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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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기 2010-09-15  

가을 바람이 제법 선선하네요^^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두리미디어입니다. 

정도상 장편소설 <그여자 전혜린>이 출간됐습니다! "이 무거운 현실에서 하나의 위로가 있다면 전혜린"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7152410
 
 
 


NewDevil 2007-02-08  

예비 고2인데, 외국어영역에 대해서 질문드리고자합니다.
2006년 고1 11월 모의고사 외국어영역을 턱걸이로 2등급을 맞았는데요. 방학중에는 단어위주로 공부하고 1주일에 1-2번 기출모의고사 인쇄해서 푸는데요. 고2되면 외국어영역 수준이 많이 올라간다고 하는데, 제가 하는 방법이 올바른지,, 이런 방향으로 하면 좋겠다는 충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우선순위 영단어 수능직결 2000년도에 나온걸 가지고 있는데, 님께서 우선순위 영단어 수능직결은 매년 수능이 끝나면 업데이트 된다고 하셨잖아요? 그 업데이트가 기존의 1800자는 유지하면서 단어만 바꾸는식으 로 되는건가요? 2000년도것을 쓰자니 좀 마음이 그렇고해서 글 올립니다. 답변부탁드릴게요^^
 
 
planners 2007-02-10 00:59   댓글달기 | URL
고2되면 좀더 수능틱한 모의고사풍으로 바뀌긴 합니다. 우선 외국어 영역 공부방법은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독해의 경우는 모의고사나 수능이나 특정유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각 유형에 대한 해결능력의 향상이 필수이지요. 예를 들면 "다음 문장이 삽입될 위치로 올바른 것은?" 이런 문제들에 대한 해결방법이 확실히 잡혀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지요. 독해유형에 대한 틀이 잡혔다면 이제 1등급을 위해서 문법문제를 잡도록 해보세요.(문법문제를 해결하려면 정확한 독해와 문장분석이 필수입니다.)
우선순위 영단어 업데이트 되긴 하지만 크게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새책을 살 필요 없지요.

planners 2007-02-10 01:01   댓글달기 | URL
2000년도판 다 보셨다면 영어독해 교재 보시면서 새로운 단어들 위주로 암기하는 방향으로 하세요. 그래도 어휘는 자꾸 잊어먹고하니 어휘집은 꾸준히 보시는게 필요합니다. 2등급 이상이면 이제 듀오나 능률보카로 넘어가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NewDevil 2007-02-10 02:00   댓글달기 | URL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그럼 플래너님이 추천할만한 영어독해책 있으면 1-2권 정도 소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_+

planners 2007-02-11 02:28   댓글달기 | URL
공부에 대한 의지도 있으신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 ^^
사실 영어지문속의 문법적 내용을 어느정도 이해하시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휘력이 어느정도신지도 잘 모르겠으니 무난하게 추천드리겠습니다.
굳이 흥미위주의 교재를 선택하진 않으셔도 될듯 하고... 모의고사 성적향상 위주로 원하시는 듯하네요. 그렇다면 ebs포스 영어독해의 유형(1) 이 어떤가 싶네요. 시간이 되시면 약한 유형부분만이라도 강의 들으시구요.

지금부터 외국어영역 유형에 대해서 연습하신다면 남들보다 앞서가는 결과가 나올겁니다. 외국어영역은 열심히하셔서 어느정도까지만 올려 놓으시면 전과목 성적 향상의 버팀목이 되어줄겁니다. 열심히 하세요.
 


손님 2006-10-08  

안녕하쉽니까.
도움을 청하려 글을 남깁니다. 언어영역 6월, 9월모의 4등급, 5등급을 받았습니다. 3등급으로 끌어 올리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새롬 800제 풀려고 하니 주위에서 무의미한 짓이다라고 하여 어찌하면 좋을 지 난감합니다. 약한 영역은 시문학 입니다. (고전 현대 통틀어) 야네들 잡는 방도를 알려 주시옵소서.
 
 
planners 2006-10-09 15:33   댓글달기 | URL
지금와서 n제를 처음부터 푸는것은 무의미합니다. 친구들 말이 맞죠... 단 자신이 매일 틀리는 유형의 문제가 있다면 왜 틀리는가 분석을 한후에 극복하기 위해 집중적 훈련은 괜찮습니다. 실제로 수능을 보면 아시겠지만 언수외 중에서 언어영역이 수능후 등급변동이 제일 심한 과목일 겁니다. 그런만큼 언어영역 성적은 컨디션조절이나 전날의 수면시간과 관련된 측면도 많으니 그점 반드시 염두에 두시구요. 시문학같은 경우 보통 지문 하나에 시 3개 출제되죠... 이전에는 하나는 대부분 아는시, 하나는 시를 많이 본사람정도면 아는시, 나머지는 아무도 모를만한 시 이렇게 출제되곤 했습니다.

planners 2006-10-09 15:35   댓글달기 | URL
하지만 제작년 부터는 언어영역 전체적으로 쉬워지면서 예측 불허의 상황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상황에서 시문학이 약한 수험생님께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스로 한번 생각해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굳이 제 의견을 물어보신다면 시간이 별로 없으니 18종 문학의 시지문들을 중요시(많은 교과서에 나오거나, 많이 보아온시) 위주로 아주 빨리 정리한후에 기출문제 시지문과 관련된 문제들을 다 정리하시고, 본인이 그 문제를 이해하고, 정답을 옳은 방법으로 찾아내고 있는지 확인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planners 2006-10-09 15:37   댓글달기 | URL
혹시 실전경험이 없는 고3 수험생이시라면 잊지 마세요. 언어영역은 졸지않고, 답지 밀려쓰지 않고, 시간내에 전체를 다 풀고 답안마킹까지 했다면 일단은 성공인겁니다.

손님 2006-10-09 16:28   댓글달기 | URL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문제집 추천 해주실 수 있으세요? 아 전 고3입니다.

planners 2006-10-10 11:13   댓글달기 | URL
실력도 모르고 푸신 시험지를 볼 수도 없는 상황에 함부로 추천하기가 좀 애매하네요... 저를 원망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말씀드릴께요 ^^;; 우선 기출문제들 먼저 풀어보고 또 분석해보라고 권하고 싶구요 적어도 3년치요... 3년전 문제는 작년, 재작년에 비해 어려우니 맨 나중에 풀어보세요. 그리고 난후에 즐겨찾기의 everything(자신이생기면) 이나 돌풍(자신은 좀 적되 수능 문제들이 이해가 된다면) 정도 풀어보면서 '연습'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손님 2006-10-10 13:49   댓글달기 | URL
셤지를 스캔해야 되나ㅋㅋ 감사합니다.

손님 2006-10-11 16:31   댓글달기 | URL
자이스토리 수능기출로 나가면서 다다 아님 돌풍이나 이비에스 파이널로 정리하기로 정했습니다. ㅎㅎ
 


brianq 2006-10-05  

써머리 외국어 문제집에 대해 궁금한점 있습니다.
님께서 올린 도서평 보고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작년에 써머리 외국어를 풀었었는데, 올해꺼랑 작년꺼랑 같은 문제가 많은가요? 특작 외국어를 작년에 풀었었는데, 올해나온 특작을 풀어보니 작년꺼랑 같은 문제가 절반쯤 되더군요; 그리고 상위권이 풀기에 수능올리고와 파사쥬 외국어는 어떤지, 알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planners 2006-10-06 23:45   댓글달기 | URL
제가 문제지를 한두권 푸는 경우가 아니라서 쉽게 어떻다 말씀드리기가 뭐하네요. 사실 매년 문제지들 많이 보면서 비슷한 지문들이 한두개가 아니거든요... 특작을 푸시는 걸로 봐서 상위권 이상이라고 생각하구요 올리고와 파사쥬 중에서 고르신다면 개인적으로 파사쥬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수능 막바지에 와서 꼭 어려운 문제지를 골라 푸는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말씀도 드리고 싶구요.

brianq 2006-10-06 23:59   댓글달기 | URL
조언 감사합니다^^
 


운영 2006-08-02  

안녕하세요~!
구주이배 수학1 풀어보셧나요? 아니.. 전 고1인데요 이과를준비하는데 구주이배강의랑 수학의바이블강의가있길레 (수1) 둘중에 강의선택은 어떻게해야할지궁금해서요~! 구주이배 수학1 구주와전략편 풀기어려울까요? 처음접하는고1입니다 도움주세요~ ^^;;;
 
 
planners 2006-08-03 03:23   댓글달기 | URL
구주이배는 진정한 상위권을 위한 교재입니다. 이점 염두에 두시구요 어려운 문제를 풀어 보고 그 해결방법을 공부하기를 원하신다면 구주이배 괜찮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상위권이 아니라면 구주이배 하진 마세요. 아마도 이투스의 한석현 선생 강의를 선택하실듯 한데요 구주이배보다는 그냥 강의를 들으세요 개념잡기에 괜찮은 인강 강사입니다.
왠간하면 10-가, 나를 하는데 있어서 구주이배 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특목고 학생 또는 전교 최상위권 아니면 말이죠)
고1이신데 스스로 강의를 찾고 하시는걸 보니 보기 좋네요. 이 자세 잃지 마시고 수학 영어만큼은 확실히 기초를 다지시면 원하는 대학 학과에 진학하실 수 있을거에요

운영 2006-08-03 13:38   댓글달기 | URL
아~!
그럼 고1떄는 10-나만 열심히하는게좋나요~?

planners 2006-08-04 00:35   댓글달기 | URL
10-가, 나 이렇게 두권을 놓고 볼때 고2에서 배울 수1을 비교해보면 10-가,나를 합쳐보면 더 많습니다. 그렇게 볼때 운영님께서 수학에 자신이 있는 상위권이 아니라면 10-가,나를 집중적으로 확실히 다져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학교에서 1년간 많은 양을 하기 때문에 좀 빠른감이 있습니다. 그만큼 스스로 공부해서 실력을 다져야 겠지요.
수학 상위권이시라면 고1 2학기 중반이나 겨울방학쯤 부터는 수1이나 수2에 대한 선행학습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들 그렇게 하기도 하구요...
방학동안 10-가를 다시한번 복습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앞으로 수능볼때 까지 계속 쓰이거든요...

운영 2006-08-04 13:05   댓글달기 | URL
네,참고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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