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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이 없는 사람은 진정으로 공부가 좋아서 공부한 사람일 것이다. 좋아하는 공부를 하면서 이미 즐거움을 마음껏 누렸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인정이라는 보상에 개의치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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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혐오예요 - 상처를 덜 주고받기 위해 해야 하는 말
홍재희 / 행성B(행성비)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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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은 우리 능력 밖이었다. 우리가 꾸는 꿈도 결국 현실의 반영에 불과했다는 걸 그때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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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생은 의대 시절부터 내 단짝 친구였다. 9년간 공부하면서 다른 사람의 장점만 들여다보는 것이야말로 인간과 삶이 주는 가혹한 시련을 견딜 수 있는 가장 명예로운 방법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준친구이기도 하다.
푸생은 ‘시련의 시간은 없다, 나약한 인간만 있을 뿐이다‘라는 말을 신조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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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침에 듣다 만 음악을, 추다 만 춤을 이어나갔다.
오늘 밤에 파티를 할 것이다. 밤늦도록 술에 취할 생각이다. 늦게 자면 내일 밤 더 자면 그만이다. 때가 되면 사람은 모두 죽기 마련인 것 같다. 그래서 오늘 밤부터 일단 즐겨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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