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은 게 아기 다리라고 한다.
 
 
 
  
 
  


큰댁 조카가 어제 보내 준 사진들이다. 아기 아빠가 된다고 좋아하는 큰 댁 큰조카... 자랑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사진들을 보내고 있다는 큰조카... 8월에 태어날 아기... 너무 신기하다. 작은 얼굴이면, 작은 다리... 엄마 뱃속에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기... 이상하게 눈물이 나려고 한다. 이유는 모르겠다... 나중에 태어나면 안아주고 싶다. 안아 줄 기회가 오겠지... 

아기 이름은 Alan Richard Eisensmith. 중간 이름을 시아버님 이름으로 했단다. 그리고 이름처럼 여아가 아닌 남아다. 시댁은 100년동안 남아만 태어났다. 그래서 여자가 귀한 시댁인데 이번에도 여아가 아닌 남아다.^^



 
 
2010-06-12 08: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6-13 05: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루체오페르 2010-06-12 16:11   댓글달기 | URL
신비로운 생명이 느껴집니다. 저도 축하드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그런데 100년동안 남자만 태어난다니 그럴수도 있군요. 엄청납니다,뭔가^^;

후애(厚愛) 2010-06-13 05:06   URL
감사합니다.*^^*

처음에 100년동안 남자만 태어난다는 이야길 듣고 놀라고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자하(紫霞) 2010-06-13 00:25   댓글달기 | URL
초음파사진은 처음 봐요.
텔레비젼에서 본 거 빼고...
저렇군요. 신기신기!!

후애(厚愛) 2010-06-13 05:07   URL
저도 처음봅니다.
참 신기하지요.^^

순오기 2010-06-13 07:44   댓글달기 | URL
생명의 신비가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100년 동안 아들만 태어났다니...딸을 낳으면 정말 대단한 경사겠어요.

후애(厚愛) 2010-06-13 09:54   URL
네 태어나면 안아주고 싶은데 너무 멀리 있어서...
안 그래도 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들이라고 하네요.^^

행복희망꿈 2010-06-13 13:39   댓글달기 | URL
와~ 딸이 귀한 집안 이군요.
초음파사진을 보니 세삼 신기하고 또 신기하네요.

후애(厚愛) 2010-06-14 04:22   URL
초음파사진 처음보는데 너무 신기합니다.
작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자라고 있다니.. 정말이지 넘 신기해요.^^

2010-06-13 13: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6-14 04: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같은하늘 2010-06-14 15:37   댓글달기 | URL
저희 시댁도 딸이 귀해요. 아버님의 고모님 빼고는 아버님의 5대조까지 모두 외아들이었으니... 옆지기도 아들형제만 있고 저희 애들도 모두 아들에 얼마전 태어난 조카까지 아들이네요.ㅎㅎㅎ

후애(厚愛) 2010-06-15 05:50   URL
우리 집에는 아들이 귀하고 시댁은 딸이 귀하고..ㅎㅎ
큰댁 조카부부가 아직 아기도 태어나지 않았는데 벌써 다음 아기 낳을 계획을 하고 있다는거에요.