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어떤 일이든 혼자 할 수 있는 건 없다. 그런데도 혼자만 열심인 건, 말하자면 그 일을 자기 혼자만의 것으로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불가능한 일이다.
- 이시카와 다쿠보쿠, 『슬픈 인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쉽게물어보지 못했던 직업에 관한 물음과 답을 통해 우리 시대 청춘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직업 가이드를 제공한다.‘ ‘노동과 삶이라는 보다 본질적인 물음에 접근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깊이 있는 사색의 시간을 갖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도리자카 유이는 임신 중에 배 속의 아이가 자신의 이름은 루리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했다. 태아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당신도 잘 아는 루리입니다. 부디 나를한 번 더 루리라는 이름으로 당신들이 있는 세계에 태어나게 해 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지막 밤에 남겨진 말.
나는 달처럼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채화 원데이 클래스 - 나의 첫 감성 수채화 노트
백초윤 지음 / 경향BP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채화의 맑고 투명한 느낌이 너무 좋다. 하루 하루 이 책을 따라가며 책 표지처럼 나만의 아뜰리에를 갖게되기를 소망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