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은 아니더라도 생각나는 책들이 다르다고 해야할지...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참 이상해요. ㅎ

 

어쩔 땐 에세이가 땡기고

어쩔 땐 그림에세이가 땡기고

어쩔 땐 소설이 땡기고

어쩔 땐 무협이 땡기고

어쩔 땐 판타지가 땡기고

어쩔 땐 그래픽 노블이 땡기고

어쩔 땐 만화(호러,공포,역사)가 땡기고

어쩔 땐 시집이 땡기고

어쩔 땐 그림책이 땡기고

 

어쩔 땐... 아니 지금은...

역사로맨스가 많이 땡겨요.^^

눈길이 가는, 관심이 가는, 갖고싶은, 소장하고 싶은, 땡기는 역사로맨스가 있긴 있는데

아직 구입은 안 하고 보관함에 담아두고 쳐다만 보네요.ㅠㅠ

로설이 땡겨서 읽었던 책을 다시 보고 있는 중이지만 그래도 신간 로설 생각이 나서 잘 읽히지가 않는 것 같아요.

흐흐흐흐흐흐흐...

 

읽고싶은 로설을 다 읽고나면 또 다른 책이 땡길까요?^^;;

변덕일까요? ㅋ

지금은 그냥... 로설 생각밖에 안 나는...^^;;;

그래도 다른 책들을 짬짬이 있고 있는 중이에요~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행복을 주는 강아지가 있다. 7살 된 일본의 시바견 '마루'는 이모티콘 웃음으로 많은 사람을 사로잡은 SNS상의 새로운 동물 스타이다. 미소가 타고난 강아지 마루는 웃을 때 자동으로 반달모양이 되는 눈, 항상 올라가 있는 입꼬리가 참 사랑스럽다. 이 책은 190만 팔로워가 사랑한 시바견 마루의 하루를 담은 사진집이다.

-알라딘 책소개

 

 

 

 

 

45만 팔로워가 공감하는 페이스북 '리뷰왕 김리뷰' 페이지에서 끊임없이 공감을 부르는 자신의 생각을 '리뷰'하는 김리뷰. 자신이 쓰고 먹는 허니버터칩과 휴대폰부터 아스트랄한 차원의 지구까지 리뷰하던 그가 자기 자신, 자신이 포함된 세대, 자신의 포함된 사회 등 시선을 스스로에게 돌린다. 그리고 이야기한다. '내게 아주 조금이라도 행복이 찾아올 땐 이래서더라, 불행할 떤 이런 거였고. 그런데 넌 어땠어? 넌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알라딘 책소개

 

 

 

 

 

 

 

 

 

 

 

 

 

 

 

 

 

 

 

 

라이프 포트레이트 - 위대한 여성들의 일러스트 전기 시리즈. <이성과 감성>, <오만과 편견>, <맨스필드 파크>, <엠마>, <노생거 사원>, <설득> 등 단 6편의 소설로 200여년 동안 전 세계의 독자들을 매료시킨 제인 오스틴. 섬세한 시선과 유머러스한 문체로 18세기 영국 중상류층의 여성과 생활상을 그려낸 그녀의 작품들은 지금도 여전히 사랑 받고 있다.

이 책은 제인 오스틴의 가족과 삶, 그리고 작품 집필의 배경을 그림책 형식으로 풀어낸 일러스트 전기이다. 제인 오스틴의 인생을 간략하지만 쉽게 설명한 글과 제인이 언니 카산드라와 주고받은 편지, 소설 속 인용문 등도 실려 있다. 그녀가 살았던 18세기 영국의 풍경, 오스틴가의 가계도, 작품을 집필했던 책상 위에 올려져 있던 여러 가지 물건과 소품 등을 아름답게 표현한 수채화 일러스트로 만나볼 수 있다.   -알라딘 책소개

 

 

라이프 포트레이트 - 위대한 여성들의 일러스트 전기 시리즈. 영국의 소설가이자 비평가, 20세기 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이자 페미니스트, 버지니아 울프. 그녀는 <댈러웨이 부인>, <등대로> 등 위대한 작품들을 남겼다. '너에게 대항해 굽히지 않고 단호히 나 자신을 내던지리라 죽음이여!'라는 그녀의 묘비명이자 그녀의 소설인 <파도>의 마지막 구절처럼 끝내 우즈 강에 투신해 자살함으로써 고단한 삶을 내려놓게 된다.

이 책은 버지니아 울프의 가족과 삶, 그리고 작품 집필의 배경을 그림책 형식으로 풀어낸 일러스트 전기이다. 버지니아 울프의 인생을 간략하지만 쉽게 설명한 글과 편지, 에세이, 소설 속 인용문 등도 실려 있다. 그녀가 살았던 19세기 영국의 풍경, 그녀가 활동했던 '블룸즈버리 그룹'의 일원들, 작품을 집필했던 책상 위에 올려져 있던 여러 가지 물건과 소품 등을 아름답게 표현한 수채화 일러스트로 만나볼 수 있다.   -알라딘 책소개

 

 

하루 방문객 3만 명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요리&육아 블로거 귀여운 엘비스 이현정이 그간 블로그를 통해 인기를 얻었던 레시피 중 독자들에게 사랑 받은 최고의 레시피만 가려 뽑아 책으로 엮었다. 전작 『한비네 집 맛있는 이야기』출간 후 끊임없이 ‘가족을 위한 어른용 요리책’도 만들어달라는 러브콜을 받았던 저자가 매일매일 즐기듯 요리하고 살림하면서도 깐깐하게 검증해온 레시피를 고르고 골라 최고의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풀어놓았다.

굴국밥, 차돌박이숙주찜, 연근빈대떡 같은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한식의 재발견. 카페 브런치가 부럽지 않은 냉파스타, 아보카도 새우샐러드 같은 양식 요리는 물론이고, 암운센, 스파이시 비프샐러드 같은 동남아 요리까지 한 권에 담았다.

-알라딘 책소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소지섭의 일본 공식 모바일 사이트에 기록된 블로그 글과 사진을 재편집하여 한국어로 펴냈다. 베일에 쌓여있는 일상 속 그는 어떤 모습일까?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를 관찰한 스태프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었다. 그 외에도 블로그를 통해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을 모아 일본은 물론 국내 활동의 모습을 담았다.

-알라딘 책소개

 

 

 

 

 

 

 

 

소심하고 겁 많은 원달이와 아무런 계획이나 걱정 없는 쿨~한 개미. 두 여자의 아슬아슬한 동남아 배낭여행기를 담은 본격 여행 장려 웹툰 <소녀가 여행하는 법>. 네이버 연재 시 ‘이 웹툰을 보고 첫 배낭여행을 떠나게 됐어요!’라는 댓글로 가득할 만큼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배낭여행 전도사를 자처하는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배낭여행의 묘미와 낭만을 웃음보따리에 담아 풀어낸다.

-알라딘 책소개

 

 

 

 

 

 

 

Twin두사람의 로맨스 소설. "이지형 씨, 나랑 연애 할래요?" 5개월, 당신 스타일에 맞추다가는 나 꼬부랑 할머니 돼도 당신이랑 하고 싶은 거 다 못 할 거 같아. 천천히 뜸들이고 간 보고 그러는 거, 우리한테는 불필요한 일이에요. 그냥 초급 단계 뛰어넘고 중급에서 고급으로 가자고요. 더 솔직히 말해줘요? 나는 지금이라도 당장 당신이랑 여기서 섹스할 수 있어요.  -알라딘 책소개

 

화이트진의 로맨스 소설. "어떻게 나를 몰라? 너, 대한민국 국민 맞아?" 세상에서 자신이 제일 잘난 남자, 강태하. "내가 웃어도 되는 걸까? 내가 행복할 자격이 있는 걸까?"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자, 이현수. 시작은 우연이었다. 하지만 그를 만나 슬픔이 조금씩, 녹아내렸다.

-알라딘 책소개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70권. 정소연 작가의 신작 2편을 포함해 모두 15편의 단편을 엮은 소설집으로, 지난 12년간 꾸준히 활동해 온 작가의 작품을 총망라한 것이다. 견고한 과학적 얼개를 앞세워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일부 SF와는 다르게, 정소연의 소설은 지극히 소박한 삶 속에 파고든 기묘한 출렁임을 서정적이고 섬세한 필치로 담아내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 내는 점이 특징이다.
-알라딘 책소개

 

 

 

 

 

 

 

2014년 송시우 작가는 첫 장편소설 <라일락 붉게 피는 집>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장르소설의 문법과 한국적 리얼리즘의 성공적인 만남으로 평가받는 이 작품은 추리소설로는 드물게 그해 세종도서 문학나눔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출간되자마자 경합 끝에 영화화가 확정되면서 화제를 낳았다.

송시우 작가가 내놓은 두 번째 단행본 <달리는 조사관>은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4>에서 선보인 바 있는 단편소설 '그곳에 누군가 있었다'를 개작, 이야기를 확장한 소설집이다. 정교한 트릭과 범인 찾기를 중시하는 본격 미스터리보다는 범죄의 동기와 인물들의 내러티브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사회파 미스터리를 지향하고 있는 작가는 <달리는 조사관>을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 관찰자 모두에 대한 조금은 다른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데 성공하였다.

-알라딘 책소개

 

 

 

[페코로스,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

페코로스는 ‘작은 양파’라는 뜻으로 대머리인 저자의 별명이다. 환갑을 넘긴 대머리 아들이 치매 어머니를 돌보는 일상을 사랑스러우면서도 유머러스한 터치로 그려낸 이 작품은 2013년 6월 열린 제 42회 일본만화가협회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자 오카노 유이치 씨는 도쿄의 작은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거품 경제가 꺼지기 시작할 즈음 고향 나사사키로 돌아왔다. 그곳에서 자신이 일하는 지역 정보지에 서서히 치매가 진행되기 시작한 어머니와의 일상을 네 컷 만화로 그려 연재했다.

이를 묶어 자비를 들여 조촐하게 출간했는데 뜻밖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나가사키 지역 서점에서 1위를 하고, 이어서 서일본신문사를 통해 정식 출간된 후, 페이스북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순식간에 전국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알라딘 채곳개

 

 

문학동네 동시집 39권. 제3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 2010년 <어린이와 문학> 4회 추천 완료, 201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당선의 주미경 시인의 첫 동시집으로, 아동문학 밭에서 자그마한 동시의 텃밭을 고집스레 지켜온 그의 집약된 결실이 담겨 있다. 주미경 시인의 동시 속에서는 아이, 노인, 노동자, 벌레, 동식물 등 세상을 구성하는 다양한 존재들이 그 이면을 드러내 보인다.

시인은 서로에게 기꺼이 자신의 자리를 내어 주자고 노래한다. 시인 정유경이 해설에서 짚었듯 ‘나’와 ‘너’의 구분을 지우고, 작은 생명들이 어우렁더우렁 살아가는 주미경 시인의 시 세계는 명랑하면서도 의미 있는 메시지를 던진다. 그의 동시를 읽는 짧은 순간, 독자들은 딱정벌레 한 마리, 풀꽃 한 송이조차도 나와 연결되어 있는 기분을 생생하게 느낄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그간 국내에서 드물게 발간되어 온 하이쿠 서적의 주요 저자인 류시화 시인이 공들여 해설을 곁들인 바쇼의 대표 하이쿠 모음집이다. 하이쿠를 소개한 앞선 두 권의 책 <한 줄도 너무 길다>와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번에는 하이쿠의 성인이라 일컬어지는 마쓰오 바쇼의 작품만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알라딘 책소개

 

 

 

 

 

 

 

 

 

 

하늘가리기의 로맨스 소설. 낭만 가득한 무인도 표류기. 나는 너를 한눈에 알아봤는데. "한 번 보면 잊기 어려울 것 같은 분이시라…. 기억에는 없는데요." 우연한 만남. "사람이 없네요." "무인도군." 우연한 사고, 그리고…. 자신만의 섬에서 살던 두 남녀의 운명 같은 만남. 어쩌면 이 사랑은 먼 훗날 뒤돌아보면 다이아몬드처럼 그렇게 견고하고 찬란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떻게 변하든 지금의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심이령의 로맨스 소설. "너는 바로 나다. 내 것이고 나야. 너는 나야." 네가 믿고 안 믿고 관계없어. 세상의 법이 어떻든 그것도 관계없어. 단 하나만이 진실이야. 네가 내 여자라는 것.

-알라딘 책소개

 

 

 

 

 

 

 

 

 

 

 

 

 

 

 

 

 

 

 

 

 

 

 

 

방황하는 청춘을 위한 동화.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신의 본 모습을 찾아가는 '조금 긴…시', 진정으로 원하던 사랑에 상처받는 '달의 딸',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이용당하느라 자신을 잃어버리지만 결국에는 그래도 제 자리를 찾아가는 '찰흙아이' 등을 통해 작가는 삼포 세대, 아니 오포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름다운 청춘들에게 끝까지 희망을 잃지 말기를 조용히 외치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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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10-26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루도 시바견이네요. 그러고보니, 시바견이 나오는 사진 에세이가 찾아보면 여러 권 될 것 같은데요. ^^
후애님, 오늘 저녁부터 비오기 시작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후애(厚愛) 2015-10-27 12:14   좋아요 1 | URL
네 맞아요.^^
가볍게 읽고 싶을 때 이런 책이 좋은 것 같아요~
대구도 아침에 비가 내렸는데, 약간 추운 것 같아요.
늘 건강조심하시고요, 오늘도 편안한 오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