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들에게 차별당하는 ‘다수’는 없다. 차별받는 한 사람 한 사람, 파편화된 개인들이 모여 이룬 불특정 ‘다수’가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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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생활과 법 - 제3판
김도협 지음 / 진원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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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시민으로서의 생활은 법을 벗어나거나 전제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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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쓰겠습니다.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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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들은 나를 예전의 나로 대해 주었고 그러자 나는 옛날의 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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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기행 김승옥 소설전집 1
김승옥 지음 / 문학동네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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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진을 떠나고 있습니다. (중략) 간단히 쓰겠습니다. 사랑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제 자신이기 때문에 적어도 제가 어렴풋이나마 사랑하고 있는 옛날의 저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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