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소이진 2012-01-04  

LAYLA님,

 
 
2012-01-04 15:21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1-04 23:08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이진 2012-01-02  

 

어머, LAYLA님

 
 
2012-01-02 23:58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1-02 23:58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인디언소년과나비 2011-12-30  

어쩜 2004년 이후로 님의 방명록에 글을 단 사람이 없었을까요?
머 그런 건 중요한 게 아니지만….
어쨌든 김경호에 대한 페이퍼는 정말 멋져요.
저에게 쓰신 글도 아닌데 제가 별 찜을 해놨어요. 왜 그랬을까요? 진심은 통해서 그럴까요?
6 degrees of separation이라는 말도 있지만 저는 김경호와 연이 닿을 일은 없을 것 같아
님의 팬 심을 전해 드릴 방법이 없지만, 님의 진심이 어느 날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뭣보다 지금까지처럼 이렇게 알라딘에서 님의 글을 읽을 수 있는 기쁨을
내년에도 누리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손님 2004-11-14   수정 삭제

손님님이 작성하신 방명록입니다.
간만에 놀러왔습니다. ^^;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내요. 저는 96년 11월 13일에 수능을 쳤는데... (이런 나이가 뽀록 나겠구나..) 그 당시 수험 번호가 122313 이였지요. 1이 3개나 붙은 날에... 왠지 좋은 수험 번호 때문인지 저는 다행히 대학교에 갈수가 있었지요. 헐 헐 헐 (뭐... 지방대이긴 하지만...) 며칠 안남았는데 컨디션 조절 잘하시구요. 좋은 결과 있길 빌겠습니다. 화이링~~~~~~~~
 
 
 


손님 2007-01-13  

안녕하세요?
반가워요*^o^* 재밌는 것이 많은 서재일 것 같아요. 쫌밖에 안봤지만 페이퍼의 매탐회ㅋㅋ 그런 거 원츄에요~ 언제 잘생긴 남자의 미학에 대해서도 써보고 싶은데.. 앞으로 서로 왔다갔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