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2 - 풍선을 찾아라 / 컵케이크를 찾아라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2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아라미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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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숨은 그림 찾기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우리아이. 똑똑해지는 숨은그림 찾기를 해보았어요.

96개의 스티커가 들어있고, 재미있게 숨은그림 찾기도 하고, 색칠, 선긋기도 할 수있으며,

숨어있는 그림을 영어로 배울 수있고, 또 쓰면서 익히는 학습 효과까지 주는 "똑똑해지는 숨은그림 찾기"

 

 

하이라이츠사의 <숨은그림 찾기>시리즈는 전문 연구원들이 다년간 연구를
통해 개발한 교육프로그램이에요. 재미있고 지속적인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잃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숨은 그림 찾기가 왜 아이들에게 좋을까요? 그 이유는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물건을 찾으면서
주의력과 집중력을 키워주며, 아주 작은 것까지 세밀하게 살피는 관찰력을 키워줍니다.
숨은그림을 다 찾으려면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며, 빈칸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선 연결하기,
같은 그림 찾기, 상상하여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있어요.

 

 

누군가는 높이 달린 사과들도 딸 수 있어요.
(Someone can reach the highest apples.)

 

기린이 사과를 따고 있는 그림을 보며, <찾아야 할 물건들>을 눈 똥그랗게 뜨고 찾고 있어요.

찾아야 할 물건들에 대한 영어표현도 함께 배우면서 집중력도 키워줄 수 있어 좋네요.

 

 

 

또 별이 그려진 칸을 색칠하며 어떤 그림이 나올지 상상을 하고 있어요.

우리 저에게..."엄마는 어떤 그림이 나올꺼 같아?" 라고 물어보는데, 엄마는 상상력이 없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색칠을 완성하니, 따끈따끈한 조각파이가 완성되었네요.

주황색으로 칠했더라면 더 맛있어 보였을텐데 조금 아쉽긴 하네요.

 

 

 

재미있는 노래인데!
(This is a catchy tune!)

 

신나게, 악기를 연주하고 있는 동물들을 잘 관찰하면 숨어있는 물건들을 찾을 수가 있어요.

 

 

이번에는 나팔부는 아저씨의 나팔을 그려주고 있어요.

아저씨 볼이 빵빵해지도록 정말 열심히 나팔을 불고 있는것 같아요.

 

 

 

 

숨어 있는 물건들의 영어 단어들을 살펴보니, 알지 못했던 단어(지팡이, 빗) 이 있네요.

'똑똑해지는 숨은그림 찾기'를 하면서 몰랐던 단어들도 알게되고, 또 숨은 그림찾으면서, 색칠하면서, 스티커 붙이면서

재미를 주니 아이들이 이 책을 놓지 않는 이유 인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잠자기 전에 이책을 잠깐했는데, 나머지 부분들도 다해야한다고 욕심을 부리네요.

한꺼번에 다하면 아까우니, 하루에 3장씩 하기로 했어요.

하루하루 숨은 그림찾기를 하면서 집중력도 키워주고, 관찰력도 높여 줄 수있어 정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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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과 광물 DK 책가방 속 미니백과
유엔제이 옮김 / 예림당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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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6월에 강원도 석탄박물관에 다녀왔었는데, 여러나라에서 발견된 암석과 광물들을 보여주면서

미리 책이라도 접하고 박물관에 올껄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 많은 암석들이 있다보니, 하나하나 보는것도 정말 바쁘고 아이들은 집중도 못하고

이리갔다 저리갔다 정신이 없었거든요.

 

 

예림당 > DK 책가방 속 미니백과는 정말 어른 손바닥만한 책인데,

책속에 담긴 내용은 백과사전 못지 않은 내용이네요.

다음에 석탄박물관에 간다면 꼭 이책을 들고가서 사전정보 얻고 박물관 견학 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창의력을 키워주는 배경지식이 가득!! DK 책가방 속 미니백과 " 암석과 광물"

 

광물은 자연적으로 생기는 단단한 무기물이에요. 동식물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고,
더이상 쪼개질 수 없는 작은 알갱이인 원소가 모여서 광물을 만들고,
광물이 모여서 암석을 이룬답니다.
광물은 광석광물과 조암광물로 나눌 수있는데, 조암광물은 암석을 이루는 주요 광물이에요.
장석, 석영, 휘석 각섬석, 흑운모가 가장많아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있는 광물에 대한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고,
사진을 첨부하여 설명에 대한 이해를 더해주고 있어요.


 

광물 알갱이들이 모여 있는게 암석이에요.
색이나 모양, 촉감이 다야하지만 어떻게 만들어졌느냐에 따라 크게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으로 나누어요.
모든 암석은 한 가지 이상의 광물로 이루어졌어요.
반려암은 감락석, 휘석, 사장석 등의 광물로 이루어졌어요.
땅속을 흐르던 마그마가 땅속에서 그대로 식거나 지표면에 뿜어져 나와 굳은 암석이 화성암이고,
조개껍데기, 자갈, 모래 흙 등이 오랜 시간 동안 쌓여서 굳어진 암석이 퇴적암이에요.
화성암이나 퇴적암이 땅속에서 높은 압력과 열을 받으면 성질이 변해 변성암이 돼요.


 

암석은 크게 세 가지 방법으로 만들어져요. 화성암은 마그마와 용암이 굳어서 생기고,
퇴적암은 침식과 풍화 작용으로 깎여 나간 암석 부스러기가 오랜 세월 동안 층층이 쌓여서
생겼어요. 높은 열이나 압력을 받아 만들어지는 변성암도 있어요.
모든 암석은 만들어진 뒤에 그대로 있는게 아니라 화성암에서 퇴적암으로, 변성암에서
다시 화성암으로 끊임없어 변해요. 이를 암석의 순환이라고 해요.




암석은 겉모양, 색, 알갱이의 크기, 감촉 등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
화성암 알갱이들은 보통 뒤죽박죽 섞여 있어요.
퇴적암은 퇴적물이 층층이 쌓여서 생기는 줄무늬인 층리가 있어요.
변성암에도 엽리라고 부르는 줄무늬가 있어요.

 

 

과학분야를 자세히 배우게 되면 암석과 광물분야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겠지만,

우리 주변에 널려있는 돌멩이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또 그 종류에 따라 이름도 성분도 다르다는 것을

DK 책가방 속 미니백과 책을 보고 알게 되었네요. 

책이 작다고 정보가 적다고, 책이 작다고 사진이 없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작은 책이지만 큰 백과사전 못지않은 정보와 사진이 담겨있어 가볍게 가방속에 쏙 넣어 들고 다니며 

보여주기 좋은 DK 책가방 속 미니백과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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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합 워크북 이웃 2 2-2 - 초등 통합교과서 (바,슬,즐), 2015년용 초등 통합 워크북 2015년
초등 통합교과서 편집진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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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책 학교로 다시 가져갈때 표지를 비닐로 싸서 보냈어요.

1학년때는 책을 싸주지 않았더니, 책 표지가 너덜너덜 거리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2학년에는 귀찮아도 싸줬는데...

2학년 2학기때 배울 통합교과 내용을 보니 가을, 겨울, 이웃, 우리나라 이렇게 네권으로 나누어졌네요.

국어와 수학은 문제집을 사서 풀게하는데, 통합교과는 따로 문제집을 구입안해줬어요.

국어랑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다보니, 통합교과에 대한 문제집의 필요성을 못느꼈거든요.

헌데, 단원평가 문제집 가져온거 보면 대비 못한 부분이 꼭 틀려가지고 오네요.

 


 

문제집보다 얇고 편하게 볼 수있는 지학사에서 나온 초등통합교과 워크북 이웃

워크북으로 간단하게 매일매일 한두장씩 하게하니, 부담도 안되고 좋은것 같아요.

 

얼마전에 수업시간에 우리마을에 대해 그림을 그릴꺼라고 집에서 구상해오라고 했는데,

아마 첫단원이였나봐요.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 아직 글자를 바르게 적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낱말 쏙쏙'에서는 책속에 나오는 단어들을 바르게 적어보도록 되어있고, 또 그 단어의 의미를 알려주고,

사진으로 이해를 더하게 해주고 있어요. 반대말도 적혀있어 반대발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어요.

 

단원이 끝나는 단계에서 속담과 한자어가 나와있어요.

해당 단원에 관련된 속담과 한자성어 풀이니, 하루에 한두장만 한다면 한자검정 준비까지 할 수있을 것 같아요.

 

'개념 쏙쏙'에서는 앞부분에서 배웠던 내용에 대한 문제풀이가 있어요.

빈칸 채우기와 보기 찾아 쓰기를 하면서 단원평가나, 중간, 기말 시험에 대비할 수있답니다.

 

국어 단원평가 시험이 다음주예요. 그래서 이번주는 바쁘네요. 국어문제집도 풀어야 하고 통합교과 워크지도 풀면서

단원평가 대비를 해야하니깐요...

우리나라는 초등학생부터 너무 바쁜것 같아요.

시험이 없는 곳이면 좋을테지만, 그러지 못할 경우에는 어느정도 워크지로 시험대비 해주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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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No.08 - 종합학습만화지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 8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한달에 한번 아이들을 기다리게 해주는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 8호가 나왔네요.

 

 

 

 

서울문화사- 종합 학습만화지 보물섬 no.08

8호 보물섬 사음품으로 휴대용 선풍기도 함께 왔어요~

 

 계절이 가을로 바뀌어서 그런지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여치와 메뚜기, 또 윙윙 날아다니는 벌과 잠자리들을 많이 볼 수있어요.

이런 곤충들을 관찰하고 곤충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을 곤충학자라고 하는데, 우리아이는 곤충학자라는 직업이 있다는걸

보물섬 8호 책을 보고 알게 되었답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동물의 82%가 바로 곤충과 거미를 포함한 절지동물이에요.
곤충이 없다면 아마 지구의 생태계는 어마어마한 위험에 닥치고 말거예요.
인간은 알게 모르게 곤충들의 도움을 받으며 살고 있어요.
곤충의 측성을 연구하고 조사하는 곤충학자이자 거미학자인 이영보 박사님의
24시간을 따라가 보면 곤충들의 세상을 엿볼 수있어요.

 

곤충학자가 되기 위한 재능을 키울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 소개

1. 야외에 나가면 나무껍질이나 풀잎 뒤의 생물을 관찰해 보자.
2. 관찰한 생물들에 대한 내용을 책이나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관찰한 내용으로
곤충 도감을 만들어 보자.
3. 쉽게 채집할 수 있는 곤충이나 거미를 실내에서 키우며 관찰일기를 써보자.
4. 곤충 체험학습, 생물 다양성 탐사 작전 등 곤충 관련 체험 학습 및 행사에 참여해 보자.





코믹 메이플스코리의 외전인 '신들의계보'에서는 아루루 아폴론을 찾아온
혼테일 하데스가 모든 신력을 봉인하고서라도 이승에서 살겠다며 아루루와 계약을
맺었고, 도도 제우스는 제우스 신전에서 제우스가 남긴 보물 옴팔로스를 흡입했어요.
과학만화 '얼레벌레 곤충킹'에서는 곤충도시 벼레별시에서 25년간 산 굼벵이 알리가
매미가 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진진이 고군분투하는 모습, 국어만화 '종결자 고드래뿅'
에서는 복사집에 살던 귀신을 고드래뿅, 윤 똑똑 선생님. 끝순이,마르가리타가 쫓아내고
이에 복수를 다짐하는 귀신의 모습과 함꼐 '떡볶기'와 '떡볶이'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이 담겨있어요.




수학만화 '홈즈vs루팡 수학대전'에서는 학교 운동장에 갑자기 나타난 삼각
모양의 철판을 통해 홈즈와 루팡, 마리는 삼각형의 종류에 대해 익히게 됩니다.
'wow 잉글리시'에서는 동생 오드리가 나타나 안절부절 못하는 미로와 함께 귀엽고
수줍으하던 오드리의 반전 매력을 상황에 따라 달리 써야 하는 표현들과 함께 엿볼 수있어요.


요즘아이들이 좋아하는 '라바에코 plus'에서는 인구가 늘면 식량가격이 올라가고 대체
먹거리나 생활 공간 등을 마련하기 무분별한 개발이 이루어지는 상황, 식량위기로 인한 고통과
어려움에 대해 빈곤 국가들에 대한 대책마련과 해결책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역사만화 '한국을 뒤흔든 60명의 인물들'에서는 대조영과 전반적 발해 역사를 짚어보며,
'헬로우 코딩'에서는 물까지 시험 감독관이 판 함정에 빠지게 되고 혼자 코딩과 관련된
문제를 풀어야 하는 상황에 처한 섬은 침착하게 코딩 언어들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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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결혼을 결심한 당신에게
하정아 지음 / 홍익출판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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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어쨌거나 결혼을 결심한 당신에게 책을 보며 공감대는 내용이 얼마나 많던지...

26살 다른친구들보다 빠른 나이에 2살 터울 남편과 결혼하면서 전쟁은 시작되고,

겪지 않아야 될일과 내가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많이 겪으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었는데...

결혼 10년차가 되니, 이젠 부부는 서로에게 맞추는 것 보다 포기하는게 많아지고,

'부부지간엔 비밀이 없어야 한다'라고 생각했던 내 생각은 '굳이 남편에게 알려야 할까?'로 바뀌었다.

 

이처럼 결혼은 행복해지기 위한 관문이라기 보다는 전쟁터로 뛰어들어간 상황이랑 비슷한것 같다.

서로 다르게 자란 두 남녀가 '사랑'이라는 울타리안에 아이 낳고 양가 부모님께 효도를 해야하는 것.

이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를 겪어보고 나서 알았다.

 

나도 워킹맘 이기에 '슈퍼우먼'이라는 역할에 놓여졌지만, '어쨌거나 결혼을 결심한 당신에게' 책을 보니,

나는 그래도 준수한 편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거나 결혼을 결심한 당신에게..'에 나온 갖가지 사연들 보며, 공감하고 나도 이럴땐 이렇게 해야겠구나~

남편과 남은 생을 편안하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우게 되었다.

 많은 예비신부들이 결혼하기 전 하는 마음이 결혼은 달콤하고 핑크빛이라는 생각을 할텐데...

이 책을 보며 미리 마음의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 완벽할 수는 없지만 꿈꿔온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결혼의 고수’가 되려면 ‘연애의 고수’보다 한 단계

 위여야 한다는데, 그 한 단계는 무엇일까? 왜 나는 점점 싸움닭이 되고, 신랑은 점점 무심한 냉동 나무늘보가

되는 걸까? 내 남자의 아빠 자격, 시댁과의 쩐의 전쟁, 철없는 아이들 육아… 컨트롤할 방법은 있을까? 아플 새도 없다는 워킹맘을 과연 해낼 수 있을까? 꼭 아이가 있어야 가족이 완성되는 걸까?

결혼은 결코 소꼽장난처럼 달콤하고 재미있는게 아니라는걸 알고.. 시작하라고 해주고 싶다. 

 

 

완전 공감대는 내용.. 과연 미국 클린턴 전 대통령이 힐러리 여사를 만나지 않았어도 대통령이 되었을까 궁금하다.

여자의 내조가 얼마나 대단한것인가를 알려주는 유머인것 같다.

 

 

'시월드' 라는 명칭을 누가 지은걸까? 정말 잘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결혼한 여자들이 제일 무서워하고 두려워 하는 곳이 바로 시월드...

내가 결혼할 당시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시외할머니까지 계셔 시댁 자리가 정말 어려웠는데..

그중에서 제일 어려운 사람은 시외할머니... 경상도 분이라 고집이 보통이 아니셔서...

결혼준비할때 시외할머니한테 맞추느라 애좀 썼는데... 나와 달리 동서들에게는 관섭을

하나도 안하는거 보니... 일찍 결혼한게 이래서 안좋구나~ 라고 느꼈다.

지금은 결혼의 경력으로 어느정도 넋살이 생겨 여유롭지만...

그래도 늘 어려운건 시월드...시외할머니 인것 같다..

 

 

요즘 드라마들은 왜 다들 착한 남편뿐인지.. 드라마를 보며 우리 남편도 저렇게 해주었으면 하지만....

주변 남편들이 모두 드라마속 남편같지 않고 내남편 같다는 것...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절때 드라마나 tv 프로에 나오는 결혼에 대한 환상을 갖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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