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비밀
에리크 뷔야르 지음, 이재룡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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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가리를 읽은 후 ‘콩쿠르 상‘을 받았다고 하면 나에겐 꽤나 선전이 되는 것 같고, 상을 받을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무척 함축적인 문체로 ‘그날‘의 사건을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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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 미래의 역사 인류 3부작 시리즈
유발 하라리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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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가정과 가설이 바탕이 되었지만 무척 날카로운 미래예측이 아닌가. 나이를 먹었다는 것, 아무리 길어도 2076년에는 태어나서 100년이 된다는 것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적어도 현재로써는 아무것도 확실한 것이 없다. 자아도 인성도 무엇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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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늑대들 9 - 4부 : 죽지 않는 자들의 군주
윤현승 지음 / 제우미디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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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to end all wars. 반전의 반전. 요즘 쓰기 싫은 말이지만 ‘신의 한수‘란 이런 것? 중단된지 오래된, 그러니까 이제는 다시 나올 때가 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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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늑대들 8 - 4부 : 죽지 않는 자들의 군주
윤현승 지음 / 제우미디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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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박한 최후의 전투의 서막. 여전히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걸 보는 것이 괴로운 매우 현실성 가득한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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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늑대들 7 - 3부 : 하늘 산맥에서 온 마법사
윤현승 지음 / 제우미디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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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빠지면 하나가 채워진다. 다시 캐릭터에 몰입하니 마음이 아프다. 세 번재 전쟁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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