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팡의 소식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4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한희선 옮김 / 비채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루팡의 소식은 나의 작가적 시원이 되는 소설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것은 거의 항상 한 쌍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사랑과 두려움에 관한 이야기이다 . 무엇보다 아직 우리곁에 남아 있는 시간에 관한 이야기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래바람 진구 시리즈 4
도진기 지음 / 시공사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티비드라마 확정 , 진구는 누굴까? 궁금

˝도덕이 뭔지는 알겠지만 , 왜 따라야 하는지는 끝내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다 ˝

원래 도덕은 누가 말해주지 않는데 ... 읽다보면 알겠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꺼이 죽이다 데이브 거니 시리즈 3
존 버든 지음, 이진 옮김 / 비채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착한 양치기
데이브 거니가 다시 돌아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폴리팩스 부인과 여덟 개의 여권 스토리콜렉터
도로시 길먼 지음, 송섬별 옮김 / 북로드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고 오동통한 체구, 복슬복슬한 흰 머리, 기상천외한 모자

스파이와 어울리지 않는 컨셉인것 같은데 읽기 시작하면 폴리팩스부인의 매력에 빠져든다.

밤에만 핀다는 손가락 선인장 꽃을 기다리면서 원예클럽 회원들과 즐거운 저녁을 보내던중 중요한 임무를 요하는 연락을 받는다.

 

불가리에 여덟개의 여권을 모자속에 감추어서 전달하라는 임무를 띠고 출발한다.

불가리아에 있는 지하조직과 접선하여 여덟개의 여권만 전해주고 관광을 하면 되는데..

도착한 첫날 호텔 밤, 이상한 괴한에게 습격을 받는다.

그리고 공항에서 잠깐 만났던 젊은이 필립이 불가리아 당국에 감금되고 ,그의 친구들은 당장 내일 불가리아 출국을 명령받는다.

 

그리고 여권을 전해주라는 연락책과의 만남이 자꾸 꼬이기만 하고, 오지라퍼 발동이 걸려 도움을 주려고 만났던 여대생과 함께 뜻하지 않는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1980년대 후반 냉전 시대에 배경을 둔 불가리아의 정치적 상황 그리고 거기에 얽힌 지하조직 세계

정치적 상황을 이용한 납치를 통해 돈을 강탈하려는 세력들 , 그리고 정치수용소의 실체 등등

폴리팩스 부인이 움직이는 모든 곳에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여권전달이라는 가벼운 임무가 정치수용소 급습, 탈출 등등으로 번지게 된다.

 

이 나이야말로 인생을 쌓는 것이 아니라 소비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편안한 삶에 안주하던 시간은 충분히 겪었고, 무사안일한 인생이라는 것은 헛된 꿈에 지나지 않았다. 모든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건 아니야, 하지만 최소한 자기 자신은 바꿀 수 있지, 하고 그녀는 생각했다. --- p.51

 

자신의 단조로운 생활을 벗어나려는 의도에서 시작된 스파이 임무에서 사랑도 삶도 그리고 활력을 되찾아 가는 폴리팩스 부인의 이야기는 이번에도 통했다.

 

나도 그녀처럼 오지라퍼 인데 , 폴리팩스부인의 용기는 따라갈수가 없다.

그냥 그녀의 다음 임무를 기다리는게 최선인듯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