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속으로 공기가 들어오는한 살아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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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 남자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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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토 카리시'는 역시 미친 반전을 만들어내는 작가다 최근 이작가만큼 능가하는 작가는 못봤다.^^

이번 <미로 속 남자>는 '속삭이는 자' 시리즈와 직접 연결되기보다는 스핀오픈격으로 보시면 됩니다.
실종팀 '베리쉬' 수사관이 큰 역할은 아니지만 주인공 사립탐정 '브루노 젠코'에게 큰 도움을 주며 사건해결에 기여하지요.

그리고 소설 중간 중간에 속삭이는 자 시리즈의 주인공 실종팀 림보의 팀장 '밀라'에 대한 소식을 전해주는데 곧 시리즈의 끝이 다가옴을 알려주는 여운을 주지요.
그래서 더욱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내용은 별말하지 않겠습니다.

작가의 능력이 이번에도 제대로 발휘되었습니다.
그리고 소설을 읽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오는데 이번에도 예상치 못한곳에서 여러번 얻어맞았네요.
작가는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만큼 허점을 안보일 만큼 알차게 이야기를 꾸미네요.ㅋ

다시한번 이탈리아 스릴러 작가가 만들어 낸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지독한 탐험을 끝마치고 소름으로 인한 기분을 달래려합니다.

- 가독성 최고
- 재미도 당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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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 남자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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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도나토 카리시‘ .
속삭이는 자 시리즈의 끝이 다가옴을 알려주는 책이자 또다른 재미를 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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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인 윈도 모중석 스릴러 클럽 47
A. J. 핀 지음, 부선희 옮김 / 비채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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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공포증에 빛을 거부하고 집에서만 자신을 보호하며 약과 술로 하루하루를 의지해가는 주인공 '애나' 그녀는 자신의 삶에 대해서 포기와 함께 옛 스릴러영화와 술에 의지해 어두운 밤을 지새우며 자신의 인생을 소비하고 있지요 그리고 그녀의 또다른 취미는 창문을 통해 이웃집을 관찰하는것.

그러던중 어느날 새로운 이웃이 이사오며 그녀는 혼돈에 빠집니다.
왜냐 그 집 창가로 여성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부터이지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경찰들은 그녀가 정신병에 시달리기에 무시하고 맙니다.

이야기는 위와같이 흘러갑니다.
초반에는 그녀의 상태를 보여주기위해 꽤 많은 페이지를 애나의 일상을 그려갑니다. 이 과정이 참으로 누군가에게는 지루할 수 있겠다는 기분이 들더군요. 저도 살짝 정신나간 주인공의 심리묘사로 인하여 혼동이 찾아오더군요~
그러한 과정이 결코 헛되지 않은 필연적 이유가 있음을 수많은 복선들과 함께 잘 마무리 지어집니다.

<우먼 인 윈도> 이 소설 결론적으로 재미집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성장해가는 주인공의 모습과 더불어 서스펜스적 요소까지 다분히 즐길거리가 많은 이야기였습니다.

'애나'의 목격을 무시하는 사람들 그리고 벌어지는 반전 또 반전에 반전으로 그녀가 헤쳐나가려는것이 자신의 억울함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자아이기에 마무리장을 닫는 순간 감회가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초반의 지루함을 극복하신다면 좋은 이야기늘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소설이였습니다.

- 재미 good
- 가독성 초반은 별로 중후반은 몰아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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