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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1학년>

마트에서 싱싱한 낙지를 보면 당장 구입하려고 손을 내밀다가 다음 순간에는 망설이게 됩니다. 낙지의 빨판에 들어 있을 흙을 깨끗이 손질하는 게 늘 어렵기 때문입니다. 밀가루에 씻어보기도 하고 굵은 소금에 바락바락 주물러보기도 했지만 마음에 쏙 들게 한 번에 손질이 된 적이 별로 없습니다. 한복선 선생님은 어떤 손질법을 알려주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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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내집같은 전셋집>

전셋집은 내 마음에 들게 꾸미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내집이 아니니 못 하나 박는 것도 조심스럽지요. 스타들은 전셋집을 어떻게 꾸며놓고 사는지, 살짝 훔쳐보다가 좋은 점은 내 집에서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그릇 주말요리>

주말에는 가족을 위해서 멋지고 맛있는 요리를 준비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간단한 음식으로 때우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요리들을 이용해서 간단한 레시피로 근사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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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취미>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11월 주목 신간 중에서 2분 이상의 추천을 받은 책을 정리해봤습니다.
책 제목 옆에 있는 별(★)은 추천 받은 횟수입니다.   
별이 없는 책은 1분의 추천을 받은 책입니다.

 <오늘의 밥상>과 <내가 담근 우리집 첫김치>가 6회 추천으로 공동 1위고   
그 다음이 <참 쉬운 몸보신 도시락>입니다.
<내 몸 증상 백과>와 <그녀의 아지트, 베란다>, <닥터로빈 슬리밍 레시피>가  
4분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어떤 책이 다음달 신간평가단의 서평도서가 될지 기대됩니다.

11월에 출간된 책은 아래에 따로 모았습니다.  
(어쩌면 살짝 틀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늘의 밥상 ★★★★★★
내가 담근 우리집 첫김치 ★★★★★★
참 쉬운 몸보신 도시락 ★★★★★
내 몸 증상 백과 ★★★★
그녀의 아지트, 베란다 ★★★★
닥터로빈 슬리밍 레시피 ★★★★ 

모스크바 판타지 ★★★
실전 POP초크아트 배우기 ★★★
10분 만에 만드는 스피드 리폼 ★★★
허영만 맛있게 잘 쉬었습니다 ★★★ 

 



 

 


언제 우리 식사 한번 하지요 ★★
대바늘뜨기 교과서 ★★
레시피 앤 더 시티 ★★
이 숲에 갔더니 살맛나네 ★★
나는 남자다 ★★
서른, 여자, 혼자 떠나는 유럽 ★★
마이 워너비 스킨케어 북 ★★
한국의 식품 장인 ★★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
원정혜의 에콜스 요가
스님의 비밀 레시피
잘못된 건강상식에 속지 마라
수퍼 패션, 수퍼 라이프
소울푸드
칼과 황홀
재봉틀 레시피
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
행복한 압화와 콜라주
엄마랑 아이랑 커플옷 DIY
I love handmade 가방이 좋아
청춘 문학 기행
머니볼
결혼 전 물어야 할 한 가지
믹스 앤 매치 Mix & Match
라라의 달콤하고 특별한 휴일 요리
처음 손뜨개
기차타고 떠나는 낭만여행
고양이의 사생활 

점수 쑥쑥 올리는 속 편한 수능 도시락=11/14
5천만이 검색한 가족여행지=11/2
식빵 또띠아 초간단 변신=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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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미의 스토리 백>

언제부터인가 파워블로거의 책이 많이 보입니다. 이 책의 저자도 네이버에서 블로거를 운영하는 분이군요. 옷을 만들고 남은 천으로 가방을 만들기 시작해서 ‘스토리 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가방’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이야기를 담은 가방, 어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채소 곡물 견과류 두뇌 간식>

이 책의 저자도 네이버 파워블로거에 선정된 분이군요. 토마토 떡볶이와 크림 떡볶이, 카레 채소 튀김, 고구마 핫도그, 치즈 감자 핫도그, 다쿠아즈, 시저 샐러드, 밥통 노버터 브라우니, 웨지 고구마를 따라해보고 싶습니다. 재료를 고르는 방법과 효능에 대한 설명이 있다고 해서 더 기대됩니다.



<타니아의 작은 집>

“집에는 꼭 필요한 물건만”에서 공짜로 나눠주는 접시와 세제도 당장 필요한 게 아니라며 거절하는 지은이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어제 원어데이에서 화장지를 싸게 팔길래 3상자를 구입했는데, 이 책을 미리 읽었으면 안 그랬을까요?

“거실 벽면을 책장으로” 이 부분이 참 멋있게 보입니다. 벽을 가득 채우고 있는, 사진 속 3개의 8단 책장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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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더 왕조라고 하면 앤 불린과 헨리 8세가 생각납니다. 어릴 때 봤던 '천일의 앤'과 얼마전

TV에서 봤던 '튜더스'의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어느 유명 신문사에서는 '지난 천 년간 최

고의 스캔들'로 헨리 8세와 앤 불린의 이야기를 꼽았다고 하더군요. 이 책에서는 헨리 8세와

앤 불린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블러디 메리'로 유명한 메리 1세의 이야기

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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