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사탕 그림책이 참 좋아 39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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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백희나 작가님의 그림책~

이번에도 재밌게 즐독한 그림책~

다음 그림책이 기다려진다.^^

 

 

나는 혼자 논다.

 

 

 

혼자 노는 것도 나쁘지 않다.

친구들은 구슬치기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

만날 자기들끼리만 논다.

그래서 그냥 혼자 놀기로 한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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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버킨 - 우정과 매혹의 순간들
제인 버킨.가브리엘 크로포드 지음, 김미정 옮김 / 뮤진트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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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강한, 고급한 우정의 세월.

그 시선으로 바라본 제인 버킨의 내밀한 일기,

제인 버킨의 B컷들 제인 버킨과 사진작가 가브리엘 크로포드,

50여 년에 걸친 두 사람의 우정의 기록을 따라간 감동적인 사진 에세이

1965년 런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54명의 젊은 아티스트들의 사진을 한데 모아 실었다. 이 눈부신 신인들의 데뷔 시절을 담은 사진에 제인 버킨과 가브리엘 크로포드도 있다. 가브리엘은 나중에 사진작가가 되었지만 당시에는 런던의 가장 손꼽히는 디제이였다. 이후 두 사람이 실제로 만난 것은 영화판이었지만, 이 감동적인 사진은 오늘날까지 그들을 이어준 중요한 열쇠가 되기도 한다. “우리는 런던의 스윙 열풍에 열광하던 어린 아가씨들이었지.” 제인 버킨이 이야기한다. “나는 스무 살이었고, 막 영화에서 배역을 딴 참이었는데 거기에서 작곡가 존 베리, 내 첫 번째 남편을 만났어. 그가 내 딸 케이트의 아버지가 되었지.”사진집이자 제인 버킨의 삶의 단편들을 담은 이 책은, 50여 년 동안 가브리엘이 찍은 제인 버킨의 사진을 바탕으로 제인과 그녀의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한 것으로, 제인의 첫째 딸인 케이트 베리에게 바쳐졌다. 케이트는 2013년 12월 11일에 투신자살을 했는데 그 날은 “이 책이 인쇄에 들어간 바로 그 날”이었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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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감입니다만 - 1미터 안에 아이디어가 있다
크리스토프 니먼 지음, 신현림 옮김 / 윌북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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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프 니먼의 한 마디

내 운명의 주인은 나라고
늘 믿어왔다.
그리기, 디자인하기, 시각적으로 사고하기
이런 것들은 모두 학습 가능한 것이며
인내와 의지만 있다면 모자란 재능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믿었다.

잠시 고개를 들어
생각한다.

우와, 여기가 어디지? 난 어디 있는 거야?
난 어디에서 왔지?
난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내가 깨달은 결정적인 깨달음은
결정적인 깨달음이 없다는 것이다.

창조의 모든 과정들은 작고 예민하고 소심한 결정들로 이루어져 있다.
마지막 결과물은 매우 쉽고 분명한 이미지여야 하지만
모든 우회로와 막다른 길을 가보지 않고는
종이 한 장에 그걸 스케치해낼 방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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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 유홍준의 미를 보는 눈 3
유홍준 지음 / 눌와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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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는 이가 없으면 탁월한 작품도 외로이 잊힐 뿐,

유홍준 교수와 함께 우리 문화와 예술을 보는 안목을 익힌다!

 

아무리 뛰어난 명작이라 해도 알아보는 이가 없이는 묻히기 마련. 그래서 미를 보는 눈, 안목은 중요하다. 유홍준 교수와 함께 안목이란 무엇인지, 역사 속 높은 안목의 소유자들은 어떻게 대상에서 아름다움을 파악하였는지를 건축·백자·청자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알아보자.뛰어난 안목으로 미술품을 수집하고 미담을 남겨 우리 문화사에도 기여한 역대 수장가들의 이야기로 안목의 중요함을 재차 강조하였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만의 미를 보는 눈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되도록 변월룡·박수근·이중섭·오윤·신영복·김환기를 비롯한 우리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넓고 깊은 시각에서 바라본 유홍준 교수의 회고전 순례기와 평론을 더했다.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모자람 없는 안목의 중요함,

안목 높은 이가 없는 것은 시대의 불행이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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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웨이 미술사 - 미술의 요소와 원리.매체.역사.주제 - 미술로 들어가는 4개의 문
데브라 J. 드위트 외 지음, 조주연 외 옮김 / 이봄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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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에 대한 강박이나 설익은 시도의 결과물이 아닌 온전히 21세기 독자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방식을 장착한, 미술 세계로의 수월한 진입을 돕는 미술 입문서이다. 미술로 들어가는 문을 크게 미술의 요소와 원리, 매체, 역사, 주제 등 모두 4개의 키워드로 상정했다. 이러한 키워드는 다름 아닌 미술품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책은 미술 작품이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전제에서 시작한다.

‘미술 작품을 본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 ‘본다’는 것은 때로 미술가가 작품을 구상하는 방식을 알아보는 것이기도 하고, 미술가가 어떤 것을 통해 작품을 만들었는지를 관찰하는 것이기도 하며, 하나의 작품이 그것이 속한 역사적 시대적 상황을 어떻게 구현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아가 본다는 것은 미술 작품을 통해 감상하는 이가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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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준 2017-03-22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판이 정말 압권이네요! ^^

후애(厚愛) 2017-03-23 18:12   좋아요 0 | URL
네^^ 멋진 책이였어요.^^
편안한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