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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앞부분의 능청스런 봄이와 일월군의 투닥거림이 좋았습니다. 악당은 왜 멍청한가...는 악당이라서!해치워야 하니까! 카리스마고 뭐고 없고 권력욕에 눈이 멀어 상황이 예측 가능했던 악당탓에 재미가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근래 읽은 중 괜찮은 편에 속하는 동양풍 로설이라 만족합니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일월의 봄>
2018-10-29
북마크하기 [미네] 영혼식 (공감1 댓글0 먼댓글0)
<[BL] 영혼식 下>
2018-09-28
북마크하기 용왕이 막가파 무뢰배입니다. 은혜를 원수로 갚다니, 네 이놈! 용왕한테 욕하고 싶다고 느낄줄이야. 요은은 이름대로 현명하고 착하고 배려심이 깊고요, 벽운은 나중에 뉘우치긴 하지만 그 전까지 너무 막나갑니다. 때려치울 뻔. 매력적인 배경을 제대로 풀어내지 못했단 생각이 들어 아쉽습니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도원연정>
2018-08-02
북마크하기 격을 엄청 따지지만 이 작품내에서 가장 격을 안 갖추는 것 같은 해조와 사형 잘못 만나서 무협물의 정석인 음약의 효과를 내는 술을 마시고 겁탈 당한, 인간을 초월한 미인 은환의 도대체 뭘 하자는건지 잘 모르겠는 이야기. 왜 은환은 술만 입에 들어가면 혀가 짧아져서 날 힘들게 하는가... (공감0 댓글0 먼댓글0)
<[BL] 몽환시 (夢幻時) 1>
2018-06-08
북마크하기 [여은우] 흐드러지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흐드러지다 1>
2018-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