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ms8728님의 서재 (미소 서재) &gt; 마이리뷰</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category/245182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22 May 2012 02:23:43 +0900</lastBuildDate><image><title>미소</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category/245182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미소</description></image><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몰입의 재발견 - [몰입의 재발견 - 자기진화를 위한]</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88</link><pubDate>Wed, 10 Feb 2010 1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27173&TPaperId=340848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35/23/coveroff/89475271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27173&TPaperId=34084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몰입의 재발견 - 자기진화를 위한</a><br/>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지음, 김우열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09년 08월<br/></td></tr></table><br/><br />
칙센트 미하이의 책이다.<br />
<br />
인간은 지구상에 태동한 후 끊임없이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가는 창조적인 소수에 의해 현재의 모습이 있지 않을까 싶다.<br />
<br />
나를 포함한 세상의 수 많은 사람들은 일과 인생에 집중하고&#160;즐기는 몰입보다는 남들에게 보여지는 내 모습에 집착함으로써 삶이 지치고 외롭고&#160;힘들다.<br />
<br />
그러나 몰입(플로우)하면 남을 의식할 필요가 없어지고 고민이나 걱정도 사라지게 되며,&#160;몰입을 통해 진정한 해방감과 자유로움, 행복,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br />
<br />
&#160;<br />
<br />
저자는 인간의 내면에 대한 과학적 고찰을 통해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며 무엇이 마음을 조정하는지등에 대해서 과학적 근거와 구체적사례들을 가지고 설명하고 있으며,<br />
<br />
또한 리처드 도킨스의 책 '이기적인 유전자'에서 신조어인 밈(memes=문화정보의 단위를 가르키는 말)의 개념을 사용하여 문화적 유전자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br />
<br />
&#160;<br />
<br />
책을 읽고 저자에 대해 다가오는 느낌은 다분야(종교학, 진화생물학, 역사학, 심리학, 철학, 인류학등등)의 박식함을 통해 자신이 표현했던 분화와 통합의 조화로움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br />
<br />
&#160;<br />
<br />
책 내용중 플로우(몰입)에 대한 중요부분을 보면<br />
<br />
다음은 플로우(몰입) 경험의 서로다른 8가지 양상이다.<br />
<br />
1.명확한 목표, 즉 목적이 뚜렷이 정의된다. 즉각적인 의견(피드백), 즉 자신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바로바로 알수 있다.<br />
<br />
2.단호하게 행동할 기회가 많고, 그렇게 할 기회와 자신의 능력이 맞아 떨어진다. 다시 말해 도전해야 할 일에 필요한 능력과 그것에 도전하려는 개인의 기술이 잘 맞는다.<br />
<br />
3.행동과 자각이 하나로 융합되어 마음이 한 곳에 집중된다.<br />
<br />
4.현재 하는 일에 집중한다. 하는 일과 무관한 자극들이 의식에서 사라지고 걱정과 근심이 일시적으로 없어진다.<br />
<br />
5.통제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br />
<br />
6.자의식 상실, 자아 경계 초월, 성장하는 느낌, 더 큰 존재의 일부가 된다는 느낌이 든다.<br />
<br />
7.시간관념이 바뀌어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br />
<br />
8.경험 자체가 목적이 된다. 활동 자체가 목적이 되거나 그 자체로 몰두할 가치가 있는 것이 된다.<br />
<br />
&#160;<br />
<br />
미래를 위한 신념의 원칙들<br />
<br />
1.우리는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의 일부다. 공기, 땅, 바다, 과거와 미래 모두, 이 중 어느 것에든 무질서를 야기하면 자신에게도 해가 된다.<br />
<br />
2.자신이 독특하다는 점을 부인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자신이 있는 현 지점에서 유일한 의식의 주체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에 뿌리를 두어야 한다.<br />
<br />
3.우리는 자기 행동에 책임이 있다. 자신의 마음과 욕망, 행동을 통제하게 되면 주위를 조화롭게 할 확률이 높다. 이러한 것들이 유전자와 밈의 통제를 따라가게 방치해두면 진정한 자신으로 존재할 기회를 잃고 만다.<br />
<br />
4.현재보다 더 나아져야 한다. 자아는 창조적인 구성물이다. 누구도 완벽해지거나 완성되지 못한다. 자신이 누구인지 결정하는 요소는 앞으로 무엇을 하는가 하는 점이다. 자기중심적인 이기심의 한계를 초월하는 것이 진화로 가는 길이다.<br />
<br />
&#160;<br />
<br />
나를 알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라 하겠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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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35/23/cover150/8947527173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27173</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눈먼 시계공 - [눈먼 시계공]</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78</link><pubDate>Wed, 10 Feb 2010 1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711531&TPaperId=340847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0/95/coveroff/89837115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711531&TPaperId=34084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눈먼 시계공</a><br/>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용철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4년 08월<br/></td></tr></table><br/><br />
책이 출판된지 2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특정종교와 부딪치는 진화론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담은 책이다.<br />
<br />
사람은 누구나(신자나 불신자든)&#160;자신이 믿는 내적신념체계 범위안에서 사고하고 행동할 것이다.<br />
<br />
그리고 내적신념체계의 근간을 뒤흔들만한 반론에 대해서 두가지로 반응하는듯 싶다.<br />
<br />
새로운 사실과 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맹목적으로 한번선택한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사수하든지....<br />
<br />
&#160;<br />
<br />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다음으로 이 책을 읽었다.<br />
<br />
많은 내용들이 공감이 가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임에 분명하다.<br />
<br />
특히, 저자는 현재 생존하는 생명체와&#160;인간이 있기까지 환경조건에 따른 상호작용에 의한 반복적인 자연선택(눈먼 시계공)이 있었음을 설명한다.<br />
<br />
오랜 시간 인간은 종교를 통해 정신적 유익함도 얻지만 때론 종교간, 이념간, 교리간 충돌들로 엄청난 피해를 입기도 한다.<br />
<br />
르네상스 이전의&#160;과학은&#160;감히 종교의 권위에 대응할 수 없었지만 이후 과학의&#160;발달은&#160;종교의&#160;오류들까지도 지적하기에 이른다.&#160;&#160;<br />
<br />
나는 개인적으로 지나친 배타성향을 가진 기독교 근본주의자를 좋아하지 않는다.<br />
<br />
맞고 틀리고를 떠나 이미 만들어진 정답을 위해 그들은&#160;오직 그들만의 방식으로 이웃을 상대하고 세상을 대응하며 살아간다.<br />
<br />
그들에게 이 책은 상당히 불편하고 부담스런 책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br />
<br />
&#160;<br />
<br />
목차의 11개 주제로 적절한 예화나 부연설명으로 큰 읽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지하철에서 이동중에 읽다보니 컨디션에 따라 내용집중이 안되고 겉핥기식으로 넘긴부분도 있었다.<br />
<br />
한번 쯤 읽어 볼 만한 책을 읽었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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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0/95/cover150/8983711531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711531</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밤은노래한다 - [밤은 노래한다]</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73</link><pubDate>Wed, 10 Feb 2010 1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19002&TPaperId=340847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56/74/coveroff/89320190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19002&TPaperId=34084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은 노래한다</a><br/>김연수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8년 09월<br/></td></tr></table><br/><br />
책을 다 읽을 때쯤 책의 시놉시스같은 책의 마지막에 있는 한홍구씨의 밤은 노래한다에 대한 부연설명과 작가의&#160;말을 찬찬히 읽어보았다.<br />
<br />
왜냐하면&#160;대부분의 역사의 스토리는 아군과 적군, 좋은놈과 나쁜놈,&#160;선과 악의 구도로 쉽게 이해될 수 있지만&#160;여기서는 몇 개의 조직들이 얽히고 설켜&#160;도대체 헷갈렸기 때문이다.<br />
<br />
&#160;<br />
<br />
1930년대 초반 동만주의 항일유격근거지에서 벌어진 '민생단사건'을 배경으로 500여명의 혁명가가 적이 아니라 동지의 손에 의해 죽어간 사건들을&#160;다루고 있는것이다.<br />
<br />
바람의 땅, 북간도...그리고 역사에 묻힌 청춘의 노래들이 있다.<br />
<br />
70년이 훌쩍지난&#160;현재,&#160;이 시점에&#160;당시를 재현하듯 소설로 풀어낸&#160;슬프고 고통스런&#160;우리민족의 흔적들을 단편적 모습을&#160;통해&#160;대한민국를 조금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br />
<br />
&#160;<br />
<br />
측량기사 김해연과 이정희, 그리고 여옥이...&#160;&#16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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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56/74/cover150/8932019002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19002</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관촌수필 - [관촌수필]</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68</link><pubDate>Wed, 10 Feb 2010 1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08507&TPaperId=340846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37/coveroff/89320085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08507&TPaperId=34084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관촌수필</a><br/>이문구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0년 02월<br/></td></tr></table><br/><br />
책표지에 자그마한 흑백사진이 있다.<br />
<br />
50대 정도로 보이는 얼굴에 이마는 머리숱이 많이 빠졌고 찐한 눈썹에 광대뼈가 약간 튀어나오고 담배를 한대 물고 있다. 저자 이문구氏 인듯 싶다. 조금 거칠게&#160;한마디로 말하면&#160;촌스러운 외모이다.<br />
<br />
저자는 자신이 체험했던 어려운 시골환경에서 일어난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한 시대의 추억같은 스토리를 쓰고 있는 것이다.<br />
<br />
&#160;<br />
<br />
처음 책장을 넘길 때 읽기 불편한 충청도 사투리고어체를 직접 표기하고 있어 읽기가 상당히 불편했다.<br />
<br />
그런데 책장을 넘길수록 내가 어려서 자란 시골풍경과 많은 것들이 오버랩되기도 하며 리얼한 과거 경험적 삶의 추억이 읽는 재미를 흠뻑 젖어들게 한다.<br />
<br />
&#160;<br />
<br />
수사학적으로 치장하는 문체는 아니지만 마음에 와 닿는 어감은 그야말로 좋았다.<br />
<br />
어떤 단어는 몇 번을 반복적으로 읽고 앞뒤 문맥을 살핀뒤 그 뜻을 헤아리는 경우도 있었다.<br />
<br />
&#160;<br />
<br />
도시화에 따른 부정적 양상들을 만들어내는 이 시대에 옹점이 같은 아랫 것의 억척스러움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br />
<br />
나이를 훨씬 더 먹었지만 당시 풍습에 따라 질서에 순응하며 언제나 민구를 챙겨주었던 대복이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br />
<br />
&#160;<br />
<br />
도시문화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우리의 전통적인 삶의 미학에 대해서 아득히 먼 소설속의 이야기로만 남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br />
<br />
&#160;<br />
<br />
더 나이먹어 늦기전에 관촌수필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37/cover150/8932008507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08507</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무감각은 범죄다 - [무감각은 범죄다 - '저항의 미학'으로서 성 미학]</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62</link><pubDate>Wed, 10 Feb 2010 1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527799&TPaperId=340846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03/60/coveroff/89931111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527799&TPaperId=34084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감각은 범죄다 - '저항의 미학'으로서 성 미학</a><br/>이희원 지음 / 이루 / 2009년 01월<br/></td></tr></table><br/><br />
인간의&#160;성(性)은 대부분 생물학적 의미가 크다.<br />
<br />
성 전문가들의 설명 역시 외형적 설명(성=기쁨,생명,사랑등등)위주로 많이 강조하는 듯 것 같다.<br />
<br />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이희원)는 성의 깊은 성찰을 통해 자신과 이웃(상대자)의&#160;삶의 모든 애환까지도 진심으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br />
<br />
'...우리가 성관계를 맺으면서 그(녀)의 몸을 만지거나 혹은 성기를 쓰다듬을 때 궁극적으로 우리가 만지는 것은 그(녀)의 인간 실존 전체이지 생물학적인 실체로서의 몸만은 아니다. 성행위를 하는 나는 나 자신을 너에게로 흘러넘치게 한다. 당연히 너도 나에게로 녹아 흘러든다. 서로의 삶의 경험들도 성행위를 통해 넘나들게 된다. 그래서 인간의 성행위를 성기 중심적 사고와 같은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은 곤란하다. 한마디로 성행위는 타인과 모든 것을 함께 체험하는 공간이다. 성행위는 형식적으로는 구속이지만 그것의 내용은 자유다....'&lt;책 내용중에서&gt;<br />
<br />
&#160;<br />
<br />
아무리 성숙한 사회일지라도 인간의 성에 대해서 만큼은 솔직하지 못하고 성적 무감각이 더욱 고상한 삶인양 성에 대해서는 인색하기 짝이 없다.<br />
<br />
이 땅에&#160;사회를 이룬&#160;사람이 등장한 후 수 세대를 거치면서&#160;역사는 성의 본질에 대해서 양성적으로 교육하거나 가르쳐주지 않고 오직&#160;개인적 경험과&#160;자기교육으로 해결해야 했다.<br />
<br />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성으로 인한 각종 부작용과 피해사례들(특히, 여성을 중심으로)이 발생하고 있다.<br />
<br />
아직도&#160;남성중심의 사회에서는&#160;사회 밑바탕에 깔려있는 페미니즘의 문제들로 인해 성은&#160;힘있는 권력자들의 동물적 쾌락을 얻는 단순한 욕구충족의&#160;대상일 수 있다는 것이다.<br />
<br />
&#160;<br />
<br />
인간은 동물과는 분명 다른 복합적기제를&#160;안고 사는 존재이다.<br />
<br />
저자가 강조하듯이 단순한 성기 중심의 동물적이고 지배적인 성행위에서&#160;이제는&#160;총체적 오르가즘의&#160;경지를 통해&#160;내가 아닌 너의 삶의 모든 것을&#160;느끼고 소통하는 가운데 진정한 성의 가치를 추구하는 아름다운 삶을 위해&#160;더 많은 고민과 자기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160;&#160;&#160;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03/60/cover150/8993111111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527799</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의모든 것의 역사 - [거의 모든 것의 역사]</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61</link><pubDate>Wed, 10 Feb 2010 1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3642&TPaperId=340846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4/60/coveroff/89729136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3642&TPaperId=34084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의 모든 것의 역사</a><br/>빌 브라이슨 지음, 이덕환 옮김 / 까치글방 / 2003년 11월<br/></td></tr></table><br/><br />
참으로 대단한 책이다.<br />
<br />
책을 주문하면서 제목만 생각할 땐 인류의 흔적이 있는 최근 수 천년 동안에 대한 역사이야기로 생각했다.<br />
<br />
정독으로 다 읽고 난 내 느낌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흐뭇하다.<br />
<br />
어떻게 생각하면 과학책의 하나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놀라운 사실은 과학이 얼마나 광범위한 것인가를 가르켜주고 있으며, 우주와 지구 그리고 생물의 진정한 역사에 기초하지 않는 역사학, 철학, 문학, 예술들이 얼마나 초라할까하는 생각도 든다.<br />
<br />
&#160;<br />
<br />
소우주로써의 한 사람이 있다면 대우주로써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우주공간이 있다.<br />
<br />
우주의 이해부터 시작되어 지구까지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놀라운 이치들...<br />
<br />
막연한 지구에 대한 공상이 아닌 몇 조각의 흔적과 증거를 곁들여가며&#160;발전된 과학기술을 가지고 우리가 매일 숨쉬고 살아가는 지구라는 구조와 환경들의 설명들...<br />
<br />
물질을 구성하는 근원적인 물질인 최소단위의 원자와 분자에 대한 이해<br />
<br />
지구가 만들어진 이후 현재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기까지 숱한 위험한 사건들(행성충돌,화산폭발,여러가지 지구의 물리적변화등)<br />
<br />
과거부터 끝없이 논란이 반복되고 있는 생명에 대한 다양한 과학적 사실들...<br />
<br />
마지막으로 현존하는 고등생명체인 인간에 대한 시작과 중간에 끊겼던 기간들의 설명을 하고 있다.<br />
<br />
&#160;<br />
<br />
나는 늘 생각해보았다.<br />
<br />
내가 이 곳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역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도대체 어떤 자연적 사건과 현상들이 있었을까를...<br />
<br />
그 중 몇가지의 가능성 있는&#160;대답이 이 책에서 하고 있는 것이다.<br />
<br />
내가 존재하기까지 각자 떠돌아다니던 엄청나게 많은 수의 원자들이 놀라울 정도로 협력적이고 정교한 방법으로 배열되어야 한다는 것.<br />
<br />
천문학적인 수의 우연의 일치와 같은 경우의 수와 확률의 일치성과 그리고 행운도 필요했다는 것을 알게한다.<br />
<br />
육체(몸)를 이루는&#160;세포들, 유전자,&#160;DNA에 대한 설명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br />
<br />
&#160;<br />
<br />
이제라도 읽을 수 있어 좋았지만 10년전에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면&#160;하는 진한 아쉬움을 갖게 하는 책이다.&#160;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4/60/cover150/8972913642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3642</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구경꾼의 탄생 - [구경꾼의 탄생]</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56</link><pubDate>Wed, 10 Feb 2010 1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663898&TPaperId=340845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61/35/coveroff/89956638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663898&TPaperId=34084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구경꾼의 탄생</a><br/>바네사 R. 슈와르츠 지음, 노명우.박성일 옮김 / 마티 / 2006년 01월<br/></td></tr></table><br/><br />
인간이 시각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표현은 어디까지 일까?<br />
<br />
저자는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도시문화와 시각문화에 대해 시차적으로 설명해나간다.<br />
<br />
사람의 눈은 좀 더 나은 시각적 쾌락을 위해 끊임없이 눈에 보여지는 새로운 세상을 갈망하는 듯 싶다.<br />
<br />
&#160;<br />
<br />
사실 눈은 눈 자체로의 만족이 아니라 시각정보를 처리하는 머리, 즉 뇌에서의 활동과 해석이라 할 수 있다.<br />
<br />
사람들은 평범한 일상의 모습보다 뭔가 특별함이 내재된 상황과 사건을 보고싶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 />
<br />
우리모두는 구경꾼이자 때론 구경거리를 만들어 주는 주체와 객체 모두의 역할을 하며 살아간다.<br />
<br />
&#160;<br />
<br />
파리의 시민들은(때론 주변 여행객들 모두)파리시내의 대로(大路) 정기 간행물을 통해 구경꾼으로 길들여지기 시작한다.<br />
<br />
그 다음으로 모르그(시체전시)전시를 보고싶어한다. 죽음의 초월적 모습을 보고자 하는 본능적 욕구를 앞세우며 수년동안 모르그 전시는 성황을 이루며 때가 되자 윤리적이유로 모르그 전시는 문을 닫게 된다.<br />
<br />
&#160;<br />
<br />
다음으로 밀랍인형 박물관의 구경이다.<br />
<br />
역사적 사건이나 영웅이야기나 의미있는 한 순간을 밀랍인형으로 재현하여 보는이(구경꾼들)로 하여금 그 때 그 현장에 대한 현실에 빠져들게 만든다.<br />
<br />
어쨌든 구경꾼들은 말 그대로 구경꾼이 되어간다.<br />
<br />
&#160;<br />
<br />
다음은 파노라마의 광풍이다.<br />
<br />
구경꾼들로부터 '좀 더 좀 더....'라는 시각처리의 요구에 따라 더 많은 풍경들을 펼쳐보이며 구경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br />
<br />
&#160;<br />
<br />
마지막으로 영화를 통해 구경꾼들은 전문 구경꾼이 된다.<br />
<br />
장애인이 아닌 일반 정상인에게 있어 시각문화는 큰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우리모두는 자신도 모르게 전문 구경꾼이 되어&#160;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구경꾼의 탄생이야기이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61/35/cover150/8995663898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663898</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빵의역사 - [빵의 역사 - 빵을 통해 본 6천년의 인류문명, 개정판]</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53</link><pubDate>Wed, 10 Feb 2010 1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824338&TPaperId=340845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4/5/coveroff/89898243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824338&TPaperId=34084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빵의 역사 - 빵을 통해 본 6천년의 인류문명, 개정판</a><br/>하인리히 야콥 지음, 곽명단.임지원 옮김 / 우물이있는집 / 2005년 05월<br/></td></tr></table><br/><br />
역사의 기록은 대부분 전쟁사를 중심으로 기술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br />
<br />
그런데 '빵의 역사' 저자인 하인리히 E. 야콥은 빵을 중심으로 역사를 쓰고 있는것이다.<br />
<br />
참으로 놀라운 통찰력의 소유자인 듯 싶으며 이 책 한 권을 쓰기 위해 무려 4천여권을 참고했다고 한다. <br />
<br />
4천여권의 책? 사람이 살면서 평생을 책 읽기만해도 다 읽지 못할 엄청난 책의 분량일 수 있는데...<br />
<br />
60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책을 읽는 심리에 따라 인내가 필요하기도 했다.<br />
<br />
&#160;<br />
<br />
선사시대의 빵부터 시작하여 고대의 빵, 중세의 빵, 초기 아메리카의 빵, 19세기의 빵 마지막으로 우리 시대의 빵까지 특정시간별로 기록되어 있다.<br />
<br />
빵의 주재료는 밀이다.<br />
<br />
밀의 경작과 관련하여 일어난 수많은 역사적 스토리들...<br />
<br />
처음부터 기억을 더듬어보면<br />
<br />
&#160;<br />
<br />
선사시대의 빵에서는 최초의 농부는 사회성을 지닌 개미라고 추정하며 설명한다.<br />
<br />
고대의 빵에서는 제빵에 대해 가장먼저 발견한 나라는 이집트이며 빵의 중요한 요소인 발효과정도 여기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br />
<br />
성서에서의 유대인의 이집트노예생활과 탈출과정에서 등장하는 유교병, 무교병과 관련하여 자세한 설명이 있다. 신약에 등장하는 예수 그리스도와 빵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당시 사회현상을 기초로깊이있게&#160;기록되어진다.<br />
<br />
&#160;<br />
<br />
이제&#160;암울한 중세시대, 다른 표현으로 종교시대(기독교)라 할 수&#160;있다.<br />
<br />
빵이 예수와의 관련성 때문에 신교와 구교의 대립과 새로운 교파간 갈등도 많다.<br />
<br />
당시&#160;빵을 만드는 곡물인 밀을 경작하는&#160;농민들은 가장 낮은 지위를 부여받고&#160;영주나 지주들을 위해 농노생활에&#160;고달픈 시기를 보낸다.<br />
<br />
민족이나 국가별 승리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전쟁터에서 또는 밭에서 비참한 생활을 한다. <br />
<br />
&#160;<br />
<br />
이제 초기 아메리카 시대이다.<br />
<br />
원래 그 곳에 처음부터 터전을 잡고 살아온 원주민들은 드넓은 대지의 자연환경과 순응하며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br />
<br />
그들은 주로 옥수수를 재배하여 주요 식량원으로 사용했다.<br />
<br />
이후&#160;유럽(주로 영국)에서 이주해온&#160;사람들이 그 땅에 정착하기 시작하면서&#160;원주민들과 함께 공존할 수 없는&#160;슬픈역사가 시작된다.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쫓겨나고 전쟁으로 대부분 몰사당한다.<br />
<br />
원래 빵을 주식으로 삼았던 유럽에서의 생활로 인해&#160;호밀과 밀의&#160;재배하여 생산량이 늘어나기 시작한다.<br />
<br />
&#160;<br />
<br />
19세기에 와서 곡물생산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br />
<br />
이전에 신의 영역으로만 생각했던 많은 분야에서 과학적 증명이 이루어진것이다.<br />
<br />
나라별로는 농작용기계들이 발명됨에 따라&#160;인력의 의존하여 농사할 때보다 많게는 수십배의&#160;효과를 볼수 있게 된다.<br />
<br />
이런 변화에 따라 미국의 경우는 토지사용율이 급격히 증가하게 되며 생산된 밀을 수출하기 위해&#160;주요교통수단이 철도가 엄청난&#160;속도로 신설(40년만에 무려 15만 3천 5백마일 선로건설)된다.&#160;그런데 이런 혜택은 소작농에게는 오히려 불이익이 되며 일부 대지주들에게는&#160;역사상 처음으로&#160;자본주의의 현상인 억만장자들이 배출되기도 한다.<br />
<br />
&#160;<br />
<br />
마지막으로&#160;최근 우리시대이다.<br />
<br />
빵이 1,2차 세계대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160;설명하고 있다.<br />
<br />
그 동안 농민은 부정적평가가 많았는데 문학의 영향으로&#160;농업과 농민들에 대한 이해와 평가는 고마움, 감사, 서정적등등의 우리 삶과 사회에 혜택과 유익함을 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로 평가받게 된다.<br />
<br />
유전학의 발달로 기후조건과 상관없이 많은 지역에서 곡물들을 재배 생산하고 있다.<br />
<br />
&#160;<br />
<br />
그동안 육체의 1차적 욕구만 해결하는 단순한 음식으로만 생각했던 빵이었는데 이제는 이런 놀라운 역사적 의미가 있음을&#160;확인했기에 빵을 먹을 때마다 역사과정에서 남겨진 교훈이나 가치들도 함께&#160;받아들이며 먹어야 할 듯 싶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4/5/cover150/8989824338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824338</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민들레영토 희망이야기 - [민들레영토 희망 스토리]</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51</link><pubDate>Wed, 10 Feb 2010 1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240095&TPaperId=340845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3/78/coveroff/89592400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240095&TPaperId=34084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민들레영토 희망 스토리</a><br/>김영한.지승룡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01월<br/></td></tr></table><br/><br />
개인적으로&#160;코드가 맞는 부분이 많이 있다.<br />
<br />
민토(민들레 영토)의 지승룡소장은 자신이 할수 있고&#160;가진&#160;것을 이웃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질 정도로 퍼주고 싶은 것이다. 사실 이렇게 말하기는 쉽지만 그렇게 산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br />
<br />
일반 기업들의 경영방식이나 CEO들의 경영철학과는 분명히 차별이 되는 독특한 그만의 감성경영이라 할 수 있다.<br />
<br />
더구나 지승룡소장은 목회자 출신으로써 종교영역안에서 이미 형성되어 있는 교회문화들이 내면깊숙이&#160;고착화되어 있었기에 그런 삶의 태도를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았을 듯 싶다.<br />
<br />
그런데 바로 그런 삶의 모습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물론 처음부터 자의적이고 계획적으로 시작되진 않았지만.....)<br />
<br />
사회속에서 진정으로 이웃을 섬기며 그들과 소통하는 삶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기 때문이다.<br />
<br />
신촌 대학가에서 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은 부럽기까지 하다.<br />
<br />
&#160;<br />
<br />
책 내용에는 남모를 어려움과 문제들 때문에 맘 고생도 많이 했단다.<br />
<br />
어찌 삶에 문제 없이 그저 주어지는 영광이나 성공이 있을까마는....<br />
<br />
3년동안 2천여권의 책을 읽었단다.(역시....)<br />
<br />
책을 통해서 획일화된 삶의 가치들이 많이 바뀐듯 싶어 마음에 드는 부분이기도 하다.<br />
<br />
자연적 부자인생을 살수 있는&#160;가진자들을 제외하면 자본주의 세상에서 지식이나 정보없이 세상을 산다는 건 여러가지 부작용과 장애가 많을 것이다.<br />
<br />
&#160;<br />
<br />
그는 민토 경영의 모토를 '어머니 사랑'이라 한다.<br />
<br />
그가 살아오면서 어머니로부터 받은 사랑을 생각하면 세상에 이보다 더한 이타적 사랑이 없는 것 같단다.<br />
<br />
충분히 공감한다.<br />
<br />
그렇게만 경영한다면 우리사회가 얼마나 아름다울까 하는 생각이 든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3/78/cover150/8959240095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240095</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를바꾸는글쓰기 공작소 -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 한두 줄만 쓰다 지친 당신을 위한 필살기]</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49</link><pubDate>Wed, 10 Feb 2010 1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821068&TPaperId=340844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68/28/coveroff/89768210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821068&TPaperId=34084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 한두 줄만 쓰다 지친 당신을 위한 필살기</a><br/>이만교 지음 / 그린비 / 2009년 05월<br/></td></tr></table><br/><br />
자신을 발전시키는 방법중에 글쓰기가 우선된다는 생각을 늘 하면서 살았다.<br />
<br />
경험하고, 사색하고, 고민하고, 나름대로 한 주제에 대해 깊이 숙성시킨 후 글로 정리하는 것을 해보고 싶었다.<br />
<br />
시인이나 소설가, 또는 작가들이&#160;부럽다는 생각을 많이&#160;한다.<br />
<br />
동일한 환경에서 동일한 시간과 동일한 체험을 하지만 한 개체인 개인들은&#160;자신만의 중요가치나 철학적인 잣대로&#160;해석과 표현은 참으로 다양하기만 하다.<br />
<br />
&#160;<br />
<br />
타인의 것이 아닌 내가 부딪치고 내가 느끼는 솔직하고 참신한 나만의 것을 일상언어가 아닌 출판언어로 잘 정리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공감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br />
<br />
저자가 책속에서 말하듯이 '씨앗 문장'을 만들 수 있는&#160;'씨앗 도서'들을 더 많이 찾아서 읽고 싶다.<br />
<br />
짧은 인생을 살지만 어떤이는 가장 중요한 삶의 원칙이나 철학을 찾아서 나름대로 자신의 정체성을&#160;발견, 확인하여 이를 토대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삶을 만들어간다.<br />
<br />
&#160;<br />
<br />
우리는&#160;어디에서 태어났느냐, 어떤 부모님을 만났느냐,&#160;국가적 이념이나 정서는 어땠느냐,&#160;어떤 종교적 배경을 가졌느냐 등등에 따라&#160;자신의 세계관이나 우주관이 형성될 수 밖에 없다.<br />
<br />
사회성을 지닌 우리 인간은 수천년전부터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글자가 있어서 말하고 듣고 일고 쓰기를 통해 상호소통하며 살아가고 있다.<br />
<br />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일정량의&#160;배움, 즉 학습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추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br />
<br />
이유는 자신으로 인해 타인에게 유익을 줄수도 아니면 피해를 줄수도 있기 때문이다.<br />
<br />
글을 잘 쓸려고 노력하면 할 수록 어렵다는 생각만 많이 든다.<br />
<br />
그래도 도전하고 또 도전해보고 싶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68/28/cover150/8976821068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821068</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감성의 리더십 - [감성의 리더십]</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42</link><pubDate>Wed, 10 Feb 2010 1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34084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05095&TPaperId=340844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40/45/coveroff/89352050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05095&TPaperId=34084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성의 리더십</a><br/>다니엘 골먼 지음, 장석훈 옮김 / 청림출판 / 2003년 03월<br/></td></tr></table><br/><br />
공감(共感)한다는 건,<br />
<br />
긍정의 파장과 느낌이 일치하는 것이라한다.<br />
<br />
&#160;감성지능에는 4가지 특징이 있다.<br />
<br />
첫째 자기인식능력이다.<br />
<br />
자신의 감정을 읽고 그것의 영향력을 깨닫는 것이며, 결정을 내리는 데 본능적인 감각을 이용한다.<br />
<br />
또한 자신의 장점과 한계를 아는 것이며, 자신의 가치와 능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br />
<br />
&#160;<br />
<br />
둘째 자기관리 능력이다.<br />
<br />
파괴적인 감정과 충동을 통제하는 것이며 솔직히 있는 그대로를 보여는 것이다.<br />
<br />
상황의 변화에 적응하고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다.<br />
<br />
나름대로 정해놓은 최선의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능력이다.<br />
<br />
주도적으로 먼저 나서고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능력이다.<br />
<br />
모든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는 능력이다.<br />
<br />
&#160;<br />
<br />
셋째 사회적인식 능력이다.<br />
<br />
다른 사람의 감정을 헤아리고 그들의 시작을 이해하며 그들의 생각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할 줄 아는 능력이다.<br />
<br />
조직 단위에서의 흐름과 의사결정 구조이며, 경영방식등을 읽어내는 능력이다.<br />
<br />
부하직원과 고객의 요구를 알아차리고 부응하는 능력이다.<br />
<br />
&#160;<br />
<br />
넷째 관계관리 능력이다.<br />
<br />
확고한 전망으로 사람들ㅇ르 이끌고 동기부여를 하는 능력이다.<br />
<br />
다양한 설득의 기술을 구사할 줄 아는 능력이다.<br />
<br />
적절한 피드백과 지도로 다른 사람의 능력을 지지해주는 능력이다.<br />
<br />
새로운 방향으로 제안하고 관리하며, 사람들을 그곳으로 이끄는 능력이다.<br />
<br />
관계의 망을 만들고 유지하는 능력이다.<br />
<br />
팀을 구성하고 협력체제를 조성하는 능력이다.<br />
<br />
&#160;<br />
<br />
리더십의 유형의 6가지<br />
<br />
1.전망제시형<br />
<br />
사람들과 꿈을 공유하며 매우 긍정적이며 변화에 대한 새로운 전망이 요구될 때나 뚜렷한 방향성이 요구될 때 필요한 리더십이다.<br />
<br />
&#160;<br />
<br />
2.코치형<br />
<br />
개인이 원하는 것을 전체의 목표와 결부시키며 매우 긍정적이다.<br />
<br />
장래를 내다보면서 구성원의 업무 수행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할 때 필요한 리더십이다.<br />
<br />
&#160;<br />
<br />
3.관계중시형<br />
<br />
사람들을 서로 엮는 가운데 조화를 일궈낸다.<br />
<br />
긍정적이다.<br />
<br />
어려운 상황에서도 팀의 불화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용기를 심어주거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할때 필요한 리더십이다.<br />
<br />
&#160;<br />
<br />
4.민주형<br />
<br />
사람들의 자발적 행동을 존중하고 참여를 통해 조직에 헌신하도록 한다.<br />
<br />
긍정적이다.<br />
<br />
사람ㄷ르의 의견을 수용하여 의견의 일치를 얻고자 할 때나 구성원들로부터 가치있는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려고 할 때 필요한 리더십이다.<br />
<br />
&#160;<br />
<br />
5.선도형<br />
<br />
도전할 만한 흥미로운 목표를 제시한다.<br />
<br />
번번히 제대로 된 성과를 얻지 못할 경우에는 매우 부정적이다.<br />
<br />
의욕이 넘치고 유능한 팀으로부터 최고의 결과물을 이끌어 내고자 할 때 필요한 리더십이다.<br />
<br />
&#160;<br />
<br />
6.지시형<br />
<br />
비상시에 뚜렷한 방향을 제시해줌으로써 두려움을 누그려뜨린다.<br />
<br />
잘못 사못사용하면 매우 부정적이다.<br />
<br />
위기 상황에서 전화를 꾀하고자 할 때나 문제가 있는 구성원을 다룰 때 필요한 리더십이다.<br />
<br />
&#160;<br />
<br />
저자는 높은 직급의 지도자가 될 수록 경영기술보다는 감성능력이 더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br />
<br />
아무리 유능한 인재가 있어도 한 사람이 조직이나 단체에 필요한 모든 역할을 다 할 수는 없다.<br />
<br />
조직의 팀웍을 통해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탁월한 재능이나 창조적발상은 감성을 자극할 때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이다.<br />
<br />
또 한가지 의무적 자아와 이상적 자아인데 우리는 일찌기 뭔가가 되기 위해 꿈과 목표를 가지고 이상적 자아로써 살아가다가 현실의 삶의 무게에 눌려 하루 하루 의무적 자아로 사는 경우가 있는데 책을 읽은 이후 내 자신의 이상적 자아가 무엇이었는지를 진지하게 검토한 후&#160;남은 내 인생의 삶을 조정해야 할 것 같다.<br />
<br />
&#160;<br />
<br />
마지막으로 가장 좋은 감성 리더십의 사람이&#160;되기위해서는 그 동안의 내 안에 안착되고 길들여져 있는 행동을 제어하는&#160;뇌에 새로운 신경결합을 자극한 결과가 필요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반복학습을 해야 할 것이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40/45/cover150/8935205095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05095</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직도 가야할 길 - [[원빈 추천도서] 아직도 가야 할 길]</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845008</link><pubDate>Fri, 15 May 2009 1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8450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274263&TPaperId=284500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24/9/coveroff/60002742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274263&TPaperId=28450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원빈 추천도서] 아직도 가야 할 길</a><br/>M.스캇 펙 지음, 신승철 외 옮김 / 열음사 / 2007년 03월<br/></td></tr></table><br/><br />
어떤이는 삶이란 정해진 운명이라는 말을 한다.<br />
<br />
어떤이는 삶이란 새로운 길을 스스로 개척하고 노력하며 산다고 한다.<br />
<br />
사회성을 가진 인간은 내가 어떤 말을하며 어떤 행동을 하는지에 따라&#160;주위 이웃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산다.<br />
<br />
사람의 속성은 대부분 자신만큼은 누가 뭐래도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사람으로 받아들이며 살아간다.<br />
<br />
그런데 연구결과에 따르면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것과 실제행동은 괴리가 있음을 밝히고 있다.<br />
<br />
즉, 옳고 그름의 진실여부와&#160;상관없이 자신이 한번 선택한것에 대해서는 끝까지 합당한 이유를 만들며 책임을 질려고 노력하더라는 것이다.&#160;<br />
<br />
이런 현상은 사회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br />
<br />
이렇게 인간은 근원적으로 스스로 만든 착각속에 사로잡혀 자신만의 가치세계를 만들며 살아간다. <br />
<br />
문제는 자신이 아닌 이웃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들이 많다. 자신의 확고한 신념들을 지키기 위해&#160;다른 것들에 대해 지나치게 배타적인 반응을 하는 가운데&#160;상대를 적대시하는 경향이 많다.&#160;<br />
<br />
&#160;<br />
<br />
'아직도 가야할 길'이 출판(1978년)된지는 벌써 30여년이나 된다.<br />
<br />
전체 구성은 <br />
<br />
1부 훈련<br />
<br />
2부 사랑<br />
<br />
3부 성장과 종교<br />
<br />
4부 은총<br />
<br />
이렇게 4부로 구성되어있다.<br />
<br />
저자 스캇 펙은 정신과 의사로써 많은 사람들을 치료하면서 배우고 경험했던 일들을 사례로 삶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설명하고 있다.<br />
<br />
1부 훈련에서는&#160;삶의 바른것을 얻기 위해서는 훈련과 시간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br />
<br />
2부 사랑에서는 사랑의 본질적인 설명과 어떤 사랑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한다.<br />
<br />
3부 성장과 종교에서는 큰 틀에서의 종교와 세계관을 말하며&#160;정신치료를 받으며&#160;치료과정에서 드러난&#160;부정적 죵교관이 어떤 것인지를 말한다.<br />
<br />
4부 은총에서는 그저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저자만의 독특하고&#160;합리적이며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160;다시금 고마움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의미들을 설명하고 있다.<br />
<br />
&#160;<br />
<br />
저자는 궁극적 자아 실현이 어떤 것인지를 다시금 재정리하게 만든다.<br />
<br />
완벽한 삶이란 없다.&#160;저자가 말하는 것처럼&#160;우리는 평생을 아직도 가야할 길위에서 열심히&#160;고민하며 배우고&#160;사랑하며&#160;살아가야 하지 않을까?<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24/9/cover150/6000274263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274263</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행복을 부르는 성 - [행복을 부르는 성]</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831042</link><pubDate>Fri, 08 May 2009 2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8310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464285&TPaperId=283104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89/86/coveroff/89534642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464285&TPaperId=28310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을 부르는 성</a><br/>김재연 지음 / 한국학술정보 / 2007년 02월<br/></td></tr></table><br/><br />
성(性,SEX)과 관련하여 다양한 정보와 지식들을 정리한 책이다.<br />
<br />
젊은 남녀는 자신과 다르기 때문에 사랑을 시작하고 나와 다른 점이 있는 이성인 누군가에게 매력을 느껴 결혼을 하게 되고 똑같은 이유로 자신과 다르기 때문에 이혼하게 된다. 참으로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br />
<br />
사람은 동물과 동일한 생명체이지만 큰 차이점이라면 종족번식을 위한 기본적 성적욕구외에도 사랑의 반응으로써의 몸짓과 &#160;쾌락을 함께 누릴 줄 안다는 것이다.<br />
<br />
성을 이해하는데 한가지 중요한 사실 하나는<br />
<br />
성은 감정만이 전부가 아니라<br />
<br />
성은 기술적인 측면이 많다는 것이다.<br />
<br />
기술은 이론을 배우고 훈련을 통해 익혀간며 전문가가 되어간다.<br />
<br />
남녀가 첫사랑에 빠져 끝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 발전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br />
<br />
중간에 함께할 수 없는 다양한 이유로 인해 헤어지는 경우도 많다.<br />
<br />
생각해본다.<br />
<br />
중도에 관계가 끝나버리는 남녀에게 있어서 그들이 성을 기술적 측면으로 받아들이는 가운데&#160;기본적인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훈련을 한다면&#160;결과가 동일할까?<br />
<br />
개인적으로 성에 대해 아는 만큼&#160;이성간에 더 풍성한 삶을 누리지 않을까싶다.<br />
<br />
&#160;<br />
<br />
'행복을 부르는 성'&#160;이 책에는 상당한 내용의 성관련 정보나 지식들, 그리고 여러가지 설문내용에 따른 결과들을 가지고 성을 설명하고 있다.<br />
<br />
인간에게 성은 한마디로 개념을 정확히 정의하기 어려운 요인들이 있는 듯 싶다.<br />
<br />
시대별, 종교별, 상황별, 문화별로 성적인 가치추구가 달랐기 때문이다.<br />
<br />
&#160;<br />
<br />
성에 대한 설명들이 민망할 정도로 구체적인 내용들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미 성의 결과물로 이 세상에 존재하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기에 성관련 서적중 한권으로 추천하고 싶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89/86/cover150/8953464285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464285</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기적유전자 - [이기적 유전자 - 30주년 기념판]</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831038</link><pubDate>Fri, 08 May 2009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8310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471118&TPaperId=283103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85/51/coveroff/89324711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471118&TPaperId=28310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기적 유전자 - 30주년 기념판</a><br/>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 옮김 / 을유문화사 / 2006년 11월<br/></td></tr></table><br/><br />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인 듯 싶다.<br />
<br />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의 책이다.<br />
<br />
인간을 이해한다는 것은?<br />
<br />
현대 사회에 있어 다양한&#160;해석이 많이 존재한다.<br />
<br />
특히 사회성을 가진 인간은 자연과학안에서 분석보다는 문화적 해석속에서 나름대로 고상한 의미를 많이 부여하고 있는 것 같다.<br />
<br />
&#160;<br />
<br />
저자는 생명체의 자기복제자(유전자)로써 생물학적 사실과 가설들을 가지고 설명해간다.<br />
<br />
책에서&#160;소개하는 유전자의 소개를 보자<br />
<br />
'40억년 전 스스로 복제 사본을 만드는 힘을 가진 분자가 처음으로 원시 대양에 나타났다. 이 고대&#160;자기 복제자의 운명은 어떻게 됐을까? 그것들은 절멸하지 않고 생존 기술의 명수가 되었다. 그러나 그것들은 아주 오래 전에 자유로이 뽐내고 다니는 것을 포기했다. 이제 그것들은 거대한 군체 속에 떼지어 마치 뒤뚱거리며 걷는 로봇 안에 안전하게 들어 있다. 그것들은 원격조정으로 외계를 교묘하게 다루고 있으며 또한 우리 모두에게도 있다. 그것들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창조했다. 그것들을 보존하는 것이 우리의 존재를 알게 해주는 유일한 이유이다. 그것들은 유전자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며, 우리는 그것들의 생존기계이다. 인간은 이기적 유전자를 보존하기 위해 맹목적으로프로그램을 짜 넣은 로봇 기계인 것이다. 이 유전자의&#160;세계는 비정한 경쟁, 끊임없는 이기적 이용 그리고 속임수로 가득 차 있다. 이것은 경쟁자 사이의 공격에서뿐만 아니라 세대간 그리고 암수간의 미묘한 싸움에서도 볼수 있다. 유전자는 유전자 자체를 유지하려는 목적 때문에 원래 이기적이며, 생물의 몸을 빌려 현재에 이르고 있다. 동물의 이기적 행동은 이와 같은 이유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타적 행동을 보이는 것도 자신과 공통된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행동일 뿐이다'(옮긴이의 말 중에서)<br />
<br />
&#160;<br />
<br />
지구상에 함께 공생하는&#160;생명체들의 이기적 유전자를 이해함으로 존재이유가 새로운 시각으로 받아들여진다.<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85/51/cover150/8932471118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471118</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전자조작 밥상을 치워라 - [유전자 조작 밥상을 치워라]</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825548</link><pubDate>Wed, 06 May 2009 1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8255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202304&TPaperId=282554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23/59/coveroff/89722023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202304&TPaperId=28255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전자 조작 밥상을 치워라</a><br/>김은진 지음 / 도솔 / 2009년 02월<br/></td></tr></table><br/><br />
책을 다 읽고 난 후 걱정이 앞선다.<br />
<br />
그 동안 하루 3끼니를 먹어왔던 음식물에는 유전자 조작 식품들이 얼마나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br />
<br />
&#160;<br />
<br />
늘 관심을 가졌던 분야이긴 하지만 김은진씨(처음에는 남자인줄 알았는데&#160;책 내용을 보니 여자이다.ㅎㅎㅎ)&#160;책을 통해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에 대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게 되어 마음이 기쁘다.<br />
<br />
친환경, 생태환경이라는 말을 심심찮게 듣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우리가 매일 먹는 상당수의 식량원재료들이 GMO라는 사실은 정말 충격이다.<br />
<br />
&#160;<br />
<br />
왜 사람(정확히 따지면 기업)들은 유전자 조작 농산물을 만들어내는 걸까?<br />
<br />
이유는 한가지다. 결국 경제논리인 수익창출을 위해서....<br />
<br />
&#160;<br />
<br />
GMO를 통해 거대자원을 확보한 대기업은 말이 되지 않는 모순과 비논리로 소비국가나 일반 사람들에게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이라니....<br />
<br />
&#160;<br />
<br />
마음 같아서는 우리나라 전통 토종씨앗들을 확보해서 직접 농사지어서 나와 가족들(맘 같아서는 아는 모든분들에게도...ㅎㅎㅎ)이라도 유전자 조작없는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재배하여 살고 싶다.<br />
<br />
&#160;<br />
<br />
저자가 말했듯이 생태계와 인간,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그런 선순환주기적인 농사가 그립다.<br />
<br />
&#160;<br />
<br />
이후에 돈 주고 사먹는 모든 먹거리들에 대해서 원산지확인과 어떤 재배과정을 통해 생산되었는지를 꼭 확인하고 사먹어야 겠다.<br />
<br />
&#160;<br />
<br />
필독서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23/59/cover150/8972202304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202304</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타임패러독스 - [타임 패러독스 - 시간이란 무엇인가]</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99</link><pubDate>Wed, 08 Apr 2009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784816&TPaperId=277449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75/76/coveroff/89907848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784816&TPaperId=27744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임 패러독스 - 시간이란 무엇인가</a><br/>필립 짐바르도.존 보이드 지음, 오정아 옮김 / 미디어윌 / 2008년 10월<br/></td></tr></table><br/>&#160; <br />
"시간관은 우리 각자가 시간에 대해 갖고 있는 개인적이고 때로는 무의식적인 태도이며, 끊임없이 지속되는 생활을 우리 삶에 질서와 조화, 의미를 부여하는 시간의 범주로 나누는 과정이다."[필립 짐바르도와 존 보이드]<br />
<br />
&#160;<br />
<br />
시간관에 대한 책이다.<br />
<br />
저자 필립 짐바르도는 시간관 검사에서 6가지 있음을 말한다.<br />
<br />
1.과거 부정적 시간관<br />
<br />
2.과거 긍정적 시간관<br />
<br />
3.현재 숙명론적 시간관<br />
<br />
4.현재 쾌락적 시간관<br />
<br />
5.미래 지향적 시간관<br />
<br />
6.초월적인 미래지향적&#160;시간관<br />
<br />
그리고 사람들은 6가지중 하나에 강한 성향을 나타낸다는 것이다.<br />
<br />
충분이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br />
<br />
&#160;<br />
<br />
사실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고 공평하게&#160;적용된다. <br />
<br />
물리적 측정에 따르면 어느 시작에서 끝의 사이에 해당하는 과정의 길이가 시간이라 할 것이다.<br />
<br />
하지만 개인적인 여러가지 조건이나 환경, 또는 지난 경험적인 사건사고들로 인해 시간에 대한 인식은 달라질 수 있수 밖에 없다. <br />
<br />
즉, 누군가는 인생속도가 빠를 것이며 누군가는 느릴 것이다.&#160;<br />
<br />
&#160;<br />
<br />
우리가 시간을 어떻게 대응하고 다스리느냐에 따라 시간에 대한 느낌은 달라 질 수 밖에 없다.<br />
<br />
저자가 책의 제목에서 말하는 시간의 역설이라는 '타임 패러독스'이다.<br />
<br />
&#160;<br />
<br />
그리고 연구 조사에 근거해 최적의 시간관 구성을&#160;제시하고 있다.<br />
<br />
-강한 과거 긍정적 시간관<br />
<br />
-비교적 강한 미래지향적 시간관<br />
<br />
-비교적 강한 현재쾌락적 시간관<br />
<br />
-약한 과거 부정적 시간관<br />
<br />
-약한 현재숙명록적 시간관<br />
<br />
&#160;<br />
<br />
그렇다. 시간은 결코 무한하지 않다.<br />
<br />
평균적인 한 인생의 시간은 70세 전후 조금 길면 100세, 짧으면 60세정도이다.<br />
<br />
이왕이면 가장 균형잡힌 새로운 시간관을 받아들여 남은 인생을 소중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br />
<br />
책선물 받는 일이 흔하지는 않지만 적절한 책 선물인 듯 싶다.<br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75/76/cover150/8990784816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784816</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부사이에도 리모델링이필요하다 - [부부사이에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 최성애 박사의 부부를 위한 행복한 기술]</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97</link><pubDate>Wed, 08 Apr 2009 2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376799&TPaperId=2774497"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9/1/coveroff/89733767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376799&TPaperId=27744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부사이에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 최성애 박사의 부부를 위한 행복한 기술</a><br/>최성애 지음 / 해냄 / 2005년 10월<br/></td></tr></table><br/><br />
최성애박사는 탁월한 부부치료 전문가이다.<br />
<br />
책을 통해 최박사는 결혼생활에 필요한 4가지 통장을 말한다.<br />
<br />
첫째는 재정통장<br />
<br />
둘째는 건강통장<br />
<br />
셋째는 정서통장<br />
<br />
넷째는 도우미통장이다. <br />
<br />
이를 종합해서 '라이프 통장'이라 한다.<br />
<br />
부부관계에서 4가지의 통장잔고가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행복한 부부인지, 그렇지 않은지 알수 있다는 것이다.<br />
<br />
많은 부분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다.<br />
<br />
&#160;<br />
<br />
나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에 대해서도&#160;잘 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듯 싶다.<br />
<br />
대개의 경우 일부만 맞을 뿐 진짜 중요한 요인들에 대해서는 모를&#160;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160;&#160;<br />
<br />
그렇기때문에 부부관계에서 원하는 것들을 얻고 누리기보다는 속상하고 힘들때든 경우들이 많다고 한다.<br />
<br />
내 경우&#160;다른분야보다 늘 우선&#160;관심분야이기에 할 수 만 있다면 더 많은 정보나 자료들을 참고하여 지금보다도 더 나은 부부관계를 발전시키고 싶다.<br />
<br />
항상 생각하는 문장처럼 '원만한 부부관계는 아무리 퍼올려도 결코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다'를&#160;실제적 삶으로 만끽하고 싶다.<br />
<br />
늘 행복한 부부생활에 만족하신다면 예외이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고 적용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160;한번 읽어볼 것을&#160;권하는 바이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9/1/cover150/8973376799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376799</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괴물의 탄생 - [괴물의 탄생]</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94</link><pubDate>Wed, 08 Apr 2009 2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690875&TPaperId=2774494"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58/54/coveroff/895769087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690875&TPaperId=27744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괴물의 탄생</a><br/>우석훈 지음 / 개마고원 / 2008년 09월<br/></td></tr></table><br/><br />
책 제목만 보면 꼭 영화제목 같다.<br />
<br />
책을 다 읽고 난 소감은 한마디로 한번 쯤 만나보고 싶은 경제학자를 만난 것 같은 느낌이다.<br />
<br />
평소 경제사에 대한 관심이나 질문들에 대해 대부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참 좋았다.<br />
<br />
기억에 남길만한 내용들을 정리해본다.<br />
<br />
-국가가 국민들의 권리 일부를 위임받았지만 그렇게 위임해준 권리가 '사회적 계약'의 형태로 더 많은 복지나 행복으로 전혀 돌아오지 않고 있다.<br />
<br />
-결국 한국의 극우파들은 가시적 경제효과를 위해서 건설정택을 집어 들 것이고, 오랫동안 누적된 '버블폭탄'을 터뜨리고야 말 것이다.<br />
<br />
-아직도 국민들은 '동원'의 대상이고 '조작'의 대상에 가깝다.<br />
<br />
-시간의 비균일성=브로델이 주로 사용했던 개념인데, 공간이 바뀌면 시간의 추이가 바뀐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공간에 따라 다른 문명이 전개되면, 반드시 같은 역사가 전개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고, 서로 다른 대륙에서 같은 시간대에 자본주의라는 같은 역사적 결과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그는 '시간이 균일적이지 않다'라고 표현<br />
<br />
-많은 사람들이 중세의 농노에서 막 해방되어 노동자이며 시민으로서의 지위를 가지게 된 시기, 그리고 중세의 무시무시했던 신으로부터 막 해방되어 '인간들만의 세계'를 상상하게 된 18세가 후반, 그 모든 것이 좋아 보이기만 하고 즐겁기만 했던 이 시기 자본주의는 정말로 싱그러운 세계 같았다.<br />
<br />
-과연 자본주의라는 경제 시스템이 계속 갈 수나 있는 건가? 대공황과 함께 자본주의 체제가 무너지는 거 아니야?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이 낯선 세계적 대형사고 속에서 이렇게 사람들이 회의하고 고민하는 건 당연했다. 이 위기 속에 등장한 구원투수가 바로 1936년 [일반이론]을 출간한 존 메이너드 케인스이다.<br />
<br />
-기업은 시장의 영역에 그대로 두고 국가의 개입을 높이자는 것이 케인스적인 수정자본주의와, 아예 국가가 시장 대신 기업의 운용까지 전부 떠안는 방식이 스탈린식 사회주의라ㄹ고 할 수 있다.<br />
<br />
-[국부론]1776년 /[자본론]1867년 / [일반이론]1936년<br />
<br />
-경제학에서 '현대경제'라는 말을 붙일 수 잇는 기점은 1945년<br />
<br />
-국가가 외국 자본을 통해 기업들을 만드는 과정에서 '압축성장'이라고 부를 수 있는 전후 한국경제의 첫번째 출발이 시작<br />
<br />
-우리나라의 2005년도의 도시화율 80.8% 영국(90%)을 제외하면 OECD국가중 가장 높은 수준<br />
<br />
-가난했던 데서 출발한 한국경제가 1980년대 중.후반을 거치면서 부자는 부자대로, 중산층은 중산층대로, 그리고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대로 그 나름으로 살아갈 만한 국민경제를 1990년대까지 만들어냈던 셈이다.<br />
<br />
-'약한고리'의 5가지 조건=이십대,여성,지방,고졸,장애<br />
<br />
-한국에서 최초의 요새주택은 대치동의 '타워팰리스'로 볼 수 있는데 이 주택 양식에서 우리는 처음으로 가난한 사람들과 섞여 살지 않겠다는 의지를 볼 수 있다. 한국 경제가 건전할 때에도 부자들이 사는 집은 따로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극단적으로 주거공간이 분리되지는 않았다.<br />
<br />
-교육의 분리 3단계 = 상류층과 하류층의 교육기관이 분리되는 단계 / 상류층이 외국에서 교육받는 단계 / 외국에서 돌아온 상류층이 정치권력을 장악하는 단계<br />
<br />
-제3부문 없이 기계적으로 대기업을 강화하면서 소득 높이는 것을 정책목표로 하다보니 중남미형 경제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br />
<br />
-슬프게도 전문직과 예술가들의 지식경제에서 일주일에 이틀 일하는 사람과 일주일에 이틀 노는 사람이 경쟁하면 누가 이길까요? 당연히 이틀 일하는 사람들이 이길 겁니다. 문화적 풍성함과 많은 독서와 여유속에서 나오는 발상의 전환을, 일중독이 아니면 밀려나서 죽는다며 기계적으로 왔다 갔다 출근하는 사람들이 무슨수로 이길 수 있겟습니까?<br />
<br />
-마에스트로=이탈리아 말로 사전적으로 장인을 뜻한다. 작업장 중심의 생산시스템을 말한다.<br />
<br />
-에너지와 자원의 투입은 줄이고, 지식과 문화의 투입은 늘리는 국민경제가 필요하다.<br />
<br />
-보통은 특권계층을 제외한 중산층이나 하층민들에게 교육에 따르는 '추가비용'정도는 면제해주게 마련인데 한국 자본주의는 오히려 생활비의 20~30%를 사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뺏어가는 방식으로 전개되어 왔다. 잔인한 자본주의이다.<br />
<br />
-학벌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경쟁체제에서 어떻게 부자와 가난한 집안의 중.고등학생들이 부모의 재력 차이에도 불구하고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공교육 장치를 마련할 것인가?<br />
<br />
-1990년대 초반까지 세계경제는 '소품종 다량생산'의 포드주의에 의해서 움직였고, 21세기에는 '다품종 소량생산'의 탈포드주의 양식으로 변화했다. 이제는 국민경제가 적응하기 위해서는 지식의 생산방식, 다양성을 높이는 방신에 변화가 필요하다.<br />
<br />
-사교육은 포드주의 시대에 생겨난 교육방식으로 '반복암기'를 핵심으로 한다.<br />
<br />
-한국의 부모들은 최소GDP의 4~5% 정도를 교육비로 지출하는데 총교육비 대비로 따지면 세계에서 1인당 교육비를 가장 많이 지출하는 셈이다. 그런데 이 게임은 전체의 효율성이나 인권과는 상관없는 단순한 교육 파시즘, 그리고 인내할 수 없는 노동강도의 '교육 노동자'만을 만들어 내는 구조이다. 더 억울한것은 이렇게 교육받은 우리의 2세들이 국제적으로는 아무런 경쟁력이 없다는 점이다.<br />
<br />
-우리에게 필요한 지식은 '비(非)반복적 지식'이고 숙련을 통해서 없던 패턴을 새로 만들어내는 '창조형'지식이다.<br />
<br />
-우리의 대안 = 경제적 조건으로 본다면 이미 지역 토지의 60~80%를 장악하고 있는 중앙토호와 지역토호들을 둔 상태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일단 땅값이 올라가지 않으면서도 지역의 사용가치 혹은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지역의 발전방향을 잡아야 할 것 같다.<br />
<br />
-정말로 윤택하고 풍성한 지역경제란? '방문하고 관광하고 싶은 곳' 이 아닌 '살고 싶은 곳' 을 뜻한다.<br />
<br />
&#160;<br />
<br />
적절한 책을 읽은 듯 싶어 기분이 좋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58/54/cover150/8957690875_2.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690875</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금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90</link><pubDate>Wed, 08 Apr 2009 2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16767&TPaperId=277449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88/7/coveroff/89958167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16767&TPaperId=27744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a><br/>노희경 지음 / 헤르메스미디어 / 2008년 12월<br/></td></tr></table><br/><br />
나는 결코 인생이 만만하지 않는 것인 줄 진작에 알고 있었다. 행복과 불행, 화해와 갈등, 원망과 그리움, 상처와 치유, 이상과 현실, 시작과 끝, 그런 모든 반어적인 것들이 결코 정리되지 않고, 결국엔 한 몸으로 뒤엉켜 어지럽게 돌아가는게 인생이란 것쯤은, 나는 정말이지 진작에 알고 있었다. 아니 안다고 착각했다.........[책의 본문중에서]<br />
<br />
&#160;<br />
<br />
노희경의 책은 처음인듯 싶다.<br />
<br />
그 동안 수 많은 인생스토리를 평균하여 작가&#160;노희경을 본다면 작은 확률에 해당하는 어두운 성장과정에도 불구하고 가장 바람직하고, 희망적인 삶을 사는 것 같아 참 보기 좋다.<br />
<br />
한끼, 한끼 먹을 걱정을 하며 살아야 했던 자신이 태어난 과거에 노희경은 자칫 죽어 이 세상에 없었을수도 있었다.<br />
<br />
&#160;<br />
<br />
흔히 하는 말로 좋지 않는 가정환경탓에 타락한 인생이 되었거나 반사회적인 삶을 사는 살수도 있었을 것이다.<br />
<br />
참으로 아픔많은 과거의 슬픔과 상처들을 보듬고 노희경은 인생을 스스로 학습하며 깨닫는 가운데 오히려&#160;자신의 생각과 철학들을 수 많은 사람들에게&#160;긍정적인 메세지로 전하고 있었다.<br />
<br />
&#160;<br />
<br />
인생은 글로만 설명되지 않는다.<br />
<br />
글의 재료가 되는 삶의 숱한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되거나&#160;정리될 수 있을 것이다.<br />
<br />
이왕이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면서 아프지만 살아갈 이유가 있다고 말할 수 있도록.....<br />
<br />
&#160;<br />
<br />
그렇다.<br />
<br />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다&#160;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88/7/cover150/8995816767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16767</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88만원세대 - [88만원 세대 - 절망의 시대에 쓰는 희망의 경제학]</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85</link><pubDate>Wed, 08 Apr 2009 22: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995203&TPaperId=277448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96/57/coveroff/89959952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995203&TPaperId=2774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88만원 세대 - 절망의 시대에 쓰는 희망의 경제학</a><br/>우석훈.박권일 지음 / 레디앙 / 2007년 08월<br/></td></tr></table><br/><br />
저자 우석훈씨는 대단한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다.<br />
<br />
현재를 살아가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주어진 현실세계의 현상을 숙명처럼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지 않나 싶다.<br />
<br />
나라적으로 풍요의 시대를 사는 것 같지만 사실 소수에게 해당되는 말일 뿐&#160;대부분은&#160;'희망고문'을 당하는 가운데&#160;앞날이 불투명한&#160;'개미지옥게임'을 할 수밖에 없단다.&#160;<br />
<br />
&#160;<br />
<br />
국가가 아닌 가정을 생각해보면 기성세대인 부모세대는 자녀세대를 정상적이고 안정적인&#160;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과 준비를 시켜주어야 한다. <br />
<br />
물론 가족이라는 끈끈한 혈연이 작용하기에 부모세대는 자기희생과 고통을 감수해서라도 자녀들을 성공적으로 양육하려 한다.<br />
<br />
문제는 한 국가에서 기성세대가 자녀세대인 '다음세대에게 어떤 바톤을 넘겨줄 것이냐'이다.<br />
<br />
저자는 각 나라별 세대적 특징들을 설명한 후 대한민국의 세대별 특징들에 대해서도 조목 조목 설명하는 가운데 현재의 10대와 20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한다.<br />
<br />
&#160;<br />
<br />
책의 내용처럼 흔히들 자본주의를 '승자독식게임'에 빗대어 말한다.<br />
<br />
우리나라의 경우 공룡화된 대기업이 모든 것을 독차지 하는 가운데 중소업체들은 생존하기에 너무나도 힘들단다.<br />
<br />
여러가지 악조건에서 출발한 정권이 바뀐지 1년이 지났다.<br />
<br />
국민들은 현재 자신의 처한 입장에서 보다나은 미래를 상상할 것이다.<br />
<br />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의 불합리성을 함께 공감하는 가운데 필요한 목소리와 행동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96/57/cover150/8995995203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995203</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안해 - [미안해]</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48</link><pubDate>Wed, 08 Apr 2009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31744&TPaperId=2774448"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269/34/coveroff/893493174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31744&TPaperId=27744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안해</a><br/>박진영 지음 / 헤르메스미디어 / 2008년 10월<br/></td></tr></table><br/><br />
도전하는 가수 박진영의 삶이 인상적이다.<br />
<br />
사실 내 나름대로 연예인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쉽게 판단하거나 평가는 편견이 있다.<br />
<br />
책에서 소개하고 고백한 내용들이 맞다면(맞겠지만) 가수 박진영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br />
<br />
그 동안 음악인으로써 대중들에게 보여준 그의 메세지나 영향력에 대해서는(너무 다양한 주관적 해석들이 있을 것이다)&#160;코멘트하고 싶진 않다.<br />
<br />
&#160;<br />
<br />
그는 가수로 대중에게 인기스타로 시작, 자신의 선천적인 재능과 상관없는 후천적인 열정과 노력으로 그는 자신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를 한다.<br />
<br />
박진영이 밝혔듯이 선천적인 것으로 자랑하면 안된다. <br />
<br />
후천적 열심과 노력에 따른 결과에 칭찬하고 박수를 보내야 할 것이다.<br />
<br />
&#160;<br />
<br />
ㅎㅎ<br />
<br />
이전에 TV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잠깐씩 볼때 가졌던 생각을 하니 우스운 생각도 든다.<br />
<br />
쬐끔은 미안한 생각도 들구....<br />
<br />
&#160;<br />
<br />
참 괜찮은 가수 한사람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269/34/cover150/8934931744_2.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31744</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왜? -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45</link><pubDate>Wed, 08 Apr 2009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809177&TPaperId=277444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89/45/coveroff/899080917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809177&TPaperId=2774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a><br/>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우석훈 해제, 주경복 부록 / 갈라파고스 / 2007년 03월<br/></td></tr></table><br/><br />
세계 225명의 대재산가의 총자산은 1조 달러가 넘는다고 한다.<br />
<br />
이것은 전세계 가난한 자들의 47%(25억명)의 연간수입과 맞먹는다고 한다.<br />
<br />
오늘날 개인들은 국가보다 더 부유한 경우가 많다.<br />
<br />
세계 15대 부호들의 총자산은 남아프리카를 제외한 사하라 이남의 모든 아프리카 나라들의 국내 총생산(GDP)를 넘어선다고 한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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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특정한 시간에 젖을 먹는 습관이 든 아기는 젖을 주지 않으면 배고파서 울어댄다. 아기는 몇 시간이고 목청껏 울어댄다. 다른 표현형식은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br />
<br />
그러나 기근에 방치되어 먹는 습관을 잃어버린 아기는 자신의 표현능력도 잃어버리고, 울음을 통해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는 것을 멈추고 그만 죽을 수밖에 없다.....<br />
<br />
.<br />
<br />
.<br />
<br />
10살 미만의 아기가 7초마다 1명씩 기아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으며 <br />
<br />
6분에 1명씩 비타민A의 부족 혹은&#160;썩은 물과 접촉함으로써 시력을&#160;잃고 있다.<br />
<br />
2000년 8억 5000만 명 이상이 만성적이고 심각한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다.(2001년 기준)&#160;<br />
<br />
&#160;<br />
<br />
그 동안 기아와 관련하여 주워들었던 부분적 정보들로 인해 나름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br />
<br />
읽으면서 한편으론 화가 나고 한편으론 마음이 너무 무겁고 아프기만 한다.<br />
<br />
&#160;<br />
<br />
내가 살고 있는,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촌은 왜 이렇게 불공평과 불합리가 많단 말인가?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89/45/cover150/8990809177_2.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809177</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파트에 미치다 - [아파트에 미치다 - 현대한국의 주거사회학]</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43</link><pubDate>Wed, 08 Apr 2009 2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125229&TPaperId=277444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26/48/coveroff/8996125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125229&TPaperId=27744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파트에 미치다 - 현대한국의 주거사회학</a><br/>전상인 지음 / 이숲 / 2009년 02월<br/></td></tr></table><br/><br />
사실 누군가&#160;수년전부터 이런 책을 써야 할 책같다.<br />
<br />
나는 건설 기술자로써 20여년이 넘도록 아파트와 관련된 직업생활을 해왔었다.<br />
<br />
그런데 나 역시도 아파트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정보를 갖고 있다며 지내 왔는데 책을 통해 참 다양한 학문적 의미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br />
<br />
&#160;<br />
<br />
책의 뒷표지에 있는 내용이다.<br />
<br />
&#160;<br />
<br />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시설이나 주고공간의 의미를 넘어<br />
<br />
현대 한국사회를 들여다볼 수 있는 일종의 내시경이다.<br />
<br />
전체 국민의 절반 이상이 아파트에 사는 나라,<br />
<br />
국민 전체의 70% 정도가 아파트에 살고 싶어 하는 나라,<br />
<br />
바로 그것이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다.<br />
<br />
아파트는 부의 원천이자 차별적 지위의 상징으로서,<br />
<br />
우리 시대의 사회적 영욕은 물론, 오늘을 살아가는<br />
<br />
한국인의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br />
<br />
그러기에 아파트는 보통 사람의 눈높이에서<br />
<br />
한국사회를 보다 체계적으로, 보다 정확히 알고 싶어하는<br />
<br />
모든 이들에게 일종의 황금어장 같은 존재다.<br />
<br />
연구주제와 관련하여 아파트는 역사, 정치, 경제, 사회,<br />
<br />
문화, 가족, 도시, 교육, 조직, (사회)운동 등<br />
<br />
삶의 거의 모든 영역을 포괄하고 관통한다.<br />
<br />
아파트는 일상생활 주변에서 너무나 가까이 있으면서<br />
<br />
익숙해진 존재였기에, 그동안 우리들은 그것을 <br />
<br />
객관적이고도 분석적인 시선으로 <br />
<br />
재발견하고 재인식하는데 무심하고 둔감했다.'<br />
<br />
&#160;<br />
<br />
책 내용이나 구성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한번쯤 읽어 볼 추천도서로 권하고 싶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26/48/cover150/8996125229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125229</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성의 기능 - [이성의 기능]</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40</link><pubDate>Wed, 08 Apr 2009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640673&TPaperId=277444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1/71/coveroff/898264067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640673&TPaperId=27744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성의 기능</a><br/>알프레드 화이트헤드 지음, 김용옥 옮김 / 통나무 / 1998년 11월<br/></td></tr></table><br/><br />
1929년 프린스턴대학에서 강연했던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白頭)의 '이성의 기능'을 우리나라 철학자 김용옥(도올)씨가 쉽게 풀어쓴 책이다. <br />
<br />
물론 원문을 직역한 것이 아니라 화이트 헤드 그 인간의 생각에 대한 김용옥씨의 이해를 전하고 있다.<br />
<br />
&#160;<br />
<br />
다수의 사람들은 이성에 대한 개념이해나 이성기능들에 대한 객관화된 정보나&#160;지식습득 부재로 인해&#160;각자의&#160;경험적이고 주관적인 사유구조로 인해 자신만의&#160;고정된&#160;사고체계가 형성될 수&#160;밖에&#160;없다.<br />
<br />
한 동안 나 역시 그렇게 살아왔고&#160;진보적이고 독창적인 상향(上向)된 생각보다는 검증되지 못한 권위자들의 영향으로 인해&#160;고정되고 기계적인&#160;내적사고체계의 삶을 살았던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160;<br />
<br />
&#160;<br />
<br />
본문 내용에서 삶의 기술이란?<br />
<br />
첫째 생존하는 것이며(산다)<br />
<br />
둘째 만족스러언 방식으로 생존하는 것이며(잘 산다)<br />
<br />
셋째 만족의 증가를 획득하는 것이다.(더 잘 산다) 로 설명하고 있다.<br />
<br />
&#160;<br />
<br />
인간의 삶이란?&#160;무엇을 사유하고 지향하느냐에 따라&#160;하향적 삶인 퇴행이냐, 상향적 삶인 진보와&#160;창조적인 삶인지가 구분될 듯 싶다.<br />
<br />
어쨌든 다수를 대표해서&#160;참다운 삶을 위해&#160;유기체적철학이나 사변철학을 우리에게 남겨준 화이트헤드에게 감사한 생각이 든다.&#160;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11/71/cover150/8982640673_2.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640673</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길들이기와 편가르기 - [길들이기와 편가르기를 넘어 - 한국 근대 100년을 말한다]</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35</link><pubDate>Wed, 08 Apr 2009 2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510876&TPaperId=277443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31/40/coveroff/89915108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510876&TPaperId=27744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길들이기와 편가르기를 넘어 - 한국 근대 100년을 말한다</a><br/>박노자.허동현 지음 / 푸른역사 / 2009년 03월<br/></td></tr></table><br/><br />
<br />
책 제목만 보고 책을 구입하여 읽었다.<br />
<br />
'길들이기와 편가르기를 넘어'....<br />
<br />
개인적으로 과거역사를 그렇게 받아들이고 이해했던&#160;것과 크게 공감한 내용의 제목이었기 때문에...<br />
<br />
&#160;<br />
<br />
두명의 저자는 박노자(노르웨이 오슬로 국립대학 동아시아학 및 한국학 교수)와 허동현(경희대 교수)이다.<br />
<br />
지면에 인쇄된 대부분의 책들은 한가지 주제나 가치만을 내용으로 편성되는 경우가 많다.<br />
<br />
책을 읽으면서 기분이 좋았던 것은 두 저자가 우리나라의 근대100년사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것이 서로 다름에 대해 주어진 지면을 통해 인격적모독이나 감정적대응&#160;없이&#160;오직 지성적 판단으로 격론을 벌일 수 있다는 것이다.<br />
<br />
&#160;<br />
<br />
한국사회에서 누가 기득권층이냐에 따라&#160;누가 권력자이냐에 따라 역사해석은 한가지 정답만 가르켜 주는 경향이 있다.<br />
<br />
박노자 교수는 근대 100년사를 국가의 프로젝트에 의한 '길들이기'역사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허동현교수는 '편가르기'의 역사였다는 것이다.<br />
<br />
책의 구성은 <br />
<br />
-지식인과 친일<br />
<br />
&#160; 주로 이광수에 대한 두개의 얼굴에 대해 서로 논하는 내용이다.<br />
<br />
&#160;<br />
<br />
-여성<br />
<br />
&#160;매춘여성과 관련하여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논하며 신여성의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br />
<br />
&#160;<br />
<br />
-대중문화<br />
<br />
&#160; 한류에 대해서와 이웃이 보는 한국, 그리고 영화속에 숨겨진 의미들을 나눈다.<br />
<br />
&#160;<br />
<br />
-종교<br />
<br />
&#160; 무속과 기독교, 불교의 영향에 대해 나누고 있다.<br />
<br />
&#160;<br />
<br />
-한국 근대100년<br />
<br />
결론적인 내용정리로 근대100년을 통해 우리는 과연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하는가?를 말한다.<br />
<br />
으로 구성되어 있다.<br />
<br />
&#160;<br />
<br />
대한민국의 현실이 존재하기까지 역사의 흐름과 과정에서 때론 엄청난 댓가가 뒤따르는 한가지 선택이 불가피한 경우들이 있었으며 싫든 좋든 그러한 선택들의 결과물로 현재의 국가와 우리의 자화상이 형성되었을 것이다.<br />
<br />
늘 그렇듯이 역사의 평가와 기록은 강자들 손에 놀아날 수밖에 없다.<br />
<br />
내가 소속한 국가공동체가 더 나은 미래와 더 나은 삶을&#160;얻기 위해서는 과거역사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 이해되어질 때 가능할 것이다.<br />
<br />
&#160;<br />
<br />
길들이기와 편가르기를 넘어설때 우리는 밝은 미래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31/40/cover150/8991510876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510876</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화내지 맙시다 -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30</link><pubDate>Wed, 08 Apr 2009 22: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1087X&TPaperId=277443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88/96/coveroff/895091087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1087X&TPaperId=27744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a><br/>마츠나가 노부후미 지음, 이수경 옮김 / 21세기북스(북이십일) / 2007년 02월<br/></td></tr></table><br/><br />
부모에게 가장 큰 책임중에 하나는 자녀양육일 것이다.<br />
<br />
이 시대의 사회적 특징은&#160;'바쁘고 정신없다'는 표현이 무리가 없는 세상이 되었고 그런 가운데 가정에서 자녀에게 여유를 가지고 깊이있는 양육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과제가 아닌가 싶다.<br />
<br />
&#160;<br />
<br />
부모로써 늘 최선을 다한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보면 뭔가 2%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많을때가 많다.<br />
<br />
아는 것과 그렇게 적용하며 사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br />
<br />
내 자신도 여러가지 정보습득을 통해 자녀교육에 대해서 조금은 할 말이 있다는 생각이 있지만 솔직히 적용부분에 있어서는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아&#160;부끄러울 뿐이다. <br />
<br />
해결방법중에 하나로 주기적으로 자녀교육과 관련된 책을 통해 자극을 받는 가운데 중요한 핵심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곤 한다.<br />
<br />
&#160;<br />
<br />
어느 부모에게나 사랑하는 내 자녀가 부모자신보다 더 훌륭하고 위대한 인생을 살기를 바랄 것이다.<br />
<br />
하지만 마음뿐... 현실은 여러가지 문제들과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들이 여기 저기 산재해있다.<br />
<br />
아마도 성인이 된 부모는 자신의 못다이룬 꿈을 자녀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또 다른 나의 인생목표를 위해 채찍하거나 몰아세우는지도 모르겠다.<br />
<br />
&#160;<br />
<br />
이 책은 부모에게 있어 초등학생인 자녀에게 적절한 양육법을 소개하고 있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성이 다른 엄마와 아들과의 관계에서 놓쳐서는 안될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다.<br />
<br />
저자가 비록 일본사람이긴 해도 대부분&#160;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며 가정에서 실천하기에 무리가 없는 내용이라 생각한다.<br />
<br />
&#160;<br />
<br />
'고추의 힘' 만큼 재미있는 것은 없습니다.<br />
<br />
'고추의 힘'의 그원은 인류애입니다.<br />
<br />
'고추의 힘'을 무시하는 교육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저자 강조)<br />
<br />
즉 아들은 여자와 분명이 다른 특성들이 많다. 남자인 아들은 따뜻한 감성보다는 차가운 머리로&#160;대응하고 어려서 많이 놀게 하라고 한다. <br />
<br />
자연속에서&#160;&#160;놀다보면 수많은 '이상한 일'과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견하게 되며 '이럴때는 이렇게 하면 된다'는 삶의 지혜를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다.<br />
<br />
&#160;<br />
<br />
어린 아들을 둔 부모들에겐 한번쯤 읽어볼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88/96/cover150/895091087x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1087X</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식E - [지식 e - 시즌 4]</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25</link><pubDate>Wed, 08 Apr 2009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744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053278&TPaperId=2774425"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20/35/coveroff/895605327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053278&TPaperId=27744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식 e - 시즌 4</a><br/>EBS 지식채널ⓔ 지음 / 북하우스 / 2009년 02월<br/></td></tr></table><br/><br />
지식e 씨리즈 네번째 책이다.<br />
<br />
전체적으로 책에 기록된 내용들은 사회현상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다.<br />
<br />
역사적 사건들을 평가하고 해석하는&#160;내용에 있어서 중요한&#160;가치나 윤리적 기준이&#160;과거나 현재가 항상 동일하지는 않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소속한 공동체나 조직에서의 강요된 가치나 도덕율을 가지고 타자나 사회에 대해 인색한 평가나 부정적인 반응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br />
<br />
&#160;<br />
<br />
시대적 상황이 어떠했는지, 어떤 종교가 주류인지, 어떤 이념이 지배하고 있는지, 또는 기록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사건과 상황들은 평가함에 있어 객관보다는 주관이, 냉정한 이성보다는 감정이 앞서는 경우가 많을 수 있다.<br />
<br />
&#160;<br />
<br />
책을&#160;읽는 내내 마음에 기쁨이 있었다.<br />
<br />
이유는 사회현상의 근원이나 본질적 사실들을&#160;기록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아서이다.<br />
<br />
현재를 살아가면서 문명사의 큰 발명도구의 역할을 했던 것 가운데 가장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것들이 승자도구가 될 것같은데 실제는 그렇지 않은&#160;것들도 있단다.<br />
<br />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에는&#160;엄청난 정보나 지식들이&#160;존재한다.<br />
<br />
짧은 인생을 살면서 모든&#160;지식들을&#160;다 접할 수도 없을 뿐더러 다 습득할수도 없는 일이다.<br />
<br />
하지만&#160;&#160;어떤 지식을 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현재의 나를 말할 수 있는 내가 될 것이라 믿는다.<br />
<br />
인류역사를 보면 찰스 다윈이 말했던 것처럼 '적자생존(자연선택)'의 원리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엄청난 불이익과 고통들이 함께 했었다. 그리고 승자들은 무서운 자기들만의 성공논리로 패자나 약자들 위에 군림하며 그들에게 노예적 근성에 길들여지게 하는 일도 많다.<br />
<br />
&#160;<br />
<br />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어떤 이는 세상이 공평하다고 말하기도&#160;하지만&#160;세상은 불공평과 모순 투성이의 아프고 슬픈 스토리가 많다.<br />
<br />
문제는&#160;자녀들과 미래 후손들이 지금보다 더 나은 가치있는 삶과 건강한 사회와 국가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이타적인 삶을 살아가는 아름다운 인류의 삶이 되어지길 간절히 소망해본다.<br />
<br />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에 해당되는 삶에 유용한&#160;지식을 끊임없이 추구하고 습득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20/35/cover150/8956053278_2.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053278</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달러 - [달러 - 사악한 화폐의 탄생과 금융 몰락의 진실]</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731873</link><pubDate>Wed, 25 Mar 2009 09: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7318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255202&TPaperId=2731873"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307/43/coveroff/899325520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255202&TPaperId=27318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러 - 사악한 화폐의 탄생과 금융 몰락의 진실</a><br/>엘렌 호지슨 브라운 지음, 이재황 옮김 / 이른아침 / 2009년 01월<br/></td></tr></table><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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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통해서 세계적 통화의 기준으로 사용되는 '달러'의 사악한 탄생배경과 결국 몰락할 수 밖에 없는 잘못된 모순적 구조를 조목조목 설명하고&#160;있다.<br />
                                    <br />
                                    &lt;책의 내용중에서&gt;<br />
                                    <br />
                                    오늘날 연방준비은행폐와 미국 달러 융자가 세계 경제를 지배하고 있다.<br />
                                    <br />
                                    그러나 이 국제 통화는 미국 국민이나 그 정부가 발행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국제 은행가들의 민간 카르텔이 찍어내 빌려준 돈이다. 이 카르텔은 미국 자체를 빚의 거미줄에 칭칭 옭아맸다. 2006년 현재 미국은 개인, 기업, 연방정부 합산 부채 규모는 무려 44조 달러에 이른다. 국민총소득의 4배로, 이 나라 남녀노소 1인당 14만 7,312달러 꼴이다. 미국은 법적으로 파산자다. '파산'이 빚을 갚을 능력이 없거나, 지불 불능이거나, 가진 자산의 적정한 시장가치를 초과하는 지불의무를 지니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는 사전적 규정에 따른다면 말이다. 2006년 10월 현재 미국 정부의 부채는 놀랍게도 8조 5,000억 달러에 달한다........(중략)<br />
                                    <br />
                                    이 정부 저 정부가 모두 빚쟁이라는데, 그렇다면 누구에게 빚을 졌을까? 정답은 '민간은행'이다.<br />
                                    <br />
                                    &#160;<br />
                                    <br />
                                    세계 경제가 아직껏 호황기만 누리고 있었다면 이책은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끄는 책이 아니었을 것 같다.<br />
                                    <br />
                                    대한민국의 경우 10년전 외환위기로 인한 IMF를 경험하고 2008년에 터진 세계금융위기로 인해 경제활동을 하는 많은 이들에게 도대체 무엇이 어디에서 잘못되었는를 생각하게 하고 있다.<br />
                                    <br />
                                    언제부터인지 세계는 자유무역으로 인해 국가간 무역의 장벽이 없어졌고 무역거래에서 사용되는 화폐는 대개의 경우 '달러'가 기준적용되어 왔다.<br />
                                    <br />
                                    이런 경제적 구조로 인해 적절한 외환관리(주로 달러로 인한 환율)반드시 해야 했다.<br />
                                    <br />
                                    그런데 문제는 소수 금융카르텔의 부도덕한 투기성 장난질로 인해 경제규모가 작은 국가를 뒤흔들어 국가경제를 파탄에 빠뜨리기도 하며 한 나라의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다.<br />
                                    <br />
                                    &#160;<br />
                                    <br />
                                    저자 '엘렌 호지슨 브라운'은 법학박사이며 변호사이다.<br />
                                    <br />
                                    금융관련된 책의 특징중 하나는 어려운 용어들이 많다는 것인데 대체적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서술되어 있는 것 같다.<br />
                                    <br />
                                    책에서 중요한 스토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고전 동화[오즈의 마법사]이다.<br />
                                    <br />
                                    프랭크 바움이 1900년대 [오즈의 위대한 마법사]라는 제목으로 처음 출간되었다고 하는데 이 동화의 숨겨진 주제는 바로 '재정'과 '금융'이라는 것이다.<br />
                                    <br />
                                    &#160;<br />
                                    <br />
                                    아직까지 세계 통화의 화폐기준은 달러이다.<br />
                                    <br />
                                    그런데 '달러'라는 화폐의 본질을 알면 알수록 '달러는 곧 빚이다'라는 사실을 쉽게&#160;알수 있다.<br />
                                    <br />
                                    저자가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큰 오류는 국가의 통화를 주도하는 법정통화를 정부가 주도해야 되는데&#160; 왜 민간 금융(은행)이 주도하게 하는가운데&#160;불필요한 이자를 발생시키며 정부마저 연방정부에 빚을 져야 하냐는 것이다.<br />
                                    <br />
                                    일부 지도자(에이브러햄 링컨, 토머스 제퍼슨, 벤저민 프랭클린)는 잘못된 금융시스템을 바로잡기위해 노력했지만 대부분 중간에 요절을 당하고 결국 현재와 금융제도속에 정부는 정부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빚의 덫에 걸려 모두가 파산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고 말았다는 것이다.<br />
                                    <br />
                                    &#160;<br />
                                    <br />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면 모두가 한번쯤 읽어볼만한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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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307/43/cover150/8993255202_2.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255202</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파레토 법칙 적용하기 - [나만의 80/20 법칙 만들기]</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090419</link><pubDate>Wed, 14 May 2008 1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0904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08093&TPaperId=2090419"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59/87/coveroff/89509080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08093&TPaperId=20904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만의 80/20 법칙 만들기</a><br/>리처드 코치 지음, 신동기 옮김, 공병호 해제 / 21세기북스(북이십일) / 2005년 11월<br/></td></tr></table><br/><br />
이미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80/20(파레토법칙)법칙이다.<br />
<br />
내 자신도 대충은 이해하는 내용이긴 하지만 일부러 적극적인 자기계발을 위해&#160;읽었다. <br />
<br />
기업에서 경영혁신과 관련한 내용일 수 있는데 이 책은 개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80/20법칙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br />
<br />
&#160;<br />
<br />
건설 엔지니어로써 공학에서 '파레토법칙'이란 것을 이해하고 있었지만 파레토가 발견한 이 법칙이 바쁘게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진지한 자기성찰과 아울러 중요한 삶의 원리를 수용하고 적용함으로써 지금보다 훨씬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br />
<br />
즉, 작게 투자해도 4배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80%의 결과를 얻게 하는 20%의 원인이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에 그 20%에만 집중하고 관리하면&#160;4배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br />
<br />
&#160;<br />
<br />
제 자신을 비롯하여 누구나가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랄 것이다. <br />
<br />
하지만 우리가 흔히 듣는 성공의 조건이나 공식은 많은 시간 땀흘리고 수고해야 성공을 얻는다는 것인데 저자의 설명은 아이디어와 열정이 성공의 조건이라는 것이다. 절대 공감하는 바이다.<br />
<br />
&#160;<br />
<br />
책을 읽고 무엇보다 지적인 즐거움이나 만족으로만 끝내지 않기 위해 날마다 행동계획서를 작성하여 적용하려고 한다.<br />
<br />
&#160;<br />
<br />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다면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br />
<br />
&#160;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59/87/cover150/8950908093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08093</link></image></item><item><author>미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큰 그림을 그려라 이루어진다. - [꿈꾸는 다락방 -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title><link>http://blog.aladin.co.kr/713575105/2090414</link><pubDate>Wed, 14 May 2008 1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713575105/20904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254891&TPaperId=2090414"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91/78/coveroff/89742548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254891&TPaperId=20904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꿈꾸는 다락방 -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a><br/>이지성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7년 05월<br/></td></tr></table><br/>&#160; <br />
몇달 전에 보았던 '시크릿'이라는 책의 내용들이 많이 생각난다.<br />
<br />
저자 이지성씨는 성공적인 삶에 대한 중요한 원리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으로 보여진다.<br />
<br />
&#160;<br />
<br />
내 자신도 언제부터인지 '개인 사명선언서'를 작성하여 사명과 목표를 틈나는대로 읽으며 상상하는 연습을 자주 해오고 있었지만 '꿈꾸는 다락방' 책을 읽고 다시금 재 정리를 해본다.<br />
<br />
&#160;<br />
<br />
또한 매일 묵상했던 3가지 1.큰 그림을 그리고&#160;&#160;&#160; 2.절대 긍정을 하며&#160; 3.먼저 웃는다. 에 대해서도 더욱 구체적인 꿈을 디자인하고 선포해야 겠다.<br />
<br />
&#160;<br />
<br />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몇년 후의 미래의 일들을 미리 이루어지는 모습을 생생하게 꿈꿀 때 그것은 바로 시간의 순서와 상관없이 바로 현실이 된다는 것이다.<br />
<br />
&#160;<br />
<br />
한편으로 생각하면 과학을 맹신하는 시대에&#160;모순된 논리요, 말도 안되는 미친소리일 수 있다.<br />
<br />
하지만 모든 것을 입증하고&#160;설명할 수 있는&#160;실제가 있다는 데 무슨 말을 할 것인가.....<br />
<br />
&#160;<br />
<br />
문제는 책을 읽고&#160;난 지금 내 자신이다.<br />
<br />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이다.<br />
<br />
나는 무슨 꿈을 꿀것이며 어떻게 이룰 것이냐?가 관건이다.<br />
<br />
역설적인 내용이지만 '성공은 노력하면 된다' 가 아니라 '성공은 상상할 때 이루어진다' 라는 것이다.<br />
<br />
&#160;<br />
<br />
나만이 할 수 있는 있는&#160;보석처럼 빛나는&#160;꿈을&#160;위해 생각을 심고&#160;생생하게 상상을&#160;하며 100% 성취할 것이다.&#160;<br />
<br />
&#160;<br />
<br />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다.<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product/91/78/cover150/8974254891_1.jpg</url><link>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254891</link></imag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