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미술 - 뉴욕에서 만나는 퍼블릭 아트
권이선 지음 / 아트북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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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아트의 중심지

뉴욕을 거닐며 현대미술을 만나다!”

 

센트럴파크, 브루클린브리지파크, 타임스퀘어, 록펠러센터…… 뉴욕을 대표하는 공원과 랜드마크에서부터 패션 브랜드와 호텔에 이르기까지 현대미술을 선도하는 도시 뉴욕에서 만나는 공공미술의 현재, 그리고 미래

차별 없는 예술, 그래서 모두의 미술

 

‘모두’라는 말은 빠지거나 넘침이 없는 전체를 뜻한다. 이 모두라는 말 뒤에 따라 붙는 ‘미술’은 그래서 남녀노소, 인종에 관계없이 모든 이들이 누리고 향유할 수 있는 예술을 의미한다. 청계광장에 우뚝 솟은 「스프링」,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망치질을 멈추지 않는 「해머링 맨」, 서울 상공을 나는 어벤저스 멤버들의 발밑으로 보이던 「스퀘어?M, 커뮤니케이션」처럼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하게 되는 이 같은 거리의 미술들을 일컬어 우리는 ‘모두의 미술’, 즉 어느 특정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도시민 전체가 감상할 수 있고 일상의 풍경에 재미와 감동을 선하는 “퍼블릭 아트(public art)”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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