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일이 생겼을 때 우리는 그 일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자동으로 반성과 숙고의 메거니즘을 작동시킨다. 상처를 받았을 때도 마찬가지다. 다시는 같은 상지를 받지 않기 위해 반성과 숙고를 시작한다. 문제는 이러한 반성과 숙고가 자책감‘ 이 로만 이어지면, 상처받은자신에게 죄책감, 수치심, 분노 등의 감정들을 얹어 더큰 상처를 만든다는 것이다.
 이렇게 부정적인 감정을 얹어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이 자기 자신을 향해 쏘는 ‘두 번째 화살‘이다. 다른 사람과격렬하게 다투며 폭풍우 같은 격렬한 감정을 느끼고 나면,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과 수치심이 치밀어 괴로웠던적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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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동안 잘해 왔는데…. 왜 이리 작은 일에도 힘들어하는 걸까?‘
이런 생각을 한 적 있다면, 내면에 있는 작은 아이가당신에게 ˝저를 도와주세요!˝라는 간절한 신호를 보내 고 있는 것이다. 그 신호에 귀 기울일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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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김지양을 만나러 원주로 찾아가서 다 같이 장을 보고 떡볶이 외 색다른 지역 음식까지 먹게 되자 기존의 구상이 크게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것은 여행 같았고, 여행지에서 경험하는 요리 체험과 비슷한 것같기도 했다. 그리고 새로운 현장에서 새로운 친구를 얻는시간이기도 했다. 나는 책을 계기로 김말이를 유난히 좋아하고 떡볶이 ˝곤조˝가 있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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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양이 떡볶이는 간식이라고 못을 박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단호한 김지양의 떡볶이 철학을 따라 떡볶이는 일단 뒤로 미루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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