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체력 - 마흔, 여자가 체력을 키워야 할 때
이영미 지음 / 남해의봄날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전 5:00~5:33 (3,500 보)

오전 6:50~7:22 (3,500 보)  총 7천 보.

 

아침 10시 경 잠들어 일어나니 저녁 7시..

정신없이, 평소보다 많이 잔 걸 보니 꽤나 피곤했었나봐.

조금 있다 나가면 나머지 3,500 보 채우겠지만

기록 올리는 건 오늘 자정 안으로는 힘들 거야.

가능한 시간에 올리도록 할께.

그럼 준비하고 나가야 해서 이만..

 

 

* 3,500보 더 채우기는 실패. -_-;;

 

새벽 산책 나오신 두꺼비님.  사람 다니는 길 위에서 꼼짝않고 명상이라도 하고 계시는지..

 

 두루미..라고 하려다 인터넷 검색하니 아닌 것 같음. 아마도 왜가리인 듯.

 

청초하고 아름다우십니다. ^^

 

남천 초등학교 위로 보이는 하늘. 길에서 찍으려니 전선줄이며 잡동사니들이 걸리적거려..

 

사진 찍고 학교 나오려는데 정문 근처 화단에서 뭐가 앵~앵~~

시끄러운 앵~소리가 백양, 너 같더라. 아직 수업 시간 전인데 이렇게 일찍 등교해 뭐하는 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