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nephew. 

많이 자랐다.  

산타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다양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참 귀엽다. 

나두 알란처럼 산타할아버지 무릎에 앉고싶다. 

백화점 가면 산타할아버지를 볼 수 있지만 나가기가 싫다. 

어제 눈이 내렸는데... 춥다.. 

덧) 알라디너 분들 Happy Merry Christmas!



 
 
마녀고양이 2010-12-24 07:59   댓글달기 | URL
코알라도 저런 비슷한 사진 있는데. ^^
알란이 참 이쁘네요.

후애님두 메리 크리스마스!

후애(厚愛) 2010-12-24 09:21   URL
한번 안아 봤으면 좋겠는데... 너무 멀리 있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2010-12-24 08: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2-24 09: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자하(紫霞) 2010-12-24 11:05   댓글달기 | URL
알란은 몇 살인가요?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넘 춥네요~~ㅋ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후애(厚愛) 2010-12-24 11:20   URL
9월달에 태어났으니 지금은 12월 석달이 되네요.^^
여기는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전 한인마트에 장 보러 가요.ㅋ
님도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마노아 2010-12-24 14:01   댓글달기 | URL
아아, 어른이라도 백화점 가면 산타를 만날 수 있나요? 그건 좀 반갑지만, 역시나 이 추운 날씨에 그냥 안 만나고 말래요.^^;;;;

후애(厚愛) 2010-12-26 06:12   URL
네 그렇다고 들었어요.^^ 오년 전인가 백화점에서 어떤 아가씨가 산타 무릎에 앉아 있는 걸 보았지요. 옆지기가 저보고 산타한테 가라고 했지만 주위에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아서..ㅎㅎ
이곳도 많이 춥습니다. 그래서 외출하기가 싫어요.

루체오페르 2010-12-24 20:59   댓글달기 | URL
하핫 참 포근한 느낌의 사진이네요. 좋습니다.^^

후애님,메리 크리스마스!&새해 즐겁게 맞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후애(厚愛) 2010-12-26 06:14   URL
고맙습니다^^

네 루체오페르님도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늘 건강하세요.^^

카스피 2010-12-24 21:30   댓글달기 | URL
ㅎㅎ 후애님 즐거운 성탄절 보네셔요^^

후애(厚愛) 2010-12-26 06:15   URL
조용히 보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큰댁 막내조카다. 그리고 막내조카의 여친이다. 2010년 7월에 시댁 요크에 갔을 때 조카가 우리도 보고싶고 사귀는 여친을 소개시켜 주고 싶다고 하면서 수업을 마치고 3시간을 운전해서 온 조카다. 얼마나 고마운지... 함께 구경도 다니고 식사도 함께 하고 정말 재미나게 보냈다. 그리고 여친과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농담도 하고 많이 웃었다.
장난치는 옆지기 ㅎㅎㅎ

왼쪽은 어머니. 중간 옆지기. 오른쪽 이모님이시다.

왼쪽은 어머니. 중간은 나. 오른쪽 이모님

진짜 뱀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었다. 큭큭

웃음주는 옆지기...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옆지기... 나를 웃게 만드는 옆지기...  
항상 고맙다...^^ 

 

 

 

 

 

 

 



 
 
세실 2010-11-10 09:46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참 귀여우신 옆지기님^*^ 표정이 참 다양하세요.

후애(厚愛) 2010-11-10 13:35   URL
옆지기한테 전하겠습니다. ㅎㅎ 항상 웃는 모습이 참 좋아요.^^

마녀고양이 2010-11-10 09:55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옆지기님의 표정 압권이네요.
유머러스하고 장난기 많고, 표정 풍부하고,,
저런 남편과 살면 잼날거 같아요~
그리고...... 시댁 어른들이 참 좋아보이세요.

후애(厚愛) 2010-11-10 13:38   URL
어떻게 아셨어요? 장난기 정말 많아요. ㅎㅎ
제가 화를 잘 못 내요. 너무 웃겨서 말입니다.
옆지기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
시댁 어른들도 정말 좋으세요.

순오기 2010-11-10 10:47   댓글달기 | URL
오~ 마이클, 반가워라~~~~ ^^

후애(厚愛) 2010-11-10 13:39   URL
집에 오면 전하겠습니다^^
 

     

큰 댁에서 보내 준 사진들이다.  

시어머니, 시숙님, 형님을 사진으로 보니 무척이나 반갑다. 

특히 작은 아기 알란(Alan)을 보니 더욱 반갑고... 

너무 귀여운 녀석... 너무 이쁜 녀석... 

가까이 있다면 저 작은 몸을 안아주고 싶고, 작은 얼굴에 뽀뽀도 해 주고 싶다.^^

아프지 말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덧) 가끔씩 아기들을 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ㅎㅎ



 
 
카스피 2010-10-18 11:11   댓글달기 | URL
조카신가요? 넘 귀엽네요^^

후애(厚愛) 2010-10-19 03:18   URL
grandnephew에요.
큰댁 큰조카의 첫 아들이랍니다.^^

마노아 2010-10-18 11:52   댓글달기 | URL
몇 개월인가요? 작은 아기 알란, 이름도 예뻐요! 만지면 뽀송뽀송 구름 느낌이 날 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0-10-19 03:20   URL
지난 달 21일날 태어났어요. 감사합니다.^^ 안아보고 싶은데 너무 멀리 있어서 못 가고 사진으로만 만족해야 해요.ㅜ.ㅜ

전호인 2010-10-18 18:13   댓글달기 | URL
아빠를 닮아보이는데 맞나요?
눈도 못뜨고 에궁 갓난아기로군요. ㅎㅎ

후애(厚愛) 2010-10-19 03:22   URL
아닌데요. ㅎㅎㅎ 울 시숙님 아기의 할아버지 되세요.^^
큰댁 큰조카 첫 아들이랍니다.
지난 달에 태어났는데 아직 작아요. ㅎㅎ

전호인 2010-10-19 08:37   URL
그렇지요. ㅠㅠ
입양을 하셨나 했어요.
그러면, 후애작은할머니네요.
할머니가 되셨구려. 할머니. 추카추카.ㅋㅋ

후애(厚愛) 2010-10-19 08:58   URL
헉~ 할머니. 추카 인사 안 받을래요. ㅋㅋ
지금부터 계속 미워할 겁니다!
정말 미워요~!! ㅎㅎㅎ

전호인 2010-10-19 09:09   URL
하하하(푸하하), 미워해도 할 수 없습니다(미워해도 할 수 없거덩요)
알란작은할머님! (메렁)
()안의 글은 할머니가 되시기 전에 쓴 글이고요. ()밖의 글은 할머니가 되신 후 예우차원에서 쓴 글입니다. 하..하..하..
추천도 꾸우욱 눌러드렸습니다.^^

후애(厚愛) 2010-10-19 09:30   URL
울어야 하는데 왜 자꾸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미워할려고 해도 안 되네요..
그런데 여전히 미워요~ ㅋㅋㅋ
추천 고맙습니다^^

마녀고양이 2010-10-20 20:05   댓글달기 | URL
어머, 작은 아기당....
너무 이쁘네, 눈도 잘 못 뜨고 고개두 못 가누는 느낌.

아항, 그런데 후애님은 할머니? 큭큭큭~~~~~

후애(厚愛) 2010-10-21 07:49   URL
네 아주 작아요.
가서 안아주고 싶은데 너무 멀어요.ㅜ.ㅜ

저 할머니 아니에요!!!
옆지기가 그랬거든요.
옆지기는 아기한테는 granduncle이 되거든요. ㅎㅎㅎ
 

  

시숙님이 기쁜 소식을 메일로 보내셨다.  

<Alan Richard Eisensmith was born on Tuesday, September 21, 2010 at 2:09 am.

He weighed 8 pounds 5 ounces and was 19 1/2 inches long.

Mother, father and baby are doing well.  Grandparents are tired but happy!> 

아기 아빠가 된 큰댁 큰조카... 믿기지가 않는다.^^  

아기가 너무 귀엽다... 선물을 사서 보내야 하는데..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옆지기랑 상의를 해봐야겠다.^^ 

축하해~



 
 
 

  
이쁜 꽃들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꽃은 정말 이쁘다... 이쁜 꽃들은 보면 볼수록 좋다. 그리고 기분도 좋아진다.^^
 
비행기 안에서 찍었는데 정말 구름바다였다. 너무 신기해서 한참을 봤었다. ㅎㅎㅎ
  
젊을 적 아버님 정말 잘 생기셨다. 그리고 어머님은 너무 이쁘시고  너무 고우시다. 두분을 닮아서 옆지기가 잘 생겼나부다... ㅎㅎㅎ 이 말을 옆지기한테 해 주면 절대로 안 돼!ㅎㅎㅎ 쉿 비밀~ ㅋㅋㅋ



 
 
마노아 2010-07-24 10:27   댓글달기 | URL
매력적인 선남선녀로군요. 옆지기님이 부모님을 많이 닮으신 것 같아요. 아름다운 사진이에요.^^

후애(厚愛) 2010-07-25 03:19   URL
감사합니다.*^^*
4년 연애하시고 결혼을 하셨다고 하네요.
안 그래도 옆지기가 부모님 닮아서 잘 생겼다고 우깁니다. ㅋㅋ

L.SHIN 2010-07-24 14:03   댓글달기 | URL
시아버님이 연하이셨나 봐요? 그 당시의 전형적인 미남으로 생기셨어요.
순간 [진주만]이란 영화에서의 젊은 공군들이 생각났습니다.

후애(厚愛) 2010-07-25 03:21   URL
아버님이 어머님보다 2~3살 많으세요.^^
아버님과 어머님이 인기가 많으셨다고 하네요.
<진주만> 영화 못 봤어요.^^;

자하(紫霞) 2010-07-24 14:07   댓글달기 | URL
두분 다 뺨이 발그레 하세요~^^

후애(厚愛) 2010-07-25 03:22   URL
그쵸? ㅎㅎㅎ

행복희망꿈 2010-07-24 14:28   댓글달기 | URL
정말요. 두 분이 많이 닮으신것 같아요.
인자한 미소가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데요.
시부모님이 좋으셔서 남편분도 후애님을 아끼고 사랑하시는것 같아요.^^
후애님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후애(厚愛) 2010-07-25 03:24   URL
감사합니다.*^^
시부모님도 좋으시고 옆지기도 좋은 사람이에요.^^
제가 자주 아프니까 옆지기한테 그저 미안할 뿐이지요.

노이에자이트 2010-07-24 15:50   댓글달기 | URL
오...청춘은 아름다워라...

후애(厚愛) 2010-07-25 03:25   URL
방가방가~
광주 만남 이벤트하는데 오셔야지요..
뵙고 싶으니 참석하세요~ ^^

꿈꾸는섬 2010-07-24 16:47   댓글달기 | URL
ㅎㅎ젊은 시절의 시부모님 너무 아름다우세요.^^ 아버님은 잘생기셨고 어머님은 너무 고우시고 예쁘세요.^^

후애(厚愛) 2010-07-25 03:26   URL
감사합니다.*^^*
아버님은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으셨고 어머님은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았다고 들었어요.
그래도 두분이 사랑하셔서 결혼까지 하시고요.^^

프레이야 2010-07-24 19:57   댓글달기 | URL
산타 옆지기님이 정말 아버지를 많이 닮으셨네요.
젊은 시절의 사진, 참 소중한 것이지요.

후애(厚愛) 2010-07-25 03:28   URL
네 옆지기가 아버님을 많이 닮으셨어요.^^
시숙님은 우유 배달오는 아저씨 닮았다고 옆지기가 시숙님한테 약 올리고 있어요.ㅋㅋ

blanca 2010-07-24 22:40   댓글달기 | URL
아아아....아련해지는 사진들. 하늘 구름 사진도 너무 좋구요...옆지기님에 대한 사랑도 너무 사랑스럽고...^^ 감탄하다 가요.

후애(厚愛) 2010-07-25 03:30   URL
감사합니다.*^^*
잠은 오고 구름은 멋지고 그래서 사진을 찍었는데 실제로 보면 더 멋진 구름이에요.
높은 산에는 눈까지 있는 걸 봤어요.^^

세실 2010-07-25 01:08   댓글달기 | URL
어머 어머 아버님 정말 영화배우처럼 잘 생기셨어요. 와.....
어머님 웃는 표정도 참 예쁘십니다.

후애(厚愛) 2010-07-25 03:34   URL
감사합니다.*^^*
울 어머님 정말 고우세요.
이웃집에 사시는 할아버지가 어머님께 관심을 보이고 계신데 어머님이 평생 사랑하신 분은 오직 아버님뿐이라고 하세요.^^

순오기 2010-07-25 03:43   댓글달기 | URL
젊은날의 모습은 그야말로 선남선녀시네요.^^
마지막 멘트, 옆지기님께 해 드리세요~ ㅋㅋ

후애(厚愛) 2010-07-25 03:58   URL
감사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ㅋㅋ

손님 2010-07-25 09:28   댓글달기 | URL
영화배운줄 알았네 그냥~~ㅎㅎ

후애(厚愛) 2010-07-25 09:50   URL
감사해요~ ㅎㅎ
지금 옆지기가 어머님과 통화 중인데 전해야겠어요.^^

하늘바람 2010-07-25 10:23   댓글달기 | URL
다들 영화배우같으세요 정말

후애(厚愛) 2010-07-25 12:24   URL
감사합니다.*^^*

Stella.K 2010-07-25 18:13   댓글달기 | URL
남편분이 미국분이셨군요.
죄송해요. 님은 엘신님 서재에서 많이 뵜지만 그냥 스쳐지나기만 했네요.
시부모님 멋지시네요.
근데 후애님 닉넴이 궁금하긴 했어요. 부군가 어떻게 만나셨을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님 페이퍼 어딘가에 써 놓으셨을 거 같기도 한데요...?!^^

순오기 2010-07-25 21:24   URL
하하~ 스텔라님, 후애님과 만나면 이런 비화를 다 들을 수 있답니다.
작년에 우린 경복궁 만남에서 들었지요~ 메롱!!^^

Stella.K 2010-07-25 21:39   URL
헉, 이런...순오기님.ㅠㅠ

후애(厚愛) 2010-07-26 05:19   URL
네 ^^
저도 죄송합니다. 엘신님 서재에서 많이 뵈었는데..
종종 놀러 갈께요~
만남이벤트에 오시면 제가 옆지기랑 어떻게 만났는지 이야기 해 드릴께요.^^

후애(厚愛) 2010-07-26 05:19   URL
큰 언니 메롱이라니요.^^
너무 귀여우세요~ ㅎㅎ

아롬 2010-07-26 23:53   댓글달기 | URL
시아버님도 미남이시지만 시어머님 넘 귀여우세요~~~~.>.<

후애(厚愛) 2010-07-27 01:58   URL
감사합니다.*^^*
울 어머님 정말 귀여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