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yusulmi님의 서재 (yusulmi 서재) &gt; 리뷰/페이퍼</title><link>http://blog.aladin.co.kr/751663279/category/8316202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4 Nov 2026 13:42:12 +0900</lastBuildDate><image><title>yusulmi</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blog.aladin.co.kr/751663279/category/8316202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yusulmi</description></image><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기싫다 그래도 한다 - [하기 싫다, 그래도 한다 - 마음을 기다리지 않고 시작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609764</link><pubDate>Mon, 02 Nov 2026 2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6097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1105&TPaperId=176097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5/29/coveroff/k632131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1105&TPaperId=176097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기 싫다, 그래도 한다 - 마음을 기다리지 않고 시작하는 법</a><br/>피터 홀린스 지음, 김하린 옮김 / 도서출판 잘잘잘 / 2026년 11월<br/></td></tr></table><br/>#하기싫다그래도한다 #피터홀린스 #김하린 #잘잘잘 #하싫그<br/><br/>피터 홀린스 [ 하기 싫다, 그래도 한다 - 마음을 기다리지 않고 시작하는 법 ]<br/><br/>하기 싫다, 그래도 한다 - 마음을 기다리지 않고 시작하는 법<br/><br/>성실한 사람이 되는 출발점은 생각을 바꾸는 데 있다<br/>"생각이 감정을 만들고 감정의 행동을 만든다. <br/>그리고 행동이 인생을 바꾼다."<br/>" 생각만 해서는 두려움을 극복할 수 없다. 결국은 행동이 답이다."<br/>" 내가 얼마나 많은 책을 읽어냈는지 헤아리지 말고, 얼마나 많은 책이 내게 와닿아 스며들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br/>" 미루기는 금방 끝낼 수 있는 일을 오래 끄는 습관이다."<br/>" 내가 반복하는 행동이 나를 만든다. 꾸준함은 한 번의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br/><br/>하기 싫은 이유와 핑계는 수백 가지도 댈수 있을것 같은데 해야할 이유를 찾자면 몆가지 대기가 어렵다<br/>그게 나인것 같아 참 부끄럽다<br/>이 책은 미루고, 핑계대고, 일을 시작했다가도 며칠 안 돼서 포기하기 일수인 나에게 더는 미루지 말라며,<br/>포기하지 않을 수 있게 방법을 알려주고, 더는 미루지 않도록 의지를 북돋아 줄 수 있게 실천법을 알려주고 있다<br/>방법은 전혀 어렵지 않다<br/>작게 시작해서 꾸준히 매일 할 수 있고 큰부담 없이 할 수 있어야 한다 <br/>누구나가 다 아는 내용이지만 꾸준히 행동하고 자기 규율을 갖춰 습관으로 기르기란 쉽지 않다<br/>성실한 사람의 태도를 단순히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신중하게 흡수하고 내면화하여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어야겠다<br/>성실한 사람이 되려면 생각을 바꿔야 한다<br/>변화의 노예가 아닌 주체가 되어야 한다<br/>자기 자신과 삶을 진정으로 소중히 여길 수 있어야 한다<br/><br/>이 책을 통해 삶을 가다듬고 자신을 갈고 닦는 기회로 만들어 매일 더 나은 선택을 하고 행동 할수있는 용기를 배우도록 하자<br/><br/>- 이 책은 잘잘잘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5/29/cover150/k632131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52960</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최애의 4인4색 뒷이야기 - [최애가 XXX였던 건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91887</link><pubDate>Sun, 25 Oct 2026 16: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918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229&TPaperId=175918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15/coveroff/k512130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229&TPaperId=175918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애가 XXX였던 건에 대하여</a><br/>정해연 외 지음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26년 07월<br/></td></tr></table><br/>#최애가xxx였던건에대하여​ #폴라북스 #현대문학 #일파만파독서모임 #정해연김아직정명섭박지선<br/><br/>정해연 김아직 정명섭 박지성 <br/>[ 최애가 xxx였던 건에 대하여 ]<br/><br/>무대 위 가장 화려한 조명을 받는 나의 최애 아이돌 그들의 무대 뒤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br/>&lt;최애가 xxx였던 건에 대하여&gt; 그런 상상과 궁금증에서 시작된 4편의 4인 4색 단편 소설집으로 작가 각자의 개성이 상당히 뚜렷이 나타난 흥미로운 작품이다<br/><br/>정해연 &lt;아이돌 그룹 러비쥬 살인 사건&gt;은 추리 단편 소설로 걸그룹 멤버의 죽음을 둘러싼 에피소드로 같은 멤버인 그림자형사 예리가 사건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br/>화려함 뒤에 가려져 있던 멤버들 간에 얽힌 관계와 예리의 날카로운 추리력 짧은 이야기이지만 상당히 흥미로웠다<br/><br/>김아직 &lt;엔딩 요정의 비밀&gt;은 SF가 가미된 단편 소설로 성공을 꿈꾸며 마지막 기회를 잡고자 비인기 그룹 일루언의 리더 선유가 외계 행성에서 진행하는 서바이벌 예능의 참가하며 벌어진 에피소드이다 <br/>방송을 위해 선택된 도구 선유, 외계 생명체의 존재와 그안에서 생존하기 위한 끊임없는 경쟁 <br/>이번 단편을 읽으면서 실제 TV 속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돌들의 모습이 떠오르고 눈길을 끌기 위한 악마의 편집이 생각나 뭔지 모를 씁쓸함이 느껴진 작품이었다<br/><br/>정명섭 &lt;PMC 아이돌&gt;은 전쟁액션물로 '군필돌'이라는 컵셉으로 데뷔를 준비중인 신인 그룹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사하라에 가게되는데 그룹 이름 때문에 엮이게된 웃지못할 에피소드를 담고있다<br/>민간군사기업(Private Military Company) 줄여서 PMC로 그릅명을 정하고 사하라에 뮤직비디오를 찍기위해 갔는데 그곳에서 실제 군사기업으로 오해를 받고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br/>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존 로케 뮤비 촬영기<br/>아이돌로 살기 참 짠하다 짠해<br/><br/>박지선 &lt;눈물을 마시는 요괴&gt;는 판타지 단편 소설로 걸그룹 윈디시티의 메인보컬 지안은 아이돌이지만 사실 요괴를 쫓는 퇴마객이다<br/>화려한 무대 밖 어두운 곳에서 숨어든 요괴를 쫓고 퇴마를 하는 지안의 이중생활<br/>창귀, 귀신 노리개와 같은 전통적 소재를 바탕으로 한 퇴마 이야기로 전 세계를 휩쓴 '데몬헌터스'가 생각나 아주 흥미롭고 재밌게 읽었다<br/><br/>예쁘고 강렬한 색감의 표지에 눈길이 갔으며, 제목에 xxx라 써놔 상상력과 궁금증을 자극했고, 상당히 독특한 개성 만점 소재들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다<br/>가장 중요한 건 대단한 작가들이 모여 만든 앤솔로지한 작품들이라 너무나 신선한 경험이었다<br/><br/>- 이 책은 일파만파독서모임의 서평모집을 통해 현대문학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하여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15/cover150/k512130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1582</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폭군인가 진정한 군주인가 - [폭군의 인장 1 - 피로 쓴 개혁의 연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88835</link><pubDate>Fri, 23 Oct 2026 17: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888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680&TPaperId=175888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39/coveroff/k9921316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680&TPaperId=175888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폭군의 인장 1 - 피로 쓴 개혁의 연대기</a><br/>김사현 지음 / 히스토리퀸 / 2026년 09월<br/></td></tr></table><br/>#폭군의인장 #히스토리퀸 #김사현 #르온서평단 #정치로맨스<br/><br/>김사현 [ 폭군의 인장 ]<br/><br/>&lt;폭군의 인장&gt; 19세기 오스만 제국을 모티브로 한 정치 로맨스 소설로<br/>1권 피로 쓴 개혁의 연대기 / 2권 폭군이 세계를 개조하는 법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r/><br/>비의 술탄 파디샤 자히르(제임스)<br/>" 설령 그대가 불운해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 제국을 지켜야겠소 "<br/>" 나는 외교 전쟁을 벌이는 술탄이 아니다. 국제 범죄를 저지른 자에게 벌을 가하는 심판자이지"<br/>오스마니아 제국의 새로운 태양, 파디샤가 즉위하여 새 시대를 선포하다<br/><br/>아버지의 임종 직전 터번을 벗어 던지고 스스로 머리카락을 잘라낸,<br/>제임스라는 이름 대신 '자히르'라는 이름으로 군주의 길을 선택한 &lt;제임스&gt;<br/>벨리샤의 왕녀에서 오스마니아 제국의 하세키 술탄으로의 길을 선택한 그의 아내 &lt;마리&gt;<br/>제임스의 이복동생으로 오라버니가 술탄이 된 후 치세를 기록하게 된 여동생 &lt;클레르&gt;<br/><br/>무너져 가는 제국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내부의 부정부패를 바로 잡고 개혁하고자 하는 제임스의 모습과 개혁을 반대하는<br/>권력자들과의 갈등을 그린 정치 이야기로 군주로써 개혁하고자 하지만 모든것이 결코 순탄치만은 않다<br/><br/>낯선 시대 속 묵직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주인공 <br/>탄탄한 구성과 긴장감 넘치는 짜임으로 800p가 넘는 이야기이지만 읽는 내내 숨 돌릴 틈없이 단숨에 읽게 되었다<br/>왕좌의 무게를 이겨내고 '피의군주' '폭군' 이라는 오명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한 주인공을 고뇌와 희생들이 너무나 인상적인 책이었다<br/>독특한 시대 배경속 주인공의 번뇌와 그 안의 녹아있는 인간적인 모습과 러브스토리까지 재미와 깊은 울림이 함께 한 &lt;폭군의 인장&gt; 읽어 보길 바란다<br/><br/>- 이 책은@gbb_mom 르온서평단 서평모집을 통해 @historyqueen_pub 히스토리 퀸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39/cover150/k9921316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73903</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파민 팡팡 반전 굿! - [마지막 패리시 부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83037</link><pubDate>Tue, 20 Oct 2026 19: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83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1901&TPaperId=17583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51/coveroff/k2521319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1901&TPaperId=17583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지막 패리시 부인</a><br/>리브 콘스탄틴 지음, 박지선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10월<br/></td></tr></table><br/>#마지막패리시부인 #리브콘스탄틴 #서교책방 #추천도서 #르온서평단 <br/><br/>리브 콘스탄틴 [ 마지막 패리시 부인 ]<br/><br/>한 장만 더 읽어야지 하다 결국 진짜 마지막 장까지 다 읽은 책<br/>마지막 반전이 짜릿한 도파민이 터지는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소설<br/><br/>모든 것을 갖고 싶어 한 여자의 욕망과 모든 것을 갖고 있는 완벽한 여자 그리고 매력넘치는 최고의 남자<br/><br/>엠버 패터슨은 자신이 꿈꾸던 모든것을 갖춘 완벽한 삶을 꿈꾸며 행복을 찾아 도시로 온다 <br/>눈앞에 나타난 대프니 패리시, 그녀의 삶은 엠버가 생각한 완벽한 행복 그 자체였다<br/>엠버는 대프니의 모든것을 호화로운 주택과 완벽해 보이는 남편, 화려한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빼앗고 싶어 우연을 가장해 의도적으로 접근하고 그녀의 아픔을 이용해 점점 가까워져 마침내 친구가 되어 무해하고도 친밀하게 그녀의 삶 속으로 스며드는데...<br/><br/>인간의 탐욕과 욕망은 어디까지 인지 완벽한 삶속에 어떤 거짓과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치밀한 심리 묘사와 서로를 속고 속이는 반전의 묘미<br/>끝까지 지루할 틈없는 쫀득쫀득한 재미가 있는 책이다<br/>뒷부분을 이야기하면 읽는 재미가 떨어질 것 같아 어떤 반전이 있는지 스포하지 않을테니 꼭 읽어보길 바란다<br/><br/>이 책이 작가의 데뷔작이 였다니 이런 구성과 반전을 생각해낸 작가에게 박수를 보낸다 <br/>도파민 터지고 긴장감 MAX에 지루할 틈이 없는 시간 순삭 소설이 읽고 싶다면 &lt;마지막 패리시 부인&gt; 을 읽어 보길 추천한다<br/><br/>- 이 책은 @gbb_mom 르온서평단에 서평 모집으로 @seogyobook 서교책방의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프리다 맥파든 &lt;하우스메이드&gt;와 너무 흡사하다는 생각을 멈출수가 없었다<br/>여주가 의도적으로 접근한거만 빼고 내용이 겹치는 부분이 너무 많았다 <br/>최고급 저택, 완벽한 남편, 충격의 대반전<br/>그뿐 아니라 각 여주의 시점의 변화와 결말로 이루어지는 구성까지말이다 <br/>프라다 맥파든 좋아했는데 이정도면 표절이라 해도 할말이 없을꺼 같다<br/>나만 그런 생각을 했을까 란 생각을 해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51/cover150/k2521319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55136</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려운 과학 고전 이젠 쉽게 도전 - [문과의 눈으로 보면 과학 고전이 더 재밌어진다 - 어려운 과학 개념부터 뜻밖의 뒷이야기까지, 술술 읽히는 과학 고전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75715</link><pubDate>Fri, 16 Oct 2026 1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757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381&TPaperId=175757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45/coveroff/k0221313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381&TPaperId=175757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과의 눈으로 보면 과학 고전이 더 재밌어진다 - 어려운 과학 개념부터 뜻밖의 뒷이야기까지, 술술 읽히는 과학 고전 가이드</a><br/>박균호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문과의눈으로보면과학고전이더재밌어진다 #박균호 #지상의책​ #과학고전 #추천도서 <br/><br/>박균호 [ 문과의 눈으로 보면 과학 고전이 더 재밌어진다 ]<br/><br/>어려워 과학 개념부터 뜻밖의 뒷 이야기까지, 술술 익히는 과학 고전 가이드<br/>코페르니쿠스의 &lt;천구의 회전에 관하여&gt; (1543년)부터 도나 해러웨이의 &lt;해러웨이 선언문&gt; (2003)까지 460년에 걸친 과학의 변화를 만나다<br/><br/>이 책은 굉장히 쉽고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br/>30년간 중고등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신 선생님이 저자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멀리하는 벽돌책의 대표 고전 과학 책들을 쉽고 어렵지 않게 풀이해 주고 있다<br/><br/>&lt;종의 기원&gt; &lt;코스모스&gt; &lt;이중 나선&gt; &lt;통섭&gt; 등 제목 만으로도 감히 엄두가 나지 않던 책들의 핵심을 낮선용어가 아닌  장면을 요약하여 설명하였고, 저자의 삶과 시대 상황까지 담아 내고 있다<br/>과학 고전답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lt;프랑켄슈타인&gt; &lt;멋진 신세계&gt; &lt;총,균,쇠&gt; &lt;거의 모든 것의 역사2.0&gt; 등 까지도 함께 포함하여 과학 고전의 진입장벽을 낮춰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br/><br/>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꼭 차례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 <br/>내가 궁금하고 읽고 싶었던 관심분야가 있었다면 그것부터 읽어도 너무 좋다<br/>두꺼운 책으로 시작하기 어렵다면 이 책을 읽고 친숙해진 이후에 원본에 도전해 봐도 좋을 듯 하다<br/>또한 한 권의 설명이 끝나고 더 깊이 생각하기와 각 분야에 추천 도서까지 수록하여 좀 더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생각할 거리와 다음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어 너무 좋았다<br/><br/>어렵게만 생각했던 두껍고 어려운 벽돌 책들 <br/>이제는 친절한 선생님의 설명이 담긴 <br/>&lt;문과의 눈으로 보면 과학 고전이 더 재밌어진다&gt; 를 통해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br/><br/>-이 책은 @galmaenamu.pub 갈매나무의 서평모집으로 출판사의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45/cover150/k0221313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4527</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감정술사 - [감정술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75258</link><pubDate>Fri, 16 Oct 2026 14: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752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1875&TPaperId=175752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1/95/coveroff/k252131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1875&TPaperId=175752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술사</a><br/>이원정 지음 / 양양하다 / 2026년 09월<br/></td></tr></table><br/>#감정술사 #이원정 #양양하다 #일파만파독서모임  <br/><br/>이원정 [ 감정술사 ]<br/><br/>"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은 시들어. 꽃도 당신의 슬픔도."<br/>사랑과 슬픔의 끝에서 인간다움을 묻다<br/><br/>슬픔을 지워야 할까?<br/>슬픔 없는 삶은 완벽한 걸까?<br/>슬픔이 없는 삶이 정말 구원인 걸까?<br/><br/>신의 심술로 비가 내려도 젖지 않는 죽은 사람의 피를 증류해 슬픔을 지워내는 연금술사<br/>항상 물속에 잠겨 있는 그의 아들 그리고 아들의 죽음<br/>슬픔을 배워가는 아이<br/><br/>이 책은 139p 짧은 소설이지만<br/>소설 자체가 굉장히 독특한 소재에 몽환적인 느낌이 강하고 은유적 표현이 많아 절대 가볍게 읽을수 없는 책이다<br/>단어와 단어, 장면과 장면을 음미하듯 머리속에 상상하고 그리며, 언어들을 의미를 해석하면서 읽어야 할 작품이다<br/><br/>'호수에 비친 달, 눈부신 달빛, 활짝 핀 수련'<br/>'아들의 피가 살아 있었을 때보다도 더 따뜻하게 데워지기 시작했다.'<br/>'슬픔을 지닌 너를 사랑해. 뭉개구름 아기가 눈물을 흘린다.'<br/>'상처 입은 하늘이 피를 흘린다. 그 붉은 노을을 남자는 아주 오랫동안 바라보았다.'<br/>'맥주 냄새와 달빛과 빗물이 뒤섞여 아늑하다'<br/>' 비는 그치지 않고, 아이는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누군가를 기다린다. 이 빗속을 천천히, 하염없이 걸어가고 있는 누군가를.'<br/><br/>깊고 아련한 여운을 남긴, 감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이원영 작가의 &lt;감정술사&gt;<br/><br/>제목이 왜 &lt;감정술사&gt;인지 다 읽고 나면 충분히 공감되고 이해된다<br/>이 책은 그냥 한번 읽어 봤으면 좋겠다<br/>가을 날씨와 너~무 잘 어울리는 감성 충만, 쌀쌀하고 차가운 바람 불고 촉촉한 아니 축축하게 가을비 내리는 서늘한 밤에 읽으면 좋은 소설일듯 하다<br/><br/>- 이 책은 일파만파 독서 모임을 통해  양양하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1/95/cover150/k252131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19526</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명 이겨낼 수 있다 - [이명은 어떻게 사라지는가 - 뇌에서 시작하는 이명 치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72075</link><pubDate>Wed, 14 Oct 2026 19: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720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1560&TPaperId=175720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6/43/coveroff/k3021315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1560&TPaperId=175720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명은 어떻게 사라지는가 - 뇌에서 시작하는 이명 치료</a><br/>김영호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명은어떻게사라지는가 #김영호 #사이언스북스 #뇌과학책 #책추천<br/><br/>김영호 [ 이명은 어떻게 사라지는가 ]<br/><br/>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요즘 귀에서 삐이~하는 매미 소리가 끊이지 않고 자꾸 들린다 <br/>조용한 곳에 가면 특히나 더욱더 심하게 들리고 잠자리에 들면 이 소리 때문에 신경이 쓰이고 너무 거슬려 잠을 이루지 못할 때가 하루 이틀이 아니다 <br/>가끔 귀를 찌르는 듯한  소리가 들리기도 하는데 이럴 때면 정말 너무 괴롭고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진다<br/>이것이 내가 겪고있는 '이명'이다<br/><br/>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나에게만 들리는 소리<br/>'외부에서 기원하는 소리 자극이 없는데도 귓속이나 머릿속에서 소리와 유사한 음감을 느끼는 현상' 이명<br/>이명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데<br/>나처럼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인 신경학적 질환일 수도 있고 다른 질환이나 돌발성 난청, 감염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그 원인을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고 추정할 뿐 정확히 알 수 없다고 한다<br/>그렇기 때문에 이명은 하나의 증상만 보고 원인을 짐작해서는 절대 안 되며 다각적으로 살펴보고 치료하여야 한다<br/>이명은 단일 질환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과 양상을 가진 증상이기 때문이다<br/><br/>책에선 1부 이명의 원인과 증상을 파악하고 2부 진단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료했던 과정을 설명하고 3부 뇌와 마음에서 부터 이명을 받아들이고 훈련하여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br/><br/>이명의 치료법은 굉장히 다양하다<br/>치료 전략의 핵심은 완치 여부가 아니라 증상을 어떻게 다루고 삶의 질을 어떻게 회복하는 것인가에 있다<br/>이명은 조절 가능한 대상이며 올바른 접근을 통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명심하자<br/>이명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br/>이명이 나를 지배한다는 생각만큼은 반드시 떨쳐내길 바란다<br/><br/>- 이 책은 사이언스 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6/43/cover150/k3021315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64364</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면 - [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면 - 오래된 상처를 알아차리고 다정하게 회복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68280</link><pubDate>Mon, 12 Oct 2026 2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682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1283&TPaperId=175682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8/57/coveroff/k4721312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1283&TPaperId=175682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면 - 오래된 상처를 알아차리고 다정하게 회복하기</a><br/>멜라니 피그니터 지음, 김희상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09월<br/></td></tr></table><br/>#내안의어린아이가울고있다면 #멜라니피그니터 #서교책방 #요조앤서평단 #심리서추천<br/><br/>멜라니 피그니터 [ 내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면 ]<br/><br/>&lt;오래된 상처를 알아차리고 다정하게 회복하기&gt;<br/>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 안에서는 '불행한 어린 시절'이라는 영화가 끝없이 재생되고 있다<br/>이제 정지 버튼을 누르고 불행의 사슬을 끊을 시간이다<br/>아직 그 자리에서 울고 있는 어린 나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자<br/><br/>우리 내면 속에는 어릴 적 받은 상처나 트라우마가 한두 가지는 있을 것이다 (더 많을지도 모른다)<br/>나는 없는데?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br/>보통은 자라면서 어릴 적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상처나 고통, 아니면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트라우마가 있을 것이다<br/>이 책은 그런 마음 깊은 곳 상처받은 내면 아이에게 건네는 이해와 위로이다<br/><br/>외면하고 지냈던 내면의 아이를 인정하는 건 쉽지 않다<br/>내면의 아이는 어린 시절의 자라며 지나 온 '나' 자신이며, 마음 속에 우는 아이는 바로 나다 <br/>내안의 어린아이가 여전히 울고 있다면 사랑으로 아픔을 보듬어 주어야한다<br/>내면의 아이를 돌보는 일은 아픈 감정을 치유하고 자유로운 어른으로 거듭나기 위해 반드시 가야 하는 길이다<br/>치유를 위해 과거를 돌아보며 상처를 헤짚는 작업은 매우 힘들며 몹시 아픈 일이다<br/>하지만 그 정도의 고생은 기꺼이 감수할 정도로 충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고 장담한다<br/><br/>이 책은 숨겨둔 내면의 아이를 만나 상처의 원인을 찾아내고, 지금의 어른인 내가 어린 시절 상처받고 아파하는 내면의 아이에게 충분한 위로와 사랑 그리고 안정감을 찾을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br/><br/>내가 남에게 해 주는 위로가 아닌, <br/>상처받고 아파하고 숨죽여 울고 있는 내면의 나에게 나를 돌아보며 해주는 따뜻한 위로, 그동안 살면서 단 한 번도 내가 나 스스로에게 그런 위로를 해 준 적이 없어 없었는데<br/>이 책을 읽으면서<br/>괜찮지 않은 나에게 무엇 때문에 아파했는지 모르는 나에게<br/>나를 사랑하며 내 스스로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br/>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다<br/>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 살아온 너무나 애쓰며 살아온 내면의 우는 아이에게 이제는 웃으며 자신 있게 말해 주고 싶다<br/><br/>"괜찮은 척 하지 않아도 돼. <br/>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br/>너는 앞으로 더 잘 될 거야. <br/>그리고 최고가 될 거야. <br/>충분히 그럴 만한 능력이 있어."<br/><br/>- 이 책은 @yozo_anne 요조앤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seogyobook 서교책방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8/57/cover150/k4721312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85731</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시 인문학 수업 - [도시 인문학 수업 - 역사, 문화, 경제, 인구, 산업이 교차하는 도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63118</link><pubDate>Fri, 09 Oct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631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1473&TPaperId=175631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32/coveroff/k2921314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1473&TPaperId=175631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시 인문학 수업 - 역사, 문화, 경제, 인구, 산업이 교차하는 도시 이야기</a><br/>도시연구소 지음 / 믹스커피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시인문학수업 #도시연구소 #믹스커피 #캐치북 <br/><br/>도시연구소 [ 도시 인문학 수업 ]<br/><br/>사람이 모이고, 일자리가 생기고, 자본이 흐를 때 도시의 운명이 결정된다<br/>내가 사는 도시 나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br/><br/>한 평생을 발 딛고 살고 있는 이곳 도시, <br/>무심코 평범하게 지나쳐 왔던 내 모든 일상 풍경들 속에서 <br/>살아 숨쉬는 역사, 문화, 경제, 인구, 산업이 교차하는 도시 이야기를 만나다<br/>도시를 사랑해 지도가 아닌 도시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br/>골목을 직접 걷고 몸으로 느끼고 체험한 뒤에야 비로소 그 도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는 <br/>22만 구독자,1억 2천만 뷰의 '도시 연구소'의 &lt;도시 인문학 수업&gt;<br/><br/>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한 도시부터 아직 가보지 못한 도시까지 대한민국 30개 도시의 성장과 쇠퇴의 길을 보여주는 운명사부터 도시의 미래를 분석하고 번영을 위해 어떤 구조로 움직여야 하는지 선순환 구조의 원리까지 이 책엔 도시라는 거대한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br/>단순히 내가 사는 곳이 아닌 과거 현재 미래가 담긴 책이다<br/><br/>우리가 미쳐 몰랐던 위대한 도시의 조건 이란 무엇인지,<br/>도시의 흐름을 통해 부동산 가격표만이 아닌 그 뒤에 숨겨진 진짜 도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 흥미로운 책이었다<br/>이 책을 읽고 나는 다시금 살아 숨 쉬고 있는 도시를 보며 과거의 영광으로 끝나지 않는 희망이 가득한 미래를 바라며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보려 한다<br/>내가 사는 도시의 내일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고민하여 성장할수 있다는 미래를 꿈꾸고 바라볼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br/><br/>- 이 책은 @catchbook.kr 캐치북의 서평 모집을 통해 @mixcoffee_official 믹스커피출판사의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32/cover150/k2921314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73254</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혈당의 배신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63017</link><pubDate>Fri, 09 Oct 2026 19: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630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630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630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혈당의배신 #박지인 #단단한맘수련서평단​​ #르온서평단 <br/><br/>박지인 [ 혈당의 배신 ]<br/><br/>살찌는 체질이란 없다<br/>"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은 없습니다. 방치된 혈당만 있을 뿐입니다."<br/>다이어트가 번번히 실패한 건, 우리의 의지 부족이 아니라 혈당의 배신 때문입니다<br/>약국을 운영하는 현직 약사이자 YouTube 구독자 11.6만 명의 건강 콘텐츠 크리에이터 '어떤 약사'로 유명한 박지인 저자의 &lt;혈당의 배신&gt;<br/><br/>왠만한 사람들은 모두 다이어트의 경험을 평생토록 또는 한두 번이라도 경험했을 것이다<br/>(지금 이순간도 치열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거나...)<br/>그러나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해도 다시 요요가 오거나 중도 포기하는 경우 또는 건강을 해치는 다이어트 약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경우가 허다 했을 것이다<br/><br/>이 책은 자신이 건강하다고 믿었던 한 사람이 '공복 혈당 116' 이라는 숫자를 마주한 뒤, 자신의 몸을 처음부터 다시 배워간 기록이며, 다이어트를 단순한 굶기가 아닌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알게 된 내용과 결과만을 정리한 실전 안내서로,<br/>독하게 자신을 몰아붙이지 않게 끔 내 몸이 왜 그렇게 반응하는지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br/>혈당이 몸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체중 감량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 기본적인 상식부터 생활 습관, 실천하여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하여 누구든 포기하지 않고 쉽게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br/><br/>무조건 굶거나 죽어라 운동하는 다이어트는 쉽게 포기하기 쉽고 나이 들수록 몸이 견디기 또한 힘들어진다<br/>이 책을 통해 먹는 습관을 고치고 혈당과 수치,간단한 생활습관 만으로도 건강하고 즐겁고 힘들지 않은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것이다<br/>그리고 꼭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서라도 이 책을 읽고 나의 식습관을 한번 되돌아보면 좋을 것 같다<br/><br/>"우리의 몸도 지금부터 충분히 바뀔 수 있다<br/>어렵고 대단한 일을 한꺼번에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br/>오늘의 한 끼와 식후 10분부터 시작해 보자"<br/><br/>- 이 책은 @gbb_mom @water_liliesjin 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 을 통해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스스로 생각하라. - [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자는 가장 완벽한 노예가 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57711</link><pubDate>Tue, 06 Oct 2026 1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577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347&TPaperId=175577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48/coveroff/k8921303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347&TPaperId=175577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자는 가장 완벽한 노예가 된다</a><br/>그리고리 예피모비치 라스푸틴 지음 / 비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스스로생각하기를포기한자는가장완벽한노예가된다 #그리고리라스푸틴 #책읽는쥬리 #시대철학<br/><br/>그리고리 라스푸틴 [ 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자는 가장 완벽한 노예가 된다 ]<br/><br/>역사는 흔히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삼킨다고 가르치지만, 삼켜지는 자들에게는 대게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br/>그들은 스스로 판단하기를 이미 오래전에 멈추었다는 것이다<br/>그리고리 라스푸틴 그는 누구인가? 흔히들 희대의 사기꾼으로 많이들 알고 있다<br/>그는 재정 러시아 말기의 수도자이자 희대의 비선 실세<br/>신비로운 치유 능력으로 황실의 맹목적인 신임을 얻어 국정을 농단하며, 300년 역사를 지닌 로마노프 왕조를 파멸로 몰아넣고 러시아 제국의 몰락을 앞당긴 장본인으로 알려져 있다 <br/><br/>권력은 한 사람의 힘만으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br/>믿고 따르는 자가 생기니 의지하는 이들의 틈을 이용해 권력을 손에 쥐게 되는것이다<br/>기존에 권력을 가졌다고 해서 결코 강한 자가 아니다 <br/>오히려 위에 있을수록 시야는 넓어지지만 넓어진 시야만큼 불안의 요소도 그만큼 커진다<br/>불안하면 어딘가에 기대고 싶은 충동이 더욱 강열해진다<br/>라스푸틴은 그심리를 교묘히 파고들어 권력을 장악하고 권력자들을 쥐락펴락 한것이다<br/>이 책을 보면 약한 자들의 심리를 이용한 라스푸틴의 궤적들을 면밀히 살펴볼수 있다<br/><br/>책을 읽으면서 여러 생각들을 하게 했다<br/>나 스스로 얼마만큼 직접 질문하고 생각하고 선택해서 행동하였는가<br/>누군가가 대신 결정해 주는 삶은 정말 안전한가<br/>아니면 나도 모르게 가장 정교하게 포장된 노예의 삶을 살고 있던건 아니였을까<br/>사유하지 않은 안정과 사유하는 위태로움 중 무엇이 결국 나를 나로 남게 하는가<br/><br/>이 책은 당신을 위로하기 위한 친절한 휴식처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각성의 전장이다<br/>부디 남의 생각이 끌려다니는 노예의 삶을 끝내고 기꺼이 지배자로 군림하길 바라는 마음으로<br/>이 시대에 어딘가에 기생하고 있을 라스푸틴을 주의하고 절대적 존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명심하라<br/>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스스로의 사유만으로 첫발을 내딧길 바란다<br/><br/>- 이 책은 책읽는 쥬리 서평 모집을 통해 비원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48/cover150/k8921303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4858</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가 좋아하는 것들 식물 -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식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55870</link><pubDate>Mon, 05 Oct 2026 18: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558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1565&TPaperId=175558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9/12/coveroff/k5721315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1565&TPaperId=175558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좋아하는 것들, 식물</a><br/>한진아 지음 / 스토리닷 / 2026년 09월<br/></td></tr></table><br/>#내가좋아하는것들식물 #한진아 #스토리닷 #추천도서 #도서협찬 <br/><br/>한진아 [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식물 ]<br/><br/>식물 곁에서 삶을 배웁니다<br/>" 내가 사랑한 것은 식물만이 아니었다. <br/>식물을 통해 만난 사람들이었고,<br/>그들이 들려준 삶이었다."<br/><br/>식물 앞에서 배운 것은 무엇이든 해결하려는 태도가 아니었다. 지금이 손을 내밀어야 할 때인지, 아니면 한 계절 더 함께 지내야 할 때인지를 구별하는 일이었다. 시간은 많은 것을 해결하지만, 모든 것을 대신해 주지는 않는다.<br/>p51<br/><br/>식물을 키울수록 '내가 키운다'기보다 '잘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는 생각이 짙어진다. 나는 그저 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줄 뿐이고, 실제로 잘하는 일은 언제나 식물 자신의 몫이었다.<br/>p116<br/><br/>식물은 기다림만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치열함이 반드시 요란할 필요는 없다는 것도 알려주었다. 잘 살아간다는 것은 남보다 앞서 나가는 일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오늘 할 수 있는 몫을 묵묵히 해내는 일이라는 것을.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내가 식물을 키워 왔다고 믿어 왔는데, 어쩌면 식물이 나를 조금씩 키워준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br/>p144<br/><br/>책 속에 작가의 따스한 마음과 식물을 바라보는 곳곳에 고요함이 잘 느껴졌다<br/>식물의 성장을 바라보며 차근차근 성장해 가는 작가와 나의 모습이 볼 수 있어 참 따뜻한 책이었다<br/>요즘 무엇이든 조급하게 행동하고 결정하려 하는 나에게 이 책은 기다리는 법을 배우게 해 주었고 서두르지 않고 시간을 견디는 법을 알려 주었다<br/><br/>식물을 통해 삶을 살아감에 있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아주 좋은 책인 것 같다<br/>요즘 같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lt;내가 좋아하는 것들&gt; 책을 들고 따스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여유롭게 이 책을 읽어 보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삶이 풍요로워짐을 느낄수 있을겋 같다<br/><br/>- 이 책은  @hyejin_bookangel 헤세드서평단을 통해 @storydot 스토리닷 출판사의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9/12/cover150/k5721315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91258</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백년의 시간을 거슬러 쓰다 - [바라건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54886</link><pubDate>Mon, 05 Oct 2026 0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548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852&TPaperId=175548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9/20/coveroff/k0321378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852&TPaperId=175548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라건대</a><br/>강경애.한유주 지음 / 작가정신 / 2026년 04월<br/></td></tr></table><br/>#바라보다 #강경애 #한유주 #작가정신 #일파만파독서모임 <br/><br/>강경애 / 한유주 [ 바라보다 ]<br/><br/>'소설 잇다' 를 통해 강경애 님의 단편을 접하게 되었다<br/>근대 리얼리즘 문학에 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강경애님의 글은 빈궁문학, 간도 문학의 대표 주자로 일컬어지는 만큼<br/>식민치하 궁핍에 내몰린 하층민 노동자와 여성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렸다<br/>작가 본인의 실제 경험담이 내포되있어 좀더 사실적이지 않았을까 싶다<br/>시대적 배경이 식민지 조선인 만큼 그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고통을 극대화해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br/>지독한 가난과 억압 핍박 속에서 그저 살아내야만 했던 삶을  지켜보며 눈살이 찌푸려질만큼 학대받거나 고통받는 부분도 있었지만 세상을 향한 연민의 시선도 박애의 마음도 느껴졌다<br/>소설들을 보면 특히나 불평등이나 계급으로 인한 갈등을 다루고 있는데 시대적으로 여성의 존엄은 찾아볼 수 없음을 극명하게 나타내고 있다<br/><br/>한유주 작가는 기존의 서사에서 벗어난 새로운 언어와 형식을 탐구하는 작가로서 한유주의 글쓰기는 '쓰고 지우기의 반복' 이라 작가 스스로 말한다<br/>소설 '바라건대' 를 보면 2시간가량의 한강 대로를 배경으로 여러 인물들의 우연한 마주침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br/>전혀 개연성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의 스쳐 지나감을 통해 서로를 지켜보고 그들만의 기억을 상기시키게 된다<br/>시간의 흐름과 차곡차곡 쌓이는 시선들<br/><br/>소유정 님의 해설을 통해 김경애 작가의 소금과 한유주 작가의 바라건대의 시공간의 함께 어우러짐을 좀 더 명확히 알수 있게됐다<br/>소설 &lt;바라건대&gt;는 강경애의 소설이 한유주의 소설로 재해석되기까지 약 백여년의 시간 동안 만들어진 여자들의 서사를 말하는듯 하다<br/>'소설 잇다' 을 통해 여자들의 삶과 시대적 삶을 다시 한번 바라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보자<br/><br/>-  이 책은 일파만파 독서 모임의 서평모집을 통해 @jakkajungsin 작가정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9/20/cover150/k0321378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92052</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역 오디세이 - [초역 오디세이 -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원작 대서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41882</link><pubDate>Mon, 28 Sep 2026 20: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418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532&TPaperId=175418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7/68/coveroff/k31213053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532&TPaperId=175418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역 오디세이 -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원작 대서사!!</a><br/>호메로스 원작, 손길영 편저 / 스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초역오디세이 #스타북스​ #이타카서평단 #도서지원 <br/><br/>호로메스 원작 / 손길영 편역 [ 초역 오디세이 ]<br/><br/>오디세이는 3000년전 이야기로 너무나 유명한 고전이다<br/>한 인간의 모험과 복수와 생존 드라마 오디세이<br/>&lt;초역 오디세이&gt;는 방대한 원문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편역하여 만들어진 책이다<br/><br/>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오디세우스의 귀향길<br/>그러나 신의 노여움과 오만함, 신의 유혹 속에서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다<br/>그런 오디세우스를 안타깝게 여긴 아테네 여신의 도움으로 고향땅 이타카로 돌아올 수 있게 되는 여정을 그린 이야기<br/><br/>오디세우스는 완벽한 영웅이 아니다<br/>그 또한 실수를 저지르고 오만하기도 하며 잘못 선택하여 많은 이들을 죽음으로 내몰기도 했으며 패배하기도 하고<br/>모든 것을 잃는 상실의 아픔을 겪는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볼 수 있다<br/>하지만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많은 유혹을 뿌리치고 그의 지혜와 노력으로 그토록 원하던 고향으로의 귀환, 그리고 가족들과의 평온한 생활을 이루게 된다<br/>영원한 삶을 바라지도 많은 부와 권력을 원하지도 않는다<br/>그저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 그의 아버지가 있는 이타카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영원한 평화를 함께하기를 바란다<br/><br/>오디세우스뿐 아니라 그의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의 이야기를 통해 그녀의 위대한 절개와 지혜, 아들의 용기와 성장을 볼수있다<br/><br/>이 책은 방대하고 난해할 수 있는 원전의 해석을 이해하기 쉽도록 해석하고 풀이 하였으며 '초역의 통찰' 을 통해<br/>핵심을 짚고 갈 수 있도록 길을 잘 안내해주고 있다<br/>그리고 '인생을 바꾸는 통찰의 명언 100선' 을 통해<br/>고전 오디세이의 중요한 순간의 명언들을 잘 짚어 줘서 마지막까지 통찰의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한 편역자의 역량이 돋보인다<br/><br/>오디세우스가 거친 파도를 헤치며 나아갔듯, 이 책의 첫장을 넘기게 될 모든 이들에게 그대만의 키를 잡고 거친 파도 너머에서 오직 그대만을 기다리고 있는 삶의 진짜 목적지, 나만의 '이타카'를 향해 거룩한 향해를 시작해보길 바란다 <br/><br/>- 이 책은 @ekida_library 이키타서평단에 선정되서 @starbooks_22 스타북스출판사의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7/68/cover150/k31213053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76828</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관찰연습 -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40400</link><pubDate>Sun, 27 Sep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404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573&TPaperId=175404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1/11/coveroff/k0721315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573&TPaperId=175404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a><br/>니콜라 노바 지음, 성귀수 옮김 / 책사람집 / 2026년 09월<br/></td></tr></table><br/>#관찰연습 #니콜라노바 #책사람집 #책추천 #신간도서 <br/><br/>니콜라 노바 [ 관찰 연습 ]<br/><br/>볼거리가 넘쳐나는 지금 세상속에서 시선을 끄는 것들 투성이에 보는것만으로 도파민이 터지고 시간이 가는줄 모르게 만드는 ott, 유투브, 릴스, 틱톡, 숏폼등 잠깐의 빠른 미디어 컨텐츠들까지 넘쳐나는 세상이다<br/>내 휴대폰 속만 봐도 넘쳐나는 정보로 집중해서 길게 보는게 어려워 산만해 질수밖에 없다<br/><br/>사람들이 자극적인 것만 찾고 편리함만 쫒다보니 세상을 직접보고 경함하는 능력치는 현저히 떨어질수밖에 없다 <br/>'정보과잉 속에서 오는 경험의 멸종'<br/>관찰은 타고나는 감각이 아닌 학습을 통해 기를수 있는 기술이지만, 정보과잉으로 그 기술을 빠르게 잃어가고 있다<br/>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더많은 정보가 아닌 더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br/>관찰이 부족하면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를수 없고 나의 삶에 필요한 것들을 찾아내고 발견 할수 조차 없다<br/><br/>지나가는 모든 풍경과 내 주변속 모든 사물들,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내 주변 사람듧까지<br/>집중해서 살펴보고 관찰하고 다른시선으로 바라본적이 있는가<br/>무언갈 시간을 들여 오롯히 지켜보고 느껴보고 시간을 들이고 공들여 바라보고 생각해서 메모장에 메모를 하거나 다른시선으로 본걸 사진으로 남겨본 적이 있는가<br/>나의 세상을 한번이라도 관찰하고 들여다 본적이 있는가<br/>바쁘다는 이유로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그런 핑계들로<br/>너무도 쉽게 흘려보내고 있지는 않은가<br/><br/>이책은 이런 모두들에게 살아가고 있는 이세상을 바라보고 관찰하고 읽어보는 연습을 퉁해 세상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관찰자가 되어보라 말한다<br/>관찰을 통해 평범하고 일상적인 지루하다 느낄수 있는 공간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기르고 세상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속에서 깊은 위로을 찾을수 있다<br/>우리 모두 관찰연습을 통해 내 안에 작은 행복을 찾아보자<br/><br/>- 이 책은 @book.people.house 책사람 집 출판사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1/11/cover150/k0721315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11115</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잘하고 있는 그대에게 - [이런 말을 듣고 싶었나 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32915</link><pubDate>Wed, 23 Sep 2026 15: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329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982&TPaperId=175329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7/23/coveroff/k192131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982&TPaperId=175329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런 말을 듣고 싶었나 보다</a><br/>권지은 지음 / 부크럼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런말을듣고싶었나보다​ #권지은​ #힐링에세이 #부크럼​ #에세이추천​ #요조앤서평단​ #도서협찬  <br/><br/>권지은 [ 이런 말이 듣고 싶었나 보다 ]<br/><br/>제목부터 내맘에 들었던 <br/>너무 와닿았던 &lt;이런 말이 듣고 싶었나 보다&gt;<br/>책을 받고 먼저 몇장만 읽어 봐야지 햐던게<br/>그자리에서 절반을 읽어버리고 내려놓기 싫어 <br/>몇 페이지를 더 넘기고 서야 잠시 책을 덮게 만들었던 책<br/><br/>나에게 진짜 필요 했나봐요 <br/>이유없이 그냥 괜찷다고 잘하고 있다고 <br/>아무것도 묻지 않고 건네는 다정한 말과 응원이...<br/><br/>이책 곧곧에 내가 들었으면 좋겠다 생각한 말들이 가득해서 <br/>읽는내내 위로와 따뜻함을 내속에 채웠답니다<br/><br/>지치고 힘든 분들께 이 책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br/><br/>"너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 잘 나아가고 있다."<br/><br/><br/>-이 책은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br/>서평단에 선정되어⠀<br/>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br/>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7/23/cover150/k192131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72331</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타읜의 마음을 얻고싶다면 이책을 읽어보세요 - [판매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32812</link><pubDate>Wed, 23 Sep 2026 14: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328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773&TPaperId=175328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23/coveroff/k12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773&TPaperId=175328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판매의 법칙</a><br/>김주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판매의법칙 #김주환 #모티브 #르온서평단<br/><br/>김주환 [ 판매의 법칙 ]<br/><br/>절대 거절당하지 않는 33가지 심리와 멘탈의 기술무엇이든 판매를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절대적 기술을 습득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라<br/>영업을 하는 사람들의 필독서 <br/><br/>그렇다고 영업하는 사람만 읽는 책은 아니다<br/>자기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br/>자기 일을 대하는 태도, 사람 대 사람의 관계, 내 삶의 가치를 증명하고 성장 할수있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br/><br/>역시 이 책에도 사람은 꾸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br/>스스로 성장하는 사림이 되려면 무엇이든 꾸준히 멈추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생각과 환경, 역할을 미리 설정해 인생의 셋팅값을 만들어 두어야 한다 말한다<br/><br/>인생은 모든 기회를 친절하게 붙잡아 두고 기다려주지 않는다<br/>실패를 두려워 해서도 안된다<br/>나만의 기준을 세워라<br/>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라<br/><br/>1장부터 5장까지 읽으면 판매에 필요한 스킬뿐 아니라 살아감에 있어 꼭 필요한 인생이라는 세일즈에 필요한 책인 듯 했다<br/><br/>사람의 가능성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br/>지금 잘하지 못한다고 앞으로도 못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가진 것이 없다고 앞으로도 가질 수 없는 것은 아니다<br/>자신의 가능성을 현재의 모습만으로 제한하지 말라<br/><br/>타인의 마음을 얻고 싶은가 더는 끌려 다시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가<br/>그렇다면 판매의 법칙을 읽어 보길 추천한다 <br/><br/>-이 책은 @gbb_mom @_kkimhee 단단한맘킴히서평모집을 통해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출판사 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23/cover150/k12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2372</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조향사 - [조향사 - 영상화 기획 소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30151</link><pubDate>Tue, 22 Sep 2026 0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301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078&TPaperId=175301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89/coveroff/k9521310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078&TPaperId=175301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향사 - 영상화 기획 소설</a><br/>현영강 지음 / 잇스토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조향사​ #현영강 #잇스토리 #모도서평단 #영상화기획소설<br/><br/>현영강 [ 조향사 ]<br/><br/>향수를 뿌리고, 지옥으로 들어갔다.<br/>향기는 사라져도, 어떤 냄새는 끝내 사람에게 남는다.<br/>누군가 인간의 욕망을 조향할수 있다면, 우리는 어디까지 인간으로 남을수 있을까.<br/><br/>《우연히 맡게된 체취에 끌여 시작된 살인<br/>그향을 잊지못해 최고의 향수를 만들려고 <br/>여자들의 체취를 채집하려 행한 25번의 살인과 <br/>끝내 결국 완성하고야 만 '향수' 라는 영화를 본 기억이 있다 <br/>궁극의 향으로 단체로 미쳐버렸던 마지막의 충격적 장면이 아직까지 떠오른다》<br/><br/> 이 책 또한 읽으면서 장면들을 머리속으로 떠올려가며 넘겼는데 <br/>진짜 영화로 나온다면 얼마나 흥미롭고 시각화 했을때 충격적일지 기대가 됐다<br/><br/>한통에 의문의 제보 메일을 받게 되는데 <br/>그 내용엔 환락가 &lt;모름지기&gt; 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신종 마약으로 사람을 조정하는 정체불명 향이 있다는 관련제보를 받게된다<br/>그를 쫒기 시작하는 '서정화' <br/>사건을 쫒으며 점점 잊고 지낸 기억속 친구 '이다정'의 흔적을 맞닥뜨리게 된다<br/>지옥의 구렁텅이에서 오롯히 다정을 구하겠단 일념으로 <br/>&lt;모름지기&gt;에 스스로 발을 디디게 되는데..<br/>그곳에서 알게 된 또 다른 충격과 실체!!<br/><br/>향으로 사람의 욕망을 건드리는 신종 마약<br/>과거의 단짝이던 친구 다정의 체취<br/>기억속 가난의 냄새 '쿰쿰함'<br/>어릴적 정화의 호의가 다정에겐 동정으로 느껴지는 뒤틀린 우정<br/>항상 우디향을 풍기며 가난의 냄새를 혐오하던 아버지<br/><br/>'정화는 각도기, 다정이는 정화의 기울기'<br/>'껍데기가 돼야 했다'<br/>'각도기가 부서졌다. 기울기가 바닥을 지옥으로 곤두박질 쳤다'<br/><br/>책을 읽는동안 수많은 향을 접하게 된다<br/>냄새를 맡지 않고도 코가 아픈듯한 착각을 불러왔다<br/>만약 이장면들을 4DX로 만들어 향을 흩뿌린다면 <br/>영화를 보다 이탈자가 속출 할지도 모르겠다 <br/><br/>영화화 하기 위해 만든 책이라 <br/>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와 등장인물의 반전, 충격의 결말<br/>고자극 하드코어적 장면들이 영화가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게 한다 <br/><br/>- 이 책은 @knitting79books 모도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swimmist7 현영강님 과 @it_story.kr 잇스토리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89/cover150/k9521310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8975</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야 - [이제야 비로소 아버지가 이해되기 시작했다 - 딸이 기록한, 70세 원모씨 관찰 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21146</link><pubDate>Thu, 17 Sep 2026 0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211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455&TPaperId=175211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66/coveroff/k8221304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455&TPaperId=175211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제야 비로소 아버지가 이해되기 시작했다 - 딸이 기록한, 70세 원모씨 관찰 일기</a><br/>정아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제야비로소아버지가이해되기시작했다 #정아름 #에세이 #자기계발서 #신간추천<br/><br/>정아름 [ 이제야 비로소 아버지가 이해되기 시작했다 ]<br/><br/>나는 아빠를 미워하고 좋아하지 않는다<br/>그런 나에게 &lt;이제야 비로소 아버지가 이해되기 시작했다&gt; 책이 왔다<br/>처음에 이 책이 서평으로 온다고 했을 때 그닥 기쁘지 않았다<br/>왜냐하면 공감하지 못할 것 같아서 였다<br/>아빠가 미워서 아빠를 이해하고 싶지 않았고<br/>아빠와의 대화를 단절하고 나 스스로 아빠를 거부한적도 있었다<br/>그런 나에게 운명처럼 이 책이 도착했다<br/><br/>이 책은 딸의 시선으로 바라본 아빠의 모습을 담아 놓았다<br/>아빠의 하루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일상을 기록으로 남겼는데<br/>너무나도 일상적이고 평범하지만 소소한 이야기나 사건들을 기록해 전하고 있다<br/>렌즈속 아빠의 모습은 점점 더 나이 들고 늙어가는데 보이는 겉모습과는 다르게 마음은 아직 청춘이 고픈 아빠의 엉뚱 하지만 생기 넘치는 모습들이 잘담겨져 읽다 중간중간 피식 거리게 만들었다<br/><br/>보리차 2리터, 50년 된 가계부, 매일 하는 신발 정리와 새벽 출근, 9시 뉴스보기, 고집스러운 행동들까지 한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아빠의 모습을 카메라로 지켜보는 딸의 시선에서 이해하지 못했던 아빠의 모습들을 점점 이해하게 되는 딸의 시선을 보며, 한번도 아빠를 제대로 알아보려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됐다<br/>내가 조금만 시선을 달리하고 아빠의 사사로운 행동들을 이해하려 했다면 지금처럼 미워하는 마음이 덜하진 안왔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br/>아빠도 아빠가 집안의 가장은 처음이란 걸 알게 됐다<br/>나도 모든 것에 처음이라 어설프고 서툰것 투성이 인데<br/>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 당연히 서툴고 모르는 것 투성이에 어색할수 밖에 없는데 미운 마음에 그걸 한참 뒤에 생각하게 됐다<br/><br/>미운 마음은 잠시 내려두고<br/>가족을 책임지려 애쓰는 아빠의 무거운 어깨를<br/>표현이 서툴고 어색하지만 가족을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을<br/>조금이라도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게 아빠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br/><br/>그동안 하지 않았던 따뜻한 말 한마디와 진심어린 포옹을 아빠에게 실천해야겠다<br/><br/>- 이 책은 @bagseonju534 장기꽃 향기 @vip77_707 독서 여인을 통해 @motivebooks.official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66/cover150/k8221304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66697</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디세이아 - [오디세이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04091</link><pubDate>Wed, 09 Sep 2026 0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040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532&TPaperId=175040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7/77/coveroff/k5421305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532&TPaperId=175040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디세이아</a><br/>호메로스 지음,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엮음, 김세희 옮김 / (주)열림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오디세이아 #호로메스 #열림원 #네오클래식 #김세희옮김<br/><br/>호로메스 / 김세희 옮김 [오디세이아]<br/><br/>오디세우스 이야기가 홍수처럼 넘쳐나고 있는 지금<br/>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br/>네오클래식 시리즈 &lt;오디세이아&gt; 가 출판되었다<br/>크고 무겁고 들고 다니기 힘들고<br/>언어조차 생소해 읽기 힘든 고전이 아닌 <br/>작고 가볍고 한 손에 쏙 들어와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들고 다니며 번역이 읽기에 쉬워 <br/>누구나가 어렵지 않게 &lt;오디세이아&gt; 를 읽을 수 있게 해 주었다<br/><br/>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 오디세우스가 이타카로 귀향하기 위해 <br/>10년간의 긴 여정을 그린 대서사 이야기로<br/>많은 신화 속 인물들 과의 사건속에서 단순한 모험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의 지혜, 인내, 유혹, 가족애,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는 고전이다<br/><br/>오디세우스의 여행은 단순히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이 아닌 수많은 경험을 통해 자신을 시험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lt;오디세이아&gt; 는 단순한 모험담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닌 인생 자체가 긴 항해와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다<br/><br/>우리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단순한 재미보단 수많은 시련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찾고 성장해 나갈수있는 모습을 배웠으면 좋겠다<br/><br/>- 이 책은 @yolimwon &lt;열림원출판사&gt; 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7/77/cover150/k5421305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77790</link></image></item><item><author>yusulmi</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 집에 죽은 아내가 있다 - [온고쿠 - 망자의 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03911</link><pubDate>Tue, 08 Sep 2026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3279/175039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458&TPaperId=175039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26/coveroff/k3621304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458&TPaperId=175039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고쿠 - 망자의 터</a><br/>기타자와 도 지음, 전선영 옮김 / 반타 / 2026년 08월<br/></td></tr></table><br/>#온고쿠 #기타자와도 #전선영옮김 #반타 #오팬하우스 <br/><br/>기타자와 도 /전선영 옮김 [온 고 쿠 - 망자의 터]<br/><br/>" 뒤 뒤 뒤 뒤에, 뒤, 뒤, 뒤, 뒤에-"<br/>이 집에 죽은 아내가 있다.<br/><br/>강렬한 표지에 분위기를 압도하는 기묘한 스릴러 이야기<br/>이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몹시도 궁금한 내용에 꼭 읽어 보고 싶었다 <br/>역시나<br/>읽을수록 약간은 기괴한 분위기에<br/>기괴한 등장인물들 <br/>지진으로 인한 사고로 아내를 잃게 된 주인공 후루세<br/>사고 후 병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망자의 모습으로 집을 떠나지 못한 시즈코<br/>망자의 기운을 느낀 무녀<br/>기묘한 능력을 지닌 검붉은 목도리를 한 에리마키<br/><br/>첫 장부터 시작되는 음선한 분위기에<br/>긴장의 끈을 놓치지 못하고 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br/><br/>&lt;온고쿠&gt;의 뜻이 멀 원, 나라 국 자를 써서<br/>'먼 나라' 라는 의미 이나 '죽은 자가 사는 곳' 이라 무녀가 말했다<br/>이 말이 처음엔 무슨 뜻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지만 마지막 장을 덮을 때가 되면 그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br/><br/>가문의 번영을 위해 희생된 이들과  소원의 얽매여 떠나지 못하는 영혼<br/>마지막까지 궁금증을 자아내 책장을 덮지 못하고 끝까지 다 읽게 만든 스릴러의 마스터피스<br/>바람 부는 선선한 이 계절에 <br/>등줄기 오싹하도록 떠나지 못한 망자들의 슬픈 노래의 끝을 같이 즐겨보길 바란다<br/>부디 스즈코의 얼굴을 떠올릴수 있길 간절히 바라며...<br/><br/>- 이 책은 @ofanhouse.official 오팬하우스 출판사와 반타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26/cover150/k3621304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4263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