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읽은 책들~

 

디즈니-픽사 20년의 모든 작품이 수록된 아트북이다. 디즈니-픽사 합작 20주년을 기념해서 그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이 없는 픽사 스토리룸의 원안 스케치들을 공개한다. 디즈니-픽사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하는 아이템이자, 무언가 창의적의 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완벽한 창의력 교재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픽사 영화를 보고 단 한번이라도 웃거나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소중한 기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줄 추억의 앨범이자, 새로운 영감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창의력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소중한 안내서 역할을 한다. 또한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디즈니-픽사 20년 합작품 16편이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모든 작품들이 수록된 아트북은 <퍼니!>가 유일하다.   -알라딘 책소개

 

 


펭귄북스 스타 디자이너 코랄리 빅포드 스미스가 쓰고 그린 첫 책이다. 작고 겁 많은 여우가 자신의 유일한 친구 별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코랄리만의 패턴과 매혹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하여 깊은 공감과 감동을 준다.

2015년 미국에서 200만 부 이상 팔리고 아마존 1위를 차지했던 하퍼리의 <파수꾼>과 경쟁하여 출간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영국 워터스톤즈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코랄리의 명성과 책의 예술성에 힘입어 미국,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루마니아, 중국, 대만, 터키 등에서 출간되었다.

-알라딘 책소개

 

 

 

 

 

 

자신만의 감성을 그림으로 그려내는 신모래의 최근 작품이 담긴 아트북이다. 그녀가 최근에 가졌던 두 번의 개인전 〈신모래: ㅈ,gif ? No Sequence, Just Happening〉(구슬모아당구장, 2016), 〈Bracket, Blanket〉(테이크아웃드로잉 치읓, 2015)에서 선보인 작품들을 포함한 35점의 그림이 수록된 이 책은 그녀만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정서가 담긴 그림들을 통해, 사람들이 간직한 어느 날의 기억과 감정의 문을 두드린다.

-알라딘 책소개

 

 

 

 

 

 

 

 

실비아 플라스, 그녀를 말할 때 하는 이야기는 대개 다음과 같다. 1963년에 서른 살의 나이로 자살한 미국의 여성 천재 시인(고 장영희 영문학자), 영국의 계관시인 테드 휴스의 아내였던 이, <실비아 플라스 시 전집>으로 작가 사후에 출판된 시집 가운데 처음이자 지금껏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한 시인, <호밀밭의 파수꾼>에 맞먹는 걸작이라는 평을 받은 소설 <벨 자>를 쓴 작가.

뛰어난 화가로서의 재능까지 겸비해 여러 점의 드로잉을 남긴 예술가. T. S. 엘리엇 다음으로 영국에서 가장 많이 읽힌 미국 태생 시인으로서, 엘리엇과 마찬가지로 영미시 역사에 '여성' 시인이 아닌 '대표' 시인으로 자리하기를 꿈꾸었던 야심찬 그녀지만, 단 한 가지 실비아 플라스에 대해 쉽게 잊었던 것은 그녀가 두 아이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다.

-알라딘 책소개

 

 

우리 땅 곳곳에서 하얀 꽃으로 머문 흰 눈의 여정을 담은 시 그림책이다. 자연에서 시적 감흥을 포착해 시로 절묘하게 표현해내는 공광규 시인은 흰 눈과 흰 꽃을 오버랩하여 ‘흰 눈의 여정’이라는 한 편의 동화 같은 시를 완성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봄’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순환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더불어 할머니로 귀결되는 시간과 세월의 흐름을 이해하며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문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게 될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고양이 차짱이 웃으며 이야기한다. "나는 죽었습니다. 아니, 춤추고 있습니다." 애완동물을 떠나보내고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따뜻한 작품으로 고양이와 자연을 표현한 다채로운 색깔과 만져질 듯 생생하게 표현된 종이의 질감이 눈길을 잡아끄는 아름다운 그림책.

차짱은 아쿠타가와 상, 노마문예상들을 수상한 작가 호사카 가즈시가 기르던 고양이를 생각하며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작가가 기르던 고양이가 말린 찻잎의 색과 비슷한 갈색 고양이였고, 우는 소리는 챠- 챠- 하는 것처럼 들렸기에 그런 이름이 붙게 되었다.
-알라딘 책소개

 

 

 

 

지구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고래에 관한 아름다운 사진과 역동적인 모습으로 가득한 책이다. 전 세계 고래와 돌고래류의 본성과 행동에 대한 연구 성과를 종별로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소개한 고래에 관한 안내서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기는 재미가 쏠쏠한 이 ‘선물’ 같은 책에는 부모와 자녀가 같이 보며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읽을거리, 볼거리가 담겨 있다.

1부 <생물학적 특성>에서는 해양 생물학에 대한 이야기를 싣고 있으며, 2부 <종 식별 도구와 지도>에서는 고래와 돌고래를 여러 종으로 구별할 수 있게 하는 몸의 크기와 색깔, 반점, 꼬리와 지느러미발의 모양 등 독특한 특성들을 알아본다. 고래의 행동 가운데 ‘물 위로 뛰어오르기’가 있는데, 이때 고래가 어떤 종인지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알려주고 또한 전 세계적으로 고래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장소도 알려준다.  -알라딘 책소개

 

 

때론 하체보다 더 커 보이는 상체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2등신, 만 가지 표정을 넉넉히 담아내고도 남는 크고 둥근 머리, 늘 한쪽 어깨에 가사만 걸치는 걸 고집하는 패션, 늘 좌충우돌하지만 '이 뭣고?' 자세로 돌아보고 성찰하는 동자승 같은 승려. '불교계 아이돌 스타'라 불리는 '어라스님'이다.

이 캐릭터를 만든 이가 지찬스님. 어라스님 못지않게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스님이다. 만화를 매개로 불교철학을 친근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소개하는 그는 불교계에서 '신세대 포교사'로 통한다. 지찬스님의 분신이기도 한 어라스님의 좌충우돌 '생활.수행 종합 분투기'가 <어라, 그런대로 안녕하네>에 담겼다.
-알라딘 책소개

 

 

 

 

 

 

 

 

 

 

 

 

 

 

 

 

 

 

 

 

 

 

 

 

 

 

 

 

 

 

 

 

 

 

 

 

 

 

 

 

 

 

 

 

 

 

조선 최고의 화가, 백성들의 삶을 해학과 풍자로 그려낸 풍속화가로 잘 알려진 단원 김홍도. 그는 평생 정조의 총애를 받은 국왕 직속 화원이었으나, 정작 <조선왕조실록>에는 단 세 줄의 기록만이 전할 뿐이다.

그는 정조의 총애를 받으며 왕의 초상을 세 번이나 그렸지만, 용안을 그리는 영예로운 '어용화사'는 아니었다. 다만 정조의 '이것'만은 그릴 수 있었다는데…. 도화서 화원 중 상위 10명을 선발, 화원으로서 최고 대우를 받은 자비대령화원 명단에도 김홍도의 이름은 빠져 있다. 그렇다면 그는 정말로 조선 최고의 화가였을까?
-알라딘 책소개

 

 

 


 

 

 

 

 

 

 

 

 

 

 

 

 

 

출판인 김언호는 <세계서점기행>을 위해 2015년 해외를 여덟 번이나 다녀왔다. 유럽.중국.미국.일본 그리고 한국의 개성 있는 독립서점을 방문하고, 그 서점들을 이끌고 있는 서점인들을 만났다. 책의 정신, 서점의 철학을 토론했다. 이 디지털 문명시대에 서점의 길, 출판의 정신을 이야기했다.

< 세계서점기행>은 여느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다. 개성 있게 서점을 운영하는 서점인의 철학을 탐구한다. 그 서점이 존재하는 나라와 사회의 지성과 문화를 이야기한다. 그 서점들이 기획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알라딘 책소개

 

 

 

 


 

 

 

 

 

 

 

 

 

 

 

 

 

 

 

 

 

 

 

 

 

 

 

 

 

 

 

'액션영화의 살아 있는 전설' 성룡의 자서전. 2012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성룡이 직접 구술하고 공저자 주묵이 정리하여 완성한 것으로, 8살 때 처음 연기를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50년 넘는 세월 동안 오직 영화만을 위해 인생을 바친 한 남자의 삶이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진다. 성룡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100장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 영화 팬이라면 거부할 수 없는 소장 가치를 지닌다.

1954년 홍콩의 프랑스 영사관에서 주방장과 가정부로 일하던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소학교조차 마치지 못하고 7살에 희극학원에 맡겨진 뒤 10년간 무술과 연기 수련을 해야 했던 유년 시절, 영화 촬영장을 전전하면서 몇 푼 안 되는 일당을 받아가며 시체 역할도 마다하지 않았던 암흑기, [사형도수], [취권]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졸부 행세를 하고 다녔던 철없던 시절, 할리우드에 여러 차례 도전해 고배를 마셨지만 결국 자기만의 액션 스타일로 큰 성공을 거두게 된 이야기, 마음에 드는 장면 하나를 얻기 위해 대역 없이 스턴트신을 찍다가 몇 번이나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이야기 등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숨 쉴 틈 없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알라딘 책소개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와 창의적이면서도 세심하게 설계된 동물들의 도시로 많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화제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아트북이다. 디즈니의 작가와 아티스트들, 제작진들의 창의적인 캐릭터 스케치, 스토리보드, 컬러 스크립트 등을 수록하였다. 애니메이션이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주토피아]의 방대한 세계관과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이 책은 그 자체로 주디와 닉이 함께하는 또 하나의 모험이 될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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