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스웨터 - 올해 서울의 첫 스웨터는 언제 관측되었을까? 아무튼 시리즈 8
김현 지음 / 제철소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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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터로 무슨 이야기를 하려나 궁금해서 고른 책. 이야기를 줄줄줄 뽑아낸다. 문장이 넘 좋다. 뭐하시는 분인가 했더니 무려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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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도미노 오늘의 젊은 작가 15
최영건 지음 / 민음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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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맛이 별로다. 어둡고 눅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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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외국어 - 모든 나라에는 철수와 영희가 있다 아무튼 시리즈 12
조지영 지음 / 위고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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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언어는 협곡을 만나기전 초급 클래스가 가장 즐겁다. 특히 외부적 동기가 아닌 내적 동기에 의한 거라면. 작년 처음 사본 스페인어책을 첨부터 다시 봐야겠다. 공부해도 늘 자동 리셋되는게 현실이지만 그래도 뭐. 괜찮다. 잔잔한 설렘이 기분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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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알비 문학 시리즈 2
에곤 실레 지음, 김선아 외 옮김 / 알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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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에는 존재하기 위해 소모되는 고유의 빛이 있다. 모든 것은 살아 있으면서 죽어있다고 보는. 여름속에 가을 나무를 느끼는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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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곤실레 재원 아트북 8
박서보 지음 / 재원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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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곤쉴레에겐 클림트같은 화려한 겉치장은 없다. 밀란 쿤데라가 말했던 키치같은건 그에겐 없다 최소한. 거칠게 뒤틀려진 본성만이 직설적으로 드러난다. 그나저나 이 책은 판형이 시원시원해서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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