이다. 당연히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개념의 투자일 수 있겠다. 주변에 투자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을 비롯해서 아직 상당수가 P2P투자의 원리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다.&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시중에 관련 도서가 많이 출판되고 있지만 이 책이 좋은 이유는 현업 종사자가 직접 소개함으로써 더욱 자세하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고, 전반적으로 초보 투자가가 알아야 할 내용을 짚어주고,&nbsp;대표적인 상품인 후순위대출 뿐만 아니라 좀 더 심화라고 볼 수 있는 PF와 부실채권 NPL을 비롯하여 NPL 포트폴리오, 배당금담보, ABL, 개발신탁과 같은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br><br><br>알지 못하는 단어라서 걱정이 될지 모른다면 일단 이론만 알아두고 PART3 까지만 파악하면 제목과 같이 1만원의 소액으로 P2P투자가 가능하다.&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물론 기존에 경매투자를 해봤거나, 공부를 했었다면그 이후로 넘어가는 것에 그리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을 것이다. 사실 단어가 낯설 뿐이지 개념만 이해하면 다른 상품들도 높은 수익율을 제시하는 만큼 도전할 수 있다. 책에 나와 있는 상품 공시 분석 요령을 익힌다면 스스로 상품에 대한 판단이 어느정도 설 것이다. 그렇다고 리스크가 주식 직접투자와 같이 높은 것도 아니다.&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예적금과 같이 투자금이 보호되지는 않으나, 담보를 통해 투자금을 회수할 장치를 걸어 놓기 때문이다. 연체와 같은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최대한 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투자회사에서 진행하며, 이는 공시에 구체적으로 내용을 안내한다.<br><br><br>그러나 아무리 안전장치를 걸어놓는다고 해도 리스크가 없어지진 않는다. 따라서 수익률이 높다고 회사의 조치만을 맹신하지 않고, 비록 전문가는 아닐지라도 투자의 원리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둬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nbsp;이는 비단 P2P뿐만이 아니라 다른 투자도 마찬가지니까. 운전대는 본인이 스스로 잡아야 한다.&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투자 상품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쉬웠지만 미처 알지 못하는 경매, 더 나아가 주택 뿐만 아니라 상가, 토지와 같부동산에 관련된 지식이 풍부하기에 투자를 직접 하지 않더라도 부동산 투자자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br><br><br>확실히 투자자이기도 한 저자이기에 투자자가 제일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책이다. 투자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부동산투자에 대해 좀 더 깊이를 추구하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789/39/cover150/s5625332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7893924</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부동산 투자, 흐름이 정답이다  - [부동산 투자, 흐름이 정답이다 - 막막했던 투자가 순식간에 쉬워지는 최고의 지침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199228</link><pubDate>Sat, 07 Jul 2018 07: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1992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43306&TPaperId=101992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014/87/coveroff/89475433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43306&TPaperId=101992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동산 투자, 흐름이 정답이다 - 막막했던 투자가 순식간에 쉬워지는 최고의 지침서</a><br/>김수현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8년 04월<br/></td></tr></table><br/>&lt;부동산 투자, 흐름이 정답이다&gt;는 부동산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것 중&nbsp;'시장 흐름'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나가는 책.&nbsp;<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전체적인 내용을 표현하자면 기름기를 쪽 뺀 간고등어와 같은 책이다.&nbsp;부동산 공부를 하면 상당히 방대한 분량을 다뤄야 하는데, 그중에서도 공급과 시장 변화에 집중하여 투자법을 설명하였다.&nbsp;<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부룡님 책(부동산 투자 이렇게 쉬웠어?)처럼 좀 더 빨리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제일 기본적이며 꼭 알아야 할 것들로 구성되었고, 과거의 정보들을 가지고 현재와 미래에도 통용될 방법을 알려준다.&nbsp;<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이제까지 내가 주거용 부동산을 공부하기 위해 필요한 이론과 지식, 정보원들은 거의 다 파악하게 되었음을 깨달았다.&nbsp;(파악이지, 지식을 통달한 것은 아니다.)<br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다만,&nbsp;실행력, 끈기, 자본을 가진 투자자는 지금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나와 큰 차이점이겠다.<br><br><br><br><br><br>저자는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서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지적한다. 공급과 수요, 유동성, 심리, 입지 등등, 그러나 우리는 일부를 제외하고 이 모든 것을 다 잡기 어렵기 때문에, 그중에&nbsp;제일 굵은 줄기인&nbsp; 공급량(수급)과 가격 변화에 포인트를 맞출 것을 주문한다.<br>일찍이 블로그 이웃으로 글을 구독해서 본 독자로써 그는 데이터를 잘 다룬다. 특히 시장을 보기 위한 여러 지표를 결정하여 차트로 나타낸다. 물론 부동산 고수 중에 데이터와 차트 분석을 기가 막히게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저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데이터-차트-해석으로 채운다.&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전세수요, 가격 수급지수, 거래 지수, 전세가율&nbsp;등등이 이 등장하며 시장의 흐름을 읽는 지표로 거래량을 사용하며 이는 가격에 선행하기에 중요하다고 꼽는다.<br style="font-size: 16px;">매도 매수세는 앞으로의 시장 방향성을 보여주며 흐름을 타면 추세가 쉽사리 변하기 어렵다는 시장의 소비 심리를 잘 나타내는 지표로 본다.<br><br><br>특히 이미 이에 관련된 거의 모든 데이터들이 가공되어 있지만, 저자는&nbsp;이러한 정보, 특히 공급 물량에 대해서 직접 정리해보기를 추천한다. 왜냐하면 비록 많은 수고로움이 들긴 하지만 얻는 게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가령 신축 물량에 대해서 알고자 한다면, 이미 나와있는 데이터가 아니라 직접 분양되는 아파트의 위치와 정보, 평형별 분양 세대수 확인, 분양 시점과 분양가, 지역 내 기타 주택 : 주복, 임대, 오피의 공급까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렇게 정리하면 해당 지역에 빠삭해진다. 조사하는데 사용되는 데이터도 출처가 본인이기에 더욱 신빙성이 가는 장점도 있다.&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이 밖에 조사해야 할 지표로 중기적인 예상을 위해&nbsp;인허가, 착공 물량, 재개발 재건축 현황, 택지지구까지 정리하는 법을 알려준다.<br><br><br>물론 다른 요소들도 중요하다. 입지가 중요하는 것은 잘 안다. 하지만&nbsp;A급 입지는 누가 봐도 특급 상품이기에 경쟁도 치열하고 가격도 높다.&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따라서 우리는 투자금이 충분하지 않기에&nbsp;A급보다는 B급 중에서 우수한 가격 대비 효과가 좋은 투자처를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br><br><br>책의 전반부에서 지금까지 배운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장의 흐름을 익혔으며, 직접 조사를 통해 얻은 데이터로 미래를 어느 정도 그릴 수 있는 법을 다룬다면 후반부에서는 이를 통해 직접 투자처를 찾는 과정을 그려준다.&nbsp;<br><br>이미&nbsp;온라인에 나와있는 빅데이터를 통해 투자에 필요한 많은 정보가 나와 있지만 어찌 보면 이는 앞으로의 것이 아닌 과거의 것이기에, 아무리 빠르게 조사된 다고 하더라도 직접 시장을 둘러보며 얻는 정보에 비해 작은 시간차가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기회가 있지 않을까. 따라서 90%는 손품으로 정리하더라도 10%의 현장에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투자처 확보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nbsp;<br><br><br>부분 비슷한 내용은 과거의 책과 강의를 통해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일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을 책 하나로 정리하는 것도 쉽지 않은 과정이었을 것이다.&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투자를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고 시행착오를 겪었을 저자의 노고가 느껴진다. 그만큼 많은 고수들이 그를 인정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nbsp;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자신만의 투자 기준이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nbsp;우리는 이 투자 기준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는 중이다. 한 수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읽으면 좋은 책일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014/87/cover150/89475433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0148736</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그래도 부동산보다 주식투자다 - [그래도 부동산보다 주식투자다 - 부동산이 열 배 오를 때 주식은 백 배 상승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169544</link><pubDate>Sat, 23 Jun 2018 1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101695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533761&TPaperId=101695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25/82/coveroff/k7625337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533761&TPaperId=101695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래도 부동산보다 주식투자다 - 부동산이 열 배 오를 때 주식은 백 배 상승했다!</a><br/>이동규 지음 / 다온북스 / 2018년 06월<br/></td></tr></table><br/>댕기왕자(이동규)님 주식투자 저서로는<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두 번째 책인 &lt;그래도 부동산보다 주식투자다&gt;를<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주말에 걸쳐 읽었다.&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제목만 봐서는 부동산 투자를 비하하는 것 같지만,<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내용은 그렇지 않다. '주식 투자'을 더욱<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강조하려는 의도니까.<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전작 &lt;나는 주식과 맞벌이 한다&gt;에서는<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자본도 부족한 개인이 어떻게 주식시장에서<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살아남는지에 대한 마인드에 대해서 언급하였다면,<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이번 책에서는 생존 그 이상의 방법론에 대해<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조금 더 치중한 느낌.&nbsp;<br><br><br><br>그에게 정말 배우고 싶은 것은<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size: 16px;">주식투자자로서 마인드와 평정심을&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size: 16px;">유지하는 비결인데<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size: 16px;">어떻게 하면 그것을 터득할 수 있는지<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size: 16px;">이번 책에 풀어 놓았다&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size: 16px;"><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size: 16px;">기본분석과 기술분석도 중요하지만<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size: 16px;">회사에서 일하지 않더라도 그 회사와<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size: 16px;">미래를 위해 동업한다는 동반자의 마인드다.<br>아직 아무것도 모르지만 이제 차트를 보면<br style="font-size: 16px;">숫자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nbsp;<br style="font-size: 16px;">그 속에 담겨있는 인간의 심리가 조금씩<br style="font-size: 16px;">보이기 시작한다.<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내가 주식시장에서 손실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br style="font-size: 16px;">종목과 투자 대상의 선정의 문제가 아니라<br style="font-size: 16px;">바로 '심리'가 주요 원인이라는 것.<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부동산과는 달리<br style="font-size: 16px;">무엇인가 꼭 해야하는다는 생각만 앞서<br style="font-size: 16px;">오히려 지켜보는 것보다 못한 결과를 얻는<br style="font-size: 16px;">행동편향에 빠지는건 부지기수,<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이와 반대로&nbsp;<br style="font-size: 16px;">분석까지 다 해놓고,&nbsp;<br style="font-size: 16px;">조금 더 준비를 해야하지 않겠냐는 지나친&nbsp;<br style="font-size: 16px;">경계심으로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확실한 평가가 아닌 의욕에 앞서 매수한 건들은<br style="font-size: 16px;">어김없이 나를 불안감에 휩싸이게 하는데,<br style="font-size: 16px;">손실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br style="font-size: 16px;">이를 회피하려는 생각만 머릿 속에 가득하여<br style="font-size: 16px;">다른 일도 처리하지 못하고 안절부절한 경우도 있다.<br style="font-size: 16px;"><br><br><br>따라서 나는 투자의 핵심은&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첫째로 심리, 둘째도 심리, 셋째도 심리를<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극복하는 것이 성패를 좌우한다고 믿는다 .<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고수까지 다다르지 않더라도<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시장에서 살아남은 개인 투자자들은<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이를 다스리는 경지에 도달한 사람들이며,<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다행스럽게도 이 책을 통해<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초보자도 이와같이&nbsp;심리를 극복하는 처방전을&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다양한 사례를 들어 제시한다.<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먼저, 금융시스템과 정신질환자와 같은<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죽일 놈의 주식시장을 이해하도록 돕는다.<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전 저서와 비교해 단기가 아닌<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긴 호흡으로 차트를 이용하여&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큰 자본이 움직이는 증거를 제시한다.<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또한, 보다 더 현실적으로<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자본이 달리는 개인투자자가 달성할 수 있는<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목표 확립을 도와준다.&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허황된 수익률로 초보를 현혹시키는 경우가 많은데<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어떤 면에서 그것이 불가능지 근거를 제시한다.<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벼락부자가 아닌 동메달리스트로 살아가는<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우리 동네의 작은 주식부자를 목표로 삼는다.<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이와 비슷한 맥락으로&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우리는 왜 전업투자가 아니라&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직장인 투자자로 시장의 플레이어로&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임해야 하는지&nbsp;설명한다.&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수익률이 중요한 것은 맞지만&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수익율로 투자의 방향이&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이리저리 바뀌는 것은&nbsp;위험하다.<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꾸준히 들어오는 봉급은 이런 불순한(?)의도를<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선제 제거한다.<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이 중에 백미는&nbsp;자발적 장기투자자가 되는 법이다.<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초반의 손실은 누구에게나 있기에&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마땅히&nbsp;수업료로 보고,<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매매를 위한 투자가 아니라<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꾸준히 지속적으로 관찰하고<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본인의 기준에 맞춰 투자한 종목들을<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시간을 양분으로 삼아 충분히 오래토록 투자하는 것.<br><br>이 외에도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br style="font-size: 16px;">포트폴리오 분산을 권하며,<br style="font-size: 16px;">대부분이 손실이 나더라도&nbsp;잘키운 우등생이<br style="font-size: 16px;">이를 회복하고 수익까지 안겨주는 원리.&nbsp;<br style="font-size: 16px;">단순히 물리적으로 분산하는 것이 아니라<br style="font-size: 16px;">왜 그렇게 하는지를 이해하도록 알려준다.&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각종 경제지표들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보는 것,<br style="font-size: 16px;">경제학자들의 생각에 대한 의견을<br style="font-size: 16px;">주식투자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다뤄야 할지<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자본의 흐름이 기록된 차트를 통해<br style="font-size: 16px;">종목을 복기하는 법 등을 알려주면서<br style="font-size: 16px;">주도주 선정에 대한 중요성을 짚어주고<br style="font-size: 16px;">이는 단 기간에 습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br style="font-size: 16px;">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시장에 대한 안목을&nbsp;<br style="font-size: 16px;">키울 것을 독려한다.&nbsp;<br style="font-size: 16px;"><br style="font-size: 16px;">막 주식투자를 시작하거나<br style="font-size: 16px;">아직 심리를 다잡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추천한다.&nbsp;<br style="font-size: 16px;">책에 언급되었듯이&nbsp;투자도 인문학이다.<br style="font-size: 16px;"><br>이모카의 북스타그램https://blog.naver.com/royce249/221302288405<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25/82/cover150/k7625337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258267</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시간이 흘러도 탄탄한 부동산 투자법을 원하신다면 - [월급으로 당신의 부동산을 가져라 - 300만원으로 시작하는 마법의 소액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9521113</link><pubDate>Fri, 11 Aug 2017 1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95211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531583&TPaperId=95211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234/70/coveroff/k6625315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531583&TPaperId=95211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급으로 당신의 부동산을 가져라 - 300만원으로 시작하는 마법의 소액 투자법</a><br/>시루 지음 / 다온북스 / 2017년 07월<br/></td></tr></table><br/>&nbsp;<br>&nbsp;지금까지 꾸준하게 온라인에서 알게 된 투자 고수들의 방법과 사례, 통찰은 대단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어느 정도 쌓이다 보니 비슷한 내용이 겹쳐지는 것이 많아, 새로운 것보다는 익히 머리로 이해하게 된 것은 사실이다.(물론 실천은 또 다른 차원이다. 그러니 그분들은 고수!)&nbsp;<br>&nbsp; 시루님의 블로그를 우연히 구독하게 되면서 여타 다른 고수분들과는 조금 다른 신선한 &nbsp;투자의 방법을 알게 되었다. 다만 온라인상으로는 그 방법을 세밀하게 알지 못해 아쉬웠던 참에, 책을 쓰시거나 언젠가 강의가 생기면 꼭 찾아가서 비법을 전부 받고 싶은 분이었다.&nbsp;그러나 타이밍 좋게 책이 출판되어 그 비법을 (다른 분들과 공유를 해야 하는 것은 아쉽지만) 알게 되어 다행이다.&nbsp;<br><br>&nbsp;직간접으로 접해 온 선배 부동산 투자자들은 일반인들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욕심으로 가득 찬 행동을 하고 생각하기 사람들을 찾기 어렵다. 오히려 이타심이 발하며, 수강생들에게 자신의 지식을 나눠주고, 더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여유를 갖게끔 도와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대다수다. 시루님도 마찬가지로, 선한 의도에서 좋은 투자 정보와 방향을 알려주는 것은 기본이요,, 그 글에서 선한 인품이 느껴지는 것이 더욱 구미를 당기게 했다. (실제로도 선함이 가득 하심 ㅋ)<br><br><br>이 책의 포인트는 바로 소액 투자법이다.<br>&nbsp;소액 투자의 의미는&nbsp;액수가 적다는 것도 되지만, 사실상 투자를 위한 자본금이 넉넉하지 않은 서민들이 올라갈 수 있는 최소한의 사다리라는 의미도 된다.&nbsp;<br>&nbsp;대부분의 사람들의 주 수입원은 근로소득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근로소득으로 여유 있게 살기란 자체적으로 소비를 줄이지 않는 한 상당히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따라서, 서민들도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넘어 조금이라도 안정된 생활을 위해서라면 투자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시루님은 좀 살림살이가 나아지는 것을 소망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투자법을 이 책에서 펼쳐 보인다.<br><br>&nbsp;시루님이 내세운 투자철학은 바로&nbsp;씨 뿌리기인데,&nbsp;씨를 한 곳에 적은 규모로 작은 횟수로 뿌릴 땐 그 수확물이 볼품없을지 몰라도 시간의 도움을 받아, 소액이라도 방방곡곡에 씨를 뿌리는 농부의 마음으로 투자를 한다면, 무시하지 못할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nbsp;바로 작은 것이라도 자주 많이 해두면 성공률이 높아지고, 이를&nbsp;해피트리라는&nbsp;시스템으로 부르며 이 씨뿌리기의 확산과 부가 수입의 증가를 한눈에 보여준다.&nbsp;그 수단으로는 아파트 투자와 토지 지분투자를 내세우고 있고, 이에 필요한 투자법을 자세히 설명한다.&nbsp;<br>&nbsp;지분 투자의 메커니즘은&nbsp;바로 소액으로 할 수 있다는 것, 경매를 이용한다는 것, 지분으로 하되 물건을 되사줄 상대방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nbsp;지분물건을 막상 복잡해 보이기는 하지만, 지분에 대한 권리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면 이것이 왜 매력적인지 알 수 있게 된다.&nbsp;'공유물분할청구권'이라는&nbsp;무기가 이 지분투자의 핵심이다.&nbsp;<br><br>&nbsp;지분 경매는 다른 일반 물건에 비해 부동산사이클을 헤지 할 수 있는 방법이므로 더욱 공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nbsp;협의의 경우 열에 다섯이고 나머지도 법원에 가서 조정으로 반 이상 해결되고, 판결로 인한 처리는 결국 20%도 안되기 때문에, 리스크도 극히 낮고, 일반 물건에 비해 투자금이 적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지 않는 장점이 있다고 말씀하셨다.<br><br>&nbsp;특히 토지 투자에 대해 장단기 구분 없이 할 수 있으며, &nbsp;더 공부하면서, 더 시간을 갖고 할수록 큰 수익이 날 만한 투자에 대한 소개도 되어있다. 일반 직장인은 특히 농지를 획득할 때 전업농업인이 아니기에, 제한이 가해질 수 있지만 농업법인이나 영농법인을 통해 합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노하우도 공개되어 있다.&nbsp;<br><br>아파트 투자에 관련해서는 아무래도 투자자들이 부동산 중 가장 선호하는 물건이 아파트이니 만큼 추가적으로 어필할 필요도 없거니와 그중에서 소액으로 할 수 있는 전세-결합형 투자, 즉 갭 투자에 대한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시루님은 지방에 거주하고 있지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국에 대해 두루두루 투자를 하고 있다. 따라서 이렇게 폭넓게 전국의 부동산 시장을 파악하고 흐름을 알기 위해 어떤 것을 공부했고, 어떻게 투자를 했는지 우리는 궁금할 수밖에 없다. 특히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는 손품 외에도&nbsp;GO ZIP이라는 자체 프로그램을 만들어 무상으로 전국의 투자자들에게 배포하는 아량을 베풀었는데, 이 GO ZIP의 활용법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nbsp;다른 투자자들처럼 아파트 투자 시에 공급과 수요, 미분양, 전세가율을 잘 확인해볼 것을 주문하며, 매수와 매도의 타이밍에 대해 잘 설명해주셨다.<br><br>&nbsp;그리고&nbsp;투지 복기 노트를 만들어 투자를 복기하는 것에 상당한 노력을 할애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고수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라는 것을 배웠다. 나름 복기를 하곤 하지만, 이렇게 상세하고 깊게 따져보지는 못한 것 같다. 그래서 한 번 하는 실수일지 몰라도 반복하게 되는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br><br>&nbsp;경매물건은 해마다 감소하는 추세지만 공급 폭탄 이후에는 다시 기회가 올지도 모른다고 언급하신다. 일반 물건도 물건이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해당하는 물건도 경매를 통해 문제없이 합법적으로 취득할 있는 것처럼 경매의 효용을 말로 다할 수 없다.&nbsp;<br><br>&nbsp;그리고 추가적으로 고수 투자자들은 이미 잘 알고 있는 방법인&nbsp;농지연금과&nbsp;주택연금으로 현금흐름을 만드는 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두었으며, 우리에게 지금 당장 해당하는 방법은 아닐지라도, 장차 시간이 흐른 후나 우리 부모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nbsp;<br><br>&nbsp;많은 투자서가 현재에만 통용될 어쩌면 이미 끝물이 지나가는 투자법을 소개하여 일반 투자자를 혼란스럽게 하는 부분도 없지 않다. 하지만 시루님의 책에는 지금뿐만이 아니고 앞으로 꾸준히 우리가 충분히 해볼 만한 소액투자법을 아낌없이 공개되어 있으니 두고두고 볼 만한 책이 맞다고 감히 말해본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234/70/cover150/k6625315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2347030</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월세 받아 세계여행 가는 친구 이야기 - [나는 월세 받아 세계여행 간다 - 화끈한 경매 500만원 투자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9521097</link><pubDate>Fri, 11 Aug 2017 1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95210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531901&TPaperId=95210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441/33/coveroff/k7225319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531901&TPaperId=95210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월세 받아 세계여행 간다 - 화끈한 경매 500만원 투자로드맵</a><br/>조충근(청목) 지음 / 머니플러스 / 2017년 08월<br/></td></tr></table><br/>&nbsp;재작년 10월이다.&nbsp;<br>유비님의 경매 스터디에서 만나게 된 키 크고 똘똘하게 생긴 친구를 만난 기억이.<br>당시 나는 경매로 첫 낙찰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던 시기였다. 아는 게 없어 조언도 받아봤지만, 주변에는 투자 선배라고 할 만한 사람이 없어, 많이 외로웠던 터였다. 다행히 이 키 큰 친구는 동갑과 동종업계에 일 한다는 이유로 가깝게 다가와 주었고, 곧 좋은 투자 동료가 되었다.&nbsp;<br>&nbsp;<br>&nbsp;배운 대로 실천하는 게 어려웠고, 같이 시작한 분들 중 대다수가 낙오되어 어디서 하고 계신지는 몰라도 많이 멀어져 갔던 가운데 몇 안 남은 투자자들끼리 즐거운 친교와 관계를 쌓아갔고, 이 친구도 많은 시도 끝에 결국 낙찰을 받으면서 진정한 투자자로써 변모하였다.&nbsp;<br>&nbsp;그 이후 그의 투자 추진 속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주말은 거의 반납하다시피하며 여친하고 수도권을 샅샅이 뒤지고 다니면서 때때로 모르는 것이 있으면 나한테 전화를 걸어 물어보곤 했다. 일반 다세대에도 투자해보고, 역세권 오피스텔을 낙찰받아 2개월 만에 처분하기도 했고, 소위 투자하고 자본금이 생기는 플러스피 물건도 만들어냈다. 말하자면 소액투자자들의 모범답안대로 행동을 하며, 많은 배움과 실전 경험, 그리고 현장답사에 많은 투자를 했던 노력까지 겸비한 친구다.&nbsp;&nbsp;직장도 가까워 퇴근하면 서로 전화를 걸어 번개로 술자리로 잡을 정도로 고된 하루를 보내고서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그 시절 그때가 생각난다.<br><br><br>&nbsp;그 이후로 그의 특유의 친화력으로 투자 지인들을 많이 만들어냈고, 가끔씩 나도 그분들을 소개받아 투자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타적이고 적극적인 그의 인성에 항상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 있었다. 자기계발을 통해 성장한 투자자들 여럿을 보았는데, 바람의색상, 김박흡 등등 원래도 잠재력이 있었지만 갈고닦아 더 성장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노라면&nbsp;배움에도, 친교에도 지갑을 닫지 않고 끊임없이 투자하며, 배운 것을 몸소 실행해보는 스타일이라는 것이다.&nbsp;<br><br>이 친구도 예외가 아니어서 그동안 만들어낸 투자 포트폴리오와 기록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길 원했다. 그래서 1년여 시간에 걸쳐 책을 썼고 마침내 그 결과물이 이 &lt;나는 월세 받아 세계여행 간다&gt;로 나왔다.&nbsp;<br><br><br>&nbsp;전반은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들이 어떤 것을 알아야 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며, 무엇이 필요한지 엑기스만 뽑아내어 호소력 있게 서술하였다. 많은 책들이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지만, 내용이 중복되고, 설명이 불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에는 시간이 없는 투자자를 위해 오로지 실전투자자가 되기 위한 필수적인 투자 원칙과 마음가짐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앉은 자리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몰입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nbsp;<br><br>&nbsp;중반부는 부동산 소액 투자에 관련된 필수 이론과 지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솔직히 초심자가 모든 내용을 짧은 시간 내에 다 파악하기란 인내심이 버틸 수 없는 일이며, 경매한 부분만으로도 충분히 질려버릴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특수하거나 공감하기 어려운 사례는 최대한 배제하고 설명하였다. 누구나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있다.<br><br><br>&nbsp;중후반부에는 그의 투자로 알게 된 동료들인 POL, 무열남, 청울 3명의 실전 사례를 넣어 더욱 책이 알차게 구성되었다. 이 투자자들의 처음과 현재를 실제로 알고 있는 나이기에 감회가 새롭다. 현재 각자 나름대로 영역을 구축하면서 투자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성장해나가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걸맞은 조언자로서의 역량이 충분한 사람들이다.&nbsp;<br><br>&nbsp;후반부에는 청목, 그의 실제 투자 사례와 수익 세부내역이 공개되어 있다. 옆에서 그의 투자 스토리를 직접 들었던 나이기에 허황된 이야기나 꾸며낸 것이 아닌 진짜 실제로 그가 만들어낸 성과라고 보증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문제들도 특유의 끈기로 해결한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nbsp;<br><br>&nbsp;직장인에서 사업가의 삶으로 변신하며, &nbsp;이제 아직 시작이긴 하지만 추월차선에 진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그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면서 마무리한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441/33/cover150/k7225319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4413325</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한국의 젊은 부자들 - [한국의 젊은 부자들 - 무일푼에서 100억 원대 회사 만든 61인의 현재 진행형 성공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9433265</link><pubDate>Mon, 03 Jul 2017 17: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94332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530154&TPaperId=94332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779/60/coveroff/k672530154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530154&TPaperId=94332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국의 젊은 부자들 - 무일푼에서 100억 원대 회사 만든 61인의 현재 진행형 성공기</a><br/>이신영 지음 / 메이븐 / 2017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에 &nbsp;'JOB&amp;' &nbsp;섹션을 즐겨 보곤 한다.&nbsp;<br>주로 어떤 전문성이 있는 분야에서 우뚝 솟은 사람, 그리고 비교적 젊은 나이에 비즈니스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인 사업가와 전문가를 소개해주는 콘텐츠다. 인생을 살기에 너무나 악조건의 나라라는 의미인 헬조선의 환경에서도 부족한 자원을 가지고, 인생 아이디어를 사업을 승화시켜 큰 성과를 이루거나, 앞으로 예상이 되는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하면서도, 밑에 달린 비아냥거리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동시에 존재함을 새삼 깨닫게 된다.&nbsp;<br>&nbsp;물론 그 부정적인 부류의 의견이 현실적이고, 다소 일부 사실이 미화되었을 거란 의견에 &nbsp;수긍은 가지만, 굳이 대놓고 비평을 빙자한 악플은 이제 출발하기 위해 의욕이 충만한 사람들에게 잿밥을 뿌리는 행태라고 볼 수 있다. 그런 마음가짐이라면, 사실상 앞으로의 행보가 불을 보듯 뻔할 테니까. 변하지 않으면 말이다.&nbsp;<br><br>&nbsp;이 책에는 힘들고 어렵고 더럽고 복잡해 보이고, 불만이 많으며 논란의 중심이 되는 어찌 보면 레드오션이라고 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이나 아이디어를 가지고 조금만 더 정성을 기울여 낫게 포장하여 퍼플 오선화 또는 새롭게 블루오션에 뛰어드는 젊은 창업가 내지는 전문가, 투자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미 성공했거나, 아니면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앞으로 실패할 가능성도 있는) 사례를 JOB&amp;에 추가적으로 내용을 덧붙여 만든 책이라, 이미 우리가 알고 있음 직한 회사나 창업자의 이야기도 있고, 내가 알지 못하거나 이미 사용하면서도, 인식하지 못하는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nbsp;<br><br>&nbsp;'공단기, 영단기'로 유명한 ST유니타스, '배달의 민족' 우아한 형제들 처럼 유명한 스타트업 사례부터, '강보람고구마'와 같은 특화된 음식 상품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게 된 1인 기업까지, 아직 현재진행형의 비즈니스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배울 점들이나, 주의해야 할 점들을 풀어낸다.<br><br><br>이미 시장점유율을 확보한 대기업과는 달리 이제 막 시작한 비즈니스는 아주 얄팍한 니치마켓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특히, 자본과 인적자원 등이 부족하기에, 품질은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비용이나 수고를 절감하려는 처절한 노력을 생생하게 확인했다. 이미 생산하고 남은 자투리 원단이라던지, 직접 제조하지 못하기에 제조사를 일일이 발품 팔아가며 적합한 파트너를 확보한다거나, 투자자를 찾지 못해, 직접 부업을 하는 등등.<br>&nbsp;<br>&nbsp;그나마 투자자들이 있으면 다행이지만, 유치 가능성이 있는 투자자들로부터 마저 냉대를 받아 시험에 빠지는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도 여기에 실리지 않아서 그렇지 상당히 많음을 직감하게 된다. 물론 진정한 조언일 수도 시장 상황과 동떨어진 아이템이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br><br>그러나 언급되는 공통점을 보면 이 젊은이들, 또는 젊은 시절 &nbsp;이 과정을 겪어온 성공한 시니어 사업가들은 본인들만의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연히 발견한 아이디어든, 오랜 기간 숙성된 아이템이든 본인들의 사업DNA를 자극하는 사명과 목표가 있기 때문에 어려운 순간 버틸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본다.&nbsp;<br>&nbsp;그리고 가치의 공유라는 부분이다. 아이템과 서비스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사업을 파괴하는 것이 아닌, 전략적 파트너와 협력하고, &nbsp;약자를 돕는 아이템이거나, 세상을 조금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그 원천이 됨을 알 수 있었다.&nbsp;<br><br>&nbsp;다만, 많은 사례들을 싣고 국내 외 이미 자수성가한 유명한 해외 창업가들의 이야기와 비슷한 사업 이야기가 중복되는 경향이 있고, 정성 들인 인터뷰였으면서도, 아쉽게도 해당 비즈니스를 깊게 볼 수 있는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이 부분은 별도로 검색해봐야 할듯하다.&nbsp;<br>미래 가치를 예측하는 것은 시대에 따라 흥망성쇠가 결정된 여러 나라의 역사와 정치를 아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과거의 의사 결정 방식을 알면 그들의 미래 의사 결정 방식에 대해서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변수와 불확실성에 대해 사전에 대처하는 제 방법이었습니다. 주식 시장은 국제 정세, 사회 문화, 정치 이해관계가 복합적으로 얽힌 결과물이니까요.- 33세 400억 대 자산가 '청년 버핏' 박철상씨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779/60/cover150/k672530154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7796084</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당신은 생각을 정리하는 사람인가? - [생각정리스킬 - 명쾌하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말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9433259</link><pubDate>Mon, 03 Jul 2017 16: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94332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536066&TPaperId=94332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950/24/coveroff/k082536066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536066&TPaperId=94332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정리스킬 - 명쾌하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말하는 방법</a><br/>복주환 지음 / 천그루숲 / 2017년 01월<br/></td></tr></table><br/>기록하는 인간으로 살아가기<br><br>&nbsp;엄청난 게으름뱅이였던 나는 기록을 습관화하면서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했다. 먼저 하루를 마무리하며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진다. 일기든 뭐든 기록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하루를 여는 시간을 갖는다. 뭐든 세우고 작은 목표를 만든다.&nbsp;<br><br>&nbsp;나의 기록 도구는 많은 사람들이 추천한 것과 같이 아날로그와 디지털 도구를 둘 다 사용한다. 모바일로는 떠다니는 아이디어를 바로 Keep할 수 있도록 구글킵을 이용하고, 에버노트로는 온라인 세계에 이미 완성된 콘텐츠와 기사, 아티클을 수집하고 분류한다. 그리고 자료를 정제한 이후로 저장소의 역할을 수행한다. 노트는 독서하면서 선별하고 나열하기 위해 직접 필사를 한다. 그러나 '융합' 이것이 현재 내게 남은 문제다. 머릿속으로는 융합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또는 내 스스로 정리가 되도록 하는 과정이 아쉬운 숙제로 남았다. '생각정리스킬'은 이 최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읽었다.&nbsp;<br><br><br>빈곤에서 과잉으로<br><br>과거에는 아는 게 없어 무지해서 어떻게 만들어낼지 머리가 아팠다면&nbsp;지금은 항상 언제나 글을 쓸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 차 있다.&nbsp;너무 글감이 많아 어떤 걸 버리고 어떤 걸 취해서 이해를 도울지 머리가 아픈 상황에 이게 과연 도움이 될지 나만의 생각인지 고민하는데 시간을 버린다.<br><br>&nbsp;이 책은 &nbsp;실질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필요한 도구를 제시하고 사용하는 방법, 즉 기술을 알려준다.&nbsp;이른바&nbsp;'생각정리스킬'이다.<br><br>생각정리스킬이란?<br><br>책은 왜 우리에게 생각정리스킬이 필요한지 역설하고 우리가&nbsp;생각 정리를 못하는 이유를 제시하며 생각 정리 도구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떻게 활용할지를 알려준다. 물론&nbsp;모든 도구를 사용하기에 앞서, 머리만 쓰지 않고 손을 도구로 삼아 할 것을 주문한다.<br><br>생각 정리의 원리는 어떠한가? 우리는 생각을 할 때,&nbsp;우뇌로 발산하고 좌뇌로 정리하게 되는데 일단 발산의 과정을 통해 최대한 많은 생각을 끄집어내는 것이 중요하다.&nbsp;그리고 나서 필요 없는 것을 쓰레기통으로 버린다. 이를 3단계로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br>나열: 생각을 꺼내는 과정분류 :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배열 : 정리한 생각에 순위를 매기는 과정<br>생각을 정리하는 도구들<br><br>&nbsp;생각정리도구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nbsp;'만다라트'다.&nbsp;만다라트는&nbsp;결정 장애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nbsp;목표를 달성하고자 할 때 사용하던 도구로써 &nbsp;일본 프로 야구 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활용했던 것으로 유명하다.&nbsp;하나의 주제에 대해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구체화하도록 한다.<br><br>또 다른 도구로&nbsp;생각의 지도라는 의미의&nbsp;'마인드맵'이 있다. &nbsp;직선적 사고와 전형적 노트 방식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활용되는&nbsp;우리에게 잘 알려진 도구다.&nbsp;중심과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전체상 구조를 볼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기억력을 향상하는 효과를 지닌다.&nbsp;삭제 및 편집이 어려운 것이 단점이나, 디지털 마인드맵으로 극복한다.&nbsp;<br><br>&nbsp;마지막 세 번째로는&nbsp;'3의&nbsp;로직트리'를 들 수 있다.&nbsp;쉽고 간단하게 복잡한 생각을 정리할 때 사용되며&nbsp;숫자 3은 완벽한 최소단위, 상호보완적인 의미를 지닌 숫자&nbsp;모든 원리가 거의 3으로 이루어진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장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3개의 하위 수단을 나열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지 않은가?&nbsp;what tree(문제), why tree(원인), how tree(해결책)로 구성된다.<br><br>어떻게 기획할 것인가<br><br>기획이란 생각정리 하는 활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말한다.&nbsp;계획과 비교를 해보자면&nbsp;기획은 큰 그림을 그릴 때, 계획은 작은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보면 된다.&nbsp;단순한 생각을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것을 의미한다.&nbsp;<br>&nbsp;'브레인스토밍'은 전통적으로 널리 알려진 기획을 위한 생각정리도구이다. 아이디어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질보다 양으로 비판 금지하며 결합하고 개선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이다.&nbsp;주로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꼬리를 물고 생각을 확장시키거나, 포스트잇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br><br>&nbsp;'브레인라이팅'은 브레인스토밍의 단점인 다른 사람의 의견에 동조화가 일어나 참신한 다른 생각을 떠올리지 못하는 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스피치 대신&nbsp;각자 글로써 생각을 표현하게끔 한다.&nbsp;이후 공유를 하고 상호 간 평가하는 과정을 거친다.<br>퀘스천맵은&nbsp;&nbsp;생각정리를 마무리하기 위한 도구이고 저자가 고안해낸 도구이다.&nbsp;<br>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질문은 '주어+ 동사 + 육하원칙'으로 구성하게끔 하야 많은 양의 질문을 쏟아낼 수 있다.&nbsp;마인드 맵의 단점을 보완하고 위한 용도이며 답이 아니라 질문으로 생각을 확장해 나가는 도구이다.<br>당신은 어떤 주제로 기획을 하려고 하는가?&nbsp;성공적인 기획을 하고 싶다면 그 프로젝트에 대해 사랑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nbsp;사랑하기가 힘들다면 관심을 갖자. 그만큼 질문이 나올 것이다.&nbsp;질문은 알고 싶어 답답한 마음이라고 했다. 답이 궁금하면 질문을 하게 되어 있다.&nbsp;그러므로 당신은 먼저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사랑해야 한다.&nbsp;사랑이 바로 질문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nbsp;p141<br>기획을 잘하려면&nbsp;'한 페이지 기획서'를 만들어보는 것을 제안하는데, 기획서는 읽고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보는 즉시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nbsp;<br>독서 정리스킬&nbsp;<br><br>저자는 이 생각정리스킬을 독서에 적용하여 설명한다. 저자는&nbsp;많이 읽더라도 '기억'에 남지 않는 책 읽기를 하면 소용이 없다고 주장하며, 3가지의 독서를 나열한다.<br><br>&nbsp;'독서 전 독서'는 표지를 통해 질문해보고 답을 스스로 추론해보는 과정을 권하며, 저자 소개를 통해 어떤 내용일지 추측해보며, 머리말은 건물을 지을 때 한 장의 건축설계도의 역할을 하니 꼭 읽어보고 파악하기를 당부했다.<br><br>'독서 중 독서'는 먼저&nbsp;목차의 구성을 기억하는 단계로 시작한다. 그리고 독서를 하면서 내용의 핵심을 파악한다.&nbsp;어떤 질문에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그것에 대한 답을 검색하듯이 찾아본다. 그리고 읽은 내용을&nbsp;마인드 맵으로 정리를 해보고, 마지막으로&nbsp;읽으면서 여백에 생각을 정리한다. 발견, 깨달음, 다짐 느낌, 아이디어, 이해 여부, 반성, 공감, 비판, 재미 의 표현이 이에 속한다.<br><br>'독서 후 독서'로는 한 페이지로 정리를 해보거나, 독서모임에 참여하여 다른 사람과 생각을 나눠보기, 개인적으로 읽은 책을 정리해보는 독서 리스트 만들기가 이에 해당한다.&nbsp;<br><br><br>스피치<br><br>저자는 생각 정리를 잘해야 스피치를 잘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nbsp;스피치의 목적은 정보제공, 설득, 의례, 유흥으로 나눌 수 있는데,&nbsp;스피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당신이 하고 싶은 말 한마디를 찾는 것'이라고 한다.&nbsp;<br><br><br>인생 정리 스킬<br><br>&nbsp;대표적인 인생 정리 스킬로는 일기 쓰기가 있다. 일기 쓰기를 하는 자와 안 하는 자는 많은 차이를 보일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nbsp;일기는 과거의 추억을 보관하기 위한 일기 쓰기, 미래를 만들고 준비하기 위한 일기의 목적을 지닌다.<br><br>그 밖에 과거를 돌아보고 행복을 측정해보는&nbsp;'인생그래프'와&nbsp;미래지향적이며 꿈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의&nbsp;'버킷리스트'가 있다.&nbsp;<br><br>마치며.<br><br>우리는 사람이다. 생각하는 것은 신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다. 시간도 신이 우리게 준 선물이다.&nbsp;그러나, 우리는 귀한 선물인지도 모르고 시간을 생각 없이 보내며 소비하고 있다. 이 시간을 소중히 하기 위해 많이 생각하고, 잘 정리해서 활용하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이렇게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려고 노력한다. &nbsp; &nbsp;&nbsp;&nbsp;사랑하면 생각하게 된다.&nbsp;또 생각하니 사랑하게 된다.&nbsp;사랑의 어원이 무엇인지 아는가?&nbsp;사량, 즉 생각의 양이다.&nbsp;사랑하는 만큼 생각하게 된다는 뜻이다.p141<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950/24/cover150/k082536066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9502447</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당신이 알고 싶어 하는 환율 이야기 - [환율과 부의 미래 - 불확실한 경제 시대를 헤쳐가는 스마트한 생존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9433243</link><pubDate>Mon, 03 Jul 2017 1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94332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536064&TPaperId=94332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949/4/coveroff/k5225360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536064&TPaperId=94332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환율과 부의 미래 - 불확실한 경제 시대를 헤쳐가는 스마트한 생존법</a><br/>박수영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12월<br/></td></tr></table><br/>&nbsp;유가를 공부하던 어느 날, &nbsp;WTI(서부 텍사스원유)를 검색하다가 한 분의 블로그를 우연히 발견했다. '크롬'이란 필명으로 유가뿐만이 아닌 당시 막 경제공부를 시작했던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각종 포스팅이 산 만큼 쌓여있었고,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선물과 환율 등의 정보를 세련된 해석과 함께 설명하는 차트를 구독해서 봤다. 사실 잘 알지도 못하면서^^;;<br><br>&nbsp;'환율과 부의 미래'는 크롬님이 설명하는 환율 설명서로 한 번쯤 환율을 씹어먹고 싶다는 갈증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필요했던 책이다. 일단&nbsp;저자가 관련 업종 종사자가 아닌 일반 샐러리맨이었다는 것에 한 번 놀랐었고,&nbsp;&nbsp;IT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는 것에 한 번 더 놀랐다. '월급쟁이 부자들' 카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셨다.&nbsp;<br><br>애초에&nbsp;환율에 대해 일자무식이었으나, 경제신문을 통하여 공포증을 줄여나가는 와중에 조금 더 친절하게 나의 포스팅에 참고할 만한 책을 찾다 보니 타이밍 좋게 출판되었다.<br>&nbsp;환율 입문서를 표방하지만 목차를 보고 살짝 겁을 먹긴 했다. 차트와 친하지 않은 나이기에.<br><br>어떤가? 그래도 한 권을 보면 다 알게 될 듯한 뿌듯함(?)을 미리 느낄 수 있지 아니한가?<br>기존에도 숫자에 약한 터라 환율의 상승과 하락의 개념이 머릿속에 빨리 돌아가지는 않아 고생했다. 다만 공부를 하는 와중에&nbsp;2016년 세계적인 빅 이벤트의 발생으로 환율 시장이 출렁임을 경험하면서&nbsp;앞으로 계속 이런 일은 갑자기 어느 날 문득 벌어지게 됨을 깨닫게 되고 투자자의 마인드로 깊숙이 접근해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그에 부응하는 책이다.&nbsp;<br><br>&nbsp;왜 환율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nbsp;이런 위기 속에 투자의 기회는 있으므로<br>위에서 언급한 대로&nbsp;역사적인 경제 이벤트와 환율의 상관관계가 보이기 때문이었다.<br>환율에 있어 가장 꾸준하고 가장 오랫동안 영향을 주는 것은 각국의 금융정책이다환율의 예측 방법에 대해서<br>&nbsp;저자는&nbsp;금융정책, 국채 수익률, 금융시장의 관찰을 통해 &nbsp;환율을 100%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만 움직임까지는 알 수 있다고 말한다. 흔히 국제 유가가 하락했는데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왜 안내리는 건지 정부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환율을 공부하게 되면 왜 그런지 알 수 있게 된다.<br><br>&nbsp;또한 각 통화 즉, 기축통화인 달러를 우리나라와 미국의 산업 관계를 통해 설명하고, 대표적 안전자산인 엔화, 기타 제3세계의 외화의 특성을 잘 설명하고, 그 의미가 우리에게 어떻게 작용하는지 설명해준다.&nbsp;<br><br><br>환율의 미래 :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br>&nbsp;&nbsp;책이 나올 시점 이전 제일 큰 이벤트였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에 따른 주요 시나리오를 엮어 주요 통화의 미래를 설명한다. 달러, 엔화는 물론 앞이 불투명한 위안화와 유로화, 브렉시트로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는 파운드의 미래는 물론&nbsp;기타 자원국의 화폐의 움직임의 의미까지 알게 되었다. 저자의 예측 뿐만이 아닌 그 예측을 뒷받침하는 탄탄한 근거를 함께 제시하여 신뢰를 톺여준다.&nbsp;<br><br>환율과 재테크<br>우리가 제일 관심을 가질만 한 부분이 바로 이 파트일 것이다. 여기에 언급된&nbsp;각 통화와 상품의 투자법은 앞 부분의 내용을 이해했다면, 왜 이렇게 설명하는지 알게 된다.&nbsp;<br><br>또한 부록을 통해서 기본 분석 외에 초심자들에게 테크니컬 분석을 알려주기 위해 분량을 할애한다. 여기에는&nbsp;볼린저밴드와 일목균형표 통해 차트를 보는 법이 실려있다.&nbsp;<br>정리하며.<br>&nbsp;결론은 환율의 미래라는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직접 찾는 법을 알려준다.<br>부록에서 독자의 이해를 돕게끔 본인의 투자법을 공개하면서도, 각 투자자마다 각기 다른 성향과 투자 상황이 있으므로, 각자의 사정에 맞게 자신만의 투자법을 만들기를 권유한다.<br><br>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환율을 필수로 다뤄야 한다. 우리가 투자와는 상관없는 사람이라도 이미 환율은 우리의 먹고 입고 자는 것과 관련된 모든 것에 깊숙하게 관계되어 왔기 때문에.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949/4/cover150/k5225360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9490402</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돈이 없어도 주식투자가 가능하다고 말하다 - [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 - 회사 다니며 주식으로 월급 받는 시스템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9230167</link><pubDate>Thu, 23 Mar 2017 1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92301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536292&TPaperId=92301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417/97/coveroff/k0925362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536292&TPaperId=92301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 - 회사 다니며 주식으로 월급 받는 시스템 만들기</a><br/>이동규 지음 / 위닝북스 / 2017년 03월<br/></td></tr></table><br/>저자 '이동규'(댕기 왕자) 님을 처음 용산의 한 술집에서 만난 지 벌써 2년이 넘었다. 젊은부자마을 스터디2기로 들어왔는데, 상당히 젊은 데다 재빠르고 과감한 실행력으로 합정동 빌라를 낙찰받았다는 소리를 듣고, 누군지 궁금했었던 터였다. 술을 많이 즐기는 편이 아니었고, 주로 듣는 편인지라, 겸손하고 진중한 경제관념이 제대로 박힌 대학생으로만 알았다.&nbsp;<br>&nbsp;<br>&nbsp;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니, 나보다 훨씬 빠르게 투자에 눈을 떠 주식으로 혁혁한 성과를 올려왔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심하게 받았다.&nbsp;투자도 잘하는 데다 학생 신분임에도 사회 경험도 많아 한 수 제대로 배워야겠다고 마음먹었다.<br><br>&nbsp;그동안 젊은 부자마을 운영진을 하면서 가끔씩 인사도 주고받고, 블로그도 꼬박꼬박 방문하기도 하며, 가끔씩 뒷풀이에서 얘기를 나눌 기회도 생겨,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살롱을 들으면서 주식투자에 대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쌓이는 칼럼을 보면 이젠 책을 쓰셔도 되겠다 했을 때, 마침 떡 하니 출판 소식을 알려주었다. 최근에 주식투자가 맘먹은 대로 잘 안 풀려 작은 고민을 하던 터라 마른 땅에 내리는 단비와 같이 느껴졌다.<br><br><br><br>&nbsp;주식은 투자의 꽃<br>&nbsp;많은 사람들을 패가망신 시킨 오명 아닌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지만, 사실 투자를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투자법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 스스로가 문제임을 인식하지 못한다. 지금까지는 부동산 투자를 위주로 진행했지만, 주식투자를 언젠가는 무기로 삼아야 함을 알고 조금씩 공부하며 알량한 지식이라도 만들고 싶었다.&nbsp;<br><br>&nbsp;애초에 주식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어느 정도 방향을 못 잡는 투자자 대상으로 썼기 때문에 상당히 술술 익히는 편이나, 다루는 내용은 상당히 깊이가 있다. 하지만 전달하는 메시지는 간략하면서도 묵직하다.&nbsp;<br><br>&nbsp;자산은 버는 곳도 중요하지만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 그러나 현금으로 가지고 있어봤자 돈의 가치는 점점 떨어진다. 이와 대조적으로&nbsp;주식과 부동산은 물가상승분을 반영하는 실물 자산이다. 아무리 안 올라도 물가 상승분만큼은 가격이 오르게 된다.&nbsp;따라서 주식투자는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는 노후 대책이며, 시간이란 자산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후손에게 해줄 좋은 선물이다.&nbsp;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주식을 보유하게 해 줌으로써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면 금수저가 되는 것이다.&nbsp;<br><br><br><br>자발적 장기투자자가 되자.<br>&nbsp;경제 위기가 닥칠 때마다 세상이 무너질 것처럼 우리는 흔들리지만, 어느새 시장은 회복하고, 기업의 가치는 올라가며, 우리는 다시 구매를 하고 있다. 계절이 순환하는 것처럼 시장은 영원히 바닥으로 꺼지지 않는다.&nbsp;악재와 공포의 순간이야말로 비즈니스가 유망하고 경쟁력이 강한 기업의 주식을 싸게 살 기회이다.<br><br>&nbsp;그러나 우리는 어떤가? 언론에서 조성하는 공포에 휩쌓이며, 가치가 반영이 안된 헐값에 던져버리고, 불같이 타오를 때, 남들과 함께 동참하는 투자를 하지는 않는가? 그것이 어리석음을 알면서도 흔들리는 갈대와 같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다.&nbsp;<br><br>&nbsp;저자는&nbsp;평소에 비즈니스를 연구하여 5개 이상의 우량 기업에 투자하고 은퇴 전까지 가져갈 생각으로 주가가 하향 조정될 때마다 매수를 권유한다.&nbsp;<br>장기투자란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있는데 주가는 흘러내릴 때 과감히 주식을 더 많이 매집해 주식 수량을 늘려나가는 방식이다. 주가가 하락하면 하락할수록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다. 우리는 자발적인 장기투자자이면서 적립식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p39주식은 비관이란 거름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는 식물이다. 오늘도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메이저 세력들은 어떻게 하면 바닥에 근접한 주식을 개미에게서 받아 올까? 어떻게 하면 고점에서 개미들에게 물량을 털고 나올까?를 고민하며 적절한 소스를 언론과 미디어에 흘린다.&nbsp;<br style="font-family: 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se_NanumBarun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text-align: center;">p154<br>다만, 장기투자한 종목을 매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첫 번째는 단기적인 급등이며, 두 번째는 기업의 방향이 자신이 의도했던 쪽과 반대로 가는 케이스다.&nbsp;전자에는 일부 매도를 통해, 후에 가격이 원상 복귀되면 다시 매수를 하는 전략을 사용하면 좋다.<br><br><br><br>목돈이 없어도 적립식 투자라는 좋은 방법이 있다.<br>사실 투자는 돈 없는 사람이 &nbsp;더 지독하게 공부하고 알아봐야 한다. 그러나, 문제는 오직 일만 열심히 한다는 것. 그래봤자 티끌 모아 티끌이기 때문에,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바로 시작해야 한다.&nbsp;양적인 부분은 시간과 인내심으로 극복한다. 따라서 목돈이 없더라도 급여의 일부분을 지속하여 투자하기를 권한다.&nbsp;<br>비즈니스가 유망하고 업종 내에서 경쟁력도 있고 실적과 성장이 꾸준한 기업은 대개 주식을 싸게 살 기회가 별로 없다. 이럴 경우 저평가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는 적립식으로 꾸준히 주식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nbs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se_NanumBarun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3px; text-align: center;">p107<br><br><br>사업을 직접 할 필요가 없다. 주식투자로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라.&nbsp;<br>&nbsp;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꿈꾸지만 생각만큼, 성공의 문은 좁다. 당신에게 쉽게 그 자리를 내어주지 않는다. 하지만, 사업 아이디어와 자본이 없더라도 사업을 하는 방법이 있다.&nbsp;바로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가지고 남들보다 앞선 경쟁력을 갖추고 쉽게 진입하기 어려운 기업을 골라서 그 주식을 사는 것이다.<br><br>&nbsp;좋은 기업을 찾기 어려운가? 저자는 바로&nbsp;우리의 일상으로 투자 종목을 찾으라고 조언한다.&nbsp;우리가 많이 소비하는 물건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기업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을 한다면, 문제는 더 간단해지고 해답은 더 쉽게 보인다.<br>&nbsp;"부자가 되기 위해 네가 돈을 많이 벌 필요는 없다.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돈을 잘 벌어다 줄지 찾아서 그 사람이 경영하는 기업의 지분에 투자하고 돈을 벌어다 줄 때까지 기다려라. "&nbsp;p242<br>경기 불감주와 경기 민감주 투자법<br>&nbsp;음식료 비즈니스는 대표적인 경기불감주이다. 시대가 변해도 입맛은 그대로이고, 먹는 것은 소비돼서 사라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nbsp;주가가 급등할 일이 없다. 침체한 시기에 주식을 사 모은다. 또&nbsp;어느 정도 경제력을 갖추고 되면 외모와 안티에이징에 신경 쓰기 시작한다. 화장품주는 경기 불감주로서 개발도상국들의 중산층이 증가함에 따라 전망이 좋은 종목 중에 하나다.&nbsp;<br><br>&nbsp;조선/철강/기계/화학/건설 업종의 주식은 경기에 호황일 때 좋은 실적을 만들어낸다. 이를 경기민감주로 포괄할 수 있는데,&nbsp;경기민감주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다만 금융과 경제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되어야 한다.&nbsp;경기가 회복될 것인가 아닌가에 대한 전망을 내보고 스스로의 투자 판단이 선다면 더 큰 투자 수익을 내기 위한 승부처가 된다.<br><br><br>분산투자로 리스크를 방어하라<br>좋은 기업을 찾아내 장기적으로 적립식 투자를 한다고 해도 부동산과 달리 리스크를 완전히 방어하기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투자자 본인의 기준으로 투자 종목을 분산할 필요가 있다. 또한&nbsp;개인이&nbsp;외인 및 기관에 비하여 가지고 있는 강점은 인내심을 가지고 원하는 타이밍에 매매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nbsp;좋은 기회가 올 때까지 현금을 보유하라.<br><br><br><br>&nbsp;정리하며<br>&nbsp;&nbsp;내용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어, 핵심을 간단하게 추려 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다만, 저자의 강조가 의도라고 생각하면서 보면 책을 보는데 지장을 주지 않는다.&nbsp;편하게 지하철에서 서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br><br>&nbsp;지금은 부동산 투자를 열심히 공부하는 한편, 부동산으로 번 수익으로 주식 투자의 비중을 점점 늘려나갈 생각이다.&nbsp;부동산시장 전망은 불투명한 한편 주식시장의 규모는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nbsp;아직은 투자 마인드가 몸으로 체화되지 않은 상황이고, 쉽게 흔들리는 탓에&nbsp;<br>신중하게 공부할 것이다. 그리고 주식이 살아갈 시간을 벌기 위해 일단 자금을 불리는 것이 1차 목표다.<br>모르는 것엔 투자하지 않는다. 그것은 투기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417/97/cover150/k0925362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4179740</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나는 경매로 노숙자에서 억대 연봉자가 되었다-김광석]경매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 [나는 경매로 노숙자에서 억대 연봉자가 되었다 - 빈털터리에서 경매 전문가로 우뚝 선 천지인의 리얼스토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9019570</link><pubDate>Sun, 01 Jan 2017 0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90195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41540&TPaperId=90195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738/50/coveroff/89475415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41540&TPaperId=90195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경매로 노숙자에서 억대 연봉자가 되었다 - 빈털터리에서 경매 전문가로 우뚝 선 천지인의 리얼스토리</a><br/>김광석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6년 11월<br/></td></tr></table><br/>&nbsp;수원 마스터경매학원에 경매고수라고 불리는 분들이 많은데, 그중에 천지인이라는 분이&nbsp;손 꼽힌다고 듣기만 했다. (잘하나 보다 말만 하지 실제 감은 오질 않으니.)&nbsp;다른 유명한 분들은 출판 전에 이미 소식을 듣곤 하는데, 이 분 같은 경우는 서점을 기웃거리다 나중에 알게 되었다.&nbsp;<br>&nbsp;제목에 '노숙자'란 단어가 있어 좀 극적인 '효과'려니 했지만, 책을 읽게 되면, 정말 어려운 위치까지 추락해서 극적으로 올라오셨구나라고 경의를 표하게 된다.&nbsp;<br>&nbsp;책에는 경매 투자를 시작하게 된 동기부터 나와있는데, 엄청 안 좋은 일도 당하고, 가족의 불행까지 겹치게 된다. 결국에는 돈도 없고 신용불량자 신세에서 노숙자 생활을 하다가 발견한 경매 책 한 권으로 인생의 말년을 달려가는 시기에 경매 투자를 남의 돈으로 시작한다.&nbsp;<br><br><br>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고 돈도 없는데,&nbsp;경매 책을 닳고 닳도록, 관련 법규 (민법, 민사집행법, 공법) 등 스스로 독학으로 마스터하며, 고통(?)스럽게&nbsp;경매 투자를 하게 되신 걸 보면 나는 참 세상 물정 모르고, 편하게 생각하며 여유 부리면서 한 거구나라고 깨닫게 된다.<br><br>결국 본인과 남의 투자건을 합쳐 274건의 경매 투자를 하는 동안 많은 노하우와 지식, 경험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다만, 이미 재산을 충분히 축적했기 때문에, 죽을 때 가지고 들어가려고 했던 지식을 다른 어려운 사람들에게 공유해야 하지 않겠냐는 권유 끝에 출판을 결심했다.&nbsp;<br>책 내용은 전반부는 경매 기본 이론에 관련된 내용이며, 여타 경매 책과 형식적인 부분에서는 차이가 없으나,&nbsp;경매 실무의 경험과 사례를 넣어서 각 경매 절차에 대해 설명하고,&nbsp;법적인 다툼이 있을 시 조문과 판례를 가져와서 이해를 도와주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실제 사례를 넣었으나, 사례들이 평범하지는 않고, 스토리 속에 어떻게 적용을 해서 넣었는지 알려준다.<br>경매를 처음 공부하다가 법률 용어가 나오면 당황하기 십상인데, 천천히 꾸준히 계속 기웃거리며 어느 정도 돌아가는 분위기를 파악하다가 익숙해지면, 궁금해지는 때가 온다. 그때 깊게 들어가도 무방하다고 본다. 저자는 특수물건 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 편인데, 그 이유는 너무 고생을 했기 때문에, 차라리 난이도가 쉽거나 어려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쉬운 것을 투자하라고 권유한다.&nbsp;따라서&nbsp;경공매에서 가장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부분이 주임법과 민법이고 또한 판례도 숙지해야만 한다.&nbsp;<br><br>그리고,&nbsp;30~40대는 땅에 투자하는 것이 정답이며, 본인은 나이가 많아, 땅의 가치가 상승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였다.&nbsp;<br>경매 기본 이론을 표방하였지만, 그래도 경매 지식이 어느 정도 갖춰지고, 다양한 경험을 위한 예비 투자자가 보면 좋을 책이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738/50/cover150/89475415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7385012</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앞으로 5년 부동산 상승장은 계속된다 - 오윤섭] 부동산 가치 투자의 원조격 - [앞으로 5년, 부동산 상승장은 계속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9002913</link><pubDate>Sun, 25 Dec 2016 14: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9002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535047&TPaperId=9002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716/99/coveroff/k452535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535047&TPaperId=9002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앞으로 5년, 부동산 상승장은 계속된다</a><br/>오윤섭 지음 / 원앤원북스 / 2016년 11월<br/></td></tr></table><br/>&nbsp;오윤섭 대표가 닥터아파트의 CEO인 줄은 투자를 시작하면서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꾸준히 칼럼을 써왔는지는 1년 전에 알게 되었다.&nbsp;우연히 보게 된 칼럼이 팍팍 꽂히게끔 좋았다.<br>가치 투자는 투자의 감정도, 두려움도 없는 상태에서 어떤 경향이나 일시적 유행을 따르지 않고,<br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최대한 사무적으로 투자할 때 가장 좋은 성과가 온다.<br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r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lt;부동산 투자의 자세&gt;<br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r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1. 자신의 능력을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한계를 인정해야 한다.<br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2. 인내심을 길러라. 시장이 적정 매수,매도 가치를 줄 때까지<br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3. 리스크를 낮춘다는 명목으로 분산투자하지 말고, 내재가치기준으로 자신의 투자 원칙과 기준을 충족시키는 &nbsp;부동산에 집중투자한다.<br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r style="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y 오윤섭<br>리스크는 수익을 기대하기 때문에 생기는 게 아니라 잘 모르는 대상에 투자할 때 발생하는 것이다.<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lt;투자대상 선정시 반듯이 자신에게 물어봐야 할 질문 6가지&gt;<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1. 부자들이 매입하는 부동산인가?<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2. 세입자들이 계속 거주하고 싶어 하는 곳인가?<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3. 공급보다 유효수요가 많은 부동산인가?<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4. 악재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하락하지 않았는가?<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5. 침체기에도 가격이 하락하지 않았는가?<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6. 지역 경제력이 높은가?(이건 동네 수준을 얘기하는 것 같음)<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나눔명조, nanummyeongjo, se_NanumMyeongjo, serif, simsun;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text-align: center;">by 오윤섭<br>이런 유의 글은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는 뜬구름을 잡는 듯하고, 어떤 의미인지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봐야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처 보다 투자의 방향성에 고민을 시작하면서부터 마치 성경 구절과도 같았다고 해야 하나, 나만의 기준을 잡기 위해 상당한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nbsp;<br><br>&nbsp;이 책에서는 그가 평소 해 주장했던 부동산 가치 투자의 이론과 투자 마인드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똑같은 현상과 전망을 가지고 '부자'와 '개미'가 어떻게 대응을 하는지 보여준다.&nbsp;<br>&nbsp;많이 와 닿는 부분을 한 자 한 자 필사해보았다.&nbsp;<br>수요의 질에 철저히 집중하라<br><br>학군과 역세권, 생활 인프라, 그리고 지역 소득 수준에 따라 형성된 커뮤니티 등 다양한 조건을 갖춘 단지는 수요가 풍부하다. 한마디로 블루칩 단지(지역 대표 아파트)나 옐로칩 단지(블루칩의 차순위 저평가 아파트)를 말한다.&nbsp;<br>지하철 개통만으로 도심 접근성이 좋아져도 매수보다는 전세를 선호하는 단지라면 수요가 빈약한 곳이다. 학군과 역세권을 함께 갖춘 새 아파트가 좋다. 반면 매매가 대비 전셋값 비율인 전세가율이 높은 갭 투자 대상인 낡은 아파트(재건축 호재가 없고 지은지 15년 이상인 단지)는 매수하지 않는 게 좋다. p43<br>정비 사업 이웃 아파트&nbsp;<br><br>10년 만에 찾아온 상승장에서 정비 사업 주변 아파트를 1억 원 안팎으로 전세를 지렛대 삼아 투자하는 레버리지 투자를 추천한다. 물론 서울 정비 사업지의 조합원 지분(사업시행인가 전후)도 전세 끼고 1억 원 안팎으로 산다면 최고의 투자처가 될 것이다 p60매도 우위 시장에서의 매도 타이밍<br><br>보유 주택 지역에 입주물량이 많으면 매도 타이밍을 빨리 잡고 가야 한다. 반대로 입주 물량이 줄어들면 매도 타이밍을 늦추는 것이 좋다.<br>보유 주택이 재건축 단지라면 규제완화가 계속되는 집값 상승기에는 매도 타이밍을 늦출수록 좋다. 사업 속도가 빠르면 관리처분 인가가 난 후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이 좋다. 분양권을 보유한 경우 수도권은 갈수록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아지니 매도 타이밍을 늦추어야 한다.&nbsp;변함없는 원칙은 매수자가 있을 때, 즉 매수자가 지금 사는 것이 이익이 된다고 생각할 때 매도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매도했다면 뒤를 돌아보지 말고 깨끗이 잊어야 한다. p212부동산을 진짜 팔아야 할&nbsp;3가지 경우<br><br>첫째. 실수로 잘못 매입한 경우다.<br>둘째 투자 원칙을 어기고 매입한 경우다.<br>셋째. 드물지만 보유 부동산보다 투자 가치가 더 높은 부동산을 발견한 경우다. p342최적의 매수 타이밍은 언제인가?<br><br>투자자는 규제정책 발표 이후 3개월간 시장 동향을 매물 중심으로 예의주시해야 한다. 매물도 많지 않고 매수자도 많지 않은 상황은 규제정책이 발표되면 나타나는 통상적인 징후이므로 맷 타이밍을 앞당길 필요가 있다. 즉 아무리 늦어도 정책 발표 후 3개월 이내에 매입에 나서야 한다.<br>하지만 3개월 이후에도 매수세가 살아나지 않고 성수기에 매물이 쌓이기 시작하면 매수 타이밍을 조금 더 늦출 필요가 있다. 특히 성수기(8~9월,2~3월) 때 최소한 한 차례 이상 시장 상황을 지켜보아야 한다. 비수기에 이어 성수기에 연속적으로 매물이 쌓인다면 더욱더 시장을 주시해야 한다. 최악의 상황인 대세 하락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이다. p348<br>가치 투자에 성공하는 3가지 비결<br><br>첫째. 투자자로서 자신의 능력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다.&nbsp;<br>투자 스타일은 물론 투자자로서 투자 대상을 어디까지 삼아야 할 것인지를 미리 결정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지역이나 상품으로 설정할 수 있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투자 스타일에 따라 자신이 잘 아는 지역의 잘 아는 상품을 투자 대상으로 한정하고 그중에서 선택하고 집중해서 장기 투자하는 것이다.&nbsp;<br><br>둘째. 배우고 분석하고 조사해야 한다는 것이다.<br>투자 대상(상품과 지역)을 선정했다면 매일 경제지와 종합지 신문을 하나씩 정독하며 투자 대상에 대한 소식을 읽고 분석해야 한다. 또 가치 투자의 스승으로 삼을 만한 사람의 책을 정독하고 실행해야 한다. 즉 최고가 되려면 최고를 연구해야 한다. 이때 열심히 배우기 위해서는 왕성한 호기심이 필요하다 또한 현장에 가서 투자 대상을 확인하고 분석하고 조사해야 한다. 투자에 앞서 최소한 1년간은 심층보도를 쓰는 기자의 심정으로 투자 대상을 심층 분석해야 한다.<br><br>셋째. 합리적으로 가치 투자를 해야 한다.<br>시장에 휘둘리거나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합리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시장 가격보다 내재가치가 높은 투자 대상을 선정해 장기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최소한 3년 이상 보유할 가치가 있다고 확신이 선 후 투자해야 한다. 매입 타이밍은 일시적인 시장 침체기가 가장 좋다. 시장이 붕괴되더라도 일시적으로 가격이 하락하겠지만 미래가치는 높아지는 대상을 골라야 한다. p356<br>조정장세가 바로 대기 매수자의 골든타임이다.<br><br>바로 상승 시 중의 일시적인 조정장세에 매수해야 한다. 최저 호가가 시장을 이끄는 매수자 우위 시장일 때가 바로 절호의 기회다. 거래량이 많지 않지만 조정기에 나온 급매물, 저가 매물은 꾸준히 거래된다. 그럼 지금 아파트를 사는 매수자는 바보일까? 그렇지 않다. 이들이야말로 선제적 투자자다. 각종 악재로 개미들이 움츠리는 지금 아파트 내재가치에 집중해서 적정가로 매수하는 가치 투자자다. 안전마진(미래가치-가격)을 최대한 확보하고 말이다.&nbsp;<br>장기적으로 보면 수급에 따라 미래가치는 가격(시세)으로 전환된다. 서울, 부산 등 대도시 재개발,재건축처럼 입지가 뛰어난 아파트는 자체 및 외부 수요가 많아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다. 강남권, 범강남권(용산구,동장구,광진구,성동구,판교,위례,광교,과천 등)이 대표적이다. 마포구,서대문구 등 도심권도 마찬가지다.&nbsp;<br>반드시 수요층에 집중해야 한다.<br><br>수요층이 증가하는 지역으로는 대표적으로 기업 입주로 상주인구가 늘어나는 곳이다. 마곡지구, 광교신도시,판교신도시 등이 대표적이다. 소득이 높은 상주인구가 늘어남으로써 주택 수요층이 늘어나고, 지역 경제력이 높아진다. 쉽게 말해 돈이 몰리게 된다.<br>또 지하철 개통과 같은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의 아파트도 좋다. 수도권으로 보면 서울 지하철 9호선이나 신분당선 연장 구간 역세권 단지 대표적이다. 서울 도심 또는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좋아지면서 전월세 수요는 물론 매매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일시적으로 공급물량이 많은 곳도 노릴만하다. 대표적인 곳이 2016년 전후 세종시나 동탄2신도시다. 일시적으로 분양권 또는 입주 예정 물량이 많아 일시적으로 시세가 약세일 때 분양권을 적극적으로 매수할 필요가 있다. p377<br><br>&nbsp;거시적인 부분에서 세밀하게, 아파트 단지를 집어주며 설명하였다.&nbsp;부자들이 사고 싶고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를 블루칩으로 평가했는데,&nbsp;내 또래와 같은 소액투자자들이 실질적으로 가진 종잣돈으로 바로 진입하기가 어려운 것이 안타깝다.&nbsp;블루칩 바로 아래 단계인 옐로칩에 대한 설명을 더 해주었더라면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은 있다.&nbsp;<br><br>주로&nbsp;내 관심 지역과 사정권 밖인 곳은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데, 나도 언젠가 주거형 부동산을 투자하게 된다면, 결국 올라갈 것은 분명한 일이다. 지금은 멀게만 느껴지지만 &nbsp;끊임없이 블루칩 아파트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며 가치를 측정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nbsp;<br><br>&nbsp;공부를 시작하면서 배경 지식 없이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고 수업만 들었던, 어떻게 방향을 정리 해나갈지 혼란스러운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본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716/99/cover150/k452535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7169941</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차근차근 밟아가는 테크트리 -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 월급쟁이, 빌딩주 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8026800</link><pubDate>Tue, 08 Dec 2015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80268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433150&TPaperId=80268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610/16/coveroff/k5624331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433150&TPaperId=80268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 월급쟁이, 빌딩주 되다!</a><br/>임동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5년 09월<br/></td></tr></table><br/>간만에 목적성을 갖고 속독한 책. 
불과 2년 전만 해도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는 법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nbsp;단정지었다. 
그러나 바로 1년 후 한 가지 방법을 알게되고
2년 후 바로&nbsp;지금&nbsp; 내가 아는 것 이상으로 
돈을 버는&nbsp;길이 많다고 깨닫게 된다.
&nbsp;
&nbsp;흔히 평범한 서민에서 고속엘리베이터를 
탑승할 수 있는 길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업'은 상당히 고난의 길로 악명이 자자해
서민에서 빈곤층으로 자칫 떨어질 수 있는
리스크가 큰 길이다. 
&nbsp;
이 책의 저자는 그러한 리스크를 감당하며
&nbsp;봉급생활자에서 '사업가'로써 인생의 기어를
변속하게 되지만 곧 탈선하게 된다. 
&nbsp;
그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길은 
바로 '빌딩부자'가 되는 것이었다. 
우리가 흔히 강남대로에서 본 '빌딩'이 아닌
버스정류장에서 지하철역에서
하루의 고된 발걸음을 이끌고 들어가는
집까지의 그길 가에 서있는 바로 
그 작은 '꼬마빌딩'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 말이다.
&nbsp;
&nbsp;이 책에서 단순히 기를 쓰고 은퇴하기 직전까지
종잣돈을 모아서 작은 빌딩을 구입한 후
월세만 받으라고 했다면 인생의 허무함이
넘쳐나는&nbsp;자조적인 메세지를 전달하지 않았을까 싶다.
&nbsp;
그러나&nbsp;저자는 일단&nbsp;일반적인 월급쟁이가
최대한 쓸데없는 교육과&nbsp;자가용 같은 비용을 아껴서
최단 시간으로 종잣돈을 모을 것을 강력하게 주문한다.
&nbsp;
&nbsp;일단&nbsp;처음에는 작은 주거용 물건으로 시작해,
&nbsp;임대와 매도를 반복하여, 속도를 빠르게 한 후 
상가로 갈아타고, 상가도 마찬가지로 임대와 매도를
통해 추가수익을 창출 한 후 작은 상가주택부터
시작하여 빌딩부자의 첫 발을 내 딛을 것을 설명한다. 
&nbsp;
&nbsp;단순히 보유하여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흐름을 잘보고 끊임없는 현장방문과 공부를 통해
적절한 출구전략을 주문한다.
&nbsp;
수익율이 극히 저조한 남들 다 아는 겉만 황금 상권(홍대,압구정등)
을 벗어나 경기를 잘 타지 않는 알짜배기 생활밀착형 상권에서
비교적 연식이 오래된 저평가된 빌딩을&nbsp;구매하여
시세 대비 적절한 (10~15%) 리모델링 비용을 들여
월세 수익률을 올려 빌딩의&nbsp;가치를 되찾아 매도를 하는
방법을 작은 것부터 순서대로 투자하는 그림을 그려준다.
&nbsp;
&nbsp;이를 위해서는 관련법령,법규,제도를 
유연하게 파악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위에서 말한대로 현장답사를 통해 그 지역의
냄새를 맡을 줄 알아야 한다. 
&nbsp;
1~10억을 만들기는 정말 어렵다. 
우리는 이 부분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10~20억, 20~30억 이후는 충분히 학습과 투자 경험을
통해 눈덩이 처럼 빠르게 부를 축적할 수 있다. 
&nbsp;
&nbsp;원대한 꿈을 갖는 것은 좋지만
무모한 허상을 쫒는 것은 시간 낭비다.
겉보기에 번지르르한 수익율 낮은 빌딩 대신
보기에는 허름하지만 보석같은 빌딩을 찾아내
그 가치를&nbsp;올려주는 투자방식을 통해
더욱 빠르게 경제적 자유의 길로 가고자 한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610/16/cover150/k5624331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6101698</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현장만이 정답이다!! - [나는 매일 부동산으로 출근한다 - 1억이 보이는 현장답사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8007037</link><pubDate>Fri, 04 Dec 2015 0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8007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909877&TPaperId=8007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806/80/coveroff/899490987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909877&TPaperId=8007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매일 부동산으로 출근한다 - 1억이 보이는 현장답사의 기술</a><br/>김순길.정의창 지음 / 가디언 / 2015년 10월<br/></td></tr></table><br/>내가 부동산 투자책을 고르는 기준은 
무조건 투자로 돈을 벌어본 사람의 것이어야 한다는 거다.
​ 스스로 본인이부자가 아니라고 하는 저자도 있었지만,&nbsp;&nbsp; 
가는 길이거나, 현재도 꾸준히 투자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처음 볼 때는 그냥 대강 넘어가고 
눈에 띄는 글귀만 긁어모았지만 
재독할 때는 메세지 하나하나 파악하려고 노력했다.

​
​이 책의 저자들은 부동산의 현재 가치에 
미래 가치 볼 수 있는 시각을 키우라고 주문한다.
​
저자의 한 줄 메세지 &nbsp;
&nbsp;매일 부동산으로 출근하세요. 
<br>
&nbsp;고수들의 투자원칙
1. 망해도 땅은 남는다. 주식과 같이 공중분해 될일은 없다.
2. 수익성보다 안정성
3. 남이&nbsp;보더라도 예쁜놈. 블루칩은 제가 몸값을 찾아가게 되어 있다.
4.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
&nbsp; ex)&nbsp;지하철 노선이 발표되면 부동산은 세 번 오른다. 발표시점, 착공시점, &nbsp;개통시점, 한번 놓쳤으면 다음 번에는 
들어가야함.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못함
5. 서울은 절대 추락하지 않는다.&nbsp;
&nbsp;ex) 한 떄 조용한 서민지역이었던 마포구, 그러나 변한다. 연남동을 봐라.
6. 통계를 맹신하지 않는다.
<br>
&nbsp;실패하지 않는 방법
1. 투자목적을 분명하게.
2. 남의 말에 현혹되지 않을 것
3. 현장답사는 무조건
4. 정부 정책을 관심있게
<br>
왜 현장이 중요한가?
입지가 제일 중요학 때문, 방문하지 않으면 입지분석이 불가
<br>
진정한 역세권에 투자하라 : 행복의 질 좌우 , 9호선, 경전철 등등 강남과 직간접적 
연결
※그러나 다 동일한 역세권 아니다 
ex)신도림역세권 디큐브 망함. 환승역으로서의 목적만 가지고 있기떄문&nbsp;
​
1.소형아파트 : 역세권 10분거리가 좋음 
&nbsp;&nbsp; 구로등 서남권 역세권 주목( 가산구로디지털단지 출퇴근 수요)
2.서울에서는 환경의 질보다 교통과 입지
<br>
학군이 중요
1. 사람들이 강남으로 몰리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nbsp;
2. 초등학교는 신설될 곳 주변이 가치가 높다. 중고등학교는 기존의 명문고 주변으로 해야한다.&nbsp;
:아파트 뿐만이 아니라 투룸 다세대 주택도 마찬가지다&nbsp;
​
병원이 들어설 곳을 주목하라.
1. 오피스텔 과잉공급 속에서도 대형병원옆의 오피스텔은 분양가가 높다. -&gt; 병원 내외적 수요 
상승
2. 지역 상권도 덩달아 좋아진다.&nbsp;
<br>
가격보다 상권, 수요특성을 보라. 직접 투자로 수익률을 높인다.
1. 사거리 대로변(주간)과 상가가 밀집된 이면도로 주변(야간) : 경사없어야함
2. 근린상가 : 유명 프랜차이즈 옆으로 (6~9%)
3. 단지내상가는 주변에 대형마트가 있다면 &nbsp;중복되는 업종은 피할것
4. 권리금이 있는 상가
-&gt; 무엇보다도 현장답사가 제일 중요 80%만 마음에 들면 된다.
&nbsp;-&gt; 미래의 모습까지 볼 수 있으면 더더욱 고수
<br>
한강 르네상스를 주목하라.
: 서울은 수변도시의 혜택을 받은 곳 : 합정 마포 등등, 연남동 경의선 복선지하화, &nbsp;지상 공원화, 주변 시세상승 
-&gt; 연트럴 파크 -&gt; 관광객 급증
​
​ 

투자란 미래가치를 보고 시간을 사는 것이다. 현재는 역세권이 아니지만 역세권이 될 지역, 학교나 병원, 상가, 공원이 들어설 
지역 등 사회적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반사이익을 얻을 곳을 찾아내 남들보다 먼저 투자해야 한다. 공공의 자산이라 할 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가 내 자산을 
늘려준다.&nbsp; p69
​재개발에 투자하라
1.가능한한 사업초기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청약통장이 없이도 가능하다.&nbsp;
일반분양보다 저렴하며, 층호수 배정에 유리하다.&nbsp;
2.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확인하라. 주민들이 동의하는 분위기인지 확인할것, 추가 부담금은 관리처분계획이 나오기전에는 
확인불가&nbsp;
시공비와 이주비 확인, &nbsp;조합원 비율이 적은 곳일수록 유리하다, 권리분석은 확실하게 해야한다.&nbsp;
<br>
투자의 타이밍&nbsp;
1. 경제신문에 힌트가 있다 . 2013년 경의선 복선지하화&nbsp;
2. 경기가 불황일때.
3. 정부의 규제가 완화될때
4. 금리 고정또는 인화
5. 시중에 유동자금이 풍부해질떄
6. 개발 호재가 발표될 떄.&nbsp;
7. 새로운 도시 형성
8. 장기간 가격이 묶여있을 때 . 보합기간이 길면 오를 때도 크게 오른다.
9. 경쟁자가 적을 때
<br>
&nbsp;매도의 타이밍
1.경제순환주기 ??
2. 한번 더 기다려라. 3년만?
3. 개발 호재가 있으면 언젠간 오른다.&nbsp;
<br>
좋은 정보 수집창구
통계청 www.kostat.go.kr
대한건설협회 www. cak. or. kr
금융결제원 주택청약 서비스 www.apt2you.com
국민은행 부동산 사이트 nland.kbstar.com
국토교통 통계누리 stat.mltm.go.kr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rt.molit.go.kr
온나라 부동산정보 www.onnara.go.kr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ecos.bok.or.kr
<br>
투자 시 확실하게 확인해라
1. 재원이 준비된 사업인가.
2. 주관하는 곳은 어딘가?
3. 사업의 실효성은 있는가?
<br>
각,도시군 홈폐이지, 관공서 문의 신문기사및 상기 관련 사이트에서 
확인필수
<br>
집값은 다 올랐으며, 앞으로 인구 감소한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1. 베이비붐 세대가 아직도 활발하게 활동중이며 이들은 수명연장의 혜택을 받는다.
2. 자녀들도 따라서 집을 구매해야한다.&nbsp;
<br>
오피스텔보다 아파트가 먼저다
1. 아파트는 오피스텔보다 공급이 제한적
2. 주거지역 오피스텔은 가치가 높지 않음
3. 도심, 역세권, 소형아파트는 불패
4. 미분양에서는 진주찾기 가능
<br>
오피스텔을 고를때는?
1. 닥치고 역세권, 업무지구과 연결되는 상업지역
2. 세대수가 많아야 하고 주차장이 확보되여야함
<br>
도시형생활주택
: 젊은 사람에게는 환경보다 교통과 입지다.
차라리 외곽 아파트보다 도심 도시형생활주택이 낳음
<br>
부동산 계약 유의사항
1. 계약서내용 확인 : 부동산의 주소, 명의인 인적사항, 등기권리즘, 등기부등본, 토지대장든본, 건축물 대장 등본, 
저당권, 가등시, 유친권, 압류, 가압류, 가처분, 처분금지 가처분, 전세권, 임차권
, 대리인일 경우 위임장, 위임인의 인감증명, 특약사항
2. 중도금 지급시 등기부등본 확인
3. 잔금지급전 등기부 등본 재확인, 중개대상물 확인서.
4. 말소등기 체크
<br>
저자가 밝히는 성공투자법칙
1. 부동산 중개소 사장님과 친해져라. 현장답사는 혼자가 좋다. : 접근성, &nbsp;대중교통, 상권흐름과 배후지 확인, 생활편의 
시설, 유해시설
2. 미래가치를 파악한다. &nbsp;: 반지하빌라를 화장하여 매매,&nbsp;입지와 교통이 좋아 매매 성공
3. 부가가치를 만들어라. : 오래된 지분이 큰 연립주택이지만 연남동이라는 지역적 메리트로 재건축조합 구성하여 신축빌라 분양 
받고 남은 집은 비용으로 사용&nbsp;
4. 공짜 점심은 없다. : 욕심부리지 말고 목적에 따라 투자를 해야한다.&nbsp;
5. 비싸게 산다고 비싼게 아니다. 가치를 판단해서 비싸더라도 저평가되었으면 미래를 보고 시간에 
투자한다.&nbsp;
6. 소액투자로 시작하라. : 소액으로 투자하려면 빌라라고 불리는 다세대 주택이 유리하다. 작은 부지에 지어서 지하철역 
가까운곳에 지을 수 있다.&nbsp;
&nbsp;&nbsp;

소액으로 투자를 하려면 물론 소형주택이 좋고, 1~2인 가구를 염두에 두고 지어진 방2개짜리 집이 좋다. 
앞으로 1~2인 가구는 더욱 늘어날 것이고 소형 주택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어날 것이다.
통계를 살펴보면 현재 한국에는 약 1,500만 가구가 살고 있고 이가운데 1인 가구 비율이 27%, 2인 가구는 25% 
이다. 즉 절반 이상이 1~2인 가구인 것이다.&nbsp;​ p211&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806/80/cover150/899490987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8068052</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혼자 설 수 있어야 같이 갈 수 있다.  - [혼자 있는 시간의 힘 -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7979705</link><pubDate>Sun, 29 Nov 2015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79797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868434&TPaperId=79797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362/30/coveroff/s0328315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868434&TPaperId=79797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 있는 시간의 힘 -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a><br/>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01월<br/></td></tr></table><br/><br>&nbsp;고백하건대 나는 사교적이지 못하고 내성적이다. 나를 그나마 잘 알고 있는 소수의 사람만 알 정도로 혼자 있는 것을&nbsp;중요한 생활의 미덕중 하나로&nbsp;여기는 존재다. &nbsp;&nbsp;생각해보니, 어렸을 때부터 혼자 지내왔던 시간이 많았다.사실 친구도 많지 않다. 친구와 무언가를 하기를 원했지만,내가 먼저 나가가지 않으면 다가오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나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편이었다. &nbsp;다른 사람과 같이 있는 것을 어려워 해서혼자서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책을 읽었다.그 때는 같이 잘 지내고 싶은데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아서였다.그래서 pc통신방에서 즐겨 놀곤 했다. 거기서는 그래도 받아주니까. &nbsp;&nbsp;성인이 되서도 마찬가지였다. 마찬가지로 여러가지를 나름 활발히 하긴 했는데,혼자 있는 시간은 꼭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되더라 .어렸을 때보다는 많은 발전이 있긴(?) 했지만, &nbsp;그게 자의적 동기든 타의적 동기든 간에 마찬가지였다.&nbsp;&nbsp;더 웃긴 건 그나마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나처럼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사람이거나,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하는 시간을 많이 쓰는 사람이라도최소한의 시간에 남들은 모르는 뭔가를 혼자 하고 있거나,혼자 있기를 싫어하더라도 혼자인 것을 즐기는나를 이해해 해주었던 사람이었다. &nbsp;어쨌든 부모님의 결정과 의도와는 별개로 스스로사고하고 결정하는 것에 이제는 익숙해졌다. 오히려 남과 같이 있을 때 더 어렵다^^;;;&nbsp;&nbsp;지금 나를 아는 사람이 나와 같이 지내는 시간이많다고 여겨지면 그 사람은 나와 친한 관계 BEST에 들어간다고 생각해도 좋다. (별로라고?)&nbsp;&nbsp;혼자 차마시고 혼자 공부하고, 혼자 밥먹는게 이상하지 않다.'고독'을 생활의 한부분으로 삼는게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그것을 나는 스스로 '자유'로움의 최대 미덕이라고 간주한다.&nbsp;&nbsp; 세상과의 단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인간이란 존재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상호작용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인생을 채워나가는 것임을 의심하지 않는다.&nbsp;다만, 인간은 고독한 존재다. 태어날 때도 혼자로 태어나고결국 혼자 죽는다. 따라서 우리는 세상 속에서 살아갈 지라도'혼자' 서게 되는 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nbsp;&nbsp;따라서 '혼자' 시간을 잘 보내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면,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혼자 떨어져 있는 그 순간을견디지 못하게 된다. &nbsp;&nbsp;어찌 보면 나도 '관심'종자 일 수도 있다. 지금 이렇게 SNS를 사용하고 블로깅을 즐겨하며나의 존재를 보여주는 것과 그것에 대한 당신의 애정이 필요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nbsp;그러나 나는 누구의 관심에서 벗어나더라도 왠만큼은 견딜 수 있는 내구력을 키우고 있다.혼자 뭔가를 생각하고 정리하는 그 시간이야말로내가 만드는 에너지를 제일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는 기회다.&nbsp;&nbsp;누군가와 항상 같이 있어야 하고 꼭 뭔가를 해야한다는강박관념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꼭 어느 순간이라도너와 나의 선을 항상 연결하고 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되지 않았으면 좋겠다.&nbsp;&nbsp;진정한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는 억지로 잇지 않아도,때로는 같이 있어도 아니면 멀리 있어도 그 사람의 '존재'를 인정해주는 주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nbsp;'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고 하지만혼자 가는 법을 알아야 같이 갈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린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362/30/cover150/s0328315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3623002</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천천히 한 명의 투자가로 성장하는 법 - [소형 아파트 빌라 투자 앞으로 3년이 기회다 - 1% 금리, 1인 가구 시대의 부동산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7954236</link><pubDate>Mon, 23 Nov 2015 2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79542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856744&TPaperId=79542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619/55/coveroff/8990856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856744&TPaperId=79542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형 아파트 빌라 투자 앞으로 3년이 기회다 - 1% 금리, 1인 가구 시대의 부동산 투자법</a><br/>이종길 지음 / 끌리는책 / 2015년 04월<br/></td></tr></table><br/>직장인의 굴레를 벗어나 나만의 의지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인생을 향유하는 것이&nbsp;비단 나만의 꿈은 아닐 것이다. 제각각 스타트는 다르지만, 우리 
나라에서 밟아 나가는 단계는 거의 대동소이하다. 우스갯 소리로 IT 업계의 끝은 치킨집 사장이라는 얘기가&nbsp;있는데,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치열한 
입시를 통과에 대학을 다니고 군대를 다녀올 때 잠깐 숨고르기 하는 듯하더니, 취직전쟁을 가까스로 통과하면 직장인의 비애를 대부분 겪게 된다. 
직장 내에서도 정치가 엄연히 존재하고 실적도 주어지면서 약육강식의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어쩌다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을 빨리 만나서 애를 갖고 
가족을 만드는 것이 우리 인생의&nbsp;고달픔을&nbsp;부분적으로나 해소하는 삶일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나를 비롯해서 나만의 위한 삶은 어렵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을 그려야 하고,&nbsp;끊임 없는 인간관계의 고리사슬을 벗어날 수 없는 지경에 있다. 이는 우리의 가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되고, 삶의 
모든 문제가 금전에 연루가 되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br>
&nbsp;전에도 몇번씩 언급했지만 월급만을 받고&nbsp;생활하는 삶은&nbsp;여유를 갖기 힘든 숨도 잠시 고를 수 있는 여유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빠른 시일 내에 월급 외 돈을 벌어다 주는 시스템을 획득하여야만 한다.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가장 쉬운 것은 전통적으로 개미투자로써의 주식이다. 
그 외에 우리가 접근 할 수 있는 것은 부동산투자이다. 왠지 투기를 떠올리겠지만, 절대 아니다. 오히려 개인적으로 주식 보다 적극적으로 우리 
같은 봉급노동자들이 해야하는 투자가 부동산이다. 물론 번듯한 아파트 한 채, 가게 한채 갖기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부동산투자는 
정상적인 방법 외에 진짜 상당히 다양하고 다른 사업과 결합하여 무궁무진한 사업 아이템을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잇고 많은 부자들이 획득에 
성공했다. 이 책의 저자는 평범한 일반인이 한 사람의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어떠한 방법으로 했는지&nbsp;비교적 자세하게 
알려준다. 내가 일찍히 터득한 경매투자외에 다양한 방법으로 부동산의 저평가가치를 파악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말이다.&nbsp;&nbsp;특히 
나는 저자가 투자지역을 찾는 방법에 주목했다. 
<br>
&nbsp;저자는 소액투자자가 투자하기 좋은 부동산을&nbsp; 찾는 방법으로는 손품, 머리품, 발품만 있으면 된가소 말한다.&nbsp; 지금은 인터넷으로&nbsp;왠만한 
정보를 검색으로써 파악할 수 있으며, 투자를 위한 통계 자료라던지 뉴스기사, 위성지도 등을 검색할 수 있다. 
&nbsp;
일단 온라인으로 일자리를 검색함으로써 투자입지를 선정할 수 있다.&nbsp; 
&nbsp;양질의 일자리는 수요를 창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구 유입과 유출을 검색해 위 정보를 보완한다. 단순히 입구 유입유출이 되었다고, 해당 
지역이 호경기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많은 뉴스를 통해 해당 지역의 호재 유무를 확인해야 하는데 이는&nbsp;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준다.&nbsp;또한 부족하다 싶으면 관계부처에 질의를 하고 정보를 얻는 방법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br>
&nbsp;그 다음 단계로는&nbsp;더 단계를 세분화해서 투자물건을 찾는다. 
&nbsp;수요와 공급의 원리는 부동산시장에도 통용된다. 각종 포털이나 부동산 관련사이트에는 신규분양과 입주시기를 미리 확인함으로써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보통 분양을 준공 전에 실시 하는데, 매수를 공급량이 늘어날 시기를 피하는 것이 당연하다. 또한 통계청의 자료를 통해 수도권물량의 
미분양 추세도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또한 5분위 지수가 있는 KB부동산알리지 자료를 활용하여 더 자세하게 추이를 분석할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5분위의 고가아파트가 가격하락폭이 크게 나타났지만, 중저가 평수의 아파트는 상승을 한다면 우리는 여기서 투자해야할 대상을 좁힐 수 
있다. 
&nbsp;그리고 우리가 흔히 많이 사용하는 포털사이트를 이용해 전세가율 등과 전세가 상승율도 알아낸다. 또 국교부 실거래가로 해당 물건의 거래가 
뿐만이 아닌&nbsp;지난 분기에 거래가 활발한 정도도 확인할 수 있다. &nbsp;
<br>
&nbsp; 위 자료들을 검토하다보면 여러 호재가 겹치는 곳에 공급량이 늘어나고 가격이 상승하는 지역이 보일 수 
있다. 이러한 물건에 집중 투자하는 것을 저자는 교집합 투자라고 부른다. 인구유입과 미분양 
감소, 거래량이 증가한다면 최상의 투자처이다. 
<br>
&nbsp;잠재 투자 지역&amp;물건 분석 이외에도 소액 부동산 투자의 한 싸이클을 돌리는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해법을 풀어준다. 매수의 기술뿐만 
아니라, 매도도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하는데,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투자를 하면서 얻게 되는 과실을 
이후 투자자와 나누라는 주장이다. 혼자서 10을 
먹으려고 욕심을 내다보면, 물건의 처분은 어려워 지고, 시기를 놓칠 수 있다. 하지만, &nbsp;5:5, 7:3 등 매수자에게도 이익을 계산할 수 
있어야 행복한 매도로 이어지게 된다. 
<br>

&nbsp;흥정을 통해 마음의 위안과 명분을 찾는 
것이다. 
<br>
서로 밀고&nbsp;당기는 협상이 있어야 비록 결과는 달라지지 않더라도 양측의 만족도기 높아진다. 그래야 안정적인 거래로 이어진다. 보통 매도자는 
어느 정도의 가격 흥정을 예상하고 조금 높은 가격으로 내놓는 경향이 있다. 매수자도 흥정을 염두에 두고 접근한다. 이런 욕구를 표출하지 못하고 
마음 속에 담아둔 상태에서 거래를 하면 문제가 생긴다. 충분히 가격 흥정의 과정을 거치고 그 과정을 즐겨야 한다.&nbsp; 
P141<br>

진정한 수익형은 인플레이션을 방어할 만큼 현금 흐름의 
상승이 수반되어야 한다.
<br>
&nbsp;그저 월세만 나오기만 하면 수익형 상품이 아니라는 것이다. 월세 투자에 치중하는 투자자라면&nbsp;이 점을 명심해야 한다. 또한 월세 수익률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nbsp; P159&nbsp;
&nbsp; 위와 같이 월세와 전세 투자의 균형을 강조했는데, 수익률이 극도로 높더라도 월세가 상향경직성을 가지고 있으면 투자를 재고하라고 한다. 
또한 전세 투자를 진행 시 그만의 룰을 지켰는데, 최소 6~24개월 안에 원금 회수가 가능할만 지역에 투자하였고, 전세금이 오를 때 발생한 
수익을 다시 재투자에 사용했으며, 공급물량이 많은 신도시는 임대사업자를 등록하여 버틸 수 있을 만한 여력이 될 때 들어갔다고 한다. 
유연하게 시장상황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br>
&nbsp;월세 
투자는 초기 투자금이 많이 들고, 전세 투자는 수입이 없어 낙심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최소 1회전(임대 계약이 한 번 이상 만기) 이상 되어야 
투자 물건들이 추가 비용 없이 스스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만들어진다는&nbsp;것을 알아야 한다. 이 시스템은 프랜차이즈 매장의 오토 시스템보다 
관리가 쉽다. 급여를 올려달라는 직원도 없고, 산업재해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직원 관리에 골치를 썩지 않아도 
된다.&nbsp;&nbsp;P163
&nbsp; 그 밖에 저자 본인의 지방&amp;소형 아파트 투자 사례, 부동산 중개인과 좋은 관계맺기, 세금에 관련된 작은 팁을 제공함으로써 
전반적으로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nbsp;특히 투자 지역 검색에 대한 저자의 통찰에 한 수 배우는 기분으로 완독하였다.&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619/55/cover150/8990856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6195596</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또 하나의 현금흐름을 제안하다  - [나는 우리집으로 투잡한다 에어비앤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7954222</link><pubDate>Mon, 23 Nov 2015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79542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688419&TPaperId=79542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072/4/coveroff/89936884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688419&TPaperId=79542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우리집으로 투잡한다 에어비앤비</a><br/>이창현 지음 / 투리북스 / 2015년 06월<br/></td></tr></table><br/>에어비앤비. 
&nbsp;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은 꼭 들어본 플랫폼일 정도로 이제는 친숙한 이름이다. 
&nbsp;에어비앤비의 장점은&nbsp;다른 방법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 새로운 인연을 맺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사교욕구 해소, 그리고&nbsp;제일 
중점인 수익창출을 들 수 있다.&nbsp;무엇보다 제일 큰 메리트는 정형화된 라이프스타일을 탈출할 수 있는 산 경험이라는 것이다. 따라서&nbsp;다른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울지라도, 하나의 사업을 운영하면서 경험한 것들은 다 나에게로 귀속된다는 점이 제일 매력적이다. 
&nbsp;
&nbsp;저자 이창현씨는 에어비앤비 호스트를 하면서 그의 산 경험과&nbsp;여타&nbsp;우수 호스트의&nbsp;것을 쉽게 잘 풀어 서술해 놓았다. 기존에 게스트하우스 
관련&nbsp;도서들을&nbsp;읽었을 때와&nbsp;다르게 무겁지 않고&nbsp;책장을 훌훌 넘기는 가독성이 주는 편안함은&nbsp;적당한 고민거리와 소화할 수 있는 알찬&nbsp;정보들을&nbsp;나에게 
심어주었다.&nbsp;그 이유는 내가 부동산에 관심이 많기 때문은 당연하것이러니와, 앞으로&nbsp;단순히 월세와,&nbsp;매도차익에만 매달리지 않고 리스크를 줄이면서 
다양하게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nbsp;고민거리들을&nbsp;풀고싶기 때문일 것이다. &nbsp;
&nbsp;
&nbsp;이 책에서는 어떠한 숙소가 유일한 정답이라고 지정하지 않고, 지역에 따라서, 또는 해당 고객층에 따라서, 가격에 따라서 운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으며,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막상 한 번 책을 읽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그것 역시 먼저 경험을 해본 선배의 입장에서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다가올 수 있다는 그만의 실력임을 인정해야한다. 
&nbsp;
&nbsp;해당 시장이 포화상태를 넘어 흘러내리고 있다는&nbsp;피상적인&nbsp;소식에&nbsp;고민하고 있는 사이 시장은 더욱&nbsp;커졌고, 경쟁자들은 늘어나게 되었다.&nbsp;이미 
각오했으면 망설이지 않고 남들보다는 조금 다른 생각과 전략으로 사업을 임해야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072/4/cover150/89936884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720454</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글쓰기의 매력과 괴로움 -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7779698</link><pubDate>Sun, 13 Sep 2015 1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77796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3521&TPaperId=77796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off/896513352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3521&TPaperId=77796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a><br/>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5년 04월<br/></td></tr></table><br/>우리에게 글쓰기란? 
​
&nbsp;나는 분명&nbsp;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내가 추구하고 하는 인생, 목표, 방법을 명확하게 표현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그들이 이해하기 쉽게 글로 정리해서 보여주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공감을 얻고 상대방의 피드백을 받는 것이&nbsp;인생에서&nbsp;즐거움의 한 가지다. 하지만,글을 잘 쓰기가 어렵다. 정말이다.&nbsp;대학까지는 거의 시험답안 정도의 글쓰기를 했었고,&nbsp;나에게는 너무나 짜증나는 일이었다. 자기소개서를&nbsp;써야하는&nbsp;구직시절 때도 마찬가지였다. 첫 문장 한 줄을 쓰기가 그렇게 어려웠다. 그렇게 잠시 동안&nbsp;글쓰기를 떠나버렸다. 시간이 흘러&nbsp;독서가 점점 손에 붙고 나서는 재미를 알았지만 문제는&nbsp;읽어도&nbsp;기억이 나질 않을 만큼&nbsp;내 머리가 좋질 않았다는 것이다. 방편을 찾아보니, 메모라도 남겨두면 더 도움이 되는 것같았다. 그러나 메모도 습관들여 쓰질 않았고 이따금 적어 놓으면 어딜 뒀는지 찾기가 힘들었다.&nbsp;그제서야 책을 읽고 서평을 쓰거나 내용을 요약해 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임을 깨닫고, 다시 글쓰기를 하고자 마음먹었다.
​
&nbsp;그러나 생각만큼 처음에는 쉽지 않았다. 그래도 국어를 제일 좋아하는 과목에다가 평범한 사람들보다는 조금은 독서를 좋아한다고 자부하던 내가 어휘력의 한계를 깨달았다. 그냥 무작정 쓰는 방법밖에 없었다. 처음에는 부끄러워서 나 혼자만 보는 독후감을 썼으나, 이렇게 스스로만&nbsp;읽는 것보다는 여러 사람들이 관심이라도 있으면 한 번이라도 봐주는 마음이 생기면서 공개했다. 더욱 잘 쓰려고 노력을 하게 되고, 책을 허투루 읽지 않게 되는 장점이 있었다. 한편으로는 너무 잘 쓰려고 하는 나머지 서평을 쓰는 것 자체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지만,&nbsp;조금씩 쓰기 실력이 향상됨을 깨닫기&nbsp;시작했다. 그래서 포기할 것이라고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다만, 빠르게 읽고 핵심을 파악하고 요지를 정리해서 내 생각을 붙이고 결과물을 더욱 쉽게 만들어 내가 싶었다. 그 중에서도 글쟁이로 유명한 유시민씨의 실용적 글쓰기 방법론이 책으로 나왔기에 망설임 없이 읽기 시작했다.&nbsp;그가 쓴&nbsp;다른 책을 보면 솔직히 난 쉽게 읽힌 적이 없었다. 그는 일반인들을 배려하는 대중적인 책을 많이 써왔고, 그가 쓴 칼럼이 상당한 논리를 갖춘 설득력이 있는 글이라고 생각했으나, 조금은 내가 어렵게 생각하는 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좀 아껴두고 읽으려고 했다. 그러나 베스트셀러 작가의 글쓰기론은 어떤지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고 싶었다. 
​&nbsp;​
&nbsp;유시민씨는 글쓰기는 결코 천부적 재능을 가져서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물론 문학 작품은 경우가 다르지만, 논리적인 글쓰기는 말 그대로 우리도 운동을 통해서훈련을 하듯 글쓰기 근육을 키워서 실력을 늘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nbsp;어떤 글이 잘 쓴 글일까?
<br>
&nbsp;첫째,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주제가 분명해야 한다.
&nbsp;둘째, 그 주제를 다루는 데 꼭 필요한 사실과 중요한 정보를 담아야 한다.
&nbsp;셋째, 그 사실솨 정보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분명하게 나타내야 한다. 
&nbsp;넷째, 주제와 정보와 논리를 적절한 어휘와 문장으로 표현해야 한다.
<br>
&nbsp;따라서 글쓰기 전에는 사실과 정보를 알아야만 하는데, 이 모든 것은 다 글쓴이의 지식과 어휘력에서 나온다. 그 것들을 얻기 위해서는 독서가 글을 잘 쓰기 위한 필요조건이란 결론이다. 독서를 많이 하면서 텍스트를 요약하는 훈련을 하고, 이것으로써 사유와 토론을 반복하먀 훈련하면서 &nbsp;글쓰기 근육을 키운다. 그렇게 써내 려간 글을 남들 앞에 공개하면서 다른 사람의 공감을 얻기 위한 노력을 한다. 그리고 비록 혹평으로 돌아오더라도 내 표현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도 관찰한다. 아무도 없는 벽에 얘기하는 것보다 악플이라도 반응이 느껴지는 것이 발전 할 수 있는 좋은 길이다. 
<br>
&nbsp;물론&nbsp;훌륭한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책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책이 있다. 유시민씨는 그 전략적 목적을 위한&nbsp;추천도서 리스트를 친절하게 공개하며 읽어내려 가기는 어렵지만 차근차근 독서할 것을 권한다. 비록 스스로 온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울지라도. 이런 책에는 다양하고 풍부한 어휘가 있으며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는 문장들이 나오면서 자주 읽을 수록 습득이 된다. 독서를 하면서 얻는 지식은 부가 수준이다.&nbsp;
<br>
&nbsp;또한&nbsp;좋은 글쓰기를 위해서는 잘못 쓴 글을 피하는 방법이다. 제일 간단한 방법은 입으로 직접 읽어보면 답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렇게 까지 하지 않아도&nbsp;&nbsp;죽 훑어보아도 사전에 알게 된다.&nbsp;어떤 텍스트나 사설 또는&nbsp;기사를 읽는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다.&nbsp;당시에는 &nbsp;나의 배경지식이 부족하거나 정신이 집중이 되지 않아서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글 자체가 이해를 어렵게 만든 것임을 나중에 깨달았다. 어려운 전문용어의 남발이라던지, 한자어와 일본어의 남용, 의미가 쉽게 들어오지 않는 토박이말, 오염된 서양말은 독서의 몰입을 어렵게 만든다.&nbsp;또한 의미를 여러번 중첩하지 않고 군더더기를 없애버린&nbsp; 단문일 수록 이해하기 쉬운 글이라고 말한다.&nbsp;물론 부연설명이 필요하고 의미가 중복되지 않을 경우 복문을 사용하할 경우는 있다. 그리고 어휘력을 늘리고 풍부하게 사용해야&nbsp;정확하고 의미전달을 할 수 있다. '거시기' 화법 처럼 두루뭉실하게 어휘를 사용할 경우 혼선이 오고&nbsp;독자로 하여금 이해하기 어렵도록 한다. 
&nbsp;
&nbsp;어쨌거나 그래도 글쓰기는 어렵다. 다만, 조금이라도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결심한 거라면 더 많이 읽고 더 깊히 생각하고 더&nbsp;자주 써 보는 것이다. 멋진 문장의 길은 요원하며 지금 다짐한 이 순간 이 문장 하나조차도 형편없어 보일 것같아 부끄러운 마음이지만, 꾸준히&nbsp;실행하고자 한다. 일 년뒤에는 조금은 더 발전 할 나를 기약하며.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150/896513352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916390</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스티브 잡스 시대 이후 가장 큰 영향력을 보여줄 사나이  -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미래에 도착한 남자, 일론 머스크가 제시하는 미래의 프레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7763569</link><pubDate>Sun, 06 Sep 2015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7763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71010&TPaperId=7763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874/0/coveroff/893497101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71010&TPaperId=7763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미래에 도착한 남자, 일론 머스크가 제시하는 미래의 프레임</a><br/>애슐리 반스 지음, 안기순 옮김 / 김영사 / 2015년 05월<br/></td></tr></table><br/>&nbsp;소개 시켜줄 한 남자가 있다. &nbsp;그는 천재로 태어났으나,&nbsp;어린 시절 왕따였으며, 정신이 이상한 사람으로 오인 받을 정도로 현실 세계에 적합치 않은 사고를 가졌고, 뛰어난&nbsp;사업 수완이 있기에 엄청난 부를 가지게 됨에 불구하고,&nbsp;위험한 투자로&nbsp;알거지 일보 직전 까지 손실을 입었던 적이 있으며,&nbsp;이혼을 두 번이나 하는 개인사를 가지고 있고, 상당히 많은 적을 두고 있다. 그러나 그는 우리의 미래를 책임져줄 사람 중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다. 우리는 그를 '일론 머스크' 라 부른다.<br>&nbsp; 범상치 않았으나&nbsp;불행했던 젊은 시절&nbsp;&nbsp;그는 좀 어렸을 때부터 조숙한 아이였다. 남의 단점을 솔직하게 잘 지적하여 미움도 받았고, 남들보다 더&nbsp; 한 자원 높게 사물을 바라볼 줄 아는 덕택에 친구를 사귈 수가 없었던 외톨이였다. 그러나 그의 내면 세계는 남들이 보지 못할 만큼 깊어서 공상과학 소설과 판타지에 빠져 살며 뛰어난 상상력을 지녔다. 뿐만 아니라 기계를 다루기에 제법 타고난 소질을 가지고 있었고, 운명과도 같았던 초창기의 개인용 컴퓨터를 구입하여 성인들도 범접하기 어려울 만큼의 성과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고등학교 시절 불량배들로부터 폭력을 당하는 등 어려운 학창시절을 보냈다. <br>&nbsp;성공과 실패를 반복했던 꿈 많은&nbsp;사업가 &nbsp; 집안이 기울 무렵 그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찍기 위해 캐나다로 넘어간다. 거기서 어렵게 학업을 진행하면서 사업을 꿈꾸었다. 이 때 안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그는 그가 가진 꿈을 비로소 꾸기 시작했다. 앞으로 그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분야는 인터넷, 재생에너지, 우주라고 정의를 내리고 그 위대한 여정에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그래서 인터넷이라는 남들보다 앞서 20세기말에 앞으로 비전이 있을 것으로 이는 분야에 뛰어들게 되었고, 이는&nbsp; 'ZIP2' 라는 과거의 인쇄매체를 혁신으로써 뛰어넘는 회사를 세우게 된다. 최초에는 돈이 없어 이리저리 투자자를 구해다니느라 어려움을 겪고 집에서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었지만,&nbsp; 어려운 가운데서도 대기업에 회사를 매각하는 쾌거를 이룬다. 뒤이어 그는 지금의 유명한 온라인 결제시스템인 페이팔의 초석이 될 엑스닷컴을 설립한다. 초창기 온라인 결제는 무주공산과도 같아서, 의욕적으로 뛰어들었으나, 동종업체와의 경쟁으로 서로를 잡아 먹고 먹힐 뻔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결국 합병하고 회사를 키위나갔다. 일론은&nbsp; CEO가 되어 사업을 확장할 야망을 가졌으나, 결국에는 그의 주장에 반대를 생각하는&nbsp;탓에 반대파에 의해 최고책임자에서&nbsp;끌어내려지는 수모를 당하게&nbsp;된다. 그것도 신혼여행 기간동안. 결국 그는&nbsp; 회사를 매각하고 억만장자가 되어 다음 사업을 고민하는 하게된다. <br>&nbsp;사면초가​결국 그가 다음 발을 디딘 영역은 '우주'이다. 그는 범인의&nbsp;사고 이상의 영역을 꿈꾸었다. 바로&nbsp;화성에 이주를&nbsp;할 수&nbsp;있는 기술력을 키운다는 야심이었다.&nbsp;우주공학은 그동안&nbsp;정부와 군수항공기업의 전유물이었으나,&nbsp;그가 가진 부를&nbsp;몽땅 쏟아 부어&nbsp;우주왕복선을 개발할 목적으로&nbsp;'스페이스 엑스'를&nbsp;세웠다. 미국의 엘리트들을 끌어모아 로켓을 발명해내기 시작했다. 업계 내 거대 타사의 위협에 아랑곳하지 않고,오랜시간에 걸쳐 로켓을 만들어내고&nbsp;발사대를 확복하여 실험을 겪었으나, 역시나 하는 족족 실패였다. 또한, 전기로만 가는 자동차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서 창업한 테슬라 모터스 또한 많은 실험을 통해 문제를 극복하려고 했으나, 언제나 한계에 부딪치고&nbsp;결국 사업을 하느라, 본인의 재산을 다 써버리고 특유의 수완으로 확보한 투자금과 선금마저 다 탕진해버리는 결과를 만들게 된다. 그리고 점차 반대파와&nbsp;채권자의 압력을 받기 시작한다. &nbsp;<br>&nbsp;엄청난 압력과 좌절을 발판 삼아 재기를 꿈꾸다​ 투자금을 마련하고 사용하고 돌리고 하는 결과 억만장자의 반열에 있던 그는 직원의 급료조차 제대로 주지 못한 하는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 곧 파산이라고 선언해도 무리가 없을 만큼 회사의 사정은 악화되어 갔고 그의 직원들이 고군분투함에 불구하고 성공작을 만들어 어려운 상황이었다. 결국 그는 회사를 매각하는 조건으로 투자금을 얻어내고자 결심을 내렸다. 그 사실을 대중앞에서 선언하기 전 불과 몇시간 전 극적으로 정부의 투자를 받아내고 기사회생하게 되었다. 결국 '테슬라모터스' 성공작이 출시가 되고, 시장은 그 놀라움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스체이스 엑스의 발사도 성공을 하게되고 타 경쟁사보다 훨씬 훨등한 효율로써 로켓 실험에 성공하게 된다. 그리고 곧 거대한 계약까지 따내게 된다. <br>&nbsp;꿈이 현실로. 그는 사업가인가? 사기꾼인가?​ 앞서서 설명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그는 지속가능한 에너지기업인 '솔라시티'를 일부 보유하고 그가 가진 다른 회사들과 연계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성과를 보여주게 된다. 솔라시티의 축전지는 테슬라모터스의 결과물에 사용되며 또한 이 기술이 스페이스 엑스에도 사용되어 선순환을 낳게 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nbsp;&nbsp;허황된 꿈으로 여겨질 미래를 그는 어렸을 때부터 꿈꾸고 실천으로 감행했다. 범상치 않은 능력을 이용해서 인터넷으로 혁신적인 기업을 만들어 냈지만 거기에 멈춰 서지 않고, 일반인의 힘으로 오직 일개 사기업을 세워 국가가 진행할만한 사업을으로 이뤄내기 위해 천문학적인 사재를 털어&nbsp;투자 감행했다. 전기자동차 산업, 우주항공분야,&nbsp;태양광에너지 등 기존&nbsp;거대 자본이 싫어하는&nbsp;분야에만 진출해서 인류가 새로운 미래를 보게끔 대계을 꾀했다. 이혼을 겪고&nbsp;자식을 잃고 엄청난 스트레스 탓에 정신쇠약까지 겪는 와중에서도 승부수를 던져 초인의 능력을 보여주며 재기에 성공한다. &nbsp;그가 이런 어려움을 극복해낸 이유는 그가 꿈꿔온 일이 남의 밑에서 수동적으로&nbsp;진행했던 일이 아닌 본인이직접 열성으로써 사명감을 가지고 사업을 꾸려나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nbsp;&nbsp; &nbsp;그는 강업적이며 차가울만큼 합리적이고 직실적이며 상당한 구두쇠이기도 하다. 부자임에도 허투로 돈을 사용하지 않고 비용절감을 추구하며 절약을 하였다. 그러면서 엘리트를 끌어모아 제대로 대우를 해주는 반면에 엄청나게 부려먹었으며, 언제나 일이 최우선인 사나이였다. 따라서 많은 조력자들이 등을 돌리고 돌아섰고, 비슷한 이유로 그가 직접 해고를 하기도 해서 상당한 적을 만들었다.&nbsp; 자기의 취향에 맞지 않으면 수십년을 일해도 내보내버렸을 만큼 자기 사람을 한편으로는 잘 챙기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br>&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그의 꿈의 목적과&nbsp;과정이&nbsp;순수하기 때문이다. 인류의&nbsp;번영을 위한 방안 중 직면한 세 가지 문제를 그가지금 해결하고자 이 자리에 있다. 향 후 3년 안에는 우리 시대의 스티브잡스를 대체할 인물이기도 하다. 내가 그를 닮아야겠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의 순수한 신념과 비전만큼은 나 또한 가져가야 할 몫이기도 하다.&nbsp;&nbsp;미래의 내가 세운 회사의 방향은 지금부터 순수하게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874/0/cover150/893497101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8740055</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도서관에서 빌려보기만 하면 정말 아까운 부동산 답사기 -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 - 부자들만 알고 있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7731879</link><pubDate>Mon, 24 Aug 2015 0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77318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885525&TPaperId=77318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95/coveroff/899688552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885525&TPaperId=77318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 - 부자들만 알고 있는</a><br/>김학렬 지음 / 지혜로 / 2014년 04월<br/></td></tr></table><br/>'부동산'을 단순한 '투기' 또는 '투자'라는 키워드로 설명할 수 밖에 없었던 시절을 보내고 이제서야 조금은 내가 이 '부동산'을 어떤 무기로써 사용할 것인지 생각해 볼 여유가 생겼다. 지금은 많은 현명한 부자들이 이 것을 정성스럽고 신중하게 대했기 때문에 근거있는 자산을 불리는 결과를 얻게 되었음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br>​ 평범한 서민들은 부동산을 단순한 금전적 재산으로 여긴다. 시세가 올랐네, 내렸다, 샀네, 팔았네, 싸네, 비싸네라고 물질적 평가를 내리게 마련이다.사람이 보유하고 있는 부속물이라는 존재로 한정지어버린다. 하지만 이놈의 부동산은 진정한 생명력을 가지고 펄떡이는 물고기와 같다는 것을 너무나 늦게 알아버렸다. (아니다, 지금이라도 알았다고 생각하니 다행인가?)<br>&nbsp;부동산은 절대 혼자서 작용하지 않는다. 강남구가 괜히 땅값이 비싼게 아니며,가로수길 상권은 그 자체로&nbsp;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이 부동산 시장은 전부 사람과 사람 간 의식과 무의식이 작용하여 움직이게 된 살아있는 생명체이다. 따라서 부동산을 알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나요? 라는 질문에 내가 유일하게 알고 있는 정답은 바로'사람'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br>&nbsp;제품은 기술의 결과물이지만, 이것을 어떻게 팔 것인지는 기술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러니 사고의 중심을 기술에 놓지 말고 그것을 쓰는 사람의 일상생활에 놓아야 한다. <br>-상상하자말라 , 송길영 p107<br>&nbsp;어떤 사람의 취향, 선호, 습관, 버릇은 그 사람이 어떤 구매 행동을 하는지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는 부동산이라고 다를 게 없다. 오히려 더 강하게 작용한다. 모든 생활요소 중에 의식주를 제일 기본 바탕으로 꼽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사람을 이해할 줄 알아야 부동산도 설명이 된다. 왜 여기에 상권이 발달이 된 것인지, 왜 여기서 살고 싶은지 사람의 생각과 패턴을 분석 할 수 있다면 부동산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br>"저자는 이러한 멋대로 하는 상상을 지양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은 '관찰'이라고 제시한다. 그 관찰 중에서도 '사람'을 맥락을 통해 관찰해야 한다. 우리가 팔 서비스나 상품이 누구에게 필요한지 보다는 '사람'을 길게 그리고 깊히 봐야 답이 보인다고 한다. 그 '사람'의 삶을 원초적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스캔 능력을 키워 '욕망'을 엿본다면 그 것을 해소시켜줄 것을 '제공'라는 이름으로 선물해주는 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목표이다. "&nbsp;&nbsp; - '상상하지 말라' 서평에서&nbsp;&nbsp;​ 이 책의 저자인 '빠숑' (김학렬분)은 말한다. 사람이 곧 부동산이고 부동산을 이해하려면 사람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단순히 바깥쪽에서 대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안에 들어가서 같이 느껴봐야 이해를 조금이나마 할 수 있게 된다. 길을 걷다가도 활기가 느껴지는 동네는 왠지 살고 싶지 않은가? 사람들이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다니거나 얼굴에 근심 걱정이 가득한 동네는 머물고 싶지 않다. 이 것은 그 지역 지체에 대한 활력도와 분위기를 크게 좌우한다.&nbsp;그러나 우리는 어떤가. 단순히 신문이나 뉴스를&nbsp;읽고 결과만 받아보고 아 그렇구나 라고 고개를 끄덕이지는 않는지 한번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nbsp;&nbsp;&nbsp;이 책은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단순하게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군침을 흘릴만한 동네를 다녀와서 좋다, 나쁘다를 나열하면서 투자를 촉구하거나 막는 책은 아니다. 서울이면 서울, 인천이면 인천,&nbsp; 단순한 서술을 넘어 지역 내 작은 동네 하나하나의 특색을 마치 그 지역민이 소개하는 것 처럼 친절하게 분석하고 있다. 금전적 가치로써 그 지역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가치와 현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며 미래의 선택은 독자들의 몫으로 주어진다. 일부 독자들은 제대로 찍지 않고 뜬 구름 잡는 것 아니냐며 비난을 할 수 는 있겠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분량 내에 있는 알짜 부동산을 확인하는 것을 넘어 언급되어 있지 않는 기타지역의 가치를 찾아내는 방법을 찾아내는 희열을 미래에 선사해 주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부동산 자체가 아닌 부동산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관심을 갖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nbsp;&nbsp;몇번 모임에서 얘기했던 것이지만, 과거에는 몰랐으나, 정작 내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 나니, 하잘 것 없었던 내 경험이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내 생각에는 부동산 투자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책을 많이 본 독서가이거나, 각종 경험을 통해 산전수전 다 겪어보신 분들이 대부분인 듯하다. 수도권을 그래도 모르겠다 싶으면 경매책보다도 이 책을 먼저 보면 내가 알고 있는 부동산을 좀 연구했던 사람의 입장은 어땠는지 비교해 보는 재미를 느끼거나반대로 잘 알지 못하는 지역에 대한 사전 베이스를 쌓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95/cover150/899688552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9551</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투자방법을 알았다.  - [35세 아파트 200채 사들인 젊은 부자의 투자이야기 - 부동산 입문자들의 필독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7608102</link><pubDate>Mon, 22 Jun 2015 0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76081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885568&TPaperId=76081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029/70/coveroff/89968855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885568&TPaperId=76081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35세 아파트 200채 사들인 젊은 부자의 투자이야기 - 부동산 입문자들의 필독서</a><br/>고덕진 지음, 송희창 감수 / 지혜로 / 2015년 06월<br/></td></tr></table><br/>유비님이 칼럼니스트로 계신, '행복재테크'의&nbsp;칼럼니스트중&nbsp;한 분인&nbsp;'투자가의 삶'님의 실전 투자 수기로 나온 책이다. ​&nbsp; 젊은부자마을 카페 정모에서 만난 회원님 중 한 분이 행크에서도 강의를 들었는데, 뒷풀이에 오셨던&nbsp;'투자가의 삶'님의 투자방법을 우연찮게 조금 흘려듣고&nbsp;엄청 궁금해 했는데, 마침&nbsp;본인의&nbsp;연재 칼럼을 엮어&nbsp;펴낸 책이 나와서, 바로 예약걸어놓고 구매해서 보았다.&nbsp;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나와 비슷한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파트만 200채를 쇼핑하듯이 투자가 압권이다. &nbsp;&nbsp;하지만 일반인이 단정 짓듯 투기한 것이 아니라 본인만의 독창적인 이론을 만들어서 실제 부동산에 대입하는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과거 10년의 시세변화를 분석하며 그 외 몇 가지 투자판단을 위한 지표를 분석한 후, 우리가 배우고 있는 경매와 일반 매매로 저평가된 아파트를 구입하여 월세, 반전세, 최우선변제금액의 월세, 전세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활용하여 투자를 하였다.&nbsp;특히 우리가 눈여겨볼 이론은&nbsp;'PIR'(Price Income Ratio)라는 개념을 활용하여 투자를 하는 것인데, 이는 아파트의 현재까지의 시세를 연평균 도시근로자 소득을 확인하고 적용해 미래의 가격을 예측하는 방법이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도시근로자의 생활 수준이 높을 수록 소득은 높고 이는 주택가격을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고 하며, 저평가된 아파트란 이 기준에 못미치는 부동산으로써 이는 앞으로 가격의 상승이 예측되기 때문에 투자의 적합한 물건이라고 결정하는 것이다. <br>&nbsp;이와 같이 그는 부동산 투자를 하기 이전에 주식투자의 귀재였으나, 본인이 겪은 일을 계기로 부동산 투자가 안정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있음을 깨닫고, 본인의 시간을 오로지 부동산투자를 연구하는데 쏟는다. 근시안적으로 부동산 자체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여러 투자서적과 경제신문을 통해 투자근육을 키우고,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고 연구하여 공부하면서 본인만의 투자안목을 키우게 된다. 개인 사정에 따라 제주도에 기거하면서도 비행기를 이용해 본토를 오가며 현장답사를 하는 엄청난 수고를 하면서까지 투자활동을 하며, 결국 수도권의 핵심 노른자위인 영종도에 입성하게 되고 마침내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된다. <br>&nbsp;우리는 약간의 난관이 있어도 어렵다고 투덜거린다. 하지만 그는 앞이 높게 쌓인 벽을 타고 넘어 극복하려는 자세를 지녔다. 대출이 어렵다고 불평하는 우리들에게 그는 방법을 연구하면 반드시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재 교통이 불편한 물건을 근시안적인 태도로 바라보는 우리들에게 앞으로 이 물건의 가치를 찾아내고 청사진을 그리는 훈련을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남들이 보지 못한 원석을 신건에 낙찰 받고, 시세만큼 구매하더라도 미래의 가치를 확신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용기를 보여준다. 그는 다른 사람이 잘하는 것을 본인이 못한다고 판단이 되었으면 가차없이 그 방법을 버리고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본인의 무기로 만들어 투자를 하는 용기있는 투자자였다. 나는 그가 세련된 투자 기술을 이용하여 마법을 부리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으며, 책의 후반부에 나와 있는 그가 생각하는 앞으로의 전망을 넘겨보며, 본인 또한 투자근육을 꼭&nbsp;단련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nbsp;우리는 두려워한다. 행여나 우리가 투자한 물건의 가치가 떨어지고, 나락으로 내려앉으면 앞이 캄캄할거라고, 그는 말한다. 우리 계절에도 사계가&nbsp;있듯, 투자의 계절에도 오름이 있으면 반드시 내림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nbsp;그 천기를 100% 활용하여 수익을&nbsp;얻을 수는 없지만, 무릎에 투자하여 어깨에는 팔 수 있는 능력은 누구나 키울 수 있다고 그는&nbsp;이 책에서 말한다.​&nbsp;앞으로 공부할게 상당히 많이 생겼다. 그러나 스트레스 보다는 몰랐던 것을 알게되는 기쁨이 기대되는 요즘이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029/70/cover150/89968855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297013</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결코 우연은 쉽게 주어지지 않는다. -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 배우자 대신 꼬박꼬박 월급을 가져오는 시스템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7608101</link><pubDate>Mon, 22 Jun 2015 00: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76081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73489&TPaperId=76081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878/40/coveroff/8952773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73489&TPaperId=76081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 배우자 대신 꼬박꼬박 월급을 가져오는 시스템 만들기</a><br/>너바나 지음 / 알키 / 2015년 05월<br/></td></tr></table><br/>나는 이 책을 세번 봤다.한 번으로 이 책을 읽었다하기엔 너바나님에게 너무나 미안해서였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마인드 형성인 측면, 부동산 투자의 노하우로써의 측면,&nbsp;선배의 조언으로써의 측면으로. ​&nbsp;이미 내용은 낯익다. 나의 투자 멘토 유비님의 경제적자유를 위한 시스템화를 너바나님 스타일대로 해석한 것이었고, 그의 블로그에서 많이 본 내용이었기 때문이지만, 이렇게 묶어서 정리된 글로 보니 다른 느낌이 들기도 한다.​&nbsp;이렇게까지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해 동기부여를 어떻게 했으며, 그것에 따른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 짐작이 간다. 그를 알게된 계기는 우연히 소개된 동호회카페의 글에서였다. 예사롭지 않은 고수의 풍모를 본 후 바로 친구신청을 하고 칼럼을 구독하였다.​&nbsp;너무 고마운 건 작은 팁하나도 남과 나누기 아까운 법인데,&nbsp;일면식조차 없는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부분. 나도 과연 앞으로 성공하면 그럴 수 있을 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nbsp;혼자가는 것보다 같이 가는게 낫고, 받기만 하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보람있는 삶일 것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해 준다. ​​ "나는 월급쟁이라 시간이 없어. 회사일도 하기 힘든데, 부동산 투자는 무슨?" 이라고 우리는 잠깐동안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단꿈을 꾸게 되지만 이내 접고, 예전과 동일한 생활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진짜 단단히 마음을 먹고 내가 아닌 돈이 월급을 벌어다 주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시행착오 겪어가며 진정한 투자가로써 성장해 나간다. 물론 아직도 직장에 다니고 있다는 것은 말뿐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고 비겁한 변명을 하지말라고 나약한 우리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nbsp;그는 투자가가 되기로 마음먹을 때부터 투자에 관련된 지식을 쌓는 방법이라던지 수익율을 계산하는 법 같은 실제적으로 바로 사용가능한&nbsp;노하우를 알려주면서,&nbsp;CEO의 마음가짐으로써 시간관리와 투자를 해야하는 태도를 형성하는 자기계발법을 설파한다. 그리고 투자 멘토를 꼭 만나서 노하우를 얻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가르쳐주며, 이는 비용을 투자하더라도 해야한다고 말한다. 또한 투자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것이 시너지가 나는데, 협업과 아웃소싱을 두려워 하면 안된다고 주장한다. 일반 직장인은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나가기에는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내가 안되면 다른 사람의 손이라도 빌려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비용이 늘어가게 되는데 이 비용을 나의 시간보다 아깝다는 마인드를 버려야만 한다. 전문가가 해야 효과적인 것은 전문가의&nbsp;도움을 받는게 낫고,&nbsp;나는 이&nbsp;벌어낸 시간으로 비용 이상을 창출하는 지식습득이나, 투자 활동을 한다는 논리다. &nbsp;&nbsp;​&nbsp;스스로를 진심으로 투자가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는 아마추어가 아닌 진정한 투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겠다는 최소한의 자세와 태도를 배웠다. 되는 사람은 아무리 어려운 시절이라도 직접 몸으로 뛰며 눈으로 찾아내면서, 머리로 생각하면서 고정관념을 깰 방법을 시도해본다. 우리는 우리가 당장 힘들다고 조금 시도 해보다가 이내 불가능이라고 멋대로 단정짓는다. 그러나 되는 사람은 결국 시도 끝에&nbsp;목표를 향해 가는 길을 찾아낸다. 나도 너바나님처럼 이런 끈기와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 여러 사람과 윈윈하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878/40/cover150/8952773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8784031</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주택매매연출은 필수전략이다. - [팔리는 집은 따로 있다 - 경매수익률보다 높은 매매주택연출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7562035</link><pubDate>Mon, 25 May 2015 1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75620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86039175&TPaperId=75620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370/97/coveroff/11860391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86039175&TPaperId=75620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팔리는 집은 따로 있다 - 경매수익률보다 높은 매매주택연출의 비밀</a><br/>이종민.이창배.천은정.전정미 지음 / 라의눈 / 2015년 02월<br/></td></tr></table><br/> 부동산 투자활동을 시작하고 나서,&nbsp;지금까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지 못했던 다양하고 조금은 까다로운(?)&nbsp;경험을 겪기 시작했다. 경매물건이든 일반물건이든&nbsp;간에 최종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nbsp;결국 어떻게 상품으로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판매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종착한다. 그 과정에서 명도단계까지는 사람과 사람간의 노력여하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이후는 화장하는 단계이다. 과연 이 물건에 사람이 기꺼이 자신의 재화를 투자하여 살 것인지 또는 구매를 할 것인지 소비자의 입장에서 우리는 판단해야&nbsp;한다.&nbsp;&nbsp;&nbsp;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전략이 있을 수 있다. 최소한의 비용을 들여 최소한의 수리를 마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놓을 것인지 아니면 초기 투자비용은 들어가더래도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근사한 작품(?)으로 만들어서 가격을 높여 수익을 만들 것이냐에 대한 문제는 투자자 앞에 놓여진 끝없는 선택지이니까. ​&nbsp;몇 건 해보지는 않았지만 수리에 대한 무지 때문에 비용을 예상보다 많이 들여서&nbsp;수익율 저하를 직접 경험해야 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투자를 하면서 건축과 실내외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손에 물도 안묻히고 드라이버로 조이는 것 하나 마저 귀찮아 하는 내 자신의 성향 탓에 남들은 별 것 아닌 것 때문에 고생했다. 타일 사이에 줄눈을 넣을 수 있다는 것도, 휴대용 실리콘으로 설비를 고정시키는 것도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에 창피하기도, 놀라기도 했고, 싱크대&nbsp;상판이 인조대리석이냐, 하이그로서냐, 아니면&nbsp;스테인레스냐에 따라 가격대가 천차만별인 것을 이제서야 알 정도 였으니,&nbsp;단 시간 내에&nbsp;어느 정도 곁들여 늘린&nbsp;지식에 나 스스로도 놀랐다.​&nbsp;어쨌든 물건을&nbsp;화장하는 과정에서&nbsp;최초는 전문가의 힘을 빌려서 해결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이래저래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수리 가격과 비용이 그럭저럭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고, 검색해서 습득하는 정보를 이용하여&nbsp;합리적은 아니지만 덤탱이를 쓰지 않는다는&nbsp;표현에 가까운 비용을 들여&nbsp;수리를 했다.&nbsp;이렇게 수리를 해서 내놓으니&nbsp;임대도 훨씬 쉽게 나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nbsp;그렇게 되면서&nbsp;어떻게 하면 비용을 적게 들여서&nbsp;수익율을 높일 수 있을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nbsp;문제는 간단하다. 수리를 최대한 잘 해놓으면 금방 팔리거나 임대가 나간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자금의 한계가 있다. 이 자금을 절약해서 다른 투자를 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수리를 안하고 내놓을 수는 없지 않는가? (물론 내놓을 순 있지만 오래 걸리거나 영영 구매자가 없을지 모른다.)&nbsp;&nbsp;&nbsp;그래서 요새는 문외한인 분야에도 조금씩 내 입맛에 맞는 책들을 찾아보려고 한다.&nbsp;주택 자체에 대한 지식을 쌓기 위해 이것저것 보고는 있는데 쉽지가 않은 와중에 발견한 책이다. 이 책은 '매매주택연출'이라는 기술에 대해서 소개한다.&nbsp;저자는 이미 미국에서 보편화가 된 '홈스테이징'이라는 기법을 국내로 들여와&nbsp;실정에 맞게 해석한 매매주택연출 전문가이다. 어떻게 하면 제한된 자원으로 팔리는 집을 만들 수 있을까 연구한 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nbsp;주거형태의 대다수가&nbsp;아파트인 우리나라에는&nbsp;맞지 않는가라고 질문할 수도 있지만, 아파트든 빌라 또한 노후화가 되면 반드시&nbsp;매매주택연출이 필요하다고 보고 많은 선배투자가들이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그리고&nbsp;이 기법이 제일 필요한 주거형태는&nbsp;선진국의 중산층이상의 주거 형태인 단독주택이다. 단독주택은&nbsp;과거에는 노후화된&nbsp;주택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지금은&nbsp;대부분의 단독주택이 공동주택으로 변화 하면서 그 희소성이 강해지고 독립적인 주거형태라는 매력이 높아지면서&nbsp;부유층이 선호하는 주택으로 각광 받고 있다.&nbsp;따라서 구매욕을 자극하는 주거상품으로써 팔리기 위한&nbsp;연출이 필수불가결하다고 주장하고 있다.​&nbsp;그러나 어디까지나 ​작업을 해야할지 비용을 얼만큼 들여서 할지는 결정하기 어려운 요소가 많다. 일단 비용을 무한대로 투입한다면 고객의 입맛에 맞는 상품으로써의 탄생이 가능하다. 그러나 상식적인 수익율를 위해서는 한정된 재화만을 가지고 계획을 짜야 한다. 주택매매연출의 대전제는 '비용을 적게 들이고 집을 화장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에 두고 있다. &nbsp;사실상 우리가 표면적으로 알고 있는 이상으로 비용을 들이지 않고 연출을 하는 사례들을 책 속에 실어놓았다.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청소를 통한 방법에서 부터 실내의 짐을 줄이기, 채광조절하기, 커튼과 유리 연출, 음악 연출, 식물과 꽃연출, 집 안의 컬러를 교체하기 등의 적은 비용을 투입하여 크게 효과를 볼 수&nbsp;있는 연출은 물론,&nbsp;정원, 조경, 덧문,&nbsp;페인트칠을 통한 외부 연출의&nbsp;성공사례를 실었다.&nbsp;특히 페인트칠을 통한 연출은 적은 비용으로&nbsp;집의 분위기를 바꾸는데 지대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거기에서​&nbsp;나아가 방부목을 이용한 사례는 최근 많은 사람들이 집을 구매하는 데 선호하는 요소로써 하나의 매력을 더해주기도 한다. 외부에 목재 데크를 하나 설치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들지 않지만 효과는 배가 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잘정돈된 정원은 관리가 안된 단독보다 구매욕을 훨씬 많이 자극할 수 있다. &nbsp;그리고 내부를 보면 많은 여성 구매자들이 집중적으로 보는 곳이 바로 주방과 화장실이다. 이 두곳을 올수리한다면 비용이 상당히 많이 나오겠지만 부분 수리를 하거나 아니면 색상과 포장만 잘해서 마치 거의 새 것인양 연출하는 방법도 소개해 놓았다. 생각보다 전문가가 아니더래도 충분이 우리가 직접 작업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상당히 많았다. 예를 들어 조명기구를 바꾼 다던지, 누렇게 변색된 콘센트나 스위치 등은 전기설비를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는 직접 작업이 가능하다. 주방의 싱크대 또한 손잡이 부분을 교체하는 것은 약간의 수고를 한다면 깨끗한 것으로 교체할 수 있다. 페인트 작업또한 처음에는 어렵지만, 노하우가 쌓인다면, 재료비만 들여서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그러나 연출을 넘어 미적 인테리어로 넘어가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재료비보다는 인건비가 들어가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계획에 따라서 내부 수리를 진행해야한다.&nbsp;&nbsp;저자가 우리에게 기대한 것은&nbsp;적은 돈으로 하는 주택매매연출은&nbsp;창의성만 조금씩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쉽게 가능하라는 메세지를 전달해주고 싶었다고 한다. 물론 집 상태가 노후화 되거나 총체적인 변화가 필요한 대수선작업이나 리모델링으로 넘어간다면 그 만큼의 효과를 얻기위해 물건의 가치를 높여야 하지만, 이 매매연출은 우리의 노력이 조금 주어진다면 쉽게 구매자나 임차인의 시선을 가져가는 물건을 만들 수 있다. &nbsp;&nbsp;책에는 또한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의 차이와 발생되는 비용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구조 변경이 발생되는 유무에 따라 리모델링과 인테리어 작업으로 갈리며, 때로는 리모델링 비용이 철거 후 신축비용에 달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물론 깊게 들어가는 수준은 아니지만, 우리처럼 부동산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나 생각되는 지식들을 풀어놓는다. 우리는 비용과의 전쟁을 치루고 있다. 비용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아끼면서 수익을 창출할지를 연구해야하고 대비해야 한다는 점에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370/97/cover150/11860391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3709729</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월세받는 직장인은 누구도 두렵지 않아. - [나는 월세받는 직장인이 되기로 했다 - 대한민국 최고의 경매 카페 북극성의 1대1 실전 경매 멘토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7545219</link><pubDate>Sun, 17 May 2015 14: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75452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660202&TPaperId=75452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547/84/coveroff/8998660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660202&TPaperId=75452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월세받는 직장인이 되기로 했다 - 대한민국 최고의 경매 카페 북극성의 1대1 실전 경매 멘토링</a><br/>오은석 지음 / 메이크원 / 2015년 04월<br/></td></tr></table><br/>&nbsp;오은석(북극성주)님이 수기형식으로 엮은 두번째 책이다. 전작 중 하나인 '월급쟁이를 위한 부동산 경매'가 수기형식의 책이지만 기초 입문서로써의 절반의 분량과 그의 멘티들이 처음 부동산 투자에 첫 발을 내딪는 모습을 그려냈다면, 이번작에서는 멘티들의 투자 사례를 본인들이 직접 더욱 자세하게 설명하고, 나중에 저자가 피드백을 하는 형식으로 짜여져 있다. 전작보다 내용적인 측면에서 더욱 풍부해졌고, 깊이 들어가는 느낌이다.<br>&nbsp;사실 아직 얼마 경매투자를 시작하지 않았지만, 예전보다 많이 진입 장벽이 낮아졌다고들 한다.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조금의 관심만 갖고 스터디나 학원수업에 임한다면 적은 자본으로도 쉽게 시도해볼만 하다고들 느끼기도 하니까 말이다. 따라서 최근에 점차 호기를 지나는 타이밍에 따라 경쟁률도 다소 높아지고, 경매투자를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어주는 레버리지효과를 위한 대출도 방공제에 따하 공격적으로 하기는 어려워졌다. &nbsp;&nbsp;그렇다고 경매투자의 매력도가 떨어진 것은 아닌 듯싶다. 많은 초보자들과 마찬가지로 나 또한 닥쳐보지도 않고 대출이 안되면 어쩌나라며 고민했던 적도 사실이지만, 많은 선배들의 조언과 실전 사례를 보자면 그래도 어떻게든 차선책을 만들어 해결을 해도 충분히 매력적인 투자방법임에는 틀림이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br>&nbsp;그리고 우리가 이 부동산 투자에 올인하는 것이 아니고 투자방법에 하나로써 포트폴리오로 구성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봉급생활자에게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여기 나와있는&nbsp;실전사례들은 전업투자위주가 아닌&nbsp;자신의 직업이&nbsp;있는 상황에서 동시에 투자를 하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수록되어&nbsp;있다.&nbsp;나 같으면 아직 나만의 노하우를 서슴없이 알려주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nbsp;핵심이라고 생각될 만한 부분들도 언급해주는 친절함에 저자분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원래 진정한 고수는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도 또다른 노하우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nbsp;&nbsp;당장의 경제적 자유는 어렵겠지만 조금씩 노력을 투자해서 성과를 얻고 싶어하는 우리 월급쟁이 투자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547/84/cover150/8998660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5478432</link></image></item><item><author>모카프라푸치노</author><category>자기계발/투자</category><title>가정교사가 가르치듯 친절하게 알려주는 경매투자법 - [두근두근 처음 시작하는 경매투자 - 저랑 한번 해볼래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68211104/7545218</link><pubDate>Sun, 17 May 2015 14: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68211104/75452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709663&TPaperId=75452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96/41/coveroff/8963709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709663&TPaperId=75452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근두근 처음 시작하는 경매투자 - 저랑 한번 해볼래요?</a><br/>김덕문 지음 / 다산북스 / 2013년 04월<br/></td></tr></table><br/>점심식사를 일찍 마치는 날엔 회사 근처 반디앤루니스 부동산투자 코너에서 책을 훑어보는 것이 작은 낙(樂)입니다.&nbsp;정말로 많은 책들이 나와있고, 최근에는 투자붐이 일어 기존보다 훨씬 많은 양의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nbsp;대부분의 책들이 다 우리에게 도움은 됩니다만, 경제형편상 시간 상황상 모든 책들을 다 구매해서 읽어볼&nbsp;수는 없습니다. 다만, 몇번 훑어서 읽고 그중에서 도움이 되겠다 싶은 책만 구입하고 있습니다. &nbsp;&nbsp;'두근두근 처음시작하는 경매투자'는&nbsp;출판사의 시리즈물로 기획된 책의 제목에서 비롯되었듯이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고수의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자인 김덕문 씨는&nbsp; 현대자동차맨이었지만 안정된 직장을 정리하고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처자식이 있음에도 1년여동안 벌이를 포기하고, 투자공부하고 현장답사를 무수히 많이 하며 시행착오를 겪은 결과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1,200여건을 낙찰받고 명도하는 전문가가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br>&nbsp; "책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이 책에는 어려운 민사집행법, 복잡한 권리분석, 난해한 법률용어와 같은 탁상공론식의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전부 제가 현장에서 고민하고 연구하여 몸소 얻은 노하우들입니다. 이 물건은 어떻게 해야 돈이 될 수 있는지. 이 물건은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연구했던 것들을 모두 정리한 것입니다." -지은이 서문<br>&nbsp;제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nbsp; 실제적으로 엄청난 경험없이는 쓰지 못할 내용들을 다루고 있으며, 어느 한 가지 속성물건에 치우치지 않고, 아파트,빌라,오피스텔,상가 등 고루고루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본은 가벼운가? 그렇지 않습니다. 경매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에 대해서도 충분히 할애합니다. 위에 같이&nbsp;전체적인 내용 외에도 중간중간 가볍게 지나갈 수 없는 각종 꿀팁들이 가득합니다. 경매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A급 물건을 다루는게 아니고 겉보기에는 C급인데 알고보면 B급인 물건을 처리하는 과정을 자세히 서술하며 어떠한 면에서 우수한지 서술합니다. 이렇게 논리정연하고 우수해 보이는 저자는 배당금을 한 푼도 못받는 세입자에게는 이사비를 두둑히 준다거나, 오갈 때없는 명도 대상자에게 대신 월세 계약집을 구해주는 인간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낙찰받은 물건을 비싸게 파는 방법도 알려주며 초보자를 위한 사례를 많이 듭니다.&nbsp;&nbsp;그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어떠한 물건도 쓸모 없는 물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기도 안좋고 상업지역인근에 있어 유동인구와 차량이 많아 혼잡한 아파트는 하우스메이트를 여럿들여서 학생이나 독신자에게 월세를 각각 주던가, 상업 용도로 전환하여 편리한 교통입지를 필요로 하는 법인에게 임대를 줍니다. 대지권이 큰 오래된 빌라는 싸게 매입하여 재건축을 염두하여 장기투자로 가던지 지하철역도 멀리 떨어졌지만 초중교에 인접한 아타프는 오히려 수요가 잇어 임대하기 쉽다는 점을 짚어줍니다. 대로에 위치한 주거용으로 비적합한 오래된 빌라는 1층을 리모델링하여 상가로 변경합니다. 하다못해 어떠한 임차인이 없어 공실우려가 장기간 되는 상가도 결국 창고로 활용하여 손해를 줄이거나 없앨 수 있습니다.&nbsp;이렇게 시간과 환경의 변화에 따라 새롭게 용도에 맞는 임차인을 들여 임대를 놓는 다는 발상은 저같이 아파트는 잠만 자는 곳으로 생각하는 근시안 적인 초보투자자들에게 또다른 세상을 보여줍니다. <br>&nbsp;"저는 현장답사를 할 때 많은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돈이 될 수 있을까?,' 이 물건은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nbsp; 개선할 수 있을까?' 등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이런 고민을 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죠, 독자분들도 돈을 버는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돈 버는 방법은 우리 주변에 널려있습니다. 기존에 없던 것이 새롭게 창조된다기보다 우리 주변에서 발생되는 일들을 세밀하게 관찰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_저자<br>&nbsp;저자의 감각은 그 짧은 시간내에 수 시간을 도보로 다니며 수 많은 곳을 직접 눈으로 익혀왔떤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을 겁니다. 저도 너무 노력을 안하고 쉽게 돈을 벌려고 했는지 반성합니다. 그리고 좀더 세상을 세밀하고 의미있게 관찰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경매 하나 만이 아닌 여러 투자 주체들과 흐름등을 미세하게 나마 바라볼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하려고 합니다. 단 시간 내에는 어렵겠지만, 당장 늘것도 아닌데 지금해서 뭐하냐는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버리려고 합니다. 점점 경매시장이 과열되고 있다고 합니다만, 그 속에서도 많은 전문가들은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작은 성과라도 하나씩 이뤄야겠습니다. <br>&nbsp;아마 이 책을 구매하셔도 두고두고 볼만한 가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읽어보세요. 제가 고른 책들은 운이 좋게도 다 저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꼽는다면 이 책을 하나라고 꼽고 싶습니다. &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96/41/cover150/8963709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96413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