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일러스트.만화를 위한 배색 교실 쉽게 배우는 만화 시리즈 56
마츠오카 신지 지음, 김재훈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에 각종 일러스트를 보면 색감도 화려하고 배색이 적절해 한눈에 그림에 사로잡힌다. 더불어 모바일 게임이나 홍보 포스터, 캐릭터, 소설의 표지까지 일러스트의 영역은 확대되고 있다.

일러스트만 보고도 게임을 플레이할 것인지 결정하는 사람들이 있고, 책의 표지만을 보고도 이 책을 구입할 것인지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일러스트는 하나의 상품을 구매할지에 대한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키포인트가 된다.

하지만 일러스트를 잘 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배색이다.

배색의 기초 지식을 잘 알고 일러스트에 다양한 색을 입힘으로써 전체적인 인상을 만들 수 있다면 그 일러스트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CHAPTER_01 배색의 기초 지식CHAPTER_02 배색 견본첩으로 나누어진다.

우선 챕터01의 배색의 기초 지식부분에는 색의 3속성과 같이 색의 원리를 알려준다.

혼색은 두 가지로 나뉘는데 색이 더 밝아지는 가법혼색과 더 어두워지는 감법혼색이 있다.

이러한 가법혼색과 감법혼색에는 각각 삼원색이 있는데 각 혼색마다 빛의 삼원색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삼원색은 빨간색, 녹색, 파란색을 가지고 있는 가법혼색이 아닐까 한다.

그 외에도 배색이란 다양한 색의 조합에 의해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며, 색상에 공통성이 있거나 대조성이 있는 배색에 대해 알려주고, 그에 따른 효과를 알려준다.

따라서 배색이나 채도, 색상, 유채색, 톤에 대해 기초지식이 없거나 그에 따른 효과를 알고 싶다면 챕터01의 배색의 기초 지식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더불어 일러스트 중 캐릭터를 중점적으로 그리는 사람들은, 여성 캐릭터 배색이나, 남성 캐릭터 배색, 연령과 배색 부분을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색에 따라서 캐릭터의 성격이나 이미지를 잘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성격별 배색을 알아두면 그 캐릭터에 알맞은 배색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CHAPTER_02 배색 견본첩에서는 다양한 배색법을 활용한 일러스트의 를 들어준다.

배색들은 각 PART마다 배색법이 다르므로 하나의 파트 안에 여러 가지 예시를 볼 수 있다. PART 01의 베이직 배색 중 가장 많이 본 것 같은 배색법은 그러데이션 배색이다.

색과 색을 매끄럽게 연결함으로써 가장 자연스러워 보이는 일러스트는 꼭 2D가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데이션의 종류로는 색상 그러데이션, 명도 그러데이션, 채도 그러데이션, , 보색, 다색 그러데이션과 같이 있다.

각 배색법에 따른 효과와 함께 일러스트 예시를 통해 정확히 배색법에 대해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PART 03에서는 색상별 배색에 대해 일러스트를 보여주는데 그 중 갈색 배색을 보면 배색에 따른 느낌이 확실히 전해진다.

갈색은 익숙한 편안함을 제공해준다.

마치, 게임이나 소설 속에서 갈색이란 색은 대지의 여신이나 풍요로움, 자애로운과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일러스트를 보면 갈색이 빨간색, 오렌지색, 노란색 계열을 낮춘 것과 같이 표현되어있다.

 

 

각각의 일러스트 예제를 통해 배색의 효과를 확실히 알고 싶은 분들은 이 책 일러스트·만화를 위한 배색 교실을 추천하고 싶다.

수많은 눈을 사로잡는 일러스트를 분석하면 공통적으로 배색을 어떻게 활용했는가에 따라 그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캐릭터의 특성에 따라 분위기에 따른 배색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공부하면서 실제로 배색을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0 에듀윌 7.9급 공무원 영어 빅문법 - 주요직렬 9개년 53회분 / 개념학습부터 문제적용까지 / 공시 영문법 단권화
성정혜 지음 / 에듀윌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무원 영어는 만만하지 않다.

수능 영어랑 비교하면 외워야할 공무원 영어단어의 수가 훨씬 많고, 어려운 지문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공시 영문법을 제대로 다룬 책 한권만 공부한다면 공무원 영문법도 그렇게 어려운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공시 영문법을

모두 다 모조리 다루는 책이 아니다.

공시 영어는 율적으로, 빠르게, 최빈출 문제만을 다뤄서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제한된 시간 내, 영어 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 공부하기 바쁜 공시생들에게,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로 완벽분석한 영어 문법 책인 에듀윌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다.

9개년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실전용 기출개념만을 풀어본다면 실전 적용력 뿐만 아니라 출제공식을 스스로도 파악할 수 있는 독해 능력까지 갖출 수 있게 된다.

 

 

에듀윌 공무원 영어책은 개념편적용편으로 분권되어 있다. 따라서 개념편을 숙지하고 적용편을 들고 다니면서 공부한다면 빠르게 진도를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우선 개념편“9개년 기출 빅데이터로 진짜 나오는 실전용 기출개념만 담았다와 같이 001부터 189개의 개념을 다루고 있다.

, 너무 많은 개념을 다루는 것이 아닌가?라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각 개념마다 공통적인 UNIT으로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유닛이라는 공통적인 영문법 중에서 세세한 걸 익혀나간다 생각하면 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심화 과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출제공식만을 짚어주기 때문에, 그 공식만 제대로 안다면 빠르게 영어문법을 습득할 수 있다.

습득하고 난 뒤에는 빠르게 내가 진짜 이해한 것이 맞나?, 한 번 적용해보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든다면 바로바로 <출제공식 바로확인>에서 문제를 직접 풀어보면 된다.

더불어 문제 밑에는 해설이 붙어있으니 왜 이게 정답인지 알 수 있다.

수많은 개념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출제 순위이다.

개념들 중에서도 출제가 빈번한 중요 개념들이 있는데, 에듀윌은 최빈출 TOP을 지정해 주고, 출제순위가 몇 순위인지 알려준다.

따라서 너무 시간이 없어서 모든 개념을 숙지하기 어려울 때는 최빈출 UNIT TOP과 출제 순위를 공부하면 좋을 것이다.

에듀윌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개념편에서 각 UNIT마다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에서 이 개념을 기출했는지의 여부를 빅데이터를 통해 보여준다는 점이다.

따라서 내가 어느 곳을 지원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기출문제도 각자 다르니, 반드시 살펴 보면 자신에게 유리한 개념만을 고득점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다음으로 적용편, 적용편은 문법 전용 모의고사로 실전 적용력을 키우다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인 문법만을 전용으로 하는 G-Half 모의고사를 수록해 놓았다.

G-Half 모의고사는 1회당 10문제를 20회까지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총 200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더불어 각 모의고사마다 <적정 풀이시간 | 0000>가 제시되어 있다.

이것이 문제를 푸는 데 걸리는 시간에 대한 기준점이 되니 유의해두고 시간 내에 풀면 좋을 것이다.

문제를 다 푼 뒤에는 해설&WORKBOOK 부분에서 채점을 하면서 셀프 진단표에 스스로 기출개념을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 공간이 존재한다.

따라서 문제를 틀린 부분에 대해 스스로 이 문제가 어느 유형의 개념인지, 내가 틀린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수록해 놓는다면, 틀린 이유를 보다 좀 더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공무원 시험합격하면 나오는 공식은 에듀윌이다.

이에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은 에듀윌 책을 한 번이라도 접해보았으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공시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만을 9개년을 통해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개념을 담고, 이 개념을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영문법책은 흔하지 않다.

한 권만에 공무원 영문법을 공부하고 싶다면, 완벽한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는 2020 에듀윌 공무원 영어를 추천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0 에듀윌 KBS한국어능력시험 한권끝장 - 빈출 이론과 기출변형 문제로 원하는 등급 한번에 취득|휴대용 기추 어휘·어법 암기카드, 한 달 고등급&2주 초단기 플래너 특별 제공
송주연.김지학.황혜림 지음 / 에듀윌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KBS한국어능력시험은 올바른 한국어 사용의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시험이다.

KBS한국어능력시험은 말 그대로 KBS한국방송공사에서 실시하는 자격증이지만 문체부로부터 공인민간자격을 인증받았기 때문에 단순한 자격증으로 취급할 수는 없다.

내가 한국인이라고 해서, 모든 한글, 고유어나 한자어를 모두 다 알지못하고 문법이나 사자성어, 맞춤법이 완벽하지 않다.

더구나 요즘, 제 2외국어의 중요성으로 인해 영어나 중국말, 일본말은 열심히 배우고 있으면서, 한국어는 등한시하고 있지 않은지 의문점이 든다.

우리말을 바르게 알아가고자 하는 마음과 함께 더불어 현재 내가 준비하고 있는 공기업 입사(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구청, 대학교, 국방부 등)에서도 가산점으로 KBS한국어능력시험을 채택하고 있으니 공부하면 반드시 유용할 것이라고 본다.

현재 제55회(8월18일) 시험을 앞둔 짧은 기간 안에 한국어 능력시험을 앞두고 있다.

8월 초반부터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2주라는 단 짧은 기간 안에 KBS한국어능력시험을 독파하게 해줄 문제집을 찾던 중, <에듀윌 KBS 한국어 능력시험 한권끝장>을 접하게 되었다.

 

 

에듀윌의 한국어능력시험 한권끝장은 말 그대로 한 권으로만 공부해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완성해놓은 문제집이다.

모든 자격증을 준비할 때는 장기전이 아니라, 정말 집중을 해서 한 번에 독파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에듀윌 책은 "2주 초단기 플래너"가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선택과 집중'을 한다면 2주안에 이 시험을 독파할 수 있다.

더불어, 하나의 자격증을 공부할 때는 무조건 여러 문제집을 보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본서와 기출문제가 풍부한 하나의 문제집만을 제대로 독파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정말 내용이 방대하고 외울 것이 많기 때문에 정말로 한국어 시험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유있게 한달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다.(기본부터 제대로 다질 수 있다는 의미)"

 

 

이 책의 차례는 PART 1부터 6까지로 나누어져 있고, 각 파트마다 이론편과 문제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따라서 이론편을 통해 [고등급 공략]을 살펴보면서 이 파트에서 내가 어떤 점을 중점으로 두고 공부를 해야하는지를 방향을 잡고 난뒤, 문제편으로 넘어가 실제로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최근기출 4회분 전 문항 한눈에 보기>를 살펴보면 최근 동향으로 어떤 유형이 나오고, 어떤 개념이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작년도 기출문제도 함께 공부할 수 있게 된다.

한자부터, 고유어, 어휘 간의 의미 관계, 관용 표현, 순화어, 표준어 규정, 문장표현까지 정말 각 파트마다 세세하게 다루고, 예시가 엄청!! 많다.

한국어 시험의 경우에는 정말 많은 예시를 봐야하고 다양한 표현, 규정을 살펴보아야하는데 에듀윌 책은 정말 빠짐없이 다 다루고 있다.

KBS 1위 에듀윌이라는 명성이 여기서 나오는건가 싶을 정도로, 이 책은 한 권안에 고등급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깔끔한 문제풀이시험에 나온! 나올! 필수이론만으로도 충분히 KBS한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현재 관용표현을 공부 중인데, 수많은 한자어와 고유어, 어휘간의 관계만으로도 너무 벅차지만, 공부하는 보람이 있다.

더불어 학교에서 집으로 갈 때나 어디 놀러갈 때, 공부는 하고 싶은데 책을 못챙기는 경우 <휴대용 기출 어휘, 어법 암기카드>를 챙기면 된다.

이 암기카드는 년도별 어법과 어휘 단어들을 간편하게 보고 암기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나는 대로 짬짬히 외우면 될 것이다! 대부분의 국가자격증의 필기시험은 문제가 문제은행식이라는거!

즉, 전년도 어법과 어휘들이 이번 년도에 다시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므로, 반드시 한 번 풀어본건 잊지 않고 외우면 문제를 술술 풀어갈 수 있을 것이다.

 

 

자격증을 대비하기 위해서 책을 고를 때만큼, 신중한 때가 없다.

 

이때동안 나도 수많은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문제집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그 문제집 하나를 어떤걸 선택하느냐에 따라 합격할 수 있고 불합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즉, 나에게 맞는 문제집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번 KBS한국어능력시험을 공부하면서 여러 문제집을 봤지만, 에듀윌책만큼 깔끔하고 단 한권만에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다른 여타 책들은 나에게 맞지 않았다.

여러 빈출 이론과 기출변형 문제가 엄청 많기 때문에 이 책 한권에 딱 집중하여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다.

만약, KBS한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분들 중, 단 한권에 끝낼 수 있는 많은 문제와 기출변형 문제, 그리고 깔끔한 문제로 구성되어있는 문제집을 찾고 계신다면 에듀윌 KBS한국어능력시험 한권끝장을 추천해드리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분 안에 말하라 - 적게 말해도 인정받는 대화법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정 옮김 / 라이스메이커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안에 말하라 | 사이토 다카시 지음 | 라이스 메이커

 

1분안에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말은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필요없는 사족을 제외하고 본론만 제시한다면 1분이라는 작은 밀도를 꽉차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1분이라는 소중한 자원이 허투로 쓰이지 않도록 이 책은 1분의 밀도를 높여 고밀도라는 감각을 일깨워주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1분이라는 시간을 강조하면서 어떻게 하면 충분하게 나의 생각을 전달하고 상대방의 호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어떻게 하면 문제를 명확하게 제기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1분의 감각을 익힐수 있을까?’, ‘내가 말할 때 나도 모르는 말버릇이 말하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등 내가 실제로 1분 안에 말할 때 어떠한 점을 고려해야하는지에 대해 다루기 때문에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홀로 나가 프레젠테이션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모든 학생들이 발표를 마친 후, 기억에 남는 발표를 꼽으라고 하면, 단연히 제한된 시간내에 말을 많은 발표보다, 보다 핵심적인 내용을 다룬 간결한 발표가 더 기억에 남았었다.

더불어 듣는 이의 경험을 환기시키는 내용일수록 머릿속에 더 쉽게 기억에 남았다.

어떻게하면 듣는 사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지, 상대방의 호감을 살 수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 책은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이를 참고하여 스스로의 말하기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닮고 싶은 본보기를 찾음으로써 흉내내는 방법도 있다. 이는 그 사람을 완벽히 따라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 사람 이야기의 핵심을 찾아 재현하고, 훈련법을 찾아냄으로써 나 자신에게 적용하는 방법이다.

또한 1분이라는 짧은 광고 속에서도 밀도있게 구성하는 방법이 있다.

1분을 3등분하거나 4등분하는 원형 포맷을 통해 각각의 시간 속에 이야기할 내용을 적어넣음으로써 1분이라는 밀도를 채우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5장에서는 상황별 1분 말하기에 대해 다룬다.

상황에 따라 사과에도 순서가 있으며 변명은 오히려 상대의 반응을 악화시킨다.

또한 비즈니스 교섭이나 이해관계가 얽힌 경우에는 잘잘못을 명확히함으로써 상대와의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과 실수했을 경우에는 실수 재발 방지 카드를 만듬으로써 각오를 다지고 앞으로의 실수를 사전에 막음으로써 많은 시간을 아낄 수 있게 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처럼 이 책 <1분안에 말하라>는 정보를 바로바로 취합하고 빠르게 핵심내용을 캐치함으로써 보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자하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임펙트있게, 상대방의 마음을 잡아이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따라서 스스로 한 번 점검해보자.

1분 안에 내가 말하고자하는 주제를 명확하게 하지 말하지 못하고 3, 5분 이상이 걸린다면 다른 사람의 시간 또한 빼앗는 실수를 범한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그 때, 자기비하에 빠지거나 그냥 말하는 시간을 아깝게 낭비함으로써 시간을 흘려보내지 말고, 이 책을 지침삼아 내가 1분안에 필요한 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 찾아보길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어가 트이는 90일 영어 글쓰기 - 듣기, 말하기, 읽기가 저절로 따라오는 최강의 공부법
이명애 지음 / 라온북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가 트이는 90일 영어 글쓰기 | 라온북 | 이명애 지음

   

영어가 트일 수 있는 글쓰기는 어떻게 할 수 있는 걸까? 내 생각에는 영어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영어는 단지 읽고 듣는 능력만이 학습되어 있어서 스스로 영어로 글을 쓰는 방식은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는 단지 읽고 듣는 능력뿐 만이 아니라 스스로 영작을 하고, 일기와 에세이까지 스스로 쓸 줄 안다면? 영어 능력이 일취월장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따라서 단순히 영어를 읽는 능력 뿐만 아니라 스스로 영작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추천하고 싶다.

이 책의 저자는 영어 글쓰기로 인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작가가 우리에게 영어 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기 위해 여러 방법들의 영어 글쓰기 향상을 위해 도와주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시작은, 영어 기초를 튼튼히 쌓기 위해 욕심을 부리지 않고 단문 영작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인터넷 사전을 이용해서 내가 원하는 상황에 변형함으로써 단어를 활용하는 방법을 스스로 하나하나 해보고 터득하면서 문장을 만들어봐야한다. 기본 문장 구조를 연습하면서 영작 범위를 일기로 확장해 나감으로써 스스로 에세이로 확장시켜 나가면 어휘의 수준도 높아지고 글의 주제도 더욱 세밀하게 다룰 수 있게 된다.

마치, 우리가 어렸을 적 초등학생 때 스스로 일기를 썼던 경험을 떠올리면 될 것 같다. 영어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맨 처음 스스로 한글로 일기를 쓰기 시작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필수적으로 일기라는 걸음마를 떼어야만 영작이 자연스러워지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영어 쓰기를 즐기는 노하우로써 영어 채팅 중 헬로톡(HelloTalk)을 이용해서 내가 원하는 언어를 선택한 후, 외국인 친구와 연결되어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관심사가 맞는 외국인 친구와 함께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니 정말 재미있었고, 실생활에서 쓰이는 영어가 무엇인지, 그리고 영어 친구가 나에게 가르쳐 주는 점들이 많아서 정말 유익하게 잘 사용할 것 같다. 역시 실제로 영어인과 대화를 하고, 내가 스스로 고민해서 영어로 대답을 하는 것이 중요한 점 같다.

 

 

더불어 내가 즐겨듣는 팝송 가사도 가사를 스스로 직접 번역해 보는 방법과 라디오 방송 등을 즐겨 들으면 이전에는 들리지 않던 영어가 들리게 되고, 스스로 영어 가사 정도는 한 줄 이상은 쓸 수 있게 될 것 같다. 다음으로 연설문을 필사해 보는 방법으로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이 있다. 스티븐 잡스의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축사(2005)를 따라 영어 글쓰기를 함으로써 모르는 영어 숙어나 단어, 그리고 문장의 어순의 다양한 쓰임을 알 수 있었다. 더불어 하나의 단어가 갖는 여러 개의 의미 때문에 스스로 찾아보고 기본 동사가 같은 여러 가지 뜻을 잘 활용하려고 노력했다.

이 책의 chapter4에서는 50일 실전 영작 워크시트 부분이 있다. DAY 1일부터 DAY 50일까지, 매일마다 여러 영어 구조에 대해 배운 뒤 직접 써보는 방식이다. 정말 간단한 문장구조이기 때문에 따라 써보는 건 정말 쉽다. 하지만 한 걸음 나아가 스스로 이 영문 구조를 가지고 다른 내용을 스스로 영작해보는 방식을 연습하고 있다. 하루에 욕심부리지 않고, 한페이지씩 접근하고 영어 팝송을 들으며 가사를 써보고, 유명한 연설문을 따라해 본다면 영어 글쓰기에 어느 순간 두려움을 갖지 않는 나 자신을 발견하길 바란다.

영어 글쓰기를 35년간 하신 선생님도 문법적 오류를 피할 수 없다고 한다. 그만큼, 완벽한 영어 문장을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나의 영어 글쓰기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정말, 처음부터 차근차근 도전해 볼 생각이다. 유아들이 영어 동화책을 스스로 써보고, 가사를 써보고, 좋아하는 미드를 보면서, 영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영어 글쓰기를 계속해서 갈고닦도록 노력해보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