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50회"

감사를 드리고요. 작가님 글쓰기에서 비유 등 기법을 기억해보기 쉽도록 메모해본다는 뜻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기막힌 대목을 만나면 정전기라도 오는 듯하여 움찔하네요. ^^

 
 
좋은엄마 2009-09-04 14:48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테크닉메모 공감합니다! 매회를 읽을때 마다 나도 모르게 소름이 돋을만큼 진한 문장을 만나면 몇번을 읽다가도 혹시나 놓쳐버릴까봐 아쉬워 나만의 지면에 살짝 옮기기도 합니다.

역신굿NG 2009-09-05 01:22   URL
작가님의 솟구치는 솜씨에 소름이 솟아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