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어휘력 A1 - 초등 1~2학년 메가 어휘력
메가스터디 국어교육연구소.구름돌 지음 / 메가스터디(참고서)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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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즐기는 초1입니다.

입학하고 나니 글밥이 많은 책으로 넘어가더라구요. 그러면서 늘어난 것이 질문입니다.

책을 읽다가 단어 뜻을 하루 여러번 물어보네요.

독해교재는 몇 권 풀어봤는데 그걸로는 어휘가 부족한것 같아 보충하고 싶던 차에 첫 어휘력 교재로 메가어휘력A1을 풀어보았습니다.


 



메가어휘력은 총 3단원으로 이루어져있고, 각 단원은 4회와 정리로 마무리합니다.  1회에 4쪽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메가어휘력 A1은 나, 가족, 학교, 친구, 예절, 우리동네, 명절, 우리나라,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총 12개 주제를 학습할 수 있어요.





1단원의 4회 분량에 들어있는 어휘를 미리 살펴보는 페이지에서 배울 어휘 및 이미 알고 있는 어휘를 먼저 체크해 봅니다.




마인드맵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해도 쉽고 재미있어요.

마인드맵은 학교입학 전에도 많이 해봤던 활동이라 익숙해 했습니다.

빈칸을 뭘로 채워야할지 떠오르지 않는다면 우측에 어휘 및 설명이 있어 읽어보고 썼어요.




마인드맵으로 학습한 어휘를 문제를 풀어봄으로 확실하게 익힙니다.

속담이나 고사성어, 관용구 등도 배울 수 있어요.

올 초에 속담을 좀 배웠는데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속담을 배우게 되었다고 하네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4회까지 다 풀어봤어요. 갈수록 어려워지는지 4회에는 틀린 것도 나오네요.




4회까지 푼 후에는 1단원에서 주제별로 공부한 어휘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복습하고 새 어휘도 배웁니다.




이야기를 읽고 문제를 풀면서 어휘를 최종 복습합니다.




단원 마지막 장에는 색칠공부, 길찾기, 낱말퍼즐 등 재미있는 어휘놀이로 쉬어가며 창의력도 기르고 다음 단원을 풀 수 있도록 흥미를 높여요. 

 



세 단원을 모두 학습한 후에는 본인이 정한 주제로 어휘 그물을 스스로 만드는 페이지가 있어 어휘력뿐 아니라 자기 주도 학습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에 나온 어휘들이 나와있어 나중에 따로 찾아보기도 좋네요.

 


교과서 어휘를 마인드맵 방법으로 배우니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어휘 공부에 효과적입니다.

하루 4쪽씩 12회 구성에 복습까지 한 달 정도면 교재 한 권은 금방 풀겠지만 알게 되는 어휘량은 백여개가 되니 독해에도 일상 생활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국어 뿐 아니라 모든 과목을 이해하는데도 어휘력은 필수사항인 듯 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싶을 때는 마인드맵으로 어휘를 쉽게 배우는 메가어휘력 교재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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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 퍼즐 - 기초가 탄탄, 계산이 술술 멘사 어린이 시리즈
해럴드 게일 외 지음, 김요한 옮김, 멘사코리아 감수 / 바이킹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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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아버지가 퇴근길 선물을 종종 주시곤 하셨어요. 쵸코파이, 아이스크림 등 먹는 것도 있었고, 작은 블럭도 있었고요. 

근데 수학도서를 받았는데 참 좋더라구요. 문제가 가득이었는데 문제를 풀고나면 막힌 길이 뻥 뚫리듯 시원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어른이 되어 찾아봤는데 그 책을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자주 봐서 낡고 너덜해져서 버린 걸로 추측.

그래서 그 비슷한 책이 뭘까 서점에서 한참 찾다가 바이킹 책들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번에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 퍼즐을 만나볼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내가 좋아하는 퍼즐이다" 하면서 가지고 가서 편한 자세로 보기 시작합니다.
 

 




문제마다 위에 난이도 표시가 있고 별 하나는 쉬운 문제, 별 셋은 어려운 문제에요.

막상 풀어보니 딱히 그렇게 분리될만큼 난이도 차이가 나진 않는 듯해요.

수학퍼즐 답게 수학에 관련된 문제들이구요.

머리를 써야하니 문제가 안 풀리면 다른 가족을 불러 같이 풀고, 정답을 맞추고 나면 기쁨이 배가 되어 여행갈때 들고 다녀도 좋을 것 같아요.









 

초저학년도 초고학년도 막연하게 어렵지만은 않아서 두 아이다 잘 보고 있어요.

재미있는 문제는 재미있다고 알려주려고, 

어려운 문제는 도와달라고 저에게 가져오니머리 쓰고 나면 시원하게 제 머리속도 마사지가 되는 기분이에요.

문제를 해결하면서 오는 성취감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수학이 놀이로 다가와 친해지게 만들고 머리 쓰고 계산하다보면 수학 실력도 올라갈 것 같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 다른 문제를 해결하는 힘도 길러질 다양한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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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꼬리잡기 101 키워드 톡톡 시리즈 2
박종한 지음, 이현정 그림 / 도서출판 북멘토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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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는 과목은 쉬운 듯하면서도 어렵습니다.

과학도서는 많은데 사회과목을 다룬 도서는 제 눈에 별로 띄지도 않고요.

저는 이과쪽 머리를 타고나서 사회는 늘 어렵습니다. 암기과목으로만 느껴져요.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그때뿐 금방 잊고 어렵다는 생각만 또 들곤해요. 

사회도서를 많이 읽었다면 이렇게 어렵다 느끼진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합니다.

그러다 흥미로운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파트로 나누어 101개 핵심용어를 설명해 놓았어요.





두 페이지에 걸쳐 핷심용어를 설명하고 있어요.

교과서나 뉴스에서 쓰이는 예를 들어주고,

궁금할 것 같은 질문과 답을 달아놨어요.

그리고 해시태그를 달아놓아서 이런 생각을 할 수 도 있구나 웃으며 읽게 됩니다.

키워드 관련 인물이나 배경이야기를 읽으며 사회적 지식을 쌓고 이해하면 핵심용어에 대해 다 배운 것이 됩니다.

초4 아이는 말이 좀 어렵다 하면서도 글자하나하나 이해하려 하며 읽고,

초1 아이는 인물이야기, 배경이야기가 재미있다고 그 부분만 모아서 읽습니다.

"엄마, 히틀러 장래희망이 화가였대. 화가가 되었으면 전쟁 안 했을 건데. " 라며 신기해 하더군요.



진보와 보수를 설명하면서 중도 정당을 만들어 대통령이 된 이야기도 있어요. 현재 대통령이라서 더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아요.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 두드리라는 신문고는 좋은 제도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여러 군데에서 확인서를 받아야 하므로 거의 못 두드렸다는 뒷 이야기가 더 있었군요.




우리 나라 최초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사람은 세종대왕이라는 것도 신기합니다.




산업 이야기를 하면서 알파고에 대해서,

화폐 이야기를 하면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리콜 이야기를 하면서 불매운동을 왜 보이콧이라고 부르는지 연유를, 

원산지 표시제 이이기를 하면서 문익점이 목화씨를 들여온 것이 불법이었는가에 대해,
관세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남부전쟁 발발 이유를,

국민 이야기를 하면서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날이 왜 3월 1일인지를,

남북통일 이야기를 하면서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이유를,

문화재 이야기를 하면서 간송 전형필에 대해,

종교 이야기를 하면서 산타는 왜 양말에 선물을 주는지, 왜 빨간옷을 입는지


등등 사회 주요용어와 더불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같이 해주니 계속 읽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책이에요.



각 학년별 교과연계목록이 있어 참고하기 좋습니다.




주요사회용어들이 가나다 순으로 나와있어 필요할 때 찾아보기도 편해요.




현실을 반영한, 요즘 아이들이 읽기에 이해가 쉬울 예시와 이야기를 넣은 키워드 들이어서 쉽고 재미있게 와닿는 사회책이이에요.

키워드 중심이라 읽고 싶은 페이지만 골라서 읽어도 상관없고,

이야기부분만 골라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해시태그를 읽어도 재치있는 내용에 사회과목을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아주 쓰임새가 많은 책이에요.

초등 전학년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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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한자 2권 초등 1-2 (2019년) - 한자 급수 시험 대비 7급 2 하루 한장 한자 (2019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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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공부해야하는 이유는 어휘력 때문입니다. 한자의 음과 뜻을 활용해서 효과적으로 어휘력을 기르면 글 읽기도, 설명하기도 쓰기도 수월해집니다.

1학기때 방과후 수업으로 3개월 동안 한자를 배웠어요. 다른 스케쥴로 인해 더 이상 배우진 못했지만 즐거워했던 한자들이라 그것을 이어가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여름 방학때 하루 한장 한자 2권을 공부했어요. 대부분 아는 글자라며 즐겁게 복습했어요.





하루 한장 한자에는 한자 지도 방법과 하루 한장 분량의 학습지 등이 들어있어요.




총 10주 분량이 낱장으로 들어있어 하루에 한장씩 쏙쏙 뽑아서 풀기 좋아요. 부담없이 다가오는 하루 한장이라서 꾸준히 할 수 있는 게 장점인 것 같아요. 겨우 하루 한장이지만 10주가 지나면 본인도 모르게 실력이 늘어나있는 걸 발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오늘 배울 한자는 그림을 보며 한자 모양과 뜻을 연상할 수 있게 해놨어요. 한자의 모양을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이해하면 익히기가 더 쉽답니다.




오늘 배울 글자의 설명을 읽고 한자 뜻을 이해한 후 훈, 음을 소리내어 읽으며 한자를 필순에 맞게 씁니다. 반복해서 쓰다보면 외워져요.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어휘의 뜻을 알고 예문을 통해 쉽게 익힙니다. 어휘력이 늘 수 밖에 없겠더군요.

또 한자능력검정시험 유형 문제를 풀어 급수시험에 대비합니다.



정답은 QR코드로 즉시 확인 가능해서 편리해요.

 



마지막 장은 한자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거나 즐거 활동으로 학습흥미를 높입니다. '




유형이 여러가지라서 더 재미있어 했어요.




같은 문자이지만 한국, 중국, 일본의 발음이 다름을 신기해하며 QR코드를 통해 발음을 듣습니다.




쌓이고 쌓이니 뿌듯하군요.




하나씩 할 때마다 스티커도 붙여서 성취감을 높여요. 만리장성을 쌓는다하니 더 의미가 있게 느껴졌어요.

 


한자 학습을 통해 어휘력을 늘인다면 아는 어휘가 아닐지라도 모르는 어휘를 추론하는 힘도 생겨 학교 공부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되고 실생활에도 편리할 것이기에 하루 한장 부담없이 하루 한장 한자를 꾸준히 하면 만리장성 쌓듯 실력이 쑥쑥 늘어나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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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공부 고수 만들기 - 1세~12세 현명한 공신 코칭법 행복한 공부의 신
정용호 지음 / 행공신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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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공신 고수만들기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수학고수만들기,독서고수만들기 다 읽었었는데 공부고수만들기가 새로이 나왔다고 해서 기대를 하며 읽었습니다.





차례만 봐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 거에요. 이 책을 읽고 부모가 알아야 자녀의 공부에 도움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절로 책장이 넘겨집니다.




아이들이 취학전후 나이였던 수학고수만들기 읽을때와 지금은 또 다른 느낌으로 읽게 되네요. 지금은 두 아이 모두 초등이고 하나는 저학년, 하나는 고학년이니 거기에 맞춰서 읽게 되더군요. 고학년 아이는 체크하고 반성하는 기회가 되고 저학년 아이는 앞으로 계획 세우는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저처럼 아이가 출생했을 때부터 12세가 될때까지 언제 읽느냐에 따라 와닿고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다르므로 책장에 꽂아두면 두고두고 읽을 책일 것 같네요.


독해문제는 객관적으로 읽어야하는데 문학 독해를 객관적으로 읽기는 5~6학년이 되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초1부터 엄청 열심히 독해력교재 풀리고 있는데... 안그래도 이상하다 여긴 것이 초3까지는 너무나 쉽게 풀던 독해문제집인데 초4가 되니 출판사별 난이도에 따라 채점해보면 독해점수가 들쑥날쑥이었거든요. 음... 독해실력이 아직 모자란 걸로... 도서도 좋아하고 많이 하는데 효율적인 독서를 해야겠다는 결론이 내려졌어요.


그 외 이 도서를 다 읽고 새겨서 읽게 되는 부분들도 모두 제 아이 또래에 맞춘 초등 위주 내용들이네요.


'초2까지는 독서를 1순위에 두고 읽기 독립에 집중해아한다. 문제해결과정을 바로 쓰게 하는 것 보다 말로 설명하는 게 좋다. 충분히 경험해야 풀이 과정을 적절히 쓰는 것이 가능하다. 초1~2학년 수학은 수와 연산 영역이 중요하고 학습 능력과 학습 습관을 본격적으로 기르며 서술형 주관식 문제 해결력의 기초를 다져야 한다. 


초3~4는 영어가 1순위. 3학년부터는 영어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예체능을 줄이고 4학년에 영어 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린다. 비문학책 읽기 능력을 탄탄히 훈련시켜야 한다. 중학교 영어는 갑자기 어려워지니 초등학교 영어과목과 별개로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 초3~4학년 수학은 선행보다는 자기 학년을 제대로 탄탄히 해야한다. 초 4학년은 시대 순서대로 주요 인물과 사건을 다룬 통사책을 가볍게 봐두면 좋다.


초5는 영어와 수학이 1순위. 영어학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마지막 학년이다. 독서 비중을 줄이고 독해력 기르기 비중을 늘여야 한다.

초6은 수학이 1순위. 비문학독서는 꾸준히 해야한다. 

초5~6학년 한국사 교과서 학습은 제대로 해야한다.


영어그림책 읽기의 초기에는 짧은 그림책을 하루 1~2권 정도 읽게 하고 익숙해지면 하루 20~30분 정도 읽게 한다.

영어실력은 독해문제를 풀어보게 하거나 사교육의 영어 레벨테스트를 받아서 확인한다. 


사회와 과학 과목은 책과 경험이다.

초1~2학년에 그 영역 책을 폭넓게 많이 읽은 아이라면 3학년 대비효과를 볼 수 있고 관련 체험도 많이 했다면 4학년도 별 어려움없이 학습할 수 있다.'



책 중간중간에 박스로 정리해놓은 요점들이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한자에 대해서도 늘 고민인데 어휘력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고 어떤 순으로 학습해야하는지 알려주네요.




모두들 자기주도학습능력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내 아이가 그 능력을 갖추기 까진 많은 시간과 노력과 실천방법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희도 아직 진행중입니다. 

 


뒷부분에 시기별 총정리를 해줘서 다시 한 번 정리가 되니 바로 실천의지가 생기네요.



 

저는 공부를 강요하는 부모는 아니에요. 요즘 아이들은 늘 바쁘고 시간이 모자라지만 6시에는 집에서 저녁을 먹이려 하고, 9시에는 재우려는 부모입니다. 사교육은 최대한 느리게 가려고 해요. 그래서 행고신 서적들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책 한 권 읽고 나면 그냥 원론적인 것 한번 훓었다든지 다 아는 사실 또 한 번 더 읽었다든지 그런 느낌이 아니고 훌륭한 강의를 들은 기분이 들거든요. 내가 어떤 틀을 잡고 어떻게 교육시켜야겠다는 생각과 계획과 다짐이 생기는 서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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