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귀여븐 몽몽이님의 서재 (귀여븐 몽몽이 서재) &gt; 마이리뷰</title><link>http://blog.aladin.co.kr/730146119/category/3609370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2 Apr 2026 09:08:11 +0900</lastBuildDate><image><title>귀여븐 몽몽이</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blog.aladin.co.kr/730146119/category/3609370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귀여븐 몽몽이</description></image><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 - [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 -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대표 유년 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959150</link><pubDate>Thu, 08 Dec 2016 1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9591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142468&TPaperId=8959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332/93/coveroff/89841424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142468&TPaperId=89591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 -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대표 유년 동화</a><br/>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비에른 베리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논장 / 2016년 09월<br/></td></tr></table><br/>안데르센 수상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대표 유년 동화<br>읽으면서 슬머시 입꼬리가 쓱 올라가는 가슴 설레이는&nbsp; 이야기입니다.<br>&lt;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gt;<br>어린 시절 꼬마들의 생각을 읽으면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유년의&nbsp; 그 즐거운 추억들이 <br>새록새록 떠오르는 이야기인데요<br>말썽을 부리고 싶어하는 이다의 이야기는 말썽을 근사하게 치는 오빠 에밀을 동경하는 여동생의 이야기입니다.<br>어찌보면 황당할 수 있는 이다의 바램은 아이들이 어린 시절 추구하던 동경은 아니었을까요.<br>누구보다 근사하게 장난을 치고 싶어하는 이다의 이야기가 <br>참 즐겁게 그려지는 이야기입니다.<br>이 책의 배경인 '뢴네베리아'는 스웨덴&nbsp; 스몰란드&nbsp; 지방에&nbsp; 실제로 있는 마을입니다.<br>농촌 마을에서 벌어지는 신나는 유년의 이야기<br>드넓은 자연은 무대로 정이 많은 마을 사람들과 동물들과 어울려 즐거운 유년을 보내는 것은 <br>삶의 가장 큰 축복은 아닐런지요<br>여기에&nbsp; 말썽장이 오빠의 말썽을 보면서 자란 이다는 하루 하루가 참 즐거울 것 같습니다.<br><br>매일 매일 말썽을 부리지 않고는 지나가지않는 최고의 말썽꾼 이다의 오빠 에밀 <br>에밀은 말썽을 부릴때 마다&nbsp; 목공실에 갇히는데요<br>이다는 오빠 에밀이 목공실에 갇히는 것을 너무도 부러워합니다.<br>그래서 결국 어떻게 하면 말썽을 부려서 목공실에 갇힐 수 있을지 궁리를 하게&nbsp; 됩니다.<br>그러나 말썽을 생각해 내고 부리는 일은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br>오빠 에밀은 읻아에게 말합니다.<br>"&nbsp; 말썽은 생각해&nbsp; 내는 게 아냐.&nbsp; 그냥 저절로 되는 거야<br>게다가 말썽이 아닌지는 다 끝난 뒤에나&nbsp; 알수 있는걸"<br>이다는 에밀 오빠의 말을 이해 할 수 없습니다.<br>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지만 뽀족한 방법은 없어 보였습니다.<br>이다가 이런 고민을 하는 와중에도 오빠 에밀은 이다가 부러워하는 말썽을 수도 없이 치고 다녔습니다.<br>에밀 오빠의 말썽은 정말 의도치 않았습니다.<br>그냥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며 일어나고 있었습니다.&nbsp;<br> <br>그러던 어느 날 아침 이다의 식구들은 아침을 먹다가 <br>암탉&nbsp; 비틀비틀로타가 닭장이 아닌 다른 곳에 알을 낳는다고 의심을 합니다.<br>그 소리를 듣자마자 에밀은 이다를 끄고 비틀비틀로타가 어디에 알을 낳는지 찾기로 합니다.<br>에밀과 이다는 비틀비틀로타가 알을 낳는 장소를 결국 찾게 됩니다.<br>그러나&nbsp; 그 많은 달걀 중에 혹시나 상한 달걀은 없는지 의심스러웟습니다.<br>에밀은 이다에게 상한 달걀을 찾아보라는 아주 정상적인 말은 하는데요<br>과연 이다는 말썽을 부릴&nbsp; 수 있을까요?<br>못말리는 사고뭉치 에밀 오빠처럼 목공소에 갇힐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하게 읽게 되는 <br>신나는 책이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332/93/cover150/89841424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3329331</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림을 그린다 - [그림을 그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959131</link><pubDate>Thu, 08 Dec 2016 1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9591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77742&TPaperId=89591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532/28/coveroff/89624777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77742&TPaperId=89591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을 그린다</a><br/>다니카와 슌타로 글, 초 신타 그림, 엄혜숙 옮김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6년 10월<br/></td></tr></table><br/>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시 그림책 <br>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 다니카와 순타로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초 신타가 만나서 <br>우리 아이들의 뇌를 즐겁게 해주는 책입니다.<br>&lt;그림을 그림다&gt;<br>아이들은 온통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합니다.<br>엄마의 꾸중에도 연필과 색연필을 들고 벽으로 향하게 되는데요<br>아이들의 상상과 창작의 즐거움이 손을 통해 그림으로 형상화 되는데요<br>그 즐겁고 행복한 그림 그리기 이야기입니다.<br><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br>먼처 처음에 땅을 그린다.<br>그리고&nbsp; 하늘을 그린다.<br>그다음에 해와 별과 달을 그린다.<br>그리고 바다를 그린다.<br>.....고래를 그린다<br>이미 사라진 공룡도 그린다.<br>하는김에 하마를 그린다.<br> <br>이제 하얀 도화지는 아이들이 그린 그림으로 넘쳐나게 됩니다.<br>그림이 그려지면서 아이들의 눈을 반달이 되고 손은 더 빨라지면 머릿속은 즐거워 집니다.<br>이제 아이들의 즐거운 시간이 넘쳐나게 됩니다.<br style="clear: both;">&nbsp; <br><br>아무것도 없었던 미지에서 눈코입이 생기고 팔 다리가 생기고 팬티도 생기며 그 아이가 사는 집이 탄생하게 됩니다.<br>그 집에는 냄비가 있고 냄비 속에 들어가서 맛있는 음식이 되는 감자와 파도 등장합니다.<br>그리고 이 맛있는 음식을 마드시는 엄마가 등장하게 됩니다.<br>즐거운 상상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br>땅에서 시작되었던 즐거운 상상이 이제 구체적인 형체를 갖추고 뻗어나가게 됩니다.<br>땅에서&nbsp; 시작된 즐거운 일이 이제 점점 아이의 선을 통해 쭉쭉 뻗어 나갑니다.<br>아이는 이제 그 다음에&nbsp; 벌어질 그림들을 상상하며 즐거운 창작을 계속 이어갑니다.<br>어렵지 않습니다.<br>그냥 머리로 상상하고 즐겁게 떠올리며 그림을 그려 나가면 <br>어느새 행복해지고 즐거워집니다.<br>&nbsp;<br>물이 흘러가듯 그렇게 너무도 자연스럽게 행해지는 즐거운 그림 그리기<br>아이든 이제 무엇을 그릴까 고민하지 않습니다.<br>어느새 아이는 그 다음 그림을 그리며 즐거워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br>아이의 그림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br>없다해도 괜찮습니다.언젠가는 아이의 그림 속으로 들어 오게 될 테니까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532/28/cover150/89624777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5322808</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친구는 슈퍼 스타 - [내 친구는 슈퍼스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869665</link><pubDate>Sun, 30 Oct 201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8696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1923&TPaperId=88696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371/93/coveroff/8963191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1923&TPaperId=88696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친구는 슈퍼스타</a><br/>신지영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16년 10월<br/></td></tr></table><br/>가난하지만 꿈과 희망이 있던 수희와 현지.<br>그 둘은 언제나 친구였습니다.<br>어느 날 수희와 현지가 등장하는 동영상 덕에 수희는 수퍼 스타가 됩니다.<br>수희는 어찌보면 현지 덕분에 스타가 되는데요<br>같은 동영상에 있었지만 그냘 평범한 학생인 체 슈퍼 스타가 된 수희의 단짝으로 남은 백현지와<br>일약 스타가 된 진수희<br>그 둘은 수희가 슈퍼 스타가 되어도 여전히 마음을 나누는 단짝 친구입니다.<br>수희의&nbsp; 엄마는 딸 수희가 연전히 가난한 현지와 단짝이라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br>현지와 수희는 마음을 나누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합니다.<br>그러던 어느 날 수희의 사진에 누가 칼로 오리고 낙서를 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br>그리고 이 사건으로 수희와 현지의 관계가 뒤틀리게 됩니다.<br>수희의 팬카페에서는&nbsp;누군가&nbsp;&nbsp; 현지를 &nbsp;범인으로 지목하게 되고 <br>학교 아이들도 수희를 질투하는 현지가 이 모든 일을 했다고 생각해서 현지를 왕따 시킵니다.<br>정말 현지가 단짝 친구인 수희의 성공을 시기해서 이 모든 일을 벌인 것일까요?<br>수희 또한 현지를 믿지 못하는 것일까요?<br>공고하던 우정이 작은 틈으로 벌어져 걷잡을 수 없게 흘러가는 이야기<br> <br>정말 범인은 누구일까요?<br>수희와 현지의 관계는 이대로 벌어지게 되는 것일까요?<br>누구의 잘못도 아닌 오해와 불신의 골이 깊어지면서 회복하기 힘든 관계는 없을까요?<br>너무도 친했던 두 아이들이 외부&nbsp; 요인과 잠재되었던 내부 요인으로 멀어져가는 모습이 참 안타까운데요<br>그래도 자신의 결백을 위해 피하지않고 당당하게 맞서기로 합니다.<br>그리고 자신의 결백을 믿어 주는 윤우와 함께 지금까지 일들을 추리해 본 결과 <br>선생님돠 교장 선생님은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br>선생님들은 무엇을 알고 계시는 걸까요?<br>전학을 유도하고 안쓰러운 표정으로 봐라보는 선생님의 시선에서 현지는 선생님들이<br>진짜 범인을 알고 계신것은 아닌지 의심하게 됩니다.<br>우리 학교에도 CCTV가 있는데 아마도 선생님들은 CCTV르르 통해 범인을 알고 있은 것을 아닐까요?<br>그리고 그 둘은 추리를 통해 범인을 찾아 나가게 되는데<br>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br>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친구의 마음을&nbsp;다 알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br>우리가 모르고 지나갔던 친구들의 속 사정과 그것들이 우리 우정에 어떤 일들을 초래하게 되는지<br>이 책은 다소 무겁게 풀어나가고 있습니다.<br>그래도 불의에 무릎을 꿃지않고 저항하고 당당하게 맞서는 현지의 모습이 당차게 보여서<br>희망적인 책입니다.<br>왕따가 되어거 괴롭힘과 외로움을 받던 현지 곁에 있어 준 윤우가 있어서 참 안심되는 이야기입니다.<br>가장 친했던 친구다 자신이&nbsp; 처한 고통을 비웃고 그 손을 놓았을 때 느꼈을 현지의 고통이 생생하게 느껴지네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371/93/cover150/8963191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3719328</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묘한 돈벌이 - [고양이 가장의 기묘한 돈벌이 2 - 황천택배 헬택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869591</link><pubDate>Sun, 30 Oct 2016 2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8695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42268&TPaperId=88695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280/39/coveroff/89546422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42268&TPaperId=88695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 가장의 기묘한 돈벌이 2 - 황천택배 헬택배</a><br/>보린 지음, 버드폴더 그림 / 문학동네 / 2016년 09월<br/></td></tr></table><br/>고양이 가장의 기묘한 돈벌이 002&nbsp; 환천 택배 헬택배<br>우리집 가장 꽃님니가 택배 기사로 취직한 날 보일러 벽 뒤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려 오기 시작합니다.<br>그 수상한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br>알고보니 그 수상한 소리의 정체는 우리집 보일러 벽이 활천으로 똥하는 뒷문이었던 것입니다.<br>그 길을 통해 우리집 가장 꽃님이는 소달구지를 타고 택배일을 시작하는데요.<br>이 이야기는 아주 기묘한 하고도 신비한 이야기입니다.<br>그 다음 이야기를 전혀 예상하지 못해서 우리 아이들은 더 눈을 크게 뜨고 볼 수밖에 없는데요<br>신기하고 기묘한 이야기 속 세상으로 다 함께 들어가 볼까요?<br>메리와 병호씨의 가정 경제가 파탄나고 있습니다.<br>그 이유는 병호씨의 카드로 까마귀 두 마리가 정신없이 긁어대고&nbsp;있기 때문인데요.<br>과연 그 까마귀들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 것일까요?<br>그 단서는 병호씨의 휴대전화 문주함입니다.<br>까마귀들이 병호씨의 카드로 무엇을 했는지 차곡차곡 문자함에 들어가 있었는데요<br>그 원흉은 바호 헬쇼핑​어딘지 모르는 헬쇼핑에서&nbsp; 병호씨의 돈이 줄줄 세고 있었습니다.<br>ㅁㅔ리와 병호씨는 헬쇼핑이 무엇인지 추적하기로 하고<br>구멍난 가정 경제를 위해 이 집의 가장 담배피는 고양이 꽃님이가 돈을 벌기로 했습니다.<br>&nbsp;<br>꽃님이는 한 상자당 만원을 받기로 하고 황천 택배 기사 일을 시작합니다.<br>그런데 그 택배가 황천길을 왓다 갔다 하는 일이라니 위험 천만 하기 그지없습니다.<br>비오는 밤 병호씨는 꽃님이가 일하는 보일러 실에 왓다가 헬쇼핑의 단서를 찾아 가출을 하고<br>곧 가출&nbsp; 하도 때와는 다르게 삐까번쩍하게 나타납니다.<br>등에 기타를 메고 까만 바지와 번쩍이는 양복 옷을 입은 병호씨는 연예인 같은 모습이었습니다.<br>병호씨는 헬쇼핑에 취직을 한 모양입니다.<br>병호씨의 노래가 헬쇼핑에서는 아주 인기잇는 모야이었습니다.<br>거기에 병호씨의 안내에 헬쇼링에 놀러 간 메리 또한 모델 제의를 받는데요<br>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들이 잇고 이루어지는 헬쇼핑.<br>과연 메리와 병호씨는 헬쇼핑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br>과연 헬쇼핑은 어떤 곳일까요?<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br>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이 있는 헬쇼핑<br>우리는 헬쇼핑을 보다보묜 어느 사이 주문을 하고 택배를 기다리게 되는데요<br>메리와 병호씨는 헬쇼핑이 뻐치는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br>우리는 너무도 손쉽게 쇼핑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br>너무도 쉽고 간편하게 소비를 하게 되는 헬쇼핑<br>우리의 지갑이 어떻게 술술 뚫리게 되는지 이 책은 아주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습니다.<br>교양이 가장과 고양이에게 가장의 자리를 내어 준 인간들의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습니다.<br>우리가 간과하기 쉬웠던 경제에 대한 숨은 이야기가 <br>이 책에서는 아주 이색적인 소재와 이야기로 전개되어 아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280/39/cover150/89546422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2803984</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소방관 고양이 초이 - [소방관 고양이 초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869504</link><pubDate>Sun, 30 Oct 201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8695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535612&TPaperId=88695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315/28/coveroff/k3025356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535612&TPaperId=88695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방관 고양이 초이</a><br/>김유진 글.그림 / 머스트비 / 2016년 10월<br/></td></tr></table><br/>머스트비 아희 그림책<br>소방관 고양이 초이<br>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직업 중 하나가 바로 소방관인데요<br>우리 아이는&nbsp; 싸이렌 소리만 들려도 무슨 일이 일어 났나 엉덩이가 들썩입니다.<br>소방관 아저씨는 우리들을 위해 참 많은 일들을 하시는데요<br>불이 나서 우리가 큰 위험에 처해있을&nbsp;때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들이 바로 소방관 아저씨들입니다.<br>무시무시한 불을 끄고 우리들의 생명을 위험이나 재난 사고에서 구해주시는 소방관 아저씨<br>또,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nbsp; 소방 ,전기 ,가스 시설을 정검하기도 하고<br>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한 안전 수칙을 알려주시기도 합니다.<br>그리고 우리가 필요할 때는 누구 보다 먼저 달려오시는 분 또한 소방관 아저씨들입니다.<br>우리에게 익숙한 119.<br>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119<br>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한 서방관 초이 아저씨의 이야기입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br>초아네 가족은 대대로 소방관 가족입니다.<br>초이는 아빠처럼&nbsp; 아주 훌륭한 소방관이 되고 싶습니다.<br>누구보다 강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초이.<br>그러나 평화로운 동물 마을에서는 아직 초이가 활약할 일이 많지 않아 조급하기도 합니다,<br>큰 공을 세운 경찰관 멍잉의 일이 부럽기도 하고 말입니다.<br>그럴수록 초이는 언제 쓰게 될지 모를 자신의 일을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br>실력을 다지기도 합니다.<br>자신이 언제가 동물 마을을 위해 큰 일을 해내고 싶은 초이입니다.<br>그러던 어느 날 빵 도둑을 소탕한 멍순경을 위해&nbsp; 어흥&nbsp; 시장님 댁에서 축하 파티가 열리게 됩니다.<br>자신의 실력을 인정받는 멍순이 참 부러운 초이 소방관<br>그러나 곧 영차 힘을 내서 훌륭한 소방관이 되기 위해 오늘도 힘을 기릅니다.<br>불꽃 놀이로 축제 분위기를 한 껏 돋우는 어흥 시장님댁 파티.<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그 때 불꽃이 시장님 집으로 튀게 되어서 초이는 불을 끄는라 압장 섭니다.<br>거기에 2층에는 아이들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2층으로 향하는 초이<br>동물 마을 동물들은 그 위험하고 조마조마한 상황을 지켜보며 아이들이 무사하기를 기원합니다.<br>초잉의 지도에 따라 동물들을 구조 작업을 함께 돕고 <br>초이는 매일 매일 힘겹게 기른 힘을 발휘해서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구출합니다.<br>"초이 만세"<br>초이는 누구보다 용감한 <br>동물 마을의 자랑스러운 소방관입니다.<br>오늘도 초이는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며 언제 생길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를 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315/28/cover150/k3025356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3152807</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구두 전쟁 - [구두 전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869498</link><pubDate>Sun, 30 Oct 2016 2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8694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949518&TPaperId=88694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299/78/coveroff/89709495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949518&TPaperId=88694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구두 전쟁</a><br/>한지원 글.그림 / 한림출판사 / 2016년 09월<br/></td></tr></table><br/>너무도 가지고 싶은 것들이 꼭 잊게 마련입니다.<br>한 번 눈에 들어 온 그 순간 다른 것들은 생각이 나지 않고 <br>오직 그것 하나에 관심을 집중하게 됩니다.<br><br>누구나 한 번쯤은 꼭 경험하게되는 이야기기<br>그래서 더 공감이 되는 이야기 &lt;구두 전쟁&gt;입니다.<br><br><br>정말 갖고 싶습니다.<br>어딜 봐도 온통 구두뿐입니다.<br>그 구두만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찾한 어린이가 될 수 있고 <br>먹기 싫은 음식들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br>&nbsp;<br>"엄마 나 구두 사주면 안돼"<br>나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엄마에게 구두를 요구해봅니다.<br>그러나 엄마의 대답은 안돼입니다.<br>이 때부터 나는 구두를 위해 투쟁을 하며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br>엄마는 나의 마음을 너무 모릅니다.<br>그 구두만 있으면 나는 분명 착한 아이가 될 수 있고<br>편식도 하지 않는 올바른 아이가 될 수 있는데 말입니다.<br>나의 마음을 몰락주는 엄마가 야속합니다.<br>그럴수록 나의 떼는 점점 심해져만 갑니다.<br>딴 엄마들은 다 사주는 구두를 엄마는 왜.<br>왜.<br>왜<br>왜.<br>안 사주시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가고 속이 상합니다.<br>이런 나에게 엄마는 오히려 그 집가서 살거난 돈을 벌어서 사라며 일격을 놓습니다.<br>그럼 지금 있는 운동화를 못 쓰게 하면 혹시 구두를 사주시지 않을까?<br>그러나 곧 지금 신은 운동화가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떠올리게 됩니다.<br>이 운동화로 나는 달리기 1등을 했고&nbsp; 친구들과 즐겁게 줄넘기도 했습니다.<br>정든 운동화를 못 쓰게 하는 것은 너무도 마음이 아픈 일입니다.<br>방법은 이제 하나 나의 편 우리 아빠입니다.<br><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br>딩동.....<br><br>우리 아빠가 세상에 나의 마음을 어찌 알고 구두를 사가지고 오셨습니다.<br>여보 생일 축하해...<br><br>아뿔싸,엄마 생일이었습니다.<br>나는 엄마 생일에 선물을 사드리지 못할 망정 내 구두를 사달라고 떼를 쓰고 있었네요.<br><br>일보 후퇴<br>당분간 구두 이야기를 하지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br>아주 즐겁운 이야기기들이 소란스럽지만 정겹게 그려지는 이야기<br>이 구두 전쟁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요?<br>과연 이 싸움에 승자와 패자가 따로 있을까요?<br>소란스럽지만 아주 즐거운 구두 이야기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299/78/cover150/89709495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2997856</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살살,조심조심 - [살살, 조심조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869489</link><pubDate>Sun, 30 Oct 2016 21: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8694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125512&TPaperId=8869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255/99/coveroff/89111255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125512&TPaperId=88694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살살, 조심조심</a><br/>마루야마 아야코 그림, 타키무라 유우코 글, 김숙 옮김 / 국민서관 / 2016년 09월<br/></td></tr></table><br/>모든 부모와 아이에게 보내는 <br>다정하고 따뜻한 선물같은 책 <br>살살 ,조심조심<br>아이가 태어나고 새로운 생명을 마주하며 우리는 모두 경건하고 조심스런 마음으로 <br>서로에게 다가듭니다.<br>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그 조심스런 마음이 다소 약해질 수도 있는데요<br>우리가 잊었던 그 조심스럽고 소중한 사랑의 손길이 물씬 느껴지는&nbsp; 이야기 <br>&lt;살살, 조심조심&gt;입니다.<br>&nbsp;<br><br>리아는 뭐든 엄마 따라 하길 좋아하는 4살 배기 어린 여자 아이입니다.<br>리아는 얼른 커서 엄마처럼 되고 싶습니다.<br>리아는 요리를 하시는 엄마를 도와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br>리아도 엄마와 함께 하고 싶어서 손이 간질간질합니다.<br>엄마는 리아의 마음을 아시는 듯 리아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br>리아가 할 수 잇으려나~<br>리아는 "할 수 있어요,할 수 있어요"<br>강한 자신감을 내보이며 엄마가 시킨 심부름에&nbsp; 온 신경을 씁니다.<br>살살&nbsp;조심조심&nbsp; 마음만큼 잘 되지는 않습니다.<br>앗 !&nbsp; 우유가 조금 쏟아졌습니다.<br>아직 모든 것이 서툴은 리아입니다.<br>​ &nbsp;<br>리아는 아침 먹고 난 뒤 엄마와 공원에 갔습니다.<br>그 공원에는 리아 친구 히로와 히로의 동생이&nbsp; 있었습니다.<br>너무 작아서 너무 조심스러운 히로의 어린 동생을 보고 있자니 <br>마음이 아주 조심스럽습니다.<br>작은 아이를 만지는 일은 너무 조심스럽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br>아이를 살살 만지는 그 순간 리아의 마음은 신기하고 두근두근 떨려왔습니다.<br>강한 자극이 아닌 작은 바람같은 자극을 느끼며 행복을 느끼는 리아<br>우리 아이들이 놓치고 있었던 그 작은 바람을 이 책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br>작은 것 ,소중한 것 ,그 작은 물결이 주는 너무도 소중한 순간들.<br>그 순간들이 만들어 내는 나무도 따뜻한 행복들에 우리 모두를&nbsp;미소 짓게 만들어 줍니다.<br>이제 리아는 조심 조심 엄마가 시키신 일들을 잘 해나갑니다.<br>누구보다 소중하고 의젓하게 조금씩 커 나가는 리아의 모습에<br>대견함과 사랑을 느끼에 해주는 이야기입니다.<br>따뜻하고 행복한 미소를 떠나지않게 만들어 주는 아주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255/99/cover150/89111255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2559971</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적의 피아노 - [기적의 피아노 -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예은이의 꿈을 담은 희망연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98451</link><pubDate>Thu, 29 Sep 2016 15: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984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368566&TPaperId=87984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058/5/coveroff/8957368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368566&TPaperId=87984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적의 피아노 -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예은이의 꿈을 담은 희망연주</a><br/>전지은 지음, 백지원 그림 / 가나출판사 / 2016년 08월<br/></td></tr></table><br/>"나의 기적은 모두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br>시각장애인&nbsp; 피아니스트 예은이의 꿈을 담은 희망 연주<br>기적의 피아노<br>모 티비프로그램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예은이의 이야기입니다.<br>예은이는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 장애인 입니다.<br>아무 것도 보이지 않던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던 예은이 앞에<br>버려진 피아노가 등장하면서 예은이의 꿈의 시작됩니다.<br> &nbsp;<br>누군가 버려 놓은 피아노<br>예은이는 피아노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br>예은이 엄마는 버려진 피아노를 보고 예은이를 생각합니다.<br>예은이의 손을 이끌고 처음 피아노를 만지며 첫 만남을 가집니다.<br>뚱땅뚱땅&nbsp; 누르는 그대로 소리가 나는 피아노<br>예은이는 처음 만져 본 피아노가 너무 신기하고 좋습니다.<br>그러던 어느 날 엄마는 흥얼 흥얼 노래를 부르게 되는데요.<br>엄마의 노랫 소리만으로 피아노를 치는 예은이를 발견하게 됩니다.<br>이 놀라운 일을 통해 예은이의 엄마는 딸 예은이가 절대음각을 가진 예사롭지 않은 아이임을 알게 됩니다.<br>이런 예은이의 놀라운 능력이 알려지면서 방송국에서 예은이의 이야기를 다루기 위해 섭외가 들어 오는데요<br>텔레비젼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예은이지만 엄마 아빠 앞에서만이 아닌 많은 사람들 앞에서 <br>피아노를 친다는 것이 어쩐지 설레이기 시작합니다.<br>예은이의 이야기가 전파를 타면서 많은 사람들이 예은이의 연주를 듣고 싶어 했습니다.<br>예은이는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를 치는 것도 좋았지만&nbsp; 무대에 오르기 존에 엄마가 해주시는 화장이 참 좋았습니다.<br>시각을 잃은 대신에 예은은 누구보다 발달 된 후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화장품 냄새가 참 좋았던 것입니다.<br>예으니는 피아노 치는 것이 가끔 꾀가 나기도 했지만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지지 덕에 꾀를 부리지 않고 더 열심히 매진하게 됩니다.<br>천소 소녀 예은이에게도 슬럼프는 찾아 옵니다.<br>열심히 연습한 콩쿠르에서 상을 타지 못해 자신감이 곤두박질 치기도 하고 <br>관객들의 무성의한 반응에 상처 받기도 합니다.<br>그렇게도 좋아하던 피아노 연습에 열의가 점점 떨어진 날도 있었습니다.<br>그러나 예은이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 한 번 날개짓을 시작합니다.<br>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예은이는 자신의 꿈을 놓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br>다른 보통의 아이들 보다 더 힘든 노력과 시간 투자.더 다잡아야 하는 마음가진.<br>예은이는 자신의 꿈을 위해 그 어떤 노력도 마다하지 않습니다.<br>장애를 가진 예은이지만 꿈을 향해 날개짓하는 그 순간만은 너무도 행복하기 때문입니다.<br>어찌보면&nbsp;남들보다 더 힘든 &nbsp;날개짓이 더 예은이의 의지를 불태우는지도 모르겠습니다.<br>천재 소녀 예은이의 이야기는 쉽게 죄절하고 안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br>일침을 가함과 동시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도 주는 이야기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058/5/cover150/8957368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0580542</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번째 소원 - [세 번째 소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63966</link><pubDate>Tue, 13 Sep 2016 1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639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535802&TPaperId=87639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999/7/coveroff/k6425358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535802&TPaperId=87639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 번째 소원</a><br/>이영아 글.그림 / 노란돼지 / 2016년 08월<br/></td></tr></table><br/>노란 돼지 창작 동화 17<br>키워드 소원 ,동생 ,사랑<br>초등학교 3학년 준희는 '샤인' 을 좋아하는 꿈많은 소녀입니다.<br>티비에서 '샤인'이 나오는 것을 보는 것이 최고 낙인데요 <br>이 작은 소망도&nbsp; 5살 남동생 주열이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br>번번히 자신의 일을 방해하는 준열이가 너무 얄밉습니다.<br>그러나 엄마는 준열이가 동생이라는 이유로 항상 준희에게 양보를 요구하고 야단을 치십니다.<br>암미 뒤에 숨어서 약을 올리는 준열이가 정말 준희는 달갑지 않습니다.<br>그리고 매번 동생 준열이 편만 드는 엄마가 섭섭합니다.<br>동생을 가진 형과 누나들에게 이런 심정을 참 공감이 갈 것입니다.<br>동생이 태어나면서 사랑을 빼앗기고 우선 순위가 바뀌었다고 느끼는 이 땅의 모든 누나 형들이 <br>읽으면서 공감하는 이야기 &lt;세번째 소원&gt; 입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엄마는 동생이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너무 동생 준열이 편만 드시고 <br>할머니는 손자라고 준열이를 아주 아끼신다.<br>준열이도 이것을 아는지 준열이는 얄미운 짓도 아주 많이 해서 누나 준희를 화나게 한다.<br>준열이 때문에 그 좋아하는 '샤인'도 못보게 된 준희는 너무 속상하고&nbsp; 화가 난다<br>그러던 어느 날 순전히?준열이 덕에&nbsp; 준희는 지각할 위기에&nbsp; 빠져든다.<br>헐레벌떡 학교로 달려가는 나의 앞을 가로 막는 교통 도우미 아주머니<br>가뜩이나 마음이 급한데 빨간 자동차 한 대가 약올리듯 쌩 지나간다.<br>그리고 곧이어 빨간 자동차&nbsp;두 대가 연달아 달려 간다.<br>잠깐 사이에 준희는 빨간 자동차 3대를 본 것이다.<br>빨간 자동차 3대를 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데...<br>설마?<br>크게 신경 쓰지 않고 교실에 도착한 준희는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던 탓에 힘이 쭉 빠진다.<br><br style="clear: both;"> <br>그리고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준희가 바라는 것이 모두 이루어 진것이다.<br>"선생님이 안 왔으면 좋겠다"<br>아,,,선생니깨서 장염이 걸리셔서 결근 하셨다.<br>"비나 확 내려라" <br>체육복을 안 가져와서&nbsp; 체육 선생님께 혼날까봐 그리 말했는데 정말 비가 내렸다.<br>화창한 날에 이게 무슨일일까..준희는 마음이 이상하다<br>이상하게 준희가 원하는 소원들이 이루어 지고 있었다..<br>3개의 소원 중 2개가 이루어 진것일까?<br>아까 본 3대의 빨간 자동차가 계속 떠오른다.<br>설마?우연일까?<br>1개의 마지막 소원은 무엇을 말할까?준희는 행복한 상상에 기분이 좋아진다.<br>그러나 준열이를 만나면서 그 좋았던 기분도 다시 나빠진다.<br>동생 준열이가 코끼리 놀이터에서 놀자고 준히의 손을 잡아 끄는 것이었다.<br>더워 죽겠는데 준열이는 집에 갈 생각이 없는지 30분째 놀고 있다.<br>아무리 위협을 하고 꼬샤도 넘어 오지 않는다.<br>결국 준희는 화가 나서<br>"돌멩이나 돼 버려라"<br>그 순간 준희는 빨간 3대의 자동차가 떠올랐다.<br>어쩌지 준희는 준열이를 필사적으로 찾기 시작하고 그런 소원을 말한 자신을 후회하지만<br>준열이는 어디에서고 보이지 않는다.<br>정말 세번째 소원은 이루어 진것일까?그렇다면 어떻하지?<br>동생을 가진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느껴 보았을 심정이 잘 표현된 책이다.<br>동생이 생겨나 불편하고 섭섭한 점은 있지만 과연 그 뿐일까?<br>동생과 누나의 관계를 보여주면서 누나&nbsp; 자신도 몰랐던 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느껴지는 이야기이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999/7/cover150/k6425358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9990723</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직 멀었어요? - [아직 멀었어요? - 환상의 자동차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63932</link><pubDate>Tue, 13 Sep 2016 1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639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535595&TPaperId=87639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936/63/coveroff/k9825355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535595&TPaperId=87639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직 멀었어요? - 환상의 자동차 여행</a><br/>댄 샌탯 글.그림, 고정아 옮김 / 아르볼 / 2016년 08월<br/></td></tr></table><br/>칼데콧 수상 작가 댄 샌탯<br>환상의 자동차 여행 <br>아직 멀었어요?<br>자동차 여행이 즐거운 아이들이 있을까요?<br>휴가철 신나는 휴가를위해 떠나는 자동차 여정은 즐거운 휴가를 위한 곤욕스런 시간입니다.<br>할머니 할아버지를 뵈러 가는 귀성길<br>그러나 정작 아이들은 차 속에서 너무 지루한 시간을 보낸탓에 그 즐거움도 사라집니다.<br>자동차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은 참 지루하고 힘든 시간인데요<br>그러나 그 지루한 시간을 단축하는 것 또한 쉬운 일이 아닙니다.<br>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br>이 책은 그 지루하고 힘든 시간을 즐겁게 전환싴틸 수 있는 팁을 제공하는 책입니다.<br>준비물? 필요없습니다.<br>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는 마음과 머리만 있으면 가능합니다.<br> <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할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은 언제나 즐겁습니다.<br>그러나....<br>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아이들의 짜증 지수는 높아져만 갑니다.<br>더이상 장난감도 소용이 없습니다.<br>블랙홀에 빠진듯 상태는 점점 악화되어 나갑니다.<br>1분이 1시간 처럼 느껴질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br>지루하고 짜증나는 그 순간 우리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거대하고 무서운 공룡이었습니다.​더이상 짜증나고 지루해질 수 없었습니다.<br>갑자기&nbsp; 눈 앞에 펼쳐진 광경에 사람들은 우와좌왕합니다.<br>그리고 무섭고도 짜릿한 공포와 재미도 함게 느껴집니다.<br>더이상 시간은 늘어진 시계처럼 흘러가지 않습니다.<br>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br>재미난 상상이 눈 앞에 펼쳐지는 것은 순식간의 일입니다.<br>변한 것은 없습니다.<br>그러나 더이상 꽉 막힌 도로 속에서 짜증과 담담함을 느끼던 나는 없습니다.<br>그 다은 시간이 기다려집니다.<br>과연 어떤 재미난&nbsp; 일들이 속속 등장하게 될까요?<br>이번 추석에도 주차 행렬은 계속될 것입니다.<br>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br>그 짜증나는 시간을 어떻게 즐거운 시간으로 바꿀 수 있는지 말입니다.<br>머릿속 즐거운 상상이 시간도 지배할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br>아이들의 상상이 너무도 큰 즐거움과 경이로움 주는 즐거운 상상 이야기였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936/63/cover150/k9825355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9366350</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노란색 운동화 - [노란색 운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63922</link><pubDate>Tue, 13 Sep 2016 1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639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535807&TPaperId=87639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004/82/coveroff/k7325358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535807&TPaperId=87639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노란색 운동화</a><br/>윤지수 글, 김송연 그림 / 듬뿍 / 2016년 08월<br/></td></tr></table><br/>사람들이 모두 잠든 조용한 밤이 되자 오늘도 정빈이네 집 신발장 안은 소란스러워지기 시작합니다.<br>노란 운동화<br>매일 바라보고 매일 사용하게 되지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신발장 속 이야기<br>고이 잠들어 있던 신발장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신발들의 신나는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을 찾아갑니다.<br>신발장 속 세상은 우리 인간의 세상과 별반 다르지 않은가 봅니다.<br>좁다고 아우성 치는 신발들<br>새로 사서 그 자태를 뽐내는 신발들<br>배에 껌이 붙어서 곤란한 신발들<br>땀이 찬 상태로 신발장에 들어와서 다른 신발들의 원성을 사는 냄새나는 하얀 운동화<br>옹기종기 모여있는 이 신발들 틈에서 단연 부러움을 사는 것은 바로 정빈이 가족 노란 운동화 들입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정빈이 가족이 맨처음 사게된 가족 신발,노란 운동화<br>신발장의 최고 상석인 맨 꼭대기에 나란히 놓여있는 노란 운동화입니다,<br>아래층 신발들은 낑낑 끼어서 비좁음을 토로하지만 <br>노란 우동화들인 가족끼리 나란히 편안하게 위층 상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br>더이상 정빈 가족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신발들은 불만이 많습니다.<br>다시 환한 바깥 세상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br>밖에 나가고 싶어 하던 신발들에게 더 큰 불편함이 찾아 온 것은 정빈네 가족이 봄맞이 쇼핑을 다녀 온 이후입니다.<br>한꺼번에 가족 운동화가 3 컬레나 생겨서 신발장이 비좁아졌기 때문입니다.<br>그러나 아기 노란 운동화는 신발장 속 세상이 즐겁기 그지없습니다.<br>여기 저기 놀러 다니면 엄마 운동화의 걱정을 듣기도 하는데요<br>신발은 언제나 쌍으로 있어야 주인의 선택을 받는데 그걸 모르는지 한 짝을 아무 곳에나 두는<br>아기 노란 운동화가 엄마 노란 운동화는 걱정입니다.<br>어느덧 시간이 흘러 신발장속 위치도 변동이 생깁니다.<br>맨 위층에 엄마 아빠 노란 운동화와 놓여 있던 아기 노란 운동화가 밑으로 내려가게 된 것입니다.<br>더이상 아기 노란 운동화는 주인이 즐겨 찾는 운동화가 아니었습니다.<br>시간이 흘러 더이상 아기 운동화는 정빈의 발에 맞지 않게 된 것입니다.<br>점점 관심이 밀려난 아기 노란 운동화는 우울한 시간을보내고 있습니다.<br>그런 아기 노란 운동화를 바라보는 엄마 아빠 노란 운동화도 마음이 아픕니다.'<br>그러나 더이상 쓸모가 없는 아기 노란 운동화를 주인집 가족이 버리지 않는 것에만 만족해야 할 상황입니다.<br><br style="clear: both;"><br>그러던 어느 날 재활용 시간이 돌아왔습니다.<br>정빈이 가족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는 신발들은 새로운 주인을 만나서 바깥 세상을 구경 할 수 있다는 것에 설레입니다.<br>햇빛을 받고 마음껏 거리를 활보도 하고 싶었습니다.<br>노란 운동화도 더이상 이 집에서는 쓸모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새로운 주인을 만나<br>마음껏 햇빛을 받고 싶지만 엄마 아빠 노란 우동화와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울적했습니다.<br>노란 아기 운동화는 더이상 정빈의 신발장에서 나오게 되는 것일까요?<br>매일 친숙하게 접하지만&nbsp; 관심을 많이 가지지 않았던 것에 새로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br>의미가 없던 사물들을 생동감 넘치고 의미있게 &nbsp;다가오게 만드는 이야기입니다.<br>새롭지 않지만 다정한 눈길 하나만으로 아주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터져나올 수 있다는 것을 <br>아주 따뜻하고 흥미롭게 보여준 이야기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004/82/cover150/k7325358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0048210</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누나는 어디에 - [누나는 어디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63908</link><pubDate>Tue, 13 Sep 2016 1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639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740818&TPaperId=87639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054/15/coveroff/89747408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740818&TPaperId=87639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나는 어디에</a><br/>스벤 누르드크비스트 글.그림, 김경연 옮김 / 풀빛 / 2016년 08월<br/></td></tr></table><br/>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br>스웨덴&nbsp; 문학 진흥상<br>독일 청소년&nbsp; 문학상&nbsp; 수상 작가인&nbsp;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스벤 누르드크비스트의 신작 그림책 <br>&lt;누나는 어디에&gt;<br>이 책은 &lt;핀두스&gt; 시리즈로 유럽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세계적인 작가 스벤 누르드크비스트의 신작입니다.<br>화려하고 아기자기한 스벤&nbsp; 누르드크비스트의 그림책은 아이들의 눈을 아주 휘둥그레 만들어 주는데요<br>볼때마다 새롭고 흥미로운 그림들을 찾아 낼 수 있어서 손에서 뗄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그림책입니다.<br>한 장 한 장 미술관 에 온 듯한 기분까지 느끼게 하는 아주 웅장하고 화려한 그림들의 대향연<br>큼직한 그림책 속 세상은 그 크기보다 더 풍성하고 볼거리와 이야기 거리가 가득합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이 이야기는 아주 다급한 목소리로 할아버지를 찾은 동생의 목소리로 시작을 합니다.<br>자주 사라지는 누나를 찾기 위해 할아버지를 찾는 동생.<br>동생은 누나를 찾기 위한 아주 흥미로운 여행을 시작합니다.<br>꼭꼭 숨은 고수머니 누나를 과연 어디에서 찾을&nbsp;수 있을까요?<br>동생은 우선 누나가 자주 가는 곳과 누나가 좋아하는 곳을 떠올려 봅니다.<br>그리고 누나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누나와의 대화에서 단서를 찾고 싶어 합니다.<br>누나가 가고 싶었던 곳과 하고 싶었던 것을 떠올리며 동생은 누나와의 그 순간을&nbsp; 떠올립니다.<br>동생은 할아버지와 열기구를 타고 온 세상을 여행합니다.<br>동생은 누나가 했던 말들을 떠올립니다.<br>누나의 말을 모두 다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누나가 왜 그런 말을 했고 그 때 무슨 마음이었는지<br>동생은 누나를 찾아 다니면서 다시 생각해 봅니다.<br>엉뚱하지만 어쩐지 다 일리가 있던 그 말이 동생을 즐겁게 만들기도 합니다.<br>아프리카로 가는 길을 찾았다는 누나<br>그 신기한 길은 다름아닌 집 쇼파뒤에 나&nbsp; 있다는 데요<br>정말 우리집 쇼파 되에는 그런 신기한 길이 정말 있는 걸까요?<br style="clear: both;"> <br>누나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우리 아이들은 누나의 엉뚱함과 황당함에 놀라지만 <br>그 엉뚱한 이야기에 점차 동화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br>우리들은 점점 누나의 그 기발한 상상에 물들어 가게 됩니다.<br>세상 곳곳 누나가 있음직한 곳은 참 많습니다.<br>구름위부터 시작한 누나 찾기 여정은 종잡을 수 없이 많은 곳을 기웃거리게 &nbsp;만듭니다.<br>이제 우리들은 누나를 찾기 보다는 누나가 만들어 낸 풍성한 상상의 세계에 더 깊이 빠져들게 됩니다.<br>동생은 아마도 누나가 만들어 내고 있는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다가가고 싶고<br>우리들을 안내해 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054/15/cover150/89747408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0541539</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똥의  정체 - [똥의 정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19190</link><pubDate>Thu, 25 Aug 2016 1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191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0714009&TPaperId=87191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816/59/coveroff/89807140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0714009&TPaperId=87191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똥의 정체</a><br/>사카모토 시호 지음, 다라 미미로 그림, 김정화 옮김, 이정모 감수 / 미세기 / 2016년 07월<br/></td></tr></table><br/>미세기 출판사<br>똥의 정체<br>4살부터 시작되는 아이들의 똥에 대한 지대한 관심.<br>심통을 부리고 삐쳐있다가도 똥 이야기만 나오면 피식 웃음을 터트리는 것이 우리 아이들인데요<br>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똥에 대한 무궁 무진한 이야기가<br>이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lt;똥의 정체&gt;​<br>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큼 우리의 몸에 아주 중요한 똥의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입니다.<br>똥은 우리가 흔히 음식물의 찌꺼기라고만 생각하고 있는데요<br>과연 똥은 음식물의 찌꺼기만일까요?<br>똥은 생명 덩어리라고 합니다.<br>똥 안에는 죽은 세균,살아있는 세균들이 들어가 있는데요<br>똥 속 세균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도 참 흥미로운 일일 것입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 <br>나사가 똥 연구를 본격적으롯 ㅣ작한 것은 1964년 부터입니다.<br>우주 여행을 계획하는 나사에서 인간이 하루에 반드시 배출하는 똥의 존재는 아주 성가신 존재였습니다.<br>적은 공간에서 똥은 예상치 못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었기에 똥에 대한 연구는 불가피했습니다.<br>거기에&nbsp; 똥의 3분의 1은 균이었으니 그&nbsp; 균이 우주에서 어떤 일을 일으킬 지 간과할&nbsp; 수 없었던 것입니다.<br>그 예로 1969년 아폴로 10호에서는 우주선 안에서 똥이 두 번이나 떠다니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br>똥은 만드는 공장&nbsp; 대장.<br>대장은 사람 몸에서 가장 균이 많은 장소로 대장으로 가면 균의 숫자도 소장에 100배로 늘어 난다고 합니다.<br>똥의 단단함과 색깔은 대장에서 판가름 나는데요 대장에서의 수분 흠수에 따라 똥의 상태가&nbsp; 달라지는 것입니다.<br>장 여행의 종착지 항문.<br>항문은 사람의 두번째 입술이라고 할정도로 민감한 신체 부위입니다.<br>항문은 몸 속의 똥이나 방귀가 출입하는 장소입니다.<br>항문은 그 출입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식별하여 벌리거나 조여서 우리의 위생 건강에 큰 역할을 담당합니다.<br> ​&nbsp;<br>우주 여행을 계획하면서 우리 과학자들은 또의 연구도 함께 병행해 왓는데요<br>그 결과 똥 속에는 많은 균들이 존재하며 그 똥 속의 균으로 병을 고치는 연구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br>우리&nbsp; 생활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똥의 정체가 참 궁금해지는 이야기&nbsp; 책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816/59/cover150/89807140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8165928</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상대피가 필요해 - [비상 대피가 필요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19176</link><pubDate>Thu, 25 Aug 2016 1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191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535290&TPaperId=87191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876/43/coveroff/k2925352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535290&TPaperId=87191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상 대피가 필요해!</a><br/>최옥임 글, 박재현 그림, (사)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아르볼 / 2016년 08월<br/></td></tr></table><br/>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 비상 대피<br>비상 대피가 필요해!<br>아전 불감증에 사로잡힌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대처 능력은 생명과도 직결됩니다.<br>화재뿐만 아니라 예기치 못한 인재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데요<br>추억을 만들기 위해 갔던 수학 여행에서 배가 침몰되는 사고,<br>길을 가다가 물건 이 떨어지거아&nbsp;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우리의 곳곳에는 예기치 못한 위험과 사고들이 도사리고 있음을 우리&nbsp; 아이들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lt;인 년 내내 안전한 생활&gt;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 의식과 위기 대응 능력을 키워주는&nbsp;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스스로 열어가는 사회 생활을 시작한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타인의 도움만 바라는 것이 아닌&nbsp;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nbsp;능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안전 교육은 어린 시절부터 받는 것이 좋습니다.<br>안전 의식과 습관이 일찍 몸에 벨 수 있기 때문입니다.<br>아이들은 어릴때 부터 위기 상황을 가상으로 만들어 대피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데요<br>이는 실제 상황에서 허둥대다가 중요한 골든 타임을 놓쳐 위기에 빠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입니다.<br>비상 상황으로부터 자신의 몸과 재산을 지키는 훈련은 우리 아이들이 꼭&nbsp; 습관처럼 익혀야 할 것입니다.<br>우리 아이들은 처음 가보는 장소나 낯선 장소에서 꼭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br>위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은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른데요<br>아이들이 비행기를 탔을 때 꼳 만나게 되는 것이 승무원들이 비상 대피 요령임을 우리 아이들은 기억할 것입니다.<br>대피 요령과 함께 아이들은 비상구 표시나 비상 통화 장치 같은 기호에도 익숙해 져야 합니다.<br>화재 대피 요령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데요<br>이 시간은 아이들이 장난치는 시간이 아닌 우리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준비하는 아주 중요한 시간임을 <br>인지하여 대피 요령을 몸에 익숙하게 익혀야 할 것입니다.<br> <br style="clear: both;">​​​우리들이 모르고 저지르게&nbsp; 되는 위험 상황도 체크해서 사고의 위험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br>여름에 흔히 쓰는 스프레이등을 직사광선에 오래 방치하면 폭발 위험이 있다는 것도 숙지하고<br>생활에 편리를 주는 가스 또한 잘못&nbsp; 사용시 큰 화재나 폭발로 이어짐을 숙지해야 할 것입니다.<br>사고가 났을 때 대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리 사고나 나지 않게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더 중요함을 알아야 합니다.<br>요즘은 인재에 의한 사고나 많아지고 있습니다.<br>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부주의하게 생활하는 점은 없는지 꼼곰하게 살피고 예벙하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br>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우리 아이들이 할&nbsp;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876/43/cover150/k2925352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8764373</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 옷 고운 옷 한복이 좋아요 - [우리 옷 고운 옷 한복이 좋아요 - 한복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19163</link><pubDate>Thu, 25 Aug 2016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7191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057321&TPaperId=87191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679/88/coveroff/89630573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057321&TPaperId=87191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옷 고운 옷 한복이 좋아요 - 한복 이야기</a><br/>김홍신.임영주 글, 김원정 그림 / 노란우산 / 2016년 07월<br/></td></tr></table><br/>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lt;인간 시장&gt;의 작가 김홍신의 유아 그림책<br>아동 문학가 임영주 선생님과 작가 김홍신 선생님이 들려주는 정통 문화 이야기<br>우리옷 한복 편입니다.<br>한복은 옛부터 우리 조상들이 즐겨 입었던 전통 옷으로 한복에는 소중한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br>한복은 다른 나라 옷들과는 차별화를 보이고&nbsp; 있는데요<br>예의를 차려야 하는 곳이나 명절,즐거운 날 입게 되는 것이 바로 한복입니다.<br>아이들은 한복이 불편하다고 입기리 꺼리기도 하는데요<br>우리의 한복에 담긴 소중한 얼을 생각하면 우리의 한복에&nbsp; 남다른 애정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 <br>한복은 우리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입는 옷과는 다릅니다.<br>그래서 입는 법도 방법도 한복&nbsp; 전통&nbsp; 격식에 맞게 입어야 되는데요<br>처음 한복을 접하는 아이들은 어디가 앞이고 어느 방향으로 입어야 할지 몰라 허둥될 것입니다.<br>똑같아 보이는 버선도 어디가 오른쪽이고 어디가 왼쪽인지 몰라서 허둥거리는 아이들.<br>우선 여자 한복은 속바지와 속치마를 챙겨입고 치마를 두릅니다.<br>이때 중요한 것은 오른쪽 자락이 위로 왼쪽 자락이 아래오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br>저고리를 입고 가장 중요한 고름은 왼쪽으로 쏘옥~<br>그 오ㅟ레 털 배자를 입고 중요한 버선코는 위로 오똑​남자 아이&nbsp; 한복을 입는 방법은 방향이 참 중요한데요<br>바지는 큰 사폭이 오른쪽이고 허리 여분 접은&nbsp; 다음 허리끈으로 고정을 합니다.<br>저고리 옷고름은 왼쪽으로 쏘옥<br>버선코는 위로 오똑.<br>바짓부리를 모아 바깥으로 돌리고 배님 두 번 돌려 안쪽으로 묶고 전복을 걸치고&nbsp; 마지막으로 복건을 챙겨쓰면 끝입니다.<br> ​&nbsp;입는 방법이 일상복과는 달라서 한복을 입는 것이 힘들 수 있는데요<br>다 갖추어 입으면 입은 사람 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까지 그 사람의 정성과 애정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br>설아나 추석 명절 생일 같은 특별한 날 한복을 입으며 조상의 얼울&nbsp; 느꺼보는 것도 참 의미있는 일 같습니다.<br>평소에는 입지 않지만 특별한 날 특별한 기분을 내어주는 한복.<br>&nbsp;어쩐지 조상님의&nbsp; 사랑과 응원을 한복으로 느끼는 것 같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679/88/cover150/89630573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6798821</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두뇌 습관의 힘 - [4~7세 두뇌습관의 힘 - 우리 아이 평생 실력을 만드는 핵심 습관 저장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661876</link><pubDate>Mon, 01 Aug 2016 1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6618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535460&TPaperId=86618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475/83/coveroff/k0825354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535460&TPaperId=86618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4~7세 두뇌습관의 힘 - 우리 아이 평생 실력을 만드는 핵심 습관 저장법</a><br/>김영훈 지음 / 예담Friend / 2016년 06월<br/></td></tr></table><br/>우리 아이 평생 실력을 만드는 핵심 습관 저장법<br>4~7세 두뇌 습관의 힘<br>우리 아이의 평생 습관은 4세~ 7세 결정적 시기에 만들어집니다.<br>대한 민국 최고의 아이 두뇌 전문가 김영훈 박사사 밝히는 26가지 지적의 습관 저장법.<br>아이가 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부모들은 모두 조급함과 불안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br>아이가 혹시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할까,다른 아이들에게 뒤쳐지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한데요<br>고민이 많른 예비 학부모들에게 입학 전 무엇을 해야 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br>그 혜안을 소개하는 책입니다.<br>이 책은 26가지 기적의 습관을 크게 4가지로 나누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br>탄탄한 기초 습관을 토해서 스스로 실천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며<br>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서 공부 잘 하는 아이로 만들어 주는 기초를 마련시킵니다.<br>또 건강한 생활 습관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건강한 아이로 만들어 주고<br>안티 스트레스 마음 습관은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성장하게 합니다.<br>습관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규칙성과 자율성의 집합입니다.<br>세 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린 시기에 올바른 습관을 기르는 것은 아주 중요한데요<br>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황금기인 4~7세에 올바른 습관을 가진다는 것은 인생을 살아나가는데 <br>아주 큰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br>초등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아이들은 사회가 만들어 놓은 규칙에 따라 생활하게 되는데요.<br>아직 올바른 습관이 정립되지 않은 아이들에게&nbsp; 학교의 규칙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br>그러나 평생 사회의 규칙 속에서 자신의 역랼릏 펴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br>처음 만나는 규칙을 아주 슬기롭고 즐겁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 주어야 합니다.<br>올바른 습관을 마주하기 전에 아이의 잘못된 습관을 살펴 볼 필요가 있는데요<br>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는 아이의 생활 태도를 관찰하여 아이가 고쳤으면 하는 습관을 먼저 인지해야 합니다.<br>그리고 아이에게 아이가 먼저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깨닫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br>아이가 고치고 싶어하는 습관을 위해 부모는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br>습관이 이미 고착화 되었다면 환경을 바꾸어 아이가 쉽게 이전 습관과 분리 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br>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그 지침이 아주 구체적이라는 것입니다.<br>아직 혼돈스러운 부모들을 위해 아주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br>아이가 사회 생활에 적절하게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부모가 움직여야 합니다.<br>하나 하나 아이가 해 나가야 할 것들을 체크하면서 아이의 습관을 올바로 만들어 나가는 <br>그 중요한 시간을 부모와 아이는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br>작지만 큰 성과를 이루어 낼 올바른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에 동참하여 <br>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475/83/cover150/k0825354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4758371</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해즈의 요술 안경 - [코스모스 스쿨 1 : 해즈의 요술 안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615471</link><pubDate>Sun, 10 Jul 2016 2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6154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535560&TPaperId=86154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492/95/coveroff/k2925355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535560&TPaperId=86154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스모스 스쿨 1 : 해즈의 요술 안경</a><br/>안재희 지음, 박바퀴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6년 05월<br/></td></tr></table><br/>1, 해즈의 요술안경<br>21세기에 우주선을 쏘아 올리기 시작한&nbsp;&nbsp; 과학계는 21세기에<br>들어 서면서&nbsp; 본격적인 우주 시대를 열었습니다..<br>광활한 우주 공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은하 중의 하나인&nbsp; 우리 은하<br>그 변방에 자리 잡은 지구와 경계가 사라지면서 <br>이 이야기는 아주 흥미롭게 진행됩니다.<br>이 이야기는 지금 현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br>그러나 어느 후일 우리에게 다가와 있을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br>우리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이 책을 시작을 하는데요<br>현실이 아니지만 &nbsp;곧 현실이 되어갈 이야기에 우리 아이들은 긴장하며<br>모험을 떠날 수 있을 것입니다.<br>새천년이 지작되기 몇 해 전, 지구에서 12광년 떨어진 코모성에서<br>대학교수로 있던 과학자 망토 할아버지가 지구로 돌아옵니다.<br>그리고 별을 쫓던 옛사람들이 모여 살았던 효지 마을의 회화&nbsp; 나무숲 오두막에 둥지를 틀었습니다.<br>맑은 음의 기운을 온 몸으로 간직한 우주 아이 해즈는 은둔 과학자 망토 할아버지의 손에 자라게 됩니다.<br>망토 할아버지는 해즈를 위해서 오두막 옆에 있는 창고를 수리하여 해즈의 장난감 집으로 개조합니다.<br>그리고 '해자연'이라는 간판을 달아 줍니다.<br>해즈는 망토 할아버지에 많은 것을 배우고&nbsp;느끼며 살아갑니다.<br>그러던 어느 날 망토 할아버지는 별이 되어서 해즈의 곁을 떠나갑니다.<br>망토 할아버지는 해즈가 우주를 개척해 나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br>그리고 자신이 만들고 있었던 우주 시계를 해즈가 완성할 것이라 기대했습니다.<br>해즈는 망토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도 혼자가 아니었습니다.<br>해즈와 함께할 친구들이 있었던 것입니다.<br>해즈는 그 친구들과 할아버지가 남기신 비밀 열쇠를 찾아 모험을 시작합니다.<br>해즈에겐 마음의 눈인 요술 안경이 있었습니다.<br>생각해 본 적&nbsp; 없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기도 하고 간절히 바라는 것을 보여주기도 합니다.<br>비가 억수로 오던 날 해즈는 망토 할아버지가 계신 망토성을 찾습니다.<br>그 억수로 쏟아지던 비는 로빈,반야선,요술 안경,날기차가 있던 '해자연'을 삼켜 버립니다.<br>그리고 망토 할아버지가 남겨 놓으신 열쇠를 가지고 망토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보석함을 찾아 가기로 합니다.<br>'해즈 탐사대'가 결성되고 해즈와 친구들은 해즈 ,애니 ,주니,피터는 첫 출정을 나섭니다.<br>우주선을 타고 떠나는 그들의 여행길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까요<br>우리 아이들이 생각해보지 못했던 아주 반짝 반짝 즐거운 세상이 펼쳐지는 것입니다.<br>서로는 응원하며 떠나는 그들의 여행길은 너무도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492/95/cover150/k2925355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4929533</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로지의 병아리 - [로지의 병아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81665</link><pubDate>Fri, 24 Jun 2016 1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816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434952&TPaperId=85816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230/19/coveroff/k1724349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434952&TPaperId=85816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지의 병아리</a><br/>팻 허친스 글.그림, 우현옥 옮김 / 봄볕 / 2016년 04월<br/></td></tr></table><br/>봄볕 ...로지의 병아리<br>알록달록 아름다운 색채가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책인데요<br>단순한듯 단순하지않은 아주 신기한 매력을 품고 있는 책<br>로지의 병아리입니다.<br>암탉 로지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요?<br>바로 너무도 사랑스런 병아리가 아닐까요?<br>소중하게 품고 있던 아이가 탄생하는 그 기쁨의 시간<br>이상하게 로지는 그 시간이 평화롭지만은 않습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br>야호! 로지가 알을 낳았다<br>마침내 병아리가 알을 깨고 로지의 품 속으로 들어 올 참입니다.<br>그러나....<br>그 행복한 환희의 순간 로지를 기다린 것은 무엇일까요?<br>그 사랑스런 병아리가 눈에 보이지 않아서 당황스러운 로지입니다.<br>로지는 사방을 둘러 보며 병아리를 찾아 다니지만 병아리의 행방은 오리무중입니다.<br>병아리가 로지의 곁을 멀리 떠나 버린걸까요?<br><br>그러나 아이들은 그런 로지의 애타는 심점은 모르고 아주&nbsp; 즐거워합니다.<br>그림을 잘 들여다보면 아이들이 로지의 애타는 심정을 보고도 걱정하지 않는 이유가 등장합니다.<br>​<br>로지가 그리도 애타게 찾는 병아리는 너무도 가까이 있었습니다.<br>로지가 아래를 찾고 있으면 그 위에서 귀여운 발거름을 내 딛었고,<br>앞을 향에 나아가면&nbsp;병아리는 그&nbsp; 뒤에 껍질을 쓴체 따라가고 있습니다.<br>아이들은 이제 로지의 애타는 심정에 집중하지 않습니다.<br>로지 주변에 있을 병아리를 찾는데&nbsp; 분주합니다.<br>그리고 항상 로지 주변에서 발견됩니다.<br><br><br>오!&nbsp; 얘야, 어디에 있는 거니?<br>갑자기 튀어 나온 농장 식구들은 한 목소리로 로지의 답답함을 채근합니다.<br>로지,뒤에 있잖아! <br><br>간결한 이야기 속에 아주 즐거운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데요<br><br>아이들이 미소를 지으면서&nbsp; 집중하며 몰입하며 읽게 되는 책이었습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230/19/cover150/k1724349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2301936</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쉿 조용히 해 - [쉿, 조용히 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81655</link><pubDate>Fri, 24 Jun 2016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816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535369&TPaperId=85816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465/78/coveroff/k6325353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535369&TPaperId=85816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쉿, 조용히 해!!</a><br/>크리스 디 지아코모 그림, 마이클 에스코피어 글, 모꼬지 옮김 / 꿈터 / 2016년 06월<br/></td></tr></table><br/>바쁜 하루를 보내고 내일을 충전하게 위해 잠을 청해 본 사람들에게<br>뜻밖에 들려오는 소음은 큰 불편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br>시저는 빠쁜 하훙를 보내고 꿈아라로 갈 준비를 합니다.<br>침대 옆 물&nbsp; 한 컵이 가지런히 놓이고,<br>슬리퍼도 카펫 위에 올려 놓습니다.<br>그리고 혹여나 자신의 잠을 방해할 괴물이 있지는 않는지 침대 밑도 살펴 봅니다.<br>그리고 자신의 품에 곰 인형을 살포시 안고 잠을 청해 봅니다.<br>그 어떤 의식보다 더 정갈하고 소중한, 잠을&nbsp;푹 자기 위한 시저의 모습이 애틋합니다.<br>시저의 그 정갈하고 소중한 의식을 보고 있자니 우리는 시저가 원하던 잠을 푹 잤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해 봅니다.<br>그러나....<br>모든 일은 시저의 마음 같지 않습니다.<br><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시저의 그 애틋하고 간절한 소망이 여지없이 깨어집니다.<br>그것을 보는 우리들도 짜증과 화가 밀려 옵니다.<br>그 소리의 주인공에게 원망과 서운함이 밀려 옵니다.<br>감히 누가 시저의 잠을 방해 한 것일까요?<br>깊은 잠에 빠져야 할 시각 새가 나무를 쪼았던 것입니다.<br>자신만이 사는 세상이 아님을 새는 간과했던 것입니다.<br style="clear: both;">&nbsp;<br>시저는 곧 다시 깊은 잠을 자기 위해 경건한 의식을 거행하지만 시저는 깊은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br>겨울이 멀었는데도 도토리를 까던 다람쥐<br>한 밤에 그네를 타는 쥐 때문에 시저는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br>왜 잠을 자야 하는 밤에 예의없는 동물들은 활동을 하는 것일까요?<br>다른&nbsp;동물들은 &nbsp;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 하는 동물들 덕에 시저는 잠을 자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br>시저는 과연 다른 동물들을 배려하지 않고 사는 동물들을 피해 잠을 잘 수 있을까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465/78/cover150/k6325353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4657872</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점짜리 도시락 - [만점짜리 도시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43676</link><pubDate>Mon, 06 Jun 2016 15: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436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77327&TPaperId=85436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271/20/coveroff/s0028391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77327&TPaperId=85436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점짜리 도시락</a><br/>구스노키 시게노리 글, 이토 히데오 그림, 유문조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05월<br/></td></tr></table><br/>신나는 소풍에서 빼놓을 수 없는&nbsp; 즐거움이 바로&nbsp; 소풍 도시락 일 것입니다.<br>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정성을 엄마는 새벽부터 분주하게 소풍 도시락에 가득 담아 보내는데요<br>엄마의 사랑이 담긴 도시락을 두근거리며 펼쳐 보며 아이들은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될까요?<br>이 책의 주인공&nbsp; 나오&nbsp;엄마는 누구보다 멋진 도시락을 만들어 주는 만점 엄마인데요<br>만화 주인공 속 주인공이나 동물 그림으로 만들어 진 도시락은 친구들에게도 인기 만점이었습니다.<br>그런 엄마의 도시락은 주인공&nbsp; 나오의 자부심이자 자랑이었습니다.<br>그런데,,,,<br>멋진 도시락을 싸주시던 엄마가 편찮으십니다.<br>아프신 엄마는 멋진 도시락을 기대하라고 말씀하시지만 엄마의 열은 내릴줄을 모릅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 <br>엄마의 멋진 도시락이 기대되고 소풍도 기다려지지만 <br>엄마의 아프신 모습을 보니 엄마가 아프지 않고 빨리 쾌차하시기를 바래봅니다.<br>엄마가 아프신 것이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br>주인공&nbsp; 나오&nbsp;아프신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직접 도시락을 해결하기로 합니다.<br>다음 날&nbsp;아침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 보다 먼저 제일 일찍 일어났습니다.<br>아직 컴컴한 주변이 무섭기도 하지만 자신의 결심을 무너뜨리지는 못했습니다.<br>이른 아침 동네 풍경은 너무도 낯설고 긴장됩니다.<br>주인공은 어제 밤 자신이 세워 좋았던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힘찬 발걸음을 계속 합니다.<br>아프신 엄마와 소풍 도시락...<br>주인공은&nbsp; 동전들을 들고 편의점에 들어가서 도시락을 가져옵니다.<br>사람들의 도움으로 편의점 도시락을 사가지고 돌아 온 주인공 나오를 엄마와 아빠가&nbsp; 맞이합니다.<br>​ <br style="clear: both;">아프신 엄마가 자신의 소풍 도시락을 싸시기 위해 일어날까봐 아침 일찍 도시락을 사 온 나오와 <br>아내가 아프지만 &nbsp;아들 나오의 도시락을 싸기위해 일어나는 것이 걱정되어 아침 일찍 <br>집으로 온 아빠.<br>나오의 편의점 도시락은 바로 엄마에 대한 사랑이었습니다.<br>신나는 소풍 점심 시간<br>나오의 친구들은 언제나 감동을 주었던 나오의 엄마 도시락을 보기 위해 몰려 들었는데요<br>아이들이 본 것은 편의점에서 흔히 보는 그 도시락이었습니다.<br>그러나 나오의 설명을 듣고 다시 보게 된 편의점 도시락은 <br>그 어느때보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도시락이었습니다.<br>나오늬 마음이 가득 들어 있어서인지 그 어느&nbsp; 도시락 보다 참 따뜻하고 행복이 느껴지는 그런 <br>만점짜리 도시락이었던 것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271/20/cover150/s0028391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2712072</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물 안 개구리 - [우물 안 개구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43663</link><pubDate>Mon, 06 Jun 2016 15: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43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973154&TPaperId=8543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315/75/coveroff/89989731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973154&TPaperId=8543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물 안 개구리</a><br/>정하섭 지음, 한병호 그림 /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2016년 05월<br/></td></tr></table><br/>이야기 속담 그림 책 <br>우물 안 개구리<br>우물안 개구리라는 말은 흔히 좁은 식견으로 세상에 대한 견문이 적은 사람을 말하는데요<br>자신이 살고 있는 우물이 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잘못을 저지르는 것을 경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br>이 책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좁고 편협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더 크고 넒은 꿈과 포부를 가지라는<br>선조들의 교훈이 담겨져 있습니다.<br>그러나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nbsp; 이 책에 등장하는 으뜸이와 버금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br>이 속담에서 담겨진 다른 의미도 함께 상상하고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br><br style="clear: both;"><br>&nbsp;개구리 으뜸이와 버금이는 우물 안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br>우물 속은 먹잇감도 많고 위험도 없는 안전한 장소였습니다.<br>으뜸이와 버금이는 우물 속에서 생활하는 것에 어떤 불만도 없었고 다른 것을 생각할 필요도 없었습니다.<br>그런 그들 앞에 나그네새가 다가와 우물 속 세상 밖에는 더 대단한 것이 있다고 말해줍니다.<br>우물 속에서 도토리 키재듯이 일등과 이등을 하면 의기양야했던 그들에게 나그네 새의 말은 충격이었습니다.<br>으뜸이는 나그네 새가 말하는 우물 밖 세상이 너무도 궁금했습니다.<br>으뜸이는 버금이와 함께 우물 밖 세상을 나가고 싶었지만 버금이는 우물 속 세상에 만족을 합니다.<br>결국 으뜸이 혼자 풀쩍 뛰어서 우물 밖으로 탐험을 시작합니다.<br><br>나그네 새의 말은 사실이었습니다.<br>우물 밖 세상에는 자신 보다 더 빠른 개구리가 있었고 개구리를 잡아 먹는 무시무시한 황새도 있었습니다.<br>우물 안에서는&nbsp;&nbsp; 생각도 못해 본 거대한 바다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br>으뜸이는 바다를 만나 보고 세상 끝까지 가보기로 합니다.<br>으뜸이 앞에 시련과 위험이 다가왔지만 으뜸이는 멈추고 싶지 않았습니다.<br>우물 속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한 아주 신기하고 재미있는 세상이 으뜸의 눈에 펼쳐지는 그 탐험을 <br>멈출 수 없었습니다.<br>​&nbsp;<br>세상을 돌고 돌아 으뜸이는 버금이를 다시 찾아 옵니다.<br>이 좋은 세상을 친구 버금이와 함께 맛보고 싶었던 것입니다.<br>그러나 버금이는 으뜸이의 제안을 거절합니다.<br>그러던 차 뱀의 습격을 받지만 버금이의 기지로 목숨을 구합니다.<br>세상을 배우고 와서 버금이 보다 자신이 더 훌륭하다고 믿었던 으뜸에게<br>버금이는 우물 속에서 자신이 탄탄하게 만들어 간 것을 보여 줍니다.<br>그리고 으뜸이에서 어디서 사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br><br>중요한 것은 바로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br>우물 속에서도 충분이 훌륭함을 갖추기 위해 노력을 했던 버금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인 까닭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315/75/cover150/89989731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3157576</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잭과 거인의 세 가지 대결 - [잭과 거인의 세 가지 대결 - 길이.넓이.무게 재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43657</link><pubDate>Mon, 06 Jun 2016 14: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436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434443&TPaperId=85436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171/40/coveroff/k4524344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434443&TPaperId=85436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잭과 거인의 세 가지 대결 - 길이.넓이.무게 재기</a><br/>김경희 지음, 윤길준 그림, 한지연 수학놀이 / 뭉치 / 2016년 04월<br/></td></tr></table><br/>학년 수학 동화<br>길이 넓이 무게 재기<br>초등학교 입학 전&nbsp; 꼭 읽어야 할 명작 동화보다 더 재미있는 수학 동화<br>잭과 거인의 세 가지 대결<br>학교에 입학 하기 전&nbsp; 수학 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배워갈 수 있는 책인데요<br>아직 정립되지 않은 수학 개념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명작과 함께 쉽고 흥미진진하게 배워갈 수 있어서<br>참 흥미로운 수학 동화입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 <br>우리에게 익숙한 재크와 콩나무 <br>잭은 엄마의 심부름으로 젖소를 팔러 나갔다가 젖소와 콩을 맞바꾸어 옵니다.<br>그 콩은 마법의 콩으로 그 다음 날 구름&nbsp; 위까지 뻗어 올라 갔습니다.<br>구름 위에 올라간 잭은 내기를 좋아하는 거인의 성에 도착을 합니다.<br>성에 들어가고 싶은 잭의 눈에는 열쇠들이 눈에 들어 오는데요<br>​&lt;성에 들어 오고 싶으면 가장 긴 열쇠를 찾아 꽂으세요&gt;<br>길이가 가장 긴 열쇠는?<br>길이는 어떤 물건의 한 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잇는 거리<br>수학을 모르는 아이들도 이미 알고 있는 짧다와 길다로 인식하고 있습니다.<br><br>잭은 성에 들어가 공주는 구하게 되는데요<br>공주는 구하기 위해서는 잭이 높다와 낮다의 의미를 알고 있어야 구출 할 수 있습니다.<br>그러나 곧 거인에게 공주를 구출하려던 계획이 밝가되고<br>거인의 세 가지 문제를 맞추어야 합니다.<br>첫 번째 문제는 넓이 문제<br>두 번째&nbsp;&nbsp; 문제는 무게 <br>가볍다와 무겁다로 나뉘는 무게 문제에서는 두 수박의 무게를 재야 하는데요.<br>잭은 우리에게 익숙한 시소를 저울로 이용해서 무거운 수박을 골라&nbsp;냅니다.<br> <br>세 번째 문제는 양을 재는 문제<br>서로 다른 항아리의 우유 중 더 많은 양의 우유를 골라내어야 하는데요<br>항아리의 모양이 달라서 고심하고 있는 공주와 잭<br>잭은 어떤 방법으로 다른 크기와 모양의 항아리&nbsp; 속 우유의 양을 잴 수 있을까요?<br>우리의 실생활에 자주 등장하게 되는 수학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흥미롭게 <br>접근 한 수학 동화 인데요<br>우리 실생활에서도 충분히 응용하고 개념을 확장시킬 수 있어서<br>수학 개념을 잡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수학 동화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171/40/cover150/k4524344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1714086</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행복을 나르는 버스 - [행복을 나르는 버스 - 2016 뉴베리 상 &amp;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43646</link><pubDate>Mon, 06 Jun 2016 14: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436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12655&TPaperId=85436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313/56/coveroff/89491126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12655&TPaperId=85436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을 나르는 버스 - 2016 뉴베리 상 &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a><br/>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 맷 데 라 페냐 글, 김경미 옮김 / 비룡소 / 2016년 05월<br/></td></tr></table><br/>2016년 뉴베리 상 수상<br>2016년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br>2016년 코레타 스콧 킹 일러스트레이터 명예상<br>뉴욕 타임즈 북 리뷰 '2015 눈에 띄는 어린이 책' 선정<br>월 스트리트 저널 '2015 올해의 어린이 책'선정 <br>퍼블리셔스&nbsp; 위클리 '2015&nbsp; 올해의 책'선정<br>미국 공영 라디오 '2015&nbsp;&nbsp; 올해의 책 '선정<br>보스턴 글로브 '2015 올해의 책'선정<br>커커스 리뷰 '2015 올해의 책'선정<br>북페이지 '2015&nbsp; 올해 꼭 읽어야 할 그림책'선정<br>&lt;행복을 나르는 버스 &gt;<br>우리가 매일 보는 그 일상의 한 자락이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다가오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br>그냥 아무런 생각도 느낌도 없이 만나고 무심코 지나쳤던 그 모든 것이 생명력을 가지게&nbsp; 되는 신기한 이야기.<br>무료하고 흑백의 세상에&nbsp;하나 둘 제 색을 가지고 우리의 눈을 사로잡게 만드는 신기한 경험 속으로 이 책은 <br>우리를 인도하고 있습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 <br>시제이는 교회를 나서자마자 비가 내리는 바깥 공기의 시원함을 느낍니다.<br>그러나 비때문에 옷이 축축해져서 비가 오는 것이 꼭 좋지만은 않습니다.<br>그러나 할머니는&nbsp; "나무도 목이 말라서 굵은 빨대로 비를 빨아 먹고 있다" 는 말로<br>시제이를 어리둥절하게 만드십니다.<br>시제의 눈에는 나무의 굵은 빨대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br><br>비가 오는 것을 이렇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사람은 정말 본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br>시적이고 멋진 이 표현이 더 마음에 와 닿는 것은 할머니&nbsp; 마음 속에 들어 있는 <br>나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엿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br>어느 날 비가 오면 우리는 나무 근처에 있는 굵은 빨대를 찾기 위해 <br>다시 한 번 나무를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br><br>그리고 불을 뿜는 악어 버스를 타고 그 다음 행선지로 이동을 합니다.<br>버스 안에는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타고 있습니다.<br>같은 것이 하나도 없어 보이는 사람들...<br>그 다른 모습을 하고 잇는 사람들이 어떤 의미와 즐거움을 가지고 있을까요?<br> ​시제이는 하얀 막대기를 가지고 탄 눈 먼 승객을 보고 이 세상을 눈으로 보지 못함을 나타까워하지만<br>할머니는 곧 세상은 눈만으로 볼 수&nbsp;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해 주십니다.<br>할머니의 말을 입증하기라도 하듯 하얀 막대기의 승객은&nbsp;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들을 속속들이 말해 줍니다.<br>그리고 눈을 감고 버스에서 기타를 치는 아저씨의 기타 소리를 들으며<br>이 세상은 정말 눈으로만&nbsp;볼 수 있는 것은 아님을 알게 됩니다.<br>눈을 감았을 뿐인데 시제이는&nbsp;&nbsp; 평범했던 기타 소리에서 마법같은 황홀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br>그리고 다음 행선지를 행해 걸어가는 지저분한 거리에서 뜻밖의 아름다움을 찾게 됩니다.<br>이제 시제이에게 아름답지 않고 무의한 것은 없습니다.<br>할머니의 눈을 통해서 바라보이던 세상이 이제 시제에게 전염이 되었습니다.<br>아름다운 것은 그 자체보다 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만끽하는 사람의 것인 모양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313/56/cover150/89491126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3135664</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파랑새 - [파랑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15070</link><pubDate>Tue, 24 May 2016 1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150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887463&TPaperId=85150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093/16/coveroff/89728874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887463&TPaperId=85150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랑새</a><br/>도 판 란스트 엮음, 지명숙 옮김, 카를 크뇌이트 그림, 모리스 마테를링크 원작 / 어린이작가정신 / 2016년 03월<br/></td></tr></table><br/>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모리스 마테를링크와<br>안데르센상을 수상한 그림작가 카를 크뇌이트의 세기를&nbsp;&nbsp; 뛰어넘은 만남 <br>어린이 작가정신&nbsp; &lt;파랑새&gt;<br>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 행복은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까이 있다는 아주 중요한 진리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br>행복이란 것을&nbsp;잘못 알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nbsp;&nbsp;저 멀리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고분분투하고 힘겨워 합니다.<br>그러나 정작 우리의&nbsp; 진실한 &nbsp;행복은 우리 눈앞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br>우리들이 간과하고 인지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이 책에는 소중하게 담셔져 있습니다.<br>아이들에게 행복을 찾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 것임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 style="clear: both;">&nbsp;<br>가난한 나뭇꾼의 아이들&nbsp; 틸틸과 미틸<br>가난한 그들의 삶은 그들에게 많은 것을 힘들게 하고 열망하게 합니다.<br>누구에게나 행복하고 풍요로울 것&nbsp; 같은 크리스마스에 틸틸과 미틸은 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br>건너편 집에서 비춰오는 환한 빛과 풍요로움에 의지에서 틸틸과 미틸은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냅니다.<br>엄마 아빠가 모두 잠든 그 시각 두 오누이는 있지도 않은 빵을 맛있게 먹으며 자신들의 허기를 채워나가는 것입니다.<br>그런 두 오누이 앞에 베릴뤼네 요정이 찾아 옵니다.<br>베릴뤼네 요정은 말이 요정이지 그 모습이 어쩐지 무섭기까지 합니다.<br>베릴뤼네 요정은 두 오누이에게 파랑새가 있는지 부터 다급하게 묻습니다.<br>자신의 딸이 병에 걸려서 파랑새를 찾아 다닌다는 요정의 말은 두 오누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br>자신들에게 있는 새라고는 잿빛 비둘기가 다 이지만 그 새가 요정이 찾는 그 파랑새일지 망설입니다.<br>자신의 처지를 아파하는 두 오누이에게 요정은 아픈 딸을 고쳐줄 유일한 희망인 파랑새를 찾아달라고 부탁을 합니다.<br>틸틸과 마틸은 아픈 딸을 가진 엄마 요정을 위해 파랑새를 찾아 나서기로 합니다.<br>두 오누이가 파랑새를 찾아 떠나는 길은 그리 순탄치가 않습니다.<br>틸틸과 마틸은 물과 불,개와 고양이 ,빵과 우유 설탕과 함께 길을 떠납니다.<br>아이들이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환상의 세상<br>그러나 인간들의 횡포로 마음이 다쳐있던 동물들의 방해도 만만하지 않습니다.<br>아이들은 파랑새를 찾아가는 과정에서&nbsp; 모르고 지나쳤던 것들이 다시 관심을 기울이고 생각을 해가면서<br>성장을 해나가기도 합니다.<br>​ &nbsp;<br>추억의 나라에서 두 오누이는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br>보고싶었던 할머니 할아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오누이의 얼굴에는 행복이 자리잡습니다.<br>그리고 그 곳에서 아름다운 새를 찾아서 길을 떠나지만 곧 그 새가 그리도 찾던 파랑새는 아니었음을 알게 됩니다.<br>두 오누이는 밤의 궁전과 행복의 궁전에서도 파랑새를 찾지만 모두 허사였습니다.<br>점점 자신감을 잃어 가는 두 오누이<br>아픈 딸을 위해 파랑새를 찾아다니는 요정에게 꼭 힘이 되어 주고 싶어 시작한 여행이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br>결국 그들은 파랑새를 찾아서 아픈 딸을 안타까워하는 엄마 요정에게 환한 빛을 선사할 수 있을지<br>다함께 마음 졸이며 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093/16/cover150/89728874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0931661</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사 뛰어넘기2 - [세계사 뛰어넘기 2 - 몽골 제국의 등장부터 유럽 계몽주의 시대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15063</link><pubDate>Tue, 24 May 2016 18: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150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260818&TPaperId=85150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187/18/coveroff/89932608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260818&TPaperId=85150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 뛰어넘기 2 - 몽골 제국의 등장부터 유럽 계몽주의 시대까지</a><br/>최재인 외 지음, 민은정 그림 / 열다 / 2012년 12월<br/></td></tr></table><br/>세계사 뛰어 넘기<br>몽골 제국의 등장부터 유럽 계몽주의 시대까지<br>우리에게 익숙한 징기스칸<br>1200년&nbsp; 무렵부터 1500년까지 300여년 동안에 아시아와 유럽 세계에는 이전과 매우 달라졌습니다.<br>칭기스칸이라는 뛰어난 인물의 등장과 함께 아시아와 유럽이 하나가 되는 기기가 있었습니다.<br>몽골 제국이라 일컫는 이 시기에는 서로 분리되어서 교류가 원할하지 않았던 교역이<br>아주 활발해지는 시기였습니다.<br>사람과 물자가 활발하게 이동하며 새로운 교역로가 발달하고 점차 하나로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br>몽골리 쇠퇴이 길을 걷게 되비난 그들이 만들어 내었던 교역로는 세계사에 길이 남을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br>몽골 제국은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 가장 큰 나라를 이룬 뒤 유라시아의 육지와 바닷길을 하나로 잇는 거대한 교역로를 만들었습니다.<br>이 교역로 덕분에 물자 뿐만 아니라 학문,과학,종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것들을 활발하게 주고 받으 수 있었습니다.<br>본격적으로&nbsp; 다른 나라와 교역하며 그들의&nbsp; 문화와 정신 물질을 주고 받으며 상생해 나가게 된 것입니다.<br> <br><br>몽골 제국은 아시아와 유럽에 걸친 대제국을 만들어 거대한 교역로를 확보했는데요<br>그 교역로를 발판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사람들과 문물이 옫가며 큰 번영도 이루었습니다.<br>이 모든 것은 칭기스 칸이라는 세상을 내다보고 그 앞은 예측한 위인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br>칭기스칸이 가진 혜안과 진취적인 추진적이 지금의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도 <br>알아보면서 보는 참 즐거운 세계사 공부가 될 것입니다.<br>칭기스칸에 위해 하나가 되는 것을 경험한 사람들은 그들의 문화를 접목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br>자신들의 고유 문화에 새로운 문화를 영입하여 발전시키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에 몰두하게 됩니다.<br>그러나 그 교류가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었습니다.<br>교류가 빈번해집에 따라 약한 문화는 그 존재를 위협받게 되고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br>사람들의 충돌도 피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br>그러나 그러한 움직임 속에서 사람들이 만들어 나가는 변화의 바람을 거세어져만 갑니다.<br><br>몽골 제국의 세력이 약해져 가면서 몽골 제국의 땅에는 러시아,오스만 제국 ,사파비 제국등 새로운 나라가 생겨납니다.<br>이 나라들은 몽골에서 만들어 낸 교역로를 통해서&nbsp; 세력을 넓히며 나라의 기틀을 탄탄하게 다져나가갑니다.<br>이슬람 제국이 여러종교를 포용하며 평화를 누리는 동안 유럽은 대혼란을 맞이 하는데요<br>16세기 초 마르틴 루터의 종교 개혁을 시작으로 유럽은 거대한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됩니다.<br>그들의 신앙이며 지주였던 것들이 혼란을 격으면서 유럽인들은 큰 혼란과 변화의 물결을 실감하게 된 것입니다.<br>아무리 거대한 세력도 영원하지 않습니다.<br>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흥망 성쇄를 경험하게 되는데요<br>우리는 이 위대한 역사를 읽어 나가면서 지금의 시기에 의문을 가지고 함께 탐구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br>함께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187/18/cover150/89932608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1871832</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콩쥐팥쥐 - [콩쥐 팥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15056</link><pubDate>Tue, 24 May 2016 18: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150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434359&TPaperId=85150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297/92/coveroff/k9724343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434359&TPaperId=85150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콩쥐 팥쥐</a><br/>허순영 글, 김미정 그림 / 노란돼지 / 2016년 05월<br/></td></tr></table><br/>초등학생을 위한 새로 보는 옛 이야기<br>콩쥐팥쥐<br>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던 콩쥐팥쥐로 끝나지 않는 옛 이야기입니다.<br>옛이야기는 구비문학인데요<br>조상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각색되기도 하고 선조들의 염원이 첨삭되기도 합니다.<br>그리고 시대에 따라 그 시대의 시대상이 반연되기도 합니다.<br>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옛 이야기에는 같은 이야기라도 때와 곳에 따라,<br>이야기꾼에 따라&nbsp; 수많은 각편과 이본이 존재합니다.<br>그러나 그 모습을 다르지만 우리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목소리는 한결같습니다.<br>그 속에 조상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그들의 꿈이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br>옛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그 속에 담긴 조상들의 삶과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br>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그들이 주는 가르침을&nbsp; 알게 될 것입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br>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은 기존의 읽었던 콩쥐팥쥐 이야기와 어떻게 같고 다른지 비교해 보면서<br>읽으면 더 큰 재미를 얻을 수 있습니다.<br>엄마를 잃고 계모를 맞게 된 콩쥐는 심한 구박을 받고 살아가는 서러운 생활을 합니다.<br>그런 콩쥐 앞에 콩쥐를 도와주는 암소가 등장하여 콩쥐를 도와주지만 그것을 안 계모와 팥쥐는 알고<br>똑같이 암소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br>팥쥐의 불행은 곧 콩쥐의 구박으로 이어졌습니다<br>자신을 보호하고 보듬어 줄 엄마가 없는 콩쥐의 신세는 점점 서글퍼져만 갑니다.<br>그러던 어느 날 부잣집의 큰 잔치가 열리게 되고<br>콩쥐는 입고 갈 옷도 없이 계모가 시킨 일을 하려니 속이 상합니다.<br>그런 콩쥐 앞에 또다시 암소가 나타나서 고운 비단 옷과 꽃신을 주고 갑니다.<br>그러나 그것이 또 맘에 안 드는 계모는 콩쥐를 집으로 다그쳐 내쫓는데 마침 사또 행차와 맞물리면서<br>한 쪽 신발을 잃고 집으로 향합니다.<br>그 신발을 본 사또는 그 신발의 임자를 찾기 위해 이 집 저집 돌다가 콩쥐를 찾아 결혼을 합니다.<br>그러나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지 않습니다.<br><br>사또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잘 살았다라고 끝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br>콩쥐가 사또와 결혼을 해도 어려움은 또 남아 있었는데요<br>과연 콩쥐의 결혼 그 이후에는 어떤 일들이 또 벌어지게 되는 걸까요?<br>그리고 그&nbsp;다음 이야기에서 우리 선조들은 또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었을까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297/92/cover150/k9724343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2979296</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 생활 속 단어로 풀어낸 역사 한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15028</link><pubDate>Tue, 24 May 2016 17: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5150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434555&TPaperId=85150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492/6/coveroff/k3924345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434555&TPaperId=85150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 생활 속 단어로 풀어낸 역사 한 편!</a><br/>장한업 지음 / 글담출판 / 2016년 05월<br/></td></tr></table><br/>짧은 시간! 가볍게! 역사 상식을 한 뼘&nbsp; 높여주는 색다른 교양서<br>단어로 읽은 5분 세계사<br>우리의&nbsp; &nbsp;생활 속에 있는 단어로 풀어 낸 역사 한 편<br>단어 하나 담겨져 있는 세계사가 우리 아이들의 지속 호기심을 높이면서<br>우리가 몰랐던 역사 상식을 높여주고 있습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이 책은 총 7가지로 분류해서 단어들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br>1.서양 문명의 기초,그리스 세계<br>신혼 여행편<br>고대 스칸디 나비아 신부들은 왜 신혼 여행을 싫어 했을까요?<br>신혼 여행의 기혼은 신부를 훔쳐서 추격자들이 포기할때까지 숨어 지냈던 약탈혼에서 비롯되었습니다.<br>그러니 하루 아침에 모르는 사람과 신혼 여행을 가야했던 신붇글은 공포와 두려움의 단어 였다고 합니다.<br>2.지중해&nbsp; 세계를 통일한 로마 제국에서는 복권이라는 단어가 만들어 졌는데요<br>복권을 최초로 만들어서 판 사람이 바로 로마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이기 때문입니다.<br>자신들의 연설에 더 집중하고 복권 당첨금의 일부는 로마 복구 자금으로도 활용되었다고 합니다.<br>3,중세 봉건 사회,십자가를 사이에 둔 동서양<br>지금 우리 실생화에서 없어서는 안 될 포크가 중세에서는 야만적인 행동이었다고 합니다.<br>중세에서는 어떤 이유인지 성직자들에 위해 포크의 사용이 엄격하게 금지되었는데요<br>성직자들은 포트를 쓰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음식이 더러워서 손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는 <br>이유때문&nbsp; 이었습니다.<br>하나님의 깨끗한 음식을 먹으면서 손이 더렵혀 질까 포크를&nbsp;쓰는 것은 불경한 행동이라는 이유였습니다.<br>4,학문과 문화가 꽃피운 르네상스<br>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높여주는 향수<br>고대의 향수는 사람이 아닌 신을 위한 물건이었습니다.<br>고대 사람들은 신에게 제사를 지낼 때 신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br>식물이나 나무를 태워서 그 향을 몸에 베개 한 것입니다.<br>5. 프랑스 궁정 문화로 엿보는 절대 왕정 시대<br>어느덧 우리 일상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커피<br>프랑스에 커피를 최초로 전파한 사람은 이슬람 인이었다고 합니다.<br>17세기 오스만 제국 대사가 자신의 집 파티에 온 프랑스 사람들에게 커피를 제공하면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br>6.프랑스 혁명으로 대표하는 저항 역사<br>바케트 빵은 프랑스 자유 혁명의 산물인데요<br>예전에 빵은 귀족들의 전유뮬이었습니다 귀적들이 먹는 빵과 서민들의 먹는 빵는 재료부터 공평하지 않았습니다.<br>그러던 것이 프랑스 대혁명을 거치면서 모두가 평등하게 먹을 수 있는 국민 빵 바케트가 등장한 것입니다.<br>막대기란&nbsp; 이름의 바케트 빵에는 자유를 염원하고 평등을 부르짖는 서민의 정신이 깃들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br>7.산업 혁명으로 본격화된 근대화 산업화 물결<br>지금은 귀족 스포츠로&nbsp; 알려진 골프가&nbsp; 그 시작은 스콜틀랜드 양치기들의 심심풀이 놀이였다고 합니다.<br>&nbsp;<br>이 세상에 단어는 이유없이 생기지 않았다는 것을 잘 보여준 책인데요<br>단어는 모두 자기의 고유한 역사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br>단어&nbsp; 속에는 그 단어가 만들어진 그 시대와 그것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 그리고 현재 사용하는 사람들의<br>그 모든 것들이 녹아서 이루어져 있습니다.<br>단어를 안다는 것 단어 속에 담겨진 역사를 안다는 것은&nbsp; 참 흥미로운 일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492/6/cover150/k3924345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4920641</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대인 자녀 교육 - [13세에 완성되는 유대인 자녀교육 - 유대인 조기교육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484513</link><pubDate>Tue, 10 May 2016 2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4845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59643&TPaperId=84845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088/69/coveroff/89597596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59643&TPaperId=84845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3세에 완성되는 유대인 자녀교육 - 유대인 조기교육의 힘</a><br/>홍익희.조은혜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03월<br/></td></tr></table><br/>유대인 조기 교육의 힘<br>13세에 완성되는 유대인 자녀 교육<br>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조기교육은 다른 아이들보다 더 빨리 학습을 시키는 것으로 인지되고 있는데요.<br>전세계가 열광하는 유대인의 자녀 교육!<br>유대인들이 말하고 실천하는 조기교육은 과연 어떤 것인지 알아보겠습니다.<br>우선 유대인의 조기교육이 전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극찬받는 이유는 <br>부모가 아이들의 인성과 미래를 위해 아낌없이 시간과 열정을 투자한다는 것입니다.<br>그리고 그 결과는 아주 엄청난&nbsp;결과를 보여주는데요<br>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학습이 이른 조기 교육이 아니라는 점이 참 중요합니다.<br>유대인들은 13세 이전의 아이들에게 참 많은 관심과 시간을 쏟고 있는데요<br>유대인 부모들은 13세를 인성과 배움의 자세가 결정되는 시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눈을 맞추며 공감하고 애착을 이끌어 내면서&nbsp; 감성&nbsp; 교육과 <br>다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배려의 공동체 의식,<br>아이들을&nbsp; 하나의 인격으로&nbsp;존중하며 부모와 아이가 평등하다는 생각에서<br>이루어지는 토론식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br>우리가 생각하는 아이들의 교육목표는 무엇일까요?<br>아이들을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 남고 누구보다 더 높은 곳에&nbsp; 이르도록<br>부모가 아낌없이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은 유대인들의 교육 목표가 아닙니다.​그들은 자녀의 성공을 위해서 조기 교튝을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독립적인&nbsp; 인격체로 성장시키기 위해서<br>아낌없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br>아직 완전한 인격체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13세 이전의 아이들에게 부모의 역할을 아주 중요한데요.<br>유대인 부모들은 아직 어린 자녀들에게 애착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줍니다.<br>태어나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되고 많은 시간을 보내며 의지하게 되는 부모에게 안정적인 사랑을 받은 아이는<br>새로운 세상에 나아갔을때 부모가 그들에게 준 사랑과 안정 신뢰를 믿고&nbsp; 살아나가기 때문입니다.<br>아이들이 힘든 시기를 거칠때 그 애착이 주는 안정감을 큰 힘을 발휘합니다.<br>성장한 아이들이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좌절하고 방황할때 그들을 잡아주는 것 또한 <br>너무도 행복하고 안전하며 안락했던 유년의 그 기억인 것입니다.<br>아이에게&nbsp; 사랑과 안정을 주기 위해서는 무조건 따뜻함만으로 아이를 대하지는 않습니다.<br>따뜻함과 엄격함이 함께 병행되어 균형을 유지할 때 아이는 행복 속에서 <br>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건강한 아이로 성장헤 나가는 것입니다.<br>유다인 부모들은 아이들도 하난의 인격체로 보고 그들을 무시한느 발언을 삼가합니다.<br>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에 얼마나 막대한 영향을&nbsp;끼치는지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br>아이의 잠재력은 자신을 빋고 지켜보아주는 부모의 따뜻한 격려와 애정에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입니다.<br>지식을 가르치기 보다는 지혜를 가르치는 유대인 부모들은 아이들의 창의성을 위해 <br>아이들들의 엉뚱한 말 한마디도 경청하고 함께 고민하며 자신의 생각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입니다.<br>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하고 있는 자녀 교육이 어떤 부분에서 부족함이 있는지 찾아가며 읽을 수 있습니다.<br>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자칫 실수하고 있는 부분이나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들을 읽으며<br>다시 한 번 아이들을 바라보고 애정을 쏟게 만들어 주는 책이네요.<br>이 책을 읽은 후 가장 큰 깨달음을 아이를 나와 같은 하나의 평등한 인격체로 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088/69/cover150/89597596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0886973</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복잡하지 않아요 - [복잡하지 않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484504</link><pubDate>Tue, 10 May 201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4845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434953&TPaperId=84845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231/81/coveroff/k7124349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434953&TPaperId=84845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복잡하지 않아요</a><br/>사뮈엘 뤼베롱 글.그림, 박정연 옮김 / 어린이나무생각 / 2016년 05월<br/></td></tr></table><br/>복잡하지 않아요<br><br>아이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디까지 느끼고 살아가는지 궁금해지는 날이 있습니다.<br>말로는 표현되지 않은 아이들의 마음 속 이야기들이 <br>이 책에서는 담담하지만 아주 풍요롭게 표현되어 있습니다.<br>이 책의 주인공&nbsp; 소년에게는 루이즈라는 이웃 친구가 있습니다.<br>많은 말을 하지 않지만 서로 눈빛을 주고 박으며 그림으로 공감하는 그런 사이입니다.<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 <br>크레용만 있으면 그들에게 아주 신나는 일들이 생깁니다.<br>좁고 예쁘지 않은 그들의 동네도 크레용만 있으면 두 아이의 생각대로 멋진 길이 생기고<br>아름다운 나무와&nbsp; 숲이 생겨납니다.<br>루이즈는 자신들의 만든 그 그림 속에 꼭 소년을 그려 넣습니다.<br>그리고 소년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질문하지만 소년은 그 질문에&nbsp; 답을 할 수 없습니다.<br>소년은 그 답을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br>그리 복잡하지 않은 자신의 머리&nbsp;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떠올려 보는 것입니다.<br>그리 어렵지 않습니다.<br>소년의 자신의 머리를&nbsp; 잘 열어 보았습니다.<br>그 머리&nbsp; 속에는 숲이 들어가 있었습니다.<br>고요한 숲,<br>비밀스러운 숲<br>수줍어 하는 숲<br>어두운 숲<br>따뜻한 숲<br>신비로운 숲<br><br><br>머리 속에서 숲은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br>숲 하나만으로도 소년은 너무도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br>그리고 때론 두렵고 때론 설레이고 때론 행복한 감정을 꿈꾸는 것입니다.<br>어느 날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고 싶은 루이즈가 이사를 가벼렸습니다.<br>그러나 이상하게 눈물이 나오지 않습니다.<br>소년에게는 마음이 없는 것일까요?<br> <br><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nbsp;<br>자신의 마음을 알 수 없는 소년은 이번에는 머리가 아닌 가슴을 열어 보았습니다.<br>그리고 그 가슴에서 나온 것은 무엇이엇을까요?<br>참 감각적인 책입니다.<br>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너무도 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br>우리가 궁금해하던 것이 너무도 정직하고 편안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br>어렵게 느껴지는 질문에&nbsp;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는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231/81/cover150/k7124349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2318105</link></image></item><item><author>귀여븐 몽몽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1~4 세트 - 전4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146119/8479902</link><pubDate>Sun, 08 May 201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146119/84799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393510&TPaperId=84799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130/83/coveroff/89973935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393510&TPaperId=84799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1~4 세트 - 전4권</a><br/>우순교 외 지음, 박지은 외 그림, 강병학 감수 /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 2016년 04월<br/></td></tr></table><br/>초등 교과서 내용으로 읽기 쓰기 실력을 다진다!<br>서술형&nbsp; 문제에 더 강점을 나타낸다!<br>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br><br>초등 저학년 교과 과정에 맞추어 속담,격언이솝 우화 옛이야기로 나누어서<br>아이들의 읽기 쓰기를 익히는 책입니다.<br>이 책에 등장하는 좋은 글과  문장들은 우리 아이들의 살아나가는데 든든한 밑거름과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br>단순히 지식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배우면서 아이들의 깊은 곳에서부터<br>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게&nbsp;되는 것입니다.<br><br>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 과정에 많이 활용된다는 것인데요<br>이 책에서 익힌 것들이 교과서에 등장하고 <br>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예습과 복습을 하게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br> &nbsp;<br>이 책의 맨 처음에는 아이들이 모두 다 알고 있는 자음 모음부터 시작하여 하나 하나 차근 차근 <br>활용하게 만들어 졌는데요<br>맨 앞에 진도표도 함께 첨부되어 아이들은 단계적으로 공부를 할수 있게 됩니다.<br>1권에&nbsp; 등장하는 속담은 초등 교과서에 나와있는 속담들과 초등생들이 알아두면 좋을 속담으로<br>구성되어 있습니다.<br>속담을 익히면서 우리는 단어를 더 공고히 익히고 헷갈리기 쉬운 글자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br>2권에 구성된 격언은 <br>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쌓아 온 삶의 교훈이나 지혜를 간략하게 표현한 글인데요<br>아이들은 격언을 통해서 삶의 교훈과 지혜까지 익힐 수 있어서 좋습니다.<br>격언을 배우면서&nbsp; 아이들은 글자&nbsp; 표기가 꼭 발음과 같지 않은 단어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br>쓰는 것과 발음이 다른 단어들도 익히면서 올바른 표기법과 올바른 발음에 접근할 수 잇습니다.<br>3권에는 아이들이 너무&nbsp; 좋아하는 이솝 우화가 등장하는데요<br>아이들은 재미있는 이솝 우화가 주는 교훈 뿐만 아니라 수사,조사,동사,형용사,부사 관형사등 <br>각각의 낱말들이 문장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알게 될 것입니다.<br>이솝우화에서는 인과 관계도 함께 배워볼 수 있는데요<br>이솝 우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성격과 행동의 이유를 파악하고 언제 어디에서 그러한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지<br>밝히면서 이야기의 구성을 파악하게 됩니다.<br>4권의 옛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읽었던 면작 동화와 전래 동화를 말하는데요<br>옛 이야기는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마음의 힘을 기르고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도와줍니다.<br>이 책에서는 동음이의어와 다의도 함께 배워볼 수 있는데요<br>'배'가 과일 배,사람 배 ,타는 배&nbsp; 처럼 똑같이 '배'라고 쓰지만 <br>그 의미는 완전 다른 단어들을 우리는 동음 이의어라고 부릅니다.<br>그리고 '아침' 이라는 단어는 원래의 뜻인 아침 ,점심,저녁의 뜻도 있지만 아침밥의 의미도 있는데요.<br>소리와 모양이 같지만 뜻이 여럿인 낱말을 우리는 다의어라고 합니다.<br><br><br>매일 20분씩 4주 일기 쓰기 프로그램<br>이 책을 아이와 함께 할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이들이 실수하고 힘들어 하는 단어뿐만 아니라<br>부호와 띄어 쓰기까지 <br>정확하게 되짚어 공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br>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마침표 따옴표,띄어쓰기도 연습할 수 있어서&nbsp; 아이들이 학교 받아쓰기에서 <br>더 큰 힘을 발휘하게 하는 것입니다.<br>차근 차근 이 책을 공부하다 보면 아이들은 교과서 내용을 더 쉽게 익히고 활용할 수 있어서<br>학습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130/83/cover150/89973935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130831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