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22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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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나오면 바로 사서 봐야지 마음먹지만 이번에도 아차하고 늦어버렸다. 올 하반기에 나온다는 것만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다가 뒤늦게 찾아서 구매하고 오늘 받았다. (심야식당 출간 알리미가 있으면 참 좋겠네.) 한장 한장 넘어가는게 아쉬운 소소한 이야기들. 나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너무 좋다; 카페 옆자리에서 들려올법한 당신이, 내가 사는 그런 얘기. 저녁 때 칼집을 내어 만든 문어 소세지를 먹으면서 아껴 봐야지. 23권은 또 언제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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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답잖은.. 시시껄렁한.. 그런 얘기들이 좋다.
대단하고 복잡한 얘기들 말고 그냥 그저 그런 적당한
이야기들이 듣고 싶고 읽고 싶고 보고 싶은 2019년의
연말이다. 그런때도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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