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쿰라우데 국어 독서강화: 과학.기술 (2017년) - 단기간에 제재별 독해를 완성하는 국어 독서 고득점 전략서
이룸E&B 편집부 엮음 / 이룸E&B(이룸이앤비)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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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독서 강화 인문·사회를 먼저 풀고 나서

과학·기술을 풀었어요.

인문·사회를 풀면서 비문학 독해 풀이법에 눈을 떴었죠.

비문학 독해는 영역이 달라도 풀이 방법은 통하더라구요.

과학·기술을 풀면서 오답이 하나도 없었어요.

 

인문·사회에서는 실수로 틀린 오답이 2문제 있었거든요.

이번에는 실수 오답도 없이

완전히 다 맞았어요.

 

숨마쿰라우데 독서 강화 과학·기술을

30일 분량이에요.

 

하지만 복습을 따로 하지 않는다면 24일 분량이에요.

하루에 한 개 지문을 공부하는데

과학 12

기술 12개거든요.

 

숨마쿰라우데 독서 강화를 풀어 보니

한 번에 많은 문제를 푸는 게 중요하지는 않더라구요.

하루 한 개 지문을 제대로 푸는 게

실력 향상에 도움이 더 많이 되었어요.

 

문제 풀이 방법을 제대로 익히고 적용하는 데는

많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한 개의 지문에 집중해서

연습을 하는 게 더 효과적이었어요.

 

이렇게 공부를 해보니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 나갈지

방향이 잡히더라구요.

 

독서 강화를 풀기 전에는 어려워했었던

기술인데요.

전체적인 비문학 문제 풀이 방법을 알고 나니

이젠 쉽게 풀어요.

언제 이렇게 실력이 늘었나

신기할 정도예요.

 

숨마쿰라우데 독서 강화와 같은 비문학 교재들은

당장 눈앞에 놓인 시험과는 거리가 있어 보여요.

그래서 공부를 하다 보면

우선순위가 밀리게 되거든요.

공부를 해 보면 알겠지만

비문학이 공부해도 표시 금방 안 나고

성적도 빨리 오르지 않고

잘하는 아이는 쭉 잘하는 것 같고

못하는 아이는 쭉 못하는 것 같은

그런 파트거든요.

그래서 더욱 꾸준히 공부를 해야 돼요.

당장 시험과 관계없어도

당장 공부한 표시가 나지 않아도

꾸준히 공부를 해야 한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아이는 없어요.

매일매일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날 짜잔 하고 실력이 늘어 있어요.

 

독서 강화 두 권 풀고 나서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이제 푸는 법을 알았다고 신나서 푸는 게 보기 좋았어요.

오답이 하나도 없어서

더 좋았어요.

48일 만에 두 권을 다 끝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렇게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게

우리 아이의 공부 방식과 맞아서 좋았어요.

 

국어 실력을 다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빠르게 끝낼 수 있고

집중해서 풀이법을 연습할 수 있어서 좋은 교재예요.

 

비문학에 눈을 뜨게 되는

참 좋은 독서 강화

꼭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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