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 하던데 다른 곳도 비가 내리겠지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리고 늘 건강하세요!!!*^^*

 

 

보고싶은 책들 몇 권이 보이네요..ㅠㅠ

신간책들 나오면 좋으면서도 불안불안 ㅎㅎㅎ

<제주 전설> 책 가격이 착해서 1권만 구입해서 봐야겠어요.^^

상품페이지 밑줄긋기 보니까 재밌어 보입니다.

그리고 제주에는 어떤 전설이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보이그룹 세븐틴의 24시간을 담았다. 13명의 멤버 전원 개인 화보와 인터뷰, 단체 화보 수록. 또한 소장용 엽서책(멤버 1인 1매씩 총 13매)과 제작 현장을 담은 부가영상(QR코드 재중)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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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워크래프트]의 공식 프리퀄 소설이다. 프리퀄은 영화나 드라마, 소설의 이전 이야기를 다루는 것으로, <워크래프트 : 듀로탄>은 영화의 주인공인 오크 영웅 듀로탄이 세계의 멸망에 맞서 부족을 지키고자 치열하게 분투하는 과정을 실감나게 보여준다.

겨울은 가혹하고 사냥감은 부족한 드레노어의 척박한 환경을 견뎌 내며 살아가는 서리늑대 부족은 용맹하고 강인하며 독립적인 오크 부족이다. 어느 날, 수수께끼의 이방인 굴단이 서리불꽃 마루를 찾아와 풍요롭고 비옥한 신세계로 이주할 것을 제안한다. 서리늑대의 족장 듀로탄은 힘겨운 결정을 내리고, 이제 서리늑대 부족은 고향과 명예, 전통을 모두 버리고 미지의 영역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디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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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K의 판타지 로맨스 소설. 박물관 큐레이터 실습 대타 아르바이트를 하던 연화는 실습 마지막 날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를 당하는데…. 의식을 차려 보니 2016년이 아니라 200년 전 과거로 이동을? "정신이 온전치 못한 광녀인가?" "저 미친 여자 아니에요."

낯선 곳에서 마주친 남자와 유쾌하지 못한 첫 만남. 까칠하고 자존감 높은 이 남자, 동국의 대신관 '청림'이었다. 여인은 들어올 수 없다는 천궁에 들어온 연화와 천궁의 주인인 대신관 청림. 두 사람의 운명은 이미 시작되었다.

 

 

박물관 큐레이터 실습 대타 아르바이트를 하던 ‘연화’는 실습 마지막 날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를 당하는데……
의식을 차려 보니 2016년이 아니라 200년 전 과거로 이동을!?

“정신이 온전치 못한 광녀(狂女)인가?”
“저 미친 여자 아니에요.”

낯선 곳에서 마주친 남자와 유쾌하지 못한 첫 만남.
까칠하고 자존감 높은 이 남자, 동국의 대신관 ‘청림’이었다.

여인은 들어올 수 없다는 천궁에 들어온 연화와
천궁의 주인인 대신관 청림.
두 사람의 운명은 이미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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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유소하. 25살에 총각 딱지를 뗐다. 근데 그 상대가 남자란다. 아무래도 이건 꿈인 것 같다. 간밤의 일을 기억하지 못해 상대가 누구였는지 열심히 머리를 굴려보는 소하였지만, 답은 쉽게 나오지 않는다. 갓 제대한 그놈인가? 아니면 여자 타령하던 놈?

육체적, 정신적 고통으로 끙끙대는 소하의 앞에 불쑥 나타난 강이현. "강이현?" 쟤가 왜 여기에 있지? 내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그것 하나뿐.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길래 손님 온 줄도 몰라?" 잘나가는 배우 강이현. 소하는 의심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지만! 역시 아닌 것 같다. 아무리 연기하는 놈이라고 해도 기껏해야 몇 시간 전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는데 이토록 태연한 게 말이나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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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lo 1970 Series 2권. <블러드 온 스노우>의 결말로부터 2년 후의 오슬로. 암흑가의 판도는 완전히 재편성되었고, 호프만과 함께 오슬로 마약시장을 양분하고 있던 '뱃사람'은 새로운 1인자가 되어 호프만의 세력을 흡수한다. 그리고 여기 새로운 '배신자'가 있다.

원하지 않았지만 사람을 죽이는 일을 떠맡았고, 그런 주제에 사람을 쏘지도 못하는 이상한 킬러. 그는 결국 조직을 배신하고 무작정 떠난다. 도망치는 일이야말로 어쩌면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일 거라고 고백하면서. 사실, 오래전부터 그의 삶은 도망치는 일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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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밀의 로맨스 소설. 하루하루 버티듯 사는 게 힘겨운 여자, 민하진. 생각 없이 사는 게 익숙한 남자, 한태서를 만나다. "민 대리, 혹시 나한테 관심 있습니까?" "뭐라고요?" "스토커예요? 자꾸 나만 쫓아다니고." 화낼 일이라곤 없어 보이는 그가, 늘 실실 웃으며 농담만 해 대는 그가, 무시하려 해도 끈질기게 들러붙는 그가, 어느 틈엔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말도 안 되게.

"잘해 주지 마세요." "더 잘해 줄 겁니다. 앞으로도 쭉. 내가 민 대리를 얼마나 예뻐해 줄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하나를 바라면 열을 보여 주는 사람. 그 열이 모두 다 진심뿐인 사람. 굴레에 갇혀 죽은 듯 살아오던 남자가 감옥 같은 삶을 견디던 여자에게 끈질기게 건네는 프러포즈. 뉘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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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를 만화화한 <도올만화논어>에 이은 동양고전만화시리즈 제2탄, <도올만화맹자>(전 2권) 중 제1권이다. <맹자, 사람의 길>을 원본으로 삼아 도올 김용옥 선생의 번역과 해설만을 사용하여, 현 시대에 맞는 언어로 쉽고 정확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지면의 한계 때문에 3만5000여 자에 달하는 <맹자>의 문구 전체를 다 실을 수는 없었지만, <맹자>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맹자사상을 드러내는 장구를 엄선하여 원문과 함께 일일이 대조해 볼 수 있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만화를 읽었을 뿐인데도 <맹자>의 주요 내용을 정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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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은 물론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또한 깊이 있게 다룬 책이다. 일대일 강의 형식의 구어체로 구성되어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책장을 앞뒤로 넘겨가며 그림을 찾을 필요 없이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배치한 도판, 소장 가치가 있는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머릿속에 떠오르는 의문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적절한 질문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그렇다고 책의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니다. 책의 저자이자 미술사학계의 권위자인 양정무 교수는 한 권의 책 안에 방대한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모두 담아냈다. 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미술 지식은 물론 학계를 선도하는 최신 이론을 소개하고, 유명한 미술 작품부터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한국의 미술까지 최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정보와 이론을 담았다.   -알라딘 책소개

 

 

 

서점에는 매일매일 새로운 책들이 수북이 쌓이지만, 더 이상 서점에서 살 수 없는 책들이 있다. 인터넷 중고서점이나 헌책방을 아무리 뒤져도 쉽게 구할 수 없는 책들, 바로 절판된 책들이다. 그중에는 세월이 흘러 이미 잊힌 지 오래지만 한 시대를 풍미하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책들이 숱하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책들에 뜨거운 애정과 관심을 보인다. 직접 헌책방을 운영하면서 옛 자료를 뒤지거나 검색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원하는 책을 기어이 찾아낸다. 때로는 소문을 좇아 발품을 팔고, 때로는 우연한 계기로 소중한 책과 예기치 않게 마주치기도 한다. 어딘가에 잠들어 있을 귀한 책들을 여기저기 헤집어 찾아내서는 그 책들이 품은 사연에 귀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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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부진에 빠져 있던 캡틴 아메리카를 초특급 슈퍼 히어로로 되살린 에드 브루베이커의 <캡틴 아메리카: 얼굴 없는 사나이>는 새로이 캡틴 코스튬을 입고 과거의 망령과 맞서는 버키 반즈의 싸움을 그린다.

이 작품에서는 오래된 캡틴 아메리카의 숙적 한 명과 윈터 솔저의 과거로부터 새롭게 소환된, 버키를 향한 복수심에 불타는 수수께끼의 빌런이 등장해 버키가 잊고 싶었던 과거로 또다시 끌어당긴다. 네이머 더 서브마리너와 블랙 위도우가 함께이기에 버키의 싸움은 외롭지 않다. 그러나 분명 버키의 현재를 침입한 그의 과거는,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캡틴 아메리카로서의 길을 무너뜨리려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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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봉, 성철, 법정, 고산, 활안… 당대 큰스님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생생한 가르침 속에 가슴 찡한 감동이 함께하는 '촌철활인'의 이야기. 한평생 구도의 길을 걸어온 스님들이 깨달은 인생의 진리는 무엇일까? 살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인생의 갖가지 물음에 대해 그들은 어떤 처방전을 내줄까? <스님의 생각>은 스님들의 알려지지 않은 일화와 법문을 통해 그들의 비범한 생각을 들여다보고 삶의 지혜를 배우는 책이다.

저자가 30여 년에 걸쳐 전국의 산사를 찾아다니며 직접 만난 여러 스님과의 대화와 그들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를 소개한다. '스님의 생각'이란 제목이 말해주듯, 이 책에는 여러 스님들이 제각각 터득한 깨달음의 지혜가 그들만의 색채로 곳곳에 녹아 있다. 희로애락이 반복되는 인생길에 흔들림 없이 꿋꿋이 내 길을 갈 수 있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일공일삼 시리즈 14권. 국내에서 60만부가 판매되며 태국 프랑스에도 소개된 한국 어린이 문학의 베스트셀러 <달님은 알지요> 김향이 작가의 작품이다. 김향이 작가는 1991년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이래 <쌀뱅이를 아시나요>, <내 이름은 나답게>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와 더불어 초등 교과서에 작품이 실린 국내 대표 동화 작가이다.

작가는 또한 조선시대 인형과 세계의 인형 1,300여점을 소장하고 있는 인형 소장자로도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인형놀이를 통해 이야기를 짓고 상상놀이를 한 것이 동화를 쓰고 인형을 만드는 일의 시작”이었다는 작가는 그동안 동화를 쓰는 틈틈이 인형을 만들고 인형을 수집해 ‘인형 전시회’를 열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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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른 사정으로 부모와 떨어져 살고 있는 아이들의 공간 ‘별아이 학원’. 그곳 뜰 한쪽에는 ‘써니’라는 고물차가 자리하고 있다. 식사, 청소, 목욕까지 언제나 공동생활을 해야 하는 보육시설에서, 써니는 아이들이 오롯이 자기만의 시간을 갖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다.

그래서 하루오는 홀로 고독한 영화를 찍고, 키이코와 메구무는 결혼식 놀이를 하며 세이는 홀로 슬픔을 달래기도 한다. 오랜만에 엄마를 만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하루오는 엄마에게 떼를 쓰지 않겠다고 맘먹지만, 결국 별아이 학원으로 돌아가기 싫다며 울음을 터뜨린다.   -알라딘 책소개

 

 

때론 하체보다 더 커 보이는 상체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2등신, 만 가지 표정을 넉넉히 담아내고도 남는 크고 둥근 머리, 늘 한쪽 어깨에 가사만 걸치는 걸 고집하는 패션, 늘 좌충우돌하지만 '이 뭣고?' 자세로 돌아보고 성찰하는 동자승 같은 승려. '불교계 아이돌 스타'라 불리는 '어라스님'이다.

이 캐릭터를 만든 이가 지찬스님. 어라스님 못지않게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스님이다. 만화를 매개로 불교철학을 친근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소개하는 그는 불교계에서 '신세대 포교사'로 통한다. 지찬스님의 분신이기도 한 어라스님의 좌충우돌 '생활.수행 종합 분투기'가 <어라, 그런대로 안녕하네>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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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시즌6』 한정판은 연재 400회를 기념하여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케이스 디자인으로 준비했다. 내구성이 우수한 두꺼운 재질로 박스를 만들었고 질감이 뛰어난 특수 코팅으로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 고급 케이스 안에 전3권 세트 케이스가 담겨 있는 이중 케이스 방식이라 고급 케이스는 별도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한정판 시즌6 전3권은 고급 케이스 컬러와 절묘하게 어울리는 블러드 컬러의 커버로 선보이며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각 권의 표지 캐릭터를 활용한 엽서 3종이 담겨 있어 노블레스를 애독하는 독자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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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 스님이 부처의 일생을 감동적으로 그린 소설이다. 붓다의 말씀이 고스란히 담긴 초기의 경전을 바탕으로 사실에 기초하여 집필함으로써 붓다를 신격화하는 요소들을 걷어내고, 우리와 다를 바 없이 현실에 고통을 느끼며 평화를 갈구했던 ‘인간’의 모습을 그려 종교를 뛰어넘은 감동을 준다.

새로이 불교에 관심을 갖게 된 일반인들을 위한 기본서로 더할 나위 없으며, ‘살아 있는 부처’라 불리는 세계적인 불교 지도자 틱낫한 스님이 인류 최고의 스승인 붓다의 삶을 다룬 소설을 썼다는 점에서 높은 신뢰성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불교의 핵심 사상이 소설 안에 고스란히 녹아 있어 배경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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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역사 미스터리 <경성탐정 이상>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한 소설가 김재희의 장편소설. 2006년 등단한 이래 한국형 팩션, 추리, 미스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를 선보이며 활발히 작품활동을 펼쳐온 작가의 이번 작품은 하나의 범죄에 대한 소설인 동시에 그를 둘러싼 사람과 시간이 얽히고 묶인 죄의 무게에 대한 소설이기도 하다.

우발적인 범죄 하나가 불러오는 넓고 깊은 파장. 목숨으로도 갚지 못할 죄의 굴레에 갇힌 한 가족의 이야기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 서러운 전설과 어우러져 조용하면서도 스산하게 읽는 이의 가슴을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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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11:5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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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12:5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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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12: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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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12:5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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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16:1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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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16:3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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