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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Imagine: Beginner:: The Cake Machine (Paperback) Oxford Read and Imagine: Beginner 16
Paul Shipton / OXFORD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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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기계로 케잌을 만들어보려던 Grandpa,

결국 청소하느라 바쁘시네요^^;

이런 류의 책은 스토리가 비슷한가 봐요.

다른 책에서도 엉터리 마법사가 마법을 부리는데

원하는 케잌은 만들고 엉뚱한 것만 만들어내는 슬픈 결말이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책의 스토리가 낯설지 않습니다.

아이도 대충 내용을 알아차리더라고요^^

어쨌거나 영어 표현만 기억에 남으면 되겠지

 

The Cake Machine Oxford Read and Imagine 시리즈에서

Beginner 레벨입니다.

표지에서 보니 시리즈는 8 레벨로 되어있네요.

 

 

Beginner 단계라도 해도 내용이 마냥 쉬운 아닌데

본문이 나오면 밑에 그림으로 대화 내용이 다시 나와서

내용을 쉽게 요약하는 느낌을

내용 반복도 되서 편집이 좋으네요.

 

뒤쪽에 그림과 함께 나온 단어 사전도 좋았어요.

그림이 있으니 쏙쏙 이해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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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직업, 어디까지 아니? - 유엔 미래 보고서가 선정한 미래 유망 직업 탐험하는 고래 3
박영숙 지음, 에스더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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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미래 보고서가 선정한 미래 유망 직업을 담고 있다는 홍보문구에 혹해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초등 저학년에겐 책을 참고하기 보다

직업 체험관에서 수박 겉핥듯이 간단한 체험을 하는 것이 더 기억에 남을 수 있겠지만

창창한 미래를 바라보려면 아무래도 자세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책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은 예상 가능한 내용, , IT, 로봇과 같은 과학 소재로 시작한다.

기대한 대로 첨단과학이 기본이 되는 직업이 많이 나왔고

이런 신종 직업들을 읽어보며 미래의 삶을 간접 체험하는 재미가 있다.

우주 관련 직업도 흔한 것인 양 나오고

벌써 현실화된 직업을 보면서 이런 직업이 계속 유망할 수 있나?

그 이유를 생각해볼 기회가 된다.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다. 분야가 다양하고 전혀 생각지 못한 직업을 보는 재미도 크다.

미래과학으로 무장한 직업만 가득하겠다 싶은 내 편견이 깨졌다.

지금도 존재하는 직업들이 미래에도 가능하다!

그리고 과학 분야 외에도 미래 인간의 삶에는 다양한 직업들이 가능하다.

 

한 가지, 내겐 의아했던 인도 전문가...

이 나라가 특히 손꼽힌 이유가 뭘까? 자꾸 생각해보게 된다.

중국도 이에 못지 않을 텐데... 하고

전세계 국가 중에서 단 한 곳 인도를 고른 이유에 대해 너무 궁금하다.

 

앞으로 일어날 미래를 예상하고 예측하는 책을 보면

그 미래를 상상하는 재미가 생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예측이 얼마나 현실화될까?

그리고 그 시기는 언제쯤일까?

꿈을 가진 아이들이 참고해볼 만 하겠다.

 

 

 

 

 

 

네이버 도치맘 카페에서 책을 제공받고 읽어본 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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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teven Spielberg 스티븐 스필버그 (영문판) 영문판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시리즈 7
이수정 지음, 자넷 재완 신 옮김, 스튜디오 청비 그림 / 스튜디오다산(주)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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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습만화를 아주 좋아해요.

그래서 학습만화에 대해 좋은 기억이 많은데

막상 읽어보면 내용상 아이가 보기엔 아직 이른 것도 있고

좀더 지식을 많이 쌓은 후에 봤으면 하는 책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항상 책을 먼저 읽어본 후에 아이에게 권해주려 합니다.

이 책은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위인에 대해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특이한 점/남과 다른 점을 알려주고 있어요.

어려움을 이겨낸 개인의 성공 스토리는 항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니까

아마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 것 같네요.

전형적인 위인전의 구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대인이라는 특수성을 알려면 역사적인 지식을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이 민족에 대한 박해의 역사를 모른다면

주인공이 괴롭힘을 당하고 또 이를 회피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려울 테니

역시 좀 지식을 쌓아둔 고학년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오디오북도 고학년에게 활용도가 크리라 생각하고요.

한글판을 안 보고 영문판만으로만 WHO? 시리즈를 본 소감으로는

일단 대화체의 내용이라 책을 읽기 편해요.

물론 영어를 어느 정도 접한 독자가 이 책을 보겠지만

여러 번 보면서 영문만으로 그림을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특이하게, 뒷부분 부록으로 공룡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영화 쥬라기 공원이 워낙 유명하다 보니 공룡에 대한 이야기까지 확장되는데요.

아이들의 흥미를 끌 만한 좋은 시도가 되기도 하지만

이왕 이 책이 영화감독을 다룬 이야기인 만큼

영화감독에 대한 이야기로 풀어나갔더라면 어땠을까도 생각해봤어요.

어쨌든 WHY 시리즈에 호감을 가진 저로서는 인물을 다룬 이 책도 재미있었네요.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구나 하고 알게 되어서

제목에 걸맞게 WHO?에 충실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네이버 도치맘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고 읽어본 후 쓴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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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ngers: Assemble! (Paperback)
Tomas Palacios / Marvel Press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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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시선이 되어보니 영웅 이야기는 온통 때리고 부수고 파괴하고

아주 폭력적이지만 이게 바로 남자아이들의 로망인가 봐요.

 

그 중에서도 어벤져스는 웬만한 영웅들을 죄다 모아놓은 영웅들의 집합체!

슈퍼맨과 배트맨이 없어서 아쉽다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언맨과 헐크, 토르가 있으니 대환영입니다.

 

이 책은 시리즈 중 1편인가 봐요.

익히 아는 어벤져스 멤버들이 하나씩 소개되며 각 인물들에 대해 알려줍니다.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 어메리카, 호크아이, 블랙 위도우에

이들을 한 팀으로 이끄는 닉 퓨리까지

모든 영웅들이 차례로 소개되면서

어벤져스 팀이 만들어진 사연이 나오고

마지막은 이 훌륭한 영웅들이 멋지게 장식합니다.

악당들을 무찌르는 멋진 어벤져스!

 

 

 

아이가 좋아하는 관심사를 가지고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인물을 소개하는 부분의 내용이 길지 않고

또 잘 아는 영웅들을 소개하는 말이다 보니 우리말로는 너무 잘 아는 내용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가며 모르는 말들을 알려주고 친근하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책 부록으로 CD와 함께, 세이펜을 활용할 수 있는 세이렉 스티커가 포함되어

편리하게 오디오로 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네이버 도치맘에서 책을 받아보고 읽어본 솔직한 생각이고요,

제가 받은 책은 하드커버본인데 검색이 안되서 페이퍼북판에 올립니다.

겉표지로 보아 내용은 같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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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헌조.천종현 선생님의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1 - 수 편 한헌조.천종현 선생님의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1
한헌조.천종현 지음, 배소미 스토리, 김영진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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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가 있다 보니 초등수학, 특히 스토리텔링에 관심이 많아요.

 

요새 수강하는 초등수학 관련 강좌에서 초등수학을 크게

1. 수와 연산

2. 도형

3. 측정

4. 문제해결

5. 확률과 통계

의 5개 큰 주제로 다룬다고 들었어요.

 

한헌조, 천종현 선생님의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가장 기초적인 부분인 수를 다루는 책이네요.

2편에서는 연산을 다룬다고 하는데 일단 1편인 수편부터 보게 되었어요.

 
수에 관해 10개 단원으로 나누었네요.

 

오랜만에 다시 수학책을 들여다보아서 그런지

저로서는 수학공부를 한다기 보다 재미있는 책 한 권을 술술 읽어가는 것 같더군요.

요새 스토리텔링에 대한 얘기가 많아서 너무 궁금해서

스토리텔링이 접목되었다는 책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

예전 수학 교과서와 아주 많이 다른 느낌에 많이 당황했어요.

연산을 말로 풀었다는데, 식으로 써보면 쉬운 말이라는데

왜 이리 어렵게 느껴지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었고요.​

그래서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를 보고 쉽게 이해를 해보고 싶었어요.

 

처음 수학을 익히는 아이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의 경우만 한정하자면 책을 술술 읽어가면서 개념 정리를 할 수 있어서

아주 편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그럴까요? 아이에게 개념을 설명할 때도 더 쉽게 할 수 있었어요.

일상생활에서 수학 개념을 익히자는 스토리텔링 수학의 목표처럼

그야말로 일상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다룬 내용이 재미있었고

아이와 함께 읽어가기도 편했습니다.

 

1단원에서는

수의 활용법을 알려주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예가 잘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똑같이 예를 들어주니

저도 말하기 편하고 아이도 바로 이해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10단원도 좋았어요.

어느덧 무심코 넘기던, 수와 숫자의 차이를 아이에게 설명하려면 어려울 것 같은데

개념 정리를 해주니 골치아플 필요없이 큰 도움이 되네요.

 

오래 전에 알던 개념들을 다시금 정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쉽다는 게 이 책을 읽은 보람이 크네요.

 

 

 

 

이 리뷰는 네이버 도치맘 까페에서 책을 제공받고 열심히 읽어본 후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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