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론상으로는 상대주의자이지만, 이견을 품은 사람들과 실제로 교류하는 방식을 보면 절대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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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테일러에 따르면 “충만함”이란 단지 신념이나 체험만은 아니다. 그것은 자연주의로 설명할 수 있는 것보다 삶이 더 크다는 지각이며, 앞서 봤듯이 세계관과 무관하게 대다수 인간이 실제로 살아가는 보편적 상태다.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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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탐구 - 개정판 비트겐슈타인 선집 4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지음, 이영철 옮김 / 책세상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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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여져야 하는 것, 주어진 것은 삶의 형태들(forms of life)이라고 말해질 수 있을 것이다(II, xi, 한국어판 p.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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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적인 낙관주의자 : 심플하고 유능하게 사는 법에 대하여 - 심플하고 유능하게 사는 법에 대하여
옌스 바이드너 지음, 이지윤 옮김 / 다산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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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자를 만드는 사회화 과정은 올바른 학습, 올바른 태도, 정확한 시점의 올바른 행동에 달렸다. _위험한 상호작용 걸러내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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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자는 사람들이 비슷한 사람을 대할 때 훨씬 편안하고 덜 까다롭다는 점을 잘 안다. 그래서 업무상 만난 사람과도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공통점을 강조한다. 낙관주의자는 충돌을 싫어하고 모든 사람에게서 일단 좋은 면을 보려 한다. 사생활에서나 직장생활, 혹은 협상국면에서도 공통점은 사람들을 묶어준다. _유사성 원리의 활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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