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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 방가!
영화
평점 :
상영종료


꼭들 보세요. 좋은 영화예요. 웃다 울다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꿈꾸는섬 2010-10-22 10:13   댓글달기 | URL
웃다 울다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소나무집 2010-10-25 08:51   URL
님도 보셨지요?
제목을 좀 땡기게 지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2010-10-22 13: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나무집 2010-10-25 08:52   URL
아, 그랬구나. 지금 보니 포스터 사진이 은지원이랑 좀 비슷한 것 같기도 하네요.

전호인 2010-10-22 14:00   댓글달기 | URL
생각하게 하는 영화일 것 같아요.
시놉시스를 읽어보니 마냥 웃을 일만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웃음으로 사회의 어두운 면을 이끌어 낸 영화라고나 할까요. ㅎㅎ

소나무집 2010-10-25 09:04   URL
지금 우리 사회가 급속도로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이해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영화인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순오기 2010-10-25 23:24   댓글달기 | URL
정말이지 웃다 울어버린 영화였어요~
많이 보고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 달라지면 좋겠어요.

소나무집 2010-10-29 09:31   URL
저도 주변에 소문 많이 내는 중이에요.

2010-10-27 22: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나무집 2010-10-29 09:30   URL
잘 다녀오세요.

같은하늘 2010-11-02 01:00   댓글달기 | URL
소나무집님 안녕하셨나요? 소나무집님의 칠순잔치 얘기 듣고 감동먹었지만, 전 그런 정성을 보이지는 못하고 그냥 무사히 치루고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소나무집 2010-11-05 00:55   URL
저도 마음 먹었던 것들 다 하지는 못했어요. 친정아버지 칠순 치르느라 저도 한동안 분주했구요.
 
2010뉴 나이트크림 50g
알로에리베
평점 :
단종


이젠 피부에 영양 크림 같은 걸 듬뿍듬뿍 발라서 수분을 공급해줘야 하는 나이가 되었건만 찐득거리는 게 싫어서 스킨 로션 빼고는 잘 안 바르는 편이다. 큰 마음 먹고 샀다가도 정작 얼마 쓰지 않고 오래 돼서 버리는 크림도 많다. 

하지만 이 알로에 크림은 찐득거리는 감이 적어서 요즘 매일 밤 바르고 있다. 크림의 느낌 자체도 굉장히 부드럽고 빨리 스며든다. 자고 일어나서 세수를 해보면 피부가 한결 보들보들하고 촉촉해진 걸 느낄 수 있었다. 

화장품을 샀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향 때문일 때도 많다. 강한 향이 나는 걸 싫어해서 향이 마음에 안 들면 잘 안 바르게 된다. 그런데 이 크림은 강하지 않은 알로에 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다. 그래서 얼굴뿐만 아니라 손에도 발랐더니 손도 보들보들이다.    

케이스는 뭐 그리 고급스러운 편은 아니고 욕실 바닥에 떨어졌는데도 깨지지 않는 튼튼한 플라스틱 용기다.

2주 정도 쓴 것 같은데 벌써 반 정도나 사용했다. 또 구입해서 쓰고 싶어서 상품 검색을 해보니 100그램짜리가 28,000원이다. 이 상품이 50그램에 24,000원이니까 100그램짜리를 사서 쓰는 게 훨씬 이득일 것 같다.



 
 
 
[WELL]친환경 원목공간박스 와이드3단
중국
평점 :
절판


한 달에 두세 번씩은 책을 사들이다 보니 책꽂이 위에 책이 쌓이고 방안 여기저기 책이 굴러다녀서 공간 박스를 구입했다. 이곳으로 이사와서 책꽂이만 네 개나 늘었다.

원목이라는 말에 혹해서 두 개나 주문했는데 배달 온 걸 보고는 약간 실망했다. 집에 있는 다른 원목 책꽂이에 비해 나무 두께가 얇아서 약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얇은 MDF보다는 낫다. 

반품하는 것도 귀찮고 이 정도면 책을 꽂을 만하다는 남편의 말에 그냥 조립했다. 이런 거 처음 조립해 보았는데 전동 드라이버가 있으면 쉽지만 그냥 드라이버로는 손이 아플 것 같다. 나무에서 냄새가(접착제 냄새인 듯) 심하게 나서 조립한 걸 베란다에 내놓고 보름 동안이나 통풍을 시켰다. 

처음엔 이래저래 마음에 안 들었지만 지금은 그런대로 만족. 두 개 조립해서 나란히 세워두고 주로 최근에 구입한 책과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꽂는 용도로 쓰고 있다. 칸이 높아서 키가 큰 책도 충분히 꽂을 수 있다.

 

 



 
 
 
엠엘이[MLE] 센스티브 스키뉴얼 데이크림 SPF10 - 50ml
알라딘
평점 :
단종


화장을 열심히 하지는 않지만 기초 화장품은 꼭 쓰는 편이다. 특히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영양 크림을 애용한다. 영양 크림을 바르고 화장을 하면 화장이 들뜨거나 밀리곤 했는데 이 제품은 괜찮았다. 영양 크림은 저녁에 잘 때 듬뿍 바르고 데이 크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낮에 외출할 때 사용하고 있다.

유분이 많지 않아서인지 보통 영양 크림처럼 보습이 많이 되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색깔도 완전 흰색인데다가 수분도 적어서 연고 같은 걸 바르는 것처럼 밀착되는 느낌이 들었다. 향은 없는 것 같지만 자세히 맡으면 박하 비슷한 향이 나서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피부에 맞지 않는 크림을 썼을 때는 2,3일 지나면 어김없이 뽀류지 같은 게 나곤 했는데 이 제품은 일주일 이상 썼는데 아직 무사한 걸 보면 나한테 맞는 것 같다. 성격은 안 민감한데 피부는 살짝 민감한 듯.

이 크림은 약하긴(SPF 10) 하지만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다. 봄이 되면서 화장하기 전에 썬크림까지 바르다 보니 자꾸 얼굴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곤 했는데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서 좋다.

용기는 플라스틱이라서 가볍고 뚜껑을 열었을 때 모양이 귀엽다. 여행할 때 들고 다니면 좋을 것 같다.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아본 제품이다. 제품을 받아든 순간 외제 화장품인가 했다. 포장 상자에 세 면이 영문으로 표기되어 있고 한쪽 면만 우리말로 표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또 대부분 자세한 제품 안내서가 상자 안에 들어 있는데 이 제품에는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수려한 다빛珍 다빛 투웨이케익 - 17g
LG생활건강
평점 :
단종


2학기 되면서 일주일에 두 번씩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게 되었다.

평소엔 화장을 잘 하지 않았는데 신경 좀 써야겠다 싶었다.

그래도 선생님인데 아줌마 소리를 들으면 안 되겠기에.

그래서 오랜만에 내 손으로 투웨이케익을 하나 골랐다.

늘 선물(우리 아가씨는 내 생일만 되면 투웨이케익을 사 주곤 한다.)로

주는 것만 받아 쓰다가 직접 고르려니 힘들었다.

사실은 알라딘에서 평만 보고 고르려니 더 힘들었지 뭐.

피부가 깨끗하지 못한 내가 고른 색은 23호인데 잘 골랐다 싶다.

진한 살구빛이라는 말 때문에 너무 어두우면 어쩌나 싶었는데 괜한 걱정.

21호는 정말 피부가 새하얀 사람이나 써야 할 듯.

입자가 아주 고와서 피부에 잘 먹고 전혀 들뜨지 않는다.

화장을 하고 거울을 보면 내 피부가 이렇게 깨끗했나 싶어 깜짝 놀라게 된다.

항상 외출을 하고 돌아오면 화장을 지우고 싶은 마음에 세수 먼저 하곤 했는데

이 투웨이케익은 화장을 한 느낌이 아주 가볍다.

케이스가 뭐 그리 화려하다거나 고급스러워 보이진 않지만 보면 볼수록 정이 가긴 한다.

이 투웨이 케익 덕분에 자꾸만 외출이 하고 싶어질 것 같다.



 
 
세실 2007-10-06 11:13   댓글달기 | URL
가을 하늘이 눈 부십니다. 모처럼 맑은 햇살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하네요.
저도 이 제품 쓰고 있습니다. 큼지막해서 쓰기 편하죠? 외출 하세용~~

소나무집 2007-10-09 12:28   댓글달기 | URL
님도 쓰시는군요. 맑은 가을 하늘이 그리운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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