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빼밀리 (빼밀리 서재)</title><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이 있어 행복하고아이들이 있어 내 삶이 소중합니다. ^^</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0 Feb 2012 21:03: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빼밀리</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48850124504163.jpg</url><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빼밀리</description></image><item><author>빼밀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건축물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알아 보아요.   - [어린이 꿈발전소 : 건축설계사무소]</title><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5384034</link><pubDate>Sat, 28 Jan 2012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48850124/53840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74925X&TPaperId=5384034"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445/51/coveroff/89947492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74925X&TPaperId=53840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이 꿈발전소 : 건축설계사무소</a><br/>Team.신화 지음 / 국일아이 / 2011년 12월<br/></td></tr></table><br/>



인간이 기본 생활을 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의식주 중 이번 책은 주와 관련된 내용이랍니다.


바로 전에 금융과 관련된 책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형제들 바로 접수를 하더라고요.


과거의 천재 미술가 겸 건축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데려와 아버지의 미완성 설계도를 


완성하느라 온힘을 다하는 재준과 달솔.&nbsp; 


이들의 설계도를 훔치려는 악덕사장과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br>


서울만 해도 휘황찬란한 건축물들이 많지요.


어찌 사람이 이런 걸 만들까 싶을 정도로 멋진 작품들을 보면서 


이런 건축물은 과연 누가 어떻게 만들까 궁금해 했었는데 책을 읽다 보니 모두 알게 되네요.


하나의 건축물을 만드는데 정말로 다양한 사람들이 동원되고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하기에 우리 아이들이 꿈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의 폭도 넓다고 생각하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도 있었네요.


<br>


건축의 역사를 시작으로 건축과 관련된 건축사, 설계사,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경설계가, 


토목공사 기술사, 전기공, 공사시공자, 건축공학 기술자 등


많은 전문가들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 형제들...


그러면서도 그중 많이 들어왔던 인테리어 디자이너에 급 관심을 보이니..


혹여 이 책이 우리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한 몫 한 것은 아닌지


은근히 기대하게 되네요.


<br>


외형적으로 멋진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은 사람이 생활하는데 편리해야 하며,


실용적이면서 안전해야 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우리가 생활하는 하나의 건축물이 만들어 지기 위해서는 수많은 전문가의 도움과


이런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공부와 조건이 필요한지도 알았으니..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어린이 꿈발전소시리즈가


큰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br>


이집트의 피라미드, 그리스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 타지마할 등 


어느 누가 보아도 정교하기 아름답기 그지없는 고대의 건축물들에 버금가는 멋진 건축사가 


이 책을 본 아이들 중에 나오지 않을까요~~~


<br>
<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445/51/cover150/899474925x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74925X</link></image></item><item><author>빼밀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금융서바이벌을 통해 금융과 관련된 상식및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 알 수 있어요. - [어린이 꿈발전소 : 금융회사]</title><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5384031</link><pubDate>Sat, 28 Jan 2012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48850124/53840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749241&TPaperId=538403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439/39/coveroff/89947492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749241&TPaperId=53840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이 꿈발전소 : 금융회사</a><br/>김원식 지음, 최병국 그림 / 국일아이 / 2011년 12월<br/></td></tr></table><br/>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 중 금융회사를 읽어보았습니다.


가까운 친척 중에 은행에 근무하는 사람이 있기에 아이들 그리 어렵게 받아들이지는 않았지만, 


지금 것 은행은 돈을 입금하고 출금하고 그로 인해 이자가 나온다는


사실만을 알고 있었기에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었지요.


<br>


서바이벌 게임을 너무나 좋아하는 솔비와 그의 친구 한우가 참가한 금융 서바이벌 게임


그 게임의 문제를 맞춰가면서 금융에 대해 하나씩 알게 되는데요,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금융상식들이 만화와 퀴즈를 통해 접하다 보니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br>


최근 여러 단체에서 어린이 경제교실이나 어린이 금융 교실 등을 열어 어린이들에게


경제와 금융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는데, 이 책도 함께 보면 풍부한 금융상식을 늘릴 수 있고


그와 맞물려 금융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을 통해 그것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도 


확인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br>


금융 산업은 꾸준히 발전, 성장하면서 부가가치도 아주 높다고 하지요.


이 책에서는 은행뿐만 아니라 증권회사, 보험회사와 그와 연관된 금융전문가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서 경제나 금융 쪽으로는 몰랐던 어른들에게도 좋은 금융 상식책이 될 듯합니다.


<br>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투자의 달인들과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뉴욕을 보면서


금융이라는 것이 어느 한 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닌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아이들 스스로 글로벌시대에 걸 맞는 시야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br>


책을 보며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그라민 은행’이었답니다.


담보가 없어서 시중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무담보로 소액대출을


해 주는 것인데요, 이것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이 사회로 진출을 하고,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이 된다니... 더 많이 더 많은 나라에 보급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br>


보다 여유롭고 풍족한 미래를 위해 경제개념이나 금융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할 텐데요,


이 책을 통해 그런 상식은 물론 금융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들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꿈과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 이 책이 더욱 사랑받지 않을까합니다.


<br>
<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439/39/cover150/8994749241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749241</link></image></item><item><author>빼밀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요 키워드를 통해 바라본 학년별 통합교과서   -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5학년]</title><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5361803</link><pubDate>Tue, 17 Jan 2012 1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48850124/53618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660061&TPaperId=536180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435/69/coveroff/89666600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660061&TPaperId=53618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5학년</a><br/>박신식 지음, 홍성지 그림 / 조선북스 / 2011년 12월<br/></td></tr></table><br/>



고학년이 되기 시작하는 4학년에 비해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예비5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아이는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엄마 마음은 애가 타든지 말든지...&nbsp; 자기는 올 겨울방학은 줄구장창 놀겠다니.. 


지금 놀지 않으면 언제 노냐... 하는 마음도 들고


얼마나 놀고 싶었으면 그러나 싶기도 해서 그냥 놀라고 했다.


<br>


아이에게 놀라고는 했지만 엄마는 마음이 불안하다.&nbsp; 아직 교과서도 받아 오지 않았고, 


5학년 수학이 어렵다는 말을 엄마들을 통해 누누이 들어왔기에


선행을 그다지 권하지는 않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미리 해 주고 싶었던 것도 사실.


<br>


선행이라는 말을 무지 싫어하는 연우군은... 안하겠단다..


그래 선행을 하면 수업시간에 집중을 안 한다는 말 되는 핑계가 있기에


나 역시 그리 하라고는 했지만, 여전히 나의 불안은 커져만 가고...


<br>


그러다가 발견한 책이 &lt;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gt;다.


학습지나 문제지의 개념이 아닌 초등 5학년 아이가 배워야 할 


중심 키워드 30개를 골라서 그와 관련된 주제를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해서 다양한 지식을 얻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br>


문제를 푼다거나 학습의 의미가 아닌 그냥 책을 읽어 나가듯 읽어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모든 교과목이 하나로 연결되어 흘러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단편적인 하나의 지식을 얻게 되는 것이 아닌 통합 사고를 할 수 있기에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br>


백과책 읽기를 좋아하는 연우군의 입장에서는 더욱 괜찮은 책이면서


교과서에 국한되지 않고 폭 넓고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이 책은 


각 학년마다 있는 듯 한데... 나처럼 막연하게 두려워하거나 고민만 할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책으로 이리 접해주면 선행을 물론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br>
<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435/69/cover150/8966660061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660061</link></image></item><item><author>빼밀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동물의 생태와 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title><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5307706</link><pubDate>Tue, 27 Dec 2011 0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48850124/53077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52258&TPaperId=530770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427/30/coveroff/89491522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52258&TPaperId=53077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a><br/>다린 룬데 지음, 이강환 옮김, 퍼트리셔 윈 그림 / 비룡소 / 2011년 12월<br/></td></tr></table><br/>&nbsp;돼지코 
박쥐라고 들어 보셨나요? 
저도 
책을 통해 처음 돼지코 박쥐에 대해 알게 되었답니다. 

<br>
돼지코 
박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랍니다. 
몸길이가 
3센티미터, 날개를 펴면 15센티미터래요. 

<br>
코는 
돼지코에 귀가 길고 뾰족하고요, 
해가 
진후나 뜨기 전에 날아다니지요. 

<br>
자신의 
울음소리가 물체에 부딪쳐 돌아오는 걸 들으며 
자신이 
어디로 가야할지를 알고요, 
사람과 
새가 가장 무섭고,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서 살아간답니다. 

<br>
이 
책은 4세부터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동물의 
생태와 특성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br>
내용이 
끝나는 마지막에는 돼지코 박쥐에 대한 부연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돼지코 
박쥐의 학명은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라고 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학명을 읽는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발음이 
어려워서 더듬더듬 읽어 주니 
아이는 
그게 더 신이 낫는지 좋아하더라고요. 

<br>
3센티미터면 
거의 나비 크기라며, 집에서 키우고 싶다는 연준인데요, 
부록을 
읽으면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고 했더니 
그럼 
그냥 책으로만 보겠다고 하네요. 
<br>
닥터수스 
명예상을 수상했다는 &lt;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gt; 
기존에 
몰랐던 새로운 박쥐를 보는 신기함을 느낄 수 있었고요,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던 생태 책이었던 것 같네요. <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427/30/cover150/8949152258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52258</link></image></item><item><author>빼밀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올바른 가치관과 윤리관을 만들어 주는 10분 동화   - [날마다 만나는 10분 윤리동화]</title><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5241381</link><pubDate>Mon, 28 Nov 2011 06: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48850124/52413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55163&TPaperId=524138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356/6/coveroff/89349551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55163&TPaperId=52413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날마다 만나는 10분 윤리동화</a><br/>이안 제임스 코레트 지음, 이경희 그림, 정창우.조석환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10월<br/></td></tr></table><br/>얼마 전에도 아이가 부모를 살해하고 그것을 8개월 동안 방치해 둔 사건이 
뉴스에 나온 적이 있지요.  이 뉴스를 보면서 그날 밤 꿈자리가 정말이지 뒤숭숭했었는데요,
요즘 들어 이렇게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는 것은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윤리관을 
심어주지 않아서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가족 자체가 핵가족화하고 인성 보다는 공부 위주의 교육을 하다 보니
자신이 무엇을 잘 못하는지, 그것이 옳은 것인지 조차 판단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고, 
이것을 그대로 방치해 두다 보니 이렇게 많은 문제들이 펑펑 터지고 있는 것 같아요.
더 늦기 전에 우리 아이들이라도 제대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는데요,
윤리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고 길러지는 것이 아니기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더 마음이 바빠지는 것 같아요.

이 책은 개인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해 사회 문제가 늘어나는 요즘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랍니다.
정직, 이해, 용서, 용기 등 윤리적인 삶의 기초가 되는 덕목들을 동화로 만들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저절로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졌는데요,
책 속에 나와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곧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기에 더 잘 이해가 되고
공감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10분 정도면 읽을 수 있는 단편의 이야기들과 단편을 읽고 나서 아이와 부모가
더 깊게 대화할 수 있는 <더 생각해 보아요>를 통해 윤리관을 더 확고히 하고
자신의 생각을 적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요,
아이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부모와의 유대관계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어요.

어릴 때 만들어 준 윤리관은 아이가 평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고
밑거름이 될 텐데요, 모래위에 성을 쌓기 보다는 올바르고 확고한 윤리관위에 
성을 쌓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 부모의 절대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기에
이야기를 하나씩 읽어 가며 아이와의 많은 대화를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사랑이 충만한 곳에서는 이런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지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올바른 가치관과 윤리관도 길러 주고
부모와의 대화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도 재확인하면서
풍부한 이야기 거리를 제공해 주는 10분 윤리 동화로 사랑의 길을 닦는 것은 어떨까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356/6/cover150/8934955163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55163</link></image></item><item><author>빼밀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로 읽어 보는 이태석 신부의 생애   - [Father TAESUK LEE]</title><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5241367</link><pubDate>Mon, 28 Nov 2011 05: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48850124/52413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577251&TPaperId=524136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352/11/coveroff/89965772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577251&TPaperId=52413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Father TAESUK LEE</a><br/>KBS cool FM 굿모닝팝스 & Celine Kim 지음 / 영진미디어 / 2011년 10월<br/></td></tr></table><br/>이태석 신부에 대한 이야기는 매체를 통해 들었지만 책을 통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울지마 톤즈‘라는 다큐를 통해 그의 삶과 사랑에 대해 보면서 세상에는 이렇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남을 위해 바치는 사람도 있구나 싶었고
그렇지 못한 나에 대해 반성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영어로 읽는 위대한 한국인 첫 번째는 바로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에요.
우리 시대의 각 분야에서 최고라 불리는 이 시대의 정신적 멘토들의 일대기를 
영어로 되짚어 보는 게 주목적인 이 책은 박지성과 안철수가 그 다음에 계속 이어지기에
이 책을 시작으로 꾸준히 보면 영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 읽기가 적당한 수준이라고는 하지만
전문 용어들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중학생이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군더더기 없는 설명과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어체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었고
이태석 신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짧았던 이태석 신부의 일생을 영어로 읽는 다는 것이 제게는 좀 버거웠지만,
이것은 지극히 개인차 일 테고요, 100페이지 정도의 챕터북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수준에 맞게 읽으면 별 무리가 없을 듯하네요.

한글 책과는 달리 영어책은 학습적으로 다가오기에 그냥 재미있게 보기가 힘들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 책은 이태석 신부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고 공감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듯하고요,
더불어 영어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무리하게 4학년 아이에게 보여 주려했던 욕심을 뒤로 한 체 
엄마인 제가 먼저 읽게 된  Father Taesuk Lee.
오랜만에 학생 시절로 돌아가 영어 공부를 하게 만들어 준 책 이면서도
한 사람의 인간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어디까지 남에게 줄 수 있는지를 알려 주었던
감동적이면서 훈훈한 책이었던 것 같아요.
부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나와 가족이 아닌 다른 이들을 둘러 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더 없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352/11/cover150/8996577251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577251</link></image></item><item><author>빼밀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로 읽어 보는 이태석 신부의 생애   - [Father TAESUK LEE]</title><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5241366</link><pubDate>Mon, 28 Nov 2011 05: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48850124/52413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577251&TPaperId=524136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352/11/coveroff/89965772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577251&TPaperId=52413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Father TAESUK LEE</a><br/>KBS cool FM 굿모닝팝스 & Celine Kim 지음 / 영진미디어 / 2011년 10월<br/></td></tr></table><br/>이태석 신부에 대한 이야기는 매체를 통해 들었지만 책을 통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울지마 톤즈‘라는 다큐를 통해 그의 삶과 사랑에 대해 보면서 세상에는 이렇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남을 위해 바치는 사람도 있구나 싶었고
그렇지 못한 나에 대해 반성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영어로 읽는 위대한 한국인 첫 번째는 바로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에요.
우리 시대의 각 분야에서 최고라 불리는 이 시대의 정신적 멘토들의 일대기를 
영어로 되짚어 보는 게 주목적인 이 책은 박지성과 안철수가 그 다음에 계속 이어지기에
이 책을 시작으로 꾸준히 보면 영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 읽기가 적당한 수준이라고는 하지만
전문 용어들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중학생이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군더더기 없는 설명과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어체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었고
이태석 신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짧았던 이태석 신부의 일생을 영어로 읽는 다는 것이 제게는 좀 버거웠지만,
이것은 지극히 개인차 일 테고요, 100페이지 정도의 챕터북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수준에 맞게 읽으면 별 무리가 없을 듯하네요.

한글 책과는 달리 영어책은 학습적으로 다가오기에 그냥 재미있게 보기가 힘들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 책은 이태석 신부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고 공감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듯하고요,
더불어 영어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무리하게 4학년 아이에게 보여 주려했던 욕심을 뒤로 한 체 
엄마인 제가 먼저 읽게 된  Father Taesuk Lee.
오랜만에 학생 시절로 돌아가 영어 공부를 하게 만들어 준 책 이면서도
한 사람의 인간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어디까지 남에게 줄 수 있는지를 알려 주었던
감동적이면서 훈훈한 책이었던 것 같아요.
부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나와 가족이 아닌 다른 이들을 둘러 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더 없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352/11/cover150/8996577251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577251</link></image></item><item><author>빼밀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반전이 있는 전설의 고향???   - [그 애가 나를 보고 웃다]</title><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5241355</link><pubDate>Mon, 28 Nov 2011 04: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48850124/52413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1379&TPaperId=524135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381/71/coveroff/89491213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1379&TPaperId=52413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 애가 나를 보고 웃다</a><br/>김리리 지음, 홍미현 그림 / 비룡소 / 2011년 11월<br/></td></tr></table><br/>전설의 고향을 아시나요?
제가 바로 전설의 고향을 무지 재미있게 보고 자란 세대랍니다.
다른 재미있는 프로보다도 유독 전설의 고향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서우면서도 재미있고 그러면서 따뜻한 내용들이 많았기 때문인데요,
비룡소 연못지기가 되어 이번 책을 읽다 보니 불현듯 전설의 고향이 마구 생각나더라고요.

뭐 하나 잘하는 게 없는 영재는 마음속으로 현지를 좋아하지요.
하지만 짝꿍이 되어 듣게 되는 충격적인 말은 
멍청하고 더럽고 냄새나는 아이라는 소리였어요.
누구처럼 얼굴이 잘 생긴 것도 아니고,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운동을 잘 하는 것도 아닌 너무나 존재감 없는 영재
그런 영재에게 새로 전학 온 소녀 머루는 관심을 보입니다.

머루를 보면 옛날 할머니 댁에서 잠시 만났던 소녀가 생각나는 영재인데요,
아무 존재감 없는 영재에게 머루는 더 없이 잘 해 주고
마법 구슬을 건네주며 영재의 고민들을 하나씩 해결해 주지요.

책을 읽는 과정에서 점점 전설의 고향이 생각나고
현대판 전설의 고향인가?하는 생각도 들었던 게  사실이에요.
인적이 별로 없는 곳에서 만났던 어릴 적 여자아이,
영재의 고민을 해결 해 주는 예쁜 구슬,  구슬을 줄수록 핼쑥해지는 머루의 모습...
점점 전설과 비슷해지지만 이 책에는 전설의 고향에서는 없는 반전이 있다는 사실....

책에 나와 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지금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서로 경쟁하고 잘 난 아이는 자기들 끼리 어울리고
못난 아이들은 따를 당하거나 소외되는 그런 현실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존재감이 없던 영재가 다른 아이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면서
변하지 않을 줄 알았던 마음이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왠지 아이들의 학교 모습 속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는 어른들이 모습 또한 담겨 있는 듯해서
많이 씁쓸한 생각마저 들더라고요.

가진 것이 없어서 다른 사람을 잘 이해하기 보다는
가진 것이 있더라도 다른 사람의 마음마저 헤아릴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과 존재감이 없는 영재이지만 새로 전학 온 머루라는 소녀를 통해
자신의 내면에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끄집어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381/71/cover150/8949121379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1379</link></image></item><item><author>빼밀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알려주는 책   -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 -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title><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5241344</link><pubDate>Mon, 28 Nov 2011 0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48850124/52413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45055&TPaperId=5241344"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368/11/coveroff/89255450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45055&TPaperId=52413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 -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a><br/>이여신 글, 양창규 그림 / 주니어랜덤 / 2011년 10월<br/></td></tr></table><br/>1권에 이어 연달아서 읽고 있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권이랍니다.
2권의 내용은 근대 시민 사회의 형성, 세계 질서를 구축한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세계의 근대화 운동, 제국주의와 세계대전, 급변하는 지구촌의 이야기에요.

1권이 너무나 먼 옛 이야기라면 2권의 내용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들을 담았다고 할 수 있지요.
새로운 시대를 연 산업혁명과 미국독립, 인류 역사상 과학, 예술, 문화, 사상 등이
가장 발전했던 19세기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주변국들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기에 우리 역사와 연계해서 공부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연우가 관심을 많이 보였던 제국주의와 1, 2차 세계대전의 이야기도 담겨 있고
급변하는 현재의 모습도 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풀어주기에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1권과 2권을 연이어 읽다 보니 세계사의 큰 흐름이 머릿속에 조금씩 정리가 되는 것 같은데요,
이 책은 한 번으로는 안 될 것 같고, 곁에 두고 반복해서 여러 차례 보아야 
더 정확하게 기억이 될 것 같네요.

세계사 책을 주면 아이가 읽기 많이 부담스러워하는데 이 책은 세계사에 대한 학습만화이기에
일단은 아이 스스로 거부감 없이 보았던 것 같고요,
빠른 전개와 세계사에 있어서 핵심적인 사건과 인물들이 등장하기에 더욱 흥미진진했던 것 같네요.

만화에서 부족했던 내용들은 따로 정보 마당을 두어서 실사의 사진과 부연 설명으로
이해를 도왔기에 훨씬 깊이 있는 역사학습을 가능하게 했고요, 
이것들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록으로 함께 온 ‘한눈에 콕콕 세계사 한국사 비교 연표’는 아이의 주변에 붙여 두어
한국사나 세계사 공부를 함에 있어서 귀중한 보조 자료인 동시에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세계 역사를 비교하면서 더욱 효과적인 역사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네요.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계사에 대해 재미는 물론 흥미를 가지도록 만들어준 이 책.
하룻밤은 아니더라도 며칠에 걸쳐 읽기만 한다면 세계사에 대한 재미를 알게 해 주고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368/11/cover150/8925545055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45055</link></image></item><item><author>빼밀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기에 좋아요.   -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 -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title><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5241342</link><pubDate>Mon, 28 Nov 2011 0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48850124/52413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43850&TPaperId=524134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254/41/coveroff/89255438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43850&TPaperId=52413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 -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a><br/>이여신 글, 양창규 그림 / 주니어랜덤 / 2011년 07월<br/></td></tr></table><br/>한국사는 그래도 우리 역사이기에 이해하기가 쉽지만 세계사는 좀 다른 것 같아요.
익히고 외우고를 반복하지만 정작 시간이 흐른 지금은 남는 게 별로 없더라고요.
4학년 아이와 한국사의 재미에 푹 빠져 있기에 세계사로 눈을 돌리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기회가 좀처럼 오지 않았네요.
작년에 세계사 관련 책을 집에 들여 주었지만 아이의 반응은 시큰둥...
본전 생각이 나서 보라고 몇 번을 애기해 보았지만  그래서 인지 더 안 보더라고요.
그러던 참에 알게 된 책이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에요.
하룻밤 만에 세계사를 맛 볼 수 있다니 아이나 저 혹하더라고요.

세계사는 너무나 폭 넓고 방대함에 지래 겁을 먹게 되는데요,
이 책은 세계사중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만을 간추려서 실었어요.
모든 역사를 시작할 때는 인류의 등장부터 시작하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랍니다.
인류 역사를 시작으로 고대 문명의 탄생, 연결되는 서방과 동방 세계,
약진하는 도방의 나라들, 새롭게 재편되는 서방의 나라들이 1권에 나와 있는데요,
만화이다 보니 그다지 어렵게는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세계사의 방대한 내용을 단 두 권의 책에 담으려다 보니 이야기의 진행속도가
빠르기에 정신이 없는 것도 사실이네요.

1권을 읽으며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는 좋았던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인물들의 이야기나 간혼 아는 이야기 또는 다른 책을 통해 본 내용들도 있어서
다른 책과의 연계도 가능하고요. 
하지만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아이가 세계사에 관심을 보였다는 것인데요,
그 전에는 쳐다보지도 않던 집에 있던 책에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더 깊이 알고 싶다면서요.

이 책은 아이들이 세계사에 조금 관심이 가지기 시작했거나
부모님들이 세계사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생길 때 보여주면 적절하면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254/41/cover150/8925543850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43850</link></image></item><item><author>빼밀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예술가이자 과학자이자 발명가인 다빈치와    -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르네상스]</title><link>http://blog.aladin.co.kr/748850124/5211884</link><pubDate>Mon, 14 Nov 2011 2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48850124/52118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8608X&TPaperId=5211884"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342/33/coveroff/89491860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8608X&TPaperId=52118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르네상스</a><br/>메리 폽 어즈번.나탈리 폽 보이스 지음, 노은정 옮김, 살 머도카 그림, 살 머도카 그림 / 비룡소 / 2011년 10월<br/></td></tr></table><br/>레오나르도 다빈치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요.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로서 발명가로서 그리고 과학자로서
그러고 보면 그는 요즘 보기 드문 천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까지도 듭니다.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는 요즘 속담과는 달리 못하는 게 하나도 없는 다빈치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19번째 이야기는 바로 다빈치에 대한 이야기네요.

잔잔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모나리자를 비롯하여 최후의 만찬 등 걸작을 만들어낸 다빈치가 
무기와 다리를 설계하고, 비행기와 낙하산 등을 고안했다는 사실 아셨나요?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더욱 자세하게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다빈치가 남긴 공책에 적힌 그의 생각과 그림들을 토대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는데요, 모든 것에 관심이 많던 그의 성격과 
날고 싶었던 그의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네요.

천재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다빈치와
동 시대를 함께 했던 예술가들의 이야기는 꼭 미술관련 서적을 읽고 있는 듯한
생각도 들도 다빈치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그와 연관된 다른 이들의 이야기도
함께 읽어 나가면서 재미있는 정보도 얻고 상식도 쌓을 수가 있는 것 같아요.

다빈치는 머리도 좋았지만 참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은 엉뚱하기도 하지만 시대를 앞서가는 그의 선견지명은 
지금의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니까 말이지요.
역시 천재들은 조금 엉뚱하면서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많은 일들을 하는 것 같아요.

다빈치가 남긴 공책이 더 많이 보존 되었다면 이 책이 더 두껍게 만들어지고
그의 머릿속을 구경하듯 더 자세히 알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는데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그의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본받고
타고난 천재는 아니더라도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창의력의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342/33/cover150/894918608x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8608X</link></imag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