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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쉬는 동안 내가 본 영화들이다.

원래 공포 영화는 싫어하는데 자꾸만 땡기는 바람에 보게 되었다.

옆지기가 걱정을 하면서 안 보는 게 좋을텐데... 몇 번이나 말을 했지만 듣지 않고 봤다.

그러다 악몽에 시달리고...ㅎㅎㅎ

알라딘에서 검색을 하니 없는 영화들이 많았다.

그리고 거의 품절이고.

<그린 마일><캐리> <샤이닝> <일리언> <공포의 묘지> <크리스틴> <킹덤> <쇼생크 탈출> <애완동물 공동묘지> <초능력 소녀의 분노> <런닝맨> <1408> <쿠조> <부적>

제일 무섭게 본 영화는 <캐리>와 <쿠조> 그리고 <공포의 묘지>...

<캐리>는 원작이 더 무섭다고 생각이 든다.












책으로 읽어보고 싶은 책을 몇 권 골라 봤는데 언제쯤 볼 수 있을까...



















여기까지만...







 
 
보슬비 2012-03-08 15:29   댓글달기 | URL
스티븐 킹 저도 무척 좋아하는데, 아직 안 읽은 책들이 많긴해요.
킹덤 하스피털은 스티븐의 소설이 원작은 아니고 제작인가 했던 거 맞죠?
분위기 음산한것이 저도 봤었는데, 독특했었던것 같아요. 엔딩을 봤는지 기억이 가물거리네요.ㅎㅎ

후애(厚愛) 2012-03-09 01:49   URL
전 좋아하지는 않은데 공포물이 많이 땡겨서 봤어요.ㅎㅎ
이제는 안 보려고 해요..
으시시하고 무서워요. ㅋㅋ
제작인 것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