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 구독자 500명 돌파를 자축하며 구독자 분들을 비롯, 시청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는 맘으로 자그마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이벤트 신청 마감은 12월 16일(일요일) 24시까지이며 참여 방식 및 자세한 정보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모두에게 책[冊]신의 가호가 있기를.ㅎㅎ


◇ 앞으로도 이와 비슷한 이벤트를 통하여 구독자 분들께 책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러니 구독과 알람 설정 부탁드려유.ㅋㅋ


● 관련 영상 : 좋은 책 추천 & 선물이 어려운 이유, 좋은 책이란? [책썰방 #2] https://youtu.be/mjLH_vQig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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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한 달 만의 책 하울식(책 언박싱) 영상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구입한 알라딘 택배외에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책 3권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떤 책들이 왔는지 함께 확인해 보시죠!! 


◇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시는 책이라고 리뷰 영상을 무조건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제안을 받아도 구미가 당기고 읽을 여유가 되는 책만 수락하며(블로그 운영 할 때 기준 수락 비율 약 30%), 읽고 나서 소개할 만한 가치가 있다 여겨지는 책인 경우에만 '삼분 책리뷰'영상으로 제작합니다. 물론 제공받기 전 출판사 측에 미리 이 점을 언급드립니다. 


◇ 결국 책 하울식에서 소개하는 책은 다 그것에 동의해주셨다는 말입니다. 출판사의 입장에선 쉽지 않은 선택이지요. "리뷰 할지 안 할지 읽어 보고 판단할께. 일단 보내봐." 겉으로 표현은 안 해도 건방지다 생각하는 분들 분명 있으실 겁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마 저라도 그럴 듯.ㅎ 


◇ 저는 책상다반사 채널이 '독서인구 증가'와 '출판산업 증진' 모두에 '갓 태어난 개미 발톱의 때' 만큼의 기여라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선 '유익한 책'들이 더 많이 알려지고 더 많이 읽혀져야 하겠지요. 


◇ 이 세상에 '가치있는 책'은 이미 차고 넘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쓰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올릴 수 있는 영상은 제한적입니다. 그 귀중한 시간과 공간을 단지 책을 공짜로 받았다는 이유 만으로 '무조건' 올릴 수는 없지요. 물론 제 생각이 그렇다는 거지 그게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저 공짜로 안 받아도 집에 읽을 책 차고 넘칩니다(안 읽은게 많아서;;;).


◇ 결론 :  '책상다반사'의 삼분(三盆) 책리뷰 영상에서 소개하는 모든 책은 '세심한 한석씨가 직접 읽고 가치있다 판단한 책'이란 뜻. 


● [책 하울 식(式)] 책 & 굿즈 언박싱 영상 정주행 하기 : https://goo.gl/k4Ht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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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프리쿠키 2018-12-09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심한 한석님~출판사 리뷰에 대한 생각이 멋집니다. 저랑 생각이 비슷하구요.~ 늘 응원합니다^^

stella.K 2018-12-09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세틈님의 영상이 이제 나름 유명해졌나 봅니다.
출판사에서 책도 보내주고.ㅎ
세틈님 정도 되니까 그렇게 말씀할 수도 있는 거죠.
저 같은 사람은 받으면 무조건 리뷰해야 합니다.
물론 좋아서 리뷰하는 거라면 좋지만 생각보다 별로일 땐 좀 난감하긴 하죠.
그래도 비교적 솔직하게 씁니다.

글구 공짜책은 없습니다. 돈만 지불 안하면 공짜책인가요?
그 책을 읽느라 들어간 시간과 노력도 포함시켜야죠.
그런 점에서 특히 출판사 공짜책 준다고 생각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도 마케팅의 일환이잖아요. 대신해 주는 건데 책 한 권 값도
제공을 안해 준다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저도 가끔 가물에 콩 나기로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기도 하는데
세틈님처럼 배짱 한 번 튕겨 볼까 봐요.
마음에 안 들면 리뷰 안 할 수도 있다. 그래도 보내겠다면 보내봐라.
그거 좋은 거 같아요. 솔직히 안 좋은 리뷰 지네들도 받고 싶진 않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좋은 책일지 아닐지는 책 표지에서 거의 8,90%는 판가름 나더군요.ㅋ
 


◇ '트래북' 코너를 기다리셨던 분들께 드리는 영상입니다. 트래북의 행방불명과 그로 인한 채널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궁금하셨던 분들은 시청해 주세요. :)


◇ 다음 영상은 간만의 하울식 영상으로 주말 업로드 예정입니다~!! 


◇ 드디어 구독자 500명이 넘었네요.ㅎ 조만간 이벤트 영상 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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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일요일 밤 MBC 특집 라이브 에이드 공연 영상 재미있게 보셨나요? 오늘은 특집 방송을 보고 느낀점과 재방송 일정 및 퀸 특집 다큐 [내 심장을 할퀸(QUEEN)]의 방송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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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18-12-05 10: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영상은 청와대 국민 게시판이나 MBC 홈페이지에 올리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ㅎㅎ
전 넘 늦게 해서 앞부분만 좀 보다 말았는데
옛 추억 생각하고 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다음 날 컨디션에 지장이
있을 것 같고, 85년도면 30년도 더 된 거라 너무 올드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걸 붙들고, 배철수와 임진모가 나와서 토크쇼한다는 것도 좀 그렇고.
하지만 월요일 방송은 좀 기대가 되는군요.
그때도 허접한 거 보여주면 MBC를 폭파시키기로 하죠.ㅋㅋ

세상틈에 2018-12-06 22:03   좋아요 0 | URL
영상도 영상이지만 배철수 임진모 두분의 진행도 함께 올드... 한국에 그분들 말고 다른 평론가들은 없는 건지;;; 월요일꺼 진짜 눈에 불 켜고 봅시다.ㅋㅋㅋ
 



◇ 오늘은 최근 가장 핫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나서 읽게 된 책 [한국인의 팝송 100]을 리뷰해 보았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든 가장 큰 생각이 무엇인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ㅎ


◇ 이번주 월요일 영상을 빼먹었는데요. 그 이유는 다음 영상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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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언어 2018-11-29 22:1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십이분 짜리 영상을 끝까지 다 봤네요. ^^; 재미있게 감상했고 응원합니다. 그리고 소개해주신 책 이야기 듣고나서, 헌책으로 사놓고 읽지도 않았던 ≪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을 책장에서 빼봤네요. 2010년에 나온 책이고, 임진모 아재랑 철수아재는 친하니까요.

세상틈에 2018-12-04 22:16   좋아요 0 | URL
배철수의 음악캠프 책이 제가 소개드린 책보다 더 좋습니다.ㅎ 읽은지 오래되서 가물가물하지만 둘 중 택하라면 전 배철수입니다.^^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stella.K 2018-11-30 14: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ㅎㅎ 국뽕.ㅋㅋㅋ
맞아요. 뭐 그런 거, 지극히 한국적인 세계적이라는 말 닭살 돋죠.
그게 우월감을 나타낼 것 같지만 사실은 열등감을 가장한 거 같다는 거죠.
한 두번도 아니고 그렇게 여러 번 강조하다니. 국뽕 맞습니다.ㅋㅋ

책에 대한 의견은 저도 동감입니다.
악보집은 정말 별로 필요없는 건데.
원하는 사람만 선택해서 구매를 하던가.

저는 80년 대 여성 로커 펫 베나타의 음악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책에선 다루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긴, 그 시절 DJ들이 어쩌다 한 번씩 틀어주곤 했으니까
모르는 사람은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여자가 키가 150 정도 밖엔 안 됐다더군요. 그런데 어디서 그런
강력한 파워가 나오던지.
아이러니는 제가 그녀의 음악을 좋아했으면서도 변변한 LP 한 장
살 생각을 안 했다는 겁니다.
나중에 들은 말로는 사탄교 교인이란 말도 있던데
그 말 듣고 나니까 이 여자 좋아하면 안 되겠구나 싶더군요.ㅋ

글구 전 퀸도 좋아했지만 베리 매닐로우란 가수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정말 노래들이 감미로우면서도 파워가 있었죠.
책에 다뤘는지 모르겠습니다.

참, 이번 주 일요일 밤에 M 본부에서 퀸에 대한 방송을 할 거라는데
시간되시면 보시길.^^

세상틈에 2018-12-04 22:23   좋아요 0 | URL
일욜 밤 라이브 에이드 영상 기대하고 봤는데 정말 김빠지게 짜집기 했더라구요.ㅜ.ㅜ 물론 제가 원하는 공연만 볼 수 없다는 거 잘 알지만 그래도 자꾸 욕심이.ㅋㅋ 그나저나 데이빗 보위는 정말이지...!!!! 말 아끼겠습니다.ㅎ

담주 월욜날 퀸 다큐 방송한다고 하니 기대해봐야겠어요.^^ 부디 재활용 영상 아니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